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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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 후 바닥 여부를 논의. 메타·MS 실적 및 케펙스 해석, 중동 리스크와 유가·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연준 금리인상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 기대, 레버리지 ETF 청산 및 LP 역할 문제, 제약바이오와 로봇 섹터 관찰 포인트를 다룸. 진행자 신사임당은 장기금리 하락 전 매수 자제, 8월 중순 이후 방향 확인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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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7월 30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네, 오늘도 참 시장에 여러 가지 밤사 이에 우리가 자는 동안 또 이슈가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또 실적 발표 메타와 MS의 실적 발표가 있었고 또 오늘 어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까지 있으면서 오늘 참 여러 가지 체크해야 될 포인트도 많고 밤 사이에 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이런 부분들도 이야기 나눠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오늘은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볼게요. 변영인 대표님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네 네. 대표님 일단 밤 사이에 요즘은 자고 일어날 때
굉장히 또 밤 사이에 내가 모르는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 너무 걱정도 되고 막 그래요. 대표님 미 미국 증시 뉴욕 증시 어떻게 보셨어요?네 네. 제가 새벽 4시에 오늘 준비를 좀 하면서 나왔는데 그때 코스피 양간 선물이 5% 대까지 급등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FMC 성명서 나오고 아마 어 케비너 씨 의장의 발언이 좀 나오면서 일단이 이런 기조가 아무래도 우리가 좀 조금은 우려했던 금리 인상 기조가네. 사실 이제 동결 기조로 좀 가니까 안도가 좀 됐고 두 번째는 일단이 금리 정책에 대한 내용들에 대한 뭐 전반적인 어떤이 기조가 뭐 특별하게 매화적이었다.
그러니까 물론 매파적 기조는 맞죠. 세 명의 이제 연원이 반대로 좀 했고이 기조를 보면 지난번에는 만장일치 동결이었는데 이번에는 세 명이 반대하다 보니까 이것 때문에 9월 달 또는 이제 10월 달의 금리 인상이 관련된 가능성이 높아진 측면들 그 이런 것들은 뭐 일부 우려감이 좀 됐지만 [콧방귀] 특히 뭐 메시지를 좀 보면 연준의 2%대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대한 내용들이 다시 한번 언급된 거는 그동안 뭐 계속하시면 나왔던 이슈였기 때문에 뭐 특별한 이슈는 좀 없었다라고 좀 보이고 두 두 [콧방귀] 번째 조금 관심 있게 좀 봤던 부분들이 아무래도 이제 명목 금리랑 이제 실질 금리에 대해서이
부분에 대한이 긴축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언급했어요. 이것 때문에 아마 코스피아에서 좀 급등을 했던 게 아무래도 이제 금융여권들에 대한 제한적인 부분들이 일단 완화적 기조로 좀 해석이 좀 됐던 거 같아요. 이 부분은 뭐 긍정적이었는데 아마 오늘 어 일단 다시 상승폭을 좀 되돌린 그런 배경은 아무래도 어 FMC 관련된 어떤 성명서 발언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미국과 이란의 확전 우르감 이게 조금 더 크지 않았나라도 보고 있고 후속적으로 보면 이젠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속 발표를 좀 했는데 전체적인 기존은 우리가 지난 구글과 좀 스탯은 좀 비슷한 거 같아요.
일단 메타의 경우에는 알고 있는 것처럼 매출액이 뭐 컬센서스를 좀 상회했지만 EPS가 좀 하했죠.이 소표니까 비용으로 반영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저가 예상치보다 더 뛰어났고 그다음에 클라우드 부분의 서비스 지표도 굉장히 좀 양호했기 때문에 일단 애프터 마켓에서 메타는 많이 빠지는데 반대로 좀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상승하는 배경이 좀 됐고 우리가 좀 많이 관심 있게 봐야 되는 부분이 케펙스 투자 기조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이게 온도차가 좀 있었어요. 일단 메타의 경우에도 한 50억 달러 정도를 케펙스 투자겠죠. 2026년 연말까지 상향 유지를 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어 상향 유지를 좀 했는데 메타가이
어닝콜에서 약간 애매모한 발언을 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일단 보수적 기준은 아니지만이 수요에 따라서 유연하게 좀 케펙스 투자 기절를 운영하겠다.이 이 메시지가 좀 나오다 보니까 전반적인 어떤 투자 기조가 어 정말 AAK팩스 투자 기조가 조금 보수적으로 좀 가는 것이 아닌가 그런 의구심이 좀 반영이 되면서 오늘 아무래도 삼성전자 SK닉스가 이제 시초에 좀 약세를 보이는 가장 큰 원인이 내고 있지 않나라 보고인데 저는 좀 다르게 보고 있는 이유가 어떻게 보 지금 수요 기조에 따른 부분들을 메타가 해속했다기보다 최근에 발표됐던 이슈가 있었잖아요.
메타가 일단 블랙록이랑 같이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구축 협를 했어요. 전체 140억 달러를 이제 같이 조달해서 하는데이 중에서 80억 달러는 이제 블랙록이 자금 출전하고 메타는 돈이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기존에 확보됐던 토지랑 건설 중인 자산을 현물 출제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게 완공이 되면 어 최장 한 20년까지 메타가이 장기임차를 통해서 어 일단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제 고도화시키는 것이죠. 이제 이런 부분을 보면 그동안 우리가 K팩스 투자 기조에 대한 재무부담 요인들을 대폭 낮추면서 일단 전략적 파트너를 좀 구축해서이 부분을 갖고 어 케펙스 투자 기준을 유지한다.
저는 이런 의미로 좀 해석을 했기 때문에 오늘 아마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겠지만이 케팩스 투자 기조의 보수적인 기조다 이거는 좀 전혀 좀 동의할 수 없다. 그렇지 모네. 네. 일단 말씀하신 부분을 보니까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시간이 올라주고 있고 에저가 좀 긍정적인 쪽으로 애저 매출이 잘 잡힌 거 같고요. 뭐 가이런스라던가 어쨌든 마이크로소프트 쪽에서 긍정적으로 이야기 나왔는데 메타도 또 약간의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자본 지출에 대해서 이제 컴퓨팅 자원 쪽보다는 우리가 뭐 데이터 센터라든가 이쪽 관련돼서 좀 더 집중하겠다.
이제 이게 2027년 8년 이후잖아요. 근데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대표님이 좀 더 진지하게 생각을 해 보셨는데 그거는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다. 그 워닝만 보면 좀 긴장될 수 있지만 오히려 효율성을 가지고 간다라는 이야기기 때문에 나쁜 부분은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일단 FOMC보다는 우리가 그러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좀 더 걱정이 된다라는 부분들 좀 건드렸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정학정 리스크에 대해서도 항상 해석이 분분합니다. 일시적이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또 아 이거 이란이 생각보다 끈질기다. 이란이 예 이란이 계속 그냥 조금만 양보하면 될 거 같은데 우리 입장에서는 이란에 대한 이런 공격 이야기가 국채 금리도 계속 불편하게 만들고 육가도 불편하게 만들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거는 뭐 정점을 찍었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여러 가지 해석이 있는데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이게 관건은 이제 장기화가 될 것인가가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지금 사실 온탕냉 냉탕을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정말 이제 끝나는 것인가 그 타코가 좀 나왔을 수 있는 것인가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이제 협상이 좀 진전이 있는 것처럼 좀 보여졌다가 갑자기 오늘 새벽 5시에 미국 그 선박을 또 드론이 좀 공격을 했어요. 물론이란 주체라고 명확하게 밝혀진 건 아니지만 이란의 소행이다. 이렇게 좀 얘기했고 후속적으로 좀 나온 메시지가 이란에 대해서 대대적인 어 공습을 또 하겠다. 이게 나오니까 또 유가가 또 한 7% 정도 올라서 배럴당 또 80달러 중반까지 좀 갔고 어제 80달러 때 미만가니까 아무래도 이제 그 기대감들이 좀 많이 반영이 됐었잖아요.
그게 첫 번째였고 두 번째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 4.68포인트이 정도 되다 보니까 심리적인 저항선은 이미 넘은지가 오래죠. 그래서 지금 이게 조금 더 장기화가 좀 되면 연준 입장에서는 지금 9월에 대한 인상 내지는 뭐 10월에 대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좀 높아졌는데 여기서 뭐 기조 발언을 보면 2% 2%대 인플레이션에 대한 목표침이기 때문에 에너지 물가가 좀 빠르게 자리 잡혀지면 또는 종전이 빠르게 좀 완료가 되면이 기존은 좀 상당히 좀 바뀔 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관건은 우리가 좀 기대했던 이란의 종전으로 인해서 호르모즈 회협에 대한 봉쇄가 완연하게 좀 해제가 되면서 에너지 물가가 빠르게 좀 내려 줘야 되는데 이게 아무래도 좀 더 장기화가 좀 된다면 상당한 좀 부담의 요인들이 좀 될 수 있겠고 우리가 케펙스 투자 기조까지 다 연결해서 보는 게
그렇죠. 지금 금리가 오르게 되면 뭐 당연히 뭐 채권 금리 관련된 연동 효과도 크고이 부분은 재무부담이 좀 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이제 이게 사실 종국적으로는 국내 증시에도 상당하 우려감으로 좀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콧방귀] 이걸 연결해서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해결책은 하나예요. 지난번에 우리가 호르모즈 해업에 대한 봉쇄가 일시적이나마 해제됐을 때 빠르게 유가가 좀 내려갔고 그다음에 6월 달에 발표됐던 물가 지표도 굉장히 좀 양호했기 때문에 어 전반적인 상황들 좀 고려해 보면 지금 이란리스크의 해소가 먼저 선결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전처럼 우리가 타코에 대한 기대감들이 주가 가치를 좀 반영시키는 거는 그 탄력도가 좀 많이 떨어지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콧방귀] 네. 자, 일단 타코에 대한 부분들 워낙 진짜 반복적으로 나왔다 보니까 요즘에는 그에 따른 주가 회복의 탄력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확실히 좀 줄어든 거 같고요. 어, 연준의 물가 목표 2%대 어 그것만 채워줄 수 있다라고 한다면 도달할 수 있다라고 한다면 그렇게 되려면 선재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로 안 가면 좀 해결 가능할 것이고 그것은 곧 우리가 우려했던 부분들 그래도 좀 안심할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도 보니까 9월 달에 25bp 금리 인상 확률이 91.6%에서 %에서 62% 내려갔더라고요.
12월 25b 금리인상 확률은 100%에서 100%로 여전히 또 비슷한 양상을 보였고 12월 50bp 금리인상 확률도 57.6%에서 30.8%로 빠졌는데 그럼 대표님 이거를 어 확실히 시장은 중간 선거 이후에 좀 금리가 움직일 가능성을 더 배팅을 하는 걸까요? 일단 저는 이번에 케빈너시 청제가 원래 취임 이전에 좀 보여줬던 스탠스 기술을 보면 물가를 잡겠다. 단순히 금리를 올려서라도 잡겠다라는 메시지를 일단 뭐 피력한 바 있었죠. 이게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금리를 더 내려야 된다라고 주장했던 그 기조랑 좀 보면 약간 상반되는 구조인데
오늘 연준의 성명성 내용을 보면 케비너시 총제가 저는 매파적이다라고 좀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완화적 기지는데 연준 위원 세 명이 반대를 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일단 빠르게 물가가 올라가게 된 배경. 근데 우리가 서비스 물가 지표라든가 주거 지표에 대한 내용들을 우리가 그동안 뭐 한 5개월 이전에 물가 지표를 같이 복귀해서 보면 사실 그 내용에 대한 증가는 굉장히 미미했어요. 거의 증가가 되지 않았는데 에너지 물가가 너무나 가파르게 가다 보니까 이게 종국적으로는 이제 생산자 물가에 상당한 좀 영향이 좀 될 수 있죠. 연주는 뭐 지난해부터 한 2년 전부터 제 기억에서 계속해서 어 목표 인플레이션 수출 한 2% 초반으로 좀 설정했죠.
근데 이게 잘 [콧방귀] 가는 듯했는데 아무래도 3월 기점에서이란 리스크가 좀 커치다 보니까 더 높아진 것이죠. 그 종국적으로는 저는이란 리스크가 좀 해소가 좀 되면 연준의 어떤이 스탠스 기준은 확인하기 좀 달라질 거 같아요. 단기에 2% 그때까지 빠르게 내려가진 않겠지만 에너지 물가에 대한 내용들에 대한 리스크인들이 해소가 좀 되면 당연히 인플레이션에 대한 완만한 하락세 내지는 생각보다 조금 더 가파른 하락세를 저는 반응시킬 수 있겠다라지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조만 좀 명확해진다면 연주는 2%에 대한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좀 두고 있지만 그래도 매파적 기조보다는 완화적 동결 내지는 완화적 어 금리 인하까지도 우리가 좀 고려해 볼 수 있는 상황이 좀 될 수 있지 않을까라 좀 보겠습니다.
네. 자, 일단 또 잭슨 미팅도 있기 때문에 잭슨놀 미팅까지도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참 요즘은 체크해야 될게 너무 많아서 또 대표님도 참 밤 사이에 많은 생각과 고민과 좀 설 잠을 설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저도 좀 그랬던 거 같습니다. 네. 그럼 우리나라 증시로 한번 넘어와서 이양이 또 추가적으로 나눠 보도록 할게요. 일단 어제 국내 증시 먼저 간단하게 복귀부터 해 볼게요. 시장이 네. 우리가 어 워낙 화요일 날 많이 빠졌고 심리적인 지지선들도 무너지다 보니까 빠르게 되반등이 수요일 날에 나와 줘야 된다. SK 하이닉스
컨퍼런스 콜도 있고 막 이런 여러 가지 기대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어제 장중에 빠지는 걸 보면서 특히 SK 하이닉스 빠지는 걸 보면서 아 이게 우리가 너무 아 우리는 너무 좀 긍정적으로만 생각했나 막 장중에는 그런 생각까지 들면서 저도 머릿속이 막 복잡해지더라고요. 어제 시장 대표님 어떻게 보셨어요? 사실 어제의 하락은 제가 봐도 이거는 말이 안 되는 시장. 사실 그죠. 저도이이 업에 좀 종사를 하고 있지만 어제 같은 그런 변동수성이 과연 수급 논리상항으로만 본다면 이게 가능할 수 있는 일인가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왜냐면 우리가 통계적인 자료도 있고 전반적인 매크로에 대한 변수도 많이 분석을 하고 있지만 지금 수익률 기점에서 보면 어제 코스피가 종가 기준에서 31.8%가 밀렸습니다.
그니까 이게 우리가 1997년이죠. 10월 달 IMF 당시가 28% 월간 변동폭이 가장 컸는데 이게 장중 변동폭이이 기 가장 컸던게 또 2008년도 금융이기 때가 30한 8% 정도까지 밀렸는데 어제 저점 기준이 35% 이거는 아니 근데 우리 지금 IMF도 아니고네 금융익이 아닌 거 그렇죠. 그렇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예요. IMF와 금융위기급에 대한 이슈인가? 이게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 피크 논란 그다음에 증입 기조가 우리가 1분기에서 2분기 넘어왔던 그 성장 기조가 갑자기 우리가 3분기 삼성전자 SK닉스가 지금 영업이 반토막난다 이게 아니거든요.
3분기 4분기까지 100억대 70억 대업 기준 가져갑니다. 음 그런 것이 아니라 최소한 내년까지도 그 영업에 대한 기존은 좀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인데 시장이 너무나 과도하게 좀 우려하고 과도하게 좀 해석을 했는데이 부분에 대한 원인을 좀 우리가 굳이 보면 단일 종목 두 배 레버리지 ETF다. 이렇게만 좀 보기에는 물론 이제이 부분이 일단 뭐 투매가 투매를 좀 야기시키면서 수급을 정확하게 좀 왜곡시키는 영향이 좀 저는 굉장히 좀 크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의 집중도가 삼성전자 SK닉스비 중에 아마 가장 클 거예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이 부분에 대한 변동폭이 커지니까 당연히 조금 무리하게 신용 대출을 받아서 투자를 했던 분들이 하루에 뭐 16% 19% 이렇게 빠진다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삼성전자 SK스를 투자하진 않죠. 음. 그렇잖아요. 우리가 한 10% 정도 밀려도 이건 감당하기가 힘든 굉장히 고통스러운 수치의 변동폭인데 어제 SK닉스의 19% 삼성전자의 뭐 저점 한 14% 정도이 낙폭은 제가 봐도 이게 너무 과도하지 않았나?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아쉬운 부분들은 금융당국이 왜 이렇게까지 낙폭이 커지는 3거래일 동안 아무런 그런 시장 안정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인가?
그 이전도펀드를 구경했지만 그래도 가동하겠다라는 어떤 메시지가 좀 나오면서 완충이 좀고 두 번째는 여기다서 시장의 안정화 조치 부분에서는 뭐 공매도를 한시적으로 좀 제한한다든가 그런 규제 조치 같은 것들 아니면 뭐 정말로 이제 단일 종목 두 배 레버리지 ETF에 관련된 요량들이 있다면 일시적으로이 어 유입 제한을 좀 한다든가 그래서 이제 수급의 완충을 좀 할 수 있는 조치가 좀 필요했는데 그런 골든 타임이 거의 반관 관하다시피 가다 보니까 어제는 그 낙폭이 좀 커지면서 사실 뭐 역사상 뭐 일래 없는 하락폭을 어제 반영시키지 않았나?
그래서 저는 어제 하락은 정말 이해도 좀 안 됐지만 그래도 좀 종가 기준에 삼성전자 SK닉스가 좀이 낙폭을 좀 줄어준 부분. 근데 이것도 사실 우리가 냉정하게 보면 종가상의 그 하락 부분들도 굉장히 좀 큰 수치죠. 아 그럼요. 점중에 많이 빠져서 그래서 우가네 이틀 동안 합산에서 보면 너무나 과도한 하락들이 좀 반영됐기 때문에 아마 투자자분들의 원망도 컸을 것이고 정말로 어제 스트레스가 좀 컸던 장세가 아니었나라고 보습니다. 그니까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가 걸리면서 진짜 어 많은 분들이 나 진짜 멘탈 털렸다 이런 생각도 많이 하셨을 것 같고 어제 하루의 흐름만 본다 하더라도
그저께 빠져서 스트레스 어제 또 빠졌는데 장중에 18% 19%까지 밀어버리니까 실적 발표하고 나서 아 나 도저히 못 버티겠다 하고 던지신 분들도 계실 건데 또 어쨌든 -8% 9% 크긴 하지만 반등이 또 장중에 그 큰 종목이 또 나왔잖아요. 네분을 그말 그대로 팔아도 문제 요즘에는 그거 같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의 지금 스트레스가 가중이 될 거 같은데 어저께 개인 투자자분들의 또 코스피 매도가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물량 물론 어떻게도 외국인도 팔았어요. 그렇지만 기관의 수급이 좀 잡히면서 이제는 좀 메이저 수급 주체 기관이 돌아올 것인가 이런 이야기도 일각에서 들리는데 어떻게 보세요?이 이 부분은
어제 개인이 3조 7천억 정도 매도를 했고 외인은 어제 제가 종가 기준에서 한 1조 정도 팔았다가 후반에 외인이 굉장히 좀 많이 샀습니다. 이게 뭐냐면 종가 부근에 또 저가 매수가 많이 유입됐다라지 보면 좋을 것 같고 기간이 4조 1천억 정도 산 걸로 보여지는데 대체적으로 보면 금융 투자에서 한 2조 6천정 2조 6천억 정도 그 투시 물량에서선 3,400억이데 투시 물량의 매도세가 좀 컸었거든요. 이게 좀 줄었다는 것은 냉정하게 보면 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내지는 인버스에 대한 어떤 투자 부분들이 있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커지다 보니까 조금 젊으신 분들이 아마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신대요.
요즘 지금 그 손실에 대한 극폭이 너무 깊다 보니까 단기적으로 해당되는 손실을 좀 해지하기 위해서 그죠.이 이 레버리지 ETF를 다시금 또 귀앞에서 좀 가고 가져가는데 어제 같은 경우도 사실 저점이라고 해서 매수를 했다면 일부 반등폭을 좀 축소했을 때는 뭐 이권이 됐는데 우리가 화요일 같은 어 증시의 흐름들을 좀 감안해 보면 그때도 그걸 기회라고 생각해서 많은 분들이 좀 데뷔를 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수요일 날 SK닉스의 어닝콜 이후에 오히려 그 추세가 더 크게 좀 이탈되면서 무너지다 보니까 조금 어제는 장중의 청산 물량도 좀 상당히 있고
그래서 지금 소위 말해서 그때 투자했던 부분들이 많이 망현자실 하는 게 그 구간을 좀 버티지 못해서이 소위 말하선 강제 매도가 좀 됐거나 아니면 포지션을 좀 축수했던 분들은 오히려 그 종가 부근에서 반등폭이 좀 나오다 보니까 굉장히 좀 허털했어요. 그이 부분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지금 뭐이 예탁금에 대한 상향 얘기도 있고 전반적인 어떤 규제 관련된 내용도 있지만 이게 정말 이제 실호성이 있을까라는 좀 생각은 좀 개인적으로 좀 갖고 있지만 어느 정도에 대한 완충 작용을 할 수 있는지 이거는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접고 있습니다.
어제 또 F4가 모였고 그 이후에 이제 6시에 모인다. 그 8시 9시 뭐 이때 9시 좀 넘어서였나요? 의견이 분합니다. 근님이기에는어 아직까지는 뭐 좋지하겠다. 뭐 모니터링을 또 긴 약간 좀 자세하게 보겠다. 막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 이제 지켜봐야 될 것 같다. 완충 자격으로 되는지 이런 부분도 말씀해 주셨는데 여전히 이게 확실히 잡힐 것 같다라는 건 아니시죠? 이런 정책들이 원론적이다라고 좀 보는 겁니다. 지금 이제와 가지고 뭐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한게 원론적인 말이고 두 번째 이게 뭐 뭐 모의 투자 뭐 강제적으로 뭐 시뮬레이션을 해서 투자를 좀 할 수 있게 하겠다.
지금 뭐 번지수를 좀 잘못 집힌게 우리 투자자분들이 ETF 교육 받잖아요. 그 사고 파는 거 자체를 우리가 보는 거지 사실 그 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덜 사고 더 많이 파나요? 그건 아니죠. 그런 것들이 아니죠. 이제 일단이 부분은 너무 원론적이고 초동적인 어떤 대처가 좀 아닌가라 보 있고 두 번째는 예금을 3천만 원으로 좀 상향한다. 이것도 저는 실효성이 좀 없다라고 보는데 우리가 개인 투자자분들의 투자시들을 보면 우리가 뭐 굉장히 좀 적은 분들이 ETF를 할 수 있다는 건 대안이 될 수 있는 거죠. 그 ETF에 대한 어떤 어 레버리지 효과 부분들이 아무래도 이제 적은 금액으로 투자를 할 때 많은 부분들에 대한 수익을 좀 어 얻어갈 수 있는 투자 기법이라는 관점에서 이게 좀 선호도가 좀 높았던 것인데 정말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본주 정도를 투자하고 아니면 증권 쪽에 대다수의 어떤 투자를 좀 하고 있는 분들의 시드를 보면 3천만 원 이상 정도 예금을 다 거의 보유를 하고 있죠.
그니까 이게 사실 정말로 이젠이 현금의 연락들이 많이 없는 20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 되는 분들이 할 수 있는 뭐 단종물 레버리지 ETF 정도를 예금 상향으로 해서 뭐 이걸 규제한다. 그렇다면 그 이상에 대한 투자실를 가져갔던 분들이 어 이게 레버리지 투자를 안 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예급 상향은 전혀 [콧방귀] 좀 말은 좀 안 된다. 다만 이게 완충 작용이 될지는 실효성에 대한 생각은 좀 회의적인 좀 생각을 좀 갖고는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심리적인 기조에서는 그래도 어 과도했던 관리이 좀 꺾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심리적인 반영을 좀 기대해 볼 수 있겠고요.
두 번째 저는 이걸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레버리지 ETF의 포지션 청산에 대한 내용들만 너무 부각되다 보니까 이게 개인들한테만 규제가 되고 있고 개인의 잘못으로만 많이 포장이 좀 되고 있어요. 개인이이 투기의 과열로 너무나 물리면서 이게 수급의 외곡을 초래했다라는 것들을 지금 현재 금융 당국이 좀 갖고 있는 생각인데 저는 전혀 다른 생각을 좀 갖고 있는게 LP예요. 음. 음시장조자가 사실 해지라고 하는 그 명분을 갖고 오히려 우리가 체감했을 때 한 6월부터 7월까지 특히나 7월 달에 대한 내용들 보면 삼성전자 에스캐닉스의 낙폭이 좀 클 때
우리가 오후장 한 20분 정도 남기고면 이게 호가에서 이렇게까지 더 누른다는 생각을 항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뭐냐면이 궤율에 대한 관여를 너무 많이 해요.이 LP들이 시장 조정자가요. 그래서 우리가 공교롭게도 예상의 또 호가보다 더 밀린 상태에서 장마감이 됐는데 또 애프터 마켓스에서 그 갭만큼 또 올라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7월 달부터 지금까지에 대한 상황도 보니까 최소 많게는 한 3%까지 나와요. 그러면은 차라리 종가에 사서 애프 마켓에서 사업하는 전략이 통하는 시장이 좀 됐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 LP에 대한 규제가 향후에는 뭐 과도한 호가 관여에 대해서는 뭐 페널티를 주겠다, 과증금을 주겠다.
뭐 이런 정도에 대한 수준인데 이게 우리가 그 이전에 뭐 공매도에 대한 어 시장의 어떤 뭐 기울려 운동장 관련된 이슈가 좀 부각됐을 때도 사실이 시장 조성자들에 대한 불법 공매도에 대한이 처벌이 그렇게 크게 이루어지지 못했죠. 저는 이번에이 단일정보 레버리지 ETF에 대한 악영향 중에 하나가 시장 조성자들에 대한 괴가 사실 외곡을 초래했다라고 좀 보이고 오히려 우리가 이제 우수갯 소리지만 이런 얘기 있잖아요. 소스로 좀 방향을 잡아 쪽에서 오히려 밀고 다음날 거기서 수익을 보면 귀관은 돈은 번데 걔는 청산당에서 다 돈을 잃어버리는 건 아닌가?
그니까 이런 것까지에 대한 원망이 좀 나올 수 있는 상황을 만들면 안 된다는 뜻이고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다뤄지지 않은 부분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시장 조성자들에 대한 규제도 같이 병행해서 좀 더 강화 조치가 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참 속상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어 속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가지 정책적으로 좀 변화는 더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까지 나왔던 이런 정책들이 어 얼마나 시장에 영향력을 주는지 한번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반드시 좀 큰 영향력이 행사가 되어서 우리나라 증시 수급적으로 안정화를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프리마켓 상황 어떤지 간단하게 한번 이야기해 주시겠어요?네 네. 지금 삼성전자가 지금 0.9포인트 하락. 그리고면 SK닉스가 3%대 지금 하락을 하고 있어요. 지금 S7 종목들이 대대 대다수 SK닉스 쪽에서 좀 하락폭이 좀 더 깊은데 아무래도 지금이 케팩스 투자 기조에 관련된 해석 부분들이 조금 다르지 않을까? 지금 미국의 시간의 선부는 아까 강부화권에서이 상승전환을 좀 했거든요. 그이 부분에 대한 차이가 좀 뭐냐면 지금 투자 기조에 대해서 마이크로소프트 투자 기조 긍정적이고 메타도 긍정적이었는데 내년도 투자 기조에 대해서는 보수적도 아니지만 이게 수요에 따라서 유연하게 좀 대응하겠다.이 이 메시지가 약간의 좀 혼선을 좀 주고 있는 거 같은데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블랙록의이 구조가 전략적 투자자를 통해서 케펙스 투자 규모에 대한이 부담을 낮추면서 오히려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어 당하된 어떤 투자 경로를 좀 많이 만들 수 있는 계기가 좀 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해석 좀 중요할 것 같고요.
아무래도 오늘 삼성전자가 좀 덜 빠진 이유는 오늘이 일단 실적 발표 확정 실적 발표 이후에 컨퍼런스 스콜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그래도 좀 유효하지 않을까라는 좀 보고 있습니다. 어 상승 종목수에 대한 내용들은 뭐 오늘도 선별적으로는 어제 하락폭을 좀 일부 되돌리는 수치의 큰 폭의 상승은 좀 아니지만 그래도 일부 섹터들에 대한 단기 과대 낙폭에 대한 반등이 좀 나오고 있고 여전히 로보틱스 관련된 종목들 또는 이제 화장품 섹터의 일부 상승폭들이 어 프리장에서 좀 확인되고 있다라 판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오늘 또 키움 증권이 실적 발표가 됐습니다.
상당히 좋은 실적을 또 발표를 했네요. 일단 어 키움 증건 증건주들도 상당히 많이 빠졌는데 오늘 반도체 쪽도 당연히 힘을 받아 갔으면 좋겠고 또 그동안 많은 침체기를 겪었던 종목군들도 같이 힘을 좀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로보틱스 쪽 좋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화장품 쪽 최근에 견조한 모습 보였는데 여전히 또 소비 쪽으로도 기대할 수 있는 흐름들이 나와주고 있다라고 해 주셨으니까요. 한번 어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참 시장의 상승이 나와 주기를 기대해 보게 되는데 그럼 섹터별로 이야기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반도체 쪽은 당연히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밖에 없네요. 그러니까 반도체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어요. 근데 SK 하이닉스는 어저께 컨퍼런스 콜도 좀 실망스러웠다. 숫자도 뭔가 물론 굉장히 돈을 잘 벌었습니다. 그리고 3분기에도 80조가 넘는 영업 이익을 시현해 낼 거다라는 기대감 여전히 있는 가운데 [콧방귀] 삼성전자가 콜를 그러면 잘해 줄 것이냐 삼성전자 잠정 실적은 우리 봤지만 세부 실적에서 파운드리 관련된 어떤 코멘트가 나올 것이냐 주주 환원 이야기 나올 것이냐 막 은근히 또 기대를 하게 됩니다. 오늘 삼성전자 쪽은 어떨 거라 보세요
어제 SK닉스의 가장 기대 포인트가 좀 됐던 이유는 한 두 가지예요. 장기 공급 계약이죠. 의무조분이 자동차기도 있고 그다음에 하이퍼스케러도 있고 그 이런 구체적인 메시지 나오니까 시장이 안 좋아졌지 않습니까? 근데 어제 에스캐닉스가 약간 두이뭉순하고 원론적인 대답을 했다라고서 욕을 많이 먹었는데 후속적으로 좀 밝혀진 내용들 보니까 어 미국 증권거래위원의 규제 이슈예요. 한일은 좀에 새로운 공식 상들이 나와서 안 된다는 부분들 때문에 주주하는 정책도 뭐 구화되지 못했고 그 다만 좀 아쉬웠던게 조금 실무적으로 봤을 때 미국의 실적 발표 시점과 좀 맞물림에서 같이 그 시점을 좀 맞춰서 좀 공개를 했으면 더욱더 좀 좋지 않았을까라는 개인적인 좀 아쉬움이 좀 있고 이게 주가가 크게 밀리고 나서 해명이 좀 나오는 것도 좀 너무 미진하지 않았나?
다섯에서 조금 적극적으로 우리 이런 이런 이슈 때문에 이번 어닝콜에서는 뭐 크게 좀 이야기하지 못했지만 그 시점이 지나는 뭐 8월 중순에 조금 더 소상하게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습니다라고 회사가 조금 더 어 부현을 했다면 어제 정도에 대한 어떤 실망감은 좀 아니었다. 그러니까이 부분은 회사의 어떤 소통 방식이 약간의 부제이 정도로만 해석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이번에 SK닉스가 어제 그런 모습을 좀 보였기 때문에 얼마만큼 그럼 잘하나 보자라는 시장에 관심도가 크죠. 맞아요. 그래서 더 무거운 그런 상황이고 그래서 실적 발표에 대한 내용들은 이렇게 알고 있는 것처럼 일래성 비용을 제거하고 봤을 때 일단 영업 이익 상단을 초과했어요.
한 108조 정도 좀 초과 108조 정도로 영업익 추정치 좀 예상이 됐기 때문에 굉장히 좀 장사가 좀 잘했고 그런데 우리가 이제 DS 부분에서 얼마만큼 이익이 나왔는가? 두 번째 파운드리 적자폭이 1분기에는 그렇게 크게 적자폭을 축소하지 못했는데 이번 2분기에는 정말 우리가 하반기에 기대할 수 있는 어떤 시그널 확인할 수 있는 계약 이게 관전 포인트고 세 번째는 이제 우리가 기대했던 장기 공급 계약 삼성전자는 어떻게 할 건데 어 그렇죠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구체된 메시지를 조금 더 강하게 좀 어필을 좀 해 준다면 시장이 좀 안 도할 수 있겠고요.
마지막은 주주 한원 정책에 대한 규모인데 지금 3년간 90조 뭐 100조 이야기 좀 나왔잖아요. 그다음에 올해 특별 배당에 대한 내용들도 우리가 충분히 좀 기대하고 있는데 분기별로 한 300원에서 많이 줘 한 400원 줬는데 올해 한 만 원 뭐 15,000원 얘기해 나오세요. 이거 정말 큰 수치지 않습니까? 진짜 큰 수치죠. 그렇죠.이 부분에 대한 메시지는 우리가 주조원 정책에나 모 애널리스트 이야기처럼 주조 회복 조치다. 아 그니까 이런 관점에서의 어떤 기대감들은 이번 우리가 컨퍼런스 콜에서 확실하게 좀 우리가 주목해야 될 포인트가 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겠습니다.
예. 어, 주주 환원 쪽 그리고 뭐 파운드리 관련돼서 그리고 장기 계약 LTA 관련돼서도 좀 더 강한 어조의 톤을 좀 나와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 진짜 외국인들이 좀 유입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 또 일각에서는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아, 이번에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 잘하고 삼성전자 어, 굉장히 좋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지만 이게 SK 하이닉스의 주가도 끌어갈 수 있는 이유가 SK 하이닉스는 빠지면 어떡하지? 삼성전자만 가면 어떡하지? 막 이런 이야기도 해요. 왜냐면 요즘 투자자분들이 너무 공포 심리가 위로 올라오다 보니까 막 경우의 수에서 안 좋은 극단으로 치들 수 있는 여러 가지 또 안 좋은 생각들을 많이 하시게 되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급은 동조돼서 가는게 맞을 것 같아요. 지금 SK닉스만 빠지고 삼성전자 마이크론 뭐 그의 뭐 메모리 기업들이 다 간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시가 총액기에 SK닉스가 오늘 기준에서 지금 985조죠. 어제 창신 메모리가 한 700조니까 그 갭이 현재에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그렇죠. 아 어제 좀 자존심이 하더라고요. 그렇죠. 근데 사실 우리가 냉정하게 보면 창신 메모리가 그 정도 여을 좀 갖고 있는 회사입니까? 음일분 매출고 7조했고 SK닉스 대회에서 매출 비중 보니까 13%밖에 안 되는데 그 기업이 마치 다음 달부터 어마어마한 시장 조을 좀 가져갈 것처럼 시장이 해석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 이건 너무 지나친 거고 우리나라만 유도 특히나 [콧방귀] 지금 SK닉스의 낙폭을 보면 마이크론과이 선행 비r 격체도 많이 더 벌어졌죠. 맞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게 주가 정상화가 ADL 상장하면 그래도 미국 안에서는 그 평가 지표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 다만 어제 좀 달라졌던 부분들은 마이크로나 하락폭 대비해서 SK닉스가 좀 덜 빠졌죠. 거 그렇죠. 그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들 보면 하이닉스가 어제 낙포가 좀 키웠지만 반면에 이제 삼성전자라도 정말 그런 어떤이 투심의 방향성들을 좀 확고하게 좀 끌어주면서 가져가게 되면 삼성 SK넥스도 충분히 수급적인 좀 동조를 좀 반영시킬 수 있겠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뭐 SK넥스 삼성전자 누가 할 걸 없이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어떤 리스크 요들이라든가 시장의 불확실성들을 빠르게 좀 해소시키면서 어느 정도 반등 포인트를 좀 크게 크게 좀 끌고 갈 수 있는 종목들이 좀 나와줬으면 개인적으로 [콧방귀] 좀 좋겠다 그런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뭐 우리 입장에서는 삼성전자냐 SK 하이닉스냐 이럴 땐 아닌 거 같습니다. 누구라도 누구라도 업항 여전히 견조하고 우리 기업들 돈 잘 벌 수 있다. 점유율 크다. 앞으로 더 나아갈 일만 남았다라는 것을 좀 공공연하게 보여주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치고 나가 준다라고 한다면 어 양쪽 기업 모두 다 수급적으로 우호적인 환경이 마련될 수 있다라고 해 주셨으니까요. 오늘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뭐 중국도 아까 지나가면서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중국 기업은 여전히 우리나라 기업들과 비교할 수는 없다라고 생각해 주시는 거 같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 쪽으로도 좀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볼게요.
반도체는 이따 [목을 가다듬음] 로봇과 함께 좀 더 추가적인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고요. 제약 바이오 쪽에서도 요즘에 우리가 시장이 어렵다 많이 빠진다 할 때 셀트리온 삼성 바이로직스가 그래도 아직 여기 있습니다라고 얼굴을 계속적으로 이렇게 빼꼼 들어요. 네. [콧방귀]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이번에 삼성 바이로스와 셀트론 2분기 실적이 굉장히 좀 좋았고요. 저는 제 개인적으로 좀 봤던게 CDMO 기업과 바이오텍 기업을 같이 연결해서 보다 보니까 수급적으로는 같이 노이즈가 반응됩니다. 네. 그런데 우리가 질적인 차이를 보면 어 삼성 바이올로직스와 셀트이 그렇게까지 주가 좀 밀릴 만한 이슈인가라는 세석이 들죠.
음, 그다음에 이제 성장기조 보니까 삼성 바이로직스도 제품에 대한 편이 좀 한곳에만 좀 취중된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의 다각한 부분들이 골고로 좀 매출 반영이 좀 되고 되고 있고 이번에는 노조 리스크가 좀 부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부분을 뛰어넘는 어 이익 기준을 좀 보였다. 이거 좀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봤고요. 두 번째 셀트리온이 이번에 영업 이익률이 32%가 좀 나왔죠. 근데 우리가 램시마 쪽에만 너무 집중하다 보니까 성장동력 약한 거 아닌가 그동안 비판 있었는데 이번에 이분기 실적에 대한 최대 매출처가 한 65%가 신규 매출처예요.
그러니까 신규 어 시빌러 부분들에 대한 어떤 판매 효과들이 좀 크게 반응됐다는 것은 상반기보다 이제 하반기에 외용확장 부분들을 더 끌고 갈 수 있는 요지기 때문에 저는 셀트리온의 주가도 지금 20만 원 미만해 있는 거 참면 이해도 좀 안 되지만 네. 네. 아무래도 시장이 전반적으로 밀렸던 것들 좀 차취하더라도 제약 바이오섹터는 이제 바이오텍과 시뮬러는 좀 구분해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철저하게 성장기조라든가 이익률 기조가 좀 더 상되는 물론 아직까지는 뭐에 대한 투자기라든가 R&D 비용에 대한 이슈가 좀 있지만 저는 뭐 삼성 바이로직스나 셀트리온도 향후에는 뭐 주저원 정책에 대한 내용들을 언급할 수 있고 좀 더 확장 기출를 좀 보여주면
어 정상적 어떤 가치 반영들은 좀 더 끌어갈 수 있는 어떤 계기는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이 기준은 좀 다르게 좀 해석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 보십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셀트리온 삼성 바이로직스 어 숫자는 좋은데 진짜 안 간다라는 이미지가 많이 있었어요. 그지만 우리가 또 시장 참여자 입장으로서는 바이오텍 기업들과 그들의 기업이 어쨌든 동일 선상에서 제약 바이오이 섹터 안에서 보다 보니까 생각을 좀 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약간 다르게 봐야 될 거 같다. 그들의 숫자 그리고 새로운 고객사 확보 이런 흐름들을 봤을 때는 추가적으로 재평가에 대한 셀트리온 삼성 바이로직스는 가능성 좀 열려 있다 해 주셨는데 그러면 바이오텍 기업들은요
언제 가요 지금 바이오텍은 저는 조금 보수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요. 저는 원래 바이오 기업을 굉장히 좀 좋아했고 바이오텍 기업들에 대한 내용도 저도 정말 좀 많이 관심 있게 좀 보고 있었는데 제가 그 기조를 좀 다르게 좀 생각했던게 아마 올해 1분기 초예요. 그 이유는 지금 우리가 제약 바이오섹터 특히나 이제 바이오텍 기업들의 수급이 좀 안 붙는 가장 큰 이유가 뭐 금리 매파적인 금리 기조 이거랑 자꾸 연결해서 좀 우리가 보는데 작년에 미국에서 금리를 한번 내렸죠. 0.2포인트 네요. 그렇다면은 우리가 유럽의 임상종학 시점에는 그 수급 기대감들이 반영되면서 온전한 수급 반등이 좀 나와야 되는데 그때 제약 바이오 제약 바이오 안에서 특히나 바이오텍 기업들에 대한 주가는 그 반영이 거의 없었습니다.이 이 기조가 올해 초p모가스케어 컨퍼런스에서도 크게 이벤트 효과를 좀 발휘하지 못했고 그다음에 올해 우리가 아마회 그다음에 ESM 같은 아스코 같은 그런 학회 이벤트도
네 생각해 보면 전혀 반응된게 없잖아요. 주가가 근데 더 밀렸죠. 음. 그런데 개별적인 종목군들에 대한 내용들 보면 뭐 3천대양제약 관련된 이슈 그다음에 뭐 AB 바이오가 담도암 체료제 유효지표 이탈 이슈 그다음에 뭐 최근에는 뭐 페트론에 관련된 뭐 바이오텍 간담회에서 또 대표사의 어떤 말실수라고 좀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언급이 됐고 그다음에 뭐 HLB 관련된 논란들 이런 것들이 그 이전보다는 그 수급의 어떤 강도가 노이지의 취약성을 더 드러내면서 낙폭을 확실하게 좀 키우 네. 아무래도 지금 주가도 많이 밀려 있는데 그다음에 뭐 제약바이오만 밀려 있는게 아니라 또 다른 종목군들까지 같이 밀렸다 보니까 투자 대안이 이제 제약 바이오가 우선이 좀 되기보다는 많이 밀렸던 반도체라든가 시가 총의 상위 종목군에 있는 코스피 종목들에 대한이 투자 매력도가 더 부각이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지금 수급적으로 더 소가 좀 되고 있지 않나 좀 보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코스닥의 개별적인 수급의 정상화가 좀 일어나고 모든이 주가의 어떤 구간들이 어느 정도 반등폭가 좀 일어나면 저는 제약 바이오도 선별적으로 좀 강세를 좀 보일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근데 이제 조심할 거는 이전처럼 우리가 뭐 임상합니다, 임상 성과 나옵니다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예상해서 따라붙는 거 정말 리스합니다. 그렇게 보면 안 되고 지금은 알티오젠처럼 명확하게 상용화 상업화 성과가 좀 나오면서 매출 나오고 있는 기업 추가적으로 SC 제형 플랫폼에 대한 기술 이전이 아니라 이게 상업화 성과로 지금 이어지는 기업 성과가 좀 철저하게 좀 나오고 있는 기업들은 많이 눌릴 때 좀 봐야 되는게 맞다라고 보이고 그 여기도 이제 뭐 우리가 이제 기술전에 대한 성과 좀 나오고 있는 에빌 바이오 뭐 리가캠 바이오 뭐 크게는 뭐 DND 파매틱 정도로만 저는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 이외의 종목들이 좀 나쁘다는 건 아니라 막연한 기대감만 갖고 우리가 투자를 하기에는 현재 시장의 리스크인대를 좀 감안했을 때 저는 뭐 성과적인 측면으로 좀 옥석을 좀 가려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렸습니다. 참 바이오 쪽도 너무 투사 어렵습니다. 네. 옥석을 가려야 될 때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아 바이오자분들도 고생하신만큼 시장의 분위기가 좀 살아나면서 같이 좀 동조화된 어느 정도 반등 흐름이 나와줬으면 참 좋겠네요. 자 그러면 다음 섹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 로봇이 좀 핫해요, 대표님. 네. 일단 미국이 외국산 신규모이드 그리고 로봇에 대한 규제를 도입한다.
사실상 중국의 견제라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반사수의 기대감은 한국이 좀 강하게 받아가는 거 같아요. 그로 인해서 어저께 분위기 좋았는데 오늘도 사실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는데이 컨퍼런스 콜에서 항상 로봇 관련된 코멘트들을 내놨고 이게 로봇주들의 추가적인 시세 흐름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시는지 로봇주들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좀 어떻게 보세요? 일단 삼성전자가 R렉스 사업에 대한 이 대표의사 직소 그렇죠. 알렉스 팀을 이제 전담 조직으로 지금 신설을 했고 이제 그렇다면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 투자가 되고 로드맵이 만들어지고 그 휴먼노이드 로봇을 갈 것인가 아니면 서비스 로봇을 갈 것인가 그니까 구체에 대한 플랜들이 이제 하반기에 계속해서 나오겠죠.
그동안 우리가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지분만 취득해 놓은 상태였는데 현대차라든가 LG 대비에서는 삼성전자가 그 존재감은 좀 많이 없었던 거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좀 기대 요인을 좀 작용했고 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컨퍼런스 콜에서 이제 로봇에 관련된 사업 전락들이 조금 더 세밀어되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이 좀 반영되고 있는데 일단 뭐 올해 초에 이제 미국 안보로틱스 법안이 이제 공화당에서 발휘가 좀 됐어요.이 이 부분은 어제 발표됐던 규제는 휴먼노이드 로봇 중국산 휴먼노이드 로봇을 미국에서 수입해서 안 된다라는 규제고 안보로틱스에 대한 부분은 그 내용은 더 확장한 거예요.
그렇죠. 휴먼노이드 로봇 이외에 어떠한 여하의 로봇의 부품 그다음에 뭐 사족 자율주행 차까지 포함해서 어 중국산에 관련된 로봇 부품 그다음에이 부분을 뭐 정부의 자금을 통해서 이제 운영을 하거나 임치를 하거나 이런 것들도 다 금지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런 법안들에 대한 통과 그리고 이제 행정 명령에 대한 어떤 효력이 내년 상반기 정도로 좀 예정 예정이 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구체가 좀 되면 당연히 미국 안에서이 생산시를 좀 보유하고 있는 뭐 국내 기업들에 대한 당연한 좀 수가 좀 될 수밖에 없는 요인이고 이렇게 알고 있는 것처럼 현대차의 경우에는 보스턴 다이맥스 갖고 있고 LG 그룹의 경우에는 뭐 베어로보틱스에 대한 지분 투자 있고요.
그다음에 뭐 LIG넥스는 어 고스트 로보틱스라는 기업을 좀 인수했기 때문에 이런 역량들은 이제 미국 태양에 대한 어떤 집중도가 좀 크기 때문에 종국적으로 이런 것들은 뭐 막연한 기대감들보다는 중국 규제에 대한 실질적인 하드웨어 부분에 이제 반세 수혜를 좀 이어질 수 부분이기 때문에 연결해서 봤을 때 이제 삼성전제의 전략도 미국에서 어떻게 좀 가져갈 것인지 이것도 중요한 좀 관전 포인트가 좀 될 수 있다라고 보습니다. 네. 자, 일단 어떤 섹터든 좀 힘을 내 줘야 됩니다. 로봇 쪽이라도 좀 힘을 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드는데 근데 로봇하면 우리가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떠오르고
네. 현대차가 떠올라요. 보스턴 다이네믹스 잠깐 언급을 해 주셨는데 이제 8월 달에 보스턴 다이네믹스 어 그니까 현대차죠. 현대차의 인베스터 데이가 있고 네. 아, 생각해 보면 지금 미국이 안보를 생각한다. 그리고 뭔가 미국 내에서 생산 시설을 가지고 있고 미국 내에서 뭔가를 기술적인 부분들이 이루어낼 수 있는 기업을 원한다라고 한다면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그러면 현대차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왜 이렇게 주가는 반대로 가는 걸까요? 이게 이번에 실적 발표도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물론 뭐 우리가 보스턴 나이스의 IPO 일정 구체되지 못했고 지분 투자도 빅테크 기업들이 좀 들어와서 밸류를 좀 크게 좀 튀어질 줄 알았는데 이게 없다 보니까 실망을 좀 했죠.
실망을 했다. 그런데 우리가 좀 냉정하게 봤을 때 정의선 회장이 지분 취득을 합니다. 네.이 이 구도를 보면 저는 다르게 좀 보고 있는게 지금 보스턴 다이네믹스에 대한이 밸류 가치를 현대차 그룹에 대한 지분 수압과 고려해서 향후에 이제 우리가 보면 오히려 지배권을 좀 강화할 수 있는 수단을 좀 활용하고자는 니즈죠. 지금 1조 한 4,억 정도에 이젠 보스턴 다이네맥스 인수를 했는데 추정 밸류 가치가 지금 20조에서 많게 한 30조까지 불어난 상태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이면 계약이긴 하지만 소프트가 과연 이제 산 가격을 주고 팔았을까요?
그것도 저는 뭐 인정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인데 그래서 지금 이런 상황들은 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부분들까지 좀 상당히 좀 많은 진척 상들 있었다라고 보고 있고 예전에 이제 기아차 사장이 뭐 2 보스턴 다이네스의 IPO 실점을 2028년도라고 했었나요? 그때 2028년 이야기하고 나서 좀 찬물이 확 껴져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이제 그 시점을 좀 염도에서 보면 아 그게 또 목표 일자가 좀 될 수 있겠구나라고 좀 생각을 해 보는데 내년도 되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사실 로보틱스에 대한 사업과치가 막연하게 지금 우리 로봇 사업 합니다가 아니라 이제 8월 달부터 알맥 로봇 훈련 센터 이제 운영이 됩니다.
그럼 여기서 이제 뭐 로봇 훈련 데이터 축적도 되는 거지만 실질적으로 로봇 기술에 대한 실증 부분이 더 다화되는 거예요. 이거는 타겟이 현대차의 주공정 내지는 보조 공정에서 로봇이 1을 잘하도록 만드는 거거든요. 그니까이 관점에서 일종의 테스트가 이제 연말까지 해서 이제 어 축적된 고도와 데이터 고도가 좀 끝나면 내년에는 이제 양산에 대한 내용들인데 저는 3부기장 이후부터는 근데 구치적인 어떤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재편 내용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더 나올 수 있겠고 현대차가이 부분에 대해서는 메시지를 좀 더 강하게 낼 수 있는 부분이 앞서 말씀을 하셨던 것처럼 이제 8월 달 인베스트인데 공교롭게도 이제 알맥 운영을 좀 앞두고 있는 시점이
그니까 그때 조금 더 뭔가 퍼포먼스 있는 어 사측에 좀 강한 메시지가 좀 나오지 않을까? 근데 선결 과제가 파리스크가 좀 해소가 좀 돼야 되는데 이게 안 되다 보니까 반등도 미미해요. 아, 참 아쉽습니다. 정말. 네. 근데 이제 파리스크는 왜 중요했냐면 영업 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좀 고착화한다. 이거는 우리가 반도체 사이클처럼 지금 거의 뭐 두 배 육박하는 수준의이 기조가 아니라 자동차 기업들이 연간 벌어지는 것들은 판매량과 좀 추정돼서 연동이 있지만 그 이익 증가폭은 좀 제한적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30%라는이 수치를 좀 픽수한다는 거는
증권사 입장에서는 사실 TP를 좀 내릴 수 있을 만한 이슈도 저는 있다고 그렇죠. 그래서이 부분은 회사가 어떤 판단을 하느냐에 어떤 불확실성이 좀 남아 있다 보니까 수급적인 어떤 기저 효과들이 더 많이 유입되지 못했는 그런 안타까움이 현재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파리스크에서도 어 중요한 점이 단서가 좀 될 수 있다 보겠습니다. 네. 파 리스크 참 불편합니다. 이런 부분들도 안전한 우리가 뭔가 해결이 됐을 때 주가를 좀 부양할 수 있는 그런 어 모멘텀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 부분도 한번 지속적인 체크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우리나라 증시 이제 장 출발까지 단 15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장전 그리고 요즘 또 프리마켓이랑 본장 들어가면 또 분위기 달라지잖아요. 대표님 시장 어떻게 예측하세요? 네. 반도체가 오늘 시초에서는 0.7% 7% 지금 SK 2.7% 오늘 아까 방송 초반보다 조금 낙포 좀 줄인듯한 느낌이 좀 있고요. 지금 이제 삼성전자의 이제이 컨이 좀 중요한 포인트가 좀 될 것 같은데 아마 추세를 좀 되돌려 줄 것인지 여부가 좀 중요할 것 같고 지금 미국의 시간의 선물은 강보학권에서에 대한 흐름들 지금 나스닥은 0.7%니까 나쁘지가 않습니다. 켜네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오늘 시초에 대한 흐름들보다는 아 아무래도 이제 본장에서는 조금 더 의미 있는 어떤 반전이 좀 나오지 않을까라도 보이고 어제 낙폭이 좀 깊었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풀리장에서는 그렇게 큰 폭의 매도가 좀 나오고 있지 않은 거 같은데 아무래도 반대 매매에 대한 어떤 청산 이슈가 좀 있지만 그니까 시초의 영향은 좀 일부 있지만 그래도 어제 오늘 좀 기억했던게 그래도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에 대한 내용들에 기대치가 그만큼 시장에서 좀 높은 그런 수치들을 좀 고려해 보면 오늘은 좀 조심스럽게 전략 후강의 좀 장세를 좀 기대해 봐도 좀 좋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해 보겠습니다. 네. 전략 후강 기분 좋은 단어입니다. 일단 오늘 삼성전자 그래도 시장이 기대를 해 주고 있는 거 같네요.이 기대가 그냥 기대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실망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 환호로 좀 끝나기를 바래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오늘 찐우프로 님, 시현 님, 순자님, 권영근 님, 턴스타일 님, 오로라 님, 그리고 복딩이 님, 어 오늘 또 초롱이 님도 와 주셨고요. 3038님, 희망이 님,네 행복님, 동스영 님, 장비 님 많은 분들이 또 와 주셨는데 여러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특히 좋아요 많이 눌러 주시면 또 더 많은 분들이 저희 채널 시청하실 수 있기 때문에 많은도 부탁드리고 오늘 또 힘들어하신 분들이 댓글에 참 많이 있으셨습니다. 네, 여러분들 요즘 힘드신 시기를 겪고 계시는 거 같은데 어, 파이팅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도 이즈은 이즈스타 채널을 또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인데 매일 월요일부터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 라이브 방송 진행합니다.
와 주셔서 저와 함께 추가적인 시장 이야기들 좀 다양하게 어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네. 여러분들 오늘도 정말 고생 많으셨는데 지금 프리마켓까지도 고생이 많았어요. 우리 하지만 본장이 이제 남아 있습니다. 진짜 게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 하루 또 삼성전자 0.7% 7% 빨간불 지금 현재 켜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모두 성투하시고요. 우리 오늘 잘 또 버티고 견뎌서 내일도 또 웃으면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신사임당, 굿모닝 임당은 내일 8시에 돌아오고요. 대표님 진짜 간단하게 오늘 한번 파이팅 외쳐 주세요. 시청자분들에게.
네. 일단 너무 힘들었던 장이었습니다. 너무 상심할 필요는 없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이건 뭐 여러분들의 잘못이 아니고요. 시장이 너무나 왜곡된 참이 경험해 보지 못했던 시장이 시장 탓을 좀 하는 게뭐 맞지 않을까? 그리고 너무 지나친 자책을 좀 하실 필요 없으니까 멘탈 관리 좀 잘하시고 오늘도 힘내시고 성토하는 하루 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너무 자책하지 말고 멘탈 관리 잘하자. 오늘도 성투하자라고 해 주셨으니까요.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하시고요. 저희는 내일 8시에 다시 돌아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안녕.
확대되었죠.이 이 변동성이 축소되는 자리에서부터 V차 반등이 가능하고 그 기간이 이제 과거 앞전에이 사례를 보게 된다면 대부분이 1개월에서 많게는 2개월입니다. 이제 앞전에이 제일 큰 충격이라고 말하는 시점은 어 당연히 자이 얼마 전 이제 작년에 이제 개엄 이후에 탄핵까지 이어졌었던 그 마지막 자리 예 또 탄핵 이후에이 기회 부위차 반등 그리고이 대선 흥국기판 부위차 반등 그리고 2022년도에 또 있었던 사례가 또 있었고 자 그 이후에는 또 어 이전에는 이전에는 코로나가 있었고 그리고 미중무역 무력 전쟁이 있었고 그전에는 또 파오르 장과의 트럼프에 좀 이렇게 좀이 좀 악당 같은 또이 싸움이 또 좀 있었고 그죠?
도 있었고 자 그전에 이제 그 전에는 어이 그전 계속라고 가다 보면 뭐 브레시트뿐만 아니라 과연 클라우드에 관련되 있는 또 있었고 자 이런이 과거에이 단기적으로 2년에 한 번씩 1년에 한 번씩 시장의 악재를 통해 가지고 한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우하향 이후에 나오는 자 모든 시그널은 변동성이 이제 축소되는 자리에서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는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어제 이제이 거래량이 한번 터졌기 때문에 거래량이 터진 이후에는 기술적 반등이 어느 정도돼 있습니다. 지금 오늘 아침에 여러분들이 오늘 시장에이 지금 현재 종목들을 쭉 보시면 이제이 오늘이 반대 매매 물량이 엄청날 겁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대부분이 현재 반대 물량이 막 30%씩 막 쌓예요. 이게 전선 이제 반대 물량 엄청나게 지금 현재 지금 어 마이너스 한 30% 대부분이 막 쌓 있는데 이게 종목이 잘못된게 아니라 우리가 이제 신용과 미수 쓰신 분들이 대부분이 한 종목에 엮겨 있는게 아니라 여러 종목에 다 엮겨 있기 때문에 뭐 이거 아니면 저걸 던져야 되고 저거 아니면 이걸 던져야 되고 어 정말 이게 이게 이제 대부분이 이런이 증거제 이제 반대 물량 아 반대 청산이 어 이제 주로는 이제 축소되는 그런 시점이 어느 정도 어 이제 마무리가 돼 가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 자 오늘이 제고의 최고의 클라이막스 같은이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천천히 들어오시고요. 오늘 뭐 다른 거 없습니다. 오늘도 어이 변동성이 어떻게 축소되는지 아 그것이 제일 중요한 시점인 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 부클루 님, 자,이 박선수님, 안아 아아루님, 박 권연근 님 안녕하세요. 오셨네요. 나이 님, 자, 앙젤라 베이비 님, 자, 권영근님, 봉영 어, 복연김님, 알버트 님, 박미 박미영님, 제희 님, 준영님, 초쿠님, 달달르님, 하늘리 이소라 님, 준니짱 님, 나는 트레이더 님, 자, 천천히 들어오시고요. 오시는구에. 자, 오늘 시장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증시는요. 뚝 떨어졌습니다.
뭐 별로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우리보다 양이 정도는 뭐 양반이잖아요. 그렇죠? 어, 우리나라 증시를 보면 양반입니다. 자, 그리고 나스닥도 뚝 떨어졌는데 사실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 우리보다도 어, 양반 덜 떨어졌나보도 좀 덜합니다. 자, 그리고 SP 500도 뚝 떨어졌습니다. -1.52.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도 5%대 급락을 하면서 전반중에 전 세계 증시가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현재 분위기를 어느 정도 따라가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지금 현재 많이 들죠. 이제는 대한민국의 메모리 이사 그리고 글로벌 어의 중심 이제 기술주의 중심이 되어 가는 모습이 현재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어 관심 등록에 종목들을 관심 등록에 넣어 놓으신 분들은 오늘 깜짝 놀라실 겁니다. 대부분의 종목들이 한 30% 대, 29% 대처 나오고 있는데 이금 정근사 반대 물량 지금 개인 투자자들의이 비명 소리가 현재 어 얼마나 심각한지이 어 퍼센티지를 통해 가지고 알 수 있는 날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서울 날씨는 덥습니다. 자, 정시도 덥고 자, 날씨도 덥습니다. 26도에 2, 34도입니다. 자, 제주도 덥습니다. 다 덥습니다. 자, 열 받는 날입니다. 자, 그런데 빨리 정책 당국의 조치가 계속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없습니다. 너무너무 안타깝지만 이런 사항을 보고도 아무 말이 없고 어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걸 본다면 더욱더 외국인들의이 투자의 성향들은 당연히 안 내놓으면 안 내놓을수록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현 시점을 노리고 어 계속 지속적으로 숏 물량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안타깝지만 현실입니다. 어, 미국는 2년물은요. 어, 2년물은 1.4pp 빠져 가지고 끝났고요. 어, 그리고 10년물은 어, 7.1pp 1pp 오르면서 엄청난이 상승률을 내고 있습니다. 자, 너무 아이러니한 현상도 좀 보고 있는 겁니다. 자, 미국체 금리가 이렇게 오르게 되면 당연히 채권 금리가 오르게 되면 어,이 사실상 우리나라의 환율 또한 요동을 쳐야 되는데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달러에 의한 보유액이 얼마나 많으면 오늘도 10원이나 떨어졌습니다.
지금까지는 뭐 했어라고 좀 물어보고 싶을 정도로 현재 지금 어 어느 정도 압박이 들어온다는 거죠. 빨리이 달러를 원하로 어 빨리 이제 교환을 해라라고 어느 정도 주문이 계속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 자,이 그래도 좋으니까 다행입니다. 자, 국채 금리는 혼조 마감이 되었는데요. 연준의 시장이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동결했으나 이제 시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이 매파적으로 어 해석되는 해석되면서 장기물은 중심으로 약세 흐름을 떼게 됐습니다. 자, 연준 워시의이 의장은 연준의 연 유연한 암적인 인플레이션의 목표치를 존재하지 않는다는 발언. 그리고이 지정학측 갈등이 제게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한 점도 시장 약세 흐름을 좀 떼게 되었습니다.
3대 지수 모두 다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도체의이 연준의 매파적 동결과 반도체 약세의 하락 마감이 되었는데 연준은 5연속 금리 동결에 결정했으나 어 2016년 이후에 처음으로 3인의 인상의 소소 의견도 등장했습니다. 금리 인상이 배팅의 확신과 함께 이란의 공석 재계까지 더해지면서 인플레이션의 우려 확대와 함께이 SK 하이닉스 실적이 예상치 하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쳤는데 그걸 통해 가지고 매물이 예이 마이크론이 9%대 M비D가 3%대 동반 약세를 띄게 됐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거는 당연히 환율입니다. 그나마 환율이 환율이 도움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시장이이 모양 이꼴이다 보니까 환율 영향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환율이요 1442원으로 10원이나 뚝 떨어져서 넘어왔습니다. NDF 여경률도 1441원으로 신변에 뚝 떨어져서 원화가 강세로 들어왔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지금 100선에이 강달러로 유지가 되고 있고요. 달러 같은 경우는 수급과 달러이 수급에 영향을 좀 받았는데 어 하락 마감이 되었는데 SK하이닉스의 달러와 매도의 흐름이 월말 수출 수출 기업들의 내고 물량의 출연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어 가지고 원화의 강세 압력이 이어졌는데 야간의 장중에 이란의 미국 공습에 따른 환율이 제천 반등을 했으나 연준의 기준 금리 동결에 따른 달러 약세화와 함께 달러 환율이 1450원대 이하로 하여를 했습니다.
자 미증시는 3대 악지가 비표쳤습니다. 유과 급등 자 그로 매파적 연중과 반도체 약세를 통해 가지고 전종목기 전 업종이 대부분이 하락 마감이 되었는데 FMC의 예상보다 매파적인 결과 중동 리스크 그리고 반도체 심리 위축이었습니다. 세 가지 모두 다 동시에 악재로이 어개지다 보니까 어 적감일 수가 없이 오늘은 어 전반적으로 어 큰폭 약사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 미국 증시는 어 연준의 몇파적인 기조 그리고 중동 지진 리스크가 있었는데 자 상승 업정은 당연히 에너지와 필수 오브 이제 커뮤니케이션을 제외하고는 없고요. 그리고 어 정도로 제한다라고 보면 대부분이 약세로 마감이 되었는데 중동쪽입니다.
어제는 오히려 더 반도체보다도 중동쪽 리스크가 제화됐는데 이란의 중동 내에 미군 시설을 공격했다는 소식인데 어 중에 중간에 다 요격을 해서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다행히 실제에 미공 표현은 없었지만 국내 시장에 충격은 있었습니다. 유가는 하루 만에 6%대 급등을 하고서이 별로당 84달러를 다시 한번 회복을 했습니다. FMC 회의도 오늘은 좀 변동성을 좀 키웠습니다. 자, 일단 동결이지만 세명의 연중위원회 금리 인상에 주장했다는 점 매파적인 성향을 보였다는 거 만 일치가 아니라 세 명이라도 연준의 인사 어 금리 인상을 주장했다라는 것은 사실상 앞으로의 코멘트 자체라든지 시장의 변동성 그리고 다음에 금리의이 FNC 때 금리 인상의이 포텐티지가 넓아졌다는 것을 통해 가지고 어 시장에 불안감을 튀은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견제에 견조 안화 고용이 안정했으나 성상선 투자는 좋지만 인플레이션은 너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는 판단이 있었고 물건은 아직 잡지 못했다라는 의견 채권 반능은 오히려 30년물은 자 최고치 2007년도 이후로 5.2까지 최고치로 올랐는데 중요한 건 이겁니다. 30년물이 30년물 국제 금리가 5.2하나까지 이 하나까지 올랐는데 2007년 이후의 처음인데 우리나라는 그의 반대로 환율이 빠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의 어 경제적 사항 자체는 달로 유입이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이익을 통해 가지고 국내 증시의이 외 어 국내 증시에 국내 증시에 어 우호적인 다시 말해서 원화가 강세 달러 약세로 인해 가지고 달러를 팔아서 원화 현물 매수가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데 시장 분위기가이 모양 이꼴이라 가지고 현재 외국인들이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더 10년물이 1.3% 또 올라가지고 4.67이고요. 그리고 국제 유가가 자 어제 6% 때 급등을 나오면서 기술적 반등의 자리가 나왔습니다. 나머지 업종들은 사실상 다 같이 급락이기 때문에 굳이 볼 필요 없고 국내 증시는 자 그래서 오늘은 어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를 통해 가지고 자 그래도이 시가총에 제일 강한 제일 큰 종목들이 오늘 끌어 올려 줘야지 시장은 다시 한번 개파르게 양봉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동시호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동시호가입니다. 자, 코스닥은 어, 반대 매매가 상당하게 많습니다. 자, 3.99.
자, 마이너스. 그리고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플러스 출발로 인해 가지고 어, - 0.87입니다. 87입니다. 코스닥이 오늘 어 개인들의이 반대 물량이 엄청나게 지금 오늘 튀어나왔는데 아침에 이제 이렇게 되면 원래 원래라네요. 자 원래 원래 매뉴얼 되라면 개파락게 양봉이 나야 됩니다. 뒤차익이 들어가야 됩니다.이 상태는요. 그런데 요즘에 너무 한쪽으로 밀리거나 좀이 레버리지 상분 때문에 어이 모양 이꼴인데 제가 뭐라 그랬습니까? 매일같이 레버리지 이야기했는데 어느 누구도 어 뭐 어떤 눈치를 보는지 모르겠지만는 못 하다가 어제 이제서야 대부분이 이야기를 합니다.
자 이걸 참 안타깝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지금 무엇이 잘못됐는지 지금 다 나와 있지만 말을 안 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 숨기고 있는 것처럼 이상하다라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자 삼성전자가 3%대 오르면서 기술적 반응이 크게 나옵니다. 어제 거래량이 터졌죠. 거래량이 이렇게 터져야 됩니다. 거래량 터지고 오늘 어제 어 대량의 매수 물량이 대부분이 반도체 소부장으로 크게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수급이 들어오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 오늘은 기술적 반등을 좀 노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일단 오전장에는 반대 물량이 나오고 그 반대 물량을 받아 주는 쪽이 있냐 없냐 또는 이제 반대 물량 다음에 자 변동성을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가지고 상당하게 어 시장의 변동성 키울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요 좀 지켜보면서 지켜보면서 자 오늘 어떻게 대응을 할 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금장씩 드시면서 자, 오늘 어 일단은 포나면 이제 반도체 클러스터죠. 그리고 어이 여러 종목들이 아니라 이제이 시장에 반대편에 있는 쪽의 애들이 더 좀 많이 이제 움직이는 모습이나 아직까지는요. 자, 그리고 삼성전자 또한 오늘이 자 쌍성을 냈는데 여기서 약간 또 매도 물량이 나오고 야 외국인들은 지금이 원화가 1440원까지 갔습니다. 이제 그렇죠. 예. 그렇기 때문에 팔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제 들어옵니다. 이제 들어오는데이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지금 그 변동성을 잡아 주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더 적가 매수로 이제 들어가려 그러는 거죠.
오히려 더 싸게 싸게 길게 보고 이제 들어가려고 하는 모습이 오늘 분명히 나올 겁니다. 그 보시는 것처럼. 자, 원화가 강세입니다. 자, 원화가 강세. 달러 약세잖아요. 그렇죠? 예. 자, 그러면 원 달러가 1440원 장중에 장중에 어 이게 지금 1450원대에서 움직인다는 것은 사실 내일 되면 어 지금 뭐 1400 1445원인데 내일 전 1300원 1430원대까지 빠지면 이거는 이건 외국인들이 저단위로 이제 매일같이 들어와야 되는 그런에 분위기가 이제 이어질 수도 습니다. 음. 삼성전자가 결상 음봉인데요. 섹터도 강한 섹터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 예, 이쪽 반도체 클러스트 쪽은 수급이 없이 움직이는 쪽이고 최소한 비체 정도는 들어와야 되는데 이쪽은 없습니다. 자, 일단 조선주가 오늘 아침 일찍부터 물량이 들어오는데 조선주가 어제 호실적을 냈죠. 그렇죠? 예.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 쪽이기 때문에 어제 한국 조선이 한국 조선 어 한국 조선 회양이 HD 한국 조선 회양이 어제이 참 이게 다 똑같다. 음. 다 똑같아. 지금 자리가 대부분이. 음. 조금이라도 갭을 막을 줄 수 있는 개별을 막아 줄 수 있는 쪽이 아직 전혀 없다 보니까 야 오늘 조선주는 하고 싶은데 자 보시는 것처럼 조선주는 하고 싶은데 여기서 저항 받는 자리가 딱 똑같습니다.
어느 종목이든 자 그래서 저항을 받잖아요. 이렇게 저항을 받기 때문에 장중에 이게 지금 단타는 오늘 실적은 이쪽이 좋은데 이게 다 이렇게 저항 받습니다. 이렇게 돼 꺾여 있기 때문에 요렇게 저항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이 참 이게 지금 못 하고 있고 잠깐만요. 어떤 섹터든 지금 빨리 한 한 입을 또 빼어 베어 먹을고 싶은데음 한번 보고 있어요 지금 조금만 더 자 삼성전 SK SK 하이 하이닉스가 조금 더 밀리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SK 하이닉스가 지금 자, SK 하이닉스가 4%대 지금 어 추가로 좀 밀리고 있고 그로 인해 가지고 지금 삼성전자가 양봉으로 좀 전환하고 싶어 하는데 수급은 많이 들어왔습니다.
수급 들어오면서 자 오늘 자 코스닥이 오늘 코스닥이 이렇게 쭉 끌어올리고 있는데 업종별로 적감 매수가 상당히 지금 현재 많이 들어옵니다. 지금 이게 반등장인데 반등이다 보니까 어 정말이 정도로이 정도로 너무 많이 빠져 이제 그 저항을 받게끔 나와 있다 보니까 아 최소한 언어 섹터로 뭔가를 이야기드 드릴 수가 없네. 잘 보시면 제가 지금이 고충이 뭐냐면 잘 보세요. 어제 이제 조선주가 실적을 잘 냈어요. 잘 냈는데 HD 현대 자 보세요. 보세요. HD 현대 예 아니면 어 지금 아니 한국 조선해 6% 대답니다. 자 그런데 자 보세요. 자 보세요.
제가 왜 의견을 못 주고 지금 가만히 있냐? 어제 실적 되기 좋았잖아요라고 그리고 오늘 수급이 들어오잖아요. 그게 아니라 보시는 것처럼 지금 이렇게 현재 자리가 요렇게 자 요렇게 나온 자리에서 저항을 받잖아요. 이렇게 어디에서 살짝 또 저항을 받을지 모릅니다. 뚫어줘서 이거 어 이동 평균선을 어 수렴하거나 아니면이 개파락이 양봉일 때는 우리가 이제이 이동 평균선을 종가에 뚫어줬을 때 종가로 봐야 되는 그 재외하고는 현재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로봇 섹터로도 하고 싶지만데 반대로 잘 밟보세요. 오늘 수급이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예. 오늘 양수급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시속 게임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 시속 게임이 이게 자, 잘 들어세요. 티소 게임이라는게 뭐냐면 어 시장이 약할 때 나홀로 강하게 움직였었던 테마는 시장이 정상적인 섹터로 오늘 개파락의 양봉이 요렇게 외국인들이 수급이 들어가게 되면 어 기존에 시장이 약했을 때 들어갔던 종목들은 어 들어갔던 섹터들은 매도 물량이 나와요. 매도 물량. 예. 그쪽은 오히려 더 저가 매수로 정상적인 밸류 쪽으로 들어가고 테마 쪽은 오히려 더 빠진다는 거예요. 빠진다는 거. 밸류적. 그러면 이쪽은 아침에 기술적으로 나오고 있고 이쪽은 이쪽이 기술적인 반등이고 이쪽은 이슈 이슈 쪽이잖아요.
그렇죠? 그기 때문에 아 조금 이제 보이션 잡기가 조금 애매합니다.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예. 자,이 지금 자리가 나오는데 나오긴 나오는데 이게 어느 자리에서 저항을 받을지 모 어제 한국 조선형 닝 서프라이즈였죠. 예. 닝이 좋았고 그리고 ST 엔진도 요렇게 보시면 또 정항을 받는 자리입니다. 이게 이게 조금 애매한 겁니다. 요렇게 자, 지금 나오고 있는데 피고 있는데 방산 또한 뭐 방산 쪽 같은 경우에도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도 뭐 저항 받는지 다 똑같아. 다 같이 저항받아. 다 같이 다 같이 이제 V자 반등이 가성 나서 자 오늘은 그냥 지켜볼까요?
한 차례 해 볼까요? 예. 자, 지켜볼까요? 어떻게 할까요? 자, 지켜보자라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한 차례 트레이딩도 해 보자 하시는 분도 있는데 이렇게 강하게 부위차 반등을 내면서 저가 매수가 외국인이 들어오게 되면 어 오늘 급등주는 많지는 않아요. 오히려 더 급등주는 더 많지가 않습니다. 왜런가면 어 정상적인 섹터의 저가 매수를 오히려 하려고 어 그냥이 트레이딩은 안 하고 그렇게 이제이 좀 물량을 좀 태우려고 하는 심리가 더 크거든요. 그래서 어 트레이딩이라고 볼 수 있는 급등주가 오히려 더 상한가가 이렇게 더 안 나옵니다. 보통 때면 어 시장에서 이제 상한가 네다섯 기가 이제 막 붙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데 없잖아요.
그렇죠. 예. 음. 자, 부위차 반등 쭉 내죠. 예. 다같이 이렇게 나옵니다. 반등을 대부분이 이제 좀 플러스를 내면서 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볼게요. 10분 지났어요, 지금. 음. 저거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요. 잠시만요. V차 반등을 내고 있고. 자, 수급 들어옵니다. 오늘 음, 매매 매매는 가능한데 지금 반등장 기술적 반등장이다 보니까 예, 전반적으로 업종으로 몰리지는 않습니다. 업종으로 몰리지 않고 분산되어 있는 모습. SK 하이닉스가 오늘 분수령인데 아 이스도 빠지면 안 되는데 SK 하이닉스 참 정말 어마어마한 시장이다, 진짜 그렇죠.
예. 정말 [목을 가다듬음] 성전 전자가 2%대. 저선주 CNC 에너지 자, 오늘 기술점 반등장이니까 상한가가 붙이고는 붙이려고 하는 업종이 없죠. 예. 없죠. 이게 지금 예. 자, 한 업종으로 돈이 몰리는게 아니라 자, 분산되다 보니까 예, 오히려 더 금어이 매매 대상은 사실 그렇게 이렇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원래 한쪽으로도 자금이 몰려 가지고 어, 동시다발적으로 그 업종을 끌어 올리는게 나와야 되는데 애국 테마 아, 애국 테마죠. 예. 저 움직이고 조선 마로 없죠. 음. 자, 폭력죠. 자, 태양광. 태양광이 [콧방귀] 여기까지.
야, 이게 자로 대놓고 해야 되잖아. 그러면이 여기까지 여기까지 지금 상 어 전 상했다는 조선주 조선 오케이이 지금 조선주들이 오늘 어 큰센서스 상에 에 자 일단 어 오늘 물량이 들어오는데 제조업 쪽에서 서 스카이닉스가 하이넥스가 지금 시장이 좀 발목을 조금 잡는 모습입니다. 일단 한국 조선 해양이 제일 먼저 어 이동 평균수를 뚫었습니다. 이제 뚫었습니다. 여기가 먼저 자 9%대 나오면서 자 얘가 급수가 나왔습니다. 서 이게 지금 아무리 실적이 잘 나와도 어 이렇게 급소를내는 경우가 많지 않거든요. 대응주 중에서 자 보시면 자 비슷한이 관점으로 본다면 자 이화 아 에어로스페이스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저항 자 디펜스 에어로스페이스도 이렇게 저항 또 자 보이시죠?
보이죠? 크게 펼쳐 놓게 끝에 한번 끝에를 보세요. 끝에 끝에 보면 다 저항 저항 저항이에요. 다 동일한 방산 및 어 제조 또는 뭐 이쪽 요게이 어 보시게 되면 비슷하게 나오는데 자 한화 오션도 어닝스프라이즈인데 저항이잖아요. 지금 이동 평균선 저항인데 대부분이 대부분이 이렇게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뭐 그거는 당연한 일이고 자 오늘 2차전지 쪽에 들어오는데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도 일단 이동 평균선 역배열에서 저항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유일하게 한국 조선 해양이 현재 뚫어졌습니다. 하나 엔진도 얼마 전 끌어올리다가 또 밀려 가지고 그렇죠.
얘는 저항이고 자 마린 엔진도 저항이고 근데 유일하게 현재 한국 조선 해양이 지금 현재 어 뚫어 뚫어났습니다. 일단 예 뚫어났고 대형주 안에서는 지금 유일하게 살아 있는게 잘 보세요. 유일하게 살아 있는게 자 대응주 안에서는 또 어 유일하게 지금 다 밀려 있는데 자 보시면 카카오라든지 카카오 지금 이동 평균선 물고 있는 애들입니다. 이동 평균선 저항이 아니라 물어 가지고 있는 애들 물려 가지고 있는 애들 이동 평균선 채 물려져 있는 애들을 기준으로 먼저 본다면 카카오 살아 있고요. 에 자, 네이버도 20일선 살아 있고 지금 이렇게 보면 하이닉스 보시면 하이닉스 하이닉스를 보시면 지금 어 역배로 지금 어 지금 저항을 받잖아요.
그렇죠? 예. 지금 현재 그리고 삼성전자 삼성 전자도 동일하게 이렇게 저항을 받게 만들어 저항받게 저항 받는 거고 현대차도 동일하게 현재 저항받는 역별에서 이동 경주선 없이 뚝 어 떨어져 있는 갭이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죠? 네. 자, 그리고 유일하게 지금 몇 살아 있고 삼성 물산이 삼성 물산이 얘도 그렇고 자, 그리고 어 S7이라는 대한민국의 몇몇 종목 대부분이 그렇다 볼 수 있어요. 자, 그리고 뭐 오늘 이제 오늘 팬노션이 약간 좀 움직이는 패노션이 자, 보시는 것처럼 현재 패노션이 자, 이렇게 이동 병선 골드를 현재 만들고 있다 하는 거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 자 2차 전지 쪽도 모두 다 역배열에서 들어오는 기술 쪽이 들어오고 있고 야 3전 닉스 SK 하이닉스가 아 살짝 끌어내리네 지금. 음. 야, 드디어 이제 시가 종경이 950조까지 내려가면서 어, 기술주 이에이 전체 기술주 엔드 시가 종리 상위 종목들을 쭉 끄집어 내려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나홀로 전체적으로 다 자, 오늘 기술적 반등을 내다가 내다가 오늘 수급이 현재 들어오고 있는데도 외국인이 들어오고 있는데도 하이닉스가 전 종목을 일단은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맥살 잡고 어 나만 못 간다. 나랑 같이 가자.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하이닉스가 6%대 그러면서 삼성전자가 플러스 2%대 움직이다가 같이 지금 현재 매도 물리에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예. 자치 지금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시가 종위 종목들 전체적으로 다 같이 자 꺼집어 내리면서 현재 움직이고 있다. 예. [한숨] 아 이게 지금 또 투 레버리지가이 또 한쪽으로 지금 안쪽으로 지금 쏠리고 있는데 인버스 쪽으로 지금 하이닉스 인버스 쪽에 배팅이 와 진짜 야이 수금 이렇게 들어오는데 [헉 소리] 정말 원화가 지금 1 10원이나 떨어져 가지고 오늘 1300 1436원인데 Ah. 참 미치겠네. 오히려도 이렇게 나오면 오늘 더 매매할게 없어요.
오늘 예. 어설프게 반등을 하려면 제대로 하든지 예. 지금 삼전스 중에서 이제 한 삼정전자가 반등을 내고 있는데 얘가 지금 어 지금 반등을 못 하고이 SK 하이닉스 인버스 쪽으로 지금 물량이 막 쌓이면서 끄집어내리고 있는데음 M. 지금 조선주로 오늘은이 비책이 많이 들어옵니다. 조선주 쪽으로는 많이 들어와요. 소급이 프로그램으로에 들어오는데 제가 조선주 들어오는데 왜 의견이 없고 분석을 하지 않나라고 보게 되면 현재 조선주 안에서는 어 HD 현대이 HD 한국 조선해 유일하게 요렇게 뚫어준 걸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다 5일선을 저항을 받을 수 있어요.
종가 기준입니다. 그래서 어이 별도로 의견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금 드리는게 아니라 드릴 수도 있죠. 어 가능합니다. 가능한 가능한데 어 이게 보통 이게 시가 총액 이게 10조 이상의 종목들은 대부분이 이제 어이 오퍼마트 물량의 이상으로 더 이상 사지 않는 어 이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예. 잠깐 이제 멈춰 있는 거. 예. 아, 지금 SK 하이닉스가 이게 저쯤이 나올랑 말랑 나올랑 매도 물량이 많지도 않거든요. 예. 그리고 삼성전자가 지금이 삼성전자 끌어올리고 수급이 들어 42만 주가 들어와 가지고 지금 끌어올리려 그러는데 어 지금 SK 하이닉스 쪽에서 발목이 지금 현재 잡혀 가지고 뭐이 지금 전 종목들이 지금 현재 지금 발목이 좀 잡혀 있습니다.
예. 타이어 애들이 오늘 좀 움직이네. 타이어. Ja. 타이머 죽이는 거 타이머 [목을 가다듬음] LG 생활가? 공양 파일이 차라리 2,억에 30억 2,억에 300억 자,이 지금 L, SK 하이닉스가 오늘 최대 변수인데요. 야,이 큰일났네. 아, SK 하이닉스. [목을 가다듬음] 지금 LG 생활 건강이 오늘 유일하게 CD가 들어왔네요. GD가 LG 생활 건강이 유일하게 오늘 전 종목 중에서 지금 현재 나홀로 지금 이제 물량이 들어오고 습니다. 지금 반도시 컬러스트 쪽으로만 붙네요. 동량 파일. 음. 현도체 클러스트가 이제 광주 군공항 25만 평의 반도체에 국가 산단 후보지가 이제 지정되었다.
800조 프로젝트의 봉계도에 올렸다는 어 소식이 오늘 있었습니다. 일단 뭐 어 지금 이제 전난이 광주 통합 특별시죠. 예. 자, 미래 상장 동력을이 뽑히는 이제에이 광주 금공항 부지의 25만 평안금 반도체 예. 첨단 국가 3단 안에 후보지에 올랐다는 소식과 함께 움직이고 있고 자, 오늘은 단 한 종목밖에 없습니다. 예. 사실 이제 LG 생활 건강이에 움직이고 있는데 요거 말고는 없어요. 오늘 없고 지금 들어갈 자리는 거 같고 아닌 거 같고요. 이제는이 차익 분량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내버려 두면 될 거 같고 지금부터 이제 또 어 지금 잡아내야 될 거 같은데.
자, 3닉스가 둘 다 아 자, 마이너스로 또 들어갑니다. 인버스 쪽. 음, 일단 뭐 대책이 없으니까 지금 대책을 내놓지 않으니까 불확실성이 길어지고 예, 지속적으로 지금 계속 밀고 있습니다. 예. 대책이 없으니까 대책이 예, 대책을 이렇게까지 안 내놓는 것은 참 아이러니하긴 합니다. 저도이 정도 만이 정도 되면 사실 좀 어 내놓을 만도 한데 그렇죠. 근데 어 동포 간 다음에 간다. 가신다고 예 우리는 뭐 관심이 없으신가 봐요. 이거는 자 일단 먼저 이야기 드리면 어 이거는 그 우리가 어떻게이 방법을 찾을 우리가 이제 방법을 찾는 것은 사실 있는 그대로 이야기 드리면 어이 어 있는 그대로 이야기 드리면 어 저도 어제도 또 어 또 여의도 쪽으로 좀 만나고 또 두 분이나 만나고 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어 누군지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어이 좀 이쪽에 계신 분들 좀 이야기 들으면 오늘은 LG 성금 건강이 유일하게 들어온 거 제외하고 이거 말고는 없습니다. 수급이 예 각자 이제 보시고 이제 매매하시되 이야기드리면 자 그분들 그쪽 하우스 우리나라의 좀이 그 자 티 땡땡 하우스 쪽으로 어이 하우스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는 어 이거는 그 외국인들을이 감당하지는 못한다. 우리나라의 어떤 것도 감당하지 못한다. 이거는이 큰 결단이 필요한 거 말고는 현재는 이게 우리나라 증시 종목들 뭐 펀더멘탈뿐만 아니라 뭐 이런 건 아무 문제가 없고 그냥 대한민국은 지금 현재이 다른이 손에 인해 가지고 그냥 놀이터가 된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웬만한 하우스도 손못 ás든다 지금. 예. 뭔가 정책적인 큰 변화가 없으면 어 큰 이거는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처음으로 역사적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주식이라는게 만들어진 이후로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것은 어 국가의 부도 상태라든지 아니면 IMF 때에도 없었던 일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런 상황에서 이거를 수급으로 거래량으로 누가 어이 지금 게임을 지금 현재 게임을 펼치 펼치고 있냐? 말 그대로 말 그대로 이거는 외국인들의 자금입니다. 예. 외국인들 자금. 그걸 멈추기 위해서는 국가적 제도적 브레이크가 리 걸지 않는 이상 사실 지금은이 지금은 뭐 딱히 우리가 어 좀 어떻게 할 방법을 강고하기에는 역부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 아 지금 외국인들의이 어이 숏 숏 물량이음 이거는 그냥 뭐 가져 놓는 이게 쉽게 말해서 어 지금 위기인데 위기를인지를 못하고 그냥 내버어두는 그 자체만이 현재 어 외국인들이 봤을 때의 불확실성 다시 말해서이 불확실성 전체적으로 시장의이 불확실성 성을 어이 그 불확실성이 있다라고 현재 판단을 해서 어 외국인들은 더욱더 강한 어이 숏을 치면서 인버스로 돈을 엄청나게 지금 벌 벌고 번다는 번다는 거죠. 예. 근데 지금 여러분들이 아쉽지만 지금 아 그런 상황입니다. 예. 그런 상황. 예. 여러분들도 너무 잘하시잖아요.
굳이 제가 말을 안 해도 그렇죠. 예. 하시잖아요. 예. 음. 음. 선생님 둘 다 이제 인버스 이제 쇼 물량이 아침 일찍부터 강하게 또 들어옵니다. 예. 야. 음. 음. 너무 좀 화가 나요. 그렇죠. 예. 화가 납니다. 이제 화가 많이 납니다. 정책당국에서 말 한 마디만 해 주면 되는데. 그렇죠? 예. 예. 전혀 그런 것이 없이 그냥 예.내어 두니까. 음. 좀 이게 지금 삼성전자가요. 예. 시가 총액이 1100조까지 왔습니다. 예. 이거는 회사의 잘못이 아니에요. SK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이 이제는 944조까지 늘어왔습니다. 어이에이 지금 어 시가 총액 2,000조 찍고 반토막이 났어요.
는 시가 총액이 1등 2등이 거의 반토막이 날 정도인데 어떤 섹터에 어떤 종목이 지금 어 [목을 가다듬음] 뭔가 뭐 어 이건 어떻티니 저건 어떻니 막 어 여기 막 그 종목이 뭐가 빠졌더니 예 지금 무슨 의미가 없죠 지금 현재 그렇죠 예 이거는 지금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브레이크를 지금 밟아 줄 수 있고 브레이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현재이 수급의 환경 시장의 환경을 정책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어 줘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이거는. 그래서 어제 저도 이제 한 차례를 좀 이야기를 또 듣고 왔는데 아 이게 어떤 구조중적 문제냐 어이 뭐 여러분들이 아는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상황이 답니다.
예.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런이 그이 대한민국이 처음 있는 이런 일이 있어 있으면 뭔가 막 뭔가 분주해져야 되는 이게 나라에서 분주해져야 되는 사항인데 너무 좀 어이 그 어제이 어제이 금융이 이제 정무이이를 봤습니다.이 이 봤는데 어제 이제 있었는데 봤는데이 봤는데 보셨죠? 보셨죠? 예. 봤는데 어 [목을 가다듬음] 이건이 어차피 그 혹시 그 보신 분들 1번 한 번씩 눌 눌러 보실래요? 보신 분들 어 자이 어제 이제 그 금융당국의 정부 지리가이 있었는데 어 혹시 보신 분들 있나요? 보신 분들이 어제 중무이의 정부 지리가 있었는데 혹시 보신 분들 1병 한번 눌러 보실래요?
그거를 어 보신 분들은 오늘 포지션에 대해서 이해가 가실 거예요. 어 혹시 보신 분들 있나요? 제밖에 안 봤어. 나밖에 안 봤어. 나만 본 거야 지금? 여러분들 그거 안 보셨어요? 예. 보셨어요?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있는 그대로 적어 주시면 돼요. 이건 거짓말 보태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이 그냥 오늘 아침에음 그냥 지금 저도 가만히 있고 왔습니다. 예. 어, 어떤 생각이 드시나 보셨을 때 아무 대책이 없어요. 그냥 가만히 있어요. 그냥 그래도 송고 한 마디 송고합니다라고 말한마디 하는데 참 그 말이 그렇게 어려웠나라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대책이 없어요.
예. 어떻게 대책이 없습니다. 그러니 아침부터 또이 사단이 나는 거예요. 삼전닉스 바로 이제 쇼 물량입니다. 예. 투스 레버리지 아우 화려합니다. 예 여러분들이 있는 그대로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는 보고 듣고 느끼는 그대로 오늘 시장이 만들어진 거예요. 이렇게 보면 이건 하나도 덧붙일 건이 아닙니다. 제가 뭐 쟤는 정치적 성향이 이렇다 저렇다. 저 정치적 성향 없어요. 관심도 없습니다. 제가 주식을 본격적으로 2002년도부터 시작했거든요. 2002년 2001년 겨울 때 2002년부터 본격 시작했는데 어 대학교 때부터 저는 어이 주식을 너무 사랑합니다.
예전부터 이런 뭐 이런이 시스템이 있다라는 것만으로도 우리 개인투자 개인들은 좋아할 수밖에 없죠. 왜? 합법적인 방법으로 단기 관안에 큰 돈을 볼 수 있고 어 또 큰 돈도 날릴 수도 있지만 자기 그건 하기 나름이죠. 근데 오래 전부터 시장을 받고 봐보고 여기 있었는데 어 [목을 가다듬음] 모든 정권은 똑같아요. 뭐 여야를 떠나 가지고 뭐 그런 생각 가지 하지 마세요. 여야 뭐이 정부는 무능 그니까 다 똑같아. 지금까지 다 똑같아. 그래서 안 믿어요. 저는 잘 안 믿어요. 그런데 요번 정권은 그래도 초반에 어 그래도 다른 정권보다도 어이 주식에 대한 진심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뭔가가 이런 삐당 나하게 되면 이런게 되면 책임지라는 말이 아니라 어 책임지라는 말이 아니라 전체적인 변경이라든지 아니면 뭔가를 시장의 눈높이에 맞게끔 뭔가를 이야기를 해야 돼. 왜냐면 어 파일을 키워 놨잖아. 유동성을 키워 놨잖아. 시장에서 정부 정책이 어떻게 가는 기조를 보고 우리 서민들은 따라가는 건데 현재 정부 정권 현재 정부 정책을 보게 되면 어 주식 시장을 활성화시키는게 정부 정책이다 보니까 그 정부 정책을 따라가는게 우리 서민이고 국민이면 그 정부 정책을 통해서 현재 만들어진이 분위기면 우리가 책임질란 말 아니에요.
어떻게 어떻게 개선을 하겠다라고 눈높이에 맞게끔 좀 이야기를 해 달라는 거예요. 아 뭐 그런 관심 없으 예전처럼 뭐 두드려 패니 죽이니 사니 이런 말 관심 없는 거예요. 정부 정책을 따라가는게 따라는게 우리 일반 스님입니다. 어이 시장에서 이쪽 이쪽 이쪽 이쪽 이쪽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거 뭐 이렇게 정부에서 이야기해 주는 거 방향을 이야기해 주면 우린 따라가는 거죠. 선민이 뭐 알겠어. 그렇죠. 예. 응. 지금 그게 없는 거예요. 그게 지금이 없어요. 그 방향이 내버로 아무 말을 왜 안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활성화 대책을 내놨다는 것은 그만큼 사후 대책도 이해해 줄 필요성이 있는 거죠.
왜면 어 어떤 주인이 상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겠다고 내놓으면 그 상품에 대해서 어 우리가 판단할 우리가 이제이 상품을 사고 나서 사후 대책 예 사후 대책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응 그거 말고는 우리가 뭐 할 수 있는 사라 그러면 샀어. 샀는데 불량품이야. 교환해 줘 싫어. 혼차 줘 싫어. 왜? 돈 줬잖아. 세금 냈잖아. 혼처 줘.이 이 제품 잘못됐잖아. 왜 안 건쳐 주는데? 모르죠. 왜 안 건쳐 주는지. 그 제가 여야를 뭐 이런 평양차 하는게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바라는게 다른게 아니라 어 조만간 지금의 대책으로는이 시장을 멈추지 않기 때문에 조만간 추가 대책을 내놓겠다라고 말 한 마디만 해 주면 되는 거예요.
시장은 선 반영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뭐 꼭 이상하게 이때쯤 되면 자기가 뭐이 꼭 그냥 그 자 정치적 편양과 성향을 들고 있는 사람이 모든 세상에 모든 세상의 스토리를 뭐이 그 자우로 하고 나서 이야기하신 분들이 있어요. 어 나가세요. 그냥가 자기들 방송 가세요. 우리는 무슨 우리는 무슨 당입니까? 주식당이에요. 주식당. 주식으로만 생각하고 주식으로만 바라보는 우리는 주식당입니다. 예. 근데 꼭 이런 이야기하면 너는 뭐니 뭐니 자우니 이런 이야기 하지 말라니깐요. 그렇게 볼 거 같으면 우리 방송 보지 마. 우리 방송 보지 마.
자클릭, 우클릭 방송을 봐 가지고 자기들 핀끼리 박으라고 그냥 자 핑끼리. 우리는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돈을 지키고 지키고 벌기 위해서이 [콧방귀] 만들어낸 대한민국 우리 글로벌 시장에서 만들어낸 주식 시장의 그 시스템 안에서 어이 합법적인 방법으로 매매를 하는데 그 매매에 있어 가지고 누군가가 정책적으로 변경시키고 그 변경에 있어 가지고 우리는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따라가야 되는 거. 국민은 국민은 정부를 따라가는게 맞고 그러면 따라오라 그랬으면 따라오라 그랬으면 잘못된 길로 갔으면 우리가 책임질한 말이 아니라 잘못된 길입니다.
이쪽으로 가라고 말한 마디만 해 달라는 거예요. 지금 우리는 그런 거 안 바란다니깐요. 우리 서민이 무슨 바람이 있어? 응. 무슨 바람이 있어? 응. 제 말이 틀렸나요? 응. 혹시 또 제 말에 다해 가지고 토를 달거나 또 저 사람은 여기 있는 태극기 부대만 있네요. 여기는 뭐 보수 야판 야당만 있네. 이런 이렇게 생각 전 그러니까 얼마나 얼마나이 사상 교육을 받았으면 세상에 모든게 자로 보이냐? 어제도 그런 일이 있었어. 어차피 님 이런 이야기하고 정부 정책이 빨리 넣어야 되니까 아 여기는 여기는 뭐 여기는 야당만 있네요. 여기는 국회만 있네.
여기는 태국기 아 얼마나 얼마나 어이 가스라이팅이라든지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에이 사상 교육을 받았으면 세상이 모두 다 자우 보이는 거. 응. 그래서 말을 못 하겠어. 와 저분들 진짜 얼굴 한번 보고 싶다. 응. 얼굴 한번 보. 지금 대한민국에서 IMF보다 더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있는데도 이상하게 뭐 세상이 자우 나는 자우 자우 이렇게 보는 사람 있어. 그걸 보면 너무 좀 이상해. 무서워. 와 얼마나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가스라이팅을 받고 인생을 살았으면 이세 모든 세상이 그렇게 보일까? 그럼 그 그 거기 가서 그런 방송 보면 되지.
왜 여기 와 가지고 이걸 봐. 우리는 주식으로만 세상을 보기 때문에 응. 응. 이상의 겁이 난다니깐요. 아, 세상이 아니, 기본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하자는 거예요. 잘못됐으면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가지고 현재 불확실성이 크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조만간 추가 대책을 내놓겠다.이 한 마디도 어려워. 뭐 그런다고 우리가 뜯어먹고 어. 어 뭐 어 뭐 무슨 일 생겨? 어 아니 왜 이런 말을 하는가면 왜 이런 말 다른게 아니에요. 다른게 아니라 삼성전자가 급락이 나오는 거에 있어 가지고 우리가 해석을 해 보자고요. 삼성전자가 삼성전자가 2027년도에 영업 이익이 500조가 나와요.
500조. 어 500조 예상하고 있어요. 그런데 시가 총액이 1200조예요. 예. 지금 급락이 나는데 지금 현재 40%대 급락이 나왔어요. 이게 우리가 상식적으로에 되냐고. 아 또 주식이니까 또 그런 말씀해 주시죠. 주식은요. 어 지금 미래를 배팅하고 3년 뒤 4년 뒤에 어 선 반영을 받고 있기 때 선 반영을 위해서 매매를 하고 있고 주식이나 특성상이라 맞아요. 다 이해합니다. 근데 그거는 그거는 치가 총액이 1조 미만이라든지 모멘텀 그리고 레더티브로 움직이는 섹터 그런 종목들을 이야기하는 거고 글로벌 어이 그 글로벌 10 글로벌 지구상의 모든 종목들의 시가총이 1등부터 20말 20등까지는 그런 정책적인 정기보다도 그 나라와 그 종목 그 종목의 펀더멘탈로 움직이 더 많아요.
많은 거예요. 응. 응. 근데 이게 빠졌다라는 거는 현재 그이 회사의 잘못이라든지 SK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잘못이 아니라 펀더멘탈이 잘못된다는게 아니라 현재 정부 정책에 대해서 그걸 악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 악기 이용하는 사람들은 누군가면 개인 대한민국의이 개인 투자자들이 아니라 개인 투자자들이 아니라 외국계 큰 손들이 롱쇼 현재 대한민국의 심리를 보고 밀고 당기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영원히 스톱시키자는 말이 아니라 잠시 잠깐이라도 우리 스톱을 시켜 가지고 정상으로 좀 돌리자는 거예요. 응. 제 말이 틀렸습니까?
예. 이것도 또 이렇게 말하면 또 여야야. 이걸 보고 또 여야야. 뭐 나보고 여야여 너 여적이야. 야적이야. 뭐 이렇게 이야기할까? 이것도 예. 아니 혹시 저보고 저보고 그러면 저보고 저보고 저보고 이러면 제가 이런 기준을 잡아주는 이걸 가지고도 정치적 변선 이야기하는 분도 있으면 나가보세요. 한번 한번 보자. 어떤 분인가 한번. 예. 한번 나와 봐. 나와 봐. 있어요. 분명히 있다니까요. 어제도 나오잖아. 막 아 여기는 뭐 여기는 야당밖에 없네요. 여기는 태극기 나온다니까요. 이게 지금 응. 아니, 우리 그러 안 나오면 됐고 안 나오면 됐고이 안 되면 됐고 어 안 나오면 안 나오면 안 나오는게 정상이지.
그 이게 그런 뜻이 아니라 그런 뜻이 아니라고 말하는 거예요. 지금 이게 없으면 삼성전자 SK 계속 빠져요. 그럼 대한민국 계속 빠져. 오늘 약간 뭐 조선주 올랐다고 좋아. 방산 조금 올랐다고 좋아. 석달 동안 떨어지다가 아 조선주 석달 동안 떨어지 하루 올라니? 응. 좀 떠오르는게 좀 좋아. 화장품 좀 오르는게 좋아. 화장품 12개월 빠지다가 요번에 바닥에서 저 기술적 반등 난 건데. 좋아. 내가 좋아. 좋아. 이뻐서 좋아. 좋아. 어 이차전지 지금 늦어지다가 움직이는데 좋아. 조선주 습달 떨어지다가 이제 하루 오르난 거 좋아. 좋아.
응. Ah. 어 없다 하더라. 없전지. 예. 정부역 가지 마시고 인버스 버리세요. 투자는 자기 책임입니다. 어쩐지 [목을 가다듬음] 안 나온다 하더라. 아니 정보욕을 하는게 아니라니까 미치겠는데 이상해. 얼마나 얼마나이 그 세이 사상 교육을 받았으면 이런 말을 하는데도 경보욕하지 말고 자기 책임이다 이러면 이게 한 내 나온다 그랬잖아 봐 내가 나 그랬잖아 나온다 그랬잖아 나온다 그랬잖아 봐 보라니까요 진짜 나온다니깐요 예 똑같은 생각이 게 아니라 다 똑같은게 아니라 지금 현상을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이해를 하는게 아니라니까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믿고 싶은 것만 보고 싶은 것만 생각하고 싶은 것만 생각하는게 사람이에요.
원래 지금 이런 사항이 많 만들어만들어지고 이걸 글로벌 여섯 개 국가 전 세계의 여섯 개 국가가 동일하게 대한민국이 이것 때문이고 현세계가 이것 때문에 변동성이 있다라고 말을 해도 안 들어. 안 들어. 예. 글로벌 여섯 개 국가 전 세계에서 동일하게 이구 동성으로 아 메이저 메이저 메이저 메이저에서 이런 말을 메이저 어 이에서 이런 말을 우려에 대한 표현을 해도 안 믿어. 그게 선택적 기억 선택적 기억 상실정이라는 거예요. 그게 우리 제가 이제 그 정신과 선생님하고 친해 가지고 제가 자주 가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뭐 정신과 치료를 받도록 가면 되 이상하게 본다보는데 아니거든요.이 대화를 하러 가는데 대화를 하러 가는 거거든요.
대화 대화거든요. 대화 대화하는게 되게 커요 이게. 예. 하는게 되게 심리적 치료에 되게 중요한데 제가 예전에 우리 와이프가 저를 정신병원으로 데려가 가지고 그 정신 정신과 선생님하고 되게 재기 친해져 가지고 자주 가거든요. 근데 대한민국이 이게 되게 심해졌어요. 선택적 기억, 선택적 기억 상실정에 걸리신 분들이 많은데 이게 어 그 정신과 선생님들이 하는 말들은 이구 동성으로 이거는 어 정신병에 가까운 사인 거예요. 그것이 꼭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겉으로 표현이 안 돼. 난다 보니까 그냥 그런 사는데 사실 되게 안 좋은 겁니다. 여러분들 좀 여러분들 잘 뭐 알아서 생각하시고 그런 거는 예 말이 계속 다르게 생각하는 거예요.
다르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제가 다시 한번 더 정리해 드릴게요. 어, 주식 시장이라는 것은 어떤 정권에 어떻게 정부 정책에 틀리냐에 따라 가지고 현재 외국계 투자자라든지 아니면 한국 투자자들이 바라보는 매매하는 기준이 많이 틀려집니다. 섹터든 업종류등 모두다. 모두다. 근데 우리나라 현 정권이 현재이 부동산 말고 주식으로 어이 하게끔 어느 정도 정책적으로 준 다이 밀었습니다. 밀어가지고 하고 있는 그중에서 다 잘하다가 다 좋다가 다른 거 다 좋다가 밸류이라 다 좋다가이 레버리지 2 상품 이게 사실이 2게 어 이게 지금 사실상이 외아 유입이라든지 다른 정책적 효과를 불러일 이렇게했는데 이게 안 되고 오히려 더 외국의이 해체펀드들의 노리트가 돼 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 엄한 대한민국의이 예타금 예수급 뭐 여러 가지 제도적보다도 이거는 외국계를 좀이 외국계 큰 손들을 좀 잡아둘 수 있는 제도적으로 좀 만들면 되는 겁니다. 만들면 되는 그게 왜 안 되냐? 근데 너 지금 하면 안 지금은 왜 이렇게 멈추냐? 왜 이렇게 어이 지금 뭔가이 안 안 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고민을 하냐? 이건 저도 우리도 알죠. 그러니까 이거 지금 이렇게 만든지 얼마 안 됐는데 바로바로 변경시키고 뭐 하다 되면 어 다음에 MSCI 편입할 때도 기준이 되게 까다로집니다. 우리나라 우리나라에 당연히 트스 상품 있어야 되겠죠.
근데 우리나라의 투스 상품은 또 시가총기 1등 2등이다 보니까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아주 부작용이 나타난 거예요. 그래서 없애지는 말고 뭔가가 어 제도적 변경이 좀 있어야 된다는 뜻이에요. 이게 없으는 이게 없어 이렇게 이걸 변경하지 않고서야 대한민국에 멈추지는 안 된다니까요. 한번 읽어 보자. 또 누가 들어? 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서 어 제가 이런 말씀을 좀 드렸던 거예요. 예. 다른음 어 저거은 1개 유튜브가 뭘 알겠다고음 이런 말을 합니까? 여러분들하고의 눈높이에 맞게끔 세상의 상식에 맞게끔 어 [콧방귀] 시장에서 현재 사항을 대변하다 보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저도 제가 알고 있는 상식 안에서는이 제가 알고 있는 세상의 상식 안에서 어 좀 많은 나름대로 발언을 하면서 이러면 안 되고 저름 맞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이렇는 거죠.
예. 예, 조금 오릅니다. 음. 음. 자, 그래서 오늘은 원화가이 강세 달러 약세기 때문에 어찌 보면 뭐 천천히이 최대이 자리가 조금씩 만들어지는 것도 사실 맞긴 맞아요. 음.이 나쁜 자리건 아닙니다. 아, 그 어, 만든데 또 이쪽 유튜브들은 또 나 말고 이런 이야기 하는데도 또 없어. 이상해. 왜 왜 왜 왜이 왜 왜 말을 안 하지? 왜 나야 너무 이제 나는 나 나 같은 이런 구멍가의 유튜브들은 뭐 쉽죠 말하기가. 그렇죠. 저는 제재 대상도 아니고 뭐 그런 것도 아니니까. 그렇죠. 예. 좀 이제 하우스가 좀 큰데는 어 큰이 유튜브들은 이런 이야기도 안 하더라고 그냥.
예. 여러분들 그렇죠. 뭐 나 같은 뭐 잔잔 바리들이 뭐 M. M. Hm. 1단, 2단, 3단, 4단. 자. 음. 4단. 뭐 이게 4단이라고 하든보다도이 박스권이었죠. 얘네였는데. 자, 1 2 3 4 4개월입니다. 자, 2015년도 2015년도에 어 4개월 동안이 하락을 했었죠. 요때가 이제 가면 한미약품때 한미약품 그리고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가 그 이제 자 글로벌 이제 그이 그 에로 인해 가지고 이제 그 코스닥 코스피 모두 다 상승을 났을 때 그리고 나서 4개월 4개월 하락후 패턴 패턴 패턴음 패턴 하여튼 자 보세요. 요렇게 되면 이제 보통 3개월 정도 우상향이 나왔는데 보시는 것처럼 짝꿍이 거래량이 한 방 쿵 터지고 짝꿍이요 자리가 이제 만들어지는 거요 자리에서부터 2개월 올라갑니다.
2개월 2개월 올라가는 경우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이제 코스닥으로 봐도 되는데 하여튼 거래소 쪽에서 거래소 쪽은 과연 좀 무디죠. 그렇죠? 여기 이제 어 요때 이제 클라우드 이제 두 번째 그리고 나서 그리고 나서 자, 그리고는 박스근에 들어갑니다. 보통 이러고 이러고 나서이 자 이러고 나서 박스건에 들어갑니다. 박스건. 자, 우리가 그 V자 반등을 내서 박스권에 들어가죠. 예. 박스권 들어간 후에 이제 본격적으로 본격적으로 자 그때 당시에 이제 디램 상승 뭐 사실 그때 어이 그 글로벌 쪽으로 이제 어이 그 클라우드 시기가이 클라우드 시기가 자이 시기라고 좀 볼 수 있겠죠.음 음.
자, 그리고 본격적으로 3전닉스가 과거에 클라우드의이 효과를 듣고 글로브 이제 빅테크들의이 자이 지금과 같은 데이터 센터를 어이 준비했었던 그런 시즌이 본격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2017년도에 나타났습니다. 17년도. 자, 추. 그리고 2017년도 1년 가까이 만들어진 후에 자, 그리고 이제 1년 정도 1년 가까이 나오고 나서 이때는 어 그래도 이제 그 뭐 이때는 그랬었습니다. 이때는 이제 박스권으로 어느 정도 박스권을 갔어요. 순가가 이때 뭐가 나왔느냐면 이때 저도 기억나는데 2018년 어 2월 달에이 뭐라 그랬는가면 지일만큼 다 지었다.
자,이 예. 예. [목을 가다듬음] 음. 이때는이 그때도 기억나시죠? 2018년도 상반기에 어 지금 어 급락이 나왔었는데 이때가 이제 그 아마존이 지만큼 다 지었다 이런 뉴스가 나왔어요. 그렇죠. 지을만큼 다 지었다. 그래서 급락이 없습니다. 급락 급락 나오고 나서 다시 그때도 이제이 그때도 이제 아마존뿐만 아니라이 소프트웨어 이제 그이 그 어이 아마존뿐만 아니라 MS 같은 경우도 더 쉽겠다 아니다. 클라우드 시내는 간다 그래 가지고 딱 멈췄다가 이제 어 비테크 기업들이 더 이상 어 짓지 않는 걸로 이제 짓지 않는게 아니라 그래 가지고 쭉 밀렸어요.
이게 이제 보통 이렇게 돼 가지고 큰폭으로 떨어진 다음에 요렇게 예. 그래도 보통 어 기업들이 이렇게 안 한다 그래도 보통 지어 놓은게 있고 단가 나가는게 있기 때문에 이렇게 멈춰 줍니다. 이렇게 멈춰 줍니다. 멈춰 줬다가 큰 폭으로 떨어진 뒤에 이제 짝꿍이 또 만들어져요. 이때가 이제 본격적 이때가 이제 한 번 더 밀렸던게요 이제 그래 사실 어 실직이 잘 나왔거든요. 3전닉스. 그래서요 멈춰 주다고 요거 떨어진게 이게 이제 2 그 18년도 자 12월 이제 10월 달에서 12월 달에 급락이 나왔거든요. 급락. 급락이 났는데 요게 떨어져 가지고 바닥이 잡힌게 뭐냐면 이때는 이제 어 이때 빠지는 것이 이제 트럼프가 미중 트럼프음 트럼프하고 미중 저 무역 전쟁 때문에 한 차례 더 떨어졌습니다.
이제 찐바닥이 나온 거예요. 찐바닥 찐바닥 응. 음. [목을 가다듬음] 음. 찐바닥이 났습니다. 찐바닥. 찐바닥. 그래서요 찐바닥에서 찐바닥에서 이제 어 본격적으로 출발했던 어 사례가 또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이 요거 다음에는 이제이 다음에는이 코로나 시기인데 근데 2019년도에는 어 사실 이제 코스닥 장이었었어요. 최소는 예전부터 아시는 것처럼 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 두 개가 제외하면 사실 우리나라를 이제이 종목별로 업종별로 끌고 가는 시기는 전혀 없었었고 아 반대로 어 오히려도 이제 어 내수주가 더 강한 내수주에 강한 우리나라 이제 코스닥의 시장이 원래는 어 원래는 이제 2010년부터 2010 20년까지 코스닥 장이라 그래도 과언이 아니었던 것이죠.
어 종목별로 이제는 업종별로 대부분의 템버는 대부분이 그려서 났으니까 그래서 과거에이 중대형주 종목들이 그렇게 뭐 재미가 없었던 것은 금리가이 재료 금리 시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제 요서부터 이제 2020년 이제 코로나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이제는 어이 거래소장이 또 만들어집니다. 유동성 장이라는 거죠. 유동성 자항일 때 이때 어 고점 대비 한 28% 대급락 이후에 급등 자 전고점 넘기자마자 본격적으로 자 국내 시장의 유동성 종목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코스닥은 제약 바이오 거래소는 유동성 관련된 종목들로 올랐는데 이때만 하더라도 뭐 삼성전자 SK LG 전자가 뭐 상한가로 가고 막 막 이랬을 때 급등했을 때 마지막이었으면 또 움직였다는 거.
예. 그렇게 움직이 1년 동안 움직이다가 어 1년 가까이 움직이다가 다시 2021년도에 박스권에 들어갑니다. 요렇게 박스근에 들어갑니다. 이게 원래 이렇게 된 정상이죠. 예. 박스권 들어가다가 자 이때만 해도 또 웃겠죠. 2020 어 이제 2020 자 이때만 해도 이제 어 이제 박스권이 따지고 보면 이것도 딱스건입니다. 어찌 보면 예. 자, 1년에는 이제 박스권에 들어가 있다가 어 FMC에서 12월 달에 12월 달에 또 이제이 회의를 했는데 그때만 해도 이제 지금 이제 케빈노 씨가이 앞으로 이제 데이터를 데이터를 이제 시장에 맡기겠다.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어 먼저 이제 언급을 하지 않겠다. 뭐 이런게 어 저도 이해가 갑니다. 하나도 그대로 간 적이 없어요. 어, 전도표 파월의 장이 2021년도 12월 달에 경기가 이제 제대로 돌리기 전까지 개수를 하고 나서 바로 엄청난 외국인들의 매도 물량이 있었는데 이게 알고 보니까 전쟁이 난다라는 것을 어, 어떻게 알고 있는지 참 지나고 나니까 굉장히 이제 금리 인상 금리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지고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시그널이 요때 나타난 겁니다. 야, 정말 대단하죠. 에, 정말 대단한 매도 물량이었습니다. 이렇게 내고 나서 자, 짝꿍 잡히고 그래도 기술적 반등은 납니다.
이렇게 단기적으로 지금처럼 일방적으로 밀리는게 아니라 기술적 반등이 또 냅니다. 주식이라는게 항상 빠지게 되면 어, 싸다 싸게 사려고 하는 수요도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렇게 같이 움직일 수도 있어요. 자, 그래서 움직였다 볼 수 있고 다시 어 그때 이제 또이 그때 당시에 이제이기 어 자이 FMC 때 FMC기 때이 더 강한이 그때만도 이제 이름이 나왔었죠. 이제 어 베이비 스텝, 자언트 스텝 뭐 이런 것처럼 빅스텝 이런 거 나왔던게 금리 인상을 얼마나 할 건지 25p냐 50pp냐 어 75p이 올리는 그런 기준으로 계속 금리 이제 물가 상승의 압력을 받다 보니까 금리를 잡기 위해서 FNC 해대 파울 장에 입을 어 엄청나게 기다리고 있었던 시점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툭 떨어지면서 자 요런 시기를 맞이했었습니다.네 예. 요렇게 보시면 지금 이제 과거 사례를 좀 봐야 되는데 그리고 나서 이제이들이 이제 최대 저점이라고 볼 수 있었던 자리가 어 4개월 동안에 이어졌었던이 짝꿍이 이제 바닥이 이제 만들어지고 나서 더뒤에 이제 어 움직이게 되는데 이때만 하더라도 시가 총기 상위 종목들 아직까지 안 좋았죠. 2023년도 본격적으로 어 이제 금리가 이제 본격적으로 고금리 시대를 맞이했었던 시점부터 사실 이제이 중대형주 시대로 이제 넘어갑니다. 중소형 성장주는 이제 이때로 이제 마감이 되는 겁니다.
왜? 2022년도에 제로 금리에서 금리가 거의 뭐 고공 행진을 달릴만큼 끌어올렸으니까죠. 지금이 뭐 3.75지만 과거에는 뭐 5% 대, 4% 대, 5%대 왔다 갔다 했으니깐요. 예. 자, 그래서 나서 이제 중대형주로 시장이 완전히 개편됐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어, 그리고 나서 이제 우리도 이제 발굴한 거는 이제 고급리 시대다. 그래 가지고 어, 해외에서 이제이 글로벌 수주 물량이 많은 쪽으로 좀 그런 쪽으로 했습니다. 어. 자,이 시장이 시간이 다 됐네요. 네. 오늘 고생하셨고요. 음. 고생하셨고 잠시 저 우리 여기 마무리하고 자 제 방송으로 넘어가서 어 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희 방송은 이제 어 여기 정우행이 친자 주식TV 방송에 오게 되면 좀 같이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오늘이 이야기를 하냐? 어차피 빠진 거는 빠진 거예요. 뭐 지금 되돌릴 수 없는 겁니다. 그렇죠? 예. 그러면 다음 세상을 준비하셔야죠. 다음 세상을 준비하려면 어 저는 항상 미래를 준비를 많이 합니다. 예. 미래를 [목을 가다듬음] 준비하는데 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알아야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과거를 모르고 어이 과거의 역사를 모르고 미래를 예측하기는 힘들다라는게 제 어 생각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급락이 나온 이후에 나오는 패턴을 지금도 잘 읽고 계산하는데 그러면 예상해서 뭔냐면 지금 같은 성향의 하락은 언제냐를 찾았는 거예요.
똑같은 하락이 아니죠. 글로벌 악재냐 국내 악재냐이 두 개에서 나오는 어이 패턴을 찾아내는게 지금 제일 제가 많이 하고 있는 겁니다. 아 자 다시 말해서 자 악재가 나오더라도 국내 악재냐 글로벌 악재냐 이로 인해 가지고 급락이 나오고 나서 다음에는 어떤 식으로 패턴에서 만들어 주고 그때 당시에 어떤 트렌드가 있었고 어떤 주도주가 나왔냐 그러면 두 가지 사례를 통해서 미래를 예측을 빨리 해야 되는데 그것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잠시에 또 넘어가서 한번 분석을 계속 할게요. 어차피 끝났어요. 어차피 우리나라 시장은 이렇게 가는 건데 그럼 다음 사장을 읽어야죠.
그게 주식의이 주식은 어 어 종목을 발굴하는게 끝판항이잖아요. 그렇죠? 끝판항이 뭐예요? 주식 발굴하고 세상을 읽고 미래를 준비하는 겁니다. 자, 정우의 친자 주식 TV 이부 방송 가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고상하셨고요. 예, 감사합니다. 정의 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힘찬 목요일 시작하면서 시장 바라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 어제 새벽에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금리 발표가 나고요. 미국에 동결은 나왔지만 네, 금리 발표가 나왔고 지속적으로 지금 뭐 미국의 반도체조이 좀 약세를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과 살펴볼 것들은 뭐냐면 지금 반도체가 끝난 건지 그리고 아니면이 시장에서 어떻게 내가 봐야 하는 건지요 내용들을 함께 여러분들과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여기는 신사임당이고요. 저는 네모 경제 김민교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어이 시장을 하게 돼서 영광입니다. 같이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자, 기본적으로 하루 만에 무너진 것과 한 달간 무너진 것을 우리는 구분을 해야 합니다. 어, 코스피 같은 경우를 보면요. 5,600포인트까지 하락을 했고요. SK이닉스는 고점 대비 얼마나 빠았을까?
50% 이상 하락을 했습니다. 자, 그런 순간에 우리가 봐야 되는 것들은 무엇이냐? 하루 만에 하락한 것이랑 한 달 만에 끝난 것은 분명히 다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게 어, 그럼 지금 시장 어떻게 내가 봐야 할까? 고민 중이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오늘 방송 꼭 참고하셔서 시장에 어 지켜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세팅을 제가 잠깐만요. 네. 세팅이 이렇게 돼 있는데 같이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콧방귀] 보겠습니다. 자, 일단 금리 [목을 가다듬음] 동결부터 한번 볼 텐데요. 그런데 주식이 왜 빠지고 있느냐 이게 굉장히 좀 중요한 내용인데 동결은 예상대로였습니다.
시장이 놀란 것은 결과가 아니라 반대표 세장과 그 직후의 장기 국채 금리의 반응이었는데요. 지금 SK넥스나 삼성 원자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오늘 방송 살펴보셔 가지고 아 지금 시장에서 우리가 어떻게 가야 하는지 그 내용을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자 기준 금리 3.5에서 3.7로 동결이었습니다. 그러나 반대표가 세 장이 나왔는데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우리 모두 다 지금 시장에서 금리 동결을 염원하 금리 동결과 금리 이날 염원하고 있지만 반대가 세 개가 나왔다라고 하는 건 지금 금리 안 올리면 언제 올릴래?
이렇게 지켜보고 있는 것이죠. 자, 여러분들도 잘 보셔야 되는게 지금 시장에서 SK닉스나 삼성전자가 고점 대비 50% 하락했다고 해서 어, 이제 본격적으로 외국인들이 매수를 할까? 이런 것들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아직 바닥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매크로적인 이슈가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았을 때 우리 스스로 지금 정도면 어, 들어갈 만하네. 지금 정도면 매수 받아볼 만 하네. 이렇게 생각하는 건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여기서 FOMC 성명성을 보면요. 성명서 토는 6월과 거의 동일합니다.
분량은 예전 관행보다 대폭 축약되었는데 여기서 보시면 위시 의장의 발언이 중요합니다. 좋은 집안 싸움을 원했고 실제로 얻었다. 그게 설계 의도다라고 하는 건데 여기서 봐야 되는게 경제 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이지만 중동 분쟁들에 해서 불확실성이 높다고 하죠. 그래서 연내 인하 기대감이 44b에서 36bp로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건 월가의 해석은 완화적 동결이 아니라 매파적 동결이라는 거예요. 어, BMO는이를 목소리 큰 매파들이 있는 위원회로 정리했는데요. 핵심은 인플레이션이 5년 넘게 2% 목표를 초과하고 있다는 사실이고이 상태에서 동결은 반도체 시장뿐만 아니라 모든 시장에 대해서 안도가 아니라 의심을 남기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지금 보시면 지금 반도체가 떨어지는 이유도 어떠한 이슈가 있는 건가요? 의심입니다. 어떤 의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얼마만큼 투자를 더할 수 있고 지금 투자한 금액을 언제 회수할 수 있느냐 이게 시장의 관건인데요.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어 그러면은 SK닉스나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률이 올라가면 좋을수록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좋은 건 아닌가요? 지금 월가가 그걸 의심하고 있는 거예요. 왜? 투자하는 돈은 많은데 이거를 언제 뽑아 먹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메타 같은 경우는 다음 분기 케펙스에 대한 가이던스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연히 다음에도 우린 케펙스를 늘릴 거야라고 했는데 지금 메타가 갖고 있는 이슈는 뭐냐면 우리 여기서 더 투자했다가는 현금이 아예 말라 버리는데 이미 시장에서 빅테크들의 회사체 같은 경우는 프리미엄이 여러분 엄청나게 붙지가 않아요. 이미 이거 그냥 다음 분기 때도 이것보다 더 안 좋게 나오는 거 아니야.이 이런 의구심을 낳는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잘 선택하셔야 되는 건 바닥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하나 알 수 있는 건 고점 대비 하락한 레버리지를 봤을 때 지금 90% 이상 잘려나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내일부터는 레버리지에 대한 규제가 시행이 되죠. 그래서 8월 달부터 조금의 반등은 줄 수 있겠지만 그 바닥이 어딘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선지적으로 매수하기는 조금은 껄끄러운 상황이다. 그럼 이번에 어 반반도체와 연준의 FMC를 설 보면은 지금의 금리 동결은 적 좋은 느낌의 금리 동결이 아니라는 겁니다. 어떤 느낌의 금리 동결이냐? 이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동결 해야 돼. 약간 그런 석연차는 금리동결이기 때문에 우리가 선재적으로 자금을 투자하기에는 조금은 이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진짜 사건은 베어 스티프닝입니다.
단기 금리는 내렸고요. 장기 금리만 튀웠습니다. 지금 보면 2개월물과 2년물은 오히려 줄었는데 10년물과 30년물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그 단기물 하락은 당장에 인상은 없다는 안도지만 장기물이 급등했다라는 건 그래서 물가를 못 잡을 거잖아. 이런 것들을 시장에서 나타내는 겁니다. 여러분, 요게 중요해요. 여러분들이 FMC 이후 국채 금리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단기적으로는 떨어졌다. 뭡니까? 당장에 인상은 없으니까 오케이, 괜찮겠네. 그런데 갑자기 장기물이 튄다라고 하는 건 그래서 결국 물가 못 잡은 거잖아. 5년 동안 물가 2% 못 잡았는데 그럼 언제 잡을 거야?
이런 거에 대한 의구심을 낳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날 국제 유가가 제차 급등했고 중동분쟁이 장기화 중이고요. 신규 관세가 겹쳤습니다. 여기에 AI 데이터 센터 건설 자체가 수요를 밀어올려 물가 압력이 된다는 지적까지 나왔죠. 즉 이번 금리 상승은 AI 투자, 물가, 금리, AI 주식 하락이라는 자기 모순 구조를 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 보니까 AI 투자가 지속되면 물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면 금리가 오르면서 AI 주식이 하락한다. 이런 것들에 대한 공포심을 지금 시장은 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오늘 자료에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 첫 번째 핵심입니다. 반도체는 이익이 앞으로 몇 년간 크게 늘어난다는 가정으로 사는 주식입니다. 그런데 장기 금리가 오르면 그 앞으로의 가치 밸리베이션이 깎입니다.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계산기의 분모가 커진 것이기 때문에 요런 식을 우리가 봐야 되는 것들은 무엇이냐? 아, 문제가 분명히 있기는 있다. 그래서이 반도체만 잘 나간다는 것은 시장에서 우려로 나올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자, 어, 여러분, 케빈너시 연준 의장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해보면서 반도체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케빈 연준 의장은요. 시장이 아직 학습인 의장입니다. 자, 매파냐 비둘비파냐가 틀린 문젠인데요. 워시는 경로 자체를 말하지 않는 의장입니다. 그래서 많은 것들이 있지만 제일 중요한게 뭐냐? 시장의 진짜 문제는 워시의 성향이 아니라요. 예측 불가능성입니다. 안내가 없으니까 채권 시장이 스스로 금리를 정하고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커집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워시가 후보로 거론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미 아니에요. 이미 워시 같은 경우는 시장이 지금 학습적인 의장입니다. 어떠한 스탠스를 취하지 않으면서 또 시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계속 계속 문제를 삼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워시는 반도체 한 손으로는 우호적이고요. 다른 손으로는 비우호적입니다. 살펴볼까요? 자, 우호적인 축을 보면요. 워시 본인 발언을 AI은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우리생의 가장 생산성을 높이는 파도라고 얘기를 했고요. AI 인프라 투자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관용적인 중앙은행의 총재인데 비우호적인 축을 보면 대차 대조표의 축소가 있습니다. 워시는 금리는 낮추고 대차 대조표는 줄이는 조합을 선호하는데 본인은이 둘이 상충하지 않고 보완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논리를 보면요. 연준의 대규모 국채 MBS 보유가 시장을 왜곡하고 위험 가격을 놀려 눌러왔다는 문제식 갖고 있고요.
여기서 여기서 포워드 가이런스 부제가 부족하다는 건 장기 금리 변동성 확대를 의미합니다. 결과론적으로 산업 서사에서는 우호적이지만 주가의 할인율과 유동성에는 비우호적입니다. 어제 30년물이 19년 최고치가 바로이 축의 결과예요. 그래서 SK닉스나 삼성전자를 대입을 해 보면 미래를 먹고 살면서 주가가 오르는데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갔다라고 하는 건 뭡니까? 미래의 반도체 밸루에이션에 대해서 할인이 들어갔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전반적으로 증권사들에서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원래 하이닉스 뭐 500 간다, 450 간다 했던 걸 낮추고 있죠.
물론 그렇게 전부 다 움직이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예전보다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워시 체제에서 가장 유리한 자산은 AI로 실제 현금 흐름을 만드는 기업이고요. 가장 불리한 자산은 먼 미래 이익 기대만으로 높은 멀티플을 받던 기업입니다. 자 우연이 아니게 이것은 이번 실적 시즌에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의 주가가 정확히 반대로 움직인 이유입니다. 즉 연준의 성격 변화와 시장의 채점표 변화가 방향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보면은 AI로 실제 현금을 만드는 기업 먼 미래 이익 기대만으로 높은 멀티플을 받던 기업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위에 주가를 보면 요런 것들을 알 수가 있는 겁니다.
어 뭐 다양한 이슈가 있겠지만 하나 볼게요. 여러분, 지금 월가가 갖고 있는 우려를 여러분들이 보시면 앞으로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접근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 알 수가 있는데이 다섯 개 중에 적어도 세 개 이상이 해결이 되어야 매수할 만한 사이즈가 만들어지는데요. 첫 번째 중국 공급 쇼크입니다. 뭔가요? 중국 메모리 창신 메모리의 상장으로 인해서 중국의 상장으로 인해서 주가가 지금 지속적으로 밀린 것을 알 수가 있고 중국의 DUV 노강 장비 자체 개발 착수 보도 때문에 어떻습니까? 지금 시장에서 어 그러면 ASML 끝 꼭 의존해야 될 필요가 없네.
근데 여러분 창식 메모리 상장이 어떤 이슈가 있냐면 실제로 SK닉스보다 지금 시총이 큽니다. 두 번째 기술력이 지금은 안 안 좋더라도 뒷백에 누가 있냐? 중국이 있습니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죠. 중국을 먹어 버리면 그다음에 성장이 커지는 건 일도 아닙니다. 직전에 뭐 2차 던지나 전기차 AI 요런 것들을 보면 여러분 문 무슨 문제가 있느냐? 유일하게 중국이 AI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게 GPU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요런 반도체 부분에서 지금 중국에서 어마우시한 물량을 투자해 가지고 자금을 넣으면 먼 미래에는 압도적으로 성장성을 가져갈 수 있다라는 불확실선이 키웠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미래에 대한 우려로 인해서 아까 말씀드린게 반도체는 미래의 이익을 먹고 산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것 때문에 창신 메모리의 상장은 시장에 아픔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AI 자금의 순환성 논란입니다. 보셨겠지만 M비DI의 순환 출자 관련 논란인데요. M비디아가 오픈 AI 데이터 센터 관련 2,500억 달러 자금의 보증 협의를 보도했고 SK 그룹과 5,억 달러 규모의 전략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니까 칩 회사가 고객의 자금까지 되는 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고 엔비디아는 결국 시총 1위를 애플에 내줬습니다. 이게 주가 영향력을 크게 있고요. 자, 세 번째 마진 압축입니다. 신규 섹션 301 반도체 관세 부과를 보면요.
특수 화학, 웨이퍼, 장비 수입 의존, 해외 OSAT 후공정 제품 역수입에 두 자릿수 과세 가능성이 있고 법적으로 내구성이 있고 사실상 향구적이라는 향구적이라는 평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하드웨어 반도체 전반 장기 마압측을 선반영하고 있죠. 이게 지금 주가에 엄청 크냐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상 정도는 단다. 그래서 요것들이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는 겁니다. 자,네 번째는 메모리 가격 상승률의 두나입니다. 디램 계약를 보면은 1분기에 전분기 대비 55에서 60%인데 2분기에는 58에서 63% 3분기에는 13%에서 14 18%를 지금 가르키고 있습니다.
가격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덜 오르는 국면이고요. 메모리 주가는 가격 레벨보다 상승률에 반응합니다. 이른바 HBM 메모리 피크아웃 논쟁의 실체가 요겁니다. 지금처럼 분기별 전년 동기 대비 계속 전년 동기 대비 분기별 계속 계속 올라 줘야 되는데 지금 계속해서 높아지다 보니까 여기서 더 오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피크 아웃에 대한 우려가 지금 시장에 나오고 있는 거죠. 자, 다섯 번째는 레버리지 청산입니다. 해지펀드 글로벌 IPIT롱 청산 규모가 5년 만에 최대입니다. 글로벌 레버리지 ETF 자산은 -13%이고 리테일 콜옵션 수요의 냉각이 되었습니다.
한국 단일 종목 두 배 레버리지 ETF의 획도둑 현상 때문에 그런데요. 미국 마이크론이 한국 규제 뉴스에 하락하는 역류 현상 때문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삼성전자 SK닉스가 하락합니다. 그러면 그날에 미국 나스닥도 보면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도 합락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전반적으로 지금 메모리 반도체 이런 이슈들이 뭐냐? 레버리지가 불을 붙인 건 맞죠. 근데 내일부터 레버리지 규제가 시작이 된다고 하는데 큰 의미가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다만 JP모건에서 발표된 뉴스를 보면 디래버리징에 대해서 90% 정도는 눌렸다라고 하는데 사실 90% 누른 다음에 그들이 매수를 할 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그거는 솔직히 아무도 모를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 매수 타이밍은 장기 장기 국채 금리가 줄어들어야 됩니다. 왜냐? 장기 국채 금리가 늘어난다는 건 미래에 대해서 지금 계속해서 밸루에이션을 깎아 먹는 거거든요. 단기적으로 단기물이 떨어지는 건 그래 단기간 정도는 금리 인상 없겠네 안심이지만 장기물이 오른다는 건 결국엔 뭡니까? 결국에는 그러면은 메모리도 그렇고 뭐 지금 밸류에이션 깎이겠네 이런 우려가 더 커지는 거죠. 메모리 반도체는 미래를 먹고 삽니다. 그러니까 장기물이 어 우리가 유의미하게 하락하는 정도를 확인했을 때 그때 여러분들이 본격적으로 매수할 만한 위치가 만들어진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행히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는 어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 이후에 4% 정도 상승을 하고 있는데요. 뭐 삼성전자는 지금 6% 상승을 하고 있고 SK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2% 정도 상승을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시장의 바닥이다 말 바닥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기에는 모릅니다. 왜? 코스피 차트를 보면은 지금 200일선에서 간신이 양봉 하나 나왔는데 직전에도 그랬거든요. 직전에도 이러면 어떻습니까? 120일선에서 반등하는 척 하더니 또 주가를 눌렀습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날 레버리지를 타면서 매수 가져가셔 가지고 나 본격적으로 매수 가져가 봐야겠다 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말리고 싶어요.
아직 시장의 바닥이 어딘지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매수가 진행이 되고 반등이 진행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 나온이 양봉 하나로 여러분들의 선택이 빠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적어도 이번 주 보시고 8월 초쯤은 돼야 방향이 잡힌다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아직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 많이 남았고 여기서 매수를 가져가기에는 조금 이르다라고 말씀을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지금 반등 주고 있는 건 매우 감사하네요. 예, 삼성전자도 지금 6%대 반등을 주고 있는데 예, 이렇게만 계속 가면 좋겠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개인들이 좀 나가고 외국인들과 기관 금융 투자가 매수를 하고 있는데 사실 어 오늘 아침에 반대 매매로 인해서 개인들에 많이 나갔을 겁니다. 정말로 많이 나갔을 거고이 전에도 어떤 이슈가 있었냐면은 개인들 그니까 투자를 하는 성인 세 명 중에 한 명이 지금이 시간에 레버리지를 투자했다면서 청산당했다고 하거든요. 그니까 마진콜 구간에서 우리가 또 뼈 아픈 시기를 겪은만큼 혹은 여러분들 주변에 마진 콜로 인해서 청산당하신 분들이 많을 거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에는 여러분 뭡니까? 유독 오래 가는 것들은 없어요. 영원한 건 절대 없기 때문에 이런 식의 우리가 체크해야 되는 건 뭐냐?
쉽게 올라가는 거 없고 쉽게 내려가는 거 없습니다. 다만 지금 같은 성격에서는 뭐냐? 얼마든지 쉽게 내려갈 수가 있어요. 왜? 지금의 자금 성격은 과거하는 다릅니다. 투기성 자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왔고 이번 시장에서는 뭐가 들어왔습니까? 신용자 B2가 역대 최대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어 나 이거 손절한 다음에 지금 레버리지 잡아 가지고 수익 봐야겠다 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그 마음을 조금은 넣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시장에서 솔직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옆으로 누가 됩니다. 한 번에 V자 반등이 나오기에는 지금 시장에 공포가 너무 많고요.이 공포를 깨려면 딱 하나죠.
뭡니까? 단기선이 장기선 꽉 쥐고 올라갈 수 있는 뭔가가 나와야 되는데 그걸 매크로 봤을 때 이슈가 됩니까? 안 되죠. 왜?요 요 다섯 가지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관세도 이슈가 되고요. 두 번째 M비DI AI 자금의 순환성 논란. 요것도 시장에 우려를 낳고 있고 가장 큰 건 레버리지 청산과 메모리 가격 상승률의 둔화입니다. 정말 좋은 시기를 보내고 있고 뭐 삼성전자의 영업이 영업 이익이 1800% 오를 정도로 우리나라테 정말 좋은 시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쪽으로 보면은 기업은 어마무시게 돈을 벌었는데 반대로 청산 계좌는 역대 최 최대금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적어도 오늘 7월 30일이니까 8월 달부터 매수를 가져가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자, 그래서 좀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가격이 떨어지는게 아니라요. 상승률이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보면요. 왜 덜어르는 것이 주가의 문제가 되냐? 메모리 주가는 가격의 절대 수준보다 가격 상승률의 방향에 반응하는 자산입니다. 이익 증가율이 역끼이면 시장은 멀티플을 먼저 깎는데요. 즉이 우려는 근거 없는 공포가 아니라 그것이 메모리 사이클이 하강으로 돌아섰다는 의미로 그것도 아니에요. 다만 덜 오르는 것이 주가의 문제가 되고 있다.
다만 이게 사이클이 끝났다. 요건 아닙니다. 그래서 같이 봐야 할 여러분들의 그 내용이 뭐냐면요. 3분기 서버 디램 계약는 여전히 강하게 상승할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랜드의 의미 있는 증설은 2027년 말 2028년 이후에나 가능하고요. 2027년까지 AI 수요 증가가 공급 증가를 상해합니다. 판매자 우의가 지속이 되는데 단 HBM의 웨이퍼당 수익성은 2020년 1분기부터 DDR5 64GB RDIM에 역전됩니다. 업체가 생산 배분을 바꿀 수 있는 변수가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될게 뭐냐면 가격이 내려갔다와 덜 올라갔다는 완전히 다른 사건입니다.
지금 시장이 반영한 것은 후자이기 때문에 실제 가격에 하락이 시작되는지는 3분기 실제 계약과부터 우리가 체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2027년 전망을 보면은 계약과 배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7년 HBM이 디램 웨이퍼 투입의 30%를 차지할 전망이기 때문에 그런데요. 그래서 지금 2017년도 초반기까지는 굉장히 판매자가 앞서고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뭐냐? 가격을 계속 높여서 팔 수 있느냐 없느냐 그거에 대한 차이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페이지를 캡처해 두시는 좋은게 뭐냐면요. 메모리는 메모리 끝났다는 말의 실제 내용은 이겁니다.
1분기 57% 2분기 60% 오르는 가격이 3분기엔 15% 오른다는 것은 떨어지는게 아니라 덜 오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가에는 이게 진짜로 영향을 줄 거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이 우려를 무시하면 안 돼요. 그래서 3분기 어떻게 나오는지는 보셔야 되고 어 뭐 3분기 웬만하면은 최고점을 찍었을 때 매도하고 나가는게 제일 좋겠죠. 왜? 내년까지 뭐 제 생각에는 삼성전자나 SK닉스가 망한다 그런 개념보다 우리가 생각을 했던 거보다 훨씬 더 적게 오를 수가 있으니까 미리 여러분들이 생각을 잘하시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여러분,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린 것처럼 어, 레버리지에 대한 정사는 청사는 어느 정도 끝나가고 있고 그런데 우리가 봐야 되는게 메모리에 대한 멀티플을 얼마나 유용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그런데 그러자고 하니 지금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거든요.이 시장 안에서 선재적으로 여러분들이 매수를 하시는 것보다 지금은 현금을 들고 있는게 금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8월 중순부터 시장에 뭔가 결과물들이 나오고 빅테크들의 전반적인 시장 투자 가이던스 요런 것들이 확인했을 때 그때 매수하는게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방송 마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러분 매일 오후 3시 반에 네모 경제에서 반도체와 2,000원지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요. 월요일, 목요일, 금요일 신사임당 채널에서 여러분께 반도체 내용을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하 지금 너무나도 많은 전문가들이 있겠지만이 신사임당이 그 채널 중에서 가장 좋은게 뭐냐? 매일매일 그때 있었던 미국의 이슈와 한국의 이슈를 모두 다 알 수가 있는 겁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러분들께 항상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신사임당과 네모 경제 김민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내일 오전 10시 반에 여러분께 인사드리러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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