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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시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전장을 복귀하고 후장을 대응하는 시간입니다.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와 함께합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저희가 지난 주에요.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장이 되게 중요하다 그런데 낙폭이 참 컸었어요네 그렇습니다. 우리 시장까지 좀 이어지는 거 같은데 오늘 오전장 어떻게 좀 보셨을까요네 우리 시장은 는 상대적으로 그 지정 확정 리스크 때문에 변동성이 확대된 부분이 지난 5장에서 또 좀 줄어드는 모습이었고 오늘 시장의 반등도 그 부분을 반영한 것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본 증시도 반등하면서 일단 전체 아시아 증시부양 할 텐데요 자 일본 증시는 반등폭이 제한적입니다.
우리 시장도 전체적으로 고점 대비해서 조금씩 밀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게 수급적인 부분도 있지만 일본 증시도 되돌림 반등을 나타내고 있는데 고점 대비 탄력이 떨 지면서 일단 점심 시간 이후에 어떤 모습들 보이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조정받는 종목들을 살펴보니까 반도체 종목들 어드반 테스트라 도쿄 일렉트 같은 종목들의 낙폭이 깊어지고 있는 모습이고 어 상대적으로 뭐 디스코 정도는 뭐 보합권을 지키고 있는데 일단 반도체 종목의 전반적인 하락세 자체가 일본 시장에 하락을 어 상승 탄력 분화를 이끌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 이제 닛산 자동차처럼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종목은 뭐 전구체와 관련된 긍정적 적인 코멘트를 쏟아 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조정폭이 확대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대신 일본에서 또 상대적인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건 간사이 전력이라는 도쿄 전력이라는 상대적으로 좀 방어적 성격의 종목군들이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게 눈에 띄고 있고요 자 오늘 중국은 lpr 발표했습니다. 뭐 예상했던 대로 어이 동결을 발표했고요 보합 출발한 이후에 홍콩 증시가 지금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데 홍콩 증시의 상승폭 확대는 후강통 확대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뭐 부동산이라 뭐 금융주와 관련된 후강 통의 확대 소식이 나타나면서 홍콩 증시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이고요 중국 증시의 특징은 최근에 계속 언급드리지 중후장대 종목 군들의 강세가 이끌고 있다 바오산 철관 같은 종목군들이 최근에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고요 중국 내에서도 일부 전력 관련주들의 강세가 나타나고 있고 상대적으로 오늘은 홍콩 증시가 올라가면서 바이두 뭐 텐센트 같은 그런 기술주 영역의 종목들도 강세가 나타나고 있고요음 아마 지난주 월요일 날 이구환신 종목에 대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샤오미는 상대적으로 조금은 둔화가 되었지만 메이디 같은 종목 군들은 또 최근에 신고가로 움직이면서 중국의 가전 정목 군들의 움직임들도 비교적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요 자 대만이 조금 지난 어 금요일 날 급락을 하고 회복을 하지 못했죠.
tsmc 효과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자 오늘도 강보합 출발 이후에 힘을 내지 못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고요 tsmc 보합권에서 크게 반등을 못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아시아 증시는 어 지난 주말에 나타났던 지정학적 이슈에서는 약간 벗어나는 모습이긴 합니다만 비디아 하락에 따라서 전반적인 기술주 조정은 이어가고 있는 양상이고 또 하나 정책 변화에 따라서 종목 군들의 움직임들이 나타나는 등 상대적으로 방어주 최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전체적인 특징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기사님 중국 있잖아요. 참 엇박자 같은게 별로 안 어려웠을 때는 금리를 계속 내리더니 지금처럼 글로벌 증시가 흉흉하니까 피아 금리 사실상 중국의 기준 금리에 동결 했단 말이죠네 약간의 엇박자가 나는 거 같은데 왜 그런 거죠네 중국의 이제 부양책은 아마도 장기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판단이고 그다음에 최근에 정책 기존은 단순하게 금리를 내리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보다는 증시 자체의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는 후강통 정책 같은 것들을 좀 더 확대하는 모습으로 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지난 경제 지표에서도 우리가 봤 지만 부동산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고정자산 투자가 증가하는 모습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중국 쪽에 있어서도 일부 제조업의 가동률 상승이라는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이게 만약에 이번 주에 발표될 공업 이익의 증가로 이어진다면 증시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낼 수 있겠다 그래서 지금 중국의 정책은 전체 경기를 뭔가 움직이는 그런 정책을 꾀하기다는 상대적으로 많이 내려온 증시를 조금 부양시키고 위한 그 그런 어 간헐적인 노력들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아시는 것처럼 중국의 정책 금리가 뭐 50bp 뭐이 정도 움직인다고 해서 중국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아직까지는 뭐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금리의 추가적인 인하보다는 좀 더 어 미시적인 정책 증시 부양이 일부 산업의 육성 정책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아시아 정시 전반적으로 봤고 그렇다면 우리장 전 의 움직인 섹터 한번 좀 볼까요네 자 전체적으로 지금 흐름 점검해 보시면 일단 어 반도체 같은 그런 종목 군들의 흐름들 주목해 봐야 되는데 우리 시장에 전체적으로 지금 두 가지를 비교할 필요가 있는 거죠.
우리도 미국처럼 마찬가지로 실적 구간으로 들어갔거든요.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번 주 다음 주에 거의 다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 현대차를 비롯한 이런 종목 군들의 실적이 얼마만큼 좋은 모습을 나타낼 것이냐 거기다가 오늘 반등을 이끌고 있는 또 하나의 핵심은 정책이 든요 그러니까 정부의 정책 지금 미국의 G20 재무장관 회의를 하러가 있는 여러 가지 그 정책적 흐름이 밸류업 그대로 이어간다 배당 분리 가세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니까 이런 종목군들이 움직임이 한 그 켠을 자리매김하고 있고요 반대로 엔비디아가 급락하면서 엔비디아 연관된 종목 권들을 빠지고 있는이 두 가지가 충돌하고 있는 구간이니 상대적으로 우리 시장 내에서는 반도체에 대해서는 어 어디서 저점을 잡을지 확인해야 된다라고 지난 금요일부터 말씀드리고 있는데이 포인트는 계속 이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자 2차전지 오늘 소폭 반등하고 있는데 2차전지 핵심 포인트는 최근 들어서이 수출 지표가 약간씩은 바닥을 치지 않았나라는 시그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추세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은 아직은 낮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물량 기준으로는 조금씩 뭔가 움직이는 모습이고 그다음에 금액 기준으로는 가격이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덜 움직이고 있죠. 그런 근데 어쨌든 물량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아무리 2차전지 시장이 별로 좋지가 않지만 양극제 수출은 일정 부분 이어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니까이 수출 지회와 실적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자 오늘 은행주 보험주가 가장 강하게 움직이고 있고요 지주 회사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까도 언급드렸던 대로 어 최상목 그 재정 경제 그 부총리의 재정 기획부 기총 어 그 기획부 부총리의 정책 방향 일단 밸류업 관련돼서 뭐 야당을 설득하겠다라는 등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배당의 분리과세 얘기가 나오면서 어 이와 관련된 종목군들이 은행주들이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양상이 어 여러 번 언급드렸던 대로 밸류업 단기로 보면 계속 등락이 나타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이런 정책들이 뭐 어떤 정부가 되든 가리지 않고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장기적인 측면에선 계속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 다만 보험 증권 은행 중에서 상대적으로 덩치가 작고 거나 어이 PF 노출되어 있는 그런 종목군들이 변동성은 여전히 고려하실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쪽도 대형주 큰 변동성이 노출될 가능성이 적은 뭐 삼성 그룹 계열의 보험사는 아니면 4대 금융 주주 중에서 상대적으로 PF 노출도가 낮은 그런 종목 군들을 선택하시는 것이 정책적으로는 좀 좋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뭐 삼성물산 KCC 등 기존에 이제 정책이 나왔을 때 가장 민감하게 움직였던 소위 지주의 사용 종목 분들에 대해서도 저는 뭐 장기적으로 나쁘게 볼 만한 이유가 별로 없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오전 장이 이랬다면 그럼 오장은 어떤 섹터를 좀 주목해야 될까요네 일단 우리가 뭐 반도체를 여전히 주목할 수밖에 없는데요.
어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던 대로 우리는 엔비디아와 다릅니다. 디아가 하락한 이유는 주가가 뭐 밸류 관점에서 어떤 부담감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그런 위험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다는 그런 위험도 있지만 우리 반도체는 뭐 아시는 것처럼 대형주 기준으로 그렇게 크게 옳은 것도 없고요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습니다만 상단 부근이 기존에 움직였던 밸류 상단 부근까지 하이닉스 정도가 간 거고요 삼성전자는 거기까지 가지도 못하고 다시 떨어지는 거죠. 근데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예를 들어서 뭐 라마라 그지 어떤 다른 경쟁사들이 치고 올라옴으로써 엔비디아 칩에 사용 근거가 줄어들 수도 있다는 부담감에 빠지는 것이라면 그러면 라마에서 메모리 hbm 쓰지 않을까요.
어쨌든 메모리는 누가 하든지 증가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반도체 특히 대형 반도체인 메모리 계열의 닉스와 삼성 존자는 엔비디아와 다르다 그래서 저는 이들이 어디서 저점을 잡아 주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서 어쨌든 이들 종목에 대해서는 물러설 때가 아니라 오히려 하락을 이용한 적가 매수 기회를 계속 타진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보고 있고요 다만 SK 닉가 엔비디아 향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변동성이 계속 확대가 되면 상대적으로 위험도는 더 노출될 수밖에 없다라는 건 인정하고 가야 되겠죠. 다만 실적에 오르는 강도가 삼성전자 보다 낮을 것인가 그렇지 않죠.
오히려 실적이 오르는 강도는 닉스가 더 클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히려 닉스의 주가가 브레이크가 걸리는 시점은 아마도 1분기 실적과 1분기을 보고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삼성전자 마찬가지죠. 말일날 있을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와 아을 보고 아마 시장의 포지션이 좀 더 바뀔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해서는 그 부분 볼 필요가 있겠고요 자동차는 오늘 밸류업 때문에 좀 조금 더 원가 주가가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저는 1분기 실적이 가장 중요하지 않느냐 왜냐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자동차의 판매량이 약간 빠졌거든요.
글로벌도 그렇고 국내도 그렇고 판매량 자체가 약간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환율로 인해서 긍정적인 실적이 나오는 것을 시장이 어떻게 이해할 거냐라는게 중요한 거죠. 그래서 자동차 같은 경우에도 오늘 주가 반등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반가워 보이지만 1분기 실적이 또 변곡점이 될 수 있다라는 관 관점에서 5장에서는요 두 가지 섹터 환율에 민감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두 가지 섹터의 외국인 수급이라는 이런 부분들을 한번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사님 지난주부터 말씀을 제가 쭉 복귀해 보면 오후장 주목 섹터도 사실 반도체 자동차 국제 굵직한 중장기 산업과 또 대형주 말이죠.
그렇다면 지난주부터 조정이 좀 심한데 지금의 조정은 하단을 다지고 어떻게 보면 한 단계 점프하기 위한 지금의 기회다라고 저희가 종합적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저는 한 단계 점프는 뭐 2분기보다는 3분기 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결국 2분기는 약간 과속한 1분기 시장의 기간 조정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3분기에도 여전히 실적이 올라가는 종목 군들을 싸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이 분기에 오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와 관련된 종목으로서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뭐 전력 관련주 반도체 화장품 의료 기기 뭐 이런 쪽의 종목 권들을 압축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여전히 바라보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장의 체크 포인트도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첫 번째 체크 포인트인데요 반도체 대형주 지지선 확보 어떤 얘기죠네 이건 뭐 여러번 계속 그 지금 말씀드렸으니까 결국 얘기를 정리해 보면 반도체가 실적 발표 구간 혹은 그 전에서 뭔가 저점을 마련하고 의미 있는 어 바닥 탈출 뭐 바닥 탈출이라다는 고점에서의 그 횡보 내지는 혹은 어 반전 포인트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겠죠.
그게 뭐 수급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실적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날 수도 있죠. 따라서 이번 주말 넘어가면서 닉스와 삼성전자에 저점이 확보되는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하락하는 첫날 언급드렸던게 뭐 이게 7만 9천원이 삼성전자 기준으로 7만 9천원이 지선이 될지 7만 8,000원이 될지 알 수 없지만 저는 실적 발표 아을 보는 구간에서는 어느 정도 바닥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가격 기준보다는 이벤트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좀 더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수급 기준으로 오늘 의미 있는 저점이 만들어지는지 정도는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가격보다는 이벤트 기준으로 보자라는 말씀을 주셨고요 두 번째 체크포인트 보겠습니다네 두 번째 체크포인트는 밸류업 종목네 반등의 연속성이 오해해도 가는가네 그렇죠.
일단 지금 수급을 기준으로 보면 우리 시장에 지금 수급을 이끌어내는 것이 외국인은 아닙니다. 그런데이 밸류업 1분 1분기부터 이끌어 온 건 외국인이거나 외국인들의 수급의 연속성이 업종별로 종목별로 나타나는지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고 특히 오후장에 만약에 우리 시장이 조금 흔들린다면 반도체를 더 끌어내리면서 지수를 끌어내릴 건지 아니면 반도체는 버티는데 종목들 단기적으로 올랐던 밸류업 종목 권들을 끌어내리면서 지수의 변화는 별로 없지만 종목을 끌어내릴 것인지가 일단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밸류업 종목 군들에 들어오는 매수세의 연속성은 한번 우리가 5장에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마지막 체크 포인트 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마지막은 수급을 가져 오시던데네 프로그램 MB 선물 동향 어떤 거죠네 이게 저는 단기적으로는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 지난주부터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데 어 선물의 미결제 작정의 임계치가 올랐다가 다시 하락하는 구간에서 대거 빠져서 저점까지 왔다 즉 월을 넘기는 초반 구간의 숫자로 왔는데 그다음부터 매일 나타나는 등락에 미결 작정이 늘지 않고 포지션만 늘었다가 줄었다가 반복되고 있고 미결 작정은 전혀 늘지 않고 있다는 거죠. 즉 방향성을 가진 플레이가 아니라 매일매일 나오는 뉴스에 따라서 수급이 굉장히 등락이 엇갈리고 있는 양상이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 지금 외국인들은 팔고 있지만 기관들이 사고 있는데 이게 외국인들이 선물을 사면서 기관에게 매수를 촉발시키는 그런 양상이 그니까 금융 투자의 매수만 들어오고 있는데 이건 외국인들이 선물을 뒤집어 팔면 언제든지 다시 매물가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들어오는 프로그램 매매의 연속성이 생각보다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지수에 의미 있는 반 등도 지금은 없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또 하나 지금 선물에서 의미 있는 미결 작정을 쌓아야 방향성이 나타난다는 거죠. 그니까 우리가 소요 얘기했던 다시 2800원을 보러 가는 강한 반등이 나타나려면 미결 작정이 빠르게 2만 계약 이상 다시 쌓이면서 방향성을 위쪽으로 가져가야 되는데 최근 며칠 간의 흐름은 계속 외국인들이 몇 천 계약을 사던 팔던 상관없이 미결 착 정의 변화가 없죠.
그러면 단기 플레이 장중 단기 플레이만 나타나고 있고 어 추세 적인 방향성 자체가 없는 그런 매매라고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5장에는 미결 작정의 증감을 동반한 포지션 플레이가 나타나는지를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 그에 따른 프로그램 매매가 시장의 단기적인 지수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한번 주목해서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자금의 속성이 미결제 약정을 보면 단기지계 장기지 바라보자는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였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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