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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보다 힘이 많이 빠졌습니다. 일단 코스피 지금도 3.5% 하락하고 있고요. 코스닥도 3% 가까이 지금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 이렇게 지금 힘이 계속해서 약해지고 있는지가 궁금해집니다. 일단 메타실적 잘랐다라는 점이 확인이 됐는데도 어 지금 반등할 기미가 보이고 있지 않아서 여러 가지 시장 포인트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장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네. 대표님 진짜 지금 요즘에는 실적의 숫자까지 확인을 했는데도 시장이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간밤에 매실적 나쁘지 않게 나왔거든요.
시간에서도 상승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에 그래도 반등을 해 주려나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오늘 다시금 속 없이 빠지고 있거든요. 지금 3전 닉스 그리고 여러 가지 시장 포인트도 어떻게 분석해 보면 좋을까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어, 미증시가 좀 좋으면은 한국 증시도 좀 올라간다. 뭐 이런 구조도 이제는 잘 먹히지 않고요. 그러니까요. 예. 네. 그래서 뭐 업박 타는 경우도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제 아시아 증시가 한번 올라가면은 혹은 떨어지면 그게 영향 받아서 또 미증시가 이제 연결성 있게 움직인다든지 오히려 이런 경우도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사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메타 실적이 잘 나온 건 AI 시장에 있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이 분명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제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고 있는데 그나마 이제 실적이라도 있으니까 이게 버티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시장에서 좀 우려하고 있는 거는 지금은 실적이 잘 나오는데 앞으로도 이제 잘 나올 수 있을 것이냐? 지금 금리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제 아무래도 계속해서 자금 조달이라든지 투자를 좀 확대하기에는 부담이 있지 않겠느냐 이런 우려들이 좀 작용하고 있다라고 보여져요. 어 실제로 이제 메타 같은 경우에도 실적은 좋지만은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제 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잉여 현금 흐름이라든지 그다음에 재무적인 부분에 대한 압박이 오지 않겠느냐 이제이자 문제 그리고 금리 문제가 조금 타격을 줄 수 있겠다.
이런 우려들이 계속 시장에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제 특히나 지금 현재 시점에서 오늘 한국은행인 기준 금리가 이제 동결이 됐는데 어 다음 주에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도 일단은 뭐 동결 가능성이 유력하다라고 평가는 받고 있어요. 근데 중요한게 이제 미국 기준 금리 결정도 그렇고 그리고 특히 이제 11월에 미국의 이제 선거 같은 경우에도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 앞두고 지금 시장 자체가 자리를 좀 못 잡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선거가 어느 정도는 좀 마무리가 돼 줘야 뭔가 어 방향성이 이제 보일 거 같은데 지금으로서는 그 전에 이제 섣불리 투심이 이제 살아난다거나 뭔가 액션을 취한다거나 이런 액션들이 이제 많이 침체됐다라고 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선거 끝나고 연말에 이제 그 금리가 좀 낮아지는 경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아무래도 이제 확률적으로 금리 조금 이제 지금 현재 최근 흐름 보여줬던 거보다는 좀 떨어지고 그리고 특히나 연말 시즌도 있고 선거 끝나고 보통 증시 올랐던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선거 끝나고도 뭐 그 전까지 증시가 좀 조정이 나오더라도 한번 이제 도약을 해 줄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개대감은 계속 나오고 있는 시점이에요. 그래서 지금 증시가 많이 떨어지니까 바닥이다 이제 공격적으로 매수를 한다거나 아니면은 이제 지금 여기에서 완전 패닉이니까 다 팔아버려야 한다거나 이런 이제 좀 극단적인 액션을 취하기보다는 11월에 이제 시장 방향성을 보고 나서 액션으로서 이제 좀 진행을 시키는게 좋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액션을 마취하기보다는 역시나 11월 초에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어느 정도 이슈들 계속해서 팔로업해 보시면서 관망의 자세가 중요하다라는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아 정말 그때까지 박스권으로 계속해서 흘러가게 될 것인지이 점도 좀 궁금해지는데요. 일단은 간밤에 메타실적 잘 나왔다라고 말씀해 주신만큼이 안에서의 흐름들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소송 합의에 대한 법률 비용이 발생하게 되면서 지금 현금 흐름 자체가 적자가 나왔죠. 어, 여기에서도 AI 투자 계획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금 AI 시장에서 계속 발목을 잡고 있는 건 부채에 대한 이야기 투자 계속해서 해도 괜찮아라는 거에 의문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메타 실적과 함께 그리고 AI 투자 방향성들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AI 관련된 산업의 투자 방향성은 이렇게 끊길 거 같진 않습니다. 계속 이어질 거 같기는 한데 중요한게 제 이제부터는 그 원래 하드웨어 기업들 중심으로 많이 움직이던 것들이 서서히 이제 좀 소프트웨어로 넘어갈 가능성도 이제 있다고 봐요. 근데 이제 워낙에 우리가 소프트웨어 기업들 그동안 오랜 시간 못 가기도 했고 이게 뭐 단기간에 휙 바뀌면서 이제 넘어간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굉장히 이제 긴 시간을 두고 서서히 넘어가는 흐름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어쨌든 이제 그 하드웨어 단계에서 지금 어느 정도 어 자본도 마늘 투입을 해 가지고 갇혀 나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소프트웨어 관련된 기업들이 또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그리고 그 구조가 이제 거의 다가오고 있구나 시장에서선 그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제 이번 2분기 때 실적 발표를 제가 여러 번 언급을 드렸는데 어 상징적인 실적 발표였잖아요. 여태까지 이제 계속 투입을 하고 있고 자본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그 안에서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는 지점을 보여 준게 이분기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어 이제 AI를 기반으로 해서 투자해서 돈을 그래도 벌고 있구나.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더라도 성과를 내고 있구나. 이렇게 이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그 뭐 아스트라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에이전트 AI 시대로 넘어가게 되면서 결국 소프트웨어가 이제 한 단계 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구나라는 거를 확인시켜 주기도 했죠.
어, 이게 일상생활이 좀 접목이 되면서 확 퍼져나가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지 모르겠지만 이미 지금 뭐 얼리어댑터라고 하시는 분들이라든지 많은 분들이 어느 정도 이제 실생활에서 쓰이고 있고 여기서도 언급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한국판 영화 인터넷도 나왔잖아요. 이제는 지시를 하면 AI가 알아서 이제 액션까지 해 주는 그런 단계까지 이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사실 이제 우리가 길게는 소프트웨어를 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 AI 인프라든지 하드웨어 단계에서는 기존에 잘 가던 섹터들에서 아직 이제 한 번도 대시세를 제대로 보여 준 적이 없는 섹터들이 있죠.
뭐 ESS라든지 통신이라든지 물론 올라간 적은 있는데 다시 원점으로 와 가지고 제대로 된 추세 상승을 보여줬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섹터들이 하드웨어 안에서선 수납매를 좀 받을 수 있겠고 그리고 AI라는 전체 큰 틀 안에서는 서서히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좀 넘어가는 흐름 아주 장기간에 걸쳐서 서서히 진행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네. 네. 역시나 장기간에 걸쳐서 계속해서 진행은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메타에서도 이번에 컨퍼런스 콜에서 이런 이야기 했죠. AI 투자 지금 수익성 우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투자 확대는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전히 계속 유지는 될 것이다라는 점이 모든 기업에서 실적과 함께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정말 부채 관련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국채 금리라든지 금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부담은 계속될 거 같거든요. 이런 노이즈는 어떻게 해석해 보면 좋을까요? 계속 이건 시끄러울 거 같아요. 금리 내려가기 전까지는 계속 문제점으로 이제 그 드러날 거 같고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그래서 이제 소프트웨어 쪽을 볼 때는 알파벳이랑 아마존이 뭐 어떤 기간을 놓고 보면은 좀 드올라가 보이기도 하고 좀 느려 보이기도 할지 몰라도 굉장히 안정감 있게 움직일 종목군들이기 때문에 어 말씀해 주신 그런 이제 그 금리에 대한 부담감이나 부채에 대한 부담감이 그래도 비교적 안정감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제 알파벳 아마존이 실제로 자금 조달한 것도 엄청나게 많은 천문학적인 자금들을 조달했지만 그만큼이나 이제 큰 수익성을 올리고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은 크게 휘청이지 않을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프트웨어 쪽을 본다라고 하면 알파벳이나 아마존 같은 기업들을 좀 우선적으로 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재무적인 부담감 역시도 그래도 상대적으로 잘 방어할 만한 기업 중에 하나가 아닌가 좀 그렇게 보여집니다. 음. 네. 좋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이제 반도체 투톱이 오늘 굉장히 또 하락하고 있어서이 점도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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