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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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비중은 지금 늘릴 때가 아니며 조금씩 줄이라는 결론. 1. 가계 자산 구성 - 한국 가계 자산의 약 70%가 실물자산, 금융자산은 약 23%로 주식 비중이 매우 낮다고 진단. - 2020년 동학개미운동 이후 주식투자 인구가 약 1,400만 명(인구 약 5,000만 명의 약 1/3)으로 증가. 2. 일본·미국 비교 - 일본 가계는 주식 비중이 약 10%로 낮고, 디플레이션과 고령층 상속 구조 때문에 현금·예금 선호. - 미국 가계는 금융자산의 약 54%를 주식에 투자, 2000년 IT 버블 직전(약 48%)과 2008년 금융위기 직전보다 높은 수준. 3. 미국 시장 거품 진단 -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GDP 비율: 작년 말 약 303%, 2001년 IT 버블 붕괴 직전 약 110%, 그 이전 약 180%보다 높아 역사상 가장 큰 거품으로 판단. 4. 국내 투자자 성과 - 올해 3월까지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15개 종목 평균 수익률 약 -21%(발언 기준). 5. 빈부격차와 주식 -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분석 인용: 미국 빈부격차는 주식 보유 여부와 연관, 백인·고소득층이 주식을 더 많이 보유. 6. 미국 경기·주가 전망 - 2020년 코로나 때 미국 일자리 약 2,200만 개 감소, GDP 잠재수준 대비 4~10% 하락 언급. - 내년 상반기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고 주가도 한 번 더 어려울 수 있다고 전망, 하반기 반등 가능성은 언급. 주가 하락 시 미국 주식을 지금보다 싸게 살 기회가 있다고 조언. - 신용융자 잔고 감소를 비관적 신호로 해석. 7. 국내 주식 및 배당 투자 - 한국 주가는 저평가(PER 장기평균 약 10배 vs 미국 S&P500 약 16배), 지배구조 개선·주주환원 확대로 배당성향이 2019년 이전 17%에서 최근 약 34%까지 상승. - 금융자산 중 주식 비중은 최소 25% 이상, 젊은 층은 60~70%까지도 가능하다는 권고. - 국내 경기는 정점 통과 후 하강 국면으로 보고, 내년 상반기 주가가 한 단계 더 떨어질 수 있으며 박스권 전망. - 단기 기대수익률은 낮추고 통신·전기 등 방어적 배당주 위주 투자 권고. 8. 출연자 및 리스크 - 주된 리스크: 미국 주가 하락 → 소비 위축 → 경기 침체, 국내 지정학 리스크(북한). - 본인 포트폴리오는 배당주 비중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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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당 가장 거품이 발생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게 소자로 미국 주식 좀 줄이 시키고 쪽에게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그래서 저는 이걸 보면 미옥 주가가 상당히 위험해 보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국 주식 비중 늘릴 시기는 아닙니다. 조금씩 줄여 주십시오 에 계속 이런 말씀 드리는데 지금보다 훨씬 더 싸게 살 기회가 있으니까 4 뭐 토 - ospf 2 안녕하세요. 김영애가 경제 스쿨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김용의 교수님과 함께 지금 가계의 자산 적정 주식 비중 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 주제는 가계 자산 적정 주식 비중 인데요 파실 풍 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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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예지 같은 젊은 분들을 때 뭐 100세까지 사실 거니까 주식 좀 많이 흘려도 되고요 내 저같이 좀 나이드신 분들은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되니까 4초 식별 좀 줄일 수가 필요가 있는데 4 근데 전체적으로 23% 는 너무 낮다 어 왜냐하면 은 우리가 구조적으로 저성장 저금리 시대 표가 들었다 코스피 배당 수익률이 은행 이자보다 제가 는 강조하지만 은 은인이라고 훨씬 더 넓다 4 그래서 배당 투자 는 주가가 올라 가든 따라 든지 계속 해야 된다 해당 쓰자는 계속해 하게 해야 저 같은 경우는 제 금융 자손 중에서 모 60% 이상이 추시 길에 아 제가 나이가 들었지만 태그 그래서 이걸 연령에 따라 사는데 그래도 25% 미국으로 54% 로 너무 너 거에요.
뭐 저리 최소한 25% 이상을 배추 식자 를 해야 된다 그리고 우리 기업들이 앞으로 배당을 줄 수밖에 없어 사실 우리 주가가 더 재평가 됐다 저택과 됐다 pr 이 우리 장기 평균 연 10회 밖에 안되거든요. 미국 nsf 500 기준으로 한 16 배 정도 되요 4 우리 주가가 외 저평가 됐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코리아 디스크 한국 기업 지배구조 그 다음에 낮은 깨 당선 야 뭐 지정 학교 문제는 언제던지 있죠. 북한 때문에 일어날 수가 있는 것에 지배구조 뭐 과거보다 많이 개선되고 있구요 그리고 여제 일부가 투자자들이 주주 하곤 운동을 펼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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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 이래 용 들으시면서 자산을 지금 어느 정도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 째 이게 참 고민이셨던 분들 좀 궁금증 해결 하셨을 것 같은데요 다음 시간에도 더 많은 경제 이야기를 가지고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신원의 감사 않았습니다. 몇분 말씀드렸습니다. 많은 분에게는 토니 커요 없거든요. 제가 변기 적으로 쓸던 마물에게 가 맡기고 4 뭐 제가 부채질 종목을 말씀드렸을 안되는데 그 kt 같은 것 지금 저번에 한번 말씀 드렸던 데 이게 배당 순위에 사례로 5% 아 그거 축가를 잠기고 올라요 그래서 저도 괴담 투자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배당 투자 비중이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젊은 분들은 시세차익 만 단기적으로 또는 뻔하기 때문에 그 개당 많이 주는 회사는 주가 편도 이렇게 크지 않아요. 4 그래서 그런 주십시 길어 하실 수도 있는데 어마 자요 이 시기에 이렇게 당구대를 했어야 되요 경기순환 이야기 했잖아요. 내다 4 주 우리나라 경기가 정점을 지나 빨아 수도 국민의 지금 들어서고 있거든요. 이수 쪽 냈던 설명을 주가 추세적으로 오르긴 힘듭니다. 다 잡아야 박스권 이것도 1단계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4 내년 상반기에 주가 한 단계 더 떨어질 수 있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많은 이럴 때는 가자 안정적인 종목들이 업종들이 통신하고 전기 깔 수 없죠. 이런 것들은 주가 변동이 심하지 않거든요. 이럴 때는 이런 주십사 가지고 그냥 배당 받으시 다가 경기가 회복되면 은 뭐 성장기 같은거 이런것들이 많이 그때 이제 종목을 곁에도 미치는 않을 것입니다. 사실 추세적으로 성장하는 시키는 아니기 때문에 그렇죠. 지금 경계선 여의도 날 되시기 때문에 기대수익률을 이런 시기는 좀 낮춰야 합니다. 아 그 야 우뇌의 그 하면 1% 밖에 안 저분들 백악 주 대표이사 4주 5% 배당금을 주더라 세나 상반기까지 를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야 배당 16일 없다 우리 미디어 훨씬 넓다 이런 생각으로 초식 기대할 수 있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오늘 아주 클 굴 지파 날아갑니다. 정말 사실 성장성 이 좋은 기업들 이런 기업들을 좀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지금 제 통장을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지는 않아서 안전한 주 식들을 위주로 배당 처자를 지금은 하는 것이 소파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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