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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요일 날 나스닥 5% 하락했죠. 그리고 금요일 날 일정 2% 하락했죠. 반등이 없이 연이 허락해 버립니다. 보통은 기술적 반등이라는게 나와야 되는데 나오지 않고 그대로 또 하락하면서 증시에 패닉이 벌어졌어요. 주말에 안 좋은 뉴스들로 도배가 잔뜩 됐습니다. 반등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조차 이제 공포를 느끼게 만들었으니까 다음 반등에 이만큼의 투자자들이 다시 달라 묶긴 좀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목요일 날 나스닥이 5% 하락할 때 비트코인은 8% 하락했고요 금요일 날 나스닥이 1.2% 하락할 때 비트코인은 1.45% 하락해서 대략적으로 키 맞추기는 했습니다.
그리고요 토요일 날 비트코인이 하락을 멈추지 않습니다. 토요일 날 1.5% 하락하고 일요일 날 3% 더 추가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주식이 무슨 관련이 있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과거에는 같이 움직이기도 하고 다르게 움직이기도 했는데 지금 보면은 결국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유동성이 넘칠 때는요 증시로도 돈이 가고 부동산으로도 가고 코인으로도 갑니다. 비트코인의 한 달 추세를 보면요 방향이 일치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요 이렇게 볼 때 비트코인이 주말에 더 큰 하락을 보여줬죠. 그리고 유동성이 말라가는 공포가 코인 시장에 먼저 왔다는 걸 지금 알려준 겁니다이 공포와 커지게 되면은 나스닥 지수도 같이 끌어내리겠죠.
내가 먼저가 있을게 따라와 이러면서 나스닥 지수를 끌어낼 수도 있어요. 반면에이 공포가 사라지게 되면은 나스닥보다 코인이 더 많이 상승하겠죠. 그래서 서로 키를 맞춰준다 이렇게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1년의 흐름을 보면요 작년 10월 달쯤에 나스닥도 많이 상승했지만 비트코인이 정말 많이 상승했습니다. 반대로 작년 말부터 나스닥보다 비트코인이 더 많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2022년부터는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움직임이 굉장히 비슷해지기 시작합니다. 1년 수익률로 보면은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모두 비슷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앞서건이 뒤서건이 하다가 결국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비슷했다 이렇게 볼 수 있다라는 거죠.
목요일 날 금요일 날 엄청난 하락으로 주가가 빠졌는데 주말에 비트코인이 더 빠져 버립니다. 그 얘기는 월요일 날 증 반등을 못 주고 떨어질 가능성에 더 많은 투자자들이 생각했다는 거죠. 그러면 사람들이 다음 주에 뭐가 있길래 이렇게 공포스러워하는지 지금의 상황들을 정리해 보는게 중요하겠죠. 중요한 사실은요 현재 시장이 비성적이라는 겁니다. 가격에 대한 신뢰가 쌓여야지만 시장이 이성적으로 돌아가요 실적과 가치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입니다. 근데 비이성적일 때는 가격에 대한 신뢰가 존재하지 않아요. 비싸도 가격을 믿지 못해서 더 올라가고요 주가가 바닥이어도 가격을 믿지 못해서 더 내려갑니다.
지금은 경제의 근간인 연준을 사람들이 믿지를 못해요. 경제 전문가들조차 연준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금리를 더 빨리 올리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연준이 실수했다라고 말하기도 하고 경기침체가 올 것이다 물가가 영원히 오를거다 인플레가 아니다. 스태그다 근래 들어서 연준의 말과 전문가들의 말이 모두 갈리는 상황이 됐어요. 이렇게 되니까 연준의 말에 대해서 신뢰를 못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다는 거죠. 시장이 연준을 신뢰하지 못하고 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뭐 연준이 고용이 좋다라 말해도 사람들이 곧이곧대로 믿지 않고 연준이 인플레가 잡힐 것 말해도이를 믿는 사람이 없죠.
뭐 예를 들어서 고용지표가 잘 나오면 또 이럽니다. 자이언트 스텝 할 거지 이러면서 하락의 요소를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 지금 상황에서 믿지를 못하니까 시장 자체가 동요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 이번 주에 물까지 표가 잘 나와야지만 연준의 말이 신뢰를 좀 가지면서 증시가 안정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도 중국이 기름을 붓고 있어요. 세계 경기 호황을 바치는 주기 3개가 있습니다. 미국이 가장 크고요 중국이 그의 버금가고 유럽도 큰 축을 담당합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이 지표가 엇갈리기 시작했고 중국은 40일 넘게 상하이를 봉쇄하고 있고 유럽은 러시아 사태로 멘붕 상태에 빠졌죠.
미국과 중국의 경기가 좋으면 유럽이 그래도 따라오긴 하는데 지금 상태는 중국이 문제라는 거죠. 상하이 봉쇄가 꽤나 오래갈 것 같아요. 대입시험도 지금 7월로 미루고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도 추후로 연기했습니다. 즉이 봉쇄를 꽤 오래 가져갈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거기에다 베이징도 지금 봉쇄가 강해지고 있어요. 중국도 봉쇄를 오래하게 되면 경제에 좋을 일이 없는데 왜 이렇게 하는 아버지에 대해서 뉴스 기사들도 봤지만 정확한 이유를 설명하는 것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경제에서 이유를 찾지 못할 때는 보통 고개를 들어 정치를 보라 이러잖아요.
시진핑 주석 3연임을 결정할 당 대회가 11월에 있습니다. 그럼이 생각을 해보자고요 3연임을 반대할 만한 세력이 있는가 없는가 물론 눈에 띄는 세력이 없겠지만 있다라고 하면은 상하이방이 있습니다. 상하이 방이 많이 숙청됐어요. 그래도 중국 경제를 쥐고 있는 한 축이죠. 확실하게 3연임을 하려면 상하이 방을 더 강하게 압박해야 돼요 봉쇄가 길어질수록 사업체들이 더 큰 타격을 받겠죠. 돈줄이 말라 갈 겁니다. 돈줄이 마르니까 감히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죠. 내가 이제 잘해줄테니까 우리 편으로 들어와 이렇게 포섭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중국 경기가 위축이 되면 소비가 줄어들 거고요 공급도 마비가 돼서 전 세계 경제가 나쁘게 될 건데 대체 왜 이렇게 하는 거냐 생각을 다르게 생각해보면 다를 수도 있어요.
중국 입장에서는 나만 나빠지는게 아니라 모두가 나빠지는 거니까 결국은 똑같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거죠. 너도 배고프고 나도 배고프면요 잘 버티는 정신력 강한 사람이이기는 겁니다. 정부가 강한 통제를 할 수 있는 나라들이 보통 이런 싸움에서 더 유리해요. 대표적으로 중국이라던가 러시아 라던가이 시나리오가 가장 나쁜 시나리오라고 생각하는데이 해석이 틀리기를 바라고 있는데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긴 합니다. 비트코인 최대 보유국으로 보면은 중국이랑 러시아랑 미국이에요. 비트코인이 급락하는 것은 글로벌 이슈가 아니면이 3개 국가 연관이 깊을 겁니다.
중국의 상하이 베이징 봉쇄와 관련된 악재가 있다라던가 아니면은 러시아죠. 5월 9일 전승일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두려움에 대한 매도세가 주말에 나왔다 라던가 아니면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위험 자산에 대한 투매가 나온 거라던가 이렇게 세 가지 중에 하나로 봐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러면이 공포를 막으려면 뭐가 필요하냐 호재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사는 쪽이 강해지겠죠. 파는 쪽과 살은 쪽이 균형을 맞추면서 가격이 유지가 됩니다. 그런데 근데 지금 호재가 별로 보이지 않으니까 파는 쪽이 계속 가격을 밀고 내려가고 있는 거죠. 이게 지금 가장 큰 문제인거고 반대로 호재가 보이게 되면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서 물가가 잡혀가는 지표라던가 봉쇄 해제 뉴스라던가 러시아 우쿠라 종전이라던가 경기 호전 지표라던가 공급난 해소 뉴스 엔데믹으로 인한 소비 증가 지표들 이런 것들이 나오게 되면은 점점 사는 쪽이 힘을 얻어 가겠죠.
그러니까 공포장에서 너무 공포로 대응할 필요도 없다라는 거고 모두가 공포의 질려 있을 때는 호재를 한번 생각해 보고 모두가 호재만 생각할 때는 악재도 생각해 보면서 우리가 투자의 균형을 맞춰가면서 밸런스 있게 투자를 해 나가자라는 거죠. 투자를 하다 보면 느낀게 뭐냐면 하락장도 결국 영원하지가 않고 상승장도 영원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하락장이 언제 올지도 모르는 거고 상승장이 언제 올지도 몰라요 보통 경험상 내가 예상하지 못한 타이밍에 상승이 오거나 하락이 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보통 이렇게 말을 많이 해요. 지금 계속 하락하니까 앞으로 영원히 하락하지 않을까요.
반대로 이러 환하게 어느 정도 멈추고 우리의 예상하지 못하는 타이밍에 갑자기 상승할 수도 있는 거예요. 또 상승하는 거 보고 나서 살게요라 말하는데 상승하는 걸 보고 나서 살려고 할 때쯤에는 이미 벌써 낙폭을 거의 다 회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조절하면서 맞춤형 투자를 하겠다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굳이이 타이밍을 맞추려고 하지는 않아요. 그냥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모르겠지 근데 그 언젠가를 내가 맞추려고 하다 보면은 분명히 잘못된 판단할 가능성이 더 높겠지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합니다.
상승 타이밍과 하락 타이밍을 맞춰 보려고 노력을 많이 해봤는데 못 맞추겠더라고요 그래서이 주말에 비트코인이 많이 떨어졌다 하더라도 월요일 날 꼭 그렇게 되리라는 보장은 없는 거예요. 다만 지금 분위기가 그렇게 이어갈 것처럼 느껴지는 거지 다음 주 중에 갑자기 반등을 줄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투자자는 상승에도 관점을 보고 하락에도 관점을 봐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상승에다 무게를 조금 더 두고 하락의 가능성을 보면서 투자하는게 훨씬 낫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야구를 보면요 주 몇 발씩 나가 있습니다. 그러면 주자는 뭐하러 나가 있네 뛰지도 않을 건데 이게 언제 기회가 날지 모르기 때문에 기회가 나면 바로 이루루 냅다 달리려고 몇 걸음씩 나와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달릴 준비를 하느냐 그렇지는 않죠. 달리려고 하다 보면은 견제구를 받아서 죽을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항상 투수가 견제구를 던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느 정도 안전한 범위 내에서 발걸음을 가지고 나오죠. 그렇지만 몸의 무게는 2루를 향해 있습니다. 그래야 내가 연기해서 이길 수 있기 때문에 투자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상승을 못해 하락에 대해서도 안전마진은 가져가야 된다 그래서 보통 이럴 때는 버핏처럼 경기 민감주 보다는 뭐 경기에 상관없이 꾸준히 매출과 이익이 상승하는 주식이 훨씬 낫다라 말하는데 장기적으로 투자할 때 이런 주식에 투자하게 되면 내가이 경제에 따른 휘둘리진 않잖아요.
그럼 팔고 싶다는 두려움 사고 싶다는 욕심이 많이 절제가 돼서 장기 투자로는 그런 기업들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보통 이렇게 하락장에 왔을 때 모든 주식이 떨어질 것 같은데 가장 그렇지도 않아요. 실적이 계속 좋아질 수 있는 주식들은 돈이 쏠립니다. 왜 그러냐 기관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결국은 돈을 투자해서 불려야 되기 때문에 돈이 갈 곳이 더 없어졌을 뿐인거지 투자를 안 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면 투자자들한테 수익을 줄 수 있을 만한 매력적인 기업들에게는 돈이 몰릴 수 있다라는 거죠. 이런 기업들이 몇 개 안 남았기 때문에 우리가 볼 때는 투자가 더 심플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다음 시간에도 더 많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사람들이 걱정을 할 것 같아서 이렇게 일요일 날 영상을 좀 미리 찍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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