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미중 관세 충돌과 희토류 무기화로 미국 우위가 흔들리며 트럼프의 제국주의적 행보가 시장 리스크를 키운다는 진단. 달러 약세와 원/달러 1410원대 환율 속에서 엔화 자산(일본 내수주, 엔 ETF)과 미국 철강·인프라, 한국 조선·배당주에 관심을 보임. 2020년 코로나 테마 급등 후 급락, 2023년 배터리·포스코홀딩스 고점 매수 사례를 들어 추격매수와 리딩방 맹신을 경계. 배당주의 감액배당·세금 구조를 설명.
다듬은 글
어마어마하게 빠졌죠. 지난 10년간 빠졌어요. 근데이 세상에 영원한게 없어요. 도요타 같은 거 사면 안 되죠. 일본 내수의 대표 기업 세븐일레븐 힘에 올리면 미국, 러시아 중국만 좋은 거예요. 트럼프 때문에 돈 벌 산업들이 있단 말이야. 그럼 우리나라에선 트럼프가 원하는게 뭐냐면 근데 이제 문제가 트럼프가 지금 당황한게 중국이 말을 안 되. 아하. 요게 재밌다. 전혀 말을 안 중국이 미국의 인질 셋을 갖고 있다. 첫 번째가 아이폰. 아이폰 중국의 공장 있잖아. 인질이에요. 인질. 두 번째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전체 생산의 40%가 중국의 그다음에 세 번째가 월마트.
월마트 왜요? 월마트 판매가 중국산 아 근데 거기다 145를 때려놨습니다. 누가 피해 봐요? 내가 봤을때 얘 생각 없이 막 막 막 그냥 한 거 같은데. 일단 때렸는데 중국이 보복을 한 거예요. 처음에는 한 50%인가 때렸어요. 중국에다가. 그러니까 중국이 뭐 했냐면 똑같이 올린 거예요. 관세를 나도 우리도 미국에다 여기 이만큼 보가 트럼프가 열 받아 가지고 50%를 더 얹져 버린 거야. 그 마치 도박가는 것처럼. 그러니까 무슨 뭐 카진하는 거. 예. 그래서 145가 된 거예요. 그렇지. 그렇고. 그러니까 중국이 그다음에 125까지 어 아 그 중국이 그리고 나서 뭐라고 했냐면 이제 더 고단수로 나간 거야.
우린 더 이상 안 울린다. 선 올리든 말든 신경 안 쓰겠다. 그냥 우린 여기가 끝. 왜요? 어차피 100% 이상 무역하지 말자는 거니까. 관세 100%면 무역할 수가 없어요. 서로 히토류라고 들어보셨죠? 히토류. 히토류가 이제 영어로 레어스인데 그 이게 뭐냐면 이제 우리가 보통 희귀하다 그러잖아요. 그게 희귀한게 없어서 희기한게 아니라 광물을 캐내야 되거든요. 환경 오염이 너무 심해. 그래서 미국이 하다 말아 버렸어. 너무 환경 비가 크니까. 그래서 미국이 아마 1980년도에 하다가 이제 이게 사양 산업이 됐는데 그거를 중국이 다 가져가니다.
우리가 하겠다고. 중국 이제 황공의험 입어도 정부가 막 밀어준 거예요. 세계 그 히토류 아마 가공이 한 80에서 90% 갖고 있어요. 그게 그렇게 됐어요. 몇십년 엄청 큰입이 근데 히토리어 없으면 여기 아이폰에도 들어가고 자동차 모터에 들어가고 그중에 이제 아마 일부가 F35 있죠? 전투기 최첨단 미국 거기에도 들어가요. 와 그러니까 이게 은연 중에 미국에 목주러지고 있는 거야 지금 다행이다. 몇 개를 이제 비즈니스가 되네. 너무 세게 나오니까 좀 당황한 거 같아요. 그래서 트럼프가 뭐라고 했냐면 시즌핑 전화 기다리겠다. 아 진짜요?
전화를 안 해. 유발 하라리 아시죠? 사피엔스 되게 유명한 그분이 기고를 한 걸 제가 읽어봤어요. 이거 보고 깜짝 놀린 거예요. 트럼프가 제국주의로 가고 있대요. 식민주의 식민주. 우리 일본한테 식민지이다. 그런 거 그 트럼프가 생각하는 건 그거래요. 힘이 우선이다. 그린란드 달라 그랬잖아. 되게 황당하지 않았어요? 덴마크에서 엄청 싫어하더라고요. 아니 그린나드 덴마크 건데 갑자기 달래는 거야. 어? 아 이게 이게 말이 돼요. 그니까 마치 우리나라 제주도 달라는 거라고 자원이 많거든. 근데 그 생각이래요. 유바리가 쓴 건 뭐냐면 힘의 지배가 우선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그린를 달라 그러면 줘야 되고 안 주면 전쟁날 수도 있잖아요.
침공할 수 있죠. 친공 나서 유사대가 발생했다. 그거는 약속 잘못이다.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와 그럼이 얘기 뭐예요? 그럼 우크라이나가 잘못한 거예요? 이야. 러시아가 잘못한게 아니고 그논리잖아요. 라잖아요. 지금 지금 그렇잖아요.이 사상 대박이다. 좀 충격받았어.시면 올리면 진짜 미국 러시아 중국만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요. 왜냐면 미국은 덴마크 그거 그린드 있죠? 우크라이나 광물 절반 가져가려고 그러죠. 그다음에 또 캐나다를 자기는 51번째 주로 편입시키려고. 저는 그냥 농담인 줄 알았어. 그 얘기 했잖아요. 중국은 대만 가져가려고 그래.
러시아는 당연히 우크라이나 가져가려 전쟁한 거고 진짜 제국주의로 가는 건가? 그니까요. 관세 때리고 바이든 때는 그래도 중국을 때리는 건 맞는데 우리나라랑 일본 저기 호주 영국 중심으로 동맹 맺어 가지고 경제를 같이 이끌어 갔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입장에서 나쁘지 않았죠. 근데이 트럼프는 그냥 미국만 다른 나라 다 필요 없어. 형 그러면 주식 투자자들이 우리나라에 벌써 한 500만 되나요? 1,00만. 00만이구나. 어마하다. 우리 뭐 국장만 볼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까요? 뭐 관망해야 돼요, 형님.
이럴 때 더 줍줍해요. 떨어질 때. 근데 그런 건 있어요. 그니까 물론 이제 제국주의는 진짜 안 되겠지만 저는 기본적인 생각이 세상은 절대 안 망한다고 생각해. 그 망한다고 생각하면 어디든 투자하면 안 되지. 그럼요. 그럼요. 사업도 하면 안 되고 그러면 그렇잖아요.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안 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코로나 때도 다 망한다 그랬지만 살아남은 거고. 근데 그때 주식한 사람 돈 많이 벌었잖아요. 어마하게 많이 벌었죠. 그때 코로나 때 뭘 많이 올랐던 거예요, 형님? 카카오. 왜 카카오 많이 올렸어요?
카카오랑 그 2차전지랑 그때 나 8만 원대 봤는데 카카오가 그때 17만 원까지 갔어. 그때 카카오 많이 갔고 진단 키트 시즌 형 제 잠실에 있었는데 갑자기 건물 건물을 보러 다니더라고요. 시즌 주가가 한 10열 배인가 올랐을 거야. 1% 우와 그 제품이 동이 나 있는 상태니까 근데 이제 결국 코로나 끝나니까 엄청 빠졌죠 주가는. 형 저 또 그런 기회 만들고 싶어요. 빨리 술 빨리 좋은 얘기 다 나와요. 빨리 술 들고 빨리 다 오세요 빨리. 아 그니까 저는 오히려 올해는 미국보다 한국을 하자. 형이 얘기를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제 요즘 만났는데 무조건 미장으로 다 얘기하는데 아니다.
미장은 2년 2년 그니까 작년까지는 다 미장이었어요. 다시 극장이죠. 왜냐면 트럼프 정책 자체가 미국을 피해 주잖아요. 그래서 달러가 폭락 나가고 있어요. 지금 달러가 박살이 났어요. 지금 얼마예요, 형님? 지금 99까지 떨어졌고 우리나라는 지금 환율이 한 1410원까지. 1410원. 근데 우리는 아직도 높지만 달러가 지금 많이 떨어지는게 미국을 신뢰를 안 해요. 그래. 돈이 빠져나가요. 그래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 좀 좋은 쪽이 환율로 보면 통화 가치로 보면 일본 애나가 좋을 것 같고 에나가 아 왜냐면 에나도 지금 많이 떨어진 상태죠.
어마어마하게 빠졌죠. 지난 10년간 빠졌어요. 애나는. 근데이 세상에 영혼한게 없어요. 10년 동안 달론 좋았잖아. 형 애나 얼마예요? 지금 애나가 우리나라 돈으로 아마 1,000원 정도 할 거예요. 1,000원이요? 근데 그게 작년에 850원까지 빠졌어. 와 그때 애나가 엄청 통나 일본은 경제가 정상화되고 있거든요. 내수를 살리려 그래요. 그래서 물가도 오르고 있고 너무 30년 동안 안 좋았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이제 일본 그러니까 달러 자산만 하는 건 되게 안 좋아 보이고 이렇게 일본 애나에 투자하려면 형 어떤 방식으로 해요?
아 되게 많아요. 애나 예금도 있고 은행 가서 현금을 사셔도 되고 여행 갈 때 일본 애나로 많이 바꾸시기도 하니까 ETF도 있어요. ETF 애나 선물 ETF라고 검색하면 다 나와요. 그리고 일본 주식을 사도 되죠. 아, 주식도 답이겠다. 애나로 사니까. 작년에 미국 주식한 사람들이 왜 돈을 많이 벌었냐면 미국 주가도 올랐잖아요. 뭐 M비디어 같은 거 많이 올랐죠. 근데 달러가 급등합니다. 두 배 먹는 거. 두 배로 이 이것 때문에 그냥 50%를 먹고 들어갔다 하더라고요. 그 달러가 오르니까 주가 오르죠. 달러 오르죠. 근데 우리 한국 주식 사는 사람은 진짜 힘들었죠.
주가도 빠져. 환율은 맨날 올라가. 만약에 뭐 일본 주식이 좋다 안 좋다 떠나서 일본 애나를 산다면 일본 주식을 만약에 사서 내가 손해 볼 수도 있잖아요. 애나값이 오르면 만해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 지금 이렇게 내수가 잘 안 되는게 환율이 너무 높아요. 환율이 낮아야 내수가 좋거든요. 원하는 겁나겠잖아요. 예. 달러는 높고. 근데 일본이 만약에 애나가 이렇게 강세로 가면 내수가 좋아져요. 수출하. 그러니까 일본 투자할 땐 수출주 사면 안 돼요. 도요타 같은 거 사면 안 되죠. 일본 내수의 대표 기업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그다음에 거기 있잖아요.
유니클로. 물론 수출도 있지만 거의 내수 비중이 높으니까 내수 방어주 뭐 이런 거네요. 그 왜냐면 일본 정부의 목표도 내수 부양이네요. 그럼 이제 미국을 하지 말자는 건가? 그건 또 아니에요. 미국 안에서도 트럼프 정책 수혜주들은 있어요. 기본적으로 미국에 공장지우라는 거. 그러면 공장지을 때 뭐 필요해요? 철강. 그죠? 산업의 발달. 예. 철강. 미국의 철강사 있죠? 철강의 관세 때려라 그랬어요. 그럼 다른 나라 철강이 들어오기 힘들어요. 오, 요거 좋다. 미국 철강도 좋고 공장도 지어야죠. 그리고 이제 공장 지을 때 필요한 인프라 같은 거 이렇게 전문가 이래서 말 듣는 거야.
그까 미국이 다 안 좋다는게 아니라 미국이란 나라가 그렇다고 망할 거 아니잖아요. 그 안에 트럼프가 원하는 것들을 해 줄 수 있는 거. 그렇다. 그럼 우리나라에서 트럼프가 원하는게 뭐냐면 뭐예요? 배를 원해요. 배. 배 배 배를 못 만들거 있잖아요. 군남도 잘 만들고 어제도 올라갔던데. 우리나라의 조선주가이 괜찮아.이 모든 제품에 물론 대부분 관세 때리지만 미국은 지금 배를 만들고 싶어요. 그러니까 배는 안 때리겠다 이거야. 배는 안 못 때려요. 때릴 수가 없어요. 그리고 최근에 뭘 때렸냐면 중국배 때렸어요. 아하. 중국이 전 세계 1위에요.
조선. 원래 중국배가 돌배라 형님 맛이 없어요. 우리나라 2등이에요. 근데 중국을 때리면 어떻게 돼? 그랬구나. 한국이 반배. 아니 근데 형님 너무 오늘 고마운게 제가 원래 영상 찍으면서 원래 제 집중 잘 안 하거든요. 형님 얘기는 아주 이글 좀 날카로운 거 같아. 이글을 타오르는 피져서 보네. 우리가 세상 망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위기잖아요. 투자하기 싫어요. 사실 누구든 찾아보면 진짜 틈세가 다 보여요. 그니까 트럼프를 요는 하지만 트럼프 때문에 돈 벌 산업들이 있단 말이야. 그걸 찾으면 나중에 이제 시장이라는 것도 언제 회복되거든요.
그리고 트럼프는 저는 후퇴할 거라고 봐요. 근데 대신에 아무거나 사면 절대 안 된다. 트럼프가 직격 날릴 것들 그런 거 하면 안 되고. 그니까 애플은 되게 위험하죠. 아니 아이폰의 관세 그렇게 물론 아이폰 관세 지금 트럼프가 이번에 일단 면제시켜 줬어요. 원래 145% 때리잖아요. 20%로 낮춰줬어. 리 효과 아시죠? 계속 쌓이잖아요. 연 한 10% 정도 수익이 나면 아마 나중엔 그게 한 30년 지나면 그 한 몇십억 공리 효과 때문에. 공리효과 때문에 나중에는 이게 10억 되면요. 10억에 10%만 돼도 1억이잖아요. 그죠? 그죠?
그냥 쭉쭉 벌어놔요. 공리 효과가 좋은 걸 아는데 왜 안 하냐면 처음에 몇 년 해도요. 돈이 안 불러지는 거 같아요. 1억에 1억에서 10% 벌어 봐요. 1억 천만 원 이래 가지고 내가 뭐 언제 20억 30억 부자돼서 아파트 사냐이 생각하는데 진짜 1년에 10%만 꾸준히 내고 물론 안 써야 되겠죠. 그돈을 사실 근데 10%도 되게 높은 승률이에요. 형 이게 보니까 도둑놈 신포가 있네. 아니 그런 아 형 제가 얘기한 거예요. 아니 이게 형 공부는 열심히 안 하면서 고생한 그 진짜 인가관계잖아요. 그 원인을 만들지 않으면서 결과는 막 두 배 세 배를 원하잖아.
당기네. 주변에 어떤 친구나 지인 이게 제일 위험하더라고요. 두 세 배씩 먹는 경우가 있어요. 수익이 운좋해. 불라방처럼 뛰어드는구나. 그 친구가 얘기하죠. 근데 돈 많이 번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사람들이냐면 그 처음에는 다 똑같아요. 한 번에 크게 벌고 싶어서 처음에는 공격적으로 해요. 그러다 한 번씩 다 당해요. 당해. 큰 손실을 봐요. 그래. 그런 실패 경험을 구나. 맞. 그리고 제 주변에도 이렇게 슈퍼 개이 되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그런 경험이 다 있어요. 공부를 해요. 아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그리고 시드머니 모으더라고.
최소 1억원 뭐야. 정식 차려가. 최소 1억. 아 5,000년도 돼. 자기만의 이제 스타일을 찾아. 1년에 나는 10%씩 가겠다. 나는 그냥 한 종목에 승부 걸. 그런 분도 있어요. 슈퍼개미 중에. 근데 개인 투자가 따라하긴 좀 어렵지만. 그리고 진짜 배당만 받아서 부자된 분도 계시고 저는 그래서이 자영업자 하시는 분들 주식 공부가 잘 안 된 분들은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공 보내 드리고 싶은 게 첫 번째가 배당주를 투자하셔. 배당주가 어떤 거냐면 은행 같은 거 있죠. 은행. 뭐 예를 들면저 한국 전력 같은 거 있. 여기 성장이 없어요.
성장이 없. KT 같은 거 KT 맞아. 대신에 안 망해요. 절대 망할 수 없는 회. 은행이 망하겠어요. 몇 개 있지도 않은 은행이. 우리나라 막 경제가 망하지 않는 이상. 경제 망하면 다 망하는 거지 뭐. 그거야. 거기다가 KT 안 망하죠. 형님. 저 KT 주식을 20전제 봤는데 그래프 봤더. 형 뭐 그냥 들판이더라고요. 그래프. 근데 통신주가 옛날에 IT블 생길 때 딱 한 번 올라간 적이 있어요. 그때 인터넷. 근데 그거 외에는 그냥 근데 대신에 1년에 배당은 6%씩 10조요. 와 형 이것도 풀 거죠? 저 은행이죠. 2%. 아 그러네.
맞네. 제가 이게 하나 더 말씀드리면 제가 기업 추천한게 아니라 등권사들 있죠? 대형사들 그러니까 많이 주는 데는 삼성 조건이 7% 주고요. 대신 주권은 어떤 배당을 하냐면 근데 배당에 좀 단점이 하나 있어요. 뭐가 있어요? 이자처럼 세금 내야 돼. 아 세금 내 15.4 15.4 근데 요즘에 제도가 좀 바뀌어서 감액 배당이라고 있는데 이익에서 배당을 주면 이익이 기반이니까 세금을 때려요. 이익이 아니라 갖고 있는 자본에서 배당을 주는 거예요. 거기는 그 세금이 안 떼요. 감액 배당이라고 하거든요. 용어로 7% 배당 받잖아요. 그냥 세금 하나도 안 뜨고 받는 거예요.
어 종합소득 과세에도 포함 안 돼요. 포함도 안 되고요. 2천만 원 이상이면 종합소득 과세 되잖아요. 아 이게 과세 분리가 되나 보거는 종합과세로 붙어요. 원래 배당은 분리 과세가 안 돼요. 2천만 원 이상이면 내 소득이 붙어 버려요. 그러면 심지어는 이제 절반 떼버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에서 배당주를 또 하다가 2천만 원 이상 안 받으려고 하는게이 세금이 확 올라가니까 투자에 제일 중요한게 세금이거든요. 최대한 세금 깎아야 돼요. 기아는 뭐 어떻게 생각할지 관세 피해주인데 기아도 배당을 1년에 한 7% 주거든요. 좋다.
현대차 우선주 있어요. 걔도 한 7, 8% 나와요. 근데 관세 때문에 주가가 빠져 가지고 배당 수익일이 더 올라갔어. 첫 번째 안해야 되고요. 두 번째가 이익이 꾸준해야 돼요. 대신에 성장이 없어서 주가는 많이 안 가요. 간혹 가다 성장이 한 번씩 나오는 애가 있어요. 아하. 그럼 주가도 날라가요. 기아가 그랬잖아요. 그 기아 날아갔었잖아요. 기아가 2020년 21년도에 코로나 터지고 차가 없어 가지고 대박 났잖아요. 차가 없어서 지금 제가 광주에 있었거든요. 기아 장치 지나가거든요. 맨날 노조가 시위하고 머릿때 하더니 1년에 10조씩 벌어요.
그러니까 이제 배당도 주는데 어떻게 됐겠어요? 주가까지. 근데 그런 경우가 몇 년에 또 나와요. 배당 받다가 갑자기 주가 올라서 주가로 수익 내주 재밌다. 그런 거. 근데 그런게 되게 안전한데 대부분 그런데 관심 없고 이제 당장 수익 날 수 있는 거죠. 빨리빨리 가는 거 뭐 테마주나 네. 형 그리고 리딩방에서 피해를 막 보고 왜 이렇게 공부하라고 하는데 알면서도 왜 이렇게 종목 찍어 먹라? 아니 그게 저도 좀 의외했던게 공부하는 걸 모르는 분도 많아. 진짜요? 주식투자인과 14만이잖아요. 그중에 모든 사람들이 아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전문가가 찍어 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그게 근데 잘 맞을 때도 있단 말이에요. 잘 맞으면 이제 거기에 이제 당연히 더 믿게 되죠. 근데 월런법비도 못 맞춰요. 주식은 실제 많이 틀리거든요. 많이 틀리는데 그분은 근데 확실한데 투자해서 돈을 많이 불린 거고 실패한 것도 되게 많아요. 실패한 데서 손실이 적은 거죠. 그걸 잘한 건데. 아, 근데 이제 리딩방에서 좀 힘든게 뭐냐면 대부분은 처음에 이렇게 하면 잘 맞아요. 그럼 이제 맹신하잖아요. 그럼 빌려서 한단 말이. 아이고야. 근데 어느 시점에서 안 돼요. 아시겠지만 가장 근래로 23년도 7월 달에 배터리 기업들 얼마나 많이 올라요?
배터리 기업들. 그때는 배터리 개인 투자가 안 사면 이상할 정도였어요. 맞아요. 어마 열광 열광이었죠. 그래서 막 열 배씩 가고 그때 주식 안 하던 분들도 갑자기 배터리 사고. 근데 그때 산 분들 지금 결과는 처창하거든. 어느 정도 뭐 10분토막 난 것도 있고. 아, 포스코가 그때 개인이 제일 많이 산게 포스크 홀딩스예요. 그래서 포스크 홀딩스가 저는 실제 그때 포스 홀딩스 한번 간타온 적이 있어요. 그게 어떠냐면 옛날에 그 22년도에 갑자기 저한테 전화가 온 거예요. 그래서 포스크홀딩스에서 이제 연락이 와 가지고 한번 이제 개인 투자들이 포스코를 어떻게 생각하냐 이제 알고 싶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답을 좀 정난하게 얘기를 해 줬어요. 되게 정난하게. 무겁다. 뭐 친환경이라고 뭘 하는 거 같은데 하는 거 맞냐? 모르겠다. 뭐 2차전지 진짜 하는 거 맞냐? 리튬 사실은 회사가 하고 있거든요. 개인초 잘 몰라요. 그냥 철강만 하는 거라 무겁다. 회장님한테 좀 말씀드렸던 건 뭐냐면 와 회장님까지 만나셨어요? 아 거기 오셨으니까 개인들하고 좀 소통을 하시면 어떠냐? 자주 알려라.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좀 알리셔라. 아르헨티나의 니튬 사업도 있는데 그런 것도 알려라. 기자들 데리고 아르헨티나 저 호수 갔다 온 거 영상까지 올리더라고요.
되게 적극적했어요. 홍보로. 그때 주가 25만 원 있는데 1년 만에 75만 원까지 갔어.이야 세 배 갔어요. 그 무거운 주식. 근데 지금 다시 25만 원. 다시 똑같어요. 다시 25만 원. 배터리가 안 되니까 포스코가 그땐 되게 쌌거든요. 그 당시에 뭐 25나 30만 원에 사셨다면 되게 합리적인 가격에 사셨고 수익이 낫겠죠. 근데 많은 분들이 대부분 60, 70만 원에 많이 사셨어요. 아. 제가 기억나는게 23년 7월에 일주일 동안 포스코를 우리나라 주식 중에 개인들이 제일 많이 샀거든요. 아. 종가 샀을 거예요. 1조 그 단 물렸겠네.
엄청 사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때 너무 걱정됐어요. 아, 이거 지금 포스코 지금 비싼데 실제로 저한테도 제가 이제 회사에서 방송하니까 방송에다 물어봐요. 포스코 물려 계신 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냐? 저는 지금은 다시 원위치됐기 때문에 그냥 기다리시게 맞다.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죠. 포스코랑 기업은 똑같은데 언제 샀냐가 되게 중요해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