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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큐의 경제 뉴스 크리에이션 저는 코너지기 배아량 리포터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경제 이슈 한큐에 정리해 주시는 김큐 안녕하세요.네 어서 오십시오. 저는 요즘에 좀 춥게 느껴지는게 왠지 주식 때문인 거 같아요. 날씨도 조금 추워졌어요. 네. 더 춥게 하는 거 같은데. 아니, 오늘 새벽에 미국 증시에서 인텔 주가 거의 30%가 빠졌습니다. 이거 뭐 무슨 일이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이제 이른바 실적 시즌을 지나가고 있는데 요즘 시장이 엄청 예민해져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조그만 악재가 나와도 악재를 시장에 반영을 하고요.
어, 좀 좋은 소식이 나와도 그중에 나쁜 걸 막 찾아서 나쁜 걸 부각시켜서 시장에 반영을 하면서 어쨌든 시장이 좀 민감해져 있고 악재에 강하게 반응한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일단 말씀하신 대로 오늘 새벽 마감하면 미국 증시 분위기가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네.이 이 인텔 충격 때문인데 실적은 그니까 전일 그러니까 미국 시각으로 목요일 장 마감 이후에 나왔어요. 자 장 마감 이후에 나오고 나서 이른바 애프터 마켓이라 그래서 장외 거래에서 이미 인텔의 주가가 뭐 20% 막 이렇게 빠졌었거든요. 그리고는 오늘 금요일장이 열리자마자 이제 크게 하락을 하고 있해 버린 상황이라
그니까 장외거래에서 목요일 날 미국 시장에서 인텔이 이렇게 빠지니까 금요일장에서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하락세가 좀 나왔거든요. 그 분위기가 우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다시 돌아가서 미국에서 본장이 열리니까 인텔이 오늘 28.5%가 5%가 빠지면서 장이 마감돼 버렸으니까 이게 이제 1970년대 이후에 50여년 만에 인텔의 가장 큰 폭의 하락이니까 이게 영향이 좀 있겠죠. 아니 이게 너무 많이 빠진 거 같은데 실적이 그만큼 정말 안 좋았던 건지 궁금하고 아니면 뭐 제가 모르는 무슨 일이 있는 거예요? 음. 실정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니까 3분기 매출이 인텔이 165억 달러, 전년 대비해서 21%나 올랐어요. 시장 예상이 164억 달러였으니까 이거보다 소폭 상회했잖아요. 주당 순익도 0.25달러가 나왔으니까 시장 예상치 0.4달러보다 4달러보다 어떻게 보면 주당 순익은 크게 웃돌았습니다. 근데 주가가 왜이 모양이 됐냐 그럼 뭐 기대치가 엄청나게 높았냐 그게 아니고요. 이런바 가이던스라 그래서 다음 분기에 자신들이이 정도 할 거 같아요라는 메시지를 이제 실적 발표하고 난 다음에 얘기를 해 주는데 이게 이제 완전히 시장 분위기를 바꿔 버렸어. 좀 부정적인 코멘트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어 4분기가 조금 안 좋을 것 같다. 이게 4분기뿐만 아니라 내년 1분기까지 좀 갈 거 같아요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시장이 지금 4분기 인텔의 실적이 170억 달러 이상을 내다보고 있는데 어 3분기보다 낮은 150에서 160달러 정도가 나올 것 같고 160억 달러가 나올 거 같고 그러면서 주당 신익 순위익도 4분기는 0.25달러 될 거 같아요라고 얘기했습니다. 지금 3분기가 0.4달러 4달러 됐다 그랬잖아요. 근데 그거 반토막 된다는 얘기니까. 그러니까 일단 주가가 크게 빠졌고요. 주가는 미래를 반영하는 거니까. 그렇죠. 이유가 뭐냐?
뭐 수금 뭐 이런게 아니라 인텔이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 공장이 있습니다. 28이라는 이스라엘 공장이 있는데 이게 지금 셧다운 그니까 공장이 멈춰 버렸어요. 그러니까 반도체 공장에는 특수가스 같은게 사용되는데이 특수가스 이송하고 주입하는 과정에서 가스 누출하고 폭발이 있었고요. 임명 사고도 좀 났는데 현재는 2주 동안 완전히 공장 문을 닫은 상태고 반도체 공장이 한번 이렇게 문을 길게 닫아 버리면 다시 가동하는데 고치고 뭐 하고 공장 돌리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4분기뿐만 아니라 내년 1분기까지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으니까 인텔은 직접적인 이제 공장 셧다운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주가가 빠졌고 여기에다가 또 하나 이제 시장에 약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코멘트가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최근 PC 시장에서 소비화 현상이 좀 나타나고 있다. 그 메모리 가격 비싸지니까 PC 뭐 이런 건 비싸지잖아요. 그러니까 소비가 좀 줄고 있다. 그래서 우리 주요 사업인 CPU 사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그니까 이거는 실적이 안 좋아지니까 결국 인텔의 자본 투자가 좀 줄 수 있다라는 가능성. 그다음에 메모리 가격에 급등하고 고공 행진에 대한 주변의 원성이 굉장히 커지고 있구나. 네. 이게 실제 수요 침체로도 조금 일어나고 있다라고 해석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당장 인텔 주가 내리고 내년 1분기까지 견딜 수 없으니 팔자라는 사람들 늘고 이게 전체 반도체하고 AI 인프라 시장에도 영향을 주겠네 그러면서 이제 관련주들이 같이 하락하는 거죠. 근데 이번 주 시작할 때 생각해 보면 앤트로픽 상장 내용 가지고 조금 시장이 괜찮았었잖아요. 환호를 했죠.이 내용을 가지고 그니까 이번 주 증시가 거의 롤러코스터를 탔는데요. 크게 세 가지 정도의 이슈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거는 엔트로픽의 상장 신고서. 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두 가지 요소가 구글 모에서 알파벳의 실적. 그리고 세 번째가 인텔.
방금 전에 설명드린이 두 가지가 악영을 미쳤는데 되게 큰 이슈 다른 것도 있었어요. FMC회에서 금리 결정했거든요. 근데 이거는 사람들이 다 이제 생각도 안 해요. 왜냐면 이거는 그냥 동결로 예상하고 있었으니까. 네. 아, 이게 순서가 좀 바뀌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니까 인텔를 하고 알파벳 실적 안 좋은 것들이 먼저 나오고 뒤에 엔트로픽의이 상장 보고서가 딱 공개되면서 좋은 내용이 있었으면 약간 반대로 갔을 텐데 올랐다가 두 가지 악자를 맞으면서 시장이 또 이렇게 푹 꺼진 모습이거든요. 알파벳은 어떤 걱정이었냐면 여기도 전체 실적은 좋았습니다.
근데 두 가지가 조금 시장에 신경을 쓰이게 했어요. 하나는 구글의 핵심 사업인 검색과 유튜브 등에서의 광고 매출 이게 지금 줄어들고 있다는 거예요. 시장에서 차지하는 자기네들 점유율이 점점 줄어든다는 거예요. 이게 메타등의 경쟁자 때문에 이러는 거니까 구조적으로 그러면 얘네들 사업이 어려워지겠네라는 생각했고요. 여기에 이제음 알파벳 구글이 투자를 엄청 많이 하니까 이른바 잉여 현금 흐름이라고 그래서 지난번에 한번 설명을 드린 적이 있는데 벌어드인 돈에서 내가 써야 될 돈들 다 제외하고 그러니까 앞으로 시설 투자할 것까지 다 제외하고 남는 돈 이걸 잉여 현금이라 그러거든요.
이게 마이너스로 전환했단 말이죠. 투자 너무 많이 하는구나. 얘네 사업도 잘 안 된다는데 광고 매출 준다는데 투자로 돈 너무 많이 써 가지고 잉여형금으로 마이너스가 됐네. 이게 이제 동걱정까지 시작되면서 주가를 크게 내린 거죠. 음. 이런 분위기가 계속 된다고 하면 엔트로픽 상장에도 좀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그러게요. 주초에 이제 엔트로픽의 상장 신고서 제출되면서 그간 베일에쌓였던 엔트로픽 내부의 여러 가지 수치들이 이제 공개가 됐죠.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간 돈은 잘 벌고 있는 거야. 도대체 이익은 내고 있니?
너네 이렇게 계속 투자할 수 있겠어? 뭐 이런게 핵심 이제 의문이었는데 미국 증시에서 S1이라는 이제 상장 신고서를 공개적으로 제출을 하면 거래일 기준으로 15일 안에 상장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니까 상장은 될 겁니다. 아마 11월 중순쯤 상장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내부에 제출한 보고서를 보니까 일단 1,200억 달러 이상의 현금 자산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는 걸로 나왔어요. 그래서 오 돈 생각보다 많네 이런 생각했죠. 그리고 2분 지난 2분기 매출이 전년에 비해서 14배나 성장을 했어요. 네. 아,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구나. 이것도 증명이 됐어요.
그리고 2분기에 실제로 흑자 전환을 해서 영업 이익이 8%가 나왔다라고 나왔습니다. 그 야, 돈도 남기는구나. 이렇게 됐으니까 긍정적으로 해석되면서 AI 관련주들이 상승을 했거든요. 2025년 1분기에 1달러의 AI 인프라 지출을 하면 당시에는 0.45달러의 매출이 발생했어요. 엔트로픽이. 근데 지난 분기에 이게 5.08달러로 매출이 확 늘었습니다. 그니까 아 얘네 진짜 돈 벌고 있네라고 하면서 많은 걱정을 덜었는데 그 이후에 지금 알파벳하고 인텔이 시장에 찬물을 확 뛰얹져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콧방귀] 아 얘네들이 상장을 하는데 갑어치를 이렇게 많이 줘도 되나라는 고민을 하게 되겠죠.
음. 그래서 당초에 상할 때 많으면 2조달러 정도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을 거다. 이렇게 봤는데 지금 분위기라면 1.5조 달러도 받을 수 있을까? 렇게 약간 바뀔 거 같아서 아마도 상장할 때 주당 평가하는 가치가 좀 떨어질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고 음. 이거는 시장이 좋은 거냐 나쁜 거냐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습니다. 첫 번째는 어 AI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다는 점에서는 부정적이죠. AI 전체 시장 근데 시장의 수급적인 여건으로 봤을 때 지난번에 스페이스 X 상장할 때 너무 비싸게 상장하니까 시장의 모든 자금이 이거 팔아서 스페이스 X 사야지라고 해서 그쪽으로 몰려들었잖아요.
엔트로픽도 막 2조 달러 막 이렇게 가면 그런 일들이 벌어질 텐데 그나마 그게 좀 준다는 점에서는 수급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긍정적인 요소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방송 들으시면서 0270번 님께서요. 우리 증시도 영향 받고 질문하셨는데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 되게 좋고 주주 하는책도 꽤 괜찮게 나왔잖아요. 근데 주가는 그렇지 않아요. 어렵습니다. 지금 이렇게 실적을 잘 내고 있는데도 주가가 못 가는 상황이 전문가들도 다들 어 이해를 못 할 정도로 저평가다라고 얘기는 하고 있는데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죠.
어, 더군다나 나스닥이 3% 빠졌고 인텔이 지금 거의 30%가 빠진 상황이기 때문에 월요일 날 장 열리면 사실은 이제 어떻게 소화하는지를 지켜봐야 되는데 우리가 먼저 빠져서 시장에서 반영을 한 관점도 있거든요. 왜냐면 인텔의 그런 내용을 우리는 목요일 날 장 끝나고 나서 금요일장에서 봤잖아요. 그래서 일부를 반영했기 때문에 아마도 선반향 한게 있어서 어 아침에는 좀 안 좋게 출발하겠지만 조금 분위기가 좋아지면 오후장에서 회복을 할 수도 있는데 어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만 놓고 보면 어 주중에 이제 SK 하이닉스도 주주 환원 정책을 강하게 발표하면서 주가가 좀 올라줬단 말이죠.
근데 이제 인텔 보고 좀 빠져 있는 상황이고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가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는 거 보고 사람들이 기대를 엄청 크게 했어요. 네. 야, 삼성전자는 더 하겠지라고 했는데 굉장히 원론적으로 답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했냐면 어 삼성전자가 지금 재원으로 그 주주 환원할 수 있는게 110조원 정도 되거든요. 네. 근데 30조원을 3분기에 특별 배당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이거는 11월에 돈이 나와요. 주주들한테. 그러면 나머지 한 70조원 넘는 돈을 자사주를 사는 건지 아니면 배당을 해 주는 건지 언제 하는 건지를 좀 명확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어, SK 하이닉스는 우리 배당하고 뭐 이런 거 해서 연말에 2만 원씩 배당하겠습니다. 딱 금액까지 나왔거든요. 근데 삼성전자는 이거 우리가 남은 돈이 이만큼 있는데요. 어, 1월에 이사회 통에서 결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래 버리니까 주주들이 이제 실망한 거죠. 도대체 왜 강하게 얘기를 안 해 줘? 음가는 상황 여기에다가 어 이슈까지 들어갔어요. 그니까 그 이재용 회장의 어머니 홍이 씨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의 지분을 이재용 회장한테 지금 증여를 하고 있거든요. 네.이 증여를 하는 동안에 주가가 오르면 증여세를 더 내야 되니까
그죠. 삼성이 일부러 이거 강하게 얘기 안 하는 거야라는 일종에 음모론 비슷한게 시장이 지금 막 돌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그것까지 가해지면서 실망 매물들이 좀 많이 나오면서 삼성전자가 도리어 약한 모습인데 음 근데 이렇게까지 음모론의 투자자들이 귀를 기울일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어 삼성전자는 1위 사업자고 SK 하이닉스는 2위 사업자기 때문에 2위 사업자는 모든 걸 다 좀 강하게 얘기합니다. 얼른 따라가서 앞질러야 되잖아요. 근데 삼성은 약간 원래 보수적으로 좀 얘기하는 데다가 어 원칙상으로는 삼성전자가 얘기한게 맞아요.
그러니까 배당이나 이런 거는 이사회 결정으로 되기 때문에 1월에 결정되면 발표하겠다라는 코멘트도 틀린게 아니고요. 그리고 나온 내용에 보면 어 상당 수준의 자사주 매입도 고려하고 있다.이 얘기를 나름 그래도 삼성전자는 좀 강하게 쓴다고 쓴 거 같은데 네. 어쨌든 시장이 실망이 많으니까 삼성전자도 고민은 좀 해야 된다. 그래서 질문의 핵심은 우리 증시가 어떻게 될까 아냐였잖아요. 그렇죠. 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말씀드렸는데 지수가 코스피 지수 기준으로 5,500에서 5,600선 지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지금 지수가 그때에 또 내려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지지 여부를 좀 보시면서 투자 판단을 좀 하셔야 될 필요 있고 현대하고 SK 아니 아니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 재무랑 상황으로 봤을 때는 진짜로 극심한 저평가 상황은 맞다. 근데 다만 주가가 언제 회복되느냐는 또 시장의 수급이나 여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그거는 좀 시장 상황을 지켜보시자라고 말씀드립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또 무서워졌습니다. 자, 우리는이 이야기도 한번 나눠 볼게요. 한수원을 중심으로 만들어진이 체코 원전 컨소시험 돈 문제로 깨졌다는 뉴스 봤는데 이거 자세히 한번 설명해 주시죠. 체크원전 사업 자체가 무산된 건 아닙니다.
이거는 저희가 따온게 맞고요. 다만 컨소시엄을 맺었던 한수원하고 시공 주체인 대우 건설 두산 두산 에너빌리티이 관계에서의 문제가 생겨서 한수원 말고 대우 건설하고 두산 에너빌리티가 사업에서 빠졌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는데 갈등의 핵심은 어 비용 계산입니다. 그 총액정 계약으로 보느냐 아니면 물량전산 계약으로 보느냐의 문데 한수 같은 경우에는 총액 확정 계약 그러니까 전체 금액을 정해 놓고 거기에서 사업하다가 오버되는 비용은 시공사에서 부담해라는 주장이었고요. 시공사들은 이게 이제 우리가 한국형 원자로라고 하는 APR1이라는 걸 세계 최초로 만드는 건데 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중간에 뭐가 변경될지 비용이 얼마나 더 들어갈지 잘 모르는데 [목을 가다듬음]
이거는 변경되는 거에 따라서 전체 금액이 바뀌어야 되는 거야라고 주장을 했던 거죠. 그니까 이게 계속 충돌를 하다가 결국에는이 두 팀이 빠지는 걸로 결론이 났고 그러면 이제 체코하고 우리가 약속한게 있기 때문에 그 시안을 지켜주려고 하면 빨리 시공사들 다시 저희가 선정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 7월까지 한수원이 선정을 하겠다 그러면 대하는 우리나라의 뭐 다른 건설사들 현대 건설이라든지 삼성물산이라든지 이런 데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참여하는지 여부를 지켜보는게 중요하다라는 말씀까지 드리죠. 오늘이 이야기까지 마무리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음 주에 뜨거운 경제 이슈 들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배아량 리포터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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