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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투자해도 가난해지는 사람들의 공통점

장사 calls물주 강호동 · 2026-05-29 · 유튜브 시청 352,95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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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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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호동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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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장기 투자 권유. 개인 수익률이 지수 대비 낮은 원인을 '인간 심리(공포·투매)'로 진단하고, 4% 법칙으로 은퇴자금 목표(연 생활비×25)를 세우라고 권함. 하락장 최대낙폭(2008년 약 57%)을 견디는 멘탈 관리와 목표 설정을 강조. 국장(코스피 8000 전망 언급)과 미장을 함께 분산투자하라는 권고 포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면 평균 수익률이 10%가 넘었거든. 그럼 개인 투자자들 그거 먹어야 될 거 아니야. 5%밖에 수익을 못 보는 거야. 왜 우리는 수익률이 반토막 나거나 그것보다 못 볼까? 어떤 투자 상품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지표 문제야. 이거를 내가 좀 대안을 하나 줘 볼게. 너 4%의 법칙이라고 알아? 4%의 법칙이 뭐냐면 대표님 응. 요즘 하나 고민은게 있는데 맨날 고민들게 봤냐? 모아 놓은 돈이 있는데 이거를 좀 투자를 하려고 주식으로. 그래 팍팍 좀 해라 투자. 어디에다 하는게 좋을까요?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는 꼭 국장을 해야 돼요. 내가 봤을 때 코스피 8, 넘어갈 것 같아.

02. 그럼 국장을 넣을 거야. 그러면 국장도 넣고 미장도 꼭 해야 돼. 8천 가면은 국장에 모인 해야죠. 그래도 미장은 꼭 포기하면 안 돼. 항상 얘기하잖아. 분산 투자라고. 하나의 그렇게 몰빵에서 1차나 멘탈 나가야 미장에서도 나스닥고 SP 500. 직접 투자도 좋지만 형은 간접 투자했으면 좋겠어. ETF 리스크를 분산하면서 그래도 데이터적으로 보면은 SP 500 ETF 있지. 글로벌 허브잖아. 미국 시장이 망하겠어. 매월 정립시로 꾸준히 안뒀으면 좋겠어. 복리의 마법을 좀 느껴봤으면 좋겠. 아, 근데 내가 최근에 데이터를 하나 보면서요.

03. 충격적인 사실을 봤어. 뭔데요? S&P 500이면 평균 수익률이 10%가 넘었거든. 이게 엄청난 사실이 뭐냐면 월앤버핏도 평생 수익이 연 평균 11%였거든. 엄청 높은 거야. 근데야. 놀라운 거. 우리 개인 투자자 있잖아. 그럼 개인 투자자들은 그렇게 먹어야 될 거 아니야. 수익을. 우리 개인들은 평균 수익률은 몇 %인지 알아? 그래도 비슷하게 벌지 않을까요? 아니야. 반토막이었어. 5%밖에 수익을 못 보는 거야. 왜 그냥 가이 있으면 오르는 건데 왜 그렇게 모한 거지? 오늘 그러면 기관 투자자랑 막 대형 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그들은 다 돈 버는데 왜 우리 개미들은 돈을 못 벌고 그 원인을 파악해 줄게?

04. 그러면 이거를 안 하면 돈을 버는다는 얘기잖아. 서름 놀았어. 나도 이걸 안 했기 때문에 돈을 벌었거든. 그때 강호동 대표님이 그때 그 말 해 줘서 난 돈 벌었어. 우리 그런 영상 하나 만들어 보자. 이렇게까지 했는데 구독도 안 누르고 아직도 본 사람 있냐? 이젠 해야 될 것 같은데 아직도 버 사람 있을 거야. 와이 잘라도 말로 뭐라 줄 아냐 너 알지 타자 봤지 구독 안 누르면 손모가지가 날아가 본다고 해서 저주하는 박을 왜냐면 이런 영상은 어디서들을 수 없는 영상이거든 내 찐 얘기잖아 왜 우리는 수익률이 반토막 나거나 그것보다 못 볼까 그것은 말이야 ETF라든지 펀드 이야기하잖아 투자 상품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은 인간 지표 문제야

05. 아 그리고 사람이 내가 개미들이 잃는 투자가 될 수밖에 없는 거를 아주 속 시원하게 긁어 줄게 일단 일단 OPD 그 이유는 일단 기본은 공공부가 제일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일단 본능 같아. 아, 본능. 우리 인간의 본능 말이야. 시장이 무섭게 떨어질 때 있잖아. 그 공포를 느끼잖아. 그거를 못 버티는 거야. 너무 무서운 거야. 그렇게 하면서 판매하거나 투해 버리는 거지. 던져 버린다. 데이터로 나와 있어요. 예전에는 HTS가 발달되기 이전에 있잖아. 나는 그 세대거든. 증권에서 가면은 정광판이 있었. 그래서 가주시오에 딱 앉아 갖고 할아버지들이 맨날 정강판 쳐다보고 있었어.

06. 그 오르는 거. 그때 과거에냐? 평균 주식 보유 기간이 7, 8년 됐대. 와, 길다. 그지? 엄청 긴 거야. 근데 지금 10분밖에 안 되는 거야. 1년도 안 된대. 아, 주식을 게임하듯이 투기하듯이 뭐 노른판가 참 쓰겠냐? 하지만 그렇게 옛날 월피도 그 말 했잖아. 10년 이상 보유할 기업 아니면 투자하지 말라고. 나는 속상한 건냐? 수익률이 반토막나서 잃고 그러는 거보다는냐?이 투자이 시장에서 사망하는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사망한다는게 무슨 얘기예요? 아예 없어진다고요? 그 패턴이 뭐였냐? IMF 때 그랬지. 다컴 버블 때 그랬지.

07. 2008년 금융 유기 때 그랬지. 심지어는 최근에 또 코로나 때 그랬지. 그래서 그때 이후로야 대부분 3, 40% 이상들이 개미들이 못 들어와. 어쨌든 투자는 해야 되거든. 내가 말했잖아. 자산 증식을 해야 된다고. 절대 노동으로 파이어조 경제 잘 부자될 수 없거든. 내가 요즘 파이어조 인터뷰 하잖아. 너무너무 좋더라고. 우리 직장인들이야. 우리 장사 사장님들 그렇게 되면 좋겠더라고. 내가이 영상 찍는 이유가이 부분이야. 그래서 투자 실패의 원인은 ETF라든지 펀드 아니면 누군가가 하락해서 그 상품이나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 내 탓이라고 내 잘못이라고야 이제 문제 원인을 찾았지.

08. 이제 성장하는 계획과 목표를 한번 이야기해 볼까? 좋죠. 많은 사람들이 막연하게 반바이어족만 되고 싶다 해. 아무 생각 없이 정확한 계획과 어떤 큰 목표 없이 막연하게이 생각만 하는 거지. 그러다 보니까 그게 막연하게 주식 투자에 남들 돈 번다니까 블라방처럼 뛰어들다 보니까 주식이 떨어지면 너무 공포스러운 거야. 그러면서 던지는 거지. 이거를 내가 좀 대안을 하나 줘 볼게. 오, 뭔데요? 여러 가지 대안이 있을 수 있는데 오늘은이 대안을 하나 꺼내 주면 좋겠더라고. 너 4%의 법칙이라고 알아? 처음 들어보는데요. 4%의 법칙은 뭐냐면 이게 트리니티 대학이라고 거기서 연구 결과가 나온 거거든.

09. 내가 은퇴한 시점에서 내 자금을 4%씩 꺼내 쓰는 거야. 매년. 그러면 내가 죽을 때까지 있지. 90, 100살 때까지 그 자금이 남아 있을 확률이 거의 98%래.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은퇴 자금 계산인 거야. 어떻게 계산해요? 쉽게 계산해 줄게. 한 달 생활비가 200이지? 200이면 1년이 얼마야? 2,400이야. 2,400 * 25를 하면 돼. 6억 나오지. 6억을 벌으라고요? 아니, 네가 노동소득이나 사업 소득 있잖아. 그리고 내가 아까 말했잖아. 연 평균 수익률이 10%라고 했잖아. 그 자산 소득. 이거를 합쳤을 때 은퇴 자금이 나오잖아.

10. 이런 거를 우리가 같이 지금 계획하자고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 계획이 중요하다는 거를 강조하기 위해서 그래 이렇게 숫자로 명확하게 만들잖아. 그러면 더 이상 숫자는 도박이 아니라 정확한 내가 목표 설정이 되는 거지. 이거 계획 안 하잖아. 그럼 나중에 자식들 뭔 돈 주라, 뭔 돈 주라 돈 다 써 본다게. 본인은 거지. 그러면서 택배 일라니 소일거리 일 찾고 나 이집거리 하기 하고 싶지 않단 말이야. 이해했지? 결국은 그런 거 같아.이 목표 금액의 유무는 성공의 유무 같아. 그렇게 목표가 중요하다. 그럼 근대야. 우피디라 나는이 얘기가 되게 가볍지 않아.

11. 요이 목표물까지 가는데 순탄하군요. 엄청 힘들 거 아닌가? 나는 멘탈만 안 무너지면 좋겠어.이 멘탈이 무너지는 곳곳에 한 번씩이 괴물들이 있어. 무슨 괴물이야? 최대 낙폭 괴물 같은 거 같아. 그게 뭐예요? 주식 용어 MD라고 있거든. 맥시멈 쉽게 말하면 내 계좌가 최대 떨어지는게 있을 거 아니냐? 최대 낙폭 수치를 이야기하는 거지. 아까 말했지 SP 평균 수익률은 연 10%였다고. 연 10%인데 어느 이상 30% 이상 수익률이 떨어진 적이 있다고. 그리고 더 대박은 2008년 리몬 브러졌지. 그때 금융 위기 때 최대 57%까지 폭락을 해야

12. 절반 이상이에요. 와 매심리는 엄청나게 공포스로 잠을 못 잘 정도의 지경이지. 이때 어찌 갔냐 버틸 수 있겠냐? 와 그러면은 만약에 1억 투자했다 그러면 손실이 5,700만 원인 거예요. 그러지. 지금 이제 사고에서 하지만 얼마나 무섭겠냐? 그 이런 상황에서 야, 역사적으로 떨어지면 올랐어. 결국 우상행 할 거야. 편하게 얘기할 수 있겠냐고. 어렵지. 왜 어려운 줄 아냐? 그때 당시에도 무려 17개월 동안 계속 떨어져 있었어. 공포의 순간이 계속 유지되고 있었다고. 그래서 진짜 아예 팔았을 거잖아. 나도 그때 팔았지. 일부는 안 팔았지만 판게 더 많았지.

13. 그래서 대부분 투자자들이 그 시간들을 못 견뎌야. 오피디 투자는 심리라 하잖아.이 심리에 못 이겨내는 거야. 인간이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뭘 느낀 줄 아냐? 이게 엄청 중요한 인사이트인데 하락장은 손실보다도 있지. 가짜 투자자를 걸러내는 하나의 실험 같았어. 너 사람은 바뀐다 안 바뀐다. 어지간하면 안 바뀌지? 아니 어지간 안 바뀌는데 엄청나게 본인이 깨달음을 얻고 마음 먹으면 사람 바뀌어. 오늘 그래서 깨달음을 준 영상을 내가 지금 찍고 있거든. 바뀔 거야. 더 깨달음을 줄 수 있게끔 내가 재밌는 이야기를 하나 해 줘도 될까? 예전에 세무식이라는 사람이 있었어.

14. 근데이 사람이 보물섬 지도를 발견해 주시. 와다 이거 뭐가? 이거 보물섬지도 아니요? 요거 따라가면 보을 찾는 거 아니요? 그러면서 사람들을 모기 시작했어. 어이 김씨 첼씨 빨리 모아 봐. 지금 내가 엄청난 지도를 발견해 주시자. 그러면서 야 너는 배만들어 너는 빨리 먹을 식량가? 그렇게 하면서 얘가 일사 불란하게 선장같이 탁 움직였던 거야. 그래서 여기에 한 30명이이 배를 만들고 탓시야. 그리고 출발하면서 이제 다 갔단 말이야.이 여장이 자기들이 스케줄을 봤을 때 보름 정도의 여정이었어. 그러고 이제 가는데 거의 15일 중에서 한 이제 절반 정도 왔을 무렵 난리가 나쁘질 정도에 폭풍이 불어본 거야.

15. 근데 문제는요? 배에서 빵꾸가 나불었네. 갈 수 있겠냐? 봄을 찾으러. 어렵죠. 못 하지. 근데 여기서야 그 아까 내가 30 타고 있었다 했잖아. 다 대부분 뭔 생각인 줄 알아? 채무식이 연구하고 막 어떻게 하냐 고민하고 찰라에 이놈 새끼들 뒤에서 뒷담을 까고 있는 거야. 저 새끼 따라왔다가는 야 우리 다 뒤지게 생겼어. 지금이라 빠지자. 바닷에 지금이라도 돌아갈 수 있어야. 그러면서 채무식을 배신해 보어. 다 뛰어든 거야. 바닷가로. 그러면서 채무식 혼자만 남았는데 채무식이 여기서 뭐 한 줄 알아? 떠난 걸 보고 신이 나를 실험한다고 생각한 거야.

16. 나는 반드시 저 보물섬을 내 목표 설정한 대로 난 갈 거야. 근데 더 대박은 그러고 있다가 결국은 딱 깨어나왔어. 그때 그려졌던 보물섬 동굴이 거기 있어서 그 보물을 채무식이 획득을 한 거야. 어이 얘기 되게 재밌는데요. 재밌지.이 얘기 핵심은 그거예요. 아까 내가 말했지. 이런 주식 시장은 가짜 투자자를 걸러내고 진짜 투자자가 돈 버는 시장이라고 아까 포구를 만났지 그리고 배가 빵꾸어 놨지. 이게 공포스러운 주식이 떨어졌던이 구간이야. 그러면 그 가짜 투자자들은 공부도 안 돼 있고 이런 영상도 안 보고 막연하게 따라온 사람이잖아.

17. 주식도 뭘 좋더라 카더라 뉴스 보고 사고 막 이런 사람들인 거야. 얘네들이 채무식은 본인 신년과 철학 있잖아. 지도를 갖고 있고 기업의 가치라든지 시장의 컨센서스를 정확히 알고 확신이 있었던 거야. 보물섬처럼 그리고 더 기가 막혔던 건 멘탈 싸움이었어. 선원들이나 투자자 잃는 사람들 대부분 보면 멘탈이 약해. 그래서 성공의 파은 마인드셋이라는게이 안에 멘탈이 들어가 있단 말이야. 멘탈 싸움에서이기는게 뭔지 알아? 왜요? 뭐냐면 아까침에 있지 그 6억 있지? 6억이든 5억이든 9억 그런 것들을 계산해 보란 얘기야. 그래서 나는 더 중요한 시간은 오늘이 영상 끝나고 어디 가지 말고 혼자만에 한 5분만이라도 좀 숫자로 계산 잠깐 해 봤으면 좋겠어.

18. 아, 아무리 투자 목표 금액을 정해도 하락장에서 멘탈 관리이 되게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떻게해요? 그래서 투자 매매 기법이나 주식 투자 잘하는 법 책보다는 나는 심리 책을 많이 봤으면 좋겠어. 입문학 책, 자기 개발 책을 나는 더 보라고 얘기하고 싶어. 혹시 댓글에 책을 보고 나는 멘탈을 부여 잡고 싶다. 나는 이걸로 성장하고 싶다하고 댓글 남겨 주면 반응 봐서 우리가 좀 이것도 올려 주자. 우리 사랑하는 구독자들에게 이렇게 도움 주려고 돈부 채널 만든 거 아니겠냐? 또이어서 말하면 하락장에서는 아까 내가 말했지 구체적인 목표 설정하라고 계산기를 돌려보라 했잖아.

19. 이런 목표 설정과 또 하락장을 견뎌내는 시뮬레이션이 필요해. 시뮬레이션 이게 뭐죠? 나는 그랬으면 좋겠어. 뉴스라든지 특히 내 계좌 장고 뚝뚝 떨어진 거 있지? 마이너스 막 40% 막 50% 이렇게 보면 정신 나간다고 최대한 이걸 안 봐. 단 그 잡주라든지 이상한 거 그런 거 말고 우린 지금 SP 500 ETF를 얘기한 거잖아. 이거 얘기했을 때만 얘기하는 거야. 그리고 나는 긍정적으로 이렇게 생각하했으면 좋겠어. 지금이 오고 있는 위기는 내가 목표 설정했어. 5억 필요해. 6억 필요해? 6억, 7억 이런 8억을 받기 위한 과정일 뿐이야.

20. 수업료야. 기꺼이 치료해야 할 비용이다. 기꺼이. 아까 내가 말했냐? 다 모든게 인가관계야. 거지 같은 원인이 나왔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겠어? 그러니까 SMP가 30년 동안 계속 연 10%씩 먹게 할 수 있었던 결과는이 과정을 아름답게 잘 견뎌내고 이겨내고 꾸준히 했던 결과물인 거잖아. 그렇게 합류해도 이걸 잃은 거잖아요. 아다 연비싼데 진짜 분명히 지금 막 전쟁 이슈라든지 대내적인이 상황들이 되게 불안할 것 같거든. 분명히 불안과 악재는 계속 호재랑 왔다 갔다 할 거야. 근데야 이런 악재 폭락 속에 공포 속에서도 진짜 우리 애정하는 구독자만큼은 엄청난 바겐 세일 기간이네.

21. 우피디 너 옷 사고 싶은데 100만 원쪽 옷이 있어. 근데 그거 20만 원이래. 사 안 한 사. 무조건 사야지. 얼렁얼로 사불어야지. 그니까 그런 거야. 바겐 세일이야. 박인 세이라 생각하고 담는 거지. 더 배로 오르니까. 이게 유일한 생존법이라니까. 와. 그래서 앞으로 변동성이 커질 거 같아. 국장이든 미장이든 이것은 벌이 아니라고. 벌 주는게 아니라고. 이거는 하나의 성공 티켓을 지금 부여받기 위한 과정이구나. 그래서이 복리의 마법에 빠졌으면 좋겠어. 어쨌든 말씀 쭉 들어 보니까는 정리하자면은 좀 지속 가능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이 핵심인 거.

22. 그러지. 그러지. 그래서 이러한 투자 매매 기법 돈 버는 스킬 로아우는 딴데 가서 봐. 딴데 가서 보고 나는 잃지 않는 멘탈 나가지 않는 흔들리지 않는 너 뿌리 깊은 나무 바람이 아니면서 말했지 300kg가 불어도 나무가 부러지지 않는 이유는 뿌리가 깊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그래서 뿌리를 깊이 내리는 거를 이야기해 주는 거고 이럴 때마다 계속 흔들리면 그래서 난 안 맞는다고 떠나잖아. 난 이게 싫은 거야. 떠나지 마. 와야 돼. 그래서 지금도 떠났던 사람이 댓글 남겨 주세요. 다시 돌아오겠다고. 떠났던 사람 있을 수 있어. 이건 나하고 안 맞는다고.

23. 그런 사람도 올 수 있는 거는 나는 일단 공부가 선행이 되고 두 번째는 초연해 줬으면 좋겠어. 특히 SMP 500 오늘 ETF나 직접 투자 못 하면 그냥 펀드를 ETF 드는게 좋아. 꾸준히 이렇게 넣으면 된단 말이야. 근데 나는 왜 초연이라고 했냐면 초가 뛰어넘다 초야. 연이 그러할 연이고이 세속적인 걸 다 뛰어 넘으라고. 그냥 못 뛰어넘는데 그러면 형성 보라고. 계속 내가 좋은 인사이트를 많이 줄 거니까. 어디서 만날 수 없는 사람들 계속 모시고 오잖아. 구독 누르라고 보라는게 그 이유고. 그래서 결론은 내가이 금액 있잖아. 그런 금액이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

24.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이 시장에서 머무른 거, 고통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면서 이겨내는 거. 멘탈 싸움. 멘탈 싸움에서지지 말라는 얘기를 나는 꼭 해 주고 싶었어. 나는 마치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엄청난 거인이 있어. 우리 개미들이 우리가 무릎에 싸서 어깨 팔을 하잖아. 그래서이 권리한 이제 어깨로 우리가 가는 거야. 근데 이미 뭐 기간 수급이나 외국인들이나 다 여기 와갖고 이제 아이 새끼들은 돈을 벌어 갖고요 위에 있어. 꼭대기 있어. 우리 개미들도 이제 그거 보고 따라 올라왔네. 근데 갑자기야이 거인이야. 흔들어 주세요. 탈탈탈탈탈 다 털어버려.

25. 이렇게 그랬더니 우리 개미들은 다 털리는 거야. 그래서 다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야. 그거를 이겨내고 부여 잡고 딱 얹치는 거지. 분명히 호동 대표님 얘기했어. 이거는 퍼티면 된다고. 그래서 결국은이 거인은 누구냐? SMP 500이지. 아다음에 예시를 어쩌 이렇게 잘 들어본단가 미쳐 불겠네.이 SP 500이라 던 거인 놈이 계속 흔들지 않잖아. 멈추면 이제 기 올라와서 딱 이렇게 내가 원한 반바이어족이라도 경제적 자유를 가지 않을까? 우리 이거 100만 될 때까지 만들자. 이렇게. 자, 우리 사랑하는 구독자 여러분들 어떠세요? 댓글 좀 남겨 주세요.

26. 여러분들 폭락장에서 나는 이런 경험이 있는데 이제는 호동영아가 그렇게 말해 줘서 안 그래겠다. 다짐들 좀 써 주세요. 이게 나를 위한 영상이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을 위한 영상이니까 써야 돼. 써야 돼. 꼭 쓰세요. 댓글. 저도 댓글 달아 줄 수 있는 분들은 달아드릴게요. 아시겠죠? 꼭 쓰세요. 최대 낙폭 괴물 같은 거 같아. 주식 용어 MD드 D라 있거든. 맥시멈. 오씨. 영 바로 는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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