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3분기는 더 좋은 생각 더 좋아지는데 넘버와이즈 했을 때 밸류가 28년 돼야지 피해를 선배된다는 거예요. 27년 가지만 안 된다는 거예요. 코스코 퓨처앤 좋은 회사죠. 양극제극제 다 줘. 근데 밸류가 내년 거 내년 때 당겨도 60배 이하로 안 내려갑니다. 뭐 이런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 갖기 때문에 누가 보면 그냥 트레이드 주시고 누가 보면음 바닥은 친 거 같고 ESS는 무조건 날아갈 것 같고 &; 2차전지주가 최근 큰 폭의 어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데요. 현재 업항 반을 통과하고 있는 거지 아니면은 뭐 시간상 좀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인지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
업항 바닥은 통과했죠. 주가가 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건 불가피합니다. 왜 불가피하냐? 밸류에이션이 항상 싸진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비싸냐 더럽게 안 비쌀 수 있습니다. 비싸냐 안 비싸는 것은 내년까지 보느냐 내 후년까지 보느냐 달랬습니다. 내년까지 보냐 내 후년까지 보느냐는 뭐했죠? 예. 금리 환경이 안 좋으면은 여의치가 않으면 28년까지 당기는게 조금 꺼려집니다. 그러면 비싸 보인 거고요. 금리 환경이 좋아지면 28년도 때 당길 수가 있어요. 그럼 누구는 28년 20년이냐? 미래 투자를 많이 해서 끌어당기는 거. 소부장도 그렇고 어 바이오는 더 그렇고 그다음에 생산하고 나올 때까지 리디타임이 긴 거 변학기 같은 거 28년 당기잖아요.
그런 거예요. 반도체 그렇지 않죠. 그럼 27년밖에 안 당기는 겁니다. 그러니 2차전지는 어 그 셀 업체도 있고 셀에 공급하는 양극제가지 소재 업체가 있고이 모든 것은 전기차하고 두 가지죠. ESS입니다. 전기차는 전기차가 팔려야 되는데 잘 안 팔리죠. 전기차가 한목입니다. 전기차가 삼성 SDI, LG 디스플레이 한 4, 30몇 %가 전기차 용이에요. 그건 안 좋죠. 그리고 한 30% 35% 비슷한 거 그 비율이 30몇% 되는 게예요. 그리고 나머지는 또 다른게 있어요. 그러니까 보세요. 전기차이 쏙 빼고 ES 좋다면 주가는 무조건 갈 것 같죠.
근데 사실은 전기차가 안 좋아요. ES 좋다고 해서 막 가. 근데 알고 보니까 비중은 30몇 %야. 그러면 그것만큼 복합적으로 생각해야 되죠. 투자까지 그렇게 하나요? 안 그렇죠? 예. 그래서 올라갔다 내렸다 올라갔다 내려가 바닥은 지나갔느냐? 예. 실적이 터널 됐습니다. LG엔설하고 SDI가 흑자전을 했습니다. 3분기는 더 좋아진답니다. 더 좋아지는데 넘버와이즈를 했을 때 밸류가 28년 돼야지 P을 선배된다는 거예요. 27년 가간는 안 된다는 거예요. 포스코 퓨처행 좋은 회사죠. 양극제 공극제 다 좀 근데 밸류가 내년과 내운 때 당겨도 60배 이하로 안 내려갑니다.
뭐 이런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를 갖기 때문에 누가 보면은 그냥 트레이딩 주식이고 누가 보면음 바닥은 친 거 같고 보면은 무조건 날아갈 것 같고 케파 있잖아요. 케파가 LG가 먼 갔습니다. LG가 앞서 있어요. 근데 LG가 앞서 있고 지금 SDI보다 한 두 배 이상 큽니다. 세 배인가? 거의 세배. 근데 이게 좁혀집니다. 내부연에는 거의 비슷해져요. 그래서 SDI가 다강을 받는 거예요. 올라가는 속도가 있으니까. 그리고 SDI는 LG보다 전고체가 내년 상반기 나오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럼 밸류에이션도 SDI가 좀 싸요. 그러니까 SDI가 요즘에 각강 받는 겁니다.
물론 최근에는 바닥에서 많이 올라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다 에너지스 목표 주가 대비했을 때는 괴리가 20% 이상 있다. 그거는 좀 길게 보시는 사람한테는 여전히 나쁘지 않습니다. 나쁘지 않다고 말씀드렸어요. 여기 몰빵하니야 항상 문제죠. 삼성 하이닉스가 쌉니까 삼성하스 제료로 만들고 하이 LG하고 SDM만 못박할 정도 그게 그렇게 탄탄한 거예요. 상대 비교 변화기는 어떻습니까? 그렇죠. 네. 이렇게 보는 거죠. 상대적인 비유가 왔다 갔다 하기 때문고 지금 답은 어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는 상대적인 거고요. 바닥은 이미 통과 같습니다.
이제 뭐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지 뭐 삼성 SDI 뭐 SK 이노베이션 같은 이런 어떤 셀 업체들도 있을 거고 에코프로나 에코프로비 BM 같은 소재 업체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종목들 셀과 소재 안에 각각의 또 대장주들이 있을 텐데요. 현재 가격과 향후 실적을 좀 고려해 봤을 때 중장기적으로 볼 때 이야기를 해 주신다면 2차전지 종목 중에 난 딱이 종목을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라고 보시는게 있으신가요? 지금 말씀하신 LG 엔서 SDI 에코프로 에코프로 BMG에서 하나를 고르다면은 어 애자는 아니고요. LG엔서가 삼성 SDI가 주가에다니다.
어 장기적인 각에 진짜 6개월 이상 보십니까? 6주로 보십니까? 진짜요? 진짜 중요한 겁니다. 장기면 SDI입니다. 이유는 다 말씀드렸는데 어S에서 후발 주자했는데 간격을 빠르게 좁히고 있다. 그거 하나로 대결될 수 있겠고요. 어 또 하나는 SDI가 삼성 어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얼마 전에 팔았는데요. 아직도 꼭 좀 갖고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필요하면 수요가 높 좋아 좋아거나이 포함해서 그러면 가용할 장이 삼성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유형성이 좀 있어요. 그런 측면에 또 어 탄력이 있을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SMR 특별법이 어쨌든 어 11일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두산노빌리텍 같은 경우는 SMR 핵심 기자재 또 한전 기술 같은 경우는 설계나 엔지니어링. 우리 기술은 개측어 분야로 역할이 다릅니다. 그래서 실제로 SMR 사업이 본격화가 된다라고 했을 때 세 종목 가운데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은 어디라고 보시나요? [콧방귀] 아, Smr는 두산 에너비티죠. 근데 국내보다도 해외쪽 이슈가 더 커져야 될 것 같아요. 모멘텀을 [목을 가다듬음] 강도는. 그리고 SMR을 두산으로을 텐데 두산으로부터 주가를 가는데 SMR 말고도 결국은 원전이에요. 그러면 원전도 나와야 돼요. 그 주가가 가는게 아주 편하진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무겁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많이 알려졌고요. 그런 측변에서 덜 날라져 있고 모멘텀이 있으면 확 붙었다가 확 빠지는 건 뭐죠? 그게 한정 기술이에요. 한정 기술은 절대 싼 주식이 아닙니다. 절대 산 주식이 아니에요. 기술 서비스하는 거때 최근에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그 한국형 원자로 그것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그게 되면은요. 근데 그게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굉장히 변동성은 약간 리스크를 걸어야지 살 수 있는 레벨까지 왔기 때문에 이거 역시 만만치가 않죠. 그러면 중간 과정에서 뭘 사느냐?
현대 건설 같은 것도 삽니다. SML이 아니고 그 엔지니어링 창원에서 약간 비겨 나가서 이것도 주가가 이미 반영이 어느 정도 됐어요. 그래서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인수한다. 5%냐 10%냐 20%나 그러잖아요. 오늘도 빠진 이유가 생 시장에서는 15% 이상 가져간다고 봤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다. 지분율이 뭐 그 지분을 어떻게 갖고 있냐에 따라서 우리의 레버리지가 달라지고 뭐 로얄티라든지 기타 등등 원전에 있기 때문에 그런 [목을 가다듬음] 거 있어 갖고 조금 지켜보자는 심리로 최근에 상승세에서 약간음 약간 약 시체의 상승에서 약간의 조심스보다도 경계심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지금은 딱히 아 원전 SM에서 이거다 이거 사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참 애매합니다. 진짜 장기적으로 수주가 모멘텀에 좋으면 갑니다. 근데 그거는 그럴 수 있는데요. 뭐 10월이 될 수도 있고 10일 될 수도 있고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어쨌든 이쪽이 시장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주목을 하고 있어요. 그이 반도체나 어 앞으로는 반도체가 아닌 좀 다른 업종에 조금 우리가 집중을 해 봐야 되는 업종이 있다면 어디를 좀 가장 주목을 하시는지 그런 부분을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시장이 매크로가 안정하게 된다고 가정하고 그다음에 아까 뭐 저기 그 AI 그 투자 사이클 노이즈가 노이즈라는 걸 점점 확인이 된다면 3전을 빼고 얘기한다는 말이죠. 아까 말씀 소부장 그리고 변화 그리고 조금 더 시장의 유동성 자금이 있다 하면은 전력원 중에서 열려전지 이쪽에 좀 관심을 갖고 싶습니다. 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