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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금요일이죠. 한동대학교의 김학주 교수 오늘도 나왔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그 삼성전자 애플은 사실 뭐 그 만드는 제품이 다소 겹칩니다만 이걸 경쟁 회사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게 주거니 받건니 뭐 특허 문제도 있고 그런데 최근에는 대세가 삼성전자인 거 같아요. 예. 애플 팔아서 삼성년 사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요즘은 어떻게 보세요? 그래서 뭐 말씀하셨듯이 애플이라는 회사가 아 그 스마트폰을 갖고 있긴 하지만 사실 하드웨어에서 돈을 버는다기보다는 이제 뭐 그 이제 소프트웨어 그니까 이제 애플리케이션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차별화해서 이제 부가 가치를 하려 그러는 거죠. 인공지능이라든가빅데이터를 이용해서 사람들의 어 그 맞춤 서비스를이 회사는 사실이 마이크로소프트나 이제 구글하고 비교를 해야 되는 거고요. 반면에 삼성전자는 확실한 그런 하드웨어 업체였었죠. 예지는 결은드어트웨어드웨어가 될것 아 완전히 레드오션으로 갈 것이고 소프트웨어에서 차별성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애플을 사고 삼성전차를 팔자 하는게 대스였었고 결국 주가도 그렇게 흘러왔었죠.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그런 흐름이 나타나지 않는 거죠. 그래서 이제 지쳐가는 거죠. 좀 저기 이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신경제가 좋죠.
예. 근데 그게 이제 구경제를 무너뜨리면서 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 자율주행차가 좋죠. 그러나 그게 이제 가장 지금 고용을 많이 일으키고 있는이 석유 엔진 자동차를 무너뜨리고 그다음에 이제 온라인 같은 경우도 사람들한테이 염과의 서비스라든가 편의성을 주지만 사실 그 자기네들도 돈을 못 벌고 어 지금 오프라인을 무너뜨리고 오 있으니까 아 이제 그 부작용이 있는 건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세계 경제가 취약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치 이제 어 수술를 해야 되는 환자가 체력이 없는 것처럼이 소프트웨어를 통한 이제 신경제를 받아들여야 되는데 기존의 어떤 그런 그이 뭐 부가 같이 않은 기업들을 무너뜨릴 수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규제를 못 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금 IT에서도 할 수 있는게 뭐냐? 아직까지 이제 우리가 바라는 건 안 오는 거고 그거 할 수 있는게 하드웨에서 그냥 차별화 정도밖에 없지 않는가?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로 일단은 몰리는 거죠. 그러니까 좀 조합해 보면은 결국 이제 장기적으로 그리고 이제 전략적으로 봤을 때는 당연히이 애플을 사고 삼성전하는게 맞다. 그렇지만 아 지금이 세계 경제가 어떤 그러한 그이 소프트웨어를 어 통한 어떤 그 신경제를 받아들여는 재 밀만한 밀어줄 만한 힘이 있으면 그 애플 쪽으로 축이 가는데 그 정도 체력이 없으니까 그나마 하드웨어에 개선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 쪽에 그렇죠.
예. 그니까 단기적으로 전술적으로는 오히려 그 반대 솔루션을 좀 찾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아, 그렇군요. 삼성전자가 뜨고 애풀이지는 걸 그냥 미시적으로 아, 갤럭시 노트 7이 나왔으니까 이렇게 접근하는게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이의 어떤 역학 구도에서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신 거 같은데. 또요. 현대차 그룹하고 뭐 삼성 그룹하고 이게 뭐 사실 1, 2위기 때문에 비교의 대상일 수도 있죠. 워낙시총액 많이 합은 어든 또 최근 들어선 현대차를 팔고 삼성전차를 산다. 네. 뭐 사실 한 3일 동안에 삼성전자가 비교적 큰 폭에이 정도면 큰 폭이라고 보여지는데 조정을 받고 있어서네.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어쨌든 삼성전자 1년도의 어떤 그런 논리들이 계속 생산이 됐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에 대해서 약간 좀 아 좀 장미빛 기대가 좀 있긴 있었는데 이제 그런게 뭐였었냐면 어 역시 삼성전자의 포텐셜이 있다면 그건 자동차 전장 부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원래 자동차에서 가장 부가 가치가 높은 부분이 엔진하고 이제 그 변속기 그걸 이제 파워트레인이라 그러는데요. 네. 그 부분이 가장 높고 그다음에 요즘에 자동차가 스마트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결국 이제 전장 부분이 또 이제 부가치가 막 올라오고 있는 거죠.
근데이 두 가지가 서로 연관이 돼 있어요. 서로 간에. 그러니까 자동차 업체들이이 전장 보문을 그동안 자기가 내재화시키든지 아니면 보시같이 아주 뛰어난 업체들한테 자기 외주를 주면서 대신 보안을 유지해 달라고 부탁을 하든지 그러니까이 삼성전자가 낄 데가 없었고 또 삼성전자는 그동안 이제 그 자동차를 하고 싶은 그런 야망이 있었잖아요. 그 더 경계 대상이 됐었던 거죠. 근데 지금 이제 그 엔진이 없어지 전기차가 되면 엔진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고 전차를 주도할지 업체가 아니라 구글이나 애플 테슬라 이런 지않습니까? 얘네들은 고리만 있지 하드웨어 없습니다.
그니까 하드웨어를 삼성전자 같은 데다가 맡겨야 돼요. 전장에 관한 예. 그래서 이제 또 이제 이런 업체들하고 삼성전자하고 지금 거래 관계가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한번 해 볼 만 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아 물론 그 장기적으로 이제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지금 주가에 그 반영을 해야 되냐 이거죠. 음니까 사람들 그니까 투자자들이 주로 간고하시는 것이 이제 그 기관 비용이라는 건데요. 그러니까 전기차의 시대가 얼만큼 빨리 도래를 해서 어 이러한 전장 사업 부문이 자동차 전장 사업 부문이 어 삼성전자의 어닝에 의미 있게 이제 차지를 할 수 있느냐 하는 거고요.
또 삼성전자는 지금 구글이나 애플이 고마워할만큼 자동차 전자 부분에서 영량을 쌓 놨느냐 불확실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경우는 사실 그 막 저 종목을 좋게 볼 때는 이제 장미술이 반영이 되는데 아 이게 이제 지나가면은 금방 꺼질 수 있는 어 전형적인 버블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부정적으로 보면 아 이게 언제 돈 될까? 그리고 아 여기에 계속 돈 들어가야 될 거 같은데 뭐 그러면 또 이제 주가가 약세 흐름으로 갈 때 정당화된 논리로 나오고 뭐 그런 거 같은데 어쨌든이 전기차 시대 도래라는게 뭐 시기의 문제지 않겠어요?
어쨌든 뭐 테슬라가 또 뭐 이 급속 충전하는 회사 뭐 자동차이 내놓다는 소식들도 막 들리고요. 근데 그러면 현대차 같은 전통적인 자동차를 만드는 업체 포지션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게 악재로 봐야 됩니까? 아니면 오히려 기술력 혁신 따라가면서 새로운 어떤 패러다임에서 지금 5, 6이 하고 있는 걸 1, 2, 3위로 올릴 수 있는 기회라고 봐야 되겠습니까? 그 악재이죠. 예. 그러니까이 현대차 같은 경우도 지금 뭐 사실 환율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그렇게 잘 안 나잖아요. 그러니까 아 가장 커다한 그런 위협이라는게 역시 그 배기가스 규제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판을 좀 빨리 바꾸려고 그러는 정부가. 네. 그니까 중국이 최근에 어떤 얘기 했었냐면 2020년까지 중국 내에서조차 연비를 리터당 20km로 올리자고 그랬어요. 그러면 지금 유럽에서의 연비가 리터당 14.6 정도가 되거든요. 평균. 근데 이제 도요다의 하이브리드인 그 프리우스가 21위에요. 그러면은 뭐 거의 전기차 만들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니까 2020년까지 4년 남았거든요. 근데 그때까지이 14에서 14.6에서 6에서 20까지 가려면은 음 어 이건 그 기술로는 아마 해결이 안 될 거예요. 어 그러면 이제 돈으로 막아야 되는 거죠.
돈과 법과 제도로 해야 되. 네. 그러면은 뭐 센서 같은 거 훨씬 더 많이 달아야 되는 거고요. 예. 그러려면 돈이 들어가고 그게 이제 대당 한 1천000 불 정도가 들어가지 않을까라고 추선됐는데요. 지금 이제 그 자동차 업체들, 유럽 업체들의 평균 판매 원가가 한 2만 불 정도를 본다. 그러면 한 5%에 해당하는 돈 아니겠습니까? 자동차들의 평균익률이 5%예요. 그 다 난리란 죠. 예. 그래서 어 지금 뭐 어 조금 어 상당한 위협 속에 있는 건데 또 일각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그렇게 연비가 강화되면 결국은 아이 가장 기술이 취약한 중국 현지 업체들이 타격을 받을테니까 뭐 폭스바겐이나 BMW 현대차 같은 어 그런데 마켓쇼가 좀 늘어날 거라고도 분석을 하는데 그럼 그동안 사실 어 뭐 저기 중국에서 연비 규제가 굉장히 강화됐는데 로컬 업체들은 계속 점유율을 늘려왔잖아요.
왜 그러냐 이거죠. 어 그러니까 중국은 사실 자기네가 시장을 대기 때문에 아 사실 그 선진 업체들한테 그 기술을 뺏는 거죠. 그분들은 기술을 조금만 더 빨리 뺏으면 돼요. 그러니까 사실 이런 논리는 맞지 않고 어 자동차는 지금부터 사실 좀 악재에 노출되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죠. 음. 음, 그렇군요. 중국 시장 내에서의 그 그 어떤 그 배기량이라든지 아니면이 연비라든지 이런 그 개선의 속도가 중국 정부가 주도해서 막 재촉을 하게 된다라는 그런 새로운 환경이 결코 우리 현대차라든지 기존 업체들한테 유리하게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이세요.
네. 세계 전체적으로 아마 위협이 될 거예요. 예. 음. 그렇군요. 현대차의 어떤 주가 흐름이 사실 뭐 교수님들 모두에 말씀 주셨습니다. 사실 비교적 유리한 환경이라고 우리가 봤잖아요. 그죠? 환율이라든지 뭐 또 엔저가 이제 끝나고 엔고로 다시 돌아왔고 뭐 그런 것들은 사실 예전에 안목으로 보면 아 현대차 집중 매수네 또 외국인들이 사네 뭐 이런 환경들을 저희가 이게 대화 시간에 많이 나누는데 거의 언급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사실. 네. 네. 하여튼 어 가장 뭐 좀 크리티컬한 팩터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예. 사실 제가 이런 말씀 잘 안 드리고 싶은데요.
아, 투자자 여러분들이 워낙에 관심들이 많고 또 마침 한 3일 조정을 받고 있어서 그냥 여쭤 보려고요. 삼성전자가 뭐 사상 최고가를 뭐 갱신하고 있다가 조금 이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만은 이걸 지금 시장의 중심축으로 보고 따라는게 맞는가? 이런 얘기들을 많이 문의도 하시고 또 거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생각들이 다른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교수님 생각 어떠세요? 그니까 만약에 내가 펀드 매니저였다면 나는 삼성전자 지금은 못 팔 거 같아요. 못 팔 거 같다는 건 없다면 더 사야 된다는 사야 되는 거죠. 예. 그니까 그 이유는 어 지금 뭐 아 삼성전자가 그 실적이 더 좋아질 얼마나 더 좋아질 건가 그니까 얼마나 베러된 익스펙티드 닝이 나올 것인가의 문제만 남은 거 아니겠습니까?
음드웨어 쪽에서 그 뭐플라든가 그다음에이 홍체 인식 같은 거가 지금 뭐 어필을 하고 있는데 그게 얼마큼 더 실적이 잘 나올 건지 그리고 이제 아 뭐 애플이나 구글이 뭐 그 맞춤형 서비스를 한다 그래도 결국은 그 인프라를 깔기 위해서 반도체가 더 많이 들어가야 되는 거고 그 초기에는 어차피 그이 소재나 부품 쪽에서 협상력을 갖기 때문에 얼마나 더 마진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 뭐 이런 것들의음 문제가 남았는데 이렇게 기대 이상의 이익이 예상되는 경우에 어 한 번도 주가가 조정 저는 주가가 조정받는 걸 못 본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지금 뭐 주가가 상대적인 모든게 상대적인 건데 사실 대형주 중에서 실적 제대로 나오는게 없지 않습니까?
음물론전는 그 앞으로 그중업체들도 경쟁으로 진입을 하고 그다음에 새로운 기술이 들어와서 또 이제 그이 레드오션을 만들어 놓을 거고 어 그러면은 그런 디스카운트 팩터가 있지만 지금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세를 이런 걸로 이제 디스카운트하는 건 약간 좀 배부른 소리 같아요. 아 워낙 이제 그 비슷한 티어에 있는 그 회사들이 워낙 죽을 쓰고 있기 때문에네 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뭐 이렇게 희망적인 스토리가 얼마큼 더 좋아질지 뭐 이럴 이런 경우에는 주가가 그렇게 크게 밀리지 않는다는 거죠. 저는 절대적인가 오냐 그 장담 없어요. 왜냐면 모든 그 자산의 가격이 다 그중은행들이 버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 정치적인 논리거든요.
그렇지만이 인덱스에 대해서 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사고 포스피를 팔고 아니면 삼성전자 사고 현대차를 팔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어 앞으로 좀 이렇게 초과액익은 좀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거죠. 김학주 교수께서 펀드 매니저라면 삼성전자를 팔 수는 없을 것 같다라는 그런 멘트를 들으면서요.이 삼성전자 주가를 한번 다시 쳐다보게 되는 그런 대목인 거 같습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또 많은 질문을 남기셨을 것 같은데요.에 주식창 한번 연결해서 어떤 질문들이 들어와 있나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아 캐스터 나와 계시죠?
네. 네, 오늘은 주식창 채팅방에서 삼성전자와 현대차 전기차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질문들 받아봤습니다.이 먼저 첫 번째 질문입니다. 전기차 생산과 유통뿐만 아니라 후방 산업에 해당하는 전기차의 이용과 매매 그리고 배터리의 제활용과 폐기 등의 산업 발달 전망이 궁금하다라는 질문이었고요. 두 번째 질문도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이 테슬라의 배터리 공장 2020년에 완공이 예정되어 있는 기가 팩토리에 대한 질문인데요.이 이 앞으로 국내 기업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라는 질문이었고요. 마지막 질문 확인 해 보겠습니다. 수소차에 대한 질문이 들어와 있습니다.
전기차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는데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또 수소차 양산에 나섰었는데요.이 앞으로 어 수소차에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은데 수소차의 경쟁력과 현대차의 전망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라는 질문까지 채팅방에서 확인해 봤습니다. 야,이 자동차 업종 애널리스트를 모시고 그 질문을 받아야 될 정도로 전문적인 질문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데요. 예. 교수님이 생각나는 대로 코멘트를 좀 해 주시죠. 예. 아, 일단 그 지금 어, 테슬라가 뭐 기가 팩토리라는 뭐 이런 공장을 짓고 있는데 그 당연한 거 같고요. 그러니까 지금 전기차에서 가장 그 부가 가치가 높은게요 배터리 아니겠습니까?
이거를 지금은 이제 테슬라가 기술이 없으니까 파나 파나소닉하고 저기 합장을 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언젠가는 이제 파나손이도 팽을 시키겠죠. 그리고 자기가 혼자 하려 그러겠죠. 당연한 거 같아요. 그니까 저는 사실 뭐 저기 삼성 SI나 에지 화학이 여기서 그렇게 큰 돈을 벌 거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예. 예. 그래서 오히려 이제 그 그런 밑에 그이 테슬라에다가 납품만 할 수 있는 뭐 그런게 있을까 하는 건데 그런 소재 같은 경우는 사실 중국이 더 앞서 있어요. 예. 그래서 차라리 그런 걸 보려면은 어이 중국에 있는 업체들을 차라리 보는게 나을 것 같고요.
예. 그리고 이제 어 수소 제가 하나 좀 관심 있는 거는 어 이제 스멜팅하는 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결국 배터리가 결국 그 히토류 그니까 희기금속들이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거를 어떻게 잘 재련해서 뽑아내냐 하는 거예요. 그 그런 것들을 찾아봤는데 우리나라에는 그렇게 썩 마음에 드는 데가 없더라고요. 예. 그래서 해외 쪽에서 그런 업체를 지금 찾고 있는 중이고요. 어, 그리고는 이제 수소 쪽은 어, 우리가 이제 그 약간 전기차는 그 후발이니까 결국 수쪽을 가는 건데 수소는 약간 좀 위험성이 있으니까 아직 그 기술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거기 때문에 지금 뭐 어떻게 판단 내릴 수 없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 시청자 여러분이 남겨 주신 답질에 100% 이렇게 부흥하는 대답이 아닐 수도 있는데 어쨌든 김학주 교수께서 생각하는이 배터리를 놓고이 생태계를 좀 분석할 때는 우리 기업체들이요 뭐 그 테슬라에 납품한다 뭐 배터리 양산 체제다 이런 뉴스들이 나올 때마다 주가도 움직이고 했는데 사실은 긴 안목에서 보면 어쨌든 테슬라가 자급자 할 거다. 이런 말씀은 굉장히 좀기에 걸리는 거 같습니다. 김학주 교수와 함께 해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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