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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IMF 위기와 똑같다! 돈 벌 기회도 같이 온다!⎮홍춘욱 박사

이효석아카데미 · 2023-11-25 · 유튜브 시청 60,74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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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박사님 모셨습니다. 어 박사님 이제 2023년이 끝나 가고요 2024년이 돼 가는데 2024년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고민 많이 하시거든요. 어떻게 보시는지 큰틀에서 좀 얘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심각했던 불황이 조금씩 지나가고 있는 중이죠. 1996년 외한이기 전야를 연상시킬 정도로 우리나라가 세 가지 겨 학제를 겪었는데 조금 내년에는 완화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거죠. 첫 번째 학제는 반도체 가격 폭락이 그래서 1996년 당시 우리나라 반도체 가격이 고점에서 한 해 동안 50% 빠졌는데 이번 2021 22 23년 초까지 한 1년 반 동안의 하락 과정에서 한 60% 가까이 빠졌거든요.

그 이만한 제품 가격의 폭락이 나타나면 우리나라 경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실제로 한때 무역 적자도 낮잖아요. 두 번째로 공통점은 1990년대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일본이랑 중국이 자기 통 가치를 떨어뜨렸어요. 거의 반토막 될 정도의 화폐 가치 하락이 나타났는데 우리나라는 그때 OECD 가입해 가지고 달러에 대한 언어 환류를 그냥 8800원에 그냥 고정시켜 놓은 바람에 경쟁력에 급격 급격한 약화를 만나고 말았어요. 근데 이번에도 또 보면 일본 달러에 대한 애너 환율이 150엔 그리고 달러에 대한 중국 위엔화 환율도 7.3이 정도 레벨까지 올라갈 정도로 주변 국가들이 전부다 죄다 자국 통화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이른바 근린 궁핍화 주변에 있는 이웃들을 는 전략들을 쓰고 있어서 우리 경제 입장에서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요 마지막 세 번째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미연준이 6% 가까운 정책 금리를 유지하면서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전 세계 경제에 대해서 불황에 대한 의구심을 높이고 실제로 그게 우리 수출 같은 경우는 반도체 이외도 다 안 좋았잖아요.

이런 요인들로 작용을 해서 우리 경제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제 다만 2024년 접어들면 그래도이 세 가지 요인 중에서 한두 가지 정도는 좀 풀리지 않겠냐 세 가지가 정리하면 일단 반도체 가격 급락 그다음에 주변국의 환율의 약세 때문에는 오히려 더 안 좋아하죠. 그다음에 이제 미국이 금리가 높아이 세 가지입니다네이 세 가지를 96년 97년에는 우리가 잘 대응을 못 했죠. 그래서 통화 가치도 떨어뜨리지 못했고 더 나가서 딴 나라가 그렇게 금리를 막 인상하면 해외에서 차입 해오는 조건들이 나빠질 걸 대비해서 어떻게 우리도 좀 긴축을 한다든가 투자를 자제 하든가 뭐 등등 여러 가지 전치를 취했으면 안 망했을 텐데 게다가 운도 없어서 그때 우리 대통령 선거 여기에다가 7월 달 태국 외한 이이 터지면서 이제 그 뒤로는 그냥 손 쓸 수도 없이 망해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박사님이 말씀해 주셨던 그 이야기가 그때 당시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하시고 그다음에 그때 당시의 결론은 IMF 외한 이었단 말이죠. 그래서 비슷하다 얘기까지 만 들으면 걱정이 많이 되는데 아니 걱정은 많이 돼요 제로 지금 우리 경제가 옛날에 비해서 펀더멘탈이 너무너무 좋아졌는데도 불구하고 환율이 바닥에서 400원씩 오르고 그리고 주식 가격이 고점에서 3 40% 폭락한 건 사실 이런 강력한 외부 충격이 왔기 때문인 거잖아요네 이제 여기서 더 나빠질 거냐음 그때는 운도 없었고 우리 정부도 사태를 제대로 파악 못했다라는 지금은 그래도 운은 모르겠는데 솔직히 또 중동에서 전쟁 나오고 그러면 운까지 나빠지는 거니까 그건 모르지만 그때 에 비해서 우리나라 정부가 그래도 사태 위험성을 좀 알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태 위험성을 알고 있다라는 징후가 두 가지가 되겠는데 첫 번째는 미국 따라 우리도 금리를 인상 있고요 아 그래서 96 97년에는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가 오히려 회사체 금리가 당시 기준 금리라고 할 수 있는데 회사체 금리를 오히려 떨어뜨리는 그런 1년에 어 완화 정책을 펼치고 있었어요. 그런 것들에 비하면 우리 그래도 금리도 올렸고 두 번째는 OECD 가입한다고 그때는 달러에 대한 원화환율 8800원에 고정했다 men 이번엔 우리 우리 또 1원까지 환전 올려놨고 지금도 1300원 전후가 상당히 옛날에 비해서 많이 옳은 편이죠.

그래서 경쟁국 보다는 환율이 덜 올랐는데 중국이나 일본 오은 거에 비하면 사실 우리도 옳은게 없죠. 예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그때보다는 잘 대응해서 나라가 망할 같지 않다 정도까지는 온 거죠. 그래서 이런 모든 고통 모든 공포가 집약된게 저는 주식이었다 그래서 주식 시장이 2022년 말에 21포인트 그리고 얼마 전에 2,200 포인트까지 갔잖아요. 그니까 이런 정도로 주식 시장이 거의 뭐 고점에서 30% 이상의 대폭락을 경험한고 주가가 반등 못했던 건 이런 외부 여건의 악화설이 가격에 반영됐다고 저는 많은 부분 보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온도 좀 따라 주거나 아니면 정부가 이상한 짓만 안 하면음 그러면 이제 반등을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요건이기 하죠네 근데 이제이 어 전망에는 두 가지가 좀 있었던 거죠.

첫 번째가 앞에 있었던 세 가지 악재들이 좀 진정된다는 희망섞인 전망이고 두 번째는 우리 정부가 계속 좀 잘 대응해야 된다라는 그런 전망들이 섞여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상황만 보면 일단 그래도 운이 2024년에는 우리한테 조금 돌아오지 않을까 기대하는 거죠. 앞서 말씀하신 세 가지 중에 이제 반도체 가격은 조금씩 올라오는 기미가 좀 보이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환율은 이제 좀 이제 상대적인 거니까 잘 모르겠는데 cpi 발표됐는데 이때 이후로 이제 금리가 급락하는 모습 보이면서 세 번째 요인으로 지목해 주셨던 미국의 금리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어떻게 봐야 될까요.

저도 긍정적으로 거기서 운이 조금음 저는 솔직히 반도체 가격이 그렇게 급격히 상승할 것 같지 않고요 예 왜냐하면 요새 공급 조절이 잘 되는 거 같진 않아요. 아 그니까 공급 과잉이 빠르게 해소되면 좋은데 천천히 해소될 것 같다 예 그러면 그냥 가격 자체가 급반등지는 어려운 거 아닌가 좀 저는 그렇게 걱정하는 쪽에서 있고요 대신 이제 세 번째 미국의 금리 인상이 동료만 돼도음 숨통을 돌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서 저는 인플레이션에 위협이 좀 과장돼 있다고 보는 쪽에서 있는데 그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단위 노동 비용이 떨어지고 있어요.

아 이게 뭐냐하면 어 임금 빼기 생산성네 그니까 마디로 말해서 어 근로자들의 임금을 10% 올려줬다 하더라도 생산의 효율이 10% 올라가면 그 임금은 안 오른 거랑 똑같잖아요. 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근에 미국의 노동 시장이 되게 뜨거우면서 미국의 단위 노동 비용이 엄청 올랐어요. 사실은 엄청나게 인상되고 임금도 되게 가파르게 인상되는 중이었는데 그게 최근에 조금 진정되더라도 통계를 보니까 전년 동기 대비해서 거의 이제 제로 수준까지 곧 마이너스로 갈 거 같더라고요 그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이유는 결국 미국의 임금 상승률이 최근에 많이 둔화된 거 거기다 생산성 향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나는 거 이런 것들이 단위 노동 비용을 끌어내리고 그니까 체감 인건비를 끌어내리면 기업 입장에서 굳이 제품 가격 인상 안 해도 되잖아요음 그렇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압력은 저는 조금 완화될거다 올해보다는 내년이 작년보다 올해가 인플레가 완화된 것처럼 올해보다 내년에 또 인플레가 좀 완화되면 중앙은행 입장에서 금리 인하까지 솔직히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인상만 멈춰도 일단 숨은 좀 돌릴 수 있게 되면 요거 세 가지 요인 중에 요것만 좀 돌아서더니 올해보다 내년이 나 그 작년보다 올해 주식 시장의 저점이 조금이라도 올라간 것처럼 내년에 또 우리 주식 시장의 저점이 예를 들어서 2400이 이제 저점이다 2500이 저점이라고 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그면 화끈한 맛은 없지만지 길고 긴 터너를 96년을 연상시키는 외부 학제의 연속이 지난 2년간 빚어졌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조금씩 회복의 미가 보이는 거 아닌가 생각하는 거죠.

말씀하신 대로 정부가 잘 대응해 면이라는 가정이 또 하나 있는데 이제 이제 정부의 대응과 관련해서 요즘에 이제 핫한 이슈이긴 한데 공매도 제도라는 아무튼 이런 부분들이 정부가 잘 대응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아닐까요. 이런 좀 고민이 되긴 합니다네 뭐 파퓰 이죠. 뭐 우리나라가 이제 5년 담임제 정부다 보니까 역대 정부는 취임하자마자 다음 선거를 걱정해야 되나 아 예 그리고 그 다음 선거 특히 국회의원 선거를 못 이기면음 대통령의 레임덕이 빨리 오는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잖아요. 왜냐면 대통령이 연임을 못하니까 아 그까 그런 구조에서 퓰리 흐르는 건 내내 다 그래 왔고요 다만 저는 이번 공매도 금지은 지난 9월 초에 이복현 금강 원장이 런던 방문해 가지고네 우리나라 금융시장 개방하고 MSCI 선진국 지수 들어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그렇게 300명이 넘는 런던의 현지 펀드 매니저 앞에서 그렇게 약속했었는데 그게 두 달 만에 이렇게 지켜지지 못했다라는 거는 신뢰에 서는 좀 문제가 생길 수 있다음 그런데 이제 어차피 우리나라 경제라는게 우리나라에 대한 신뢰가 외국인이 그렇게 높아서 우리를 투자해 준다고 저는 생각 안 하거든요.

어차피 97년 외한 얘기 났던 나라고 또 그 뒤 2008년에도 거의 외한 2기 직전까지 환율 엄청 많이 올랐잖아요. 그리고 정부가 미국이랑 통화 사업에서 어떻게 보면 외한 시장에 급등 세대를 좀 진정시킨 면도 있었고 2020년에도 역시 무 증권사에 ELS 관련됐던 해지 물량들 나오고 그러면서 하루에 환율 50원씩 오르고 맞아요. 그니까 그런 급박한 위기 속에서 그때도 역시 미국이랑 통합해서 견뎌 냈잖아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을 해본다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나 외한 시장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뢰도가 뭐 그렇게 높았나 저는 그렇게 눈이 높지 않아요.

그렇게 본다면 아이 뭐이 정도면 넘어갈 만하지 않냐 정도인 거지 어 제가 우리나라를 뭐 엄청 실례하고 있었는데 이게 큰 타격을 준다 아지는 아니고 그냥 원래 신뢰 없던 나라로 가는 예 그런 정도다 악제 제인데 국내 수급을 약간 일시적으로 개선시키는 효과도 있어서 저는 중립이다 정도 봅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뭐 정부의 의지나 아니면 대응 능력도 중요하지만 박사님이 1990년대는 가장 크게 차이라고 보시는 점은 역시나 우리나라의 펀더멘탈 뭐 대회 자산도 많아졌고 정말 우리나라 튼튼 였잖아요. 그부분도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아요.

뭐 일단 무역 자가 나잖아요. 이렇게 가격이 고점에서 60% 가까이 빠졌는데도 몇 달 무역 적자 하고 다시 흑자 하고 특히 경상수지 흑자가 이번에 54억 불 9월 달 기준 54억 불 날 정도로 우리나라가 돈 잘 벌어요. 왜 이렇게 돈을 잘 버냐 이렇게 물으면 결국 그동안 우리가 열심히 노력해서 바닥을 잘 다져 놓은 면이 있고 더 나가서 이런 바닥을 잘 다져 놓은 데다가 우리 기업들이 불황에도 투자를 하잖아요네음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작년 같은 경우 삼성전자가 27조 원인가 r&d 투자 하더라고요음 그만큼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경쟁력 계산된 면도 좀 있고 더 나가서 이제 외원이기 후에 열심히 좀 긴축 있죠.

우리가 내수 경기가 제 좋은 적이 없잖아요. 그렇게 긴축에 가는 과정에서 해외에서 수입해 놓은 걸 자재를 했던 거죠. 그래서 외한 보유 고랑 대회 순자산을 많이 쌓아 놓은 것도 있었죠이 덕을 이번에 좀 봤습니다. 그래서 운이 그렇게 좋았다고 말할 수 없지만 그래서 우리 정부 노력이 그때에 비해서 그래도 조금 환율이 금리 측면에서는 잘 대응한 면도 있었고 특히 장 년 레고랜드 사태 났을 때 적기 시장 개입한 것도 잘했던 거 같고요 뭐 이런 면에서 어 조금의 운만 따라준다면 작년보다 오래가 좋았고 또 올해보다 내년이 조금 더 나아지는 그런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만 이제 걱정은 원체이 세 가지 악재라는 것을 우리만게 맞은게 아니고요 주변국이 다 맞거든요네 사실 중국이 환율을 막 인상해 버리고 일본이 인상하고 한국도 인상하면 우리랑 경쟁하는 나라들이나 우리보다 여이 더 안 좋은 나라들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꽤 높지 않아요. 남유럽 국가들에 대해서 좀 걱정이 많이 되는 편이고요 거기도 파퓰 이즘 국가 아아 예 그래서 지금은 좀 어떻게 보면 억제하고 인내하면서 나라를 건전하게 유지해야 되는 나라 상황인데 확장적 재정 정책을 펼치거나 이러면 또 2022년 영국 트러스 정부 그 파탄 같은 일이 벌어질 나라들이 또 저는 잠재 후보군이 몇 개 보이더라고요네 그니까 이런 부분들은 내년에 또 잠재적인 위험 요인이라 역시 이제 회복은 회복되나네 출렁출렁 그리는 비포장 도로 같은 한 해가 또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그 요즘에 이제 보면은 박사님이 역시 유튜브를 많이 하시니까 썸네일에 보니까 97년고 비슷해요. 이렇게 이제 얘기가 나오면 사람들이 헉 하면서 이제 들어와서 보는데 내용을 하나하나까 보면은 오히려 부정적인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예 우리는 그니까 남이 망할까 걱정이다 그렇지 우리는 아닐거다 이런 이제 이미 최악의 상황을 작년 10월에 지난 거 아니야 그때 주가도 폭락 부동산도 폭락 부동산 PF 문제들도 다 그때부터 시작된 거니까 최악의 상황은 작년 연말 올해 초였는데 아직도 해결이 안 된 거죠. 해결이 안 됐죠. 예 그래서 내년에 다들 부동산 PF 특히 이제 미분양 나기만 하면 부동산 PF 터지는 거니까 그 미분양이 지금은 좀 주는데 내년에도 줄어들 것인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걱정은 많은데 그 이야기하신 분들은 되게 많으니까 저는 우리나라 경제 장에서 외부 여건 반도체 가격 폭락에 주변 국가의 경쟁적 평가 절라 마지막으로 미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불러올 또 불황에 대한 걱정들 이런 것들은 그래도 지금 좀 최악의 상황들을 차례대로 지금 경과하는 거 아닌가 물론 회복은 아직 아닌데 경과했다는 것만으로도 일단 안도랠리 릴리프 랠리 같은 거는 한번 나올 여지는 있지 않냐 그게 이어지는 대해서는 자신 없는데네 뭐 그렇게 계속 나빠진다고 말하기에는 펀더멘탈 좋고 운도 좀 돌아올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는 거죠.

알겠습니다. 박사님한테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번 드리고 싶은데 박사님 늘 이제 얘기하시는 달러음요 달러 어떻게 보세요. 이게 달러를 어떻게 보느냐 또 중요할 것 같아서 예 뭐 작년 올해 내내 달러 강세였는데네 그래도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조금 달러가 약세 아니겠냐 아 올해보다 올해보다는 그 올해 환율이 너무 높으니까 평균 환율이 이대로 가면 한 130원이 정도 될 텐데이 정도 환율은 우리나라 입장에서 만일 아까 이야기했던 반도체 가격이 추가적 폭력만 없다면 내년에 거의 우리나라와 경상 흑자가 한 700억 불 정도 나올 것 같은데이 정도는 또 너무 과하 아아네 예 그러면이 정도의 어떤 대규모 흑자지 발생할 정도의 환율 레벨인데 이게 계속 되는 건 또 주변국들 아고 사이도 안 좋아질 거고 또 미국이나 이런 나라들이 자기네 나라 조그만 여건 안 좋아지면 중국이나 일본의 통화 가치가 저렇게 떨어진 거에 대해서 브레이크를 걸 수도 있는 여건이아요.

이런 면에서 보면 보면 여러 가지 요인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는 내년 이맘대 환율은 그래도 1200원도 있지 않겠나 그것도 1200원대 초중반이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혹시 하시고 싶은 거 아니 아니요 아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우리 이호석 아카데미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고요 제가 또 경영하고 있는 프리즘 투자 자문에 대해서도 관심 좀 가져 주시면 감사 프 투자자문 좀 얘기해주세요. 프리즘 투자 자문에 대해서 잠간 홍보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희들 뭐 프레이즈는 국민연금 따라 투자음 예 국민연금이 올해 1 8월 동안에 한 10% 벌었다 그러잖아요.

물론 9 10월에 깨 먹었겠지만 그렇다 해도 마이너스는 안 날 것 같잖아요. 아 이만큼 주육 시장 올해 되게 힘들었는데도 자산 시장이 되게 힘들었는데도 국민 연금은 결국 올해 상당한 성과를 낼 거 같아요이 아래에서 보는 것처럼 자산 배은 열심히 하고 그리고 저평가된 자산을 좀 물타 주는 저희들 이제 리밸런싱이 부르는데이 두 가지 열심히 하면 국민영 금처럼 성과낼 수 있거든요네 문제가 뭐냐하면 국민연금의 성과를 따라하기가 참 어려운 면이 여러 가지 수단들이 거기는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서 다양한 종류의 etf 그이 상장되고 또 저희와 같은 이렇게 국민 연금의 투자 스타일들을 모방해 주는 그런 회사들이 출연하면서 국민연금의 성과를 어느 정도 복제는 가능해졌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국민연금 같은 탁월한 성과 그러니까 10년에 한 번 정도 마이너스 손실은 나지만 연환산 복리 수익률 그래도 5 6% 이상 나는이 정도의 성과 들을 추구하는 어 그런 상품을 출시하는 회사가 바로 프리즘 투자 자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홍춘욱 혹은 프리즘으로 검색하시면 저희들 앱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 홈페이지도 나오니까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홍박사님의 프리즘 투자자문의 성공을 바라면서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박사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환율#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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