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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예적금만 하던 40대, 투자 2년 만에 자산 2배 불리고 파이어

싱Articles파이어 · 2026-10-27 · 유튜브 시청 2,66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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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쯤에 13억 정도로 파이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 2024년부터 공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는데요. 제가 그때 투자했던 종목은 중에 하나였고요. 두 배 이상 올랐었는데 제가 중간에 분할 매도를 하고 하면서 총 수익률은 1.5배에서 두 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특별한 건 사실 없습니다만 제 경우에 가장 주요했던 건네 안녕하세요. 저는 브런치에서 할없이 하드보일드를 운영하고 있는 40대 파이어족입니다. 어, 이제 은퇴한지는 1년 정도 되었고요. 16년 정도를 일을 하고 작년 8월쯤에 13억 정도로 파이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자산이랑 순자산 규모는 어떻게 되실까요?

어, 저는 따로 부동산은 없고 월세 보증금 등의 고정 자산 한 1억 정도가 있고요. 나머지는 모두 금융 자산으로 12억 정도가 있어서 총 13억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월 현금흐름은 어떻게 되세요? 배당 성격의 주식은 많이 가지고 있지 않고요. 거의 다 이제 성장주 중심으로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월 배당 흐름은 한 50만 원 미만이라고 보시면 되고 나머지 생활비 등은 현금 가지고 있는 것에서 인출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 구성이 궁금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지금 나스닥 지수를 37% 정도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많은게 원화 20%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달러를 3.5% 5% 정도 가지고 있고 금 10% 그다음에 SK 하이닉스가 10% 구글이 7% 정도로 구성되어 있고요. 나머지는 좀 작은 부분들인데 5천만 원 보유까지 배당 소득을 감면해 주는 리츠주가 있어요. 코덱스 한국 부동산 리츠 인프라는 ETF이고 요거를 한 5천만 원 정도 가지고 있고 거기에서 나오는 수입이 한 30만 원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IRP 양전 자산 1.5% 비트코인 1.5%요 %요 정도로 구성이 되어 있고 나머지는 이제 보증금 같은 고정 자산으로 구성되 있습니다. 투자하시기 전에 삶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투자하기 전에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냥 매주 로또 사고 한 1억 미만의 금액으로 투자를 하고 증권사 어플 보면서 아 올랐다 떨어졌다 1위 일비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이었어요. 주로 예적금으로 자산을 증식을 하려고 했고 근로 소득 저축하는 거랑 1억 미만으로 투자하는 거 요거 가지고 조금씩 자산을 뿌려 갔던 거 같아요. 투자는 어떻게 하다 시작하신 거예요?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 좀 큰 변화를 겪으면서 아 이제 경제적으로 좀 홀로 서기를 해야겠다. 완전히 독립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됐고 그래서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을 하게 됐어요.

그리고 그때 당시가 이제 코로나 이후에 다들 노도나도 투자를 하던 시기였고 아 나도 해야겠다. 주식 아니면은 자산 증식하기는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제가 한 2024년부터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는데요. 그때 가지고 있던 돈이 6.5억 5억 정도가 있었어요. 그중에 4억이 아파트 보증금에 들어가 있었고 마침 제가 이사를 하게 될 때여서 보증금을 5천만 원으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그 3.5억을 더해서 6억 정도를 전부 투자를 하게 됐어요. 그때 당시에도 지금 포트폴리오랑 크게 다르지는 않은데 나스닥 지수를 한 30% 들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10% 정도의 채권 한 10% 정도 현금, 금도 한 10% 들고 있었고 나머지 한 3, 40% 정도를 공격적으로 자산을 증식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공격주를 하나 선정을 해서 몰빵을 했었어요. 제가 그때 투자했던 종목은 바이오주 중에 하나였고요. 생각보다 내실이 좋고 성과가 좋게 나올 것 같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투자를 하게 됐었습니다. 두 배 이상 올랐었는데 제가 중간에 분할 매도를 하고 하면서 총 수익률은 한 1.5배에서 두 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나머지 나스닥이랑 금이랑 이런 것도 많이 올랐고 공격주에 투자한게 잘 돼서 자산이 한 두 배 정도 불어날 수 있었고 13억 정도로 작년 8월에 퇴사를 하게 됐어요.

사실 꼭 은퇴를 하려고 퇴사를 한 건 아니었고 좀 쉬다가 다시 일자리를 알아봐야겠다라는 막연한 생각은 가지고 있었는데 막상 이제 은퇴 생활을 즐기다 보니까 더 이상 일하고 싶지 않아져서 그대로 파이어를 하게 됐습니다. 이제 올해 초에 코스피가 치소사 오르면서 저도 이제 SK 하이닉스를 보유하고 있고 하니까 자산이 18억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다시 쭉쭉 빠져서 13억 이제 거의 원점으로 돌아오게 된 상황이에요. 파이어를 한 시점 이후에 자산이 5억이나 좀 줄어든 상황이잖아요. 파이어 한 입장에서의 어떤 심정은 어땠을까? 18억까지 갔던 자산이 지금은 다시 13억으로 줄어들었는데 불안하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일 거고요.

그래도 13억이라는 자산이 결국 작년이랑 동일한 거잖아요. 그래서 크게 변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려고 하고 있고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조금씩 달러나 뭐 나스닥이나 요런 것들 사면서 대비를 하려고 합니다. 파이어하실 이후에 하이닉스를 매수하신 거잖아요. 파이닉스를 매수한 시점이 올해 4, 5월 거의 고점이에요. 200만 원 초반. 그러고 나서 한 300만 원까지 올랐다가 그때 조금 익절을 하고 그 이후로 계속 떨어지게 돼서 지금은 사실 마이너스 한 40% 정도 오늘로 치면 거의 50%일 수도 있고요. 그래도 분할 매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SK 하이닉스 주식 자체가 이제 매력도가 없거나 그런 건 아니고 앞으로도 가능성이 높은 주식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종목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포모 때문에 주식을 매수를 했던 거는 좀 잘못된 결정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투자 전략이 있다면 좀 소개해 줄 수 있을까요? 제가 뭐 특별하게 투자를 잘해서 파이어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특별한 건 사실 없습니다만 제 경우에 가장 주요했던 건 보증금을 이제 많이 낮추고 그 보증금을 투자했다는데 있을 것 같아요. 결국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현금이 일할 수 있게 만들어 줬다고 생각을 하고 그게 운이 좋게 터져 줘서 은퇴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게끔 하는 현금 보유 이게 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때는 이제 4억이었으니까 연 10%씩만 수익이 나도 2년이면 8천만 원이잖아요. 근데 보증금에 묶여 있으면 그 돈이 아무런 일도 하지 못하고 그냥 죽어 있는 돈이라는 거를 깨닫게 됐어요. 그래서이 돈이 일하게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 가장 컸어요. 혹시 부동산 투자로는 생각을 안 해 보셨었나요? 부동산 투자는 사실 생각을 안 해 본 건 아니었는데 제가 하기에는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을 했어요. 당시에 회사를 다니면서 투자를 할 때였고 부동산이라는게 좀 이제 처분하는 것도 어렵고 법리적인 것도 따져 봐야 되고 세무적인 것도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해비한 자산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게 저한테는 맞지 않다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부동산보다는 가볍게 치고 빠질 수 있는 주식 쪽으로 접근을 하게 됐습니다.

흐름이 되게 좋을 때 타셨던 거 같긴 해요. 다시 돌아가도 어떤 상황에 돌아가더라도 투자 전략을 그렇게 배치하셨을까? 그대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은 투자 전략을 취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 당시에는 회사를 다니고 있을 때였고 근로 소득이 있었기 때문에 큰 보증금이라는 금액을 몰빵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다만 공격주에 조금 더 많은 돈을 투입을 했다면 지금 좀 더 여유가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때 당시에 처음이었기 때문에 과감하게 투자하지 못했던게 아쉬운 점입니다. 하지만 투자는 일단 계획이 먼저 필요하들이 앞으로 투자할 기업은 여섯 개의 특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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