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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수요일 삼성전자 탈출 기회? '이 가격' 뜨면 팔고 나와야 합니다 (차영주 소장 / 4부)

웅달책방_투자 · 2026-09-01 · 유튜브 시청 9,59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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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리고 최근 또 원전주가 이제 급등하는 모습을 잠깐 보였었는데 좀 전망과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원전주들에 대해서 일관되게 말씀드리는게 있습니다. 이벤트가 있을 때 매매를 하자. 이벤트가 있을 때 사서 어느 정도 올라오면 팔자. 저는 원전 다음 주면 매도 관점으로 봐야 된다라는 거죠.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보선 다이나믹스의 어떤 해프닝이 있었죠. 보선 다이나믹스의 어떤 지분 인수 얘기가 나왔고 정부는 부인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전력 인프라가 필 필요하다는 것 때문에 이번 주 내내 올랐죠. 그래서 그건 인정합니다.

근데 이제 오늘 같은 경우 약간의 변동성이 나오기 시작했죠.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변동성이 나올 거라고 봐요. 줄 때 이익을 챙기는 것이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다. 지금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 주식을 특히 이런 어떤 뭐 기대감 이런 것들이 있는 주식을 지금 원전은 기대감이잖아요. 아직 원전이 뭐 우리가 윤성 정부 3년 이재명 정부 2년 동안 첫사을 던전도 없잖아. 물론 이익이 나는 기업도 있는데 한정 기술의 같은 경우 나는 경우도 있는데 무슨 소리냐라는 건데 근데 차트를 놓고 보면 한정 기술 같은 경우도 차트가 꾸준히 우상하는 차트가 아니잖아요.

지금 같은 얘기가 나왔을 때 이벤트가 나왔을 때 움직이고 그동안에이 주가는 뭐죠? 이런 모습 보였잖아요. 그래서 직금 상태에서는 지금 이제 원전 기대감이 나왔을 때 우리가 지금 이제 삼성 자인스 올라갔다 움직였다가 빠졌잖아요. 여기서 지금 움직이면 차트가 지금 이제 다음 주에서 차트가 좀 치고 올라갈 거예요. 그러다 꺾일 때 팔아야죠. 이런 거래량들이 있을 때도 변동성을 보였던 주식 아니겠습니까? 이거를 꾸준히 들고 간다. 쉽지는 않습니다. 두빌 같은 경우 두빌 같은 경우는 원전주로 봐야 되느냐 아니면 우리가 전력 인프라로 봐야 되느냐라는 것들이 어 좀 차이점이 있을 수가 있긴 하겠는데 이것도 지금 이제 좀 올라갈 때 매물대가 있어요.

9만 원 10만 원 매물대가 있지 않습니까? 9만 원, 10만 원 매물대가 있는데 이걸 돌파하는게 이제 관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일단 한번 차익을 실현하는 것도 저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겠다라고 보는 거죠. 물론 이것을 이제 중기적으로 내가 좀 원전이 나올 때까지 보겠다라는 건데 앞서 로봇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뭐다? 시간 자원이다라는 거죠. 원전주의에 대해서는 우리가 상당히 조금 모하게 흘러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더군다나 이게 이렇게 올라갔던 두비율은 어떤 시대죠? 조방원의 시대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조방원의 시대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삼전직스의 어떤 방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일단 다음 주 정도 되면 적절하게 빠져나오는 것도 고점에서 빠져나온다라면 뭐 땡큐겠습니다만 적절하게 한번 차익을 실어하는 것도 한 가지 저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최근 코스닥 시장 상황 좀 어떻게 해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코스닥이 좀 많이 바뀌었죠. 코스닥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코스닥에서의 상황들이 좀 바뀌었습니다. 코스닥이 바뀐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코스닥이 언제부터 바뀌었을까요? 여러분들 한번 돌이켜 보면 코스닥이 바뀌었던 시기가 어 전체로 봤을 때 차트 코스닥 차트를 한번 좀 보죠.

코스닥이 바뀌었을 때가 언제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사라졌을 때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사라진 8월부터 포스 움직임이 견조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전에는 그럼 뭐냐? 코스의 하락폭이 코스피보다 더 컸어요. 코스 하락폭이 코스피 컸는데 시장에는 유동성을 공급하는 단기 트레이더분들이 계십니다. 그 이제 단기 투자가 맞냐, 장기 투자가 맞냐, 가치 투자가 많냐 이런 논쟁을 하자라는 것이 아니고 시장에는 다양한 투자자분들이 존재를 하고 그 다양한 투자자분들 중에 시장에 단기 유동성을 공급하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분들이 선호했던게 뭐죠?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였죠. 한방 한 방이었죠. 그게 이제 3천만 원으로 증거을 높이다 보니까 근데 그분들은 소액이에요. 이렇게 많은 분 많은 자금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어 반도 아 반도체 소부장들을 움직였고 2차전지 그다음에 우리가 저기 제약 바이오 이런 것들이 좀 움직였었죠. 그러다가 이제한테 조정을 받은 이후에 다시 지금 차트가 좀 양호해지고 있습니다. 코스닥 차트 좀 여러분들 봐도 직관적으로 이쁘지 않습니까? 화면을 좀 띄시면 직관적으로 어 화면이 좀 이쁘죠? 이런 것들을 좀 놓고 보면 코스닥은 오히려 3전닉스가 쉬고 있는 가운데 있어서 틈세적인 부분들이 될 거 같아요.

특히 이제 9월달에는 코스닥에 있어서 개별 종목. 그러니까 지금은 종목에 대한 어떤 것들 앞서 제가 뭐 대형주들 몇 개를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어 지금 이제 종목 찾기를 좀 잘하셔야 될 거 같아요. 제가 이제 개인 유튜브인 차용주 TV에서도 리포트를 읽어 드리고는 있는데 어떤 근 논리적 근거에 의해서 우리가 이제 종목들을 좀 보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종목을 이제 선별하면 시장에서 거되고 있는 종목들도 우리가 이제 대중적으로 좀 봐야 되는 것들도 있습니다만 틈세적인 부분에 있어서 움직이는 종목들 이런 것들을 어 잘 보면 의외로 재밌는 수익이 나타난다.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것이 오늘 같은 경우 이제 코스닥에서 이제 뭐가 올랐냐면 보안주들로 올랐죠.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들 따라가는 건 좀 조심스럽죠. 이런 것들이 좀 조심스럽고 그렇지 않은 종목들 중에서 내가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어 잘 보게 되면 상당히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 코스닥 같은 경우 9월 달 재미 쉽지 않을까?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이제 추석을 앞두고 이제 결정을 내려야죠. 갖고 넘어가야 되느냐 팔고 넘어가야 되느냐라는 건데 어 상대적으로 볼 때는 우리가 그 조금 뭐라 그럴까요? 코스닥 쪽에 관심들이 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최근 이제 전공정 장비주 전망을 좀 좋게 보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이제 반도체는 전공정과 후공정으로 나옵니다. 그동안 이제 후공정들을 봤죠. 왜냐면 HBM을 만드는 과정이 후공정이거든요. 그러니까 전공정이라는 것은 실리콘 웨이퍼에다가 반도체를 만드는 거고 만들어진 반도체를 이제 쌓는 것이 후공정이고 패키징 이런 건데 지금은 이제 우리가 그 작년 올처만 해도 전공적으로 그렇게 관심이 없었어요. 왜냐면 얼마만큼 잘 쌌느냐 그니까 이제 적층을 하느냐 올리느냐 여기에 이제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후공정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전공정 같은 경우 우리가 나노 공정을 들어가면서 어떻게 보면 경쟁이 그렇게 심화되지 않았다라고 경쟁을 필요 없다라는 거죠. 3난호냐 2호냐 이제는 그런 것들 의미가 없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전공적인 움직이기 시작한 거는 두 가지 모멘텀이다라고 저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우리가 이제 공장을 짓는다라는 무엇이 오면 장비가 들어가야죠. 공장을 지으려면 전공정부터 장비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전공정 장비주들이 관심을 끌었던 거 같고 요즘은 또 우리가 그 쌓는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제 좀 부담이 느끼다 보니까 오히려 미세 공정을 통해서 어 더 심화된 어떤 그 반도체를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하다.

또이 인식이 또 바뀐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한 때는 우리가 전공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갖고 후공정을 관심을 가졌습니다만 이제 전공정도 상대적으로 후공보다 밸류가 낮고 관심이 이제 없었던 종목이기 때문에 수남매 차원에서 그런 것들이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는 거죠. 어 전공정 후공정 같이 갈 거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어 우리가 이제 삼전 직사와 좀 다른 점이 있다라면 삼전 직수는 주주하는 정책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장비줄 수장 같은 경우는 주주하는 정책이 없죠. 그런 것들이 약간의 차이점은 있습니다. 차이점은 있습니다만 지금 시장에 있어서 한번 움직이기 시작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새롭게 관심을 좀 받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지금 소장님이 좀 주목하고 계시는 뭐 섹터나 종목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삼전직스만 3전직스를 봐긴 봐 봐야 되는데 우리가 좀 볼 수 있는 것들 중에 하나는 이제 우리 화장품주들 최근에 놓치시면 안 되고요. 어, 몇몇 지금 차트가 양호한 종목들이 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이제 그 중에서 하나를 좀 봐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이거 뭐 개별 종목도 아닌데 뭐 추천 종목은 아닙니다. 뭐 이런 종목들이죠.

네이버 같은 종목들이죠. 여러 가지 이제 뉴스들이 좀 나오고 있죠. 여러 가지 뉴스들이 좀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네이버 같은 경우 지금 이제 제가 네이버 차트를 좀 보는 이유는 22만 원대에서 지금 횡보하고 있는 거예요. 22만 원대에서 횡보를 하고 있으면서 차트가 이렇게 어 지금 이제 삼각 수렴형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죠. 삼각 수렴형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삼각 수렴형이 다음 주에 이제 만날 꼭지점을 만들 것 같아요. 그러면서 어떻게 이제 튀울 것인가 이런 부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금융주들 같은 경우 우리가 KB 금융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도 상당히 그동안에 어 조금 이제 노심이 없었던 부분들인데 이렇게 오늘 같은 경우 이제 장대 양봉이 나오면서 어 그 이제 이렇게 꾸준히 올라가는 모습들 좀 확인이 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두 가지를 한번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첫 번째는 리포트를 좀 많이 활발이 좀 봐야 된다. 이거는 뭐 관심 있으면 차영주 TV 들어오셔서 같이 저랑 보시고 두 번째는 차트 돌려 보시는 것도 의미가 있어요. 난 리포트 보는 거 모르고 귀찮아. 대신 차트를 자동적으로 돌려보는 기능 있잖아요. 그건 잘 아실 겁니다. 차트를 돌려보면서 차트가 이쁜 거 같은 경우도 상당히 지금은 트레이딩 할 만해요. 그런 것들을 좀 봐야 된다. 저는 일단은 관심 있게 보는 것은 그런 종목들을 좀 개별 종목들을 찾는다. 그러니까 특정 섹터를 찾기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지금은 볼 수 있는 것들을 어 검색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다가오는 9월 좀 중간 선고도 있고 이렇게 좀 좋지 않은 전망들이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소장님께서 9월 좀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9월 달에는 저는 좀 이렇게 원래 이제 안 보일 때 쉬는 것도 투자거든요. 쉬는 것도 투자합니다. 투자를 하는 것도 투자지만 쉬는 것도 투자합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적극적으로 움직이실 필요는 없다. 3전닉스 같은 경우 좀 움직 외군도 좀 봐야 되고 그 대신 이제 트레이딩을 하겠다라면 앞서 언급드렸던 차트가 양하던 리포트가 좋은 것 소액으로 한 1% 정도 가지고 용돈버리 정도 하겠다라는 관점으로 접근하셔야지 3전닉스가 안 움직이니까 파라서 움직여 이건 좀 조심스럽습니다.

9월 달에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불안한 건 외군들의 수급인 거 같아요. 외군들이 수급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개별 종목을 조금 치고 빠지는 전략들을 하는 건 좋지만 본격적으로 외국들이 수급이 들어올 때까지는 나는 그거 모르겠다. 귀찮다. 잘 모른다라면 아예 안 하는 것도 투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웹을 지운다. 저는 그거 거기에는 찬성하진 않습니다만 너무 자주 안 들여다 보는 거죠. 지금 상태에서 멈추고 그다음에 시상을 좀 보면서 거기서 이제 대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가는 것이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또 9월 달이 된다.

그래서 제가 뭐 방송을 한 달에 한 번 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거는 이제 상황에 맞춰서 온달 책방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어 같이 고민을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렇다면 오늘 인사이트 요약과 함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시장이 계속 고민이에요. 외국인들이 왜 파는가라는 거. 여러분들 그렇죠. 지금 이제 명확하게 말씀 못 드렸습니다. 그게 좀 죄송스럽긴 한데 [콧방귀] 명확한 어떤 그런 것들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지금은 조금 좀 보시죠. 보고 그다음에 조금 발빠르신 분들은 개별 종목 단위로도 조금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어떻게 보면 기회와 위기가 같이 있는 거 같아요. 기회 위기가 같이 있는데 저는 위기보다는 기회 쪽에 방법이 좀 있으니까 조만간 긍정적인 얘기가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오늘 이야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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