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빅테크 AI 투자 우려와 미국 경제·금리 전망 정리

한국경제TV · 2026-10-30 · 유튜브 시청 15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마크로 이슈 점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은요. 이춘강 레그넘 투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아, 빅테크 실적이 줄줄히 발표가 되고 있고 발표가 되면서 사실 뭐 시장의 새로운 뉴스는 아니었지만 AI 투자에 대한 우려, 수익성,이 버블론이 계속해서 또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마만큼 실적도 아쉬웠고 그리고 이제 잉여 현금 흐름이 좀 매말가고 있다라는 점을 다시 확인을 했는데 알파벳 먼저 짚어 주시죠.

뭐 하나하나 짚을 거 없이 엉망이었잖아요네. 그런데 말씀이 나온 김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이 세 개 회사가 이번에 제가 좀 관전 포인트로 보고 있는 거는 매출이라든가 뭐 EPS 다 예상하 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어요. 몇 회 차 전에 제가 아마존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대형 인프라 투자를 계속 감행을 하면서 그 1년 한 5개월 되는 기간 동안 주가가 자그마 지금 56%가 하락하고요. 그 기간 동안에 과감하게 인프라 투자를 하면 어떻게 됩니까? 현금이 당연히 쪼달릴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네임컴 이따가 제가 뭐 그래프도 보내 드렸으니까 한번 띄워 주시기면 좋겠는데 네컴이라든가 프리캐시플로우가 아주 아주 뭐 엉망으로 마이너스까지 쭉 진입을 합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반토막 이상이 나고 그러다가 2023년 초 2022년 말부터이 인프라에 투자했던 것들이 매출로 연결이 되고 현금 창출이 단탄하게 성장을 하면서 주가가 자그마차 한 3년 동안 220 20% 가까운 상승을 해요. 이거를 좀 잘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이 세계 뭐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이라든가 아마존 회사들 매출 다 안 좋고 예상 예상을 하다든가 그런데 요번에 제가 눈여겨 봤던 거는 클라우드 부분 AI 성장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게 마이크로소프트 같으면 뭐 에저라든가 에저 서비스라든가 구글 같으면 클라우드라든가 그리고 아마존 같으면 AWS 아마존 웹서비스죠.요 요 딱 AI 성장을 볼 수 있는이 부분은 예상을 한참 상여할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요.

지금도 그런데다가 오늘 현재까지만 해도이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앞으로 KPX를 계속 줄인다는 얘기가 안 나오죠. 네. 계속해서 성장 증시키고 있다는 얘기니다. 그럼이 사람들이 아주 쉬운 표현으로 아까 제가 좀 설명드렸던 아마존의 과거에 인프라 투자의 어떤 그런 영업 전략을 가져간다라고 한번 생각을 좀 해 보시면 지금 최근에 시간 빠지고 뭐 저희도 노출이 돼 있으니까 같은 입장이긴 한데 이건 어찌 보면 당연한 수는 아닌가? 왜 그러냐 하면 인류 역사일에 최대 규모에 투자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그러면 투자를 왜 하겠냐는 거죠.

공중으로 날아가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서 투자하는 클라우드 부분이라든가 AWS라든가 애저라든가 이쪽 서비스가 매출로 연결이 되고 사실 지난 2사분기 때부터 오퍼레이딩 캐시플로우이라든가 [목을 가다듬음] 영업 현금 흐름이 탄탄하게 발생되고 있다는 걸 우리가 확인을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좀 너무 부안이동하지 마시고 회사라는게 장기 투자를 한다는 얘기는 장기 성장의 밑걸음이 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거란 말이죠. 이렇게 좀 여유 있게 보면 어떨까는 생각이 들어요. 다 이유가 있는 투자라는 건 알죠. 하지만 시장이 너무나 크게 출렁이기 때문에 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이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그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거 같아요.

어, 정말 비관적으로 말씀드렸을 때 이게 언제까지이 문제가 계속 이렇게 루밍아웃한다 그러나요? 계속 꺼치지 않고 내년 한 중화반기까지는 갈 수 있을 거라고 봐요. 내년 중하반기까지. 네. 왜 그러냐면 어 한 제가 한 2개월 전엔가 그 그래프를 한번 오늘 갖고 올 거 안 갖고 와서 아쉬운데 네 골만삭스에서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KPX 성장 투자이 분기별 성장 전망을 내놓 보고서가 있는데요. 그게 작년 하반기에 정점을 딱 찍고 내년 하반기까지 아주 급속도로 하락을 합니다. 음. 그래서이 자리에서 제가 그런 표현을 썼던 거 같아요. 내년 한 하반기 정도가 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이 인프라 투자, KPX 투자를 이제 점점 줄이게 될 거고 왜냐면 그때 정도가 되면이 그 인프라 투자라는 걸 계속해서 투자할 순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보통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인프라가 계속 투자된다는 얘기는 지구 땅덩어리를 다 데이터 세대로 덮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일은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내년 하반기 정도가 이제 점점 뭐 좀 과장석해서 거의 이제 투자가 거의 분기별 성장률이 0% 가까운 수준으로 쑥쑥 떨어집니다. 그럼 그때가 되면 인프라 투자가 거의 마무리가 되겠죠. 그럼 이제 그 전이나 그 이후부터는 매출로 성장이 되고 그렇게 되면 프리캐슈플로우라든가 현금 흐름이 이제는 쓰는 걸 거의 안 쓰게 되고 벌어들이기 시작할 거니까. 이게 아까 살짝 보여 드렸는데 제가 모두의 누차 강조드렸던 아마존에 딱 그 뭐라 그럴까요?

뭐 영업 흐름, 영업 전략하고 똑같은 이런 개념으로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네. 투자에 대한 우려는 계속해서 지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내년 중 하반기까지 말씀을 해 주셨고요. 자, FMC도 함께 복귀를 해보죠. 뭐 9월 물가는 올렸지만 금리는 동결이 됐습니다. 특징적이었던 거는 월시장의 발언이었는데 내년부터 FMC를 한 차례 줄이겠다. 후년에는 뭐 여섯 번 이야기까지 나왔잖아요. 자, [목을 가다듬음] 이런 변화와 함께 이제 워시의장 어떤 발언에 대표님을 주목하셨습니까? 이번엔 사실 뭐 아주 크게 뭐 이슈가 될 만한 내용적인 동결

네뭐 예상했던 대로 매화적인 저는 당초에 이번에는 인상시키고 12월 달에 쉬어가지 않겠냐 했는데 뭐 늘상 틀리죠. 근데 이번에 조금 저한테 관심이 있었던 거는 타이터라는 표현을 타이트라고 고쳤 고친 그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그런 내용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정책 기조가 지금 이미 아주 긴축적이다라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어떻게 표현할까요? 영어를 한글로 표현하니까 좀 그런데 이미 긴축이 뭐 영향이 미치고 있다 이런 뜻이 아니라 그냥 현상으로 긴축 적당한 긴축다. 그러니까 이거를 현지에서는 또 어떻게 해석을 하냐면 그렇게 매파적인 발언은 아니었다라고 해석을 또 하더라고요.

네. 그런데 이제이 한 부분하고 두 번 두 번째 그 경제 현 그 전체 경제 물가를 제외한 나머지 고용, 소비 뭐 이런 것들은 아주 양호하다는 확인을 한번 다시 해 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미국 경제가 이따가 소개드리겠지만 미국 경제가 제 저 역시도 조금 불안불안하긴 해요.이 이 투자가 너무이 AI 투자로만 끌고 가는 쪽으로 너무 이렇게 쏠리고 있다는 측면에서 걱정되긴 하는데 뭐 늘상 새로운 산업이라든가 투자세가 계속 이런 식의 패턴을 보인다는 거 보면 뭐 그렇게 미국 경제가 나락으로 가거나 그런 가능성 전혀 없다고 보고 있는데 뭐 그 정도인데 하여튼 경제 성장에 대해서 아주 경제 펀더멘탈에 대한 싸운다 얘기를 해줬다는 거.

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아까 언급해주신 대로 내년도에 뭐 내년도는 총 여덟 번 중에 한 차례를 정책 결정 없이 하는 거고 내내년부터는 두 차례를 줄이겠다. 글쎄요. 이걸 조금 좋게 해석을 해 보면 우리가 정말 1년에 여덟 번 FMC 있을 때마다 이런 자리 와 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그거 자체가 변동성 아니겠습니까? 변동성이 좀 줄어드는 거죠. 그렇게 좀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 지금 AI 투자에 대한 우려는 계속해서 커지고 있지만이를 발판삼아서 미국 경제는 성장을 또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GDP가 발표가 됐는데 예상치는 한 3.1%였는데 3.4%로 큰 폭으로 상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소비도 증가세를 보인게 좀 특징적이었던 거 같은데 어떻게 해석하셨어요? 요번에 저처럼 이제 펀더멘탈이나 매크로 지표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람한테는 어제 발표된 GDP하고 PCE가 물가 지표도 있지만 물 PCE 소비 지표도 같이 발표가 되거든요. 이런 것들이 조금 우려되는 모습이 있었어요. GDP는 양호했습니다. 뭐 실질 GDP 어차피 속보치 수정 계속 수정이 될테니까 3.4였으니까 1년에 미국 경제가 지금 한 2%에서 2.5% 사이 성장한다는 생각해 보면 1사분기 때 0.6%인가 0.5% 5% 성장했잖아요. 그러니까 3, 4분기, 4사분기는 한 3%대 가까운 2%대 중급한 정도 나올 거예요.

수치로면 괜찮은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뭐 띄어질지 모르겠어. 요번에 그 분야별로 정부 그니까 소비, 정부 지출, 투자, 수출 수입, 수출배기 수입 요거를 보면 저 빨간색 저 아래 그래프 빠차트에 제가 수입 부분하고이 소비 지출하고 투자 부분을 해 놨잖아요. 그러니까 소비 괜찮았고 투자가 거의 견한 겁니다. 경제 성장을. 근데 반면에 수입이 19. 7% 가라 그랬어요. 전 그러니까 yy로 했을 때 전풍기 대비. 그러니까 저거는 뭐 수입이 하락했다는 아 죄송합니다. 수입이 GDP에 기어하는 정도가 19.7%만큼 7%만큼 하락했다 얘기니까 AI 개발하려면 반도체 수입해야 되고 뭐 이런 것 다 수입해야 되잖아요.

그걸 그대로 보여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그런 거를 [콧방귀] 감안했을 때도 3.4% 4% 나왔다는 거 굉장히 센 거고 이제 좋은 것만 먼저 말씀드리면 우측 그 영어로 된 그래프에 빨간색 긴 거 차트로 해놓은게 제가 늘 강조드리는 민간 구매자에 대한 최종 판매 이게 그 한 국가의이 소비세 뭐 PC 소비건 뭐건 리테일 세일즈간 총괄에서 굉장히 중요한 소비 지표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기억해 보시면 지난 2사분기 때 속보치 3.6에다가 중간 수정, 최종치가 4.62이었데 굉장히 세다 그랬거든요. 4.7 7 나왔어요, 지금. 음.

4.7 맞죠? 하여튼 아, 죄송합니다. 4.9네요. 4.9면 굉장히 잘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소비는 여전히 살아 있다라는 생각인데 그다음 페이지일 텐데 PCA 소비 지표를 보면이 소득이 0.2%밖에 안 되고요. 분기 성장이. 근데 0.2%가 뭐 나쁘지 않네. 근데 이게 명목 소득 성장이니까 이게 물가 상승이 0.5%였단 말이죠. 그러면 소득이 0.3% 3% 마이너스가 된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소비세가 점점 하락하는 측면 그리고 명목 소비라든가 개인 소비 지출이라든가 뭐 실질 개인 소비 지출를 따지면 실질 개인 소비 지출은 전품기 대비 0.0% 0% 성장을 안 했어요.

실질 물가를 감안해서 보면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 소비세도 어떻게든 조금씩 조금씩 지금 좀 힘들어지는 구간이다. 물론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뭐 이번 분기 한 번 이런 거니까 다음 분기도 좀 봐야 되고 이렇게 판단을 해야 될 텐데 하여튼 어제 발표된 것들은 상당히 좀 저로서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그런 수치들이었다. [콧방귀] 네. GDP와 PC에 대해서 좀 견해를 나눠 주셨는데 우리가 또 다음 이벤트가 있지 않습니까? 미국의 중간 선거가 11월 3일에 예정되어 있고요. 중간 선거 뭐 여러 가지 지금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어요.

이스라엘 총선 역향도 있고 여기서 중요한 건 이제 선거가 끝나고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 부각이 될 것인가이거든요. 어떻게 예상하세요? 제일 예상하기 힘든 영역이긴 한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번 주 월요일 날 환경 뭐 이제 제가 진행한 거기서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 이번 주하고 다음 주까지 중간 선거 그리고 FMC도 있고 한 2주 정도가 변동성이 극단에 치달를 거다. 근데 우리는 중요한게 그다음을 보자는 말씀을 표현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 이번 중간 선거 앞뒤로 해서 분명히 뭔가 미국이 이란에 대해서 공격을 감행할 것 같긴 해요.

오늘 제가 사무실에 출발하기 전에 바로 보니까 10월 30일 날짜로 딱 뜬게 오늘 날짜로 뜬게 그 중부 사령관이 백악관에 가서 직접 대면 브리핑을 했다고 합니다. 그니까이란 공격에 대해서이 굉장히 이례적이거든요. 국방부 장관이나 이런 정말 하이엔드가 백악관에서 보고하는 거 늘상 있는 일이지만 그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중부 사령관 우리 입장에서 굉장히 높은 사람이지만 대통령 입장에서 굉장히 좀 뭐 그냥 원부 됨이란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백악관에 가서 직접 대면 브리핑을 했다는 거니까 뭐 조금 대대적인 공격을 한 차례 할 거 같아요.

아 그렇게 또 해석이 네네. 그리고 유가가 지금 지난 단기 최고점 좀 찍고 좀 떨어지는가 싶더니 지금 103불 다시 안 떨어지고 있는 거. 이거는 중동 전쟁에 대한 리스크를 그대로 그대로 투영하고 있는게 아닌가는 생각이 들고 여담위로 지난 10월 15일 날 트럼프 대통령이 그 국방부한테 어떤 명령을 하다하냐면요. Mother of 올스라 그래서 그 핵무기를 제외한 지구에 현존하는 폭탄 중에 가장 살상력이 센 폭탄을이랑 공격에 쓸 수 있도록 준비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지상 2m 정도에다 탁 터지거든요. 한 500m를 순식간에 진공 상태로 만들고 뭐 생명체는 말할 것도 없고 모든 건물을 그냥 흔적 없이 사라지게 할 정도에 그걸 지금 준비해라 이후에 오늘 지금 뭐 몇 시간 전이겠네요.

미국으로 새벽에 백악관에서 아까 중부 사령관이 대면보고 하고 있다는 얘기는 분명히 뭔가가 한번 올 거 같고 그것 때문에 시장도 한번 흔들릴 것 같긴 해요. 그런데 중요한 건 그 이유가 중요하겠죠.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그 덕분에 오늘 좀 구글도 어제 뭐 13% 가까이 하락했고 저는 저가 매수 기회가 조금 더 중장기 관점에서 보면 저가매수 기회라고 보는데 다음 주 중간 선거 이후에 일한 대대적인 공격 덕분에 시장이 흔들리는 거 저는 여전히 주식 투자 장기 관점에서 보면 저가미수 기회가 오는게 아닌가라고 감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죠? 네. 네. 중간 선거가 끝나면 또 대대적인 공격이 나올 수 있다라는 가능성이 지금 크고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 시장은 물론이고 글로벌 시장 전반적으로 또 출렁이게 되겠죠. 이거에 대한 불안이 지금 커서 그런지 투심이 너무나 크게 위축이 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지 않은 거 같아요. 자, 다시 이제 매크로로 돌아가서 10월에 또 선거가 있었습니다. 브라질 대선에서 룰라가 1차 선거 약세를 결국에 또 4선에 성공을 했죠. 브라질 국채도 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짚어 주실까요? 참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딱 하나만 강조하고 싶은데 우리가

보통 그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해서 우리가 논하거나 할 때 경제정치 사회 문화라고 얘기 안 하죠. 정치 경제 사회문화라고 얘기를 합니다. 비근한여로 브라질 대선 지금 문제가 많잖아요. 사실 언급 방송에서 언급할 필요는 없는 내용이지만 보소나루가 지금 27일 현재 미국로 망명했고 망명하자마자 이제 임시정부 수립한다고 얘기를 했고 브라질발 그니까 우리한테까지 영향은 없겠지만 영향이 좀 조금 있긴 있겠네요. 브라질 채권에 투자하시는 이런 분들. 근데이 아까 제가 정치 경제 사업이라고 말씀드렸지만 뭐 이데올로기를 따지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이 정치가 흔들리면 그 나라의 모든 것도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우리가 브라질뿐만이 아니고 2주 전인가요? 프랑스 문제 잘 봤죠. 네. 프랑스 제정 실제 프랑스 국채 문제 심각하지 않습니다. 프랑스가 발행한 국채가 한 13조 달러 정도 되는데 그 13조 달러 총에 프랑스 국내 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비중이 50%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나머지 50%를 외국애들이 다 팔아도 국내 투자가 다 떠날 수 있는 매수 기반이 있다는 측면에서 문제가 안 되는데 프랑스가 문제가 되는 거는 이게 중요하니까 좀 길더라도 프랑스가 문제가 되는 거는 야당 당수라는 사람이 그때 소개해드렸나요? 짱릭 멜랑인가요? 이름도 멜란걸리에요.

그 양반이 2주 전에 뭐라 그랬냐면 프랑스 중앙은행이 갖고 있는 국채 프랑스 국채 5,440억 주로 갖고 있는데 이거 불태워서 다 없애 버려 이런 식의 멘트를 합니다. 그러니까 정치가 어지럽잖아요. 그러면 경제고 자본 시장이고 자유울 수가 없어요. 그걸 그대로 지금 브라질이 보여주고 있죠. 당일날 대성 결과 나온 당일날 해로 11% 폭락했고 주식 시장 17% 폭락했습니다. 그니까 이런 것들을 좀 우리가 잘 기억을 해야 되지 않을까? 네. 네. 조금 전에 들어온 소식이죠. 일본 은행이 기준 금리를 동결을 했습니다. 시장의 예상대로 동결이 나왔고 1.25%를 유지하는 상황이죠.

하지만 여전히 추가 인상에 대한 가능성은 우리가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일본의 금리 결정 어떻게 해석하세요? 뭐 예상했던 대로입니다. 네. 근데 이제 추가 인상 가능성의 시작은 더 주목을 하고 있고 그렇죠. 그니까 12월 달 올해 하반기 한 차례 정도가 이제 이상이 되겠죠. FMC와 마찬가지로. 네. 일단 일본 은행은 아 10월 금리는 동결을 했다. FMC와 마찬가지로 소식을 전해 드리고요. 아, 지금 투자자분들의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는게 통상적으로 오라면 중간 선고 이후에 시장이 그동안 상승세를 보였다. 여기에 희망과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중동발 지저학적 리스크가 격화될 수 있다.

대대적인 공격이 나올 수 있다라는 시나리오에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 네 모르겠습니다. 도 저가 매수라고 말씀을 해 주셨지만 지금의 저점이 아닐 수가 있거든요. 네. 그런 면에서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거는 사실은 과거에 중간 선거 이후에 항상 세 달 동안 폭등까지 아니도 아주 탄탄한 상승세를 보였던 건 맞거든요. 근데 우리가 매 년 초에 이런 얘기하죠. 뭐 2월 달과 역사적으로 보니까 코스 SMP 500이 1월부터 12월까지 보니까 2월과 9월이 항상 낙폭이 커요. 근데 9월 같은 경우도 상승했던 달이 상 더 많습니다. 근데 왜 이게 평균적으로 보면 9월이 만약 큰 하락처럼 보이냐면 911 사태 9월에 있었죠.

뭐 크나 큰 위기가 공교롭게 9월에 다 몰려 있었어요.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고 그런 차원에서 이번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주식이 계속 상승할지는 그건 지켜봐야 된다는 얘긴 거고 아까 말씀드렸던 만약에이란 대대적인 공격해서 이란이 또 정말 아까 말씀드렸지만 미국에서 오브 올밤스 준비하라 그랬잖아요. 이틀 있다가 이란에서도 이발표합니다. 파더 오브 올 미사일을 우리는 발사하겠다. 그럼 이렇게 교전이 계속 돼 버리면 주식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에도 에도 불구하고 좀 궁색해서 멸함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성장세라든가 AI 성장세 안 꺾니다.

AI이 시장에 이제 메인 역할을 하기 위해서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초기다 보니까 지금 프리캐슈로우가 마이너스가 되고 매출이 이쪽으로 마이너스가 되고 이것 때문에 주식이 단기적으로 흔들리는 것뿐인데 그런 생각을 좀 우리가 그 한번 가져간다고 하면 장기적으로는 저는 조가 매수의 영역에 있다 정도만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고 싶어요. 네. 그래도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미증시 흐름도 생각을 해 보면 국채 금리가 무섭도록 올랐을 때는 시장이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10년물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또 하락세를 보였잖아요.

하락한 이유에 대해서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하고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하니까 오히려 주가도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관계는 어떻게 해석할까요? 최근에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걸 아주 저는 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금리가 상승한다는 건 백해 무익이거든요. 그럼요. 근데 이제 문제는 [목을 가다듬음] 보통 금리가 별 문제가 없을 때 큰 이슈가 없을 때 금리가 움직이는 거는 주식에 영향을 지대하게 미치지만 최근처럼 아 구글 같은 회사가 [헉 소리] 프리캐슈 플러가 거의 마이 91억 달러씩 다 잃면 금리하고 상관없이 주가가 빠지는 것이죠.

늘 이슈들은 들쑥 하니까 이제 그래서 최근 같으면 금리하고 주식의 어떤 상관 관계가 아주 낮아져 있는 상황이다. 그니까 주식 시장 자체 어떤 악재로 시장이 흔들리는 거니까 뭐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주식이 왜 빠지냐 이거 이거를 이유를 찾는 설명을 드리기에는 조금 비난 거 같아요. 그럼 최근에 계속 무섭게 올랐던 신료물 국제 금리가 하락세를 보인 이유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단하죠? 그건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죠. 지난번 제한번에 제가 분명히 소개해드렸던 대로 지금 역사적으로 한 20년 30년 통계를 보면이 10년물 금리의 궤적을 빼어밸류 민값으로 딱 판단을 했을 때 1시마 2시그마 기억나시죠?

단기적으로는이 과했던 영이다 지금. 주식밸히 강조드잖아요. 그때 그래서 말씀드렸던게 이제는 당장 채권을 사실라는게 아니라 미국의 장기 국채를 서서히 제가 매수할 수 있는 영역으로 도달했다라는 말씀을 제가 분명히 드렸을 겁니다. 그 이후에 다행히 장기물 국책 금리들이 조금씩 조금씩 하락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저는 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뭐 다시 한번 강조드리면 최근에 주식 빠지는 거는 지금 종목들의 개별적인 어떤 펀더멘탈이 흔들리는 수치 때문에 빠지는 거니까 어쨌건 그런 문제가 어느 정도 잠잠해지고 프라이스인이 다 됐다고 볼 때 기본적인 거시 환경 금리가 조금씩 그래도 되지 않고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그래도 좀 긍정적인 측면 아닐까요?

음. 그럼요. 그러면 지금 미국의 장기물 국채 금리가 앞으로는 상방보다는 하방이 더 열려 있다라고 전망을 하시는 거죠. 가능성으로 보면 하방 가능성이 그래도 뭐 50 한 1% 정도로 있지 않을까요? 아, 큰 차이는 없네요. 네. 왜 그러냐하면 아주 중요한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지만 [목을 가다듬음] 그 아쉬운게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이 미국 국제를 갖고 있는 비중을 한 달에 한 번씩 발표를 합니다.데 센터에서. 근데 거기가 두 달 이연에서 발표를 해요. 그러니까 이게 실시간으로 보면 좋은데 그러네요. 네. 그런데 지난 5월부터 6월, 7월 매달 특히 전 세계 주요 세계 국가 중국, 일본, K만 제도에서 어마어마하게 더 많은 규모로 미국 국제를 던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난주 업데이트된 8월 거를 보니까 그 던졌던 규모가 거의 상세가 됐거나 오히려 사는 나라들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만 보면 전 세계 미국 국채 공급이 이제는 조금 더 줄어든다는 얘기잖아요. 파는 사람, 파는 국가가 안 팔고 있고 오히려 사기 시작했으니까. 이런 것들도 앞으로 장기 국채의 향방을 가음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아닐까? 네. 네. 오늘도 이렇게 매크로 이슈들 하나씩 점검 도와주셨습니다. 이춘강 레그넘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 네. 감사합니다.

난이도 응용#현금#골드만삭스#금리#빅테크#AI투자#설비투자#연준#미국경제#중간선거#미국국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