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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가치분석을 왜 하는가? [박병창의 주식투자 기본도 모르고 할 뻔 했다]

쏠쏠TV · 2022-02-14 · 유튜브 시청 50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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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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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현재 시장은 박스권 횡보이며, 메타버스 등 특정 테마가 올해 12월~내년 1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봄. 금리 측면에서는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유동성 축소)과 금리인상이 예정돼 있어 시장에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시각. 2022년 내 금리인상 2회 정도가 컨센서스라고 언급. 주가는 유동성과 경기(기업실적)의 두 축으로 움직이며, 2022년에는 기업 실적 둔화와 유동성 축소가 겹쳐 시장이 불안할 수 있다고 봄. 다만 상황이 바뀌면 시장이 다시 회복될 수 있다고 언급. 환율은 외국인 수급과 연동되며, 원화 강세 구간에서 외국인 매수 유입 가능성을 언급. 원/달러 1,180원대 수준을 언급. 코스피는 3,000 포인트 근처이며, 기업 이익 총합을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을 계산하면 2022년 지수 하단 3,000~3,100포인트 수준 가능성을 제시. 출연자는 시장 흐름 판단 방법(경기·유동성·환율 3요소)을 단순화해서 설명하며, 노이즈에 흔들리지 말고 대세 흐름을 보라고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안녕하십니까 소설 tv 구독 쩔어 번 받았습니다. 저런 교보 증권 옆에서 근무하는 박병선 입니다. 어 저러한 시간에는 조금 지겨워 있었죠. 그런 가운데 말씀을 드렸구요 시험분석 쳐 말씀드려 볼게요 지금 현재 상황은 말씀드렸습니다. 쉬운 어떤 사업이 라구요 상수 박스권 시황 이구요 주독 섹터를 없습니다. 그런데 주소 테마가 있습니다. 지금 이 강력한 테마가 현재 요번 12월과 1월 까지 이어질 거라고 보여주고요 이 테마가 여기서 꺾이지 않고 추가적으로 더 상승할 때 산업에서 부터가 되고 그래서 강력한 센터가 되면서 뭐 이런거요 전기차가 처음부터 테슬라가 처음부터 시장을 이끌었던 건 아니잖아요.

02. 근데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 가지고 오늘의 주 도색도 가 주도 좀 보게 된 것 같습니까 그렇듯이 지금의 있는 메타 버스나 않으면 먹게 해 입니다. 뭐 아니면 어떤 학습 소프트웨어 기술이 라든지 이런것 헤드셋이 라든지 자유 중요해서 이런 기업들이 시가 초기 높아지면서 시장도 끌고 올라가면 수도 섹터가 된다는 것이 아직은 그렇지 않다 라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매매 할 때 그 주가의 위치에 따라서 매매 탭이 달라진다 역할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제 귀 쪽을 좀 하시는 시험 왜냐면 거래 전력과 매매 타이밍 이 쉬어 무속 이에요.

03. 그리고 주도 정보 부족한 것은 가 칩은 종입니다. 그래서 시험 보석에 대해서 먼저 사건 한국어를 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시와 그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요 일단 첫번째 그 분입니다. 금이 그 미국이 지금 테이퍼링을 한다고 하죠. 대포 얘기를 하면 그 동안의 시장의 끌어왔던 1205 다같이 시장에서 유도 술 제공했는데 그것을 계속해서 추려 나가겠다는 거에요. 그것을 줄여 나가는 과정 속에서 더 최초의 원하는 150억 빠르실 주려나 노가다가 지금 300억 방울씩 주셔서 2022년 3분안에 마감 할 것이라는 게 시장의 컨센서스 가 젖어 있습니다.

04. 그리고 금리인상은 때는 후반에 가서 한번쯤 하지 않겠냐 라고 처음의 시작이 건 3 있었는데 지금은 높은 인플레이션 오르기 내서 내년도에 2 찰 정도 하지 않겠냐는 게 시장 컨센서스가 서 있습니다. 시장이 감동하게 신 거에요. 자 그러면 시장은 항상 주가는 주관 써가지고 음식입니다. 1 돈에 흰 뭐 아무리 허접한 주시고 기업이 개판이라 도 돈으로 뭐 사가지고 및 했다 수급에 어쭈 이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의 원칙 에서 움직이는 거 잖아요. 가치가 염 겉도 떠다 샀다고 하니까 뭐 엄청나게 오를 사람 없으니까 그런 것 주에 전반적 말도 안되는 코인 도 있고 자 포인트도 있고 말도 안되는 래프트 있고 그것들이 있잖아요.

05. 그렇듯이 수국 논리로 움직인 단 말이에요. 즉 주 일상 전체에도 유동성이 그냥 중요합니다. 그 유동성을 움직이는 것이 금 이기 때문에 근기가 전출 한 거예요. 시원 회사 또 한 마디는 뭐냐면 기업 실정입니다. 기업들의 실적이 무효 조의 긍께 경기 줘 이 두가지 가지고 시장이 움직이는 건데요 이것이 기업 실적도 좋은데 경기도 좋은데 유동성 도 빡 추어 이걸 우리 골드 알았어 라고 이렇게 돼요 한편으로 기업 수적 이 좋아지면 이제 유도 쏠 줄여야 짧지도 나빠지면 요술 높여요 이렇게 가는 거거든요. 이게 근데 이번에 놈 2012년도에는 유동성을 줄이는 정책으로 좀 가고 있는데 기업 실적도 즉 경계도 내년은 좀 둔화 될 거라고 보는 거에요.

06. 그래서 2022년 도시 왕을 조치에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5 에 2022년 되서 우리가 생각했던 부탁 영적 좋아지거나 우리가 생각 좀 보다 유동성을 줄이는 거의 강도가 약해지면 시장은 다시 해 줄 수도 있어요. 그 현재 상황에서는 2022 눈도 에 현재의 정책 성으로 봐서는 2020 년도에 좀 불안하다 라고 느끼면서 우리는 새로운 잇으니 11년을 마무리하면서 잊은 22년을 좀 맞아 보는 사이를 때문에 시장을 좀 답답한 상황이 좀 있는 거에요. 자 그런 가운데 국내 mr 제가 먼저 말씀드릴께요 시약 만족의 하면서요 시간은 끝내겠습니다.

07. 유동성과 경기 라고 했는데 유동 우송 움직이는게 금이나 그렇습니다. 그들은 어 여러가지 의해서 유동성을 회수하는 게 검증 이라고 표현했는데 제가 이렇게 * 들어볼게요 가장 대표적인 게 겁니다. 자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 하마가 쯤 되며 시중에 은행의 겁니까 2% 4% 해요. 근데 주식투자를 해서 내가 배당 투자를 하던 아니고 우리나라 배낭 쓰겠다 서양 1.2% 욕구는 안되요 주식투자에서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률이 2% 야 근데 채권 투자에서 금리가 2% 해요. 그러면 어떤 바보가 주식투자 합니까 안전하게 그냥 그 은행은 얼음이 보여주시기 나는데 금리가 올라가면 안전자산으로 도는 물러가는 겁니다.

08. 그래서 유동성이 빠지는 보일 수 있어서 그래서 수익성은 꺾이고 앉아서는 돈이 빠져나가는 그런 상황이 이루어지고 겁니다. 그래서 금리인상은 시장에 악재로 작용을 합니다. 경기가 굉장히 안좋은 번 급류를 개종 다쳐요 그 시장에 유동성을 줘요 그래서 시장이 올라요 그래서 오라가 비디오를 그 문장 세로 표를 한거예요. 반대로 굉장히 좋아지면서 그러면서 아 6절을 주어야겠다 라고 하고서 경기를 좋고 기업의 실적은 조대 유동성을 줄여서 빠지는 장 이걸 엮음 그냥 사라고 했습니다. 시험에는 금강 의 전신 같다 라는 거에요. 두번째는 환율 우리나라는 외국인들 수급에 의해서 많이 좌우 되죠.

09. 왜군들은 딸라 대비 워낙 아 처럼 기조를 해서 비교해볼게요 왜군들이 1달을 가꿔 서천으로 바꿔서 우리나라 주식을 사는 것은 달러 겁니다. 주의 사는 게 아니에요. 그랬는데 초 너를 바꿔서 처럼 때 주시고 나서 샀어요. 즉 일대일 국 아니에요. 1달러 1000원에 바꿔서 처음 자주식 나는 샀어요. 근데 주가는 하러 단지 안 죽었어 4천원이 야 근데 우리나라는 워낙 아 약세가 돼서 빨라 강세 원화 역사가 돼서 1205 빌었어 1달러 1200원 해줬어요. 내가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 줍니까 왜 분들은 천원짜리 주식을 내가 덜 팔았어요. 그다음 1달러를 바꾸려고 1200원 200원을 더 주고 1달러는 바꿔서 자기 속으로 가져와야 되요 숨쉬는 한 거잖아요.

10. 그렇죠. 이거를 환율에 대한 환차손 이라고 합니다. 쏘거나 약세가 대목에 군들이 우리나라 달러 대비 원화 약세 원화 까 올라가는 그 약세 입니다. 워낙 올라가면 그래서 지금 얼마입니까 1,180원 이렇게 있잖아요. 헌데 이게 처리 봐서 좀 올라가면 은 지금 말씀 드립니다. 촌 시를 하는거예요. 올라 주막 팔아요. 8 면은 또 워너 가도 약사가 되고 앞선 1 연기 거래가 이어지고 있는 거구요 반대 고 4천원짜리 였어요. 아까 뜰 달러에 1,000원 그리고 천원짜리 줄을 섰는데 주거는 그들을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그랬는데 만약에 8번은 됐어 그럼 처럼 달 주식을 팔아서 800원으로 1 따로 바꿨고 200 로또 남자 나요.

11. 그래서 이거를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상황이 되면 원화 강세가 됐을 때 주가 도 모르거든요. 그럼 축가 에서도 수익을 내고 그리고 환차익 또 발전하고 양 방으로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원화강세 구간에서 오르다 4 본격적으로 더 넣어주시고 삽니다. 그 축을 좀 영양에서 환율을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줄 것이죠. 더구나 시상에 시황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방법은 아까 급류와 연결되는 이쪽에 유동성을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경기를 말씀드렸잖아요. 경기라면 우리 주식시장이 라고 하면 우리 코스피지수가 지금 현재 3초 포인트 근처에 있는데 3시가 추상 토 포인트와 중요한 게 아니고 시가총액이 지금 열어서 2000 주 에요.

12. 우리 코스피 기준으로 얼마전에 2200 졌는데 조금 내려서 이촌 존엄을 거에요. 이 천재라고 예상하게 쓰냐 그냥 가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코 스페인은 기억들에 이익의 총합이 있을 거야 되요 그게 얼마쯤 되는지 아세요. 올해 180 초 정도 됩니다. 108 10조 거기에 소위 말하는 비아를 10배를 곱하면 1800 조가 10배 1 거구요 11 배를 곱하면 어느 108 수열 빼니까 181 까이 전조 되죠. 이렇게 되는 그렇게 계상하는 거에요. 그 내년 대 2020 년도에 어느정도 분지 아세요.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 문제 러프하게 하단 베티 15조 상담 190 쪽까지 보고 있습니다.

13. 2 그거에 맞춰서 지수를 바라보는 거에요. 이게 바로 시황 입니다. 시원은 기업 이익의 총합 인 경기를 가지고 치약을 판단하고 지수를 받아 나구요 그리고 금리의 따라서 유동성이 얼마큼 왔다갔다 할 수 있느냐를 가지고 실험을 판단하고 환 눈을 가지고 시작할 판단하는 거예요. 2세가 10만 우리가 숫자만 딱 나오면 은 그리고 그 숫자의 바운더리 만 정해지면 미시 향은 판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는 거죠. 4 우리는 시황을 맨날 어렵게 얘기하니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 너무 보 취 아픈 세상의 모든 글을 계획에 말어 그러나 여러분 그런것도 줘 전체적인 시원 내에서 흐름을 바꾸는 게 아니고 노이즈 그런 노이즈의 하나하나 이게 이름이 하면서 개 기울이면서 주 자지 못합니다.

14. 라는 좋은 기업에 선택을 해서 그 좋은 기업이 좋은 주식이 되는가 까지 내가 in 홀딩 에서 가져간다고 한다면 시와 합니 대세 하락으로 가고 대세 상승으로 가거든 아주 중요한 환율의 급격한 변화는 금계 급격한 변화 이런 부분이 없는 그런 시황 에서는 노이즈에 1회 의미하지 않고 진행 하셔도 되요 그럼 그렇게 하세요. 그 약속 됩니다. 내년에는 금요일을 건드는 심하기 때문에 매년 돼 어렵다 이렇게 표를 좀 하고 있던 거에요. 또 담수가 4쪽 이어서 요법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요즘 일단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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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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