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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의 판타스틱 4] 체력이 남다른 월마트·타겟 장사 잘했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8-20 · 유튜브 시청 42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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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의 판타스틱 4 들어왔습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희가 김정현 본부장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마련을 했는데요. 조정받는 시장에서 대안이 될 수 있는 종목 그리고 혹은 조정이 끝나고 반등할 때를 노려서 우리가 좀 가져가야 되는 종목들을 김정현 본부장의 시각으로 한번 분석해 주신다고 합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용 김장겸 본부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판타스틱 포 어떻게 이런 마음에 드십니까 누구는 뭐라는 말도 있는데 80년대 엄청나게 프로 복싱이 제일 나았던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들을 멋있다는 얘기잖아요. 알겠습니다.

목요일까지 기대를 많이 해 주시고요 그럼 오늘 준비된 종목 첫 번째 종목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첫 관심 주는 월마트와 타겟으로 되어 있네요. 소비주 가져오셨는데 월마트부터 한번 확인해 볼까요네 월마트 저기 그 타겟 다 같은 개념으로 묶으면은 이슈들이 날라가면 사실은 itc가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it 주식이 mvd와 실전 나오고 나서 뭐 흐리멍텅하게 살진 않겠지만 별 별별이 없으면 월마트 이런 몇 가지 유통주나 디펜시브 하지만 안 좋은 거잖아요. 글로벌한 회사이고 뭔가 확장하는 새로운게 있는 회사들은 주가가 괜찮을 수 있거든요.

더 괜찮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일단 제일 큰 거 월마트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월마트 세계 최대 유통업체죠. 거의 한 70%, 80%가 미국에서 나오고 있고 해외도 좀 있고요 근데 아무래도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유통시장은 조금 전반적으로는 오프라인은 떨어진단 말이에요. 체질이 옳은 라인화로 빨리 개선되고 있다는 것이 핵심이었어요. 사실은 주가가 강했어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거죠. 첫 번째 오프라인에 온라인을 가고 있었다 체질 개선이 되고 있었던 가장 어텐션 받고 주가에 영향을 받았던 거고 뒤에 말씀드린 타겟하고 좀 대결되는 거긴 한데 얘네가 이젠 그 필수 제과 많거든요.

필수제라면 음식 음식 같은 거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 의류라든지 가전 가고 이런 거는 이제 비필세라거든요. 그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그러니까 이제 약간 고물가 시대 이런 거 할 때는 그런 쪽에도 덜 쓰지 않겠어요. 필수로 써야 되잖아요. 필수는 쓰는데 오프라인 한계를 딛고 온라인을 확대하는 회사니까 그리고 글로벌 넘버원이다 보니까 미국 중심으로 월마추축가는 괜찮았는데 만약 it가 계속 헤맨다 만약에 그로수가 돼서 그렇게 되면이 주가가 더 날아갈 수 있지요 최소한 그렇다고 하면서 it가 뭐 날라간다고 다시 올라간다고 해서 월마트가 꼬꾸라지려면 없는데 그러면 진짜 서서히가 있는데 지금 주가에서도 볼만한 입장에서 자주 왔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체질 가속화 그 다음에 그 필수재 제품의 프라닥터 믹스에 의한 시장에서 관심이라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하나하나 좀 들어가 보면 말이죠. 일단 그 혼자 할 수가 없으니까 전자상거래 업체를 많이 인수를 해 가지고 계속 가속화했다는 거고요 아 사업은 그렇게 월마트 US 이게 핵심이고 월마트 인터내셔널 해외 쪽이죠. 그 다음에 보시면 되고요 이렇게 크게는 온라인 그 다음에 장점을 갖고 있는데 그 와중에서 새로운 시도해요. 뭐죠. 항상 새로운 거는 새로운 제품 뭐 이런 거 사업 이런게 하는게 중요한데 여기 보시면은 월마트 커넥트 그 다음에고 로코리아 들어보셨어요.

상품 배송하는 것을 자기네가 따냈어야 되잖아요. 그걸 해주는 거예요. 상품 배송 플랫폼을 다른 기업의 제공하는 B2B 비즈니스거든요. 요게 지금 잘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얘 같이 갖고 있는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우리는 그 온라인 회사가 아니고 딜리버리 회사 개념을 자기네 것도 잘하고 타 회사한테 제공하는 그런 것도 있는 거고 그리고 광고도 자기네 그 광고 들어오면 월마트 커넥트 해 가지고 비투비 산업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다 이게 크게는 두 가지가 되기 때문에 흐르는 매수가 괜찮았다 상당히 괜찮았어요. 주식을 보면 말이죠. 주가가 올라왔어요.

pr이 지금 한 2 아 오래 기준으로 작년 올해 1월까지 작년 실적이니까 내년 1월까지 기준으로 30배가 좀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비싸 보이죠. 비싸 보이는데 성장률이 지금 올해 한 30%니까 30대면 낫지는 않은데 아까 말한 것처럼 시장이 좀 조정 내지는 식으로 가면은 이런 안정적인 디펜스 주식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죠. 그래서 한마디로 어떤 애널리스트가 보시면 말이에요. 그 제목이 남다른 일체력 아 경제가 만만치 않으니까 버텨야 되잖아요. 너무 제목을 잘 지은 것 같아요. 체력이 남다르다 이런 얘기죠. 그래서 곧 측면에서 봤는데 실정을 보니까 모든 분야에서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골고루 잘 됐고 또 거기다가 더 좋은 건 가이든스까지 높여 주시고 뭐 그러니까 뭐 이익이 나쁠게 없는 거죠.

그래서 멀티플이 조금 빨리 올라간 기분이 들어서 아까 말한 것처럼 it라든지 성장주가 머물 때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월마트를 보일 수 있겠는데요. 그 투자 포인트를 위한 두 가지로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식료품 헬스가 강화돼요 식료품 헬스가 비중이 많기 때문에 이게 한 60%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쪽에 비중이 많으니까 괜찮고 당연히 이젠 소비자들한테 경제가 어릴 때 뭐예요. 인플레니까 저가 정책을 잘 가야 되잖아요. 저가 하면서도 너무 힘들게 하면 안 되니까 편의를 제공해야 된단 말이에요. 저가 정책과 쇼핑을 편리함을 제공한다 이게 전자상거래하고 그다음에 월마트 커넥트 뭐 나쁜게 없어요.

너무나 좋아서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그 채널을 옴니채널에서 뭐 안에 다시 또 채널을 놓고 뭐 이런 식으로 해갖고 해가지고 스토어 피카 배송이라든지 이런 것도 론칭한게 조금 됐습니다만 좀 더 성과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소비자들이 어 여기까지가 모든게 다 되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투자 포인트가 이것이 지속 지속 가능하다라고 보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말한 것처럼 그 고물가에서 필수 소비자 이런 걸 해야 되는데 자기네가 가격을 낮게 제공하려면 어떻게 돼요 PB 상품을 올려야 되겠죠. PB 소스라는 거를 이코노미스케일을 잘 소스에 가지고 지속적으로 낮은 원가에 제공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로쓰이가 비중이 아니라 많다 그랬는데 마켓쇼도 더 올라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신감이 있으니까 실적 가이던스 높아졌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좋습니다. it가 쉬어갈 때 대안이 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종목으로 월마트를 또 가져오셨네요. 아무래도 필수재 비중이 높고요 그와 동시에 또 신사업과 온라인으로도 확장하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도 또 플러스 알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매일매일 이제 투자를 해야 되니까 일단 미디어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it 종목들이 어떻게 흐름을 가져갈지는 알 수 없지만 당분간은 월마트가 좀 중심이 될 수 있는 그런 종목이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반대로 또 타겟 같은 경우에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월마트는 그 전까지 주가가 굉장히 좋았는데 타겟은 약간 좀 부진했단 말이에요.

아 그렇군요. 지금 안 먹고 2분기도 한꺼번에 먹고 이게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비필수재 제품의 비중이 한 60 몇 프로 돼요 월마트는 그런 비중이 30%니까 월마트보다이 비중이 더블이에요. 구조적으로 잘 될 수 주가가 내려왔던 거는 계속 내려와서 긴 거는 그런 걸 타게 할 수 있는게 뭔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거 말고 그건 알아 구조적으로 다른게 문제가 없어야 되는데 문제가 됐어요. 문제가 되고 말씀을 드리고 근데 거꾸로 만약에 경제가 좋아지잖아요. 그러면 월마트보다는 타겟을 사는게 맞아요. 인플레가 좀 내려가서 금리가 내려가는 스님이 보이고 it 막 폭발적이지 않더라도 저가 되는 거 뭐야 알아보면 재량 소비 재량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비중이 늘 포한다 싶으면 타겟을 봐야 돼요 타겟에 단점이 가려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단점부터 아셔야 되죠. 단점은 지금 bps가 많다 또 한 가지 문제는 얘네가 그 작년부터 돼서 나온 건데 그 매장 내 절도가 문제예요. 절도 사건이 작년보다 2배나 됩니다이 손해가 엄청나다 합니다. 뭐 제모가 에너지목이 타겟으로 해서 보수적인 관점 구조적인 PPC 말고도 범죄와의 전쟁이다 뭐 이런 식의 잘 안 가는 거야 근데 실적 자체는요 낮춰진 기대치를 맞췄어요. 근데 주가가 더 이상 내려가질 않는데 올라가지 못하는 그런 한계가 있는 거죠. 그리고 뭐 보시면 말이죠. 이상한 것도 있는데 뭐 성 소수자 인권에 따라서 뭐 누굴 지원하고 지원 안 하고 그래서 정책이니까 어쩔 수 없다 하여튼 하더라도 근데 아까 좋아진다는 재고가 줄고 있기 때문에 경제만 좋아지면 재량 소비자가 늘어나면 월마트 쉬고 타겟이 확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 측면에 두 가지를 다르게 보면서도 같이 균형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뭔가 새로운게 있으면 또 혹시 그 기대감을 높일 수 있잖아요. 신성장 기대감이 있어요. 주목한다는 것이 거기에 베팅하는게 아니고 이런게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두 가지인데요 울타 울타 듀티라고 있어요. 타겟매전에 했는지 모르지만 요게 지금 전체 매장 뭐 2,000개 중에서 하는게 15% 정도 했는데 여기서 매출이 작지만은 작년보다 두 배 들었대요. 비중이 자라서 그렇지 울타워즈 효과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큰 거 가려니까 안 보이는데 요런 새로운 동작이 있다는 거 하나 하고 최근에 나온 얘긴데 그 한 최근에 뭐 이렇게 약간 파일럿 개념을 하다가 어 괜찮다 싶어서 전매장으로 확대하기로 한 서비스가 있어요.

스타벅스 엣 드라이버 해가지고 그 스타일 가서서 있으면 말이죠. 그 스타벅스가 거기 안에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음식 맛있는 거 있잖아요. 갖다 주는 거예요. 우리 만약에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처럼 가서 타계 안에 스타벅스가 있어요. 근데 반응이 너무 좋았고 10월부터인가 전 매장으로 다 됐다는 거예요. 이런 거는 좀 더 이따 말씀드렸다 스타벅스도 좋지만은 새로운 성장 동력에 아까 말한 울타불티샵 아니면 스타벅스 한다는 거 반응이 좋아서 이런 것들은 경제가 조금 살아날 때는 아까 말한 월마트 다른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그래서 주가가 좀 덜 올랐겠지 안 올라갔겠죠.

per도 한 10 몇 배니까 참 이렇게 잘 이렇게 보실 필요는 있다 봅니다. 그러네요. PR 들으니까 또 이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스타벅스까지 얘기를 해 볼까요. 스타벅스 얘기 나온 김에 여기는 또 괜찮았다는 실적이 괜찮았다는 얘기들이 있거든요. 근데 스타벅스는 월마트는 대충 비슷해요. 사람 알죠. 웬만하면 월마트에서 먹는 음식 먹는 거 안 먹지 않고 웬만해서는 차 마실 걸 안 마시지 않잖아요. 스타벅스는 가장 중요한 거죠. 사실 우리가 미국만 보지만 중국이나 포함해서 웃긴게 웃긴게 아니고 매장에 엄청 빨리 증가되고 있어요.

논스톱이야 중국이면 경제가 어쩌죠. 하지만 중국에서 매장 확대는 문제가 없거든요. 사실은 이게 지금 시장에 중국이 안 좋다는 거하고 상춘되는데 얘네 그 익스펜션 전략은 문제가 없어서 메뉴가 이미 25배에요. 25배인데 그래도 경제에 우려 때문에 과거 평균 한 28배 높을 땐 35배까지 간 거보다 낮은 거거든요. 절대적인 주가로 스타벅스도 안 싸단 느낌이 벌 수 있는데 역발상을 하데요 중국이 경제성장이 안 좋고 나발이고 관계없이 거기에 익스펜션은 완전히 새로운 문화 거기 장착되고 있다는 걸 믿으시면 스타벅스가 괜찮은 거죠. 그래서 제목은 중장기 실적이 키는 중국이라고 보는 건데 그렇다고 핵심은 매 미국 매출은 순항이에요.

거기다가 중국이 회복되는 것이 중국 경제 정체가 아니고 문화가 이걸 받아들이고 있다는 걸 한 다음에 지금 주가가 25배가 안 싸 보이지만 결코 흐물흐물 내려갈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스타벅스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고요 스타벅스가 전 세계에 신규를 이번 등기에 588개에서 지금 전 세계 3만 7천 개라 하는데요. 미국이 한 반 정도 안 되고요 중국이 6,500개라고 합니다. 6,500개가 더 늘어나면 얘네 per이 25배가 20배로 내려갈 가능성은 없어요. 알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소비재 얘기를 좀 나눠 봤고요 월마트 필수제비중이 높은 비필수제비중이 조금 더 높은 타겟 그리고 중국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는 스타벅스까지 투자 포인트 나눠봤습니다. 지금까지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본부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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