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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폭락 올해만 3번, 회복에 5년 걸린 적도 있다… 내 주식은 언제 돌아오나?

경제야! 놀자~ · 2026-10-16 · 유튜브 시청 8,64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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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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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광수대표,박시동평론가,UBS리포트인용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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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6년간 코스피 한 달 20% 하락은 5번이며 그중 3번이 최근 1년 내 발생했다. 과거 하락 후 회복은 5년, 138일, 21일 등 다양했다. 올해 물가 급등 후 내년 물가상승률은 둔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데이터(2000년 이후 3% 넘은 다음 해 8번 중 7번 2%대)를 근거로 제시했고, UBS는 11월 피크를 봤다. 시장은 금리 인상 우려와 골디락스(성장 양호·물가 안정) 전망으로 엇갈린다. 진행자는 단기 변동성 대응과 장기 관점을 함께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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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최근 16년간 한 달 내지 한 이렇게 한 3, 40일 동안 코스피 지수가 20% 하락한 기간은 총 다섯 번이었어요. 그런데 세 번을 여러분들이 지금 경험하고 계신 거예요.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주식 계좌 열어보기가 겁나셨던 분들 많으셨죠? 이날 객석에서는 하락기를 어떻게 버티느냐, 내년엔 좋아지겠느냐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이광수 대표가 꺼낸 숫자와 내년을 보는 근거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이거는 광수 대표님께 제가 여쭤 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하락기를 버티는 멘탈 관리법은요. 제가 어제 잠을 사실 한 숨도 못 자고 사실은 왔거든요.

02. 그래서 대표님께 여쭤 보고 싶습니다. 그 우리가 지금 왜 어려운가를 좀 아실 필요가 있는데에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왜냐면 제 자료 한번 같이 볼까요? 어 두 번째 자료를 좀 보여 주실래요? 최근 16년간 한 달 내지 한 이렇게 한 3, 40일 동안 코스피 지수가 20% 하락한 기간은 총 다섯 번이었어요. 그런데 세 번을 여러분들이 지금 경험하고 계신 거예요.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6년 동안 한 달에 막 20%씩 빠진 적이 언제였냐면 보세요. 유럽 재정기에서 유럽 나라들 다 망한다고 했을 때 그때하고 그리고 코로나 때였어요.

03. 그리고 그런 경우가 거의 없어요. 주식 시장에서 엄청나게 큰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요 1년도 안 되는데 세 번씩 경험하고 있다고요. 너무 힘듭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서 대단하신 거예요, 정말. 아니 진짜 너무 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초고소가 될 수 있는 경험치를 쌓고 계시는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우리가 힘든 이유가 있다. 생전 처음 경험해 보도 저도 그렇거든요. 저도 에너리스도 오랫동안하고 주익 시간이 그렇게 오래 있었는데 이런 경험이 전 처음이기 때문에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04. 그런데 두 가지는 제가 관리할 때 합니다. 하나는 뭐냐면 그러니까 멘탈 관리라고 하셨는데 일단 저는 어 떨어진 거 주식 주가가 떨어진 거에 대해서 막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어 그러니까에 좀 뭐 뭐라고 얘기하면 될까요? 앞으로를 보는 거지. 지금 떨어졌다고 큰일 났네. 큰일 날인 거보다 앞으로 좋아질 수 있을까? 자꾸이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고 두 번째는 어 시장을 조금 더 덜 보려고 합니다. 예. 왜냐면 아까도 이제 잠깐 한번 보여 주실래요? 어 다시 한번만 그 차트 두 번째 자료. 네. 두 번째 보면 이제는 과거에 이렇게 떨어졌을 때 회복하는 기간이 막 5년간 걸리고 그다음에 138일 막 이렇게 걸렸거든요.

05. 근데 최근 잘 보면 막 전쟁 일어났을 때는 20일 만에 다 회복한 경험도 있고 그래서 [콧방귀] 저는 지금의 하락이 굉장히 이례적이고 그리고 어쩌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어 이제 하락했다만 보는게 아니라 이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 가지면서 이광수 대표가 띄운 자료에는 2010년 이후 코스피가 한 달세 20% 넘게 빠진 다섯 번이 정리되 있었습니다. 2011년 유럽 재정 위기 때는 회복의 5년 2020년 코로나 때는 138일이 걸렸습니다. 올해 3월 전쟁으로 빠졌을 때는 21일 만에 회복했고 6월과 10월의 하락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06.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저희도 매일 뉴스를 전달해 드리지만 언제는 국채 싫어서 하나도 안 사다가 어제는 막 사는 거예요. 그리고 언제 [콧방귀] 물가 오른다고 그렇게 난리치더니 물가 더 오르니까 이제 어 뭐 다른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네. 그래서 이게 그니까 이게 핵심인데 [목을 가다듬음] 뭐냐면 지금 방향성을 잃었어요. 그래서 변동성이 커지고 불확성이 확대됐어요. 이게 지금 주식 시장을 누르는 가장 큰 힘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도이 시장을 단기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게 굉장히 힘든 상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날은 뭐 미국 국제 그렇게 싫다고 하더니 이제는 막 사요.

07. 그래서 금리가 떨어져요. 사니까 가격이 오르니까. [헉 소리] 그래서 그러면 우리는 투자를 할 때 매일매일 트레이딩하고 매일매일 사고 파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그럼 뭘 봐야 되느냐? 그 핵심을 좀 읽을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 그게 [콧방귀]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거냐면 그러니까이 상황을 한번 단순하게 보자는 거죠. 뭐냐면 어떤 단순함이냐면 물가가 올랐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불안감 즉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거잖아요. 그 출발은 사실 물가에 있는 겁니다. 결국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 근데 물가라는 걸 우리가 어떻게 판단하냐면 아주 흥미롭게도 뭐냐면 물가가 계속 오릅니다라가 아니라 전년 대비해서 얼마나 올랐어요가 핵심이에요.

08. 그래서 미국의 연준 중앙은행도 뭐냐면 계속 물어보잖아요. 전년 대비에서 2% 올랐습니까? 3% 올랐습니까? 그래서 어제도 CPI 발표할 때 3.6%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너무 많이 오른 거예요. 깜짝 놀란 거죠. 이건 이제 단계의 얘긴데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자 올해 이렇게 오르면 내년에는 어떻게 될까요? 이게 바로 어쩌면 조금 더 장기의 모습 아닐까요? 그런데 단순하게 보면 올해 많이 올라서 내년엔 이렇게 더오를 가능성이 전에 낮아졌다고 봐요. 제가 실제로 봤는데 2000년부터 지금까지 연평균 상승률 전년 대에서 3% 이상 오른 해 다음에는 무조건 2%대로 떨어집니다.

09. 여덟 번 중에 일곱 번이 그렇게 해당돼요. 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이건 산순이잖아요. 음. 전년도에 많이 오르면 그 다음 년도는 어떻게 돼요? 상승률이 둔화될 수밖에 없어요. 물가가 떨어진다는 얘기를 드리는게 아니에요. 올라가는 속도가 줄어들게 된다. 근데 오늘 올해 잘 보면 물가가 오른 이유가 뭡니까? 전쟁이잖아요. 또 다른 전쟁보다 더 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전 물가 상승률이 둔화된다고 봐요. 음.이 이 이거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매일의 물가를 쫓아가고 매일의 변동성 물론 대응해야 되고 준비도 해야 되지만 전 이거를 한번 물가 얘기하면서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긴

10.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얼마나 올랐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올해 많이 오르면 다음에는 비교 기준이 높아져 상승률이 낮아지기 쉽습니다. 이광수 대표는 2000년 이후 물가가 3% 넘게 오른 다음 해에는 여덟 번 중 일곱번 2%대로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다만 전쟁보다 더 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면이라는 조건을 달았습니다.이 포인트를 어제 UBS에서 똑같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내용 조금만 정리를 해 드리면 일단은 연말까지 혹은 봄까지는 물가가 조금 더 오르는 것처럼 시장 예상치보다 조금 더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왜 봄까지라고 얘기하냐면 잠시만요.

11. 전쟁이 3월에 일어났잖아요. 그래서 3월부터 물가 상승률이 3%대로 올라와요. 그러니까 1월 2월에는 2% 때였단 말이에요. 그니까 너무 뻔한 거예요. 내년 1, 2월은 어쩌면 물가 상승이 좀 높을 수는 있어요. 올해 그렇게 많이 안 올랐으니까. 그런데 봄이 지나가고 3월부터는 올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상승률이 두 날일 겁니다.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뭐 대단한 얘기도 아니에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예. 네. 해주세요. 아, 그래서 그 딱 그거고요. 그래서 UBS에서 보는 피크는 11월입니다. 그리고 그 11월인 이유가 작년에 미국이 그 어 행정부 셧다운이 있었어요.

12. 트럼프가 그 예산을 안 받는다 그래 가지고. 근데 그동안 그래서 조사가 잘 안 된 거예요. 소위 말해서 데이터가 빵꾸가 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지 않는 데이터라서 약간 더 바이어스가 있을 수 있고 11월에 피크를 찍고 내려올 거고 그래서 딱 정확하게 뭐라고 얘기하냐면 추가적인 충격이 발생하지 않는 한 향후 몇 년간 에너지 충격 관세 인상에 따른 상방 압력이 약화되면서 장기 물가 상승률 완만하지만 불균등하게 완만하지만 울퉁불퉁하게 둔화될 거다라고 설명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러니까이 이걸 지금 되게 충격이 크죠. 단기적으로 주가 하락폭이 컸고 여러 가지 우려들도 큽니다.

13. 그런데이 상황을 항상 해석하고 판단할 때 우리는 조금 더 먼 곳을 바라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장기적 관점을 계속 얘기드리는 거예요. 결국 우리는 투자를 오랫동안 할 거기 때문에 그 장기로 어떻게 판단하냐의 관점을 좀 생각해 보면 어 지금 막 단기적으로 변동폭이 커고 불확성이 큰 건 맞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많이 움직이곤 있지만 하락하고 있지만 어 희망은 있다. 예. 맞아요. 그래서 지금 정확하게는 시장의 의견이 반반이잖아요. 어느 날은 부정론자들 의견이 조금 어 시장을 지배하는 때도 있고 어릴 때는 아니야라고 하고 있는데 그 의견은 바로 또 금리 얘기를 하는 거예요.

14. 그래서 야 봐라 트럼프 전쟁 못 끝낸다. 어 또 뭐 어떻게 된다? 물가 CPI 이렇게 높잖아. 그러니까 금리 또 올려야지라고 하는 의견이 지배적으로 공포를 어 주는 날이 있는 반면에 방금 이광 대표님이나 좀 전에 나왔던 그 UBS 리포트나 이런 비슷한 리포트가 또 딴데도 있어요. 제모이 애들도 같이 냈습니다. 뭐라 그러냐면 근데 가만히 생각해 봐 봐. 지금 물가 올라간 건 다 기름 때문 아니야. 전쟁은 언젠가 끝나겠지. 그리고 내년은 올해보다 낮을 거잖아. 그러면 물가 관리하는 공포는 어쩌면 피크를 지나고 있는 건지도 몰라. 그럼 지금보다 내려갈 거 아니야.

15. 그럼 지금보다 금리도 내려가겠지. 근데 지금 AI 등등등 경제 성장률은 괜찮아. 경제는 좋은데 물가가 안 올라. 이걸 우리가 골디락스라고 하거든요. 몇 번 없는 황금기라는 뜻이에요. 그럼 잘하면 황금기 들어가는 거야. 골디락스존을 맞을 수도 있는 거지. 경제는 좋은데 물가가 낮으면서 물가가 내려가면서이 크로스 되면서요 구간이 생긴다는 거죠. 그러면 잘하면 내년에 엄청 좋은 해가 올 수도 있어라는 전망이 지금 동시에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의견에 한 주시겠어요? 네. 그래서 내년까지 기다리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오른다고 생각하면 지금 행동해야 되는 거고

16. 그렇죠. 위험하다고 생각해도 지금 행동해야 되는 거예요. 맞. 골디락스는 경제는 잘 성장하는데 물가는 안정된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박시동 평론가는 물가가 꺾이면 금리도 내려가 내년에 이런 구간이 올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방송 중에는 미국 연준 의장의 발언도 나왔습니다. 케비너시 연준 의장의 발언의 반응이 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AI를 살려야 한다라는 것을 케비너 씨가 명확하게 알고 있구나라고 저는 지금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AI 투자로 인해서 미국 경기, 전 세계 경기가 가고 있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고 있고 세계 경제가 5개월 전 예측보다 더 탄력적인 것으로 증명됐다라는 것을 발언했습니다.

17.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합니다. 첫째, 코스피가 한 달세 20% 넘게 빠진 일은 16년간 다섯 번, 그중 세 번이 최근 1년 안에 몰렸습니다. 둘째, 이광수 대표는 올해 물가가 많이 오른만큼 내년에는 상승률이 둔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습니다. 셋째, 박시동 평론가는 물가가 꺾이고 성장이 이어지면 골디락스 구간이 올 수도 있다는 전망을 전했습니다. 지금 하락이 이래적인만큼 빨리 회복할 수도 있다는 기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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