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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의 역발상 투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어 시장 체크를 한번 해보고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 체크 한번 해 보면서 바로 파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수요일이죠. 수요일 오후 8시. 오늘 오후 8시에 제가 라이브 방송으로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에서 여러분들이 좀 궁금해할 만한 그리고 도움이 될 만한 이슈를 가지고 어 이렇게 라이브 방송 진행을 할 거니깐요. 많이들 들어오셔 가지고이 또 라이브 방송에 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라이브 방송만에 또 재미를 느껴 주시면서 같이 시간을 채워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뭐 다양한 이벤트도 있을 수 있으니깐요. 많이들 오셔 가지고 참여하셔서 정보도 얻어 가시고 이벤트도 받아 가시고 뭐 이벤트 없더라도 그냥 오셔 가지고 이렇게 정보를 배우면서 같이 어 주식 시장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라이브로 꾸려갈 갈테니까 오후 7시입니다. 오후 7시에 많이들 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오늘 시장 체크를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이제 5,700이 넘어가는게 의미가 있을까 했는데 아니었죠. 이제 5,800을 넘으니까 역시나 강한 양봉의 흐름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어, 일단 제가 장중에 흐름이 없다라는 것이 요즘 시장의 특징이라고 말씀드렸죠.
이제 단봉으로 끝나고 단봉 끝나고 단봉 단봉 여기 약간 올라가나 했는데 단봉 끝나고 밀리고 약간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다가 이제는 시가 뜨고 위로 올라가는 모습으로 방향을 정한듯한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결국은 이제 5,700이 의미가 있을까 5,800이 의미가 있을까 우리가 고민을 좀 많이 하고 어 봤는데 5,800이 좀 더 의미가 있는 포인트가 아니었나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이제 5,800을 넘어가니까 역시나 상승세가 나오기 시작을 하는 모습이고요. 역시나 이제 외국인들도 방향을 이제 상승이 됐으니까 어쩔 수 없다.
이젠 따라가는 쪽으로 가자라고 해서 어 매수 방향으로 전환이 조금 일어나는 거 같습니다. 뭐 추세적으로 이어질지는 좀 체크해 봐야 되겠지만 역시나 5,800을 넘어가는 순간 어 기관과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어 일단 이게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이제 전쟁이 끝났나 하면 전쟁은 끝나지 않았는데 시장이 주는 영향은이 정도면 된 거 아니냐라고 쪽으로 가는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어 지난주에 제가 이제 라이브 방송을 할 때 그 오후 7시에 하는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에서 어 지난주에 제가 유가가 올라간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했을 때이 전쟁 이슈는 단발성으로 끝날 건데이 유가 올라간 건 좀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시장에 조금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어 지금 딱 그렇게 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어 그럼 단기적으로 이제 올라왔으니까 시장은 앞으로 계속 올라가면서 힘을 발휘할 것인가 하면요 여전히 리스크들은 남아 있는 거죠.
어, 그러니까 지금까지 지수가 올라왔을 때는 아무런 리스크가 없이 올라왔다면은 어, 지금부터는 이제 리스크가 거의 뭐 돌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약간은이 좀 애매한 거죠. 우리 피부도 그렇잖아요. 깨끗한 피부 안에 염증 있을 때 몰랐는데 그 염증이 이제 밖으로 도드아지기 시작하면은 종기가 되면서 뭐 여드림이 되면서 빨갛게 부부 오르면은 약간 이제 화장할 때도 신경 쓰이고 뭔가 건드리면 아프고 그런 느낌이 돼 버리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전쟁 이슈가 역시나 계속해서 시장을 흔들 수 있는 악제로 남겨져 있고 그리고 유가 상승이라고 하는이 부분도 결국은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까지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뭐 장기적인 악재기 때문에 이제는 강하게 올라가기에는 좀 역부족이다.
그래서 이제 큰 돈들의 움직임들도 짧은 수익, 짧은 단타성 매매를 하는 것이 조금 이렇게 보여질거다 생각이 들고요. 시장이 이제 돈을 좀 짧게 짧게 치고 간다라고 하면은 삼성전자라든가 SK닉스는 이제 잦은 변동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걸 반복하는 그런 과정이 나올 거 같고요. 어 특히나 이제 뭐이 악재라고 하는 전쟁 악재가 좀 사라진다라고 하면 결국 정상화가 되어 가면서 원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데 원 상태로 돌아가게 되면은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도체라든지 이런 것들은 힘이 좀 빠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제약 바이오라든가 자율주행 뭐 자동차 부품 관련주에 좀 관심 가지거나 제약 바이오 중에서도 뭐 헬스케어 쪽으로 이렇게 넘어갈 수 있으니까 그쪽도 선매가 가능하고 보안 관련주도 좋다라는 그런 이야기들을 해 드렸잖아요.
이제 그쪽으로 다시 돌아가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렇게 올라오고 있는이 과정에서 시장이 악재가 끝났으니까 앞으로 안 떨어진다는 아닙니다. 하지만 전쟁 이슈가 있을 때 이제는 과하게 떨어지거나 발짝을 일으킬 것 같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빠지면 그냥 매수 계획로 삼고 매수해 버리면 될 거 같고요. 이제는 그냥 중장기 관점에서는 어 이제 상반기 정도는 그냥 테마 장세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뭐 정책 테마도 있을 것이고 이제 6월에 우리 지방 선거 있잖아요. 그래서 정책 테마부터 해서 7월 달까지 이제 상패 기준에 해당되는 기업들을 올려야 되고 거기다가 주가 누르기 하는 기업들을 끌어 올려야 된다.
그렇게 해서 뭐 PBR 낮은 기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주가 누르기법 방지법 이런 것들 나오는 걸 봤을 때 어 주가를 끌어올리려고 하는 정부 움직임과 함께 맞춰 가지고 지수가 좀 올라가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그래서 대형주가 올라가면은 좀 세차이 올라갈 텐데 대형주가 올라가기보다는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들이 올라올거다 보니까 대형주들은 오히려 이제는 멈출 가능성이 높고요. 중소형주들이 이렇게 올라가면서 지수를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대형주가 올리면은 지수가 강하게 올라가는데 중소형주가 올라가면요 완만하게 올라가요.
그래서 지금 증시는 아마 지금부터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 건가 제가 간단하게 그려 드린다면 이렇게 완만한 상승 쪽으로 진행되지 않을까라고 보는 겁니다. 그런 과정에서 이제는 충격이 한 번씩 퉁퉁 떨어지는 퉁퉁 떨어지는 퉁퉁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이 나올 텐데 요렇게 떨어지는 내용이 나올 때 아마 이슈가 뭐 유가 상승,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뭐 전쟁 심화, 뭐 핵무기 사용 뭐 이런 여러 가지 내용들이지 않을까 또는 뭐 테러 이런 것들이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근데 이제 그거는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요소가 될 거 같으니까 그 잡았다가 올라가면 팔고 잡았다 올라가면 팔고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하자.
요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어쨌든 뭐 지금까지 잘 기다려 오셨죠? 어, 잘 기다렸고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보자 했는데 이제는 회복했으니까 이제 매매를 조금 더 어, 이제 서서히 몸을 풀어 가면서 우리 왜 가만히 있다고 움직이면 다쳐요. 그렇기 때문에 서서히 몸을 푼다 생각하면서 지금 내가 참아왔으니까 몰빵해야지 이런 투자는 좋지 않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참았으니까 지금까지 자다 일어났으니까 그 내가 지금부터 움직여야 되겠어. 당장 뭐 전술력 전속력으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부터 뭐 달려야지 이런 거 안 됩니다. 뭐 그런 식으로 막 이약물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 서서히 시동을 좀 걸어 보자라는 거기 때문에 어 추가 매살 종목, 신규 매사일 종목이 있었다면은 좀 째려보고 있던 종목이 있다면은 서서히 담아가는 관점으로 가자라고 보시면 되겠고 그 섹터로는 전 제약 바이오라든가 어 역시나 자율주행 부품 관련주라든지 다 자동차 부품 관련주도 나쁘지 않다 생각이 들고요. 어 지금은 제약 바이오라든가 헬스케어 쪽이 좀 좋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은 이제 어느 정도는 좀 의미가 있다라고 볼 수 있는게 회복하고 난 다음에 상한가기 때문인데요. 회복하고 난 다음에 상한가 들어간 거 보니까 경보 제약 들어가 있고 로키델스케어 이렇게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래서 헬스케어 관련주들이 조금 눈에 뛴다. 이거는 이제 어 우리가 관심을 좀 가져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보여지는 거고요. KM 제약과 같은 이런 제약 바이오가 뭐 바닥에서 기술적 반등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제약 바이오들이 좀 급등 나오고 있다는 것도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화학 관련주들도 올라오고 있다는 것이 확인이 되죠. 롯트 케미칼 또는 금호 석유 화학 이런 거부터 해서 HLB 이노베이션과 같이 이렇게 뭐 반도체 장비라든지 조금 엮겨 있긴 하지만은 어 이것도 제약 바이오 쪽인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기업들이 좀 올라오고 있다는 걸 봤을 때 지금 이제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 중에서는 역시나 동전주가 좀 많이 보인다라는게 특징이고요.
그 외에 동전주 백원을 헬스케어 그리고 M디바이스와 같은 이런 기업들 그리고 어 이제 경보 제약과 같은 제약 바이오 그리고 뱃셀과 같은 이런 뭐이 좀 적자관 적자가 나고 있는 기업들이긴 한데 이런 거는 이제 약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좀 이렇게 실적이 저조한 그런 기업들 또는 시가 총액이 좀 작은 기업들이 급등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종목들이 많이 빠졌다라는 것은 시가 총액이 작아졌다라는 걸 의미하거든요. 그렇게 시가 시가 총액이 작지 작아지게 되면은 주가가 튀어오를 수 있는 과어 과정이 생길 수 있으니까 주가가 많이 빠졌다고 해서 AC 이거 그냥 돈다 치고 손절해야지 이것보다는 오히려 들고 가시는게 조금은 어 손실을 좀 덜 보고 탈출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나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점을 참고하셔 가지고 어 조금 모아가는 관점에서 대응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쨌든 오늘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과 뭐 상한가 들어간 종목들 보면은 이제 뭐 6G지라고 하죠. 통신 관련주들도 좀 많이 보이고 반도체 관련주들도 좀 많이 보이지만은 저런 반도체 관련주들은 결국은 올라오고 난 다음에 움직이고 있는 그냥 단기 변동이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가 매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란 말이죠. 그래서 여기서 아둥바둥하면서 산 다음에 혹시나 빠지면은 내가 고점에 잡으면 어떡하지라고 하고 걱정하는 거보다는 제약 바이오 쪽을 보시는게 어떨까?
뭐 대표적으로는 셀트리온 같은 기업들도 역시나 지금 한번 올라갔다가 전쟁으로 이렇게 빠져 있긴 하지만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우상향 모양은 잘 만들어 놨기 때문에 어 저는 이런 것들도 충분히 어 다시 또 치고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어 관점을 잡고 대응하시면 되지 않을까? 더이 지금 시장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기억하시면 되는게 어 내려오면 사고 올라가면 팔면 된다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니까 전쟁에 대한 어떤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생긴다고 해서 어 너무 겁먹지 마시고 이제는 빠지면은 좀 산다 생각하시면 되고 어 오늘 올라왔다고 해서 내일 안 빠지는 건 아닙니다.
내일 갑자기 뭐 연준에서 이제 FOMC가 오늘 진행 중이잖아요. 그래서 오늘 내일 하는데 뭐 연준에서 이런 이야기 할 수 있죠. 아, 지금 유가 상승 올라온 거 좀 신경 쓰여 가지고 올해는 금리 인상에 대해서 만지작거려야 될지도 모릅니다 하면 주가가 이렇게 한번 밀릴 수 있거든요.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밀릴 순 있으나 지난번처럼 폭락이라든가 하락 추세로 접어드는 것은 아닌 거 같기 때문에 이제는 조금 이제 매수를 담아가는 관점으로 접근해도 되지 않나? 근데 잘 보시면요. 매수에 접근해서 담아가는 관점인데 삼성전자는 이미 좀 이렇게 많이 올라와 버렸단 말이죠.
그죠? 근데 삼성전자는 올라왔지만 올라오지 않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삼성전자 올라왔잖아요. 근데 셀트리오는 안 올라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하는게 지수가 올라갔으니까 이제 매매를 해도 좋지만 올라간 기업을 매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 왜냐하면 시차를 두고 이렇게 올라온단 말이죠. 삼성전자 SKNX 올라오게 되면은 나머지 종목들 못 올라가고 있다가 나중에 따라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오지 않은 종목을 사야 되는 거지. 올라간 종목을 따라 잡으면은 괜히 샀다가 걔들 멈춰 있을 때 딴 거 올라갈 때 구경하게 됩니다.
그 시장은 공평하기 때문에 어 먼저 올라간 애들을 따라갈 이유가 없이 올라가지 않은 종목을 잡아 놓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한 매매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마무리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7시에 제가 라이브 방송 있다고 했죠? 라이브 방송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 해서 오늘 특별한 주제를 좀 다뤄 볼까 합니다. 뭐 우리 뭐 시청자분들께서 수준이 너무 높다 보니까 아마 이거 관심이 있을 것 같은데 주제가 뭔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제가 알려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셔 가지고 주제도 확인하고 어떤 내용을 제가 어떻게 이야기하는지에 대해서 7시에 만나뵙도록 하면서 어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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