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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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수급·파생(두 배 ETF 등) 요인이 주원인이며 전저점은 바닥으로 보임. 빅테크 실적 후 CAPEX 우려 완화, 알파벳 회사채 수요 등으로 자금조달 우려 해소.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마이크론 대비 약 40%p 디스카운트로 수급 요인이 크며 주주환원(하이닉스 100조 중 자사주 40조 소각 기대) 발표 시 추가 상승 여지 언급. 코스닥·조선·방산 순환매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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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코스피 9,200, 300까지 갔다가 지금 6,200까지 급락이 나왔죠. 그리고 지금 힘을 못 써요.이 코스닥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바닥을 찍고 강한 반등이 좀 나오고 있는데 30% 이상 반등이 나왔죠. 네네. 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코스피 뭐로 보면 아직도 싸다 계속했었는데 뭔가 좀 변화가 있습니까? 어, 일단 지금 급락의 핵심적인 거는 펀더멘탈에 대한 우려는 사실 어, 실체가 별로 없어 보이고요. 수급하고 파생 상품의 영향이 거의 어, 8월 이상이 차지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최근 급락의 핵심은 펀더멘탈 이외의 것인데 그 펀더멘탈 이외의 것이 만약 해소가 된다면 그때는 반등이 의미 있게 되겠죠.
지금 말씀드리는 핵심은 삼성 이제 하이닉스가 되겠고요. 만약에 그 수급 파생적인 그쪽의 상황이 빨리 개선이 안 되면은 그러면 이제 삼성원자 하이닉스보다는 다른 쪽에서 조금음 좀 만해를 하기 위한 돈의 무브가 있을 것이고 그게 코스닥일 수도 있고 코스닥의 시총이 제한적이면은 같은 코스피 내에서도 조선 방산 변합기 이런 쪽으로 움직일 수도 있는 거죠. 순환매적인게 어 단 몇 주에도 발생하거나 뭐 길게 보면 1, 2개월 더 갈 수도 있는 그런 형국입니다. 그러면 최근 급락의 본질이 펀더멘탈보다 수급의 악화라 그러면 바닥은 쳤느냐 뭐 이렇게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기존에 우리가 갔던 전자점이지 않습니까?
그 코스피 기준으로 코스닥도 마찬가지인데 전저점은 바닥은 확인했다고 보여지고 있고요. 바닥을 확인할 때는음 크게 두 가지입니다. 그 아까 펀더멘트 우려라 그랬는데 제가 크게 해소됐죠. 네. 뭐 뭐가 있었죠? 기본적으로 수요 측에서는 그 빅테크들이 케팩스를 투자를 계속 할 것이냐는 우료가 있었는데 어 우리 그 실적 발표되면서 그게 우려가 상당한 부분 해소가 된 걸로 보여진단 말입니다. 알파벳이라든지 아마존 그리고 중국의 뭐 창신 매물 열심히 말씀드렸는데 실체가 없죠 아직.음 그렇죠. 그러면 수요하고 공급적에서 실체가 없는 거잖아요. 그럼 우려는 우려일 뿐이었다.
그러면 바닥을 확인한게 뭐로 물어볼 수 있느냐? 가장 의문이 됐던 것은 의심이 됐던 거는 두 배 ETF인데 두 배 ETF 조치가 나온다 그러면서 거래가 확 줄었어요. 두 배 ETF 거래가 줄었기 때문에 이것이 변동성을 완화시킬 수 있는 어떤 그 계기가 된다는게 첫 번째 거고요. 두 번째는 아까 그 빅테크들의 자금 조달 관련돼 가지고 회사체 같은 거 뭐 알파벳이 얼마 전에 회사체를 250억 달러 어 이렇게 캤는데 네 얼마나 들어오는지 아세요? 4.00 그 1천억 달러 넘었다고 막 1,억 달러 그러니까 이게 과거 패턴들하면 세 배네 배인데 그거 중간 이상으로 왔어요.
그러니까 수요가 있다는 거죠. CDS 프리미엄도 좀 내려갔죠. 오라클도 뭐 그자 216에서 195긴 하지만 그래도 위기는 벗어나고 그러면 [콧방귀] 자금 조달의 우수도 그다음에 창시 메모리 이슈도 좀 수로 들고 두 배 ETF도 거래가 줄고 거기다가 우리 10월 7일 날 미국장에서 그 고용 데이터가 썩 안 좋게 나왔지 않습니까? 그 데이터가 굿 인디케이션을 준 거죠. 어 이제 금리 인하를 하지 못하겠지만은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게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물론 이번 주 CPI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몇 가지 지표들을 보면은 바닥은 확인했고 어 개선의 조집은 보이기 시작했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릴 수 있겠죠. 코스닥이 요즘에 많이 올라간 건 그전 워낙 많이 빠졌죠. 많이 빠졌죠. 코스피하고 비교할 정도가 아니니까 어 아까 순환매적인 차원에서도 수급적인 측면에서 일단 우선 순위가 됐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 사실은 이제 매출이라든가 시장 점유율 이런 것들을 보면 이제 이게 대장주가 돼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마이크론이 대장주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뭐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소에서 찾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이 너무 차이가 나지 않느냐 많이 그런 거네. 그건 좀 있다 말씀드리고요.
주주원 정책의 비난이 대상이 될 수 있는 요인는 있는데 사실은 큰 차가 없습니다. 예. 일단 한번 보실까요? 주가 볼게요. 오늘 주가가 삼성전자에서 올라가다가 마이너스다 왔다 갔다 하는데 마이크로는 미국에서 뭐 약간 올랐나 그랬는데 보세요. 10월 7일 주가 기준. 7월 7일 금요일 날. 그다음에 5월 19일 주가. 5월 19일이 뭐죠? 우리 ETF 나오기 전에 그 우리 ETF 요인이 별로 거의 없다고 가정했을 때 주가 만약에 그럼 5월 19일하고 10월 7일요 사이에 봤을 때 메모리 컨되는 요인으로 주가가 빠졌다 그러면은 사실은 이런 쪽으로 보면은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마이크로이나 큰 차이는 없어야 되지 않나요?
뭐 차이는 있겠지만 보세요. 마이크로는 어떻게 됐죠? 주가가 25%가 오른 상태입니다. 음 안 빠졌어요. 25% 올랐다고. 근데 우리는 금요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16% 빠진 상태고 하이닉스 19% 빠졌습니다. 차이가 엄청납니까? 완전히 다른 섹터예요. 40% 포인트가 우리는 같은 메모리 업체인데이 3개월 사이에 빠져 있단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지금 아까 우려가신 것처럼 주주 환원 정책이 가장 최근에 이슈가 나왔다 하지만 이게 핵심이 아니라는 거죠. 음. 뭐죠? 수급입니다. 수급. 예. 계속 얘기하는데 뭐 지나가고 지겨워. 우리 갖고 우리가 갖고 따지지 마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이거 이거가 거의 다시 요거 40% 포인트가 차이가 나는 거에 아까 컨되는 거 빅테크가 뭐 투자하느니 많으니 창신이 들어오느니 많으니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마이크는요. 마이크론이 열배 된 거 아니에요. 지금 빠져서 이제 여섯 배 정도 됩니다. 내년 기준으로. 근데 우리는 네배가 안 된단 말입니다. 그럼요 차이 40% 포인트 차이 그 주가로 따졌을 때 그 밸류에이션을 창으로도 30% 이상의 디스카운트는이 차이가 뭐냐? 어지 주주하는원는 빌미고 커뮤니케이션 빌미지만 핵심은 ADR로 인한 수급이 미국으로 뺏긴 거 플러스 두 배 ETF의 극단적인 폐 변동성에서 수급이 완전히 꼬여서 사람들이 뒤진 거죠.
한마디로 그 지겹다는 거예요. 그렇지. 음. 그래서 저기 유동성도 빠졌단 말입니다. 미국은 하 마이크론이는 여기는 그게 없잖아요. 그냥 순수하게 반도체 이슈만 돼서 빠진 거 해 가지고 PR 여섯 배이면은 PR 여섯 배 마이크로 여섯 배잖아. 내년 규정으로요. 이게 이상한 주가는 아닙니다. 반도체가 사이클 주식이라고 아직 사이클이 벗어났다고 평가를 안 받았을 때 제가 30년 동안 카버하면서네 배에서 여덟 배 사이였어요. 음. 그럼 마이크로이 지금 여섯 배라고요. 어디예요? 이상한 거 아니잖아요. 우리 우리가 내년 기준으로 이익이 40% 성장한다고 컨센서스 잡혀 있는데 내년도 이익이 마이크도 마찬가지입니다.
30% 갖고 있는데 마이크로는 안 믿어서 내려온게 여섯 배라고. 근데 우리는 안 믿은 정도가 내년 40% 성장한다는데 3.4배란 말입니다. 네. 그럼 그건 뭐냐? 수급에 아주 이상한 역사적으로 없는 이거에 의해서 한 다섯 배 정도 버텨 수급이 이렇게 빠진 거예요. 그러면 만약 반도체 컨되는 걸 만약에 그거만 고스라이 받았다라면 두 배 ETF라든지 어 주중주하는데 있겠지만 그걸 백하면 제가 봤을 땐 지분 주가에서 20%는 올려놔도 아무 이상 없습니다. 20% 올라가 봤자 삼성전자 한 28만 원, 29만 원, 하이닉스 한 180만 원 정도 되거든요.
지금 바로 올라가도 마이크로보다 15% 뒤진 거예요. 근데 그 그 차이가 85%는 용납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40% 이상은 이상한 거죠. 그러니까 아까 말 처음에 말씀드린 빅테크 뭐 이런 거가 아닌 요인이 훨씬 많이 작용했기 때문에 우리 자체의 수급 요인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물론이 상태에서는 주주 환원이 그냥 하면 좋고 안 하면 좋한 거 아니고 그냥 제대로 잘해야 되는 그런 시츄에이션이고요. 그 주주하는 정책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게 있어요. 대표님 보셨는데 그러니까 이게 그 상황을 인식한다. 우리가 인정한다. 전제하에 아 그래 좋아 그러면 어 어떻게 지금 당연스럽게 20%가 더 올라야 되고 어떻게 더 마이크론처럼 40%가 더 올라야 되고 실적에 따라서 계속 우상향으로 오를 수 있어.
어떻게 하면 이게 이제 핵심이겠죠. 네. 일단 더 빠지지 않게 하려면 키시아처럼 주주 환원도 해야죠. 키옥시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키옥가 7월 만에 주주 환원 정책 했어요. 그랬죠. 실적은 미스했어요. 근데 주가는 올랐어요. 그래봤자 걔네들도 PER이 다섯 배가 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래도 우리가 네배 이하가 너무 억울하긴 하지. 근데 걔네가 방어된게 어 자사주를 쟤네 시총에 시총에 200조 되거든요. 3.6%를 했어요. 음. 그 3.6%에 해당되는게 우리 지금 어저께 뭐 기사 나왔던 40조예요. 네. 하이닉스 40조.
그니까 그걸 해야 되는 거야. 음. 해야지 방화되는 거. 그렇게 그래서 지금 뭐 하이닉스에서 9월 달에 일단 뭐 이번에 배당 배당 결정하고 어 9월 중 그니까 3분기라고는 표현했습니다만 9월로 또 표현했더라고 3분기가 9월이죠. 어 9월 달에 어 이제 뭔가 발표하겠다. 그래서 이제 말씀하신대 시장에서 한 40조 하는 거 아니냐 자주 소각. 요런 걸 이제 기대하고 있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근데 자사주 소각이 그게 엄청난 규모라고 어 볼 수 없는게 이런 거예요. 한번 보실까요? 우리가 지금 어 원래 그 자사주 소각 있잖아요. 지금 나온게 미국 바라 나왔지.
중국 바라 나왔지만 100조 100조가 주주 환난 정책 거기에 자사주 매입 소각이 40조 포함됐다. 이렇게 예상하고 있잖아요. 네. 근데 세삼스러운 거 아닙니다. 까먹었어요. 4개월 전에 4개월 2개월 전에 6월 16일 날 그 저기 그 저기 한국 경제 신문에 나온게 이런게 있었습니다. 6월 16일 이미 100조하고 40조 구상이 나왔었어요. 음. 여러분 기억나세요? 6월 16일 한국 경제 보시면요. 하이닉스 상장하기 전에 하이닉스가 총 주주하는 최대 100조. 그중에 자사준 매일 40조. 그 당시 시총이 높아서 40조 하면 그게 2% 초반이에요.
지금은 40조 하면 어 그 시가적으로 줄어서 한 3점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ADR를 신주 발행하는 거와 결국 비슷해지고 ADR 신주 발행을 했는데 이거 안 했죠. 음. 그랬죠. 그러니까 안 한 거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한 걸 하는 거니까 한다고 주가가 폭등하는 건 아니죠. 그렇죠. 해 가지고 40조 해 봤자 시총에 3.6%니까 아까 키옥시아가 그 8,억엔 N 걔네 시가 총에 3.6%하고 똑같은 거라 그니다. 해야지 면피를 하는 거예요. 음. 그러면 그리고 총 주주 환원 100조는 엄청난 숫자냐? 엄청난 숫자냐? 그건 아니고 그것도 약속했던 겁니다.
약속을 어 100조로 한다고 안 했지만 이런 얘기 했었어요. 여러분 기억나세요? 하이닉스가 2004년 11월 달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이닉스 한 얘기입니다. 향후 3년 동안 주주하는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누적 프리카캐시플로의 50%를 할 프로그램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근데 올해 영업 이익이 얼마예요? 대충 아까 얼마라 했죠? 260죠. 그럼 계산해 보자고. 그럼 올해 영업 이익이 어 좀 낮게 잡아도 250 잡을 수 있죠. 네. 어 영업 현금 흐름으로 현금 현금 흐름이라면서 영업 이익에다가 일단 가장 중요한게 감가 상각비가 들어가요.
감가 상각 대충 사람은 다른데 한 8 90조 돼요. 합하죠. 그리고 이제 세금 나가죠. 그거 빼고 나면 결국은 300조 안 되는게 영업 현금 흐름이에요. 네. 여기서 캐팩은 정해져 있죠. 올해 투자하는 거 한 50조 빼면은 프리캐시프로가 이미 23 40조 이상이 나오게 돼 있다니깐요. 그거에 50%를 하기로 했잖아요. 130조 120 120조 나오게 돼 있는 거니까 100조가 세삼스러운게 아니고 해야 되는 겁니다. 음. 만약에 이거 애매하게 하면요. 큰일음이 하이닉스 막 깬 거죠. 깬게 아니고 원래 했던 거 약속 두 번 했는데 아니 100조로 하겠다는 건 약속 안 했지.
그거는 보도가 됐죠. 어 50% 하겠다. 예. 그니까 프리카캐시플로 하겠다는 거 예전에 얘기한 거고 그 100조라는 얘기는 그 신신문에 나온 건데 회사가 그거하고 그거를 공식 발표한 거 아니지만 ADR 앞주고 그게가 맞았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는데 이번에 발표 안 했단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나오는 거니까 밀려서 하는 거고요. 요거는 하이닉스에서는 해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아까 뭐라 그랬죠? 마이크론하고 삼성전자가 마이크론이 엄청 많이 저기 뭐 뭐 한되는데 그 삼성전자는 뭐야? 삼성전자는 왜 안 하느냐 이런 얘긴데 그건 또 그렇지 않아요.
그거는 또 그렇지 않은게 볼까요? 이건데 마이크론이 주중 하나 많이 한다고 하면은 마이크론은 배당 배당 수인이 작습니다. 배당하는 거 엄청 작아요. 삼성 하이스보다 적습니다. 네. 근데 뭐냐면 얘네들 안 되니까 올해 뭐라 그러냐면 6월 달 이런 얘기를 했어요. 보실까요? 보세요. 마이크로의 한 말 6월 달 한 얘기 많습니다. 6월 24일 글자를 크게 볼까요? 대표님 한번 보세요. 마이크를 얘기하는 주원을 100% 하겠다 했어요.이 기준이 뭐냐? 익세스 캐시의 100%입니다. 프리 캐시플로우의 100%가 아니에요. 음. 프리 캐시플로우 잉여 현금 흐름에서 그러니까 영업 현금 흐름에서 케펙스 빼고 남은 잉여 현금흐름 우리가 프리 캐시플 FCF를 하잖아요.
그거에서 뭐를 다 빼고 자기가 초과됐다고 보는 그 캐시 거기서 100%. 음. 음. 그니까 삼성보다 두 배 이게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그거 갖고 하는 건 또 말이 안 되는 거야. 뭐냐? 프리카캐시프 이렇게 얘기했는데 여기에 뭐냐면 영업 현구에서 케펙스 프리캐시브 얘기했죠. 여기서 남는 형국 익세스 캐시가 되려면은 뭘 빼야 되냐면은 회사가 자체적으로 자의적이를 판단해야 돼요. 야 지금 케펙스보다도 미래 케펙스가 이게 더 늘어나 늘어날 것 같아. 상수 그거 빼야 되고요. 그 자기나가 보는 적정 현금이라는게 캐시 장고 있어야 되고 무엇보다도 부채가 많으면 부채도 줄여야 되고
음 만약에 M&라면 M& 돈도 필요하고 순수하게 캐팩스를 뺀 프리 캐시 플로우가 1천 달러가 있다 하더라도 거기다가 그걸 다 준다는게 아니고 이거 저거 저거 다 빼고 이렇게 해 보니까 그래도 익세스 캐시가 얼마데 그거는 다 주겠다. 음. 그러면 삼성전자하고 얘네가 봤을 때 삼성전자를 프리 캐시플로 앞단해서 50% 주는 거하고 하이닉스도 앞단해서 50% 주는 거하고 요거 요거 빼고 남는 초과 캐시에서 100% 주는 거하고 뭐가 더 많을지 알 수가 있나요? 음. 아 그러면 마이크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게 뭐 사실 이렇게 비교했을 때 차이가 그게 나지 않는다.
예. 그니까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프리 캐시플 50% 아니면 초과 배당금 주겠다는 하이닉스 삼성전자 이런 기대 심리가 있었는데 그거에 빨리 응답을 안 하니까 어 외국계에서 포함해서 야 이거 뭐 노조하고 너네들 영업 이익에 10%만 가지고 가는 걸 퇴각 하면서 이거는 왜 빨리빨리 못 안 해?이 위기에 이거가 큰 거지. 원래 프리캐시프 50% 하겠다는 넘버 자체가 마이크론에 익세스 캐시에 100% 하겠다는 거하고 엄청난 두 배 세 개 나서 그래 주가가 더 빠진다. 이거는 약간 핀트가 잘못됐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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