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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부동산과 같은 단보물로 인식했다는 거 자체가 사실 좋해요. 이런 파이낸싱은 저는 처음 봐요. 5,억 달러를 조달하면 새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냐 요게 아닌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AI는 지금 멈출 수 없는 거지만 어 사호 시장의 밸류에이션 버블 주식에도 있고 대출에도 있다. 안녕하십니까? 증시강도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투자 인사이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아 김열매 TV 더 큐리어스 김열매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어, 이번에 그 새롭게 유튜브를 개설하셔 가지고 좋 딴 데서 듣기 어려운 좋은 정보를 주셔 가지고 많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네. 저 그 각도기 님께서 홍보해 주신 덕분에 독마을에서 많이 찾아 주고 계십니다. 저도 감사드립니다. 아, 네. 그게 사실은 우리는 부동산 PF 이런 쪽은 주식 투자라든가 뭐 개별기업 분석이라든가 이런 거는 하던 거니까 할 수 있는데 PF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거는 뭐냐면 기업이 뒤딴 얘기고 그다음에 핵 핵심 기업의 얘기가 아니고 산업의 얘기라서 되게 접근하기 어렵더라고요. 예. 근데 그 부분을 딱 해 주시고 최근에 이제 월스트 채널 분석해 주신 거죠. 돼지농장. 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돼지농장 얘기가 사실 더 할게 많은데 제가 이제 영상 분량 때문에 좀 적게 말했거든요.
그것도 오늘 좀 더 말씀드릴게요. 네. 거의 분위기가 예전에 물류창고 분석을 실제로 한국에서 하셨고 네. 그때 느낌하고 뭔가 대접이가 딱 되는 상황이다는 말씀이시죠? 네. 비단 물류 센터만이 아니고요. 부동산의 PF는 아파트도 그랬고 한국은 뭐 다양한 산업들이 걸쳐간 거예요. 기본적으로 부동산 버블은 PF가 문제가 됐고 그게 이제 버블을 키우다가 무너질 때 금융의 문제를 주면서 끝났었다. 근데 미국이 지금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걸 보니까 작년 이맘 때만 해도 저는 걱정은 당연히 1도 없었죠. 왜냐? 제일 돈 많은 빅테크들이 자기 돈으로 하고 이걸 뭘 걱정하냐?
그리고 프리캐시 플로우 마이너스 좀 가도 재무 구조가 이렇게 탄탄한데 뭐가 걱정이냐 했는데 최근에 데이터 센터 시장을 보니까 몇 개월 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점점 그 부동산 PF 자체를 떠올리게 하는 누가 누구 보증서고 사모 대출 끌어오고 금융 기관이 한두 개가 아니라 여러 군데가 들어가기 시작하고 금액은 계속 커지고 요게 구조가 되게 닮았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저는 사실은 그 2 느낌의 2004년도 증이 아닐까 하는 그 어떤 어 지금 상상들이 막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왜냐면 SEC가 네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금융 규제를
네 풀었다는 뉴스가 최근 2주 안에 나왔잖아요. 네. 네. 이게 뭐냐면 SEC가 데이터 센터에 대한 ABS 발행 규제를 좀 완화해 준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데이터 센터는 땅하고 건물보다 여기 들어가 있는 칩 시스템이 훨씬 금액이 크잖아요. 근데 원래는요. 부동산의 ABS다라고 하면 땅하고 건물이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무슨 기계 장치는 별개로 본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에서 자금 조달이 커지고 대출 채권을 기반으로 유동화를 해야 되니까 그니까 대출해 준 애들이 만기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요걸 유동화를 하려면 ABS를 발행을 해야 되는데
이럴 때 제일 중요한게 땅하고 건물만으로는 발행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규모가 너무 작아지니까. 그래서이 설비 전체를 포함을 시켜야 되는 거죠. 그러면서 데이터 센터를 전체를 놓고 보는 ABS를 발행하는 규제를 만화해 준 거죠. 네. 그럼 이제 데이터센터에 대출해 많은 금융기관들이 사모대출이든 은행이든 여기서 어이 대출 채권을 ABS로 발행하면서 유동화시켜 버리는 시장이 풀어 버리는 이런게 가능해진 거예요. 그 여기서 핵심이 저거잖아요. GPU라는 물건이 부동산처럼 담보가 됐다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GPU 칩만이 아니라이 전체 시스템을 뭔가 플랫폼으로 보고 얘를 얘를 그냥 인프라 자산이다.
네. 다리 같은 네. 다리나 철도나 발전소 같은 발전소도 제너레이터 발전기 이런 거 다 같이 쳐 주는 거란 말이죠. 사년 갈 거니까 마찬가지로 데이터 센터를 봐주자라는 금융 정책이 나온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기존에 상식하고 생각해 보면 컴퓨터는 사용 연이라는게 예전에 뭐 메타가 3년 연을 잡았다가 6년 연하로 해서 한번 시장을 휘청거리게 했었는데 컴퓨터라는 건 노화가 너무 빨리 이루어지니까 부동산과 같은 담보물로 인식했다는 거 자체가 사실 우리 기존 상징으로 생각해 보면 조금 쇼킹해요. 그니까이 철도나 발전소는 20년 연한을 보는게 맞잖아요.
더 길게도 봐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제 저도 그 부분이 가장 의한 거예요. 근데 이제 요거를 하면서 엔비디아의 젠슨왕은 뭐라고 하냐면 지금도 임대로가 올라가고 있다. 그러니까 감가 상각이 생각보다 그렇게 쉬운 자산이 아니다.이 자산 가치는 생각보다 더 오래 갈 수 있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정확하게 지금 감가 상가 몇 년으로 SEC가 봐주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평균적으로 5년 정도는 얘기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음충분한다. 그 정에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기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약간 찜찜한 것이 이게 A1, H100, B 블랙웰 이렇게 가면서이 칩은 칩만 모양이 바뀌는게 아니고 이걸 운영하는 각종 시스템 예를 들어 발전 그 데이터 센터에서 제일 이제 많이 전력을 소비하는게 냉각설비거든요.
얘도 같이 바뀌어요. 네네. 그러니까 이거 이거의 업그레이드가 진짜 5년마다의 가치로 산정해도 되는지 10년 가고 20년 가는지 우리가 지금 이게 판단이 안서는 단계라는 거죠. 그리고 A을 지금도 많이 쓴다는 게 일시적인 병목 때문에 그런 건지 네. 아니면 나머지 모델들 나중에 나온 것들은 너무 비싸서 못 쓰는 건지 요것도 좀 판단이 안 되지 않습니까? 각도 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병목이죠. 이건 이건 100% 병. 왜냐면 스페이스 X CFO가 우리 이거 투자하면 1년 만에 돈 다 당길 수도 있어. 그래서 그게 되게 충격적이에요. 그때부터 이제 AI가 다시 올라오고 취입 가격들이 다 취식들이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세상에 건물 지어 놓으면 1년 만에 본전을 뽑는다고 그런 세상이 어디어?
그러니까 그 우리 김열매 위원께서 계속 설명해 주셨던 그게 이제 답이 나오는 거. 아 얘네들이 데이터 센터 지우려고 왜 미쳐 있는지 알겠어. 지원 놓기만 하면 1년이면 거의 본전 뽑으니 누가 안 하겠어? 이건 먼저 짓는 놈들이 장땡이니 다들 미쳐 있겠구만. 이런 생각이 들 들면서 또 하나 여기에서 규제를 풀었다는 건 이런 생각도 들어요. 미국 정부가 AI 패권에 대한 뭐 가속 악셀 버튼을 눌러 준 거다. 네. 이런 생각 곧 저도 동의합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돈이 지금 데이터 센터에 지금 이제 막 땅 파고 있는 데이터 센터가 너무 많고 오픈 AI 최근에 10GW OIO 공장 같은 경우는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요런게 많은데 자금줄이 끊어지게 되면 어 데이터 센터 시장이 문제가 되겠죠. 속을 이거 저도 동의해요. 저는 이게 조금 더 찜찜해지고 있는 게요. 이자본 조달의 순서로 보면 일단 자기가 쓸 걸 자기가 짓는게 제일 안전하죠. 그래서 이제 메타가 그렇게 했고 구글 알파벳이 그렇게 했고요. 그러다가 얘네들이 채권 발행했고 그다음에 뭔가 얘네들이 보증해 주는 구조로 남의 돈을 받아오죠. 음. 블랙스톤이나 블랙락이나 아폴로나 이런 사모펀드 자산운용사들한테 투자자 돈을 모아와서 자기 자본도 투자를 받고 그다음에 대출도 사모 대출이 들어와요. 음.
그 요런 구조로 만들면서 알파벳이 쓰겠습니다라고 약정해 준 방식으로 요게 이제 시작이 된 거죠. 그렇죠. 여기서 정해 보면 자기 돈으로 자기 돈 사업하는 거는 아무런 위험이 없다. 재무적 위험이 전혀 없다. 요게 이제 자빠져 가지고 돈을 못 벌면 그때 문제가 되는 거니까 사실은 어 외부 차입이 없으니까 전혀 신용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 두 번째 채권 발행. 채권도 갚을 수만 있으면 괜찮은데 어쨌든 남의 돈이니까 이제 부담이 되기 시작한다. 빚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근데 그 다음 단계는 보증이 들어갔다는 거. 그니까 메타나 구글의 돈은 요만큼 들어가거나 심지어 거의 안 들어가는 정도.
네. 그런데이 자기본투자 이게 호펀드들 P라고 하죠. 프라이빗 에티 여기에 출자하는 데는 국민연금 같은 연기금부터 보험사, 자산운용사 자기돈 에커티에 넣고요. 그다음에 대출을 받아야 되는데 이게 부동산 PF랑 구조가 똑같은게 이거는 아직 건물이 없고 담보는 그 농장 사 뭐 이런 거니까 대출을 일으키기가 힘들죠. 그러니까 정상적인 은행 대출이 안 나오는 거를 사모 대출을 모아서 은행보다 조금 더 높은 그 수익률을 이자를 주면서 대출을 하는 거죠. 그러면 기존에이 돈은 어디서 오는 돈이냐? 기존에 상업용 부동산 오피스 시장에 투자하던 자금이 가장 많았어요.
미국에서. 음. 그렇겠네요. 근데 오피스 시장이 지금 코로나 이후에 무너졌죠. 음 들어오스는 아직도 공이니까 이제는 새로운 자산이라고 데이터센터로 몰려오는 거죠. 그래서이 사모 대출이 다 조달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이제 이런 구조를 자려면 PF라는 거는이 캐시플로우 예측을 해서 비주로 지었지만 다 짓고 나서 돈을 갚을 수 있는 구조인 거를 계산은 나와야 들어오는 돈이에요. 그러면 이게 결국 임대료를 받아야 되니까 임차인의 안정성과 임대료가 꼭 또박또박 들어올 건지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요거를 누가 보증하느냐? 바로 쓰겠다라고 하는 알파벳이나 구글이나 메타나 이런 기업들이 보증을서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의 부회 부채가 네. 월스트릿 저널에서 보도한게 3조 달러가 넘는다. 이렇게 나온 게 계약 금액이 네. 이게 뭐냐면 내가이 데이터 센터 다 지으면 10년 동안 임대료 내 줄게요. 이런 계약들을 다 더하니까이 부회 부채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까지 온 것도 굉장히 지금 찜찜한 단계인데 네. 여기서 지금 더 나간게 지금 엔비디아 거예요. 음. 한번 설명. 어. 여기서 더 나간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네. 네. 그렇지. 원래 그 빅테크들이 내 돈으로 짓다가 더 빨리 지어야 되겠으니까 내 돈 증가 속도로는 이게이 데이터 세트를 빨리 지어야 되는 욕망을 채울 수 없으니 채권 발행했는데 그 채권 발행으로도 욕망이 안 채워지니 남의 돈 당겨 가지고 쓰는데 어차피 제가 쓸 거예요.
제가 쓸 거니까 쓰는 거 내가 확정해 줄테니까 지어 주세요. 그죠? 여기까지요 구도로 아직은 돈이 들어가고 있으니까 아 이상은 버블이 커지는 단계로 가는구나 요렇게 느끼고 있었는데 젠슨왕의 이번에 5,억 달러는 조금 이상한 거예요. 왜냐하면요. 일단 5,억 달러를 조달하는데 자산운용사 여섯 개, 대표 자산 운용사 여섯 개가 모였어요. 네. 각도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1등부터 6등까지 맨날 경쟁하던 CEO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네. 음.이 이 좋아 보일 수도 있고 나빠 보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되게 좋아 보일 수도 있고 이게 엄청 큰 사업이 된다라고 확정하고 들어온 거
네이든가 [콧방귀] 뭔가 다른 뒷배 뒷보증이 확실하든가 얘네들이 보정 없이 들어올 애들은 아니잖아요. 맞아요. 이들을 다 설득한게 젠슨 황이라는 거죠. 음. 이들을 직접 찾아갔던 것도 젠슨 황이고 다 만나서 내가 여기서 5,억 달러를 펀드 레이징을 당신들이 당신 고객을 다 받아오면 내가 이걸로 짓는 데이터 센터에 가치를 하방을 마지막 최종 25%를 내가 보증해 주겠다. 음. 음. 이게 감가 생각이 돼도 마지막 25는 내가 보증이 해주 보증해 주는 거니까.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는 그 저 계산은 나오긴 하네요. 거기 그 정도 사이즈 5,억 달러 사이즈의 데이터 센터에 그 자기네 취입을 팔아야 되니까
자기네 취입에서 그 판매에 의한 마진율이 70%니까 거기서 당겨서 그 정도 우리 이돈으로 막아주면 충분히 돼요. 계산됐죠. 이렇게 해서 보여 줬을 것 같긴 하네요. 맞습니다. 네. 엔비디아가 가치의 하방을 최종 25%는 막아 준다고 하니까 뭐 펀드도 한 20%쯤 막아 준다고 하면 돈이 몰리잖아요. 그런 개념인 거예요. 하방에 25%를 엔비디아가 막아준다라는 조건으로 펀드 레이징을 받아 오세요. 그러면 그걸로 데이터 센터 지어 지으면 엔비디어 칩 거니까 엔비디어는 여기서 돈 보증해 줘도 일단 팔고 나중에 보증해 주는 거니까 일단 내 칩을 팔 상대를 찾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런 파이낸싱은 저는 처음 봐요. 어. 그리고요. 이들이 그럼 5,억 달러로 조달하면 새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냐? 요게 아닌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데이터 센터 지려고 하는 거 아니었어요? 지금 너무나 많은 자산 운용사들이 알파벳한테 사주 너네가 보증해서 너네 들어오세요. 아마존 들어오세요. 마이크로소프트 들어오세요. 이게 이제 물류 센터나 좀 비슷한 건데 어차피 데이터 센터 수요가 폭증한다고 하니까 알파벳이 보증하는 거 보고 아 또 쓰겠지, 또 쓰겠지 이러면서 너도 나도 이런 사업을 PF 사업을 넓 넓히고 있는 중인 거예요.
그렇지? 데이터 센터를 지금은 1년 만에 본전 뽑는다는데 안 할 사람이 없는 거지. 다 미친듯이 들어가지. 지금 지금 들어가고 있는 건데 그 시장이 계속 돈이 들어가고 있었으면 젠슨왕이 굳이 이런 5,억 달러의 새로운 펀드 레이징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아, 그러네. 그 뉴스랑 거의 동시에 나온게 뭐냐면요. 음. 어, 엔비디아가 오픈 AI의 보증을서 주겠다고 한 OI에서 어, 원래 2,500억 달러 보증을 엔비디아가 해 주겠다고 했는데 그죠. 원래 5,억이었어. 그것도 예. 네. 그게 1억 달러로 150억 달러로 최종 클로징됐다라는 뉴스가 떴어요.
네. 여기에 들어가는 돈들을 마련하기 위해서 새로운 펀드를 조달하자고 하는게 아닌가?이 두 개가 별개로 볼 사안이 아니라는 거죠. 어, 무슨 얘긴지 아시겠어요? 왜냐면 5달러는 지금 준비된게 아니에요. 앞으로 대표자운용사가 자기 투자자들의 돈을 갖고 오겠다는 계획이거든요. 그걸 모집해 오면 기존에 있는 데이터 센터에 돈을 넣어 줄 자금줄이 생긴다라고 생각이 된다는 거죠. 이걸로 인해서 신규 데이터 센터 지금 계획돼 있는 거보다 더 많아지는게 아니라 계획돼 있는 것들도 지금 돈이 앞으로 더 많이 들어가야 돼요. 아, 뭐 머릿속에 굉장히 복잡해지는데 지금 어려우실 수 있죠.
손 마사요시가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겠네. 갑자기 그 얘기 들으니까. 네. 왜냐면은 그 GPU 엔비디아 아 그 오픈 AI의 주식 담보 대출이 잘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소프트뱅크에서 더 이상 보증을 확대하기가 어렵겠죠. 음해야 지금까지는 알파벳하고 메타가 하고 요걸로 돌아갔단 말이에요. 갑자기 엔비디아가 나타나서 직접 근데이 5,억 달러짜리 여기서 이제 제가 걱정을 안 하려면 무슨 일이 생겨야 되냐면이 5,억 달러짜리 데이터 센터를 엔비디아가 보증도 하지만 자기가 다 쓸 거면 괜찮아요.음 자기네가 데이터 전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어.
아 이제 데이터 센터 산업이 진출하네. 어 그래서 자기가 짓고 자기가 팔아먹겠다는 거네. 일부는 맞아요. 일부는 하는데 5,억 달러 규모를 엔비디아가 다 쓰겠다는 계획은 아니에요. 지금 임차 수요가 넘쳐나니까 지으면 임대가 잘됩니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CNBC의 앵커가 질문하는 표정도 그렇고 그 6대 자산운용사들의 대표들이 대답하는 것도 그렇고 이게 막 와 우리 너무 신난다. 우리 막 새로운 인프라를 깔 거야. 너무 어메이징하지 않아? 이런 분위기가 아니고 굉장히 차분하게 이게 진짜 돈이 되니까 하는 거 맞다 이런 설명을 하는 거고 앵커는 아니 그게 지금 장사가 잘된다고 계속 잘됩니까?
중요한 질문을 해요. 사용자들이 임대를 지금 하는 애들이 임대료를 낼만큼 돈을 잘 벌어야 될 거잖아요. 걔네들이 임차인들이 돈이 다 떨어져도 그래도 다 문제가 없나요? 이런 질문을 한단 말이에요. 여기서 이제 또 다른 문제가 붉어졌으니 오늘 뉴스 앤트로픽이 상장 기점을 뭐 연말이나 이게 아니라 9월 10월 달 안에 하겠다라고 당겼습니다. 근데 사실은 얘네들이 최대 주포잖아요. 근데 얘네들이 최대 주포가 된 거는 그동안 외부로부터 자금 조달을 받았기 때문에 주포가 된 건데 그 마지막 거은 IPO잖아요. 네. 거기가 마지막 논 당기는 자리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걸로 언제까지 붙을 버틸 수 있을까? 그니까 이제 IPO는 반드시 잘 돼야만 하고요. 음. 사실 XAI도 스페이스 X 상장이 없었으면 힘들어도 못 했지. 지금 콜로서스 2는 끝났지. 자금 조달해진 금리가 10%대로 이미 올라가 있었고 그거를 단기 대출 받은 다음에이 스페이스 X 상장한 자금으로 메꾼다고 이미 얘기를 했잖아요. 네네. 그 그렇게 해서 이제 스페이스 X 공모가가 상당히 부풀려졌다고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앤트로픽도 다행스럽게 만약에 원하는 밸류를 받아서 빨리 상장을 잘하면 당분간은 괜찮을 거예요. 워낙 큰 돈을 당겨 주니까.
워낙 큰 돈이니까. 네. 1조 달러 이상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 음. 그런데 이게 만약에 잘 안되면 상당히 골치가 아플 거고 지금 미국의 분위기로 봐서는 솔직히 잘 될 거 같아요. 그죠? 훨씬 돈도 많이 못 버는 스페이스 X 수준이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1조 훨씬 훌쩍 넘는다는 얘기잖아요. 성장성을 놓고 봤을 때는 엔트로픽이 훨씬 더 좋아 보일 수 있죠.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렇게 가고 있는데 이걸 왜 이렇게 서두르느냐? 골드맨만삭스의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요. 거기에 그 인사이트가 있는 할아버지가 간혹 나와서 하시는 말씀들이 제가 이제 가슴에 팍팍 바뀌는게 있어요.
뭐라고 얘기하냐면이 AI는 지금 멈출 수 없는 거지만 어 사호 시장의 밸류에이션 버블 음 상장 전에 프라이빗 마켓에서의 밸루에이션 버블이 주식에도 있고 대출에도 있다. 음, 사모 에티와 사모 대출이 전부 다 버블이 있는 거 같다. 밸루에이션 자체가. 그리고 공모 시장은 무슨 일이 있냐? 즉 주식 시장을 말하는 건데 [목을 가다듬음] 공모 시장은 이익 버블이 있다. 음. 무슨 말일까? 이익 버블이 있다. 이익에 대한 고평가를 해 준다. 이익에 대한 아니 이익 자체가 너무 곧 올라와 있다. 그니까이 얘기하면서 얘기하는게 바로 반도체 얘기를 해요.
아, 네. 지금 그렇지. 아, 그렇지. 이게 공급 과잉이 아니라 가격 과잉이지. 반도체라도 올라 이게 봤을 때 지속 가능한 이익이 아닐 수 있다라고 얘기해요. 그래서 사모시장은 밸류에이션을 올려놨고 공모 시장은 이익이 올라와 있고이 돈이 계속 사모시장에서 들어오니까이 자본 조달라는 구조에 사모시장이 돌아와 주니까 꾸준 꾸준히 사모시장에 돈이 들어오니까이 공무 시장의이 말도 안 되는 이익을 바칠 수 있도록 시장 참여자들이 어쨌거나 돈을 주고 있는 거잖아요. 저는 그게 지금 말씀하신이 구조가 미국 시장에 대한 근원적인 고민이에요. 뭐냐면 어 너무 이걸로 돈을 많이 벌어서 진짜 돈이 잉여가 넘쳐나서 주식 시장이 좋아지면서 계속 투자했던 사람이 돈을 벌고 벌고 또 벌고 또 벌고 해서 그 번 돈으로 IPO 아니 신생기업 벤처 투자해 가지고 얘네들이 성공해 가지고 또 상자에서 또 돈을 벌고 그래서 또 돈을 벌고 계속 해서 어떤게 되냐면 인플레이션이 투자 인플레이션이 나서
돈을 너무 쉽게 지출했는 거지. 어 몇 개 망해도 한 두 한두 개만 성공하면 돈 버니까 그러니까 막 찔러 주는 거죠. 그니까 갑자기 오픈 AI 엔트로픽이 1조 달러 1조 달러가 옛날에 그렇게 쉬운 돈이었어. 그러니까 돈 돈 가치가 너무 떨어진 거야. 이렇게 따져보면 1조 달러 그렇게 쉬워. 그 그런 거였어. 맞아. 그러니까 그거는 또 이제 우리나라 이제 반도체 이익 규모하고도 또 따지고 보면 일부 연결은 되어 있지만 [콧방귀] 그러니까 갑자기 이러다가 실체적 수익이 원하는만큼 안 나면 어쩔 건데. 근데 아직까지는 속도 경제이니까 굉장히 쓰 많이 쓰는데 갑자기 구닥다리하고 비교를 해 본 거예요.
제가 지금 렌트비가 올라서 좋은 거잖아요. 그 그러니까 일론모스가 사실 되게 잘한 거지. 클로세스 남의 돈 당겨 갖고 비싼 돈 당겨서 1년 만에 지어 가지고 하아가지고 1년 반만에 본전 뽑는 걸 만들어 놨으니 진짜 난 사람이긴 난 사람이죠. 그죠? 근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사용료가 기업 입장에서 봤을 때 자동차 렌트비하고 한 사람이 쓰는 돈하고 삐까 삐까삐까 하더라는 거지. 자존차 렌트비 한대 하면 30에서 한 60만 원 돼요. 그냥 업무용 네. 네. 네. 업무용 한대 한 달에 비용이 보금료까지 합산. 근데 이거 30에서 50만 원 하잖아요.
한 사람이 쓰는데 [콧방귀] 자동차 이상 효용 있을까? 개발 업체 말고 일반 업체들이 그러면 자동차는 가야 되니까 윤리적으로 만나야 되니까 써 써야 되는 건데 거기서 잘 답이 전 솔직히 안 나오는 거예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구글이 너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격을 너무정하고 있고 엔트로픽이 원래 클로드에 제가 프로를 써도 초반에는 저도 재밌으니까 그리고 쓰는 법을 잘 모르니까 막 쓰면 이게 토큰이 막 달아서 급하면 돈 더 내고 썼단 말이에요. 근데 요즘에는 이게 최적화시키는 방법을 서로 다 알게 됐잖아요. 그래서 제가 GPT랑 재미나이랑 클로드를 다 쓰는데 요건 여기 시키고 여기다 요거 시킨 다음에 갖고 와서 시키니까
음 [헉 소리] 옛날만큼 클로드의 사용량을 다 쓰지 않아요. 아웃풋은 더 좋은데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 지금 중국에 AI의 사용량 사용 비중이 엄청나게 올라간게 결국 그거잖아요. 여기 싸구려 돌려가지고 대충 한 다음에 핵심만 여기서 딱 돌리는 거. 비싼 데서 마지막 마무리. 제일 중요한 코어 설계. 요런 것만 하면 되니까 이렇게 무한대로 돈을 내지 않는다.요 생각이 들고 지금 궁극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지금 원래는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3조 달러짜리 짓고 있다. 미국에서 이랬는데 6조 달러. 요즘에는 9조 달러 얘기도 나와요. 그래요.
모든게 [목을 가다듬음] 가격이 오른 거예요. 왜 XAI가 첫 번째 콜로서스로 돈을 빨리 뽑았냐? 땅도 싸게 샀고요. 그때는. 음. 칩도 싼 거 썼고요. 전부 다 싼 거였는데 제가 이거 부동산 법을 갖다고 말씀드리는게 땅값이 열배가 올라가고요. 음. 음. 이제는 똑같은 금액으로 데이터 센터를 지을 수가 없어요. 쉽게 얘기하면 아파트 옛날에 평당 350만 원, 400만 원이 지었는데 요즘에 1천만 원 짓는 거하고 비슷하다는 얘기네요. 맞는 말씀이 그거죠. 그러면은 지금 과거랑 지금이랑 똑같은 임대료를 받아도 지금 짓는 것들은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는데
문제는 지금이 일시적으로 A도 비싸게 쓰는 거라면 앞으로 계속이이 각도로 임대료가 올라갈까? 음. 근데 보통은 임대료가 내려간다는 가정은 하지 않아요. 이거는 해야지. 컴퓨터인데. 어. 그러니까 그게 제가 이제 왜냐면 신모델이 나오니까 올라간다는 얘기만 하고 있는 건데 신모델이야 올라가지만 네. 신모델이야 올라가겠지만 그 그 스트레스 테스트를 제대로 하고 들어가는 돈인지 왜냐면 사람들이 다 눈이 돌아가잖아요. 그렇지. 지금 1년 만에 돈 뽑는 본 뽑는다는 환장하는 거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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