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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신 이영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AI 템배거 투자 예, 작가이기도 합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요. 어, 올 연말까지 되게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상승 랠리가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물론 뭐 그 사이에 조정이 없을 거라는 건 아니고요. 어, 그렇지만 조정이 있더라도 충분히 더 우상향할 수 있는 어, 에너지가 모여 있다라고 볼 수 있고 일단 업항으로 보면 내년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내년까지는 괜찮고 어, 시장으로 보면 일단 내년 상반기까지 보는 이유는이 이제 내 후년에 대한 어떤 전방들이 조금 이제 엇갈리고 있기 때문에 일단 주식 시장은 내년 상반기까지 좋게 보고 있고요.
어 그래서 뭐 지금 어 어떤 그 만약에 반도체 쪽에 포지션이 많이 없다 그러면 어 조금 이제 조정시 어 좀 포지션을 편입하는 쪽으로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당초 이제 반도체 쪽에서 봤던 실적 추정 전망치가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그니까 특히나 최근에 보면 5주 연속 우리나라 반도체 내년 실적에 대한 전망들이 어 상향 조정되고 있는데 자 그 이유는 수요 공급 쪽에서 거의 한 3% 정도 갭을 어이 두고 계속해서 이게 밸런스를 이루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어 수요보다 한 공급이 3% 정도 많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어 그런 밸런스를 이루고 있다가 갑자기 여기 밸런스를 깨게 된게 어 결국 그 아마존의 일반 그 서버 그 2017년 18년 때 이제 투자했던 슈퍼 사이클 때 이제 클라우드 서버들이 이제 교체 사이클이 나오기 시작한 거고요.
어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 대다수 반도체 전문가들이 크게 예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니까 예상을 한 분들이 거의 없었는데요. 법용 메모리라 그러면 그동안에는 그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내구 소비제, B2C 제품을 주로 봤지 서버 쪽에서 교체 수요가 나올 거라고이 보지 못했는데 자 그 이유가 원래는 어 일반 서버라는게 그 반도체를 한번 꽂으면 어 수명이 다 할 때까지 다 전기가 꺼지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보통 이제 수명이 3년 4년 정도로 봤었어요. 원래는. 근데 이제 그 사이에 어 서버를 오랫동안 쓸 수 있는 기술들이 많이 계량이 됐어요.
그래서 일단 소프트웨어적으로 좀 계량이 되면서 원래는 3, 4년 안에 바꿔야 되는데 어 거기서 한 1, 2년 정도가 더 지속이 됐고 그 뒤에는 이제 하드웨어적으로 보면 이제 일부품만 갈아끼우는 식으로 해서 더 쓸 수 있게 되면서 아 이게 이제 교체 사이클이 생각보다 너무 안 오는구나라고 해서 이제 거의 어 잊어먹고 있다가 최근에 이제 아마존이 당초 예상 주문량보다 거의 두 배 많은 그 주문을 내놓으면서 자 이게 이제 교체 사이클이 본격가 됐구나라고 이제인지를 하게 된 거죠. 전고점을 충분히 갱신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신고가를 충분히 터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그런데 이제 속도적인 면에서 보면 일단은 뭐 법용 반도체와 이제 어떤 HBM에 대한 부분들은 상당 부분 프라이싱이 돼 있다고 볼 수 있는 거고 여기서 이제 추가 업사이드라고 하면 결국 파운더리 쪽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파운드리 쪽에서 이제 최근에 테슬라의 어떤 빅데일을 맞은 받았는데 22조 어 8,억 규모에 이제 어떤 빅를 받았는데이 정도 규모의 딜이 후속 빅테크하고의 이제 그 자체 설계침 A식 쪽에서 이제 주문이 나온다 그러면 어 충분히 더 빨리 어 신고가 트라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때쯤 해서 당연히 아마존이 제일 많이 투자를 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에저라든지 아니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때 투자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아마 교체 사이클이 복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그 SK 하이닉스의 조정에 빌미가 된 거는 이제 골드만 삭스의 HBM 공급 과잉에 대한 보고서였고요. 어 그게 이제 상당히 그럴 듯했습니다. 일단은 이제 그 어 이제 마이크론이나 뭐 좋게 봤죠. 왜냐면 빅테크들의 AI 케펙스라고 하는 자본 지출이 꺾일 것 같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수요는 계속해서 좋은데 공급이 그거보다 더 빨리 늘어날 거라는 이제 전제가 있었었거든요. 그 이유는 SK 하이닉스가 그동안에 독점적으로 엔비디아의 HBM 공급을 해오다가 어 이제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도 상당 부분 이제 공급을 할 수 있게 된다.
자 이제 그렇게 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공급이 쉽게 늘어나지 않을 것 같다라는게 이제 최근 어떤 분위기고요. 그게 결국 SK 하이닉스의 반등의 트리거가 된 거고 거기서 더 어떻게 보면 40만 원까지 터치를 하게 된 어 근거에는 그 스토리지 쪽에 어떤 예상치 못했던 어 수요 회복이 있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샌디스크나 웨스턴 디지털이 일단은 하드디스크 드라이버의 가격을 10% 정도 인상을 하기 시작했고요. 그게 연세 효과로서 그 엔터프라이즈 SSD 어 수요를 촉발시켰고 어 특히 그게 이제 그 SK 하이닉스가 장점을 가지고 있는 QLC 기반의 SSD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지금 랜드 같은 경우는 트리플 레벨 기의 TLC 제품이 메인인데 어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QLC 쪽에서 제일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QLC 랜드 쪽 마켓시어로 보면 어 하이닉스 그러니까 이제 인텔에서 인수한 솔리다임 그쪽 포함해서 한 36% 정도 차지하고 있고 마이크론이 한 17% 정도 되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9%밖에 안 됩니다.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가 9세대 브인랜드 9세대의 어 QLC 개발이 조금 이제 난항을 겪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이에 또 하이닉스가 더 많은 수를 누릴 수 있게 된 거죠.
주가는 뭐 알 수가 없는데요. 일단 지금 제가 전망하기로는 내년에 하이닉스의 이익 추정치가 저는 한 50조 중반까지 보고 있거든요. 만약에 멀티오 따진다 그러면 충분히 뭐 40만 원 주후반 때까지는 충분히 더 그러니까 지금보다 업사이드가 뭐 한 22 30%는 더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아마존이 갑자기 그 일반 서버 주문을 저렇게 늘릴지 몰랐고 어 그 일반 서버 쪽에 주문이 있기 이전까지만 해도 사실 골드만 삭스의 보고서도 있었지만 그 한국 반도체 특히나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 그렇게 좋은 비유를 가지고 있지 않았었어요. 그러면 대다수 어 미 외국계 투자자들이나 펀드 매니저들은 한국 반도체 특히 메모리에 대해서 비중을 그렇게 많이 높게 가져가지 않았겠죠.
근데 갑자기 시장 상황이 바뀌었고 뷰가 바뀌니까 빨리 그만큼 비중을 채워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니까 시장의 인덱스만큼 비중을 채워야 되는데 그걸 좀 급하게 채우다 보니까 일종에 그 저는 외국인들의 포모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비중을 채우려고 자기네들 포트해서 비중을 확대하려고 하다 보니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최근에 가격 급등이 일어났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저는 이제 일단은 1차 랠리의 영향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1차 랠리는 일단은 외국인들이 반도체 비중을 급하게 채워야 되는 이유가 생겼고 그거는 이제 국내 기관 매니저들도 마찬가지죠.
그게 이제 그러면 전반적으로 다 올라요. 그러니까 1차 랠리는 턴어라운드거든요. 그러면 이제 턴라운드가 생기면 일단은 반도체라고 하면 다 오르는 거고 이게 어느 정도 이제 비중을 채우고 나면 어 그때부터는 옥석 가리기가 시작됩니다. 그게 저는 이제 연말부터 2차랠리가 일어날 거라고 보는데 이차랠리는 아무래도 반도체 소부장주들 중심으로 어 실질적으로 이제 그 펀더멘탈이 개선되는 그런 쪽으로 좀 수급이 집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동안에 보면 그 소부장주의 트렌드를 보면요. 후공정이었어요. 그러니까 어더베스트 패키징이라고 하는 어 후공적 고도화가 결국 그 후공적 랠리를 그동안 AI 사이클을 이끌어 온 거고 거기서 슈퍼스타가 나왔죠.
한미 반도체라는 회사가 나온 건데. 자, 이제 내년 그러니까 연말부터 내년까지의 랠리에서는 저는 오히려 그 전통 못난 이들의 반란이라고 저는 이야기 하는데 전공정 관련주들 많이 올라올 것 같아요. 그래서 전공정 쪽 최근에 보면 ASML 주가 흐름이 되게 좋잖아요. 전공정 쪽에서 좀 이제 어 튀는 기업들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저는 여기서 전공정 중에서는 시각 기술의 고도화를 좀 보고 있어요. 시각은 예전에도 중요했고 지금도 중요한데 앞으로 더 중요해지고 있다. 왜냐면 그 식각이라는게 결국 그 칩과 칩의 인터커넥트 어 거기서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시각들 관련된 장비 뭐 물론 이제 그 정착도 당연히 여기서 수요를 보는 거고요.
어 그리고 이제 시각 관련된 그 부품들 소모품들 파츠 뭐 이런 쪽도 좀 주목할 만한데 뭐 장비 업체로 보면 원가 IPS나 뭐 테스 같은 정착 업체들도 괜찮고요. 그리고 이제 미국 쪽에서 보면 어 램리서치 뭐 이런 회사들의 그 그리고 도쿄 일렉트론 같은 회사들 어 그리고 이제 국내은 이제 파츠를 납품하는 TCK나 하나 머티리얼스 이런 회사들이 좀 어 포텐셜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변수는 중국의 공급입니다. 그래서 지금 CXMT나 YMTC 같은 회사들이 서로 막 힘을 합쳐서 지금 이제 메모리 특히나 이제 서버형 칩이나 HBM 쪽으로 많이 진출하려고 하고 있는데 어 저는 뭐 내년 상반기까지는 그 뭐 진입하는 가능성이 굉장히 낫다라고 보고 있지만 작년 하반기에 사실 DDR 가격을 그냥 레도션화시켜 버리는게 결국 CXMT였잖아요.
어 갑자기 없던 회사가 5% 물량을 쏟아내 버린 그러면서 이제 DDR4 가격 프리미엄을 다 깎아 버렸거든요. 그런 것들 좀 경계하긴 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지금은 가능성이 높지 않다. 왜냐면 작년에 DDR4 같은 경우는 결국 LPDR4 결국 스마트폰용이었거든요. 스마트폰용 메모리하고 지금 필요한 거는 서버용인데 어 실제로 이제 중국 정부에서 자꾸 이제 자국 기업들한테 특히 자국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한테 어 CXMT 칩을 많이 쓰도록 했어요. 그래서 DDR 5 칩이 일부 들어가기 했습니다. 근데이 서버형 칩은 일단 전기가 한번 들어가면 얘가 죽을 때까지 계속 돌아가야 되는데 이게 몇 개월 쓰다 보면 약간 어 갑자기 아웃되거나 아니면 이제 버그가 생기거나 이런 문제들이 많다 보니까 중국 그 클라우드 업체들이 최근에 CXMT 주문량을 오히려 줄이는 그런 흐름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좀 기술 완성도가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일단 그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소버린 AI의 어떤 수요가 얼마나 빨리 나오는지가 되게 관건일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빅테크들의 AI 케펙스 증가분에 대한 것들은 이미 가격이 상당 부분 프라이싱 돼 있다라고 볼 수 있고요. 어 그러면 이제 소린 AI 쪽인데 결국 중동 쪽에 이제 하는 프로젝트들 뭐 UA나 뭐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 일본 뭐 유럽, 인도 이런 쪽에서 이제 수요가 얼마나 빨리 올라오는지가 이제 되게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수요가 생각보다 빨리 올라온다 그러면 엔비디아는 더 갈 수 있고요. 뭐 엔비디아, TSMC, SK하이닉스 뭐요 상가 동맹을 중심으로 주가는 좀 더 갈 수 있고 만약에 쏘린 AI가 생각보다 좀 속도가 슬로우하다 그러면 이제 엔비디아가 좀 이제 완만하게 상승하는 흐름을 갈 것 같고 그걸 대체해서 아마 AI 소프트웨어나 이런 쪽이 좀 더 부상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이 시장이라는게 AI 버블로 진입하는 초입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밸루에이션으로 설명이 안 되는 시장은 아니에요. 근데 충분히 과열은 돼 있죠. 그렇지만 더 이제 보를 향해서 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자 그런 어떤 수급 상황에서는 뭐 밸류가 100배든 200배든 그런듯 그렇다고 해서 뭐 크게 꺾이거나 그럴 것 같진 않습니다. 사실 그 버블은요 터져 봐야 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제 사실 버블이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 그 투자자들의 인생에서 한 번만 제대로 맞아 떨어져도 큰 괴를 잡을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버블이라는 건 항상 경계를 해야죠.
버블이 안 좋게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그렇지만 그 버를 어 올라타지 않는게 더 리스크가 큰 겁니다. 예. 일단 저는 이제 테크 혁명이라는 그게 말이 나오면 쇼티지라는 키워드를 잘 따라다니시면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예전에도 우리 모바일 혁명 때도 보면 피처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뀌었잖아요. 피처폰에서 스마트폰 바뀌니까 제일 먼저 달라지는게 사용자 인터페이스였어요. UIX 쪽이 바뀌다 보니까 예전에 키패드로 버튼을 눌렸잖아요. 근데 멀티터치라는게 갑자기 필요하다 보니까 터치, 스크린, 패널 업체들이 굉장히 많이 떴었어요.
그때 뭐 멜파스 뭐 디지텍 시스템 뭐 시노팩스 이런 회사들이 굉장히 주가가 좋았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뇌의 경쟁이 시작됐어요. 그래서 그때만해도 뭐 싱글 코어에서 듀얼 코어, 쿼드 코어, 옥타 코어 그 코어가 가면서 거기 관련된 하드웨어 그런 것들이 뜨기 시작했고 나중에 이제 카메라, 화소, 경쟁 그리고 그다음에는 이제 폼팩터 이제 메탈 케이스를 쓰고 두께를 강조하고 자, 그런 식으로 이제 쇼트지만 따라다니면 되는 건데 이번에는 그런 거죠. 이제 일단은 AI 혁명이 갑자기 시작되니까이 스케일의 법칙이라는게 되게 중요하죠. 컴피티브 파워를 높여주고 빅데이터를 많이 넣어주면 선정적으로 AI 모델이 좋아진다.
그러면 AI 클러스터를 계속 키울 만한 그 AI 군비 경쟁이 이루어지는 이유가 여기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AI 군비 경쟁을 하려고 보니까 제일 먼저 쇼티지가 발생했던게 엔비디아 GPU였죠. m비디아 GPU가 쇼티지가 났고 그다음에 또 엔비디아 쇼티지가 왜 나냐 봤더니 TSMC의 코워스라고 하는 공정이 쇼티지였고요. 그래서 TSMC 주가가 올랐고 그리고 TSMC의 코어스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다 보니까 HBM이 공급 부족이 일어났었고 그래서 SK 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했고요. 그다음에 반도체가 해결이 되니까 서버가 부족해져요. 그러니까 대만의 뭐 윈스트롱 퀀타 폭스콘 같은 회사들 주가가 좀 많이 올랐었고요.
그리고 이제 서버가 해결되니까 데이터 센터가 문제거죠. 그래서 에큐닉스나 뭐 이런 회사들 어 지금도 당연히 이제 네오클라우드라고는 코오브이브나 뭐 네비오스 같은 회사들 추가가 좋은 거고. 자 그럼 데이터 센터가 해결되니까 뭐가 부족하냐? 어 이게 이제 클러스터를 꼬리니까 네트워크가 또 문제구나 전력이 문제구나. 자,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이제 시장이 관심이 옮겨가는 건데 그러면 그런 것들을 미리 기업들이 공부를 해 두고 스크리닝을 해 놓으면 이게 뭔가 쇼티지가 발생했을 때 거기서 이제 어떤 기업을 내가 피킹을 해야 되는지 잘 알 수가 있습니다.
규모의 법칙이 제일 중요해요. 그래서 자금력과 인력과이 있는 회사들이 계속해서 선접 효과를 누릴 수밖에 없고 그리고 선도업체가 데이터가 많아요. 근데 그 데이터가 계속해서 쌓이는 구조거든요. 그러면 어 네. 선두 기업에 투자하는게 제일 심플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그냥 빅테크 중심으로 끌고 가고 국내에서도 대장주 중심으로 끌고 가면 됩니다. 사실 그 주식 시장에 공부를 안 하고 들어온다는 거는 그냥 어 저기서는 최첨다 미사일 무기 가지고 있는데 나는 딱총 하나 들고 들어가는 거하고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니까 어 AI 혁명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이게 어떻게 세상을 바꿔야 될지 한번 어 스스로 뭔가 재정립을 해 보시고 거기서 내가 어떤 투자를 해야 될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것들 준비하고 나서 들어가도 충분히 됩니다. 그리고 어 이런 테크 혁명은 생각보다 길게 지속이 되거든요. 그래서 교회는 많아요. 예전에 강남 아파트도 처음에 뭐 두 배네 배 올랐을 때 사람들 와 다 왔다 해서 팔아버신 분들 결국 30배 가니까 다시 못 들어가거든요. 지금 저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장기적으로 더 사이클을 갈 수 있는데 그 안에서는 짧은 사이클들이 있겠죠. 그래서 이번에 짧게 보면 업사이클은 내년 상반기까지 충분히 지속될 수 있다라고 보고 Д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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