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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알테오젠, 코스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영훈

Accuracy score+7.1
순 place5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0.6% / 57.4% / 7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7.9% / +9.0% / +1.4
Bullish / Bearish / Neutral37.7% / 15.9% / 46.4%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8)#코스피 (7)#미국반도체지수 (4)#한화에어로스페이스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6500선 무너졌다? 지금은 '이렇게' 대응하세요 (이영훈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사, 반종민 Prestige 경영전략연구소 소장)

한국경제TV · 2026-10-12 · 유튜브 시청 166,317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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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금리#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테슬라#알테오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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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영훈 · 한국인

요약 보기

금요일 휴장 후 주말 이슈 점검: 오픈AI 매출 논란으로 미국 AI주 약세였으나 블룸버그 반박보도로 금요일 3대 지수 상승 마감. 사우디 공항 공격 이후 유가 상승. 국내는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도 외국인 수급 약세, 고금리·신흥국 자금 이탈이 주가 부진의 주원인으로 제시. 메모리 외 AI 섹터는 상대적 강세, 소부장은 조정 시 관심, 2차전지는 실적 회복 기대(내년 중반 숫자 확인), 바이오는 노이즈 많아 신규 접근 자제, 방산·조선은 수급 약세로 소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금요일 휴장 이후 또 우리 시장은 거래가 제개가 됩니다. 주말사에 있었던 이슈들 두루 종합해서 우리 시장에 미칠 영향들 두 분과 함께 진단 들어보도록 할 텐데요. 이영은 아 증권 서울 금융센터 이상 반종민 프레스티지 경영 전략 연구소 소장 두 분 놔주셨습니다. 둔 어서 오세요. 참 이게 쉬는 동안에도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오히려 휴장이 참 고마웠다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는데요. 일단 카나리아 리포트 통해서 우리가 쉬는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카나리아 리포트 한국경제TV 리포트 체크를 해 보도록 할 텐데요.

02. 지금 보시는 기준 같은 경우에는 현재 시각 금요일 마감 미증시이기 때문에 수치 자체는 뭐 다운 아스닥 S&P 500플러스이고 또 한국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EWI ETF도 0.54% 뭐 4%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지만 우리가 쉬는 동안 그러니까음 우리 시각 기준으로는 금요일 마감했었던 미증시를 보시면이 오픈 AI 매출 논란 속에서음 AI 관련주들이 좀 크게 밀렸습니다. EWI ETF 기준으로 누적을 계산해 보면 한 3.5% 정도 빠진 그런 상황이고요. 금요일 같은 경우에는 다행히이 오픈 AI 매출 우려가 블룸버그의 반박보도. 그러니까이 파트너사 매출을 제외하고도 연말에는 한 700억 달러 정도의 연환산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를 하면서 그래도 보시듯이 3대 지수는 상승 마감을 할 수 있었던 거고요.

03. 음. 함께 추가적으로 내용을 확인해 보시면 채권 시장은 좀 긴장감을 유지했습니다. 이제 금요일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채권 시장이 그래도 5.2%에서 좀 어 크게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여줬는데 월요일이 또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콜럼버스 데이 날입니다. 주식 시장은 계장하지만 채권 시장은 휴장이라는 점 함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추가적으로 함께 확인해 보시면 주말 사이에 나왔었던이 뉴스 후의 리아드 사우디 수도에 있는 공항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유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잠시 7시 이후에는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4. 이와 함께 또 금요 미증시에서는 모더나가이 안백신 모멘텀 속에서 좀 급등했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벌 증시 이렇게 요약을 좀 해 봤는데 앞서도 언급을 해 드렸듯이 오픈 AI 매출 논란 계속해서이 AI 관련해서는 회계 노이즈 뭐 자금 조달 노이즈 노이즈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앞서 전에 드렸던 것처럼 블룸버그가 좀 반박성 기사를 내면서 미증시에서 금요일장 현재 시각 금요일장 기준으로는 좀 반등이 나왔지만 완벽하게 다 낙폭을 많하지는 못했습니다. 오늘 우리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이영훈 이사님, [콧방귀]

05. 좀 조심스러운데이 [목을 가다듬음] AI 노이즈가 계속 발생하는 거는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음. 네.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경험했었던 거 이제 최근에 경험했던 거는 닷컴법을 통해 가지고 이게 결국가 가지고 많이 올라갔는데 이게 이제 중복 투자가 일어나고 과연 투자가 나왔을 때는 어 반드시 그 후가가 있다더라 이제 하는 그 우려감이 잠재적인 이제 뇌리 속에 이제 계속 자리잡고 있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나올 때마다 계속 노인는 발생되고 있고 또 실제 보면은 AI 쪽 관련해 가지고 AI 금융이라고 그래 가지고 엔비디아가 가 또

06. 의외부채 활용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이런 것들도 계속 사이클로 있는게 보이니까 이제 계속해 가지고 올라갈 때마다 불편하면 좀 유지가 될 수밖에 없는게 현실인 거 같고요. 여기에 더해 가지고 이제 금리 노이즈가 붙어 버리니까 어 금리가 자꾸 이제 좀 불편해지기 시작하면은 또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더 예민하게 볼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어이 뭐 오픈 AI 관련된 부분은 사실은 지금 뭐 700억 달러가 되네 어쩌 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적재잖아요. 지금 그러기 때문에 문제인 거거든요. 저게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흑자가 안 되면 얘기가 다른데

07. 어 이거는 뭐 어차피 AI 사이클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계속 안고 가야 될 어 이슈일 수밖에 없다고 저는 보고 있고 국내 증시 같은 경우 당연히 어 저런 부분에 이제 부각이 되면 또 영향을 받겠죠. 봤는데 이제 좀 묘한 지점에 있는 거는 삼성전자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주가 대비해 가지고 5% 이상 만약에 급락이 나온다 그러면 어 좀 답답한 흐름이 전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이미 답답한데요. 아 더 답답해지나요? 그 그래도 중간에 28만 원도 넘어서기도 했었고 어쨌든 돌파 시도를 했었는데 다시 이제 박스권 중단 밑으로 떨어진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까

08. 어 이거는 뭐 박스권이라 하더라도 좀 답답한 흐름이 더 이어질 가능성을 예고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이런 부분이 계속 연출되는 이유는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땐 그렇습니다. 저기 AI 사이클을 주도하는 섹터들 가운데서 어 미국이 전부 그 메인에서 있는데 유일하게 지금 메인이 아닌게 메모리 쪽입니다. 아 네. 예. 유일하게 지금 메모리만 우리가 주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한국 증시가 불편합니다. 불편한 건 수급이 없고요. 그다음에 또 고금리 환경에서에선 이머직 마켓에서 돈을 뺍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이제 아직 선진 시장이 아니다 보니까 돈 빼기 좋은 황금성이 되게 더 좋은 위치에 있고

09. 또 연초 대비 어쨌든 지수 상승률은 높은 상태고요. 그러니 수급이 불편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지금 AI 섹터 내에서 어 물론 최 근시팅했던 측면도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거 하고 나서 지금 거의 석달이 돼 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제대로 된 반등을 한번 못 하는 이유가 거기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어 삼성자하고 하이닉스만 보실게 아니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보시면 주가 변동폭이 별로 안 큽니다. 우리나라가 그런 거죠. 네. 그럼 결국은 사실 지금 전자닉스에 대한 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회피 물량이 나온다기보다는 한국물을 비중을 줄이는 걸일 가능성이 높다.

10. 일단 그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오늘 내일이 좀 중요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는 어 지금 전자 기준으로 봤을 때 여기서 추가적으로 5% 이상 하락을 한다 그러면 생각보다 지수는 좀 답답한 흐름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이게 참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내줬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러 가지 여권상 삼성전자에 좀 우호적이지는 못한 그런 투자 심리인 거 같습니다. 언급해 주신 것처럼이 주가 등락률 주시해 보도록 하고요. 반소장님께도이 AI 노이즈 어떻게 보셨는지 여쭤보도록 할게요. 예. 뭐 AI 노이즈가 계속해서 좀 나오는 거 같습니다.

11. 그래서 좀 올해 내내 좀 괴롭히는 거 같은데 이게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은 전 세계에 이제 가장 주목하는 산업이 또 AI 산업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단순히 AI 틀를 하나의 틀로 고정해서 보는게 아니고 그리고 여러 산업에 좀 파생이 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좀 크게 산업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이전 작년까지만 해도 AI 산업 준비 단계에서 점차 가시적으로 성장을 보기 위한 투자 그리고 새로운 모델이 부각받으면 새롭게 좀 느껴졌던 상황들이었거든요. 근데 오래 들으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모델도 많이 나왔고요.

12. 그리고 투자가 계속해서 지속되는 상황들이었다 보니까 성장하는 모습들을 계속 좀 보여줬던 단계인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성과까지 이제 나타내기를 기대를 하는게 지금 시장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작은 의심해도 계속해서 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계속 좀 이슈가 나오게 된다한다면은 출인 가능성은 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의심은 의심일 뿐이고 실제 수치가 꺾이는지 안 꺾이는지 제일 중요한데 아직까지 꺾이는 부분들은 없으니까 지금은 너무 의심에 따라 그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수치만 보고 잘 따라가 보자라는 말씀드리겠고요.

13. 일단 그 금일 시장에 대해서 좀 파악을 해 봐야 되는데 지난주 목요일 때 오후에 그 지정학적 리스크 긴장을 인해서 유가 상승과 더불어 채권 금리도 갑자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인지라고 좀 생각을 했는데 실제 그 영향에 따라 미국의 증시에 대해서도 영향을 받았고 오픈 AI 쪽에 대해서도 영향을 같이 받다 보니까 미증시가 하락이 나오긴 했지만은 금요일 날 좀 반전을 보여 주긴 했었거든요. 그렇다 하더라도 실제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반도체주들은 그렇게 좀 크게 부각받지 못했습니다. 돼서 지금은 그 오픈 AI에 대해서는 좀 해프닝으로 좀 넘어갈 수 있기는 한데 반도체 약세에 대한 부분들이 좀 마음에 걸리기 때문에 오늘 지수는 조금은 약해질 수 있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14. 지금 유가를 확인을 해 보니까 브랜드유와 WTI도 지금 0.6%씩 6%씩 좀 상승을 하고 있다 보니까이 영향에 따라 오 오늘 우리나라 증시도 미증시에 대해서 그 반영을 받게 된다면 좀 약하게 출발할 가능성도 있겠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가 지금 언급해 주셨는데 WTI가 92달러까지 올라왔고 브랜드는 105달러 후용 사우디 공격 내용을 좀 소화하면서 이게 지금 아시아 시장에서 상승으로 방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유가 내용도 두 분께 질문드려 보도록 하고요. 댓글을 보니까 삼성전자가 정말 역대급 숫자, 역대급 실적을 냈는데도이 빠진 이유를 주말 내내 분석했다 이러신 분 계십니다.

15. 사실 목요일에 이수치 보시고 많은 분들이 좀 답답하셨을 것 같아서 두 분께 질문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훈사님 참 숫자가 좋았는데도 예상치를 이미 내려왔던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정도로 실적이 좋았는데음 주가가 밀렸다는 건 시장이 여전히 이익 상승률을 기준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걸까요? 저는 그거보다는 좀 복합적으로 겹친게 우선은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한국 증시의 수급 기반이 약합니다. 아 네 [목을 가다듬음] 이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어 예를 들어서 지금 국내 내부 수급이 탄탄하다 그러면은 외국인들이 팔아도 그 수급을 받아낼 정도의 실적입니다.

16. 저 실적을 가지고 지금 11일 건다는 거 자체가 넌센스거든요. 네. 근데 이제 실적은 엄청나게 훌륭했는데 왜 약했느냐? 일단 그날 당일에 펀드 리밸런싱이 있었었죠. 그건 예고가 돼 있었죠. 그러면 일단 매도 우유 포지션이라는 거는 어느 정도 확인이 된다데다가 또 그날 옵션 만기었었습니다. 어, 또 여기에 더해 가지고 자사주 매입이 중단이 됐죠. 그러면 이제 일단 시험대에 올라 있는 상황이었었고 그 중간에 이제 앞서 잠깐 반수장께서 말씀하셨지만 어이 국채 금리가 갑자기 급등하기 시작했고 또 유가 상승하기 시작했고 좀 불안정한 흐름이 나오는 것까지 겹쳐지다 보니 어 매물이 좀 급격히 나온 측면이 좀 있습니다.

17. 어 여기서 지금 앞으로이 상승률 때문에 빠졌다라고 해석하긴 좀 어렵고요.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일단 어 철저하게 제가 볼 때는 AI 섹터 내에서 메모리만 이렇게 소외될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이거는 뭐 메모리가 안 팔린다는 얘기는 결국 GPU칩도 생각보다 안 나간다는 얘긴 거고요. AI 사이클의 투자 역시도 좀 제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그림이거든요. 그래서 어 이것만 유독 그런 거는 사실은이 주도하는 국가가 한국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 미국 기업이 주도를 했었다 그러면 미국 주식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미국에서 예를 들어서 마이크론이 주도하는 시장이다 했을 경우에 마이크론 주가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끌어당기는 역할을하겠지만은 지금 흐름으로 봤을 때는 마이크론이 끌어당기는 쪽이 아니라 삼성자 하이닉스의 주가가 오히려 마이크론의 발목을 잡고 있는 느낌이 좀 강합니다.

18.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지금은 수급적인 이슈가 더 강한 거지 펀더멘탈의 이슈는 아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가지고 여기서 더 증익이 안 나온다 하더라도 지금 선에서만 유지가 되더라도 사실은 주가가 빠질 이유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여전히 이제 안 가는 이유를 대라 그러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은 어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가장 큰 이슈는 수급적인 측면이 가장 커 보인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은 우리 시장이 어쩔 수 없는이 수급적인 이슈들이다 이렇게 강조를 해 주셨고요. 반정민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좀 궁금하고요.

19. 또 주말에 뉴스 보니까이 트렌드포스였을까요?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였을까요? 그 조사 기관에서 휴먼노이드용 디램 시장이 앞으로 급격하게 성장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좀 보도를 했더라고요. 지금 주가에는 휴먼노이드 내용이 크게 반영 안 된 거 아닌가요? 어, 먼저 그 휴먼노이드 주가 반영보다는요. 그거는 좀 일부라고 생각하시는게 좀 이해하기 편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휴먼노이드 로봇 쪽 관련된 칩과 관련된 내용들부터 좀 설명을 드리자 한다면은 실제 로봇에서는 HBM보다는 LP DDDR 5, 그러니까 저절력 반도체 쪽으로 좀 많이 들어가는 편이고요.

20. 랜드를 좀 주유 사용하는 편이기 때문에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AI 서버와 HB용 그 HBM과는 좀 다른 얘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요는 넣을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수요는 넣을 수 있어서 긍정적이긴 한데 삼성전자의 SK닉스의 그 부문 그 일부라고 좀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이거를 원동력으로 끌어 올리기에는 결국은 추후의 수치나 여러 가지 내 나와야 된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그래서 증시가 만약에 좋은 상황이었으면은 오히려 그 새로운 주가 동력으로 볼 순 있겠는데요. 지금보다는 나중에 한번 나왔을 때 그때 좀 반응을 하지 않을까 해서 지금 현재 시점에 대해서이 의미를 그렇게 크게 갖기는 어렵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21. 앞서 지금 그 이영훈 이사님께서 이제 말씀하셨던 금리 부담감은 저는 좀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금리 부담감이 있다 보니까 결국은 수급 자체 외국인 수급 자체가 못 들어와 주는 상황인데 실제 그 코스피 쪽에 대해서는 삼선자 SKNX의 주가를 끌어 올리려면은 자금력이 좀 풍부해야 되거든요. 근데 기 개인과 기관 자금을 통해서 끌어올리기에는 좀 한계가 있고요. 결국은 외국인 쪽에 대해서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그 미국채 금리가 그렇게 높은 상황에서 국내 증시에 대해서 코스피 쪽으로 들어오기에는 약간 좀 제한적일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2. 그래서 실적은 그렇게 크게 문제가 없는데 수급적인 요인들이 크다 보니까 영 그 굉장히 좀 부정적으로 같고 시간은 지금 상황들을 봤을 때 이번 주가 굉장히 좀 중요할 것 같고요. 만약에 이번 주에 대해서 좀 주가가 약해지게 된다면 시간은 더 많이 걸릴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이야기 좀 들어 봤는데 이영훈 이사님께서는이 휴먼노이드 로봇 시장 디램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 짧게 부탁드립니다. 음. AI 노이즈가 있는데 그것과 그것까지 지금 시장에서 보고 있거나 반영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없죠.

23. 네. 더군다나 이제 유니트리가 상장이 되고 나서 상장한게 고점이었잖아요. 지금 보시면 계속 급락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 떨어졌고이 피지컬 AI 쪽으로 확장이 되려고 그러면은 어 자율 주행이라든지 또 구체적으로 휴먼노이드 쪽에서 성과가 나와야 되는데 어 최근 테슬라 행보를 보면은 조금 자율주행 쪽에서도 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애매한 스탠스를 보이고 있죠. 그래서 이쪽 시장이 확 열린다라는 기대감을 갖는 거보다는 어 앞서 말씀드렸던 고급리 상황하에서 이게 지속 가능하겠느냐 그다음에 어디 약한 고리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감들이 계속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4. 이쪽 휴먼노이드 관련된 부분들은 사실 주가에 전혀 반영이 돼 있지 않다고 봅니다. 참 이게 시장 확장성에 대한 뉴스가 나와도 두 분 언급해 주신 것처럼 참 우리 시장의 수급 상황 자체가 어렵다 보니까이 뉴스는 펀더멘탈을 조금 더 견고하게 되는 견고하게 해 주는 뉴스 차원에서는 이해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가 부진한 상황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 코스닥은 잘 버티고 있고 외국인들이 대형주는 팔아도 코스닥 시장 안에서는 반도체 소부장주는 좀 매수를 해 주고 있거든요. 그 차원에서 이영의 이사님께 좀 질문을 드려보면 참 소부장주로 지금 모멘텀이 쏠리고 있다는 건 이해가 되지만 주성 엔지니어링을 예를 들어서 질문을 드리면 이게 주성 엔지니어링이 7일에는 9% 급락했다가 8일에는 6% 상승하는 흐름 엄청난 변동성을 좀 보여주고 있다 보니 소위 업박자를 타면 이게 참 난처해지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25. 소부장주 매매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전략 궁금합니다. 음. 소프장도 보면은 소모품 쪽 그 테스터기라든지 또 프로브 카드라든지 이런 쪽 중심에서 갔다가 또 후공정 쪽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전공정 쪽으로 왔다가이 전체적으로 도는 네. 그런 패턴이 좀 나오고 있고요. 이제 방금 말씀하셨던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 회사의 미래 가치가 어느 정도 되는지 잘 모르고요. 어, 지금 현재 주가가 적정한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는 어, 저 회사가 이제 앞으로 어떤 지향하는 방향성에 대해서 어, 거기에 대해서 높게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주가는 많이 올랐을 거라고 보는데 어, 피어 밸류들하고 밸류 비교를 해 보면은 사실은 밸류 평가하기는 좀 쉽지 않은 구간입니다.

26. 보유 생을 소부장이 강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면 어쨌든 지금 보여진 거는 삼성전자 실적을 통해 가지고 이쪽이 굉장히 돈을 많이 벌고 있구나. 그다음에 쇼티지가 어쨌든 한동안은 지속될 거 같다. 다만 그게 언제까지 지속될 것이냐에 대한 이제 우려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결국가 가지고 또 투자로 이어지지 않겠느냐. 그니까 소위 말해서 투자 사이클이 개화된 거 아니냐라는 어 그런 기대감이 지금 같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어 지수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고요. 또 소부장의 주력들이 되게 코스닥에 있습니다. 코스닥은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났었다가 지금 다시 회복이 되는 구간이잖아요.

27.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숫자가 나오고 그다음에 지수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니까 이쪽으로 수급이 좀 많이 몰려 있었던 측면으로 전 이해를 하고 있고요. 이쪽도 결국가 가지고 수만 매매의 어떤 한 형태로 본다. 그러면은 어 소부장 쪽에서는 이제 거꾸로 상대적으로 좀 덜올라 있는 섹터는 소재 쪽입니다. 물론 지금은 장비 사이클, 투자 사이클이라고 볼 수 있긴 하지만 어 소재 쪽이 상대적으로 밸류가 좀 저렴하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 소재 쪽도 관심 가져 보실 만하고네. 그다음에 소부장 같은 경우도 쫓아서 사시는 거보다는 좀 눌릴 때 관심을 가져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28. 이영의사님의 전략 들어봤습니다. 음. 음, 반소장님은 후공정 기판 쪽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셨는데 주가가 많이 올라왔거든요. 여전히 그 관점 유지하고 계실까요? 어, 여전히 좀 그 관점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판에 대한 매력도는 높다라고 봅니다. 그만큼 어, 장비의 경우에는 이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한 번 정도 이제 그 설비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에는 발주가 한번 일어났을 때는 매출이 좀 클 수 있긴 하지만 연속성은 좀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근데 기판 쪽에 대해서 연속성이 계속 있다 보니까 좀 긍정적으로 체크를 하는게 맞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9. 그래서 매력도는 높은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대용주 쪽 그러니까는 뭐 삼성전기나 뭐 LG 이노텍 이쪽에 대해서는 지금은 그렇게 저는 그 주가를 올라갈 수 있는 요인들은 많다라고 보지만은 단기적인 탄력도를 끌어올리기에는 좀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대형주 쪽에 반연받은 종목들보다는 오히려 지금은 그 한 단계 아래 있는 기업들 위주로 좀 살펴보시는게 좋을 것 같거든요. 심택은 지금 좀 좋은 상황이긴 한데 신규적근은 좀 진입은 부담스럽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대덕 전자나 TLB 쪽을 좀 살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30. 그리고 그 왜 제가 그 한 스텝 밑으로 좀 보냐 보는 내용 보는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은 결국은 이제 코스피 쪽이든 대형주들을 끌어올렸을 때는 결국은 외국인의 그 수급들이 주체가 중요한데 아직까지 그런 형태를 보이지 못하고 있고요. 코스닥 쪽에서 최근에 이제 좋았던 흐름들을 봤을 때는 결국 기관 자금들이 좀 그 유동성이 좀 있었거든요. 근데이 기 그 외국인이 들어오지 않으면서 그다음에 이제 스텝을 봤을 때 기관 자금이 굉장히 좀 활약도가 높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코스피 쪽에 대해서 끌어올리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상대적으로 코스닥 쪽에 대한 흐름들이 있다 보니까이 점이 좀 긍정적이고요.

31. 그리고 ETF 쪽에 대해서도 들어오는 유입 자금들을 따졌을 땐 결국은 이제 그 코스닥의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보니까이 점을 좀 체크를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적인 내용들을 봤을 때 소부장도 아까 이제 다 말씀해 주셨는데 기판 쪽도 좋긴 하지만은 소부장 여전히 좀 매력적인 부분들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장비와 기판은 똑같이 이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고 소재순으로 좀 따졌을 때는 좀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이게 반도체 소부장 돌 때마다 장비랑 이제 기판 쪽에 좀 잘 돌다가 결국은 이제 마지막에 끌어올리는게 또 소재거든요.

32. 근데 최근에 이제 흐름들을 봤을 때 소재 쪽에서 잘 끌어올리다가 잠깐 좀 멈출 흐름들이 있다 보니까 다시 또 장비 쪽으로 또 돌아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상승했을 때 보여서 이제 매수를 하기보다는 오히려 좀 한 템포 쉬든지 아니면 한 템포 빠르게 접근을 하든지이 전략이 좀 유효할 것 같습니다.이 소부장주 안에서도 돈을 순환매 강조를 해 주셨고요. 2차전지 이야기도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LG 에너지 솔루션이 실적을 발표했고 호실적을 발표했는데 8일 그니까 목요일 우리 휴장 들어가기 전에 종가 보면 꼬리를 단 2차전지주 대형주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33. 그 원인도 좀 궁금하고요. 그래도 긴 관점에서는 LG 에너지 솔루션이 보여줬듯 이제는 실적 회복을 정말 기대해도 되는 건지 이용사님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음. 일단 지난주 목요일 날 그 윗꼬리가 길게 만들어진 거는 5장 들어서면서 전체적으로 매크로 지표라고 하는 것들이 좀 불편했었죠. 네. 네. 그러다 보니 올라가던 것들도 당연히 이제 매물이 좀 쏟아진 측면이 분명히 있고요. 어, LG엔솔 실적 잘 나왔고 그다음에 앞으로 계속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2차전지 [목을 가다듬음] 쪽 관련해 가지고 최근에 이제 주가가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던 거는 어 미중 정상회담 이후입니다.

34. 그거는 어 사실은 미중 정상회담에서 제일 우려했었던 거는 혹시 중국에다가 예. 또 풀어 줄까 봐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지금 규제를 강화하는 쪽으로 또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이제 나오는 어떤 그런 그림이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 그러면은 이제 미국 시장에서 그 ESS 쪽 어 시장 쪽에서의 한국 비중은 점점 커지게 될 것이고 이런게 이제 바로 실적으로 좀 연결이 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 긍정적인 측면이 분명히 있고요. 이것과 관련돼 가지고 숫자로 증명되는 시기는 내년 중반 정도 돼야 될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바닥에서 돌아서는 그림은 맞고요.

35. 바닥은 확인된게 분명히 맞는데 이게 숫자가 바로 업사이드가 나오는 건 아니고 이제 그게 숫자로 찍히기 시작하는 거는 아마 내년 중반 정도 돼야 될 거고요. 음. 그 이전부턴가는 주가가 반응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어. 다만 이제 딜레마 아닌 딜레마는 지금 2차전지 밸류 자체, 그러니까 평가하는 어떤 지표 자체가 그렇게 편하지는 않아요. 그게 이제 미래 산업, 미래 성장 산업이다라고 하는 기대감이 많이 붙어 있었던 측면도 있었을 것이고 또 한편으로 보면은 워낙에 처음에 시작 자체를 고밸류 출발을 했었기 때문에 많이 빠졌음에도 여전히 싸지 않다라는 그런 측면은 있습니다.

36. 그래서 어 보신다고 하면은 조금은 어 상대적으로 지표상으로 안정돼 있으면서 그다음에 S 효과를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 어 그런 쪽으로 보시는 것이 좀 편안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세업체 중심으로 해서 여전히 관심을 갖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옥석을 가리는 기준까지 잘 설명해 주셨고요. 반종민 소장님께서는 그렇다면 2차전지 밸류체인 안에서 어느 쪽을 조금 더 높게 보고 계실까요? 예. 저도 역시 동료합니다. 그래서 최 전방 산업을 따졌을 때 결국엔 이제 2차 여지 셀 업체라고 좀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그쪽에가 그쪽이 먼저 우선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7. 그래서 지금 실적에 대해서 굉장히 좀 놀랬던 거는 LG 에너지 솔루션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실적에 대해서 그렇긴 한데 그 LG 에너지 솔루션 실적 나왔을 때 어 이게 뭐지? 역대최를 기록을 했고 업이익에 대해서 좋게 타는데 결국 이제를 좀 빼야 됐는데 그 빼고도 제가 3,391억 원이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매우 좋았다 보니까는 전 거래일 때 2차전지에 대한 분위기가 좀 좋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 SDI까지 좀 분위기가 연출이 돼서 리포트까지 나온 상황들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셀 업체 중심에 대해서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좀 붙은 거 같고 ESS와 관련된 좀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이 같이 좀 붙었기 때문에 2차전지 쪽에 대해서는 오히려 투자 관점으로는 괜찮을 수 있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38. 근데 다만 이제 삼성전 삼성 SDI와 LG 에너지 솔루션이 두 가지에 대해서는 모두 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긴 하는데 탄력도가 빠르면 아마 삼성 SDI가 더 빠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뭐든 뭐 전구체 배터리든이 내용들도 중요하긴 하지만 어 매년 이제 거의 이제 적자를 기록하다가 7분기 만에 흑자 전환을 2분기 때 했잖아요. 근데 그 기조가 3분기 때도 이어지게 된다 한다면 올해는 굉장히 좀 분위기가 좋을 것 같고 내년까지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삼성 SDI가 좀 더 빠를 수 있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해서는 좀 약간 그 차이시 나온게 의심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39. 그래서 실적은 좋은 건 알겠는데 지금 과거 이제 분기별로 좀 또 확인을 해 보니까 약간 좀 들쭉날쭉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2번만 잘 나왔지 지금 당장 또 4분기 실적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는게 또 분위기가 연출이 되게 된다한다면은 결국은 박스권 형태로 좀 거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LG 에너지 솔루션을 만약에 접근을 하게 된다면 분할 매매 관점으로 좀 생각을 해 보시고 접근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3분기 실적 시즌에는 정말 2차전지주 실적은 수치랑 전망까지 조금 더 디테일하게 그리고음 실시간 댓글 통해서 시청자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0. 유가가 역시 중요하군요. 그러니까요. 지금 유가가 1% 정도 상승 흐름 계속 이어가고 있고요. L즈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관심 저희 잠깐 앞서서 체크를 해 봤죠. 2차전지 수납매가 다시 돌아와 뭐 이런 의견도 좀 보이고 있고요. 소부장은 역시나 밸류에이션 이야기가 좀 있네요. 밸루에이션이 지금은 불편하다. 너무 높다. 이런 의견도 체크가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자, 저희 지금 소부장 이야기도 해 봤고 전닉 이야기 그리고 2차전지 이야기 해 봤는데 또 다른 축 바이오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 이게 목요일 저희가 딱 휴장 들어가기 전에 봤던 뉴스가 알테오젠의 특허 관련 이슈였고 펩트론도 악재성 뉴스가 있었고 [콧방귀] 그래도 주말 미증시를 보니까이 안백신 관련해서 미국 행정부가 강하게 드라이브를 주면서 모더나 같은 종목들은 급등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41. 음. 우리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그리고 바이오주는 어떤 관점으로 보고 계실까요, 이영훈사님? 어, 제가 바이오에 관심 갖고 나서 아마 올해가 제일 힘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시장을 주도했던 종목들이 계속해 가지고 노이즈를 연초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 도대체 몇 건이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어, 페트론 같은 경우도 결국가 가지고 이제 최종 딜이 안 됐다 해 가지고 주가가 이제 급락을 한 거고요. 이거는 사실은 좀 이렇게 내용들을 업데이트하는 과정을 가만히 보면 이렇게 깔끔하지 않고 좀 질질 끄는 느낌이 좀 있었기 때문에

42. 어. 그거보다는 오히려 더 충격이었던 거는 알테오젠의 특허에서 이제 폐소 물론 이제 네덜란드 법원에서 국한된 거긴 합니다만 어 그 부분이 사실 좀 시장에 좀 충격, 정신적인 충격이 좀 컸던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어 이게 바이오 섹터라는 거는 다른 섹터들 가운데서 특히나 이렇게 무리져 가지고 움직이는 성향이 좀 강한데음 그럴 때 항상 보면 주도주 그러니까 뭐 소위마사 리더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우리 시장에는 리더가 없습니다. 근데 이제 그 미증시는 바이오 쪽 보면은 계속 올해 내내 신고가 영역이었잖아요. 근데 우린 전혀 반응을 못 했었던 거는 한국 그 바이오가 그간에 좀 오버슈팅했었던 부분들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리밸런싱이다라고 봤지만 그 중간중간 너무 이제 노이지가 크다 보니까 이제는 좀 정책성에 대한 혼란까지 오는 거 같아요.

43. 근데 이제 여기서 안백신 때문에 미국 증시가 급등했다 그러면 우리 증시 좋아질 것이냐 바이오. 글쎄요. 저는 어 그것 때문에 움직이는 종목들은 명확한 실체가 있는 것들은 아직은 아닐 겁니다. 보여진게 아직까지 보여진게 없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 하나의 테마 형식으로 해서 그쪽 섹터가 엮겨서 움직일 수는 있겠지만 그게 바이오 전반을 주도하기는 좀 쉽지 않을 거라고 좀 보고 있고요. 한국 증시 특히 바이오섹터가 안정이 되려면 어 주도 주근에 있는 회사들이 뭔가를 보여 줘야 됩니다. 근데 사실은 그동안엔 상대적으로 주가보다는 어떤 이슈로 봤을 때 꾸준히 라이센스 아웃 해 왔고 기술적인 검증을 해 왔었던 알테오젠의 특허 논란까지 나오니까 시장이 좀 많이 혼란스러운 건 사실인 거 같아요.

44. 그래서 지금은 바이오섹터를 적적으로 대응하시는 쪽보다는 조금은 좀 그런 쪽이 가라앉고 진정되는 어떤 흐름을 좀 지켜보실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도 장기 투자, 바이오는 장기 투자해 가지고 길게 승부를 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하나가 있는데 뭐 말할 필요 없이 물려 있습니다. 지금. 근데 사실 이거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습니다만 60% 이상 수익 났던 거 갖고 있다가 지금 빠진 건데요. 어, 근데 이제 제가 그 회사 관련된 건 업데이트하면서 지금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 그걸 하면서도 느끼는 거는 내가 여기서 지금 당장의 바이오 포지션을 늘릴 필요는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5. 결국 말씀을 해 주신 것처럼이 노이즈들이 어느 정도 가라앉고 바이오 대장주들, 주도주들이 좀 얼른 역할을 해주면서 투자 심리가 좀 반전되길 응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개인 투자자분들이 관심이 많이 있는 그런 섹터다 보니까 좀 마음이 무겁게음 드는 거 같습니다. 반종민 소장님께서는 바이오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이게 지금 내 내용 하나에 따라 굉장히 좀 그 곤두는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서 내용을 좀 체크를 하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신규 접근하기에는 지금 현재 좀 까다로운 상황이다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계속해서 좀 추후 관찰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46. 그래서 지금은 투자 관점으로 아니다라는 말씀은 먼저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제 그 미국 쪽에 대한 내용들을 따졌을 때는 12월에 그 안백신 개발 가수카 이니셔티브 12월에 출범을 한다라는 내용들이 있는데 이게 만약에 그 증시가 좋았다면은 너무 좋았을 텐데 이게 계속 좀 타이밍적인 문제가 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mRNA 쪽을 봤을 때는 뭐 ST팜이 대표적인 기업으로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기는 한데 이게 왜 그러냐면 mRNA 치료가 많아지면 좀 수요가 증가하긴 합니다.이 회사에서. 그렇지만은 여기서 주요한 포인트는 핵심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은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도 좀 봐셔야 되고요.

47. 그리고 이제 그 반응을 여러 가지 좀 체크를 해 봐야 되는데 지금은 매크로 쪽에 대해서 이게 투심을 좀 누르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매크로 투심에 대해서이 그 이전에도 한번 설명드렸지만 바이오주 전체에 대해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은 그게 투심을 좀 자극하는 것도 있고 또한 이제 노이즈가 아니라 실제 안 좋은 이슈들이 같이 좀 복합주로 나와 있다 보니까 설령 뭐 그 S 모드 좋은 내용들이 있다 하더라도 약간 일시적인 반등은 나올 수 있을지 언정 연속성은 좀 떨어질 수 있겠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좀 어렵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48. 적어도 이제 금리 인하와 관련된 내용들이 좀 나와 줘야 줄 때 그때 좀 접근이 가능할 것 같고 그리고 이거를 지금 미국 쪽에 대해서 만약에 이제 경기가 안 좋아졌을 때 아 주식 주가가 안 좋아졌을 때 경기 방어주로서 뭐 헬스케어주를 봐야 된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는데 어 거기는 이제 헬스케어주들이 실제 손가가 나오는 제약 바이오 쪽은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제약과 바이오를 좀 나눠서 보셔야 되기 때문에 제약주는 실제 방어주로서 생각할 수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 바이오주는 성장주다 보니까이 점을 좀 반드시 체크하시면서 생각하셔야 될 것

49. 네. 우리나라 바이오주는 성장주다이 말이 와닿는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좀 추가적으로 질문을 드려 보면 오늘 [콧방귀] 계속 힘을 쓰지 못한 섹터 이야기들을 하게 되는 거 같은데 조선이랑 방산도 실적이 뭐 노이즈가 있는 건 아닙니다. 물론 환율 이슈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방산 쪽에서는 누리오 발사 이후에 옳은 것도 사실 없는데 뉴스 소멸이라는 이유로 급락 나오고 있고 조선 방사 어떻게 진단하고 계실까요? 이영훈님, 그 시장이 지금 호재보다는 악재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거 자체가 결국은 수급이 불편하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50. 어, 수급이 좋으면은 어, 사실은 악재가 나와도 대충 묻어 가지고 흘려 버릴 수도 있는 부분인데 네. 어, 수급이 좋지 않으면은 호재가 나와도 그거를 갖다 세론으로 활용해 버리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방산 같은 경우는 특히나 이제 우주하고 연결이 돼 있는 쪽이 방산이 많은데 글로벌 방산 업체들이 전체적으로 지금 보면은 주가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여기에 더해 가지고 지금 고급리 환경까지 맞물린데다가 최근에 보시면 어, 수주가 뚜렷하게 지금 부각된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수주부에 이제 부제 상황에다가 또 환율 이슈가 있죠.

51. 수출 수출 비중이 워낙에 이제 있으니까 환율에다가 또 여기에 더해 가지고 글로벌 피어들의 어떤 주가 흐름 같은 것들이 같이 맞물려 가지고 주가가 좀 소외가 되고 있는 흐름인데 이거는 좀 큰 그림으로 보면 우리나라 증시에서 가만히 보시면 AI가 묻어 있는 쪽 내에서도 일부 이탈이 나올 정도로 지금 압축되고 있는 그림이거든요. 어 그의 일환이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조선 역시 마찬가지로 보고 있고요. 어, 지금은 뭐 실적 때문에 빠진다라기보다는 시장이 불편하고 수급이 약하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 주변에 있는 쪽들이 먼저 빠져나가는 어, 작은 매물에도 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52. 자, 조선 방상까지 들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이영훈 IM증권 서울 금융센터 반종민 프레스티지 경영전략 영소장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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