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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님, 요즘 슬럼프를 잘 극복하고 계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사실 뭐 슬럼프까지도 아니긴 한데 잠깐 정신줄 났다가 그죠. 어쨌든 수익이었죠. 좀 수익이 좀 깎였다. 그리고 포모가 좀 왔다 정도지 뭐. 그래도 시장에 비해 되게 어 잘하셨었고 7월 달 8월 달도 잘하고 계시고 어떻게 지금 짝꿍 장체가 다시 돌아온 거 같은데 요즘 시장 어떤가요? 요즘에 대체거래소에서 짝꿍이 향기가 엄청나게 나요. 옛날에 짝꿍이 굉장히 잘되던 그 시절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게 지금 대책걸 초반에 좀 그런 행들이 되게 많 자주 나온다. 매일 대책에서 이제 초반에 벌고 정글장에도 짝꿍 매매를 많이 하고 있단 말이죠.
네. 체력이 안 돼요. 이게 계속 시장을 보다가 짝꿍 매매할 수 있는 종목들이 나오면은 그 종목에 집중을 하고 또 이제 언제 또 뭐가 나올지 모르니까 거의 요새 막 하루 종일 본단 말이에요. 이게 정신력적으로는 굉장히 피곤한 매매라서 그냥 아침에 짧게 하는 정도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죠? 오늘도 오전에 몇 개 나왔었고 뭐 위메이드라든가 아니면 금호 건설 쪽이라든가 그리고 오후에도 또 갑자기 코치 저도 오전 것들만 하고 오후는 놓쳤거든요. 앉아 있으면서도 놓쳤어요. 저도 집중력이 좀 부족하다 보니 앤 님은 이제 원래 짝꿍 매매 트레이더인데 원래는
요즘은 뭐 수급 디엔서 뭐 또 원대 올라온 거는 짝꿍 매매였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슬슬 다시 또 시장을 계속 보셔야 되지 않나? 또 이제 장세에 맞춰 끼우는 이게 수급 DN엔였다가 짝꿍 비엔 써서도이 시기마다 좀 다릅니다. 이게 또 짝꿍 매매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이제 비중을 많이 못 짓잖아요. 맞아요. 이게 초입배들은 되게 종목들의 효과가 얇고 이래 가지고 이거를 매매하는 순간에도 이게 맞나 싶기도 할 때가 굉장히 많았어요. 예전 같으면은 당연히 짝꿍 매매를 적극적으로 하는게 맞는데 그래도 최근에 어느 정도 시장이 좀 좋았잖아요.
좋았던 시장을 바탕으로 이제 시드가 조금 많이 성장되 있는 상태에서 또 짝꿍 매매를 하려고 하니까 그 전이랑 아예 상황이 다르더라고요. 그렇죠. 또 호가도 얇으니까 들어갈 수 있는 금액이 한 개가 있잖아요. 그죠. 그죠? 또 왼손 시드도 좀 커졌고 그게 또 짝꿍 매매 한 개긴 하죠.여 여 좀 시행 착고가 조금 많이 오고 지금 또 대형주 매매하 또 어려워졌잖아요. 또 주도주 매매도 어려워졌고 그런 와중에 지금 짝꿍 매매라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건 특히나 전업 트레이더한테 감사한 거거든요. 음. 그래서 요즘 특히 매매 어려우신 분들 뭐 원래 대형주만 하시거나 원래 하시던 종배 이런게 잘 안 먹히시는 분들한테 좀 난이도가 있는 매매긴 하지만 그래도 잘 써 먹으면 좋은 매매잖아요.
작국 매매가. 그런 걸 엔선 님이 자주 좀 보여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엔슨 님이랑 모카랑. 음. 그럼 저는 어 시드가 한 개가 너무 커서 예. 오늘 위메이드는 어찌 했지만 그 급보 그룹 쪽은 저는 못 했어요. 너무 작 얇아 가지고. 그래서 그런 거를 앤선 님이랑 모카랑 좀 보여 주면서 어떻게 매매 영상도 좀 찍어 주시고 네폰에 좀 올려 주시고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장세가 또 왔으니 오늘 또 위메이드 관련해서 영상을 있긴 하거든요. 그게 약간 짝꿍매 장점이 그대로 드러난 영상이어 가지고 그것도 이제 아마 이번 주에 올리긴 할 텐데
해설도 같이 해 주시나요? 아, 그럼요. 그럼 짝꿍이 쉬워 보이면서도 디테일이 많잖아요. 그런 디테일이 초보자분들은 모르잖아요. 저희끼리 한번 보면 바로 알지만. 그래서 몇몇 영상만 띄고 올리는 거보다 해설을 해 주시면 또 음 배우시 배우는 분들이 있잖아서 좋거든요. 정성껏 해설까지 준비해서 올려 주시기로 DN엔님이 약속하셨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내부폰 확인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제가 좀 예전부터 좀 많이 생각을 했던게 있는데 되게 보통 트레이더들이라고 한다고 하면은 딱 성장하는 과정이 좀 명확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가 전쟁을 하면서 그때 짝 매매로 처음으로 이제 뭐 한 달에 100만 원으로 1천만 원이라는 수익을 내보기도 했고 그런 장세를 만났어 가지고 어느 정도 계좌가 성장을 했고 근데 그다음에 테마주가 한동안 없을 때가 있었어요.
그때 돈을 잃지 않고 정말 이기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자리만 기다리고 해서 안 좋은 장세 때 손실을 안 내고 또 좋은 시장이 오면은 또 계좌가 성장하고 뭐 초전체 이렇게가 가지고 또 계좌가 조금 올라가고 거기서 홀딩하고 근데 이게 반복인 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계속해서 장세에 맞춰서 내 장세가 아니면은 과감히 좀 보내주고 비중을 낮춰서 내 시드를 좀 아끼고 이제 좋은 장세가 왔을 때 그렇게 해서 한 단계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는게 좀 정석적인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주 정확합니다. 네. 그래서 저도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정말 아쉬운 부분도 되게 많았고 공부도 조금 너무 약간 게리했던 거 같고 그랬는데도 이제 다시 또 계좌를 쭉 돌려보면은 내가 언제 시들이 이만큼이나 운용했던 적이 있었나?
그니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갑자기 어느 작년에 비교했을 때는 올해 굉장히 커진 거긴 하거든요. 거의 열배 가까이 커진 정도인데 원래 2, 3천으로 하다가 이제 막 2억도 때리고 3억도 때리고잖아요. 네. 안 좋은 장세 때 잃치만 않으면은 기회가 오는구나 몰랐어요. 이게 몸으로 느끼니까 이게가 좀 쓰럽더라고요. 또 지금 장세가 이렇게 확 바뀌어 버렸는데 이때 뭐 원래 이제 뭐 주도주 매매, 대형주 매매 하시던 분들이이를 수도 있어요. 지금 근데 어 장세가 바뀌었다고 이전에 벌었던 걸 다 잃어버리면 다음번에 다시 자기한테 맞는 장세가 왔을 때 매매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만큼 슬픈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장세는 확실히 바뀌었고 저희야 지금의 장세가 뭐 짝꿍 매매해서 뭐 조금이라도 벌 수 있지만 이게 안 맞는 분들은 또 어 너무 무리해서 하시기보다 그냥 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어 오늘의 결론 시험 시험해라. 네. 제가 항상 아쉬웠던게 그동안 좋은 장사가 진짜 많았는데 안 좋은 장세 때 돈을 날려서 그 기회 비용을 놓치는게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좋은 장이 왔을 때 계좌가 그대로예요. 그래서 그게 너무 안타까워요. 그죠? 그래서 좀 안 좋은 장세에서 진짜 무리 안 하고 그냥 버티기만 해도 좋은게 왔을 때 이게 금방 성장이 되니까
맞습니다. 조급하지 않았으면은 좋겠다고 하고 싶어요. 네. 지금은 확실히 종배도 비중 줄여야 되는 시장이고요. 어제 종배한 것들 뭐 난리났었잖아요. 오늘 아침에 저 7퍼받을지 몰랐어요. 그러니까요. 그것만 봤을 때 종배 확실히 비중 줄여야 되고 대형주 매매 당연히 지금 분위기 반전되기 전에는 비중 줄여야 됩니다. 원래 짝국 매매는 비중을 세게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냥 전체적으로 지금은 살리면서 어 확실하게 좋아하는 자리, 잘 맞는 자리 그런 자리만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오늘 뭐 결국 오늘 저도 마이너스인데 뭐 하나 솔루션 같은 거는 또 좋아하는 자리였거든요.
그런 거는 뭐 후회는 없고 칼적 잘했다 생각하고 그냥 낮춰서 차근차근 이겨내야 되는 시기가 아닐까 이러다가 또 다시 좋은 장 올 겁니다. 그리고 또 이제 기대하는게 내일부터 신규주가 좀 나와요. 아 맞아요. 8월 중순말 9월까지 신규주가 꽤 있습니다. 혹시나 신규주 장세가 와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고 있는데 뭐 모르죠.가 봐야 알죠. 신규주 장세가 오면 또 신규주 마스터로서 한번 매매 영상을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결론 장세가 꺾였을 때 사람만 있자. 삼겹살 존마탱 생 뭐 있습니까? 한잔하세요. 하나만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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