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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주 시장의 복선이 될 만한 키워드를 갖고 시장을 미리 좀 예측해 보는 송재경의 복선 시간입니다.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자, 오늘 우리 증시 유독 낙폭이 깊었습니다. 일단 목요일장의 뉴욕장의 그 급락 원인이 아무래도 좀 반영이 됐던 부분도 분명히 있었을 것 같은데 첫 번째 키워드 오픈 AI발 거품론에 한번 주목을 해 보겠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즈가 최근 신규 사용자 유입과 매출 목표가 우리가 생각했던게 700빌리언 달러였는데 500빌리언 달러로 산정이 되면서 사실 일각에서는 그게 기 산정 기준의 차이지 매출이 크게 달라진 건 없다라는 식으로 좀
어 좀 마무리가 되면서 금요일장은 또 반등을 했잖아요. 그런데 일단 엔트로픽 상장을 앞두고 사람들은 다시 좀 우려하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그 자체는 나중에 파이낸셜 타임즈가 기사를 정정했지요. 그러니까 오보였습니다. 사실은 내용은 곧 기사 내용 자체는 그 정정을 해서 매출 기준이 다른 거다라고 한 거예요. 맞습니다. 예. 예. 그러다 보니까 어쨌거나 원래 이전에 보도했던 700억 달러가 맞다. 왜냐면 엔트로피 기준으로 하면은 거의 같은 거다라는 얘기를 이제 서로 한 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쨌거나 이건 이거 뭐 쉬운 예로 우리가 애플투 애플 이런 거 많이 쓰지 않습니까? 사과는 사과하고 비교해지 배하고 비교하면서 이게 더 맛있니 당도가 어쩌니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건 마치 사과와 배를 비교한 거다. 총매출하고 이거는 엔트로픽의 방식입니다. 오픈 AI는 순매출로 그 500억 달러가 매겨진거다 보니까 서로 다른 기준 잣대로 비교를 했는데 사실은 시장이 그래서 그것이 정정된 이후에 금요일 날 미국에서는 소폭 반등을 했지만 충분히 하락폭을 다해하지는 못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가장 부각된 것은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엔트로피카 오픈 AI의 소위 토큰 사용량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녹색이 오픈 AI고 지금 노란색 주황색 가까운 것이 엔트로픽인데 둘 다 사용량은 여전히 그 우상향 급등을 하고 있는데 중간에 보시면은 지출액기 그니까 결국 매출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둘이 합쳐서 놓고 보면은 7월 달 이후에 횡보를 하고 있는 모습 이것 자체가 시장에 큰 불안을 주고 있는 거고요. 이것의 가장 큰 원인은 양사의 경쟁이 좀 치열해지면서 두 거두죠. 이제 첨단 연구소 두 군데에서 금 단가 인하 경쟁을 하면서 토큰 단가가 우측해 보시면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면서 이러한 모습이 연출됐다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어쨌거나 지금 [콧방귀] 토큰 사용량 증가치만 놓고 보면은 여전히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는 것은 확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다만 저 중간과 오른쪽에 그 저 그래프를 놓고 보면은 오픈 AI나 엔트로픽이 지금 약속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만큼 어 매출 증가가 일어날까에 대한 우려 의구심 뭐 이런 것들이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불안 심리를 좀 자긍했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무엇보다도 이것 자체는 어차피 좀 부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우리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 상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죠. 원 지금 상황에서 저는 여기서 보고 이거 자체 이슈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건 투자 심리가 투자자들의 마음이 아 상당히 좀 불안하구나라는 것이 이번 그니까 해프닝 해프닝인 이번 이슈 때문에 한 더 드러났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번 실적 시즌 기대 상당히 가득하게 진입을 하긴 했지만 아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매우 높다. 플러스 불안감 우려가 매우 크기 때문에 웬만한 수치 가지고는 만족시키가 어려울만큼 상당히 깐깐한 잣대로 이번 실적을 어 임하겠다라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10월 달에 이번 실적 시즌이 결코 만만치 않을 수 있겠다 요렇게 정리를 할 수 있겠습니다.
네. 네. 워낙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졌다 보니 이에 충족하는 숫자를 얼른 시장은 확인을 하고 싶어 하고 이제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실적 어닝 시즌이 도래하잖아요. TSMC 뭐 그리고 ASML부터 시작하면서 금융주들이 실적을 발표할 텐데 이에 따른 시장 반응 한번 지켜보시죠. 자, 그리고 실적을 사실 발표한 거는 삼성전자가 먼저였습니다. 연휴 전에 분기 영업익 107조원이라는 정말 놀라운 숫자를 발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자사주 매입까지 끝났으니까 외국인들이 또 지분율이 2008년 이후 최저하면서요. 들어와 줘야 될 때도 이렇게 급락을 하면 뭘 더 말하는 거예요?
지금 삼성전자한테 일차적으로는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지금 유동성이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거 같다. 첫 번째로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가장 손쉽게 볼 수 있는 지표가 금리죠. 결국은 금리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고 또 내지는 고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있기 때문에 그것 자체가 시장의 유독성이 줄어들고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는 것을 우리가 좀 분명하게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금리 상승 구간에서는 오히려 그런데 두 번째 차트를 한번 열어봐 주시면 상승 구간에서는 오히려 메모리 ETF가 상당히 잘 버텼습니다.
이제 삼전수와 마이크론이 포함된 것이죠. 그것이 이제 저 붉은색으로 표시된 디램이라는 어이 티커의 ETF입니다. 상당히 9월 한 중순까지는 잘 나가다가 그 이후에 좀 하락을 하고 있는데 이때부터 저 금리 횡복입니다.요 요 구간 동안은이 안에서도 좀 순환매가 일어났는데 보시면 소프트웨어 파란색이 드디어 좀 치고 올라가는 모습 그걸 보실 수 있고 그 아래 이제 최근 들어서는 M7 그 사이 조금 지지부진했었던 클이퍼스케일러들이 많이 포지된 M7의 주가가 조금씩 조금씩 우상향하면서 결국 메모리로부터의 순환매가 소프트웨어하고 M7으로 넘어가는 모습들을 우리가 확인하실 수가 있고요.
그것 자체가 지난주 후반 이번 주까지 쭉 연결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에 AI라고 이제 쭉 다 밀어 올리기보다는 지금 제한된 유동성 안에서의 순환매가 격하게 나타나고 있고 그중에서 메모리를 상대적으로 많이 들고 있다 보니 그와 관련된 것들이 조금 더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 그리고 또 우리나라는 거기에서도 외국인의 상대적으로 저희 신흥국이라는 그러 표지가 달려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급이 좀 조금 더 약한 상황이 조금 아쉬운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동성이 매말났다. 수급이 아쉽다라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외인 개인 뭐 지금 기관까지 일제 투심이 악화된 모습인데 반등 트리거는 도대체 어디서 나올 수 있을까요? 두 번째 키워드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신물 국제 금리가 다시 한번 24년에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5.34%까지 터치를 했습니다. 어 대표님이 지난주 출연에서 5.25%를 임계점으로 좀 봐야 한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그것도 지금 뭐 0.1% 포인트 훨씬 상회를 했어요. 현재 국제 금리 상황은 이게 비정상인데 이거를 또 시장은 미국 시장은 용납을 하는 거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일차적으로는 말씀드린 대로 채권 변동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단 하나 지표를 열심히 쫓아가야 된다면은 무부 지수 쫓아가야 된다 말씀을 드렸는데 예 그 저 그니까 저희 그 주식의 변동성 지수 빅스가 있으면 채권의 변동성 지수는 무부입니다. 모 어 구글링해 보시면 다 나오는데 최근 한 주간은 다행스럽게도 고점 대비 대략적으로 한 10% 좀 더 넘게 하락을 하면서 일차적으로는 지금 금리가 뭐 조금 한 2주간 좀 보면은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라는 측면에서선 좀 다행스럽지 않나 싶은 생각을 갖고 있고요. 뭐 개인 투자자들 위주지만 이거 혹시 장기 금리 고점 도달한 거 아니냐라는 생각들 때문에 콜옵션 장기 금리 20년물 이상의 장기 금리 ETF에 관련된 콜옵션 매수가 매우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측면에서도 금리 하락 안정화에 대한 기대는 일부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다만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인플레이션 재발 상승에 대한 우려 여전히 좀 있고요. 그다음에 G7 국가들의 부채 부담발, 재정적자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실질 금리가 계속적으로 상승하는 압력이 여전히 남아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부담으로 갖고 있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정적으로 금리 상승 추세가 완전히 끝났다라고 단정하게 다소 좀 이루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우리 반도체를 비롯한 국내의 대형주들은 결국은 시장의 우려를 좋은 실적으로 지속적으로 불식시켜 나가면서 순차적으로 계단식으로 주가 상승을 노려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번 주 발표되는 또 경제 지표입니다. CPI라든지 PPI 지표 좀 주시해 보시면서 국채 금리 동향. 그리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든 유가 잡으려고 하잖아요. 지금 경유가 뭐 미국에서 갤론당 8,000원이래요. 그건 진짜 말이 안 되는 수준이니까 선거 전까지 어떻게든 좀 어 액션을 취할 텐데 그 부분 뉴스 팔로우업 계속 저희가 신속하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코스피 주관 평균 거래 대금 연중 고점 대비 63%나 급감한 21조원에 그쳐 있습니다. 이렇게 극심한 대표님이 말씀해 주셨다시피 유동성 공백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건데 그동안 시장을 받쳐주던 자사주 매입도 하이닉스도 이제 이번 주면 마무리가 될 것 같고 주간 포트폴리오 전략 이제 좀 움직게 전략을 좀 바꿔야 되나요?
아니면 일단 지금은 관망할까요? 지금은 관망해야 될 거 같습니다. 연준도 모르는 CPI를 우리가 예측하고 미리 움직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여전히 시장의 키워드는 하나로 얘기하면 금리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 방향성이 매우 중요하다. 또 두 번째로는 높아진 눈높이의 실적 시즌에 우리가 진입하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좀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 이번 주 수요일 저녁에 발표될 CPI가 연준의 10월 달 12월 달에 또 그 이후에 방향성에 중요한 첫 그런 뭐라 할까 시금석이 될 수 있어서 아 긴장감을 가지고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투자자들이 펀트폴리오를 지금 구축해 나갈 때 중요한 것은 확실한 것은 삼성전자가 돈을 못 벌어서 지금 주가가 안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절대 규모는 높은데 지금 시장이 좀 바라는 것은 결국 모멘텀 이익의 증가율 자체 속도가 좀 빠른 기업들을 상대적으로 좀 더 원한다라는 것이 좀 시장에 나타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렇게 놓고 보면 뭐 차트 혹시 그 신한 증권에서 재밌는 차트를 좀 열어 만들어 줬는데 지금 보시면 코스피는 저 노란색선 보시면은 상당히 높게 올라긴 했지만 최근 들어서 고점에서 상당히 우측으로 횡보하는 모습이 결국 주가가 좀 비슷합니다.
반면에 코스닥 오늘은 좀 조정을 꽤 받긴 했지만 코스닥을 보시면은 최근 들어서 저 노란색이 상당히 뭐랄까요? 좀 그 탄력 있게 우상향하는 모습들을 확인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이거 반도체 소부장 위주로 저런 모습들이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번 실적 시전에는어 기본적으로 퀀애널리스트들의 지금 보고서에 좀 집중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저기에 놓 노란색이 스마트 컨센서스라고 해서 실적 발표 한 2, 3일 전부터 집중적으로 나오는 그런 이익 소위 업그레이드, 다운그레이드가 반영되는 수치들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반영되면서 어떤 종목들의 이익 증가율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지를 우리가 체크하면서 보는 것이 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도 관리하고 새로운 종목을 찾는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콧방귀] 측면에선 지금은 컨센서스의 변화에 좀 더 민감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단순한 절대적인 이익이 아니라 규모 이익 증가 규모 속도에 좀 이제는 포커스를 맞춰서 퀀를 좀 참고를 해 보자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복선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해봤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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