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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환율

삼성전자 진짜 7만원까지 가나요? "10년간 틀린 적 없다"는 주장, 정면 반박

경제야! 놀자~ · 2026-10-16 · 유튜브 시청 102,129 · Board Views 1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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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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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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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자 주장: 삼성전자 적정주가 7만원, SK하이닉스 20만원, 과거 적자 시절 기준이며 감산으로 가격이 거품이라 꺼질 것. 하이퍼스케일러가 속고 있다며 내부 데이터가 있다고 주장. 진행자 측 반박: 현재 1등 수익 회사에 7만원은 말이 안 되며, 공장 풀가동·애플/머스크의 칩 수요가 감산 주장을 반박. 환율 하락 시 이익 반토막 주장도 107조 이익으로 반박. 주가는 싸지만 수급·심리 전환이 관건이라는 결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성전자가 7만 원일 때는 언제냐면요. 예. 영업 이익을 못 내서 마이너스 내서 법인세가 없는 때입니다. 재작년. 제재작년. 음. 그때니다. 그러니까 돈을 10만 원한 장 못 벌어 가지고 회사를 바운드리를 분산을 해. 분사를 해라. 너네 뭐 HBM 다 털려 가지고 어떻게 할래? 네. 근데 지금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많이는 1등가 됐어요. 1등입니다. 삼성전자가 21만 원까지 밀린 10월 15일 한 경제 방송 출연자의 주장이 화제가 됐습니다. 삼성전자 적정 주가는 7만 원, SK 하이닉스는 20만 원이라는 겁니다. 정말 극값까지 갈까요?

02. 매블쇼에서 박시동 평론가와 차영주 소장이 따져 봤습니다.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삼성이 21만 원. 21만 원. SK가 126만 원. 음. 많이 떨어지긴 했네. 네. 자, 그런데 어떤 경제 방송에 나와서 어떤 주식 관련의 전망치를 발표를 했는데요. 이게 굉장히 이슈가 많이 되더라고요. 저희가 잠깐 준비해 봤는데 함께 보시죠. 매블쇼가 소개한 영상에서 그 출연자는 그동안 옳은 주가는 가격 거품이라고 했습니다. 실적도 거품이라 가격이 내리면 모래성처럼 사라질 거라는 주장입니다. 그런데 화제가 된 건 그다음 말이었습니다. 아 그 다음 말이 더 재밌게 그러니까 그 그걸 준비를 안 해 놨네.

03. 다음이 뭐예요? 다음 말이 제가 10년 동안 예측이 틀린 적이 없다. 한번 그래서 2번이라고 틀리겠습니까? 저는이 사람을 모르니까 10년 동안 나 나는 틀린 적이 없다고 해 버리더라고. 그래서 이제 나는 누군지를 모르니까 좀 얘기 좀 해 주세요. 저는 이분을 처음 벤 게 아 아는 분이에요. 아니 한 번 같이 방송을 했었어요. 이분 그니까 뭐 저 프로그램은 제가 4년 나갔었던 프로그램이고 그다음에 저분을 제가 어제 작년에 특정 방송 얘기해도 되죠. 그 모방송이라고 하 모방송에서 저녁 때 토론 뭐 그 백분 토론 같은 어 그런 토론에서 어 주식을 져보고 긍정로 온제냐 부정론자냐 물어보더라고요.

04. 장유원에 막 올라갈 때 어 그래서 아 난 좀 긍정적이다. 그래서 이제 긍정적으로 이제 해서 어 토론에 나갔는데 저분이 계시더라고요. 그 그래서 이제 얘기를 하는데 그때부터 이제 그때 전 처음 뵙죠. 예. 그때도 제 얘기하셨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추천 포인트 가기 전에 예. 그 그때 그때 그 얘기했어요. 그때도 그 얘기를 계속 했어요. 그러면서 그 언제 그때는 뭐라 그러냐면 지수가 3천 2천까지 떨어질 거다. 지수가 근데 그때 제가 놀랬던 건 뭐냐면 2천까지 떨어지 2, 얼마까지 떨어질 거다. 그럼 그때 가서 살라는 거예요. 아 그때 살해요.

05. 예. 그때 살해요. 근데 저번의 논리는 뭐냐면 저분이 반도체 계열 회사에 계셨었대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제 느낌은 나는 그 회사 있어 봐서 알아. 어 나는 내부 자료를 볼 수 있어.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지금 이거는 우리가 감산을 하고 있어. 작년에부터. 작년부터 똑같이 일과되게 말씀해. 감산 중이다. 감산 중이기 때문에 거품은 꺼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럼 틀렸네요. 10년 동안 한 번도 틀린 적 없다더니 틀렸네. 근데 저도 이제 주식을 평론하고 여러 가지 얘기하는 거 있어서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이 나만 옳다라는 생각이거든요.

06. 내 얘기가 다 답이고 나는 여태껏 다 맞췄어. 맞출 때도 있죠. 정말 잘 보일 때가 있습니다. 안 보일 때도 있어요. 그걸 받아들이는게 사람인데 나는 10년 동안 틀린 적이 없다. 이번에라고 틀리겠습니까? 그게 논리적 근거예요. 그럼 그건 신이거든. 그건 그거는 신 점일 점쟁일까요? 신일까? 신가. 어쨌든 그런데 이번에도 그러면 이해가 안 가는게 단순하게 이분이 이제 구체적인 데이터를 이제 장표를 갖고 제시한게 아니니까 저도 장표 없이 얘기하겠습니다. 음. 감산이 됐는데이 저 코너 저이 자르 돌아니 거 보니까 사회자가 이제 지문을 하셨어요.

07. 저 사회자도 굉장히 점자신 분인데 그러면 지금 이렇게 수출이 잘 나오고이 실적이 잘 나온 거는 아 그 아니 왜 장기 계약을 그러면 하는 거죠? 어 왜 장기 계약을 그러면 하이퍼스러들이 삼성인자랑 하는 거죠? 그들이 몰라서 그런 거예요. 속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아 속고 있다 그래요? 예. 그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워딩이고 그들은 속고 있습니다. 어 나만 알고 예. 그래서 맨 마지막에 얘기하셨죠. 그러면 데이터가 있느냐? 예, 저는 데이터가 있는데 여기서 공개할 수 없고요. 저의 모임이 있는데요. 거기선 공개합니다. 이거 방송했었던 워딩이에요.

08. 아, 그럼 결국 모임을 가야 되네요. 하이퍼스케일러는 아주 큰 데이터 센터를 가진 빅테크 회사들을 말합니다. 사영주 소장의 말로는 사회자가 그럼 왜이 회사들이 삼성전자와 장기 계약을 맺느냐고 묻자 그 출연자는 그들이 속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데이터가 있느냐는 물음엔 방송에선 공개할 수 없고 자기 모임에서만 공개한다고 했다는 겁니다. 박시동 평론가는 그 말에 하나도 동의하지 않는다며 몇 가지만 집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지금 좀 화제가 됐어요. 근데 이제 사실은 뭐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냐 그럼 저는 저분 말씀에 하나도 동의를 안 합니다.

09. 개인적으로. 근데 여기서 뭐 토론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굳이이 말씀은 왜 틀렸고 저건 왜 틀렸고 이렇게 하면은 좀 뭐 좀 그렇잖아요. 예. 예. 그게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뭐 다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저분의에 말씀 중에 일단 결론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화제가 되는 거잖아요. 삼성전자 적정 주가가 7만 원이라는 거예요. 근데 그때 살해요. 그때 살래요. 근데 한 말씀만 내려볼게요. 언제냐면요. 음. 재작년. 제재작년. 음. 이었어. 돈을 만한 장어가지고 아 회사를바운드리를 분산을 해 분사를 해라. 너네 뭐 HBM 다 털려가지고 어떻게 할래?

10. 법인세도 못내는 지경이 이렀다 할 때입니다. 많이 거는 1등 회사가 됐어요. 그 내용이 어떤 이유로든 상관없이 법인세도 못 내던 회사가 전 지구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벌는 회사가 됐는데 주가가 땡전앞픈 못 벌 때 주가가 적정 주가라고 하는 얘기가 말이 되냐는 얘기야. 거품이라니까요. 지금 거품이고요. 공급이니까 어떤 그 쉽게 말장님도 전문가십니다만 우리가 주가를 그냥이 정도 갈 거 같아요. 이렇게내는게 아니고 주가를 계산하는 여러 가지 공식과 법칙이 있잖아요. 그 어떤 공식과 뭘 넣더라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충격적으로 말이 안 된다.

11.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그분의 논리 중에 이제 또 하나님 이런 거예요. 회사가 사실은 가격이 올라서 그니까 가격이 올라서 지금 이익이 올라간 거지. 파는게 물량이 별로 늘지도 않았고 사실은 속이고 있어요. 별로 수출 늘지 않고 일부러 물량을 주려하면서 감산하고 있어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보면 그렇게 수요가 지지도 아니에요.이 얘기예요. 근데 그거는 우리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죠. 심지어 애플이 없어서 중국에 빌리려고 했다가 안 돼. 안맞. 머스크도 어제 뭐라 그랬냐면 제발 좀 칩점 줘라. 근데 다른 모든 공급 업체들이 가격을 너무 비싸게 부르는데 마이크론이 그나마 조금 싸게 해줘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다.

12. 우린 그걸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동 난리가 난 상황이거든요. 근데 혼자만 전 세계 수요가 쇼티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 그다음 반도체 업체들이 요게 거품인지 알기 때문에 생산이 늘리지 않고 감산한다는 거예요. 근데 이것도 틀린 얘기죠. 모든 공장가 지금 풀로 돌아가고 있는데이 풀로 돌아간다는 걸 본인은 이게 전 세계를 상대로 속이고 있다는 그러면 반도체 회사가 삼성 하이닉스만 있냐는 거예요. 둘도 사실은 우리나라에 있어서 그렇지 다른 회사잖아요. 한 사람이 감사나고 있으면 나는 지금 늘려 가지고 돈 왕창벌로 해야지. 이런 회사가 왜 없겠어요?

13. 예. 근데전, 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심지어 중국 창신매까지 전 세계는 모든 나라가 있는 회사들이 국적 초월해가지고 전부 다 감산으로 입을 맞췄다는 거예요. 수요를 뻥튀게 하면서 말이 안 되는 얘기잖아요.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이 어마어마한 이익도 사실 거품처럼 사라질 거고 특히 하나하나 반박 안 하신다 그러시잖아. 환율 빠지면 절반 날아간다는 거예요. 지금 환율 빠졌어요. 5,550원까지 가다가 지금 1300 초반입니다. 환율 빠졌잖아요. 얼마나 [목을 가다듬음] 더 빠져야 돼 한율이. 근데 빠져도 빠진 거 감안해서 환차선 입고 지금 107조거든요.

14. 지금 107조예요. 판토마 안 났잖아요. HBM은 AI 반도체 옆에 붙는 고성능 메모입니다. 박시동 평가는 삼성과 하이닉스가 생산 라인을 HBM에 많이 돌리면서 일반 디램이 모자라 중국 회사의 비중이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환율이 빠지면 이익이 반토막 난다는 주장에도 환율 손해를 보고도 이익이 107조원이라며 반토막은 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네. 뭐 이런 얘기 하자면 끝도 없고 중국에게 엄청 뒤지고 있다고 하는데 중국 비중이 좀 올라가긴 올라갔어요. 그 어디에서 올라갔냐면 범용 디램 1에서 올라갔습니다. 그 왜 올라갔냐면 원래 삼성하 얘네들 중국 창신 세계 시장 비중이 2도 안 되든 2%도 안 되든 회사예요.

15. 이거 죽이려면 죽일 수 있었습니다. 근데 워낙에 AI 시대가 지금 오다 보니까 HBM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라인 중에서 HBM을 반 이상 할당하면서 범형 관련해서는 조금 내버려 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라인 중에 HBM을 만들다 보니까 기존에 범용 라인이 반이 없어진 거잖아요. 쉽게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나머지 DM에 관련해서 수요가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가격이 올라갔죠. 그러니까 찾다 찾다 보니까 중국 애들까지가 가지고 그거 좀 줘. 그러니까 걔네들도 어 우린 있어라고 하니까 비중이 올라간 거예요. 엄밀히 말해서 걔네들이 가져간 비중이 지금 2에서 한 10 정도까지 올라갔다고 쳐요.

16. 8이나 10 정도까지 올라갈때 쳐요. 그렇게 해서 떨어진게 3전은 비중이 안 떨어졌어요. 한익이이 정도 떨어지고 딴 데가 얼마 정도 떨어졌어요. 음. 시장이 커졌구나. 확실히 주가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음 댓글에 욕설이 난무합니다. 아 지금 속보로 나온 건 속보가 또 뭔데? 불안하게 어 SK 하이닉스 뭐야? 최태원 회장. 어? 뭐야? 회장님도 물렸다. 49억 샀던 거? 아, 그 49억 한번 샀잖아. 생동맞게. 그때 135만 원 대를 49억했는데이지 회장도 물렸죠. 예. 회장님도 물렸다.이 뭐 대단한 거라고이 속보로 나와. 속보가 다 나오네요.

17. 아, 나 진짜 절대적으로 보면 정말 쌉니다. 근데 싸구려라서 싼게 있잖아요. 음. 아 이건 원래 싸그려야 그 값이 아닌데 싼게 있잖아요. 지금 그 단계에 들어간 건 확실합니다. 뭘로 보더라도. 다만 그걸 인정하고 손이 나갈 수 있는 심리가 풀리고 수급이 풀리느냐가 이제 관건이다. 아니 근데 최태원 회장은 49억은 왜 산 거예요? 오를 줄 알고 50억을 50억을 하면 50억 이상면 신고를 해야 돼요. 아 그래요? 아니 근데 왜 왜 사냐 49억을? 하이닉스가 엄청난 실적을 거뒀는데 어 지난번 그 실적 발표할 때 IR 할 때뭐 자사주라든지 뭐 앞으로 미래 이런 좀 흐리멍텅하게 IR를 한 거예요.

18. 그래가지고 실적이 났는데 오히려 시장에서 너무 짜증이 나 가지고 시 실적 발표하고 나서 아침에 수치를 보니까 좋은 거예요. 그래서 쫙 올라가다가 내용 보니까 주저하는 대척도 힘 그래서 쭉 빠진 거예요. 그러니까 아 우리 이상 없습니다. 우리 이상 없고요. 내가 직접 사는 걸 보여 드리겠습니다라는 퍼포먼트. 예. 근데 개인 왜냐면 최태원회장은 SK 지분이 있어요. 그리고 SK가 스퀘어, 스퀘어가 하이닉스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를 직접 갖고 있지 않았거든요. 근데 내가 사는 거 보여 드릴게요. 믿음을 가지십시오라는 퍼포먼스를 한 거예요.

19. 근데 50억 이상 사면 신고해야 되는데 신고하고 승인 날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딱 거기에 맞춰서 그냥 사는 거를 시장에 보여 주는 거예요. 아, 그게 그게 49억이야. 그래서 시장에서는 갑자기 임원 회의하고 어떤 임원이 그 가서 얘기를 하셨겠다. 여기서 한번 회장님 좀 사시죠. 그 그런 우스갯 소리도 지금 돌아다니게 어어요.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합니다. 첫째, 박시동 평론가는 삼성전자 7만 원은 법인세도 못 내던 적자 시절의 주가라며 지금 1등 회사에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둘째, 공장은 모두 풀로 돌고 애플과 머스크도 칩을 구하기 어렵다며 일부러 감산에 속이고 있다는 주장도 틀렸다고 했습니다. 셋째, 지금 주가는 정말 싸지만 손이 나갈 수 있게 심리와 수급이 풀리느냐가 관건이라고 했습니다. 10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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