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시황분석이 왜 중요한가? [박병창의 주식투자 기본도 모르고 할 뻔 했다]

쏠쏠TV · 2022-02-07 · 유튜브 시청 3,326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테슬라#삼성전자#LG전자

← 목록

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시황분석의 중요성과 탑다운 투자법을 설명한 영상. 결론: 현재 시장은 주도 섹터가 없는 박스권 장세이므로 테마 장세를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 시장 진단: 지수는 작년 3월 이후 급등 후 올해 6월 고점(약 1439p) 이후 약 1년간 박스권이다. 주도 섹터(반도체, 자동차, 조선, 철강, 정유, 바이오 등)가 뚜렷하지 않다. 테마 장세 전망: 박스권에서는 테마 장세가 형성되며, 2021년 말 메타버스가 대표 테마다. 2022년에는 AR/VR/XR, 맞춤형 반도체, 신기술 기반 디바이스 테마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테마가 연속적으로 이어져 장기 주도 섹터가 되면 시장을 끌어올릴 수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종목 언급: 메타버스 관련 게임주·엔터주 등이 거론됐다. LG이노텍은 애플 카메라 수요, 애플 스마트폰 생산 증가, 삼성 전장사업 전환에 따른 카메라·모듈 수요로 주도주 역할을 했고 신고가 부근에서 조정 중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대표주지만 시황 대응 차원에서 별도 관점이 필요하다고 언급됐다. 투자 방식: 탑다운(시황→주도섹터→종목→차트·타이밍) 방식이 실전 트레이더에게 일반적이며, 버텀업(기업가치 중심) 방식은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한국 시장은 관리가 필요해 탑다운 접근을 권했다. 리스크: 메타버스 테마가 단기 테마로 그칠 가능성, 한국 시장 변동성과 해외(미국) 투자 쏠림이 언급됐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황 분석이 먼저다

01. 안녕하십니까, 쏠쏠TV 구독과 좋아요 감사합니다. 교보증권에서 근무하는 박병창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마인드 위주로 말씀드렸는데, 풍수로 볼 때 '불편한 진실' 챕터 2에 나오는 내용들을 읽어 보시면 주식투자를 하면서 알아야 할 내용들입니다. 챕터 3에 있는 길 쪽은 다음 시간에 같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화면을 한번 보시면, 기본적으로 주식투자에는 탑다운과 바텀업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탑다운 방식의 순서

02. 투자 전략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탑다운은 화면과 같이 시황을 먼저 보고,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를 분석하고, 지금 주도 종목이 무엇인지 분석한 뒤, 거래 전략과 매매 타이밍을 차트를 보고 판단하는 방식입니다. 여러분은 실전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이니, 공부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 맞춰 말씀드리겠습니다. 큰 틀에서 보는 것입니다. 시황 분석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지금 시장이 어떤 시기인가입니다. 대세 상승 중인가, 대세 하락 중인가, 상승 후 박스권에 있는 시기인가, 하락 후 박스권에 있는 시기인가, 그리고 상승 후 조정 국면인가. 간단하죠.

지금 시장은 박스권이다

03. 요즘 많은 분들이 급격한 폭락이나 하락이 깊어질까 걱정하며 주식을 하고 계십니다. 시장이 대세 상승을 할 때는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가 분명히 있습니다. 주도 섹터가 생기면 시장은 박스권에 머물지 않고 대세 상승을 합니다. 반대로 주도 섹터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대세 하락이 시작됩니다. 지금 지수는 작년 3월 이후 급등해 올해 6월 고점을 찍었고, 올해 1년간은 사실상 박스권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04. 그렇다면 지금 시황은 박스권 시장입니다. 박스권이 형성되는 이유는 시장을 끌고 갈 주도 섹터가 지금 없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지금 반도체가 주도합니까? 자동차가 주도합니까? 조선이 주도합니까? 철강, 정유, 바이오, 내수주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주도 섹터가 있을 때는 상승하는데, 지금은 상승도 하락도 아닌 박스권입니다.

박스권에서는 테마장세가 나타난다

05. 박스권에서는 시장 안에서 테마장세가 벌어집니다. 제 책에도 자세히 설명해 두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테마장세가 형성되면 시장은 순환매 게임이 벌어지고, 상승과 하락이 섞입니다. 큰 테마는 정책 테마일 수도 있고, 신기술에 의한 테마일 수도 있으며, 그때그때 이슈에 따라 달라집니다.

06. 2021년 말에는 신기술 접목에 따른 메타버스 테마가 가장 컸습니다. 그렇다면 내년에는 어떤 테마가 가장 클까요? 리오프닝, 반도체, 자동차, 자율주행, AI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월말 연말부터 내년까지 신기술에 의한 새로운 디바이스가 성장하는 맞춤형 반도체, AR·VR·XR, 오버 더 디바이스 같은 기술들을 기반으로 한 테마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보고 추적하고 있습니다.

신기술과 산업 시대의 변화

07. 2000년 닷컴 버블이 꺼진 뒤 새로운 기술은 인터넷이었습니다. 그 인터넷을 바탕으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새로운 산업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페이스북, 아마존, 전자상거래, 스마트폰이 그 예입니다. 인터넷이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산업들이 새로 생겼고, 그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부가 만들어졌습니다. 테슬라도 그런 흐름 속에서 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8. 지금 보시면, 애플은 지난 10년간 스마트폰으로 성장했는데, 내년에는 애플카와 애플 헤드셋, 자율주행을 신사업으로 한다고 합니다. 페이스북은 이름을 메타로 바꾸고 가상공간의 XR 시대를 열겠다고 하면서 방향을 바꾸고 있습니다. 유수의 기업들이 새로운 신기술과 함께 새로운 산업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로봇 사업을 확장하면서 내년에는 AI와 로봇을 주도 사업으로 키우기로 결정했습니다.

09. 그리고 이런 변화를 통해 우리는 더 효율적이고 가치 있는 기술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마트에 가지 않아도 더 좋은 상품을 훨씬 싸게 살 수 있는 플랫폼이 생겼습니다. 코로나가 끝나 콘택트 시대로 돌아간다 해도 우리는 이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세상으로 가는 과정에서 신기술에 의한 새로운 디바이스가 생기고, 그 부속품, 소재, 부품 같은 것들이 지금 테마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테마의 첫 단추를 끼운 것이 메타버스입니다.

테마에서 주도 섹터로

10. 테마는 단기적으로 올랐다가 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테마가 장기적으로 이어지면서 그 안의 종목들의 시가총액이 커지고, 시장 전체를 끌어올리면 그때 테마는 주도 섹터가 됩니다. 지금 말씀드린 부분들은 아직 주도 섹터가 되어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그렇게 될 개연성이 상당히 있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1년 말 메타버스를 시작으로 2022년에도 이 테마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테마가 끊기지 않고 연속적으로 선순환하면서 시장을 끌어올릴 때 주도 섹터로 갈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시장도 힘차게 올라갈 수 있겠죠. 다만 이것은 미래의 일이고, 지금 현재는 테마로 만들어진 것들을 지켜보는 단계입니다.

11. 지금 시장은 박스권이기 때문에 테마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테마의 주도 종목은 대부분 게임주, 메타버스, 엔터주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르고 가장 빠르게 오른 종목들을 흔히 '대장주'라고 부르기도 하죠. 올라갈 때 위스웍, 스튜디오, 텍스터, 사이언스, 텔 같은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들에 관심을 두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 얘기를 하면서 반도체도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삼성전자나 동부하이텍 같은 대형 반도체 주도주는 시황상 별도로 봐야 합니다. 반도체 안에서는 장비주들이 더 많이 오를 수 있겠죠.

12. 이렇게 종목을 골라 놓고, 그 종목이 지금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연말로 들어가면서 시장에서 가장 많이 주도 역할을 한 종목 중 하나가 LG이노텍입니다. 내년에는 자율주행과 카메라 관련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에 특화된 기업으로, 애플의 카메라 공급업체입니다. 게다가 애플이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 생산량을 늘린다고 하니 이익도 늘어날 수 있겠죠. 한편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부를 철수하고 전장 사업을 주력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전장에는 카메라, 3G 모듈,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는데, 그런 부품들을 LG이노텍이 담당하기 때문에 LG이노텍이 꾸준히 올라왔던 것입니다. 시장이 하락하는 동안에도 LG이노텍은 이렇게 올라갈 수 있었고, 지금은 신고가 부근에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차트 위치에 따라 매매 전략이 달라진다

13. 신고가를 내면서 움직이는 주식과, 삼성전자처럼 밑으로 빠졌다가 반등을 노리는 주식은 투자 전략이 다릅니다. 매매 타이밍도 다릅니다. 그래서 이 주식이 현재 어떤 차트 상태에 있는지를 보고, 아침에 살지 종가에 살지, 장중에 살지, 분할매수할지, 한 번에 살지를 정하게 됩니다. 매매 방법이 전부 달라지죠.

14. 지금까지 말씀드린 순서를 '탑다운 방식'이라고 합니다. 주로 트레이더로 활동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방식으로 거래합니다. 반면 워런 버핏이나 짐 로저스 같은 가치투자자들은 차트 분석보다 기업의 본질을 더 중시합니다. 이들을 '바텀업 방식'이라고 합니다. 바텀업 방식은 시장이 조금 흔들리고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결국 좋은 기업은 나중에 다시 올라간다는 생각입니다. 어떤 기업에 투자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15. 예를 들어 헤드셋 기업, 바이오헬스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같은 기업들 중 제가 가지고 있는 종목을 분석해 보면, 주가는 결국 기업 가치와 성장에 따라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며 보유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주도주가 아니어도, 차트 타이밍을 몰라도, 나는 이 기업에 투자하겠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을 '바텀업 방식'이라고 합니다.

16. 어떤 방법을 선택할지는 각자의 의견과 투자 전략에 달려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경우에는 탑다운 방식을 많이 쓰고, 게임 회사 같은 곳에서는 바텀업 방식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식은 파는 게 아니다, 사서 묵혀두면 올라간다"고 말하는 분들은 바텀업 방식의 기업 가치 중심 보고서를 많이 얘기합니다.

17. 그런데 여러분, 시장에서 주식을 들고 있으면서 계속 성장해 나한테 큰 수익을 주는 기업이 그렇게 많을까요? 우리 시장은 수익을 주는 경우보다 부정적인 경우가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올해 시장은 특히 잘 관리해야 하고 잘 살펴야 하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을 떠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미국으로 가서 투자하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도 모바일로 해외 주식에 투자할 수 있으니, 미국 시장으로 많이 옮겨 간 것입니다. 국내 시장은 참 안타깝고 어려운 시장입니다. 전반적으로 볼 때 우리 시장은 관리가 필요한 시장이기 때문에 저는 탑다운 방식의 매매를 주로 해 왔고, 여러분께도 이 방식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8.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 이어서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테슬라#삼성전자#LG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