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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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기침체 여부와 금리인하 시점, AI 반도체 흐름을 중심으로 국내 증시 전망을 다룬 방송. 결론: 소비와 고용이 버티는 한 경기침체는 당장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국내 반도체 업황은 HBM 수요에 달려 있으며 지수는 단기 박스권·종목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미국 소비: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5~7%대 성장했으나 오프라인 데이터가 나와야 판단 가능하다. 과거 연말 소비 평균 성장률은 약 3.6%이다. BNPL(후불결제) 우려: 응답자의 약 45%가 후불결제 상환에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어 소비 여력의 취약성을 시사한다. 고용·경기침체 신호: 실업률은 3.9%로 샴의 법칙 기준(실업률 3개월 평균이 1년 내 저점 대비 0.5%p 상승, 약 4.2% 돌파) 신호에는 아직 미달이다. 구인/구직 비율이 1.5 수준으로 하락하면 선행 신호로 볼 수 있다. 금리 인하: 시장은 2024년 상반기(5월 전후) 인하를 기대하며 연내 약 4회 인하까지 반영 중이며, 본부장은 이를 시장의 선반영으로 해석한다. 국내 증시: 코스피 2,500 부근에서 상단 부담이 커 지수는 제한적 움직임이며, 테마주·종목별 급등락이 심하다. 코스피 2,600, 코스닥 900 회복은 연내 확실치 않다고 본다. 리스크: 대만 총통선거(박빙), 대주주 양도세 이슈, 중동·우크라이나 전쟁과 유가가 주요 변수로 언급되었다. AI·반도체: 샘 올트먼 사태는 AI 상업화 가속으로 해석되어 국내 반도체에 전반적으로 중립~긍정적이다. 엔비디아 PER은 30배 미만으로 과열이 아니라고 봤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상승 여력은 HBM 수요 지속 여부에 달려 있어 그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스닥은 컵앤핸들 패턴을 보이며 미국 시장을 견인하는 중이나, 국내 지수는 아직 해당 패턴에 미치지 못한다.
다듬은 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렬 본 아유 두 번째로 나오셨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뵀습니다. 자주 배야 되는데 그러게요 한 달 한번은 배야 되는데 너무 너 진짜 한 달에 한 번 그런 멘트 잘못 던지시면 저는 바로 물어 버려요 매주는 매주는 서로 부담되지만 한 달에 한 번은 뭐 아 가볍게네 아 벌써 벌써 이제 잡았습니다. 이제 물증 남았습니다. 물 그래 업데이트가 잘 되니까 너무 헷갈리잖아 본부장님은 어제 그 반도체 전문가 반도체 전문 애널리스트 터 시작을 하셔서 지금제 투자 전략 뭐 다 그죠. 하시죠. 또 네로도 좀 하고 자성운 용사에서 빛강우 씨만큼 못하도 아 요즘 또 이게 빛광 asked 님이 왜요 그 블랙홀 때문에 이제 숨어 버리셨어요.
무슨 얘긴지 모르겠는데 블랙홀 때문에 약간 이제 외부에서 막 그냥 날고 이제 그 마상이 마음의 상를 나 요즘에 못봐서 아주 최근에 예 애 애청 하는데 아 그래서 그분의 빈자리는 뭐 김장렬 본부장님이 채워 주실 거라 믿고 코트코트 해가지 아니 똑똑하시고 저보다는 젊지만 어 다른데서 그 악플러 많아서 근데 사람들이 본부장님한테 그래도 막 뭔가 내년 전망 해달라고 하고 막 그런 거 많이 요청하 않아요. 예 좀 물어보긴 하죠. 그러면 뭐부터 이야기해 주세요. 어 경기 침체가 오긴 오느냐 오면 얼마나 빨리 오느냐 그러면 금리나 할 것이냐 똑같은 질문이에요.
결국 그게 금리 이나랑 다 있기 때문에 그런 거죠. 다 있기 때문이죠. 예 그래서 뭐 저는 어떤 거냐 그 소비가 살아 있기 때문에 경기 침체가 그렇게 빨리 올 것 같지 않습니다라고 이번에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의 줄도 한 7.5% 전년대비 또 늘었고요네 뭐 그러니까 뭐 아주 서프라이즈는 않지만은 뭐 나쁘게 볼게 별로 많지가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 이렇게 추수 감사절 그다 그다음날 블랙 프라이데이 그다음에 어저께 사이버먼데이 이렇게 세개 가지잖아요. 다 5% 5% 7%대 이렇게 성장을 했거든요. 그런데네 이게 온라인 매출이 전체 연말까지의 그 연말에 소비하는 매출에 백이 아니에요.
오프라인도 꽤 됐거든요. 오프라인까지 다 나와 봐야지 알 수 있어요. 아 뭔 얘긴지 아시겠죠. 예 그 얘기도 가져왔는데 과거에 코로나 이전에 2010년 19년 사이에 온라인 오프라인 다 합해서 연말의 소비 연말이라는면이 추수 감사부터 크리스마스 지난 때 연말까지 소비의 성장률이 연간 보통 3.6% 성장했다고 합니다. 이건 온라인 오프라인 포함해 근데 세 세장이 바뀌면서 온라인이 많이 늘어나게 했겠지만 여전히 오프라인이 많거든요. 따라서 지금 어 추소 감사절 그다음에 블랙 프라이데이 사이버 원데이까지 데이터가 나왔다고 하는 그거 그게 한 6% 5% 후반 이렇게 되잖아요.
오프라인이 나와 봐서 오프라인이 좀 부족할 것 같은데 온라인보다는 그럼 그게 맥스 돼 가지고 진짜 과거 평균 4% 나오는지 그 봐야 되는데 지금 봤을 때는 그렇게 많이 언도 할 것 같지 않아서 뭐 그럼 소비가 아직까지 나쁘지 않다라고 일단 보는데 오늘 갑자기 또 주수가 나온게 어 어디서 나왔는데 어디 까먹었는데 물어봤더니 어제 조사했더니 그 이번에 연말에 그 비하는 사람한테 조사했더니 아 그 내가 빨리 쓰긴 하는데 터라고 있거든 아 근데 페이레이터아요. BN 예 bnpl 그래서 오늘 가들이 그런 주식 올라갔는데 이름 까먹었어 무슨 회사인지 근데 BN 피를 했다는 얘기는 뭐냐면 스스로도 이게 내가 당겨 썼는데 돈을 페이를 못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450% 그래요음 그니까 지금 만약에 4 5% 뭐 6% 성 을 했다 하더라도 옛날 패턴하트 비중이 많았고 그것이 나중에 결국은 다 페이를 못 하는 걸로 귀결이 되면은 사실은 나중에 보니까 안 그렇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일단 표면적으로 왔을 때 온라인 블랙 프라이드 사이드까지 온라인 판매 자체는 괜찮았어요. 이게 bnpl이라는게 일종의 디지털 외상이 거죠. 상이죠. 일단은 현재 돈은 없어도 일단 사고네 그렇죠. 어 어떤 뭐 이거 뭐라니까 핀테크 업체에서 한 달 뒤에 대신 지불해 주는 근데 그 사이에 동안 시간을 벌어서 어떻게 보면 이제 이자를 먼저 내고 가는 약간 그런 개념 그죠. 공좀 못 갚을 수도 있다는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 일단 질러놓고 그렇죠. 그게 미국에서도 그게 현재 벌어지는 이기라는 거죠네 그러이 소비를 좀 어떻게 봐야 되나요.
그러니까 보기에 따라서 소비의 그 강도에 대해서 오느날 갑자기 절벽으로 오는 거 아닌가 그런 의구심을 여전히 갖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이션 시그널의 전조는 뭐냐 결국은 실이에요. 경기 침체의 시그널 실험이다 결국은 고용지표음 그면 갖고 있는 저축액이 있었어요네 근데 아까 뭐 바이나 페 레터에서 그런 스팀도 있고 하니까 그냥 써요 아직 잘리지 않았고 근데 잘릴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자꾸 자꾸 스몰스몰 올라가면은 어떻게 되죠. 수비를 줄이죠. 줄겠죠. 그러면 이제 갖고 있는 자금이 25 24년 말 25년 초까지 초과 저축이 있다 선 치더라도 그게 초과 저축이 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계산한게 뭐 지금의 저축률 하면은 뭐 내년 말이 아니고 25년까지 상방 아지도 문제 없다라고 계산이 나오는데 예 실업률이 올라가면은 저축률이 높아질 거 아니겠어요. 어 그러면 이제 얘기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저축률과 실업률의 함수가 있기 때문에 어쨌든 잘리는 식으로 나오면 안 좋은 거예요. 근데 아직까지는 실업이 3.9%이 3.9% 함유된 거는네 어 올라왔지만네 아직은 엄청나게 뭐 소비를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데 통계적으로 봤을 때는 최근에 올라온 실업률과 가장 낮은 1년 전에 실업률 아고 비교했을 때 그 비 비율이 0.25% 이상으로 확실히 올라가면은 그게 어 실험 어 저기 리세션에 시그널로 작용한 정이 많았다 0.5 0.5% 포인트 네네네 그 지금 3.9고 예전에 3.5가 0 0.33 이거든요.
그 4점 평균으로 4.2% 넘어가면 그러면 그런 과거의 시그널 그걸 이름바 샤의 법칙이라 하더라고요 많이 얘기하는데 그 샵이라는 무슨무슨 샵이라는 경제학자 그러니까 연준에 오래 계셨던 경제학자가 만든 거예요. 경험 치적으로 그러면 얼추 한 미국의 실업률이 4% 넘어서면 4.2% 정도까지 4.2 2 4.2 정도까지 하면 그 확실히 그 시그널이 안 좋다 근데 실험은 후행지표 아아 그 4.2% 올지 안 올지 임박할도 어떻게 보느냐 그죠. 신규로 해고하는 사람이 많으면 돼 아하 그죠. 그래서 주관 단위로도 봐야 되고 근데 신규 해고가 아직 늘어나지 않았거든요.
신규 해고가 많아지거나 아니면 하여튼 구인 광고가 지금은 구인 수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구인 광고한 거하고 구직하는 사람 비율이 1.5 든요 그 사람보다 50% 많은 거예요. 이게 의미 있게 내려가면 그렇죠. 구직하는 구인하는게 줄 줄게 되면은 이건 마찬가지잖아요. 아직 안 잘라도 훨씬 선행 지표가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구인이 줄고 또는 신규로 자르는게 늘어나면 그게 다 다음 다음에 신업 늘어나서 4.12 2군 갈 수 있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그걸 반응을 할 것 같은데 소파 11월 지금 하반기까지 아직 데이타 적으로 그게 안 나오다 보니까 그거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거 봐 아직 세션은 뭔 얘기야라고 생각을 하면 내년 하반기네 그러면 금리 인하까지 어 시그널이 안 나타난다 인하까지 이렇게 보는 건데 시장은 한 3 40% 이상으로 금리 인하가 내년 상반기 일어날 수 있다라고 보는 거 아니겠어요.
한 5월 현재까지는 5월 정도 그렇죠. 예 그래서 어 시장이 이게 긍정적인 거하고 부정적인 거 마주 믹스돼 가지고 어디를 정확히 지적하는는 모르겠습니다만 연말 연초에 까치 레이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심리가 거기에 금리 인하를 그렇게 해석하려는 심리가 또 녹아져 들어가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어요. 까치 랠리라는 이제 설날 즈음에서 랠리 펼치는 근데 그게 한네 시장의 기대대로 한 5월 쯤부터 금리 인하가 시작이 된다면 얼추 뭐 연내 한 4회 정도까지도 금리 인하가 가능할 테니 그렇죠. 되게 이제 앞서가는 거죠. 시 앞서가는 거죠. 맞습니다.
앞서가는 거 포함을 한 거 있 있어요. 지금 주가에 또 하나 이제 헷갈리는게 미국의 경기 침체 신호가 나타나야 어떤 필수 조건 개념으로 금리 인하가 나타날 거라는 건지 혹여나 그게 좀 경기 부담이 돼서 증시 자체 한번도 충격을 주고 가지 않을지네네 경기 침체하면 마이너스 성장을 의미 할 겁니다. 어쨌든간에 두나가 아니고 그 경기 침체가 마이너스 뭐 3개월이라 하지만은 3개월이 아닌더라도 진짜 막 한 분기를 하지만은 정확히 한 분기가 아니라도 어 마이너스인 거 같다라고 확실해지면 어느 달에 그러면 이제 움직일 거란 말이에요. 마이너스가 온다면 경기 침체돼 오면은 주가는 빠지죠.
어 어 한번 빠지죠. 그전에 올라간 거에 얼마나 토인 낼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여건도 있죠. 다른 매크로적인 지정학적 리스크도 있고 어떤 산업의 어떤 고점인 시그널도 결합이 되면 더 많이 빠질 것이고 그런 거는 평온한데 순수하게 경기 그로스 자체만 0.5% - 0.5% 이렇게 되면은 그게 뭐 6개월 9개월 가지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한두 달 정도의 그 내상을 입거나 아니면 그걸 견뎌내야 되는 기간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 깊이는 올라간 많이 올라간만큼 많이 토해내겠습니다. 만는 지금 2,500 정도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우리 많이 토해낼게 별로 없어 보이고 그래서 거꾸로 2,600 아지 가기에는 부담이 되는 거죠.
그걸 확실치 않은 상태에서 더 많이 갔다가는 토해내기 때문에 그래서 2,500 왔으니까 다른 주식 웬만해 테마 대가이 주식 괜찮 2 섹터를 갔다가 저 터 갔다 빨 손발 손 바금이 뭐 짧게는 1주 길 길어봤자 한 달라로 확 바뀌는 이런 패턴이 2,500 근처 넘어갔죠. 2500에서 많이 일어나는 거 같아요. 아주 민감하게 그래서 최근 시장도 뭔가 지수가 크게 움직이지 않는데 그 사이에서 종목별로는 엄청나게 손 바기 일어나고 막 테마주 장세 장난 아니고네 매우 어렵죠. 그게 어디 장 가만 있는데 누구는 마스 5% 누구는 플러스 5% 그 어디로 갈지 몰라서 오기 그런 걸까요습니다.
예 말만 되면 사는 거죠. 그런 동태가 확실히 어떤 지수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금리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라는게 좀 뚜렷해지기 전까지는 좀 이렇게 표현이 좀 그럴 수 있습니다만 종목 장세 혼탁한 장세가 계속 더 이어질 수도 있을까요. 예 그렇죠.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연마 얼마 남지 않았지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뭐 굳이 대한민국 대한민국 장에서 변수가 따로 있다 그러면은 그 주식 그 최대 주주 주식 양도세가대 대주주 양도세 10억인데 뭐 20억에 50억 올린다는 확정을 야 될거 네 성정 대한민국 온 유한 거고 나머지는 뭐가 있을까요.
뭐 전쟁도 좀 수러 들었고 그 저기 러시아 우크라이 말할 것도 없고 이스라엘 하마스는 완전히 상태고 유가가 보여주고 있으니까 매크로의 변수라 하면은 뭐가 있을까 아 중 대만의 총통 선거 그게 좀 오늘 보니까 오다 보니까 아주 박빙이라 하더라고요 막 시작하지 시작도 안 했어요. 지금 시 세 명이든 민진당이라고 해서 지금 여당 그거를 이젠 독립파 근데 야당은 친중파가 근데 친중파가 안 되고 지금 여당이 되면은 중국은 싫어하거든요. 그 지금 그 그이 그 간격이 1% 2% 차예요. 아 박빙이다 막 시작하는데 그 1월 17일 날 하거든요. 1월 17일이 두 달 되잖아요.
이번 중과 다음 주에 그 최종 이렇게 하고 근데 지난주에 야당끼리 어 단일화를 시도했다가 안 됐어요. 야당이 두다는 그래서 세 명이 나와서 여당이 될 수도 있다 했는데 여론 조사 보니까 어 여당 야당이 둘이지만 야당 각각이 여당고 맞먹어요. 그래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이것이 중국의 메시지가 될 수도 있는 그런 정도 말고 또 뭐가 있을까 그 정도 말고 북한이 유성하 GP 다시 소환하고 이런 거 아니고 사실은 없어요. 변수가 변수가 크게 없어요. 그래요. 아 샘 알트만이 한번 뒤집었는데 좀 말씀드리려 샘 벨트만 오픈 AI 그것도 결론 결론적으로는 어 사업을 계속 하기 위해서 셜 하기 위해서 갈등이었다 거잖아 상업화 그러면 AI agi 어디까지 갔는지 모르지만 그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과정을 더 가속화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마이크로소프트 낌이 간다는 그런 어떤 시장의 저항이 어 맞을 것 같기 때문에 그것도 나쁜 건 아니거든 사실요네 그래서 나쁘지는 않은데 어 매크로도 그렇고 신경 쓸게 없으니까 그럼 뭐예요.
아 그럼 주가는 올랐고 버티고 있고 미국장 같은 경우는요 나스닥이 미국의 그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올라갔다 내려다 컵이라는게 있어서 부 이렇게 내려가다 전고정 가다가 다시 한번 내려가다 다시 올라가는 이런 컵앤 핸들의 패턴을 약간 보이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한국은 아닙니다. 한국은 컵에서 핸들까지 올라오지 않았 이렇게 내려가고 옆 헤매고 있는데 나스닥은 그만큼 세거든요. 그게 전체적인 미국 장이나 글로벌 장을 이끄는 거기 때문에 나쁘지는 않은데 경기 는 온다 그러니까 신경은 쓰이고 이런 패턴으로 가고 있지 않아 렇습니다.
약간 약간 매크로에 대해서는 사실 변수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까지 이어졌던 뭐 물가와 지표 그 고용 지표 같은 것들은 계속 한 달 한달 확인하면서 가야 되는 거고 또 내년 상반기 갈 때까지도 요거는 이제 뭐 본부장님 고도 계속해서 체크를 해야 될 이슈고 최근에 그 샘 알트만 이슈가 뭐 전 세계 가장 큰 경제적으로 이슈였는데 맞 뭐 최지 PT 아버지다 보니까 근데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제 끝난 이슈일까요. 아니면 샘 알트만이 몰고 온 어떤 함의 깊은 의미를 지금부터 다시 한번 파봐야 되 그까지 볼까요. 제가 어 했던게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한국 AI 주식에는 나쁠게 하나도 없어요.
한국 AI 주식에는 나쁠게 하나도 없다고요 반도체 주식에는 어 그래요. 왜냐면은 샘 트만이 오픈 AI 통해서 엄청나게 발전을 시키려 그랬는데 두 번 세 번째 거 아이에요에 상당한 진척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가 봤을 때는 제가 보는게 아니고 여러 사람이 봤을 때는 사실일 것 같거든요. 아하 근데 이젠 판정승 했잖아요. 저 스트롱 AI 예 스트롱 AI 어 아티피셜 제너럴 AI인데 일반적인 거 일반적인 더 강한 강한 AI 하는 거죠. 여기서부터 율리 문제가 많이 되고 인간 인류한테 실존적 위험이 될 수도 있으니까 슬로우다운 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계속 나왔었는데음 뭐 비단 오픈에 말고도 오픈 에가 비영리 집단을 하지만 비영리가 아니더라도 그런 얘기가 많이 담로 나오고 영국에서의 무슨 AI 포럼도 그런 얘기가 있었지 않았습니까 국가적인 시대인데네 은 사업 사업 주의자 사업자 아니까 그다음에 헤트만의 그런 그 방식에 대해서음 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지를 했던 거고 이번에 확실히 그거를 확실히 선언한 거고 네가 어디 가든가 나는 너를 서포트한다 이런식이 아아 게임 끝난 거죠.
물론 거기서 이제 세트마 축출하라고 했던 기존의 이사진도 바뀌었고 한 명 주도했던 그 시축 해버 그 사람들 뭐 결국 나간다는 얘기가 많은데 아든 칸에 벨트만 위주로 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AI 발전 되면은 당연히 h 발전되면 거기 뭐 메모리 여러 가지 모든 뭐 NP 됐든 뭐가 됐든 모든 것이 더 빨리 발전될 수밖에 없고 이런 일이 없었다면 더 체 앤 밸런스가 됐을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한국은 어 어차피 낙수 효과를 기대하는 거니까 나쁠 거 아무것도 없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AI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특히 약간 이건 논쟁이 있을 수밖에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상업화를 추구할수록 사실 그 메모리 반도체라는 이런 걸로 서포트를 하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입장에서는죠.
는 not 배죠. 예죠. 다만 주가가 단기적 다들 많이 갔기 때문에 우리 흔히 얘기하는 무슨 대한민국의 한미 반도체다 그렇죠. 하이닉스 수에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게 주가도 이렇게 굴곡이 있다 보니까 그런 어떤 과정이 있는 거고 비아도 마찬가지예요. 비디아 주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자꾸 잡음이 있는 거죠. 주가가 연초 대비했을 때 뭐 하도 많이 올라서 245% 250% 모르겠는데 좀 빠졌 빠졌다가 어저께 올라갔는데 그래봤자 250% 아니 아니고 246% 거른 거거든요음 그렇죠. 한죠. 어마한 거죠. 그리고 최근에 주가가 어 약간 조정 받았는데요네 어 엔비디아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엔비디아가 지금 PR이 30배가 안 돼요 엔비디아가음 올 거야 25% 올랐는데도네네 추가적으로 나스닥 평균이 한 25배 뭐요 정도다는 평균보다는 그렇죠. 평균보다 높지만 글로벌리 하게 AI 반도체를 이끌고 있는 엔비디아가 PR 30대라면 30배가 차 안되는데 그러면 비싼 거는 아니다라는 아니라는 거죠. 나중에 그것도 말씀을 드릴게요 근데 근본적으로는 어 엔비디아가 성장을 이끄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이런 것들 아 뭐 암 이런 것들이 성장을 이끄는 그 패턴은 지속될 것이고 그 주식을이 주가에서 못 사면은 사실은 미국 장은 약간 고평화 된 거다라고 결론 놔야 되는 거고 그러 한국도 삼성 하이닉스가 물론 반도체 다기 올라서 사이클으로 업턴 되는 것이내는 상반기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은 그래도 제일 큰 거는에 hbm이 패턴 여기에 가장 영향을 받고 있거든요.
그게 아니면은 주가는 업사이드가 뭐 5% 10% 없을 수도 있어요. 어 hbm AI 한개라 하면은 그럼 주가는 업사이 별로 없다 그러면은 다른 주식이 뭐 돌려 돌려막기 이거 갖다 저거 갖다 난리 치겠습니다. 아무리 돌려막기 하더라도 2,600 갈 수는 없거든요. 그러면 이제 안 좋은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 서플라이 체인에 있 그 hbm 아까 말씀드린 세 오픈 AI 좀 이따 말씀드린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거에 하모니가 계속 간다는 믿음이 서야지 그래야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좀 기수 높은 걸 가고 물론 어저께 엊그저께 온 디바이스라는 새로운 또 새롭게 보이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뭐 그거 뭐 시가총 다서 안 되니까 그렇게 해야지 코스피 어 저기 이제 2,600 코스닥 기준으로 900을 다시 한번 생 물론 이젠 2차 전지도 어느 정도 버텨 줘야지 되겠습니다만 이렇게 돼야지 2,600 800 900 선이 다시한 뭐 안될 수도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게 지금 봤을 때는 연내 될지 안 될지는음 좀 더 지켜 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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