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그래서 미국이 피로감 유라시아를 순찰하고 독자적으로 이렇게 전쟁을 두군데서 수행하고 이런 거에 대한 피로감이 굉장히 많아요. 사실은 미국은 지금 현재 여론에 의하면 외국 전쟁에 참여할 수가 없어요네 우리는 달러 그러면 종이 달러를 생각하잖아요. 근데 달러는 시스템입니다. 왜냐하면 2차세계대전이 끝나기 1년 전에 각국의 이제 전후 시스템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제 어떻 어떤 룰을 만들어서 어떤 시스템 안에서 무역을 해야지 전쟁이 나지 않느냐 이런 고민을 한 거죠. 그래서 점차적인 자유무역 무역 장벽을 없애고 이런 것들을 고민하는데 그게 단번에 되지 않으니까 좀 시간을 두고 하자라고 하면서 여러 가지 기구를 을 했고요 그러면서 이제 그 기구들의 중심에 달러라는게 있습니다.
그때는 달러를 금에 연동을 해서 어 금을 직접 세계 화를 쓰진 않지만 달러는 금에 연동되어 있고 다른 돈들은 달러에 연동되어서 고정환율제를 해 가지고 세계 무역의 거래 비용을 낮추고 활성화시킨다 아 보험 무역 주의를 좀 지양한다 지양한다 보호무역주의를 좀 이렇게 탈피한다 이런 계획이었는데 그건 이상적인 생각이었고 사실은 미국이 기축통화를 운영하면서 어 예상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겪어요. 그건 뭐냐하면 일단 어 독일 제국과 일본 제국이 물러난 유라시아의 동쪽과 서쪽에서 굉장히 그 복잡한 정세가 펼쳐지죠. 먼저 이제 동구권이 친 소화가 됐고 베를린도 위험했어요.
미국이 이게 전쟁이 끝나서 이제 좀 평화가 올려나 했더니 더 골치가 아픈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한반도에서 어 전쟁이 일어났죠. 그때부터 문제가 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미국이 전쟁이 끝나고 모두가 평화를 원하는데 인플레이션이 진행이 됐죠. 한국전 때문에 그러면서 돈을 막 찍어 내니까 중앙은행 장이 재무부 장관하고 붙었어요. 싸움을 한 거죠. 덤비니 이제 대통령도 최면 국이고 그러면서 재무부와 중앙은행 사이에 메모랜덤 협약이 체결돼 그게 오늘날까지 오는 겁니다. 그 한반도 전쟁에 그런 영향을 미쳤고요 어쨌건 미국은 아 이게 실 만든게 아니라 cdt 유지 관리 보수를 하는데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는 걸 알게 되죠.
그런 거를 미국만 아는게 아니라 미국하고 무역을 하는 독일 일본 프랑스도 알게 돼요 그래서 프랑스가 이제 를 들었는데 베트남전이 한창 지나를 될 때 아 저 미국 저거 어 달러 저 금 안 바꿔 줄 거 같아 지금 보니까 전쟁 하느라고 돈 쓰고 있어 그 전쟁하는데만 돈 쓰는게 아니라 당시 민주당 정부가 복지 엄청나게 예산을 투입했어요. 그래서 그때 시대의 미국 정부를 어 버터앤 건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버터와 건을 주기 위해서 돈을 찍어내는 거죠. 그러다가 이제에 닉슨 대통령이 과감하게 이제에 달러를 금하고 이제 떼어내요 그리고 이제 달러를 어디다 갖다 붙이냐면 사우디를 만나 가지고 이제 기름에 갖다 붙이는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뭐에 쓰는 거냐 물어보면 우리가 막 연구해야 되는 것처럼 그 질문을 똑같이 달러는 뭐에 쓰는 거냐 그러면 197 73년 때부터인 기름을 사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난 기억이 나는데 내가 어렸을 때 막 오일 쇼코 그랬을 때 막 달러를 어떻게 하면 구하냐 달러가 왜 우리나라에 필요하냐면 달러로 결국은 석로 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니까 달러라는 건 종이돈을 의미하는게 아니고요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무역 시스템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러면이 시스템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이 만든게 다 완전하지 않잖아요.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변경과 수정을 해야 되는 룰이 그든 그래서 제가 쓰는 비유지만이 비유가 적절한 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세계 무역을 우리가 포커 하우스라고 좀 비유할 수 있어요.
그 우리가 카지노라고 자그만한 개인이 운영하는 카지노라고 생각해 보죠. 가서이 사람들이 게임을 합니다. 근데 미국이라 미국이라는 나라는 본인이 포코 게임에 참여하는 플레이어이자 그 포코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미국한테 뜯어먹는 나라가 늘 게임하면 반복해서 게임하면이기는 플레이어들이 서독 아고 일본이었어도 적당한 이제 자정쯤 넣고 이제 넘고 이제 적당한 시기에 쟁반을 들고 이제 서도하 일본한테 가면 여태까지 땄던 칩에 절반 올려놔야 돼요 안 올려면 미국에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너네가 국방비 써 갖고 지킬래 이런 거예요.
대표적으로 우리가 기억하는게 이제 낙가 나가소네 수상 때에 미국이이 말레 말라카 해부터 일본까지 이어지는 에너지 수송선을 레이건 대통령이 일본 니네가 마트라 그 했어요. 일본이 어 우리 그런 거 안 한다 우리 평화주의 국가다 그러면 국채를 사든가 혹은을 평가 상해 그게 플라자 해예요. 1985년도 본 무 미국 무기도 엄청 사야 되고 그러니까 그게이 운영되면서 달라 스템이 이제 온 건데이 포커 게임의 새로운 강좌가 중국이 된 거예요. 중국은 미국한테 엄청 따는데 이제 어느 순간 하우스 피를 안 내기로 했어요. 하우스 피라는게 이제 미국 국채를 사 줘야 되는 거거든요.
안 사요 그게 2012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어 그러니까 미국 열받죠. 그때가 이제 마 2기 때부터 중국에 대해서 미국 조야가 굉장히 친중이 어 미국의 정치 가문이 두 개가 있는데이 20 21세기에이 두 가문이 전부 친중이 그러니까 아버지 부시 대통령과 아들 부시도 친중이 그요 남편 클린턴과 아내 클린턴도 친중이 근데 우리가 아시겠지만이 두 가문이 지금 미국 정치에서 사라졌잖아 멤버가 체인지가 된 거예요. 민주당에도 친중이 아니고 공화당 트럼프는 반 중이라고 볼 수 있죠. 예 그러니까 분위가 그렇게 확 바뀐 거죠. 오바마 때 이게 분위가 바뀌었습니다.
2기 때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되고 지금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원래 미국하고 무역 흑자를 내고 다른 나라고 무역 흑자를 낸 중국이 외화 자산을 가지고 달러의 자산을 사야 됩니다. 대표적으로는 미국 국채를 사 줘야 돼요 그래야 미국 국채를 사 줘야 미국의 이자율이 안정화 되는 거거든요. 근데 달러를 팔고 있어요. 그 미국 국채를 팔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유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뭐냐면 를 방어해야 돼서 그래요이 중국 경기가 안 좋거든요. 그니까 위 하나를 사 줘야 돼요 달러를 팔고 그래야지 중앙은 개입을 해야지 위하나 가치가 보존이 되잖아요.
어쩔 수 없이 그래서 미화 자산을 파는게 있어요. 이런 거는 원래 용인이 됩니다. 왜냐하면 다른 우리나라 원화를 절라 하는게 문제지 의도적으로 그거를 방어에서 올리면 욕먹지 않아요. 왜냐면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이 원화를 올려도 무역 경쟁력이 약화되는 거기 때문에 일부러 원화가치를 다운시켜서 자기나라 상품을 미국에 덤핑하는 이제 욕을 먹는데 위하나 가격 올려 주는 거니까 이건 용인이 되는데 이제 아까 금 말씀하셨는데 달러로 표시된 달러의 채권을 사 줘야지 될 돈으로 금을 엄청 사고 있는 거예요. 러시아고백게 꽤 됐어요음 10년 정도 된 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 와서 막 그게 이제 뉴스가 되고 중국인들도 금을 많이 사고 중국인들이 금을 사는 거하고 중국의이 인민은행에 금을 사는 이유는 다르죠. 중국의 인민은행이 금을 사는 거는 우리가 남는 돈으로 미국 저 나쁜 놈들 미운 놈들 국제 사준이 그냥 금 사겠다 이렇게 하는 거고요 뭐 그랜드 플랜이 있겠지만 그건 좀 망상에 가깝고 어 위안화를 뭐 기치 통화를 만든다 이런 건 다 망상이 쉽게 말해서 근데 금을 사는 거고 일 일반인들이 중국의 이제 부자들이 금을 사는 이유는 어 중국 정보를 믿지 못해서 사는 겁니다. 미국을 믿지 사는게 아니고 미국을 아마 일반적인 미국의 중국의 부자들은 아마 할 수 있으면 달러를 사고 싶을 거야 근데 이제 그게 여러 가지 막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금을 사는 거죠. 대신 제가 그 정확한 의도는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중국이 홍콩을 거의 다 장악했던 그래서 형식적으로만 남아 있던 일국 양제가 사실상 지금 무너진 상태인데 홍콩이 좀 삐딱선을 타는 건지 아니면 자유권을 부여받은 건지 모르겠지만 홍콩 남대로 몸부림을 치고 있어요. 왜냐면 홍콩의 정체성이 없어지니까 원래 홍콩은 금융의 허브거점도시 가능한 거예요. 물론 형식적으로 옛날에 영국 영이었다 있죠. 영국이 막 일일이 간여하고 이런 시스템이 아닌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 자유 때문에 우리가 어렸을 때 홍콩 간다 그러면 여러 가지 의미가 있었던 거예요.
홍콩 영화 그러면 우리가 막 조폭 영화 마약 영화였는데 그만큼 아시아에서는 넘치는 자유가 있었던 곳이거든요. 근데 지금은 중국화가 돼 버렸으니까 이제 홍콩도 몸부림을 치는데 그 몸부림 으로다가 이제 크립토 끌어 앉는 거 같아요. 그래서 etf 빨리 승인하고 거래소도 막 이게 중국 본토에서는 다 불법인데 홍콩에서는 거래서 막 하라고 막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음모론 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시진핑 정권이 이렇게 3년 인까지 할 수 있었던 건 견제하는 세력을 다 제압했고 때문이거든요. 시진핑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세력은 어 원래 정권을 갖고 있었던 상하이 방이라고 하는 장점인 열하고 공산 청단이 하는 오 기 있는데요.
지난번에 인민대 보셨듯 후신 따오 그냥 끌려 나가 듯이 나갔잖아요. 그게 상징적인 거 같아요. 이제 어떤이 상하방고이 공청단 이제 시진핑 세력의 대항마가 전혀 안 되는 거죠. 다 진압이 된 거예요. 지난 10년 동안 시진핑 정부가 들어서 가지고 부패 거리라는 이유로다가 매년 2만 명씩 고의 공무원을 청했어요. 20만 명을 청했다고 하거든요. 이제 숙청하고 났더니 자기네들 기득권이아요. 자기네들 기득권이 이제 비트코인을 구입하고 쉽겠죠. 정부는 그거 막고 싶겠지만 시진핑을 지지하는 그 세력들도 자기 돈은 이렇게 필요할 때 외국으로 빼돌릴 수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아마 홍콩 정도는 구명을 열어 놓으면 중국의 일반인들이 홍콩에 와서 할 수 없을 거니까 문턱이 있으니까 아마 그게 이제 음모론적 약간 음모론적인 느낌이 있지만 음모론이 할 수도 있고 약간 정치적 해석일 수도 있겠죠이 정도는 제가 보기에는 가능한 추론이 않을까 싶어요. 잘 모르겠어요. 어 우리가 서직 라고 하죠. 그 가자지구 가자 지구데일리 있는 섬 같은 그런 도시예요이 가자 지구가 지금 이스라엘에 의하지 공격을 받고 있잖아요. 물론 전쟁은 이제 하마스가 시작을 했어요이 가자 지구가 오히려 의외로이 전쟁 전에 비트코인 수용도가 되게 높았어요.
왜냐하면이 가자지구에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외국하고 무역을 할 때는 이스라엘 돈으로 바꿔면 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니까 비트코인 달은 사람 많았고 비트코인을 활성화된 그 네트워크가 있었어요. 이런 데가 비트코인이 활성화돼 있거든요. 그래서 뭐 베트남도 그렇고 그런데 이제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국 정부가 바이낸스의 짱펑 차오를 이제 기소했던 바이낸스에서 하마스가 비트코인을 장 세탁을 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걸 제가 유치해 보건데 하수도 결국은 팔레스타인이아요. 그래서 그 가장 지구 안에서는 비트코인을 환전하는 것도 꽤 있었던 거 같아요.
물론 이게 아주 뭐 번창하는 거래소가 아니라 직접 사람을 만나 가지고 하는 것처 그래서 우리 생각보다는 의외로 되게 이렇게 활성화가 돼 있었던 거 같아요. 뭐 자금 스택 할래도 비트코인을 구할 수 있어야 되고 혹은 비트콘을 갖고 가더라도 그걸 팔아서 넘길 사람 있어야는데 전부 팔릴 사람 받아주니까 하지 않겠습니까 그 그런데 이제 그 막상 중동전쟁이 지금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올리지 못하거든요. 그거는 왜 그러냐면 그렇게 구매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이게 참 재밌는 거예요. 제가 지정학을 비트코인 때에 공부하고 나서 2년 전부터 대만 전쟁 시나리오를 얘기했고 방송에 나가서도 얘기를 했어요.
유튜브에서도 그때 댓글을 보면 뭐 전쟁 안 난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저는 전쟁 난다는게 아니라 이제 미국의 워게임 2025년 시계 2027년 시계에 맞춰진 워게임을 얘기해 드린 건데 한국 사람들이 이제 공부를 안 하다 보니까 이제 진짜 그런게 있는줄 몰랐던 거죠. 근데 최근에 제가 느끼는게 뭐냐면 저는 오히려 이제 대만 얘기 안 하는데 지금 대만 전쟁 얘기가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저도 보면서 어 이게 이런 거구나 분위기가 중국이 진짜 한판 할려나 보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이제 대만 위기를 얘기합니다. 미국에서 이제 실제로 대만하면 비공으로 했다는 뉴스도 있었고요 어 주석이 바이든을 만나 가지고 대만 통일은 할거다 이렇게 거의 뭐 통보식으로 얘기했다는 것도 있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만약에이 대만과 중국 사이의 긴장이 높아지면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지 모르죠. 대만 갈등하고 상관없어요. 한국은 이미 그 상태로 들어간 거죠. 예 한국은 어 미국과 중국 사이의 선택이 아닐 거예요. 이미 그 단계에 넘어섰어요. 한국은 일본과 중국사 선택해야 될 거예요. 미국의 전략이 뭐냐면 미국은 원래 그 유라시아를 통치할 만한 그런 인적 자본이 없어요. 애초에 그래가지고 동맹이라는 걸 해요. 그래서 어 동맹을 내세워서 어 나쁘게 얘기하면 자기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는 거고 좋게 말하면 동맹을 보호하면서 그 자기네들이 생각하는 최종적인 적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는 거거든요.
그 쉽게 말하면 이제 지금 미국은 중국을 적으로 여기는게 거의 명백하지아요. 옛날에 소련이었지만 때는 중국 하고도 손을 잡고 뭐 이런 한반도의 위치나 일본의 위치가 소련의 동쪽을 이제 미국의 서한 지역으로부터 막아주는 그 잠수함이나 이런 것들이 소련에서 나오는 걸 다 일본이 걸러지고 되어 있어요. 근데 미국이 힘이 빠지면서 이거는 미국이 발전이 퇴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힘이 올라오면서 미국의 힘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죠. 그래서 미국이 티라고 하는데 그 피로감 그 유라시아를 순찰하고 독자적으로 이렇게 전쟁을 두 군데서 수행하고 이런 거에 대한 피로감이 굉장히 많아요.
사실은 미국은 지금 현재 여론에 의하면 외국 전쟁에 참여할 수가 없어요. 거의 지금 아마도 그 외국 전쟁에 참전하면 그 정부는 전복되거나 아마 선거에서 엄청 패배할 거예요. 그 정도 분위기가 나쁘거든요.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이 태평양이 굉장히 큰데이 우리가 있는 곳을 서태 평양이라고 말할 수 있죠. 서태평양에 대한 안전을 어떤 동맹하고 같이 해야 돼요 근데 그게 없는 훈련도 하거든요. 일본하고는 우리는 말로만 설명이라고 하지 사실 우리가 그 미국의 제 1 그서 태평 제일 동맹에서 이제에 밀려난 건 꽤 된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럼 일본이 이제 미국의 파트너인데 미국의 입장에서는 옛날에는 한국하고 일본이 가까워지는 것을 미국이 그다지 이렇게 원하지 않았어요.
그니까 원하지 않았다라기보다 이렇게 그다지 그렇게 그 표현을 하지 않았어 근데 오바마 아까 얘기했던 2기 때부터 한국하고 일본이 좀 친하게 지내라는 메시지를 계속 내고 있어요. 근데 친하게 지내는 거 같아요. 친해질 뻔 하다가도 뭐 라인 사태 뭐 이런 남면 이제 극렬하게 이제 멀어지잖아 예 한번도 위험합니다이 모든 것들을 한국에서는 내부 정치로 해석을 하니까 저 사람 친일파다 저람 친 친중 파다 그러면 다 뇌가 마비가 되고 그때부터는 나쁜 놈이냐 좋은놈이 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한국에서 제가 물어볼게요 친일파가 지금 좋은 놈이에요.
친중파가 좋은 놈이에요. 답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그럼 뭐 할 건데요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선택 못 할 거라는 보는데 저는 제가 보는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선택을 못 하고 내부 갈등을 하다가 한반도가 전쟁터가 원치 않게 전쟁터가 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지금 한국 한반도 입장에서 지금까지는 미국과 중국의 선택이라 그러면 우리는 일본은 싫지만 그래도 미국에 대해서는 호위함이 많기 때문에 미국을 선택하는게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근데 미국이 그럴 의지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렇게까지 한국에 대해서 이렇게 힘을 계속 투영할 생각이 없어요.
그 일본하고 잘 지내 우리는 일본을 지원할게 지금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실험 중이에요. 왜냐하면 어 옛날에는 중동에 직접 갔었잖아 근데 중동에서 군대 다 빼고 우크라이나 미국에 병사 안 보내잖아요. 근데 지원 하잖아요. 우크라이나가 잘 싸우니까 뭐 지금은 또 전세가 어쩌게 됐지만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진심으로 안 싸운다 그러면 아무것도 안 할 거예요. 미국은 그걸 전 세계 보여주고 있는 거죠. 대만도 그래서 지금 진짜로 대만이 그러려면 그 주국 가구로 하고 이제 해야 될 거예요. 우리도 그렇고 그러니까 지정학적인 밑에 어떤 판이 바뀌었거든요.
판이 바뀌었는데 제가 이걸 언제 느꼈냐 5년 전부터 느꼈어요. 근데 얘기를 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옛날 같을 줄 알아요. 근데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게 하나 이벤트들 있잖아요. 트럼프가 뭐 미주한 미군이 엄마가 되고 뭐 우리는 트럼프가 당선되면 방이 분담금으로 엄청 압박이 올 거라 예상하고 있잖아요. 그게 다가 아닐걸요 더 큰게 있어요. 더 큰게 그니까이 모든게 바닷가에 가면 헷갈려요 이게 지금 들어오는 물인지 나가는 물인지 왜냐하면 가까이서 보면 전부 파도거품서 나가기도 하거든요. 우리가 지금 그런 거예요. 이런게 이벤트지만 지금 보면 이게 지금 판이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대만이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저 이렇게 생각해 과감한 가설인 한반도에서 1950년도에 전쟁이 나면서 어디서 전쟁을 막은 거냐면 그 소련의 서쪽 다시 말해서 유럽 전쟁을 막은 거예요. 사실은 미국도 그걸 알아요. 유럽에서 전쟁 하느니 한반도가 낫다고 생각해서 전장터 선택이 된 거예요. 스탈린과 미국 사이에서 누가 먼저 공격했는 좀 다음 문제고 그러니까 여기서 전쟁이 났기 때문에 저쪽에 전쟁을 피한 거거든요. 지금 근데 우리 입장에서는 좀 자인한 얘기 좋죠. 왜냐 우크라이 전쟁하고 있잖아요. 유해가 된 거예요. 그러면 아까 그 질문 들어가 보시 죠.
감정을 믿지 말고 이론을 믿으면 미국하고 중국이 어디선가는 붙어야 된다면 대만이 전쟁이 나는게 우리한테 더 안전하겠죠. 덜 안전하겠죠. 우리가 한반도 전쟁을 하면서 대만이 그때 보호를 받았어요. 그니까 모태 똥이 한반도에 참전하면서 대만을 포기한 거예요. 그까 대만 통일을 미 뒤로 미루고 한반도에 참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냉정하지만 대만에 전쟁나는게 피할 수 없다는 우리 입장에서나요. 지정학이란 이런 거예요. 지정하라는게 되게 냉정합니다. 군사 지정하라는 g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