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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슈카월드에서 말하는 공격적인 투자_분산투자, 비중

주식해서직장퇴직하기 · 2021-07-04 · 유튜브 시청 86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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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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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슈카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공격적 투자는 고위험 종목 몰빵이 아니라, 충분한 공부로 확률을 쌓은 뒤 리스크 대비 비중을 높이되 잃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한다. 핵심 주장: 대부분의 사람은 쉽고 큰 수익을 원해 비트코인, 급등주, 테마주 같은 고위험 종목에 몰빵하지만, 이는 한 번 실패하면 복구가 어려워 켈리 방정식상 바람직하지 않다. 비중 논리: 10% 비중으로 30% 수익을 내도 전체 자산 기준으로는 3% 수익이라 소액 대박 종목 몇 번으로는 의미가 없으니 비중 자체를 높여야 한다는 입장. 전제 조건: 확률 높은 투자를 하려면 충분히 공부해 자신만의 확률을 쌓는 과정이 필요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원칙을 지켜야 한다. 자산 운용 원칙: 수익이 나도 소비(자동차, 가방 구매)로 원금을 줄이면 결국 투자금이 줄어 보수적 투자가 되므로 수익금은 재투자해야 한다고 강조.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은 약 5개 정도가 적절하며, 그 이상 늘리는 것은 리스크 분산 효과가 없다. 종목 선택 시 변동성과 상관관계를 봐야 한다. 리스크 관리: 리스크가 큰 종목에 물량을 더 싣고 변동성을 키워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것은 잘못된 접근이라고 지적. 출연자 전망: 특정 종목·자산에 대한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음. 영상은 투자 철학·포트폴리오 원칙 중심.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자주 보고 있는 슈카월드 영상에서 다룬 주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재미있는 주제이면서도 어려운 주제였는데, 그중에서 공격적인 투자는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누누이 말씀드린 내용들과 많이 겹치는데, 그 내용을 한번 고찰해 보는 영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실시간으로 본 내용이라 앞으로 영상이 올라오겠지만, 보시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공격적인 투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2.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이야기할 때도 바텀업과 탑다운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돈을 굴려서 운용하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리스크는 줄이고 수익은 쉽게 올리고 싶어 하죠. 그러다 보니 리스크가 높은 종목을 여러 개 담는 방식으로 가기 쉽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비트코인이나 급등주, 테마주 같은 것들입니다.

03. 제가 몇 번이나 말씀드렸지만, 5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의 돈으로 이런 종목에 몰빵해서 들어가면 한 번만 작살나도 재기가 불가능합니다. 켈리 공식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설령 어떤 종목에서 10%의 수익을 내고 월 30%의 수익을 본다고 해도 전체 비중이 3%밖에 안 되는 상황이라면 그런 것들이 백날 해봐야 의미가 없습니다. 상한가를 한두 번 먹어 봤자 전체 자산에는 큰 영향이 없다는 거죠.

04.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수익을 높이려면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핵심 개념입니다. 공격적인 투자라는 것은 내가 조금 더 먹고 싶어서 여기저기 잘게 쪼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자산 전체를 제대로 굴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5000만 원을 가지고 확률적으로 10% 수익을 내기는 어렵더라도, 5% 정도는 상대적으로 충분히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5000만 원 전체로 10%를 노리겠다는 생각, 이게 바로 공격적인 투자의 숫자 개념입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이 바로 그겁니다.

05. 그런데 이것이 가능하려면 기반이 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바로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전제 조건을 만족하려면 내가 매우 높은 확률로 이길 수 있도록, 로봇처럼 꾸준히 공부하고 나만의 확률을 쌓아 가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금을 크게 굴리고 실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과정 없이 투자금은 계속 그대로인 채로, 가끔 10%, 20%, 30%를 먹고 40%를 벌었다고 자랑만 한다면, 그것은 공격적인 투자가 아니라 그냥 운에 기대는 투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6. 그래서 내가 큰 비중으로 투자해도 마음이 편해야 하고, 성격적으로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하며, 손실을 겪고도 다시 일어설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수익이 나서 1000만 원, 2000만 원을 벌었을 때 바로 자동차를 바꾸거나 가방을 사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투자 원금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투자 원금이 줄어들면 결국 보수적인 투자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07. 그런데 보수적인 투자라고 해서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2000만 원을 벌어서 5000만 원 가까이 된 상태에서 그 돈으로 차를 샀다고 해 봅시다. 요즘 차는 자산이 아니라 부채입니다. 내 주머니에서 돈이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4000만 원을 가지고 투자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4000만 원을 여러 자산으로 나누어 분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테마주에 들어갈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방식으로 전체 투자 기간을 되돌아보면 실제로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08.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 때 종목 수는 5개 정도가 적당하다는 것입니다. 종목을 그 이상 늘리면 리스크를 줄이는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대신 종목을 선택할 때는 개별 종목의 변동성과 상관관계를 보고, 리스크 대비 수익을 따져 봐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걸 잘 모르고, 리스크를 더 많이 감수해서 수익을 키우려고 하면서 변동성은 크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수익을 더 보겠다는 것은 정말 바보 같은 짓입니다. 이런 내용을 오늘 영상에서 조금 더 외적으로 짚어 보았는데, 특히 중요하게 강조드린 부분은 종목 선택, 심리적인 요인, 포트폴리오의 비중, 그리고 분할 매도 같은 방법들입니다. 이런 내용들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내용과 거의 일맥상통합니다.

09. 이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제 다른 영상들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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