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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거는 주식 시장을 절대 떠나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자산 중에서도 주가 수익률이 제일 없거든요. 주식을 보면서 상당히 힘드시긴 하겠지만은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경기도 판단하고 지금은 여유를 가지고 멀리 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주식 비중을 줄이신 분들은 그냥 현금 가지고 좀 계시고요. 주식이 지금 높으신 분이라면은 그러면 이거 반등 국면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셨다가 조금 더 싸게 살 기회를 가져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7월 FMC가 발표가 됐습니다. 그 내용을 주식 시장하고 함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 시장이 예상한 것처럼 연방 기근 금리, 기준 금리라 그러죠 3.50에서 3.75%로 동결했습니다. 그러나 오시 연준의장이 이야기한 것처럼 집안 싸움이 있었다 그러는데 동결에 반대하는 의원이 세 명이 있었습니다. 세 명은 금리를 인상하자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경제 발표 내용을 보면요. 경제 선장은 견조하다. 그다음에 생산서가 자본 투자는 강하다. 고용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은 2%를 넘어서고 있다. 발표운에 이런 내용들이 적혀져 있습니다. 미국 금리는 정말 그 타역적입니다. 경기가 나쁘면 과감하게 내렸다가 거의 0%까지 내리죠.
그리고 경기가 좋아지면 거의 5.5%까지 올렸습니다. 최근 동양을 보면요. 코로나 때 0.25%까지 내렸었죠. 그리고 양적 하나를 통해 가지고 4조 달러 넘는 돈을 풀었었어요. 그런데 물가가 오르다 보니까 다시 그 기준 금리를 5.50%까지 올리고 그다음에 양적 축소를 단행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경기 둔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기 때문에 금리를 계속 내리다가 현재는 3.75%도 중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양적 축소도 중단했습니다. 최근에 보면은 돈이 연준회가 자산이 다소 늘어난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준이 미국 경제가 견조하다 이렇게 평가했는데요.
코로나 때 미국 경제가 극한 침체에 빠졌습니다. 그뒤로 과감한 재정적 통화정책으로 경기가 빨리 회복됐고요. 현재 잠재 수준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잠재 성장률이 2% 추정하고 있는데요. 1분기에 미국 경제가 연로 2.1%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2분기 데이터는 오늘 저녁에 발표가 되죠. 시장 예상치는 2.3%입니다. 그리고 고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험률은 저점에서 약간 올라왔습니다만는 과거 평균보다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준 발표면은 노동 생산성이 강하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미국은 노동 생산성이 2008년에서 2019년까지 연평균 1.5%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이후로는 연평균 2.2% % 정도보다 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IT 혁명이 있었던 96년에서 2000년에 연평균 2.9%였는데요. 그때보다 낮지만은 다시 그 생산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문제는 물가죠. 미국 소비자 물가 연준회 목표치가 개인 소비 지출 물가 기준으로 2%입니다. 그런데 최근 5%를 계속 넘어서고 있죠. 그래서 일부에서는 물가 목표치를 계속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연준이 물가 목표치를 높여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 시장 견해도 나오고 있습니다만에 오시 연준장을 전혀 아니다. 2%를 그대로 유주하겠다.
연준 통화정책 목표 물가 안정인데요. 그거는 계속 고수하겠다. 2%를 고수하겠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도 그 PC 6월 물가가 발표되는데요. 5월에 4.1%로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6월에는 시장 예상치는 3.7%로 다소 낮아질 거로 전망하고 있습니다만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이 측면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 그래서 연준의 12명 위원 중 아홉 명으로 동결을 주장했습니다만은 아마 물가 때문에 세 명이 금리 인상을 추장했던 거 같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연준이 정말 금리를 인상할 것인가?
FMC가 올해 세 번 남았습니다. 9월, 10월 12월 남았는데요. 일부거 시장 전문가들은 9월에 올릴 것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테일러 진축에서 적정 금리 추정해 보면요. 올라가고 있어요. 그런데 통화정 체액은 아마 선재적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내년에 그 미국 경제 성장률이 소비 중심으로 둔화될 것이기 때문에 금리 올릴 가능성은 낮다. 그리고 내년에 오히려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예. 문제는 미국 경계가 계속 좋아질 것인가 여기에 달려 있는데요. 그거는 소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미국 GDP 69%가 소비인데요. 그런데 앞으로 그 소비 증가세가 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가게가 돈을 너무 많이 쓰다 보니까요. 저축률이 많이 낮아졌어요. 그리고 물가가 오르다 보니까 실질 가게 소득은 거의 정체되고 있죠. 그다음에 금리가 넘다 보니까 미국 가게이자 부담이 높고요. 그리고 소비 심리가 최근에 주가도 조정 보이면서 특히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뢰 지수가 이측되고 있습니다. 이런 걸 볼 때 빠르면 4분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소비가 이축되면서 미국 경제 성장률이 전반적으로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저는 미국이 연준이 금리 인상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리고 내년에 가서는 오히려 내릴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게 또 하나는 금리보다는 그 케빈 오 5대 테스크퍼스인데요. TF 팀을 다섯 개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커뮤니케이션인데요.이 내용은 뭐냐면은 그동안 점표 경제 전망을 발표했는데 이거를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아마 포드 가이던스가 없어지고요. 시장의 불확실성은 증가하게 될 겁니다. 두 번째로 대차 대접표 정책이에요. 준우장은 양적 안를 굉장히 싫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0년 코로나 때문에 미연주 양적관을 통해 가지고 엄청난 돈을 풀었는데요.
그것 때문에 미국의 물가가 많이 오르고 있다. 양적 안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고요. 이거는 시장이 그렇게 좋지 않은 것입니다. 소까 패드시라 그러죠. 경제가 어려워지고 시장이 어려워지면 연준이고 돈을 풀어 가지고 구해 줄 것이다. 이거를 안 하겠다는 거죠. 그다음에 데이터 측면에서 과거 데이터뿐만 아니라 실시간 데이터를 찾아 가지고 금리 정책을 결정하겠다. 그다음에 AI 혁명이 생산성과 고용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세밀하게 분석해 가지고 통화 정책에 운용하겠다. 이런 측면이고요. 그다음에 인플레이션도 PC 구성 요소를 최근에 바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가 상승률도 절사 평균이라고 그러는데요. 지나치게 많이 오은 폭력이나 지나치게 떨어지는 폭력 일부 제하고 물가질 지수를 작성해 가지고 통화 정책을 펼치게 했다는 겁니다. 근데 어떻든 이런 과정에서 통화 정책의 불확실성은 증가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이 시장하고 관계를 좀 말씀드려 보면요.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이 4.7%로 매우 높은 수준을 유죄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2000년 이후로 보면요. 10년 국채 수익률이 연방 기금리보다 1.2% 포인트 정도 높습니다. 현재 4.7% 안팎인데요. 국제 10년 수익률이요. 그렇게 된다면은 기준 금리는 3.5% 예상하는 겁니다.
그래서 연준이 당분간은 금리 올리지도 못하고 내리지도 못할 상태인데요. 그렇게 되면 10년 국채 수익률은 뭐 4.7% 안팎에서 높은 수준 유지할 것이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내년에는 소비 중심으로 경제가 이축되기 때문에 아마 4분기부터 금리는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태근에 그 달러 인덱스가 약간 반등했습니다만은 거의 배가 안팎에서 조정을 보이고 있어요. 그런데 내년에는 앞서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미달러 인덱스하고 기준 금리 상관 계수가 0.4 정도 됩니다. 기준 금리를 내리게 되면은 달러 인덱스도 하락한다는 것이죠.
아마 내년에는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준 금리하고 SMP배하고 상관계수도 최근 2008년 이후로 보면 0.7이나 7이나 돼요. 그래서 기준 금리를 올릴 때 오히려 SMP 500이 올랐었다는 겁니다. 기준 금리를 내릴 때 오히려 SMP 500이 떨어졌다. 그런 의미가 되는데요. 이거는 주식시에서 금리보다는 경기, 기업 이익이 더 중요하다. 이런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에 소비가 이축되고 기준 금리를 내리게 되면요. 주가는 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어, 무엇보다 더 중요한 거는 SMP 500이 가대 평가돼 있다는 겁니다. 이거는 미국의 한 사이트에서 제가 인용한 그림인데요. 두 가지 경기 조정 PR, 그다음에 토빙큐 핵기 분석하면은 미국 SMP 500 밸류에이션이 역사상 최고치라는 겁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지금 AI 거품 넘잉 투자 문제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주가가 고평가돼 있는데다가 내년에 그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경기가 이축되면 기업이 증가율도 둔화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미국 주가가 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평가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 몇 시에 출근하신 거예요? 오늘 새벽 2시 반에이 사무실에 나왔었습니다. 어 왜 이렇게 일찍 오셨어요? 오늘도 FMC가 있는 날이고요. 예. 3시에 발표문이 되고 또 3시 반쯤 되면은 시 연준장 기자 간담회가 있죠. 그걸 다 보고 요새 그 금융 시장이 굉장히 불안하잖아요. 그래서 구독자분들한테 빨리 전달해야 되겠다 이런 측면에서 오늘 굉장히 빨리 일어나 가지고 사움실 가지고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말씀하시는 순간 오늘 장이 열렸는데 혹시 오늘 시장 상황을 좀 간단하게 흐름을 좀 짚어 주실 수 있을까요? 오늘 시장은 약간 그 반등하고 있네요.
예. 특히 저 삼성전자가 좀 오르면서 반등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제 그 미국 주가는 많이 떨어졌거든요. 오시 연준우장이 계속 물가를 강조하면서 금리를 올리겠다 그랬는데 현재 우리 그 시장 보니까 한 0.7% 정규장에서 올라가주고 시작하는데요. SK 하이스는 떨어졌는데 삼성전자가 모르면서 전반적으로 그 지수가 반등했습니다. 예. 사실 약간 반등 시점이에요. 예. 그동안 지나치게 코스피가 많이 떨어졌었죠. 근데 이렇게 흔들리는 시장 상황 속에서도 교수님께서 늘 강조하시는게 시장을 떠나면 안 된다라고 말씀 주시잖아요. 시장은 왜 떠나면 안 되는가요?
뭐 제가 주식 비중은 저 줄이라고 하반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자기가 주식을 가지고 있어야지 그 시향을 판단할 수가 있거든요. 주식 시장을 떠나면은 뭐 경제도 관심이 덜해지고 주가 흐름을 벗어나기가 쉬워요. 뭐 주가가 좋든 나쁘든 계속 지켜보면서 주시장이 결국 경제 금융시 다 반영한 거니까요. 지켜봐야 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 시장이 조금 어려운 국면에 놓여 있는데 지금 투자자분들이 가장 주목해야 되는 변수는 어떤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예. 저는 가장 중요한게 여러분한테 늘 말씀드리지만은 선행 지수 순환 변동지다. 올라가면 경기가 좋아지는 거고 이게 떨어지면 경기가 나빠지는 거예요.
우리 코스피가 선행지 순환 변동자가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거든요. 물론 그 선행 주수의 코스피가 포함이 돼 있어요. 예. 그런데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코스피를 예측하기보다는 선행 기수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움직이거든요. 선행 기술을 예측하면서 대응하면은 우리가 자산 배분을 잘할 수가 있죠. 예. 사실 그동안 제가 작년은 월초까지는 선행 기수가 올라가니까 주식 늘리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오늘 뭐 2분기 들어서면서 선행 지수가 하반기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주식 비딩을 줄이는게 좋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근데 지금 또 말씀 드리고 있는 사이에 또 많이 떨어졌습니다.
어 삼성전자가 실시간으로 지금 떨어지고 있는 거죠. 네. 삼성전자도 다시 떨어지고 코스피가 1.8% 예, 다시가 떨어지고 있네요. 왜 이렇게 변동성이 심한 걸까요? 지금 투자자들이 그만큼 좀 불안한 거죠. 예. 그리고 경기 전환점이거든요. 아까 선행 지수가 지금 정점 무렵에서 하락 추세로 전환된 시점이고요. 그다음에 AI에 대한 불안이 지금 점차 심화되고 있죠. 우리 개인 투자자들도 지금 굉장히 불안하실 거예요. 사실 지난 1년 반 동안 코스피가 오른 것만 보셨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이렇게 급락하니까 굉장히 불안하고 여기에 따라 가지고 매매를 조금 더 자주 하시는 거 같아요.
아 불안하니까 더 자주 사고 팔고 하시는 거 같아요. 예. 추세가 계속 상승면이라면은 사서 기다리실 텐데 요새 보면은 급락했다. 어느 날 급등했다 그러다 보니까 매매를 좀 자주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교수님께서 살기부터 계속 주식 비중을 조금씩 줄여 나가야 된다라고 말씀 주셨잖아요. 그때는 모두가 이제 상생장이니까 신나 가지고 사실 그 말을 새겨듣기 좀 어렵다가 뒤늦게 저 같은 사람도 아 그 말 그때 듣고 팔았어야 되는데라는 후회를 좀 하고 있는데 사실 지금 같은 시장에서도 그래도 기회를 아직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계속 그 줄였어야 했는데요.
네. 말고 주식 비중이 높은 분들이라면은 단기적으로 너무 급하게 반등했거든요. 물론 반등할 거예요. 언제나 하락 국면에서도 반등이 있거든. 우리가 저 등산 가다 산을 내려다 보면은 그냥 내리막힐만 있는 거 아니라 계속 중간중간 언덕은이 있습니다. 분명히 조만간 반등할 거예요. 반등할 때 만약에 못 줄이시고 주식 비중이 높으신 분이라면은 줄여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반등할 때 조금이라도 높게 파는게 낫겠군요. 근데 그럼 만약에 지금 현금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단기적으로 반등할 테니까요. 만약 단기 투자하신다면 좀 사셔도 되죠.
예. 그러나 중요한 거는 추세가 지금 하락 추세로 전환됐다는 거죠. 예. 그래서 조금 더 기다리셔야 될 것 같아요. 경제 지표들이 안정되든지 네. 지금과 주식 시장으로 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거든요. 그런 자금들이 조금 더 들어오던지 그래서 미국에가 AI 커품 농적이 좀 잠잠해지던지 그런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교수님께서 투자자분들에게 가장 해 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예를 들어 지금 너무 불안해서 시장을 당장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고 이미 손실에게 너무 커져서 너무 힘들어하고 계신 분들도 분명 있을 것 같은데 교수님께서 한마디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저 주가는 장기적으로 오릅니다. 2000년 이후로 우리 섭자 물가 상승률이 2.5% 상승했는데요. 우리 코스피아 연평률 8% 성장했어요. 거기다 배당금 화하면은 한 10% 수익이 될 겁니다. 장기적으로 오르니까요. 뭐 주가라는게 늘 사이클 있죠. 또 떨어졌다 오릅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좀 주식 비중을 줄이신 분들은 그냥 현금 가지고 좀 계시고요. 그다음에 주식이 지금 높으신 분이라면은 금명히 이거 반등국면에서 좀 주식 비중을 줄이셨다가 조금 더 싸게 살 기회를 가져야 된다는 겁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주식 시장을 절대 떠나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예. 장기적으로는 모든 자산 중에서도 주가 수익률이 제일 높거든요. 주식을 보면서 상당히 힘드시긴 하겠지만은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경기도 판단하고 그럼 지금은 여유를 가지고 좀 멀리 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작년 초에 사신 분들, 성반계 사신 분들 아직도 이익일 텐데 그런데 제가 걱정하고 말씀드렸던 거를 60대, 70대 이분들이 최근 시장에 많이 참여하신 거 같아요. 사실 그분들이 걱정돼 가지고 많은 이제 우료를 표현하고 주변에 주식은 늘 오르는 것만 아닙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아마 그분들이 굉장히 힘드실 것 같습니다.
주식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다면은 그냥 가지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주식 비중이 좀 높다면은 조금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하반기에도 교령과 함께 또 시장을 공부하는게 굉장히 중요할 거 같아요. 하반기 시장은 그럼 어떻게 함께 공부할 수 있을지 마지막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도약을 위해 가지고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뭐 당분간은 제가 저 채권 단기 채권 현금성 내산을 많이 가지고 계십시오 뭐 이런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뭐 그렇다 보면은 굉장히 주식을 그 싸게 살 기회가 올 겁니다. 예. 그래서 이번 거 하반기 수업 뭐 실전 투자 지금 사기인데요.
이번은 새로운 도에 대한 기회다. 그동안과 리스크 관리를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예 리스크도 중요하지만은 또 다른 거 부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뭐지 하나 다가오고 있다. 제가 그런 말씀을 이제 강조해서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주시 당분간은 굉장히 좀 불안하게 움직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 있수록 조금 더 멀리 내다보고 마음의 여유를 좀 가지시고요.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요. 분명히 또 다른 좋은 기회가 뭐지 않아 오게 될 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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