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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외에 로봇주에서 보는 것은 지금 이제 LG 전자가 상당히 이제 잘 움직이고 있죠. 근데 저 로봇주들은 지금 약간의 오버밸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투차대이기 때문에 어떤 종목들을 특정하게 잘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 따라서 로봇주 같은 경우는 저는 성장 섹터이고 성장 섹터는 올라올 때마다 어 조금 수익을 챙기는 그런 전략이 유요하지 않겠는가라는 관점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관점에 있어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반도체 이후 다음 시장 주도주로 로봇 업종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 로봇 시장 분위기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이게 저는 뭐 지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반도체 다음 주도주로서 로봇주 얘기는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로봇뿐만 아니라 원전을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제약 바이어를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차전지를 얘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거는 뭐 투자들마다 견해가 다 다른 분야라는 건데 어찌 됐든 다 이제 반도체 이후를 생각하는 부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 로봇주들 5월 말에 상황들을 놓고 보면 로봇주는 이제 성장주 섹터죠. 뭐 우리가 보선 다이나믹스 상장이 연기된 이후에 아틀라스에 대한 부분들이 이제 성장주 섹터인데 금리에 굉장히 민감했었던 섹터입니다.
5월 달 내내 금리가 올라갔을 때는 어 현대차 중심으로 이제 주가가 못 올라가다가 어 금리가 떨어졌을 때 현대차 중심으로 올라갔는데 최근에 금리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가 직접 고점을 돌파를 못 했어요. 그리고 금리가 안전기에 접어들어가는 모습들도 좀 보이고 있습니다만 어 지금 약간의 조금 변동성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로봇주들에 대해서는 일단 좀 시간을 두고 현 구간 내에서 좀 지켜봐야 된다. 어, 여기서 좀 기간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고이 기간 조종 이후에 방향을 모색할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 이제 로보트들도 좀 갈리고 있죠.
현대차랑 LG 전자가 이제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지 두산 로보틱스처럼 한때 로봇주를 이끌었었던 주식들의 변동성이 먼저 시작됐어요. 그들이 조정을 좀 받으면서 현대차와 LG 전자가 어 눈치를 좀 보고 있는 형국이다라고 어 저는 보여지고 있습니다. 로봇주들에 대한 전망을 여전히 많은 분들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이 또한 수급적인 요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금리에 덜 민감해졌다라는 측면도 로봇주들의 변동성에 대한 어 확대 가능성을 우리가 염두해 둬야 될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로봇 생산 확대 기대감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이 국내 로봇주에는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시나요? 어, 이것은 이제 생산해 봐야 되겠죠. 어쨌든 보스 다이나믹스가 어, 계속해서 이제 확대에 대한 얘기들이 좀 나오곤 있습니다만 결국 현대차 그룹 내에서 그리고 현대 그룹 내에서 먼저 이제 사용이 되겠죠. 그리고 이제 그런 레퍼런스 이런 것들을 보고 나서 타 그룹에 들어가는 부분들을 조금 신중하게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럼 결국 보선다이나믹스의 이제 이러한 로봇 생산에 대한 부분들이 커져 간다 하더라도 우리가 [콧방귀] 이제 규모 경제라는 것을 생각해 봐야 되겠죠.
과연 얼마나를 생산, 몇 대를 꾸준히 생산해서 몇 대를 꾸준히 매출을 해서 해야 영업 이익이 나타날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이죠. 지금 이제 가이던스로 나온 3만대 이상에 대한 부분들을 가지고 과연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투자대 투자 금액을 회수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느냐? 이건 아직까지 조금 우리가 신중하게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단순하게 생산을 늘린다. 몇 만대를 생산한다라는 거지만 몇만대 가지고 우리가 뭐 현대차가 몇만대 팔린다라고서 얘기 나는 수준은 아니잖아요. 어 그 이상 이제 팔아야 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물론 보선 다이나믹스와 현대차는 구조가 다르고 공장의 규모도 다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약간의 이것은 네러티브를 만드는데 있어서는 긍정적인 요소인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이런 네러티브들이 지금 현대차 주가를 어 뒤받고 있는 어 그러한 요소가 된다라고 어 보여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 한들 어 저는 조금 약간의 시간이 필요한 섹터고요. 지금 생산을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어 대량 생산을 하고 있지 않는 상태에서 자꾸 네러티브를 만들어 내고 있다라는 것이 주가를 견조하게 뒤바 뒷받침하는 요소이긴 하겠습니다만 어 이러한 것들이 추가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요소인지에 대해서는 저는 다소 신중하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와 로보티즈 등 기존 로봇주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금 로봇주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어 우리가 이제 레인보 로보틱스 같은 경우는 이제 삼성 로보티즈 같은 경우 이제 LG와 이제 관계가 있죠. 어 그러면서 이제 그 그룹 계열사들의 어 로봇주들과 같은 움직임들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뭐 상황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근데 지금 로봇주의 대장은 현대차하고 LG 전자 아니겠습니까? 뭐 다른 로봇주들보다는 어 다른 로봇주들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어 이들을 팔아서 현대차와 LG 전자를 사는 것은 아닐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현대차와 LG 전자가 오히려 로봇의 대장주고요.
이런 것들 이것은 이제 따라가는 주식이 되는 어 상황이 연출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레인보 로보틱스와 로보티즈도 로봇 같은 로봇주들이고 특히 이제 로보티즈 같은 경우 앞으로 LG 그룹 내에서 위상이 더 커질 것으로 보여지는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시장이 조금 이제 움직임들이 좀 나타나기 시작했죠. 그러면 이제 대형주 위주로 대장주 위주로 어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되는 면도 더 커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어 이들이 나쁘다라기보다는 어 현대차와 어 LG 현재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들의 움직임이 바뀔 수 있고 달라질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가 관세부담으로 수익성 압박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자동차주는 지금 구간에서 접근해도 되는지 아니면 보수적으로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음. 근데 이제이 현대차에 대한 시각은 확연이 나눠지는 거 같아요. 그 저는 약간의 좀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제 이주뿐만이 아니라 현대차를 이제 본질적인 이제 자동차주로 보고 있는 여전 투자자이고요. 그렇지만 현대차에 대해서 우리가 본질적인 어떤 자동차주가 아니라 어 테슬라처럼 로봇주로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70만 원 구간에서도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매수로 이제 들어오고 있는 부분인 거 같아요.
이것은 제가 어떤 결론을 내려드리기 어려운 부분들인 거 같습니다. 이건 확연의 생각도 다르고 확연 투자자들마다 생각들이 다른 부분들이고 어 그런 것들에 대해서 서로 간의 타협을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결국 뭐 반 자동차 말고도 저는 선택지가 많다라고 보거든요. 여러 가지 선택지를 우리가 볼 수 있는 상황인데 자동차를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 본다라면 뭐 이러한 뉴스에 크게 개이치 않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자동차를 그러니까 자동차 로봇주로 보시는 분들 어 그런 분들에게선 특별한 악재가 아닐 수 있겠다라는 부분들이고 서로간에 어떻게 어 현대차를 보고 있느냐에 따라서이 상황은 달라질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현대차가 70만 원 돌파 이후에도 비슷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현대차 100만 원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저는 여전히 신중론입니다. 지금 이제 80만 원 일단 돌파하고 나서 상황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80만 원 벽에 부딪혀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80만 원을 안착해야 돼요. 80만 원 돌파해야 100만 원까지 갈 수 있는 건데 보통 우리가 70에서 80만 원 정도 오면 어 80 100만 원까지 간다라고 그러는 거죠. 삼성전자도 지금 이제 우리가 그 동학 때 9만 전자까지 가니까 이제 10만 전자 간다라는 거였고 우리 지수도 지금 8,000원 넘으니까 이제 만 포인트 간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저는 그런 맥락으로 보는 겁니다. 지금 펀드멘탈에 기반했다라기보다는 성장성에 기반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100만 원이 간 다음에 그다음에 뭐죠? 120만 원 가야 되나요? 100만 원을 유지를 해야 되나요? 그러기 위해서 성장성에 대한 부분들을 몇 년을 기다려야 되는데 기다릴 수 있을 것인가요?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보면 저는 약간의 어 기대감이 좀 많이 반영된 수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안 간다라는 얘기가 아니라 가고 나면 그러면 나는 어 현대차를 계속해서 보유할까요? 아니면 팔까요? 뭐 이런 고민들도 같이 한번 해 봐야 되는 복합적인 이야기다라는 거죠.
단순하게 100만 원 가니까 지금 살아. 100만 원 가니까 나는 어 100만 원 이상을 볼 거야라는 것들에 대한 그 부분들보다는 서로 100만 원을 가게 되면 뭐 한번 매도 고려해야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아직 시간이 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현대차를 로봇 쪽으로 보고 계시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목소리 높이시는 분들에 대해서 한번 여러분들의 의견도 정리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현대차 외에 지금 로봇주 안에서 가장 좋게 보고 계신 종목은 어디인가요? 어, 저는 현대차 외에 로봇주에서 보는 것은 지금 LG 전자가 상당히 이제 잘 움직이고 있죠.
어, 그리고 이제 근데 저 로봇주들은 지금 약간의 오버밸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투차대이기 때문에 어떤 종목들을 특정하게 잘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 따라서 로봇주 같은 경우는 저는 성장 섹터이고 성장 섹터는 올라올 때마다 어 조금 수익을 챙기는 그런 전략이 유요하지 않겠는가라는 관점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관점에 있어서는 어 우리가 밸류가 조금 그러니까 어 테슬라 밸류보다는 싸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테슬라 밸류가 그럼 적정 밸류일까요라는 부분들에 대한 근본적인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올라올 때마다 어 이익을 좀 챙기는 전략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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