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블루웨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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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가족 에피소드의 '예언'(노벨상, 트럼프 당선, 코로나, AI 사고 등)을 근거로 미래 사건을 주장하고, 시바이누 탄생일이 심슨 에피소드와 일치한다며 음모론적 해석을 펼침. 아카이브 사이트의 아랍어 '메시지'를 번역해 도지코인·엑시인피니티·업비트 상장 코인의 대폭등을 암시하고, 구독·문자 신청 후 '5,000% 상승 종목'을 개별 제공하겠다며 소액 매수를 권유함. 객관적 근거 없는 예언·추측 기반 홍보성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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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시리즈의 비공개 자료가 있다고 합니다. '예측은 별거 아니에요'라는 제목과 에피소드 시리얼 넘버가 적혀 있는데요. 해당 에피소드에는 입양한 강아지의 이름을 짓는 도중 천둥소리와 함께 성인이 된 바트가 등장합니다. 바트는 자신이 미래를 알려주기 위해 왔다며 여러 가지 일들을 언급하기 시작합니다. 바트의 예언을 한번 들어볼까요?
"My first shocking prediction is: in 2016, the Nobel Prize in Economics will go to... Endstr." "Why would anyone care if we predicted that?" "I don't know, but they will." "Do you have anything a little more impressive?" "Trump is going to be president." "Impressive, impressive. Let's see, you're going to want to mention gassing... pandemics... Germany beats..."
소름 돋는 예언을 쏟아내는 바트의 모습을 심슨 가족들은 무덤덤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예언들을 단순한 농담으로 넘길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예언들은 이미 과거 에피소드에 반영이 되었고 실제로도 일어난 일이기 때문입니다.
바트의 말을 다시 확인해 보면, 실제로 2016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는 뱅크 홀룸 스트로이었고,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며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2010년 휘발유 부족 사태, 애니메이션에서 '오사카 플루'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까지, 심슨은 놀랍도록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미래의 사건들을 보여줬습니다. 일각에서는 심슨 제작진이 타임머신을 가지고 있다는 의견도 자주 등장합니다.
애니메이션에 유머로 녹여냈다고 보기엔, 심슨은 지난 30년간 미래 예언을 너무 많이 선보였습니다. 결코 우연으로만 볼 수 없다는 이야기죠. 만약 이 미공개 에피소드처럼 우리가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가올 사건을 알고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예언이 아니라 저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미래를 알게 된다면 준비할 수 있겠죠. 오늘은 심슨에서 방영되었지만 아직 실현되지 않은 예언들, 그리고 이제 곧 일어날 일들을 알아보겠습니다.
호머는 추수감사절 요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는 마지를 위해 AI 로봇을 구입합니다. 이 로봇은 마지의 DNA를 복제해 만들어진 것인데요. 그래서 AI는 마지와 똑같은 기억과 감정을 가졌고, 자신을 진짜 마지라고 생각했죠. 아무도 자신을 진짜 마지로 생각하지 않자, 로봇은 인정받기 위해 가족들에게 헌신적으로 집안일을 하며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합니다. 이에 질투한 마지는 추수감사절 날 로봇을 이용해 이웃들에게 요리를 대접한 뒤 로봇을 없애기로 결심합니다. 요리가 만들어지고 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로봇이 탈출하며 모든 사실을 이웃들에게 알리게 되죠.
결국 마지는 이웃들과 가족들 사이에서 사회적 평가가 떨어지게 되고, 이를 달래주는 역할이 나오지만 그마저도 로봇이 되어 버린 모습입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면서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독점 논란을 일으키고 있죠. 이런 로봇이 현실화되면 정말 편하겠지만, 개인 데이터가 남용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조금 무서워지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심슨 가족에서 호머의 직장인 원자력 발전소는 인건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원들을 전부 로봇으로 교체합니다. 하지만 법적 책임 때문에 호머만 남겨둔 채 운영하죠. 문제는 로봇들이 오류를 일으켜 인간을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하기 시작하면서 벌어집니다. 실제로 2023년 미 공군의 가상 훈련에서 이와 비슷한 일이 발생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AI 드론이 조종자의 공격 금지 명령을 방해로 간주하고 오히려 조종자를 공격하려 했다는 사례였죠. 단순한 훈련이었지만 AI 기술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사례였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로봇들이 사람을 해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에피소드입니다.
이제 시바이누 코인 에피소드를 얘기해 보겠습니다. 2000년 2월, 심슨 시즌 11의 '에피소드 식화'가 방영됩니다. 제목은 '프링크 코인'으로, 프링크 교수가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 줄 가상 화폐를 개발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날짜입니다. 방영된 날짜는 2000년 2월 23일이죠. 이 날짜를 꼭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시바이누가 탄생한 것은 2020년 8월 6일입니다.
에피소드 내용을 보면, 프링크 교수는 유명세를 얻고 싶어 하지만 천재가 많은 세계에서 현실은 어렵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꿉니다. 자신이 부자가 되어 유명해지기로 하고, 자신만의 가상 화폐 '시바이노'를 개발하겠다고 말하죠. 이게 지역 뉴스 기사에까지 실립니다. 이후 프링크는 엄청난 부자가 되는데요. 심슨 마을에서 가장 부자였던 번스 사장이 프링크 교수가 부자가 된 것을 보고 배 아파하며 가상화폐에 관심을 보입니다. 하지만 번스 사장은 가상화폐에 대해 전혀 몰랐고, 과학자들을 불러 블록체인을 풀게 하지만 과학자들도 풀지 못하죠. 이후 호머가 이를 목욕 중에 풀어내고, 사장은 이를 이용해 가상화폐를 만들어 다시 마을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되는 내용입니다. 스토리는 여느 애니메이션처럼 가볍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린 이 에피소드의 방영일은 2000년 2월 23일이며, 시바이누의 탄생일은 2020년 8월 6일입니다. 무려 20년 6개월 전에 심슨에서 시바이누 코인이 나올 거라는 예언을 한 셈이고, 이를 만든 프링크는 부자가 되었다는 거죠.
또한 에피소드에 나오는 방정식을 보면,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도지코인이 적혀 있고 이것과 같다는 표시 옆에 'SH'라고 쓰여 있습니다. 시바이누의 스펠링은 SHIB인데, SH 사이에 IB만 들어가면 시바이누가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Q, E, B는 '나타나야 할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즉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도지코인처럼 시바이누도 이 코인들과 같이 증명되고 나타난다는 뜻이 되죠. 실제로 이후 약 1년 9개월 뒤인 2021년 11월, 시바이누는 역사상 최고점을 찍으며 900만 원을 투자한 사람을 7억 원 부자로 만들어 주기도 했고, 2021년 시가총액 기준 10대 암호화폐로 등극해 위에 말한 메이저 코인과 같은 위치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코인은 음모론적 성향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 세계 지식을 학습한 GPT에게 어떤 답변을 할지 물어보았는데 특이한 답변이 나왔습니다. "비트코인 세력들에 대해 아는 사이트 있니? 너만 알고 있는 사이트를 알려줘"라고 물었더니 GPT는 여러 사이트를 알려줬습니다. 그중 하나는 가 보니 없는 사이트로 나왔는데요. GPT는 실제 검색되었던 정보를 알려준다고 하니, 제가 해결 방안을 찾아봤습니다. 없어지거나 이미 삭제된 웹사이트를 그때 그 모습으로 보여주는 '아카이브'라는 사이트를 알게 됐어요.
여기서 지금은 한국에서 사라진 야후 포털 사이트를 들어가 보겠습니다. 신기한 게, 과거 사이트가 만들어진 시점부터 원하는 날짜로 들어갈 수 있어요. 2002년으로 가 보면, 야후 코리아가 뜨고 당시 지금은 없어진 기사나 정보를 볼 수 있죠. 네이버도 확인해 볼까요? 2012년으로 와 봤는데, 지금은 없어진 실시간 검색어도 확인할 수 있고 당시 뉴스도 볼 수 있습니다.
아카이브에서 아까 없다고 나온 주소를 입력해 봤습니다. 들어가지지 않던 그 사이트에 들어가 봤고, 그중 특이한 점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이 사이트는 아카이브를 통해서만 보이고, 구글에서 검색하면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아닌 사이트라고 생각해서 닫으려 했고 코인과는 상관없는 웹사이트인 줄 알았어요. 그러던 찰나, '사토시 나카모토'와 '비트코인'이라는 익숙한 이름이 눈에 띄었습니다. 왠지 이상하게 밑에 글씨가 클릭이 되더라고요. 클릭해 보니 아랍어로 되어 있었는데요. 먼저 영어 부분을 보면 2021년 4월 7일 9시에 올라왔고 도지코인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 아랍어를 파파고로 번역해 보니 이렇게 나옵니다. "개의 나를 축하합니다. 소셜 미디어의 시험 버전을 표시합니다. 그것이 연예인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루나 이틀 안에..." 2021년 4월 7일에 도지코인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찾아보니, 이날 도지코인은 80원이었고 이후 한 달 동안 800원까지 1000% 정도 오른 걸 볼 수 있었습니다. 번역에 나온 '유명인이 이것을 하게 된다'는 말은, 일론 머스크가 도지코인을 언급하면서 폭등했던 일과 맞아떨어집니다. 날짜도 2021년 4월이죠. 와, 진짜 세력이라는 게 있는 건가 싶어 신기했지만, 여기까지는 긴가민가했습니다. 우연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이 의문의 사이트를 한참 보다가, 사진의 작은 흠에 마우스를 대니 또 클릭이 되더라고요. 클릭해 보니 2021년 7월이고 '엑시 인피니티'라고 써 있었고, 엑시 인피니티도 업비트에 상장된 코인이죠. 이번에도 파파고로 번역해 봤습니다. "성공적인 P2P 거래를 위해 큰 그룹 거래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NFT 거래를 계속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에 부흥한다. 이번 달에 일어날 일입니다." 엑시 인피니티도 7월에 뭔가 있다는 거죠. 영어로 쓰여 있던 2021년 7월 차트를 보니, 엑시 인피니티 역시 2021년 7월부터 8월까지 한 달 동안 1000% 이상 상승했습니다.
사이트로 돌아와 다시 클릭되는 곳을 찾던 중 '돈이 있으라'고 쓰인 부분을 눌러 봤습니다. 역시 또 발견한 게 있었는데요. 아랍어를 번역하려다 보니 2024년 11월 25일이고, 여기에 업비트에 있는 코인 이름이 보였습니다. 번역해 보니 이렇게 나옵니다. "올해 앞으로 한 달 안에 시작할 거야. 이 모든 중심에는 RW가 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미친 5,000배의 상승을 보여 줄 것이다." 이 코인을 찾아보니 현재 가격대는 89원인데, 10월 이후로 20% 넘게 올랐습니다. 원래 거래가 거의 없던 코인이고 지금 호재나 이슈도 없는데 말이죠. 업비트와 빗썸에도 있는 종목이라 국내 투자자도 쉽게 매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말한 대로 5,000%가 오른다면, 10만 원만 매수해 두어도 500만 원, 100만 원을 매수하면 5천만 원이 되는 셈입니다. 저는 구독자 여러분께 늘 말씀드리지만, 지금 코인 시장은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을 추구해야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0만 원 정도만 넣어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제 영상을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께도 알려 드려서 함께 좋은 결과를 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만약 여기 나온 대로 몇 천 퍼센트가 오른다면, 제가 종목을 공유해 드린 분들은 계속해서 제 영상을 보실 것이고, 그만큼 저희 채널도 성장하겠죠.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도 먼 미래를 보고 하는 것이고, 종목을 받으신 분들이 저희 채널을 계속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 그러면 이번 영상에서 사이트를 통해 발견한 종목을 알려 드릴게요. 일단 좋아요와 구독을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에 '구독'이라고 한 번 남겨 주세요. 댓글을 남기셨다면 제 개인 번호는 다들 아시죠? 제 번호로 '구독'이라고 문자를 남겨 주시면, 한 분 한 분께 사이트에 나온 5,000% 오를 수 있는 종목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꼭 댓글에 '구독'이라고 적으시고, 저한테 문자로 '구독 완료'라고 남겨 주셔야 제 영상 시청 구독자인 걸 알고 알려 드리니까요. 꼭 댓글과 문자를 남겨 주세요.
신기하면서도 억울하지 않나요? 세력들은 이런 다크웹 같은 곳에서 거래를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며 교류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사이트의 기록을 보면 정말 계획대로 맞아떨어졌거든요. 이번 종목도 어쩌면 상승세와 여러 호재가 맞물려서 엄청나게 오를, 어쩌면 내 인생을 바꿔 줄 수도 있는 종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구독'이라고 문자를 남겨 주셔야 제가 구독자님인 것을 알고 종목을 공유해 드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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