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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현엔진의 역발상 투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시장에 대한 이야기들과 함께 종목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같이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해 주시길 바라면서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강요회부터 안내를 해 드릴게요. 이번 주는 제가 노원으로 가겠습니다. 토요일 노원에서 오후 1시에 여러분들 만날 준비 되 있으니깐요. 많이들 오셔 가지고 강연에 참석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시장 체크를 한번 해 보게 되면요.
오늘은 이제 지수가 좀 밀려내려가는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쭉 빠지는 그림이 진행이 되고 있고요. 이상한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점을 이미 무너뜨렸기 때문에 저점 깨지고 나면 우리가 보통 개인 투자자 초보자들은 저점 깨지면 어 고점보다 싸니까 사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점 깨지면 시장에서는 보통은 야 손절해야 된다 요렇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움직임들로 인해서 지금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이런 움직임이 나오게 되면 이제 차익 실현이라고 하죠. 매도 타이밍을 못 잡고 있던이 SK 아닉스 주주라든가 삼성전자 주주분들 특히나 초보자들 차트를 못 보는 사람들은 관심은 없을 수 있지만 차트를 좀 볼 줄 아는 사람들은요이 저점이 깨질 때 보통은 손절하거나 익절해 버린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매도가 정말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간 내에 이렇게 조정이 들어가고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다행스럽다고 해야 될까요? 요즘 특징이 이렇게 깊은 조정이 들어가고 나면 바로 급반등 나온다라는게 특징이죠. 보시다시피 급락 나오고 반등. 그리고 급락이 나오더니 바로 반등. 급락 나오더니 반등. 급락 나오고 반등 나오는 이런 패턴들은요. 요즘 자주 나오는 패턴 중에 하나다 보니까 오늘 급락이 나왔다고 해서 내일도 폭락일까요라고 물어본다면은 뭐 맞출 순 없지만 지금까지 패턴과 흐름으로만 본다면은 급락 이후에 양봉 그러니까 올라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겠구나.
그러니까 내일은 반등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요즘에 우리가 하지 말아야 될 것이 뭐가 있냐라고 하면요. 주가가 빠진다고 해서 손절한다거나 내려갈 때 매도하시는 그런 습관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가뜩이나 제가 여러분들한테 강조를 많이 하고 있는 그 내용이 뭐냐면 내려갈 때 매수, 올라갈 때 매도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 드리고 있거든요. 이건 11년 동안 제가 전문가일 하면서 4명과 같은 거의 뭐 좌우면과 같은 느낌으로 내려갈 때 매수, 올라갈 때 매도 이거를 계속 강조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잊지 않으신 분들은요.
내려갈 때 파는게 얼마나 손해를 보는 행동인지. 그리고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매도를 내려갈 때 했더니 어, 팔고 나서 올라가는 경우들이 너무 많아요. 내가 파니까 올라가요. 세력들이 내 계좌를 감시하고 있나 봐요라고 하시는 분들까지 있단 말이죠. 그런 것들이 보통 내려갈 때 팔아서 그래요. 다시 말하지만 내려가고 난 다음에 올라가는 경우들이 많은데 꼭 팔아야 되겠다. 내가 이제 정이 떨어져서 정내미가 떨어져 가지고 팔아야 되겠다라고 생각한다면 반등 나갈 때 파는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 이게 올라올까라고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어차피 올라가고 내려가는 걸 반복하는데 늘 우리가 이게 올라올까? 이게 내려갈까? 이런 식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다라는 것을 항상 마음을 열어 놔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내려왔으면 올라오겠죠? 그러니까 올라올 때 매도하는 관점으로 보시면 되고요. 어, 제가 오늘 TV 방송에서도 설명해 드렸지만 단기적인 관점에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전체 그림은 내려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내려가는 그림이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은 단기 반등이 좋아할 필요도 없고 또 빠진다고 해서 또 슬퍼할 필요도 없는게 다음 반등을 노리면 되니깐요.
그리고이 내려가는 흐름이 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코스피 전체 그림은요. 내려가고 있는 모습이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다행스럽다고 해야 될까요? 지금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쌍바닥을 여기서 확인을 한번 해 봐야 되는 단계인데 코스피 소형주 차트 모양을 보시다시피 쌍바닥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조금 더 내려간다 하더라도 깊게 못 내려간다는 특징이 나오게 돼요. 쌍바닥을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 내면 이제 상승이 나온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 또는 안 내려간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브레이크를 밟는 거랑 똑같다 생각하시면 돼요. 막 속도가 60km, 70km, 80km 올라가는데 브레이크를 세게 밟았다고 해서 그 자리에 우뚝 서진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 브레이크를 밟으면은 차가 멈출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그래도 불구하고 관성의 법칙이 있기 때문에 차가 좀 더 밀려 나가잖아요. 그런 것처럼이 증시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브레이크 발련 힘이 강하면 빡 멈춰 버리는 경우들도 있긴 있지만 그렇게 강하게 잡히는 경우들은 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닥을 잡는데 시간이 또 좀 걸린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마치 공사장에서 우리 건설 현장가 보면은 아파트 지을 때 바닥 다지는데 좀 시간을 많이 쓰잖아요. 그런 것처럼 바닥을 다지는데 시간을 좀 쓸 수밖에 없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매수인가요? 하면 지금 매수가 아니라 여기서 이제 뜸들리면서 더 이상 안 내려가는 걸 보고 사야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뜸을 드리는 기간까지도 조금 인내심이 필요한 작업이다. 그래서 주식은요. 원래 인내심이 강한 사람이 돈을 버는 거지 뭐 주식을 잘하고 차트를 잘 보고 이런 사람들이 돈을 버는 거 아닙니다. 잘 참고 기다리고 약간 이렇게 뚝심 있게 밀어붙일 줄 아는 사람들이 돈을 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시장 저는 굉장히 좋아 보이거든요. 오늘 오전장만 하더라도 이제 소형주 그리고 코스닥은 올라가는 모습들도 봤기 때문에 어 시장이 그래도 이렇게 버티려고 한다라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삼성전자 SK 아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큰 조정이 들어갔다 보니까 어 다시 반등이 나갈 수 있겠구나. 그래서 이거는 매도하겠다 생각해야 되하는 사람들은요. 지금 이제 매도하는 거보다는 이제 반등 나올 때 매도하시는 것이 좀 더 좋겠다. 반등 폭을 보면서 어디서 팔지를 결정하는 것이 좀 더 낫지 않을까라는 조언을 드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런 과정에서 이제 오늘 같이 조정이 깊게 빠질 때는 사실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과 급등 나온 종목들은 별 의미가 없네.
별로 우리가 영량과 없는 종목들이 급등 나오는 경우들이 꽤나 많습니다. 어, 영량가 없다라는 말을 다시 표현한다면은 보통 이제 품절주라든가 적자가 나고 있는 기업이라든가 관리 종목 그런 기업들이 급등 나오는 경우들이 꽤나 많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 지금 눈에 보이고 있고요. 어, 이제 역시나 위닉스와 기가레인, 코포스 코리아 등등등 지금 액면 병합이라든지 감자라든지 적자가 나는 기업들 위주로 좀 올라오고 있고요. 더위가 좀 기 어 심해지고 있다 보니까 위닉스와 같은 이런 기업들 신일 전자와 같은 기업들 선풍기나 에어컨과 관련 이런 기업들이 좀 급등 나오고 있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가 되기는 하는 거 같습니다.
대신에 이제 그 외에는 올라오고 있다라고 할 만한 기업은 없는 거 같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하한가 근처에는 역시나 HLB 뭐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던 기업들이 조금 이렇게 신약기 개발 기대감이 좀 사라지게 되면 빠지는 것들이 생기게 되고요. 어 남광토과 같이 이제 우리 금호전기 남광토 어 호남 관련주죠. 이렇게 권 관련주들도 급등 나왔다가 일시적으로 올라오니까 빠지고 있고요. 어, 그리고 SK 단일 선물 레버리지라든지 이런 것들 역시나 레버리지 상품들이 요즘은 너무 심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죠. 전체 시장에서 안 좋은 문제들이 레버리지 상품들에서 좀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너무 심해요. 그래서이 상품들은 사실 문제가 좀 많지 않나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은 되어 있고 이제 변동성은 이제 우리가 받아들여야 되는 문제인 거죠. 레버리지 상품 자체가 원래 안 좋은가 하면 그건 아닙니다. 어, 전 세계적으로 레버리지 상품은 다 있는데 우리나라가 지금 이렇게 문제가 되는 건 솔리면상 때문에 그래요. 솔리면상이 삼성전자 SK닉스가 지금 전체 시장에서 시가 총액이 어, 요즘이야 좀 많이 빠져 가지고 지금은 40만 7% 대까지 내려가긴 했지만 50%에 육박하잖아요. 그러니까이 레버리지 상품들이 어,이 뭐 테슬라 레버리지라든지 이런 것들 엠비디아 레버리지라는 거 다 있는데 그 레버리지가요.
전체 시장 비율에서는 그렇게 크지 않아요. 시장 삼성전자 그러니까 미국 시장은요. 어 어떤 단일렛 종목 레버리지를 만드는 기업들이 아무리 시가 총액이 큰다 하더라도 한 자리 숫자입니다. 그러니까 비율 자체가 10%가 잘 넘어가지 않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20몇 % 막 30% 이렇게 육박하는 그런 일들이 발생이 되다 보니까 사실이 레버리지 상품들이 나오게 되면은 결국은 이게 어 약간 연못 속에 고래 같은 느낌이라 해야 될까요? 연못에 엄청나게 덩치 큰 고래가 앉아 있는 느낌이죠. 그 고래가 꼬리만 살짝 흔들어도 전체 시장이 출렁거리잖아요.
그래서이 단일 레버리지 종목이 뭐이 사실 ETF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체 금융 시장 측면에서는 나쁜 거 아닌데 왜 이렇게 나쁘게처럼 보이고 얘들 때문에 이렇게 지수가 왜 이렇게 흔들리냐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시장은 특별한 쏠림 현상이 있기 때문이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제 그 쏠림 현상 있는 것도 이제 우리가 받아들여야 되는 문제죠. 그러니까 아 지금까지 변동성이 없었는데 이제 변동성이 크구나. 마치 우리가 날씨가 1교차가 점점 심해지면 1교차가 큰 대로 옷을 준비해서 다니잖아요. 그 그런 느낌으로 이제는 이해를 해야 되지 않을까?
뭐 이거 지금 물릴 수도 없는 거 아닙니까? 금융권에서도 그렇고 어 정부에서도 그렇고 이거 지금 뭐 없앨 수는 없다 안 합니까? 그러니까 어 받아들여야 될 것 같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어쨌든 시장 전반적으로 그냥 계속 흔들기 장세 계속 흔들리고 있다. 변동성이 크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이 변동성이 큰 건 이제 큰 거고 전체 방향성을 이제 우리가 봐야 될 거 같은데 방향성은 코스피는 조정이 좀 들어갔다가 이제 반등이 나갈 것 같고요. 코스피 소형주들도 이제 바닥을 잡고 움직일 것 같고 코스닥도 이제는 충분히 움직임 모양세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조금만 더 뜸들이면은 이제 우리가 어 매수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오지 않을까?
기간적으로는 사실 1, 2주 정도는 걸릴 거 같아요. 뭐 이게 다루 단 하루 아침에 된다면 저도 속 편하고 좋은데 뭐 어떡하겠어요. 뭐 이게 그런 시장인 거를 우리가 방법이 없죠. 우리가 예를 들어 가지고 라면 끓을 때 그냥 당장 1초만에 딱 먹고 싶은데 뭐 기다려야 되잖아요. 끓는 거를. 그러니까 기다려야 되는 거는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받아들여야 되는 문제죠.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체크하고 우리가 이해를 한번 해 보자라고 조언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자, 어쨌든이 변동성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 잘 견뎌내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라겠고요.
어, 역시나이 견동성 견디다 힘들다 하면은 제 영상 보러 오시거나 강연 놓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오늘도 오늘도 도움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 많이 눌러 주시고요. 이번 주 토요일 노원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많이들 어, 참석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저는 물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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