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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5800이후 폭락? 이 지표 뜨면 바로 매도하세요 (차영주 소장 / 1부)

신사임당 · 2026-02-21 · 유튜브 시청 16,17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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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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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2월 설 연휴 후에도 코스피 강세가 이어지며 5,600을 돌파했다. 2월 15일 4분기 실적 시즌이 끝나 시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개선과 1분기 실적 지속 여부를 볼 전망이다. 대폭락 가능성은 희박하며, 실적이 뒷받침되는 조선·전력·반도체(방산 포함) 중심 접근을 권했다. 코스피 6,000 상단은 열려 있으나 체감지수는 4천대 초반으로 낮다고 평가했다. 관세·정책 불확실성은 구조화 여부를 지켜봐야 하며 자동차 섹터를 우려 대상으로 꼽았다. 핵심 주도주는 버리지 말고 미편입 시 분할 편입을 권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 설륜가 지나고 여전히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삼성 전기라든지 LG 디스플레이 같은 2등 IT주들도 어 상당히 강한 흐름들 보여지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키맞추기 차원에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2월 15일 날 분기실 끝났습니다. 그러면 이제 시장은 어디를 바라볼 것인가라는 측면에 있어서 두 가지 관점을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급격한 영업 이익의 개선.이 이 부분을 볼 것이고 두 번째는 앞으로도 4분기 때 좋았던 것이 1분기도 좋아질 것인가이 부분을 체크할 것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02. 안녕하십니까. 와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어 요즘 증시가 굉장히 좀 강한 흐름들 좀 이어지고 있는데요. 글쎄요. 뭐 이런 상태에서 뭐 변동성을 얘기한다라는 것도 어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거 같고 또 강세장만 부르짖자니 그 또 시장을 올해 경험한 입장에서는 다소 조심스러운 부분들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교체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섹터별로 그런 얘기들을 한번 좀 잘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사상 처음 코스피 5,600 돌파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주요 이슈가 있었을까요? 설연휴가 지나고 여전히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03. 우리가 이제 2월 달의 변동성, 서울 이후 변동성 이런 것들을 어 과거 사례를 통해서 우리가 궁금한 점들을 좀 풀어 보기도 할 수 있겠는데요. 어 그렇다 하더라도 추세를 거스리기는 역시 어렵다라는 것이 증명됐다라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이제 1월 효과가 나타나면 2, 3월 변동성이 좀 있고 어 그다음에 이제 설 전에 변동성이 있으면 설 이후에 어 또 안정을 찾는 모습들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시장 강세장에 있다라는 것으로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오늘 시작에서의 특징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그렇지만 어 삼성 전기라든지 LG 디스플레이 같은 2등 IT주들도 어 상당히 강한 흐름들 보여지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키맞추기 차원에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04. 이런 것들이 강세장의 전형적인 모습이다라고 한다라면 시장은 여전히 우리가 추세에 따라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근 시장이 과열된 모습이 보였는데요. 2월 설 연휴 직후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우리가 경계해야 할 파괴적인 조정이나 대폭락이 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글쎄요. 뭐 대폭락에 우리가 이제 조정 가능성은 저는 희박하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음. 근데 이제요 부분은 보 보셔야 되겠죠. 우리가 설 직전에 2주 동안 시장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조심스럽게 우상하는 가운데 있어서 일부 종목들의 상승 흐름들이 좀 크게 나타났었습니다.

05. 물론 하락 조정도 나타나긴 했었습니다만 의외 종목들 예를 들어서 음식료라든지 아니면 여행 섹터라든지 아니면 석유 화학이라든지 어 아니면 태양광이라든지 이런 쪽들이 갑자기 축축 치고 올라가는 모습들을 보였었죠. 어 그런 것이 바로 실적에 근거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2025년 4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잘 나온 섹터들이 어 고개타금 110조를 바탕으로 해서 어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하는 흐름이 보였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그런데 이제 이런 것들이 이제 실적 신이 끝났습니다. 실적 신이 끝났다라는 것은 원래 분기 실적은 분기 마감 이후에 45일 이내 발표하는 것이니까 2월 15일 날 분기 실정 끝났습니다.

06. 그러면 이제 시장은 어디를 바라볼 것인가라는 측면에 있어서 두 가지 관점을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급격한 영업 이익의 개선.이 부분을 볼 것이고 두 번째는 앞으로도 4분기 때 주았던 것이 1분기도 좋아질 것인가?이 이 부분을 체크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종목이 치고 올라가는 현상은 그렇게 벌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종목이 밀리지도 않을 것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그러면 시장은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부분에 있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가 주도주라고 불리우고 있던 조방 원전 자동차이 섹터에 어 집중될 가능성도 오히려 있다라고 보는 거죠.

07. 왜냐하면 우리가 기준점이 없었을 때 그 설전만 하더라도 실적이란 기준점이 있었죠. 지금은 기준점이 좀 모호하죠. 그러면 여전히 강했었던 섹터, 익숙한 섹터 여기에 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기존 주도주들이 시장을 떠받치면서 조종보다는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차피 뭐 조종이다라기보다는 변동성이 있겠죠. 그 변동성을 이용해서 매수할 수 있는 섹터는 우리가 조방, 전력 저는이 세 가지 섹터로 좀 압축하고 싶어요. 그중에서 우리가 방산 부분들은 실적이 조금 변동성이 좀 있을 것 같아요.

08. 하지만 조선과 전력은 여전히 핵심 데이터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반면에 그동안 좀 기대감으로 올랐었던 섹터들에 대해서는 조금 경계감을 펼치셔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이익이 모고하거나 어 그다음에 그 당장 이익이 나지 않은 섹터들에 대해서는 조정이 나온다. 에서 접속 매수하기보다는 어 우리가 그 실적이 나오는 섹터 다시 말씀드리면 반도체, 조선 그다음에 전력 인프라요 섹터를 압축해서 거기에 이제 덧붙여서 방산까지 하나 덧붙인다라면 압축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올해 코스피 상방 어디까지 열려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09. 하나짐권에서 7,500에 대한 부분들 리포트가 나왔더라고요. 연 때. 그러면서 이제 그 글로벌 IB들도 6천 이상 갈 것이다라고 보는 거고 그다음에 지금 5,500을 넘어선 상태이기 때문에 6천까지는 충분히 열려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런데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코스피가 아무리 7, 8천 간다 하더라도네 종목네 계좌가 불어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실질적으로 지금 체감 지수는 얼마나 될까요? 체감 지수는 4천대 초반 정도밖에 안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이 체감 지수라는 것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한다라는 거죠.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올인하고 반도체 ETF까지 올인하신 분들은 와 이렇게 좋은데 뭐 7,500 가면 더 좋은 거 아니야라고 보실 수 있겠죠.

10. 물론 반도체가 이끄는 지수이기 때문에 7,500을 가면 반도체를 들고 계신 분들은 더할 나이 없이 좋겠죠. 하지만 반도체를 미리 좀 팔았거나 아니면 반도체 비중이 적으신 분들은 지수가 얼만큼 올라간다라는 것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지금 체감을 못 하고 계실 수도 있을 겁니다. 더군다나 지금 소해 종목들을 계속해서 들고 가시는 분들 안타깝게 교체 매을 못 해서 하는 분들은 지수가 지금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더욱더 어 괴로움이 오히려 느껴지는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볼 수 있겠죠. 자, 지수는 일단 많은 글로벌 IB들이 6,000에서 7천까지 상단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11. 그 근거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올해 영업 이익이 300조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고 여전히 PR이 저평가돼 있다라는 군경 때문에 지수는 열려 있어요. 문제는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조금 전에 언급드렸다시피 우리가 그 나머지 종목들이 올라가느냐라는 건데 그건 이익단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은 많은 개인들도 현명해지셨고 기관들의 ETF 자금들이 들어오고 외국인들이 이끄는 장이다라고 보면 이익이 늘어나지 않는 종목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반적으로 키마추기 차원에서 올라갈 것이다. 요런 시각은 조금 경제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의 주력 산업 중 정책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가장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요주의 섹터는 어디입니까?

12. 어, 아무래도 지금 이제 많이 거론되고 있는 것이 그니까 지금 상태에서는 어, 특정 섹터를 언급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어떤 것을 갑자기 때릴지 모르는 거죠. 연휴 때 우리가 미국산 석탄을 수입할 것이다라는 또 얘기도 어, 트럼프 대통령이 했죠. 우리는 아니다라고 부인하고 있는 건데 어 이게 확인된 건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 발언을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일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어 11월 달에 중간 선거 실질적으로 여름서부터 어 그 선거전이 이제 벌어지게 되는데요. 유세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인 거 같아요.

13. 더군다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라든지 이런 걸 유지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이런 부분들이 예측 가능합니다. 갑자기 그릴란드를 때렸죠. 갑자기 그린란더를 때린 다음에 그린란드가 협상을 했다. 우리는 얻을 것을 얻었다. 이건 다 내 공이다. 이게 또 자화자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도 갑자기 25% 관세를 때리면서 우리한테 상당히 조급함을 어 안겨 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은 지금 정책이 끝났다. 어 완결됐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매우 중요한 질문이신데 그러면 어떤 섹터가 받느냐?

14. 가장 먼저 우리가 우려야 되는 건 자동차 섹터겠죠. 어 그다음에 어 우리가 뭐 실질적으로 어 마스카 프로젝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연기되거나 수년될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감들도 존재하는 것들이죠. 그렇지만 이런 것들은 예측하기가 어려운 또 문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주의 그니까 우리가 예의 주신해야 돼요. 그리고 그때그때 상황들이 나타났을 때 이게 돌발된 발언이냐 아니면 이게 구조적인 문제냐 이런 것들을 재빠르게 파악하는 현명함이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25% 관세를 때린 다음에 이거를 구조화시키지는 않는다라는 거죠.

15. 또 때로는 반도체 관세를 때리겠다라고 얘기를 했다가 또 휴지무지된 부분들도 있죠. 그래서 계속해서 이런 부분들은 나올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나오고 갑자기 반도체가 거론되기도 할 것이고 자동차가 거론되기도 할 것이고 자원이 거론되기도 할 것이고 여러 가지 거론이 되는데 제가 볼 때 이것이 구조화될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라고 봐요. 관세가 갖고 있는 특성은 관세는 소비자들이내는 겁니다. 생산자가내는게 아니고 소비자들이 내게 된다라면 미국 소비자들이 이런 것들을 낼 것이고 물가는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특히 반도체 관세를 못 때리는 이유가 뭘까요?

16. 반도체 관세를 때리게 되면 미국의 막대한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하 있어서 어마어마한 비용이 증가가 나타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일시적인 불안적 요소가 되긴 할 거예요. 그런데 국내 투자분들이 별로 신경 안 쓰는 거 같아요. 지금 상황은 워낙 강세장이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시장의 여러 변수들이 어 시장 외적인 변수들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도 굉장히 중요하고 그 요소들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데 시장에 영향을 미치느냐 안 미치느냐도 중요하거든요. 근데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들이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그 대신 그런 변동성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17. 오히려 핵심 주도주는 버리시면 안 됩니다. 첫 번째. 두 번째는 핵심 주도주를 편입을 못시켰다라면 조금씩 편입시키는 계기로 삼은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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