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제도권주식분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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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시즌에 빅테크 실적 흐름은 양호하나 관세 우려가 있다고 진단. 애플은 관세 영향과 높은 컨센서스로 쇼크 가능성, 메타는 광고 비중이 높아 긍정적. 엔비디아 실적(5월 말)을 앞두고 주식수를 모을 기회로 제시. SOXL은 변동성 표준편차(약 13%) 기반 분할매수 원칙을 제시하며 단기 레버리지 활용을 권유하고, TQQQ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대안으로 언급. 전체적으로 하락 시 분할 매수를 강조하는 낙관적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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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시즌, 빅테크 흐름 점검
안녕하세요. 제도권 주식 분석입니다. 속쓸 자료를 좀 더 업데이트해 왔습니다. 그리고 꼭 이런 레버리지 상품이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드리고, 투자는 일단 재밌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준비해 봤습니다.
지금은 실적 발표 시즌입니다. 동그라미 쳐 놓은 것처럼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오늘 밤부터 예정되어 있고, 아마존과 애플은 그다음 날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주요 실적을 보면 웰타워 같은 기업도 계속 잘 나오고 있습니다. 노인들을 위한 나라를 꿈꾸는 실제 웰타워죠. 엠코나 테라다인 같은 전통적인 반도체 장비주들도 실적이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이자, 코카콜라, 알트리아 같은 배당주도 있습니다. 알트리아는 담배 회사로 45년 연속 배당이고, 코카콜라는 60년 이상 배당입니다. 스타벅스는 오늘 실적이 다소 나쁘게 나왔지만, CEO가 "바닥이다"라는 강한 의지를 밝혔기 때문에 주가가 그렇게 많이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실적 발표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지금 나오는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나온 부분이고, 이제부터 나올 단계에서는 2025년 1분기 실적에서 다소 우려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5년 평균 이익 증가율은 11.7% 정도였는데, 현재 추세로는 12.4% 정도의 기업 순이익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실적이 부진할 때는 아무래도 주가에 영향이 있었고, 그때 주가가 밀리더라도 반등했습니다. 오를 때는 계속 올랐는데, 그것이 바로 미국 주식이었습니다. 실제로 2024년부터는 엔비디아가 이끄는 빅테크의 활황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가는 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 또 이런 것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업들의 실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지난 분기보다는 낮지만 평균은 상회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큰 틀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애플과 테슬라가 문제였습니다. 테슬라는 제품 판매에서 관세 비율이 높다 보니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혁신으로 이를 극복하는 멋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시가총액 1위인 애플이 문제입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물량 외에는 대부분 관세의 영향을 받을 텐데, 아이폰이나 웨어러블 같은 제품의 판매 비중이 높다 보니 관세 영향이 다른 빅테크보다 클 수 있다는 것이 애플에 대한 우려입니다.
그럼에도 큰 틀에서는 5월 말쯤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을 앞두고 주식 수를 모아가는 전략이 흔들리는 시장에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근거를 몇 가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시가총액을 보면 애플이 1위이고, 아마존이 4위, 메타가 6위입니다. 모두 알고 계신 빅테크들이고, 실적 발표 일정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5월 4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발표하고, 5월 5일에는 아마존과 애플이 발표합니다. 이 종목들은 빅테크이니 제품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으로 보시면 되고, 아마존은 제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관세 이슈와 공급망 영향을 받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아마존 간에 가격 표기를 두고 충돌이 있었던 것도 이런 배경입니다. 제품 판매 비중이 높아 실제로 관세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대략 매출과 순이익이 12% 정도 증가하는 것이 보통의 컨센서스입니다. 애플은 4~8% 정도 EPS 증가가 예상되는데, 컨센서스가 높다 보니 또 우려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빠질 때 사는 것이 큰 골자인데, 매출 역시 쇼크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평균치와 현재 나오는 예상치 사이의 괴리를 이해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관세 이슈가 핵심이고, 광고 수익 성장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메타는 광고 수익이 90%를 넘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지만, 실적은 까봐야 아는 것입니다.
애플에 대해 블룸버그를 통해 JP모건, 모건스탠리, BNP파리바, 바클레이즈 같은 글로벌 IB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을 보면, 매수 의견이 60% 정도입니다.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국내는 거의 99%가 매수 의견을 내는 것과 비교하면 보수적입니다. 매도 의견은 5% 정도입니다. 잠재 수익률은 목표가 대비 현재가의 여력을 말하는데, 보수적으로 봐서 10% 정도 여력이 있습니다.
메타는 생각보다 강합니다. 매수 의견이 88.6%로, 대부분이 좋게 보고 있습니다. 애플이나 아마존은 상대적으로 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메타 현재가가 554달러인데 목표가가 615달러까지 올라갔으니 참고해 볼 만하고, 잠재 수익률도 높은 편입니다. 빅테크, AI, 소프트웨어 등 여러 종목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오늘은 SOXL과 TQQQ 위주로 보겠습니다.
글로벌 IB들의 코멘트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웨드부시가 목표가를 올렸다가 내리는 등 논란이 있었고, 메타는 CNBC 쪽에서 하향 의견이 있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애플과 아마존의 목표가를 낮췄습니다. 그럼에도 종목별로 보면, 테슬라와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모든 ETF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레거시 반도체 세계 1위 점유율 기업입니다. 실적도 좋고 주가도 나쁘지 않습니다. 램리서치 같은 전통 반도체도 괜찮은 모습입니다. 테슬라는 실적은 안 좋았지만 저가 모델,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같은 테마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구글도 실적이 안 좋을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주가가 괜찮습니다. 전통 반도체, 빅테크, 테슬라 같은 종목들이 우려했던 것보다 관세 영향이 적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SOXL과 TQQQ에 대해 오늘 추가한 내용은 마인드셋 부분과 국내 빅테크들에 대한 영향도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이런 큰 기회 한 번입니다. 빅테크에 들어가 있는 종목들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영향도를 체크해 보겠습니다. TQQQ는 미국 탑 7 빅테크와 세 개의 마이너 리그 종목이 섞여 있는 형태이고, SOXL은 최근 크게 오른 반도체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상품을 커버드콜이나 골드 등 가지고 계신 ETF들과 함께 영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SOXL 같은 3배 레버리지가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3배 레버리지를 살 전략이나 원칙 없이 투자하면 생각보다 빨리 자산이 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하지 않고는 복리 효과의 한계를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안정적으로 ETF를 모아가는 자산을 90%로 두고, 10% 이내의 자산은 이런 엣지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표준편차 개념도 설명드리겠습니다.
무한 시드가 아니라 월급 수준으로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두 배, 세 배를 목표로 하다 보니 이런 것이 도움이 되고, 시드가 커지면 스노볼 효과로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하고, 제가 원칙을 세워 드리겠습니다.
표준편차는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최근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운 정규분포를 가정한 데이터로 통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빠졌을 때 매수할지 원칙을 세우는 사람은 대부분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줄을 그어 매수하면 몰빵하고 끝나 버릴 수 있습니다. 하락폭을 다 맞아야 하는데, 하루 변동폭 기준으로 가장 낮은 국면에서 매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실제로 여기서 매수했는데, 거의 평균가로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것이 표준편차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입니다.
현재 SOXL의 표준편차는 7%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7%는 중심으로부터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를 의미하며, 1시그마 확률은 68.3%입니다. 즉 68.3% 확률로 7% 오르내린다는 뜻입니다.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보려면 2시그마를 쓰면 됩니다. 14%이고, 95.4% 확률로 하루 변동폭이 위아래 14% 안에 들어갑니다. 최근 50% 오르고 30% 빠지는 일도 있어 통계가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 많이 고민했는데, 역사적으로 보면 13%쯤 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 2시그마를 활용하겠습니다.
이 표준편차는 증권사의 리스크 관리 부서에서 쓰는 VaR 같은 지표와 비슷하게, 얼마나 위험한지 측정하는 데 씁니다. 이것을 역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빠졌을 때 사야 할지 기준을 세우는 셈이니, 투자하시는 분들께 하나의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테슬라 같은 종목도 4~5% 수준의 변동폭을 보이는데, 종목별로도 통계적으로 접근하면 어느 가격이 적정하고 가장 싼 가격인지 판단하는 계기가 됩니다. 마틴게일 전략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마틴게일은 두 배씩 곱해 투자하고, 한 번 이기면 모든 손실을 회복하는 방식입니다. 자산이 무한하다면 질 수가 없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마틴게일을 조금 변형한 방식을 씁니다. 게임의 룰을 깨는 것입니다. 1년에 표준편차 2시그마 기준으로 13% 이상 빠지는 날이 통계적으로 약 20번 정도 옵니다. 저희 제도권 멤버십 분들은 이 20번에 나눠서 매수하고 있습니다.
평균 단가는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은 8~9달러 수준이고, 대략 18~20달러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16달러에 있습니다. 중간에 여덟 번이나 일곱 번 정도 기회를 남겨 둔 상태입니다. 자산을 한꺼번에 잃을 가능성은 용인하지 않고, 실제로 한 배씩만 매수합니다. 이것을 두 계약이라고 표현하는데, 한 번에 한 배씩만 들어갑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매수 단가가 더 싸지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무한히 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레버리지가 주는 시간 가치의 감소가 있습니다. 100이 110으로 올랐다가 10% 빠져 99가 되고, 또 10% 빠져 80이 되는 식으로 떨어집니다. 이 부분을 상쇄하는 것은 한 배씩만 투자하는 것입니다. 반도체 산업은 망하지 않는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올해 투자하더라도 레버리지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락할 때마다 추가 매수하시면 되고, 그 기준이 SOXL 기준 13%입니다.
SOXL의 표준편차가 8%로 올라왔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2시그마 기준 13.3%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멤버십에서는 매일 8시에 공지를 드리고 있습니다. 단가는 현재 8달러에서 20달러 사이에 있고, 저는 16달러에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주황색 이평선인 60개월 이평선입니다. 한 번도 깨지지 않았고, 정말 신기하게도 여기서 반등했습니다. 저점은 확인했다고 표현할 수 있고, 여러 지지 포인트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다만 몰빵하시면 안 됩니다.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오히려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장기라 해도 3배로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기간이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TQQQ는 지금 4.7% 정도로, 조금 더 안정적인 모습입니다. 반도체가 무섭고 13%는 지루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TQQQ 4.7%를 노려볼 만합니다. TQQQ는 1시그마 확률이 더 높다고 표현하고 있는데, 실제로 TQQQ도 2시그마에서 두 번 매수 기회가 왔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하락장이 심했고, 연초 대비 31% 빠졌을 때 13.1%의 2시그마 지점에서 매수했더니 실제 총수익률은 오히려 플러스였습니다. 13% 이상 빠진 적이 없으면 매수 신호가 나오지 않지만, 빠질 때는 신호가 뜹니다. 100주든 200주든 두 번의 기회 동안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하락장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원칙이고, 하나의 무기가 되니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QQQ를 종목별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빅테크 실적 발표와 연관성은 TQQQ가 훨씬 큽니다. 종목 상위에 있는 것을 보면 100개로 분산되어 있지만,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는 5월 말에 발표됩니다. 아마존과 메타 같은 빅테크가 직접적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QQQ입니다. 영향도가 클 것입니다. SOXL은 엔비디아 외에는 빅테크가 직접 들어가 있지는 않지만, 브로드컴, AMD, 퀄컴, KLA, 램리서치, 마이크론,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반도체 종목들이 직접적으로 연결된 종목들입니다.
빅테크가 혼자 가지는 않습니다. 빅테크의 반도체를 연구하고 학습시키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전통적인 레거시 반도체도 함께 움직입니다. 예전에는 디커플링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지금은 같이 가는 경우가 충분히 많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직접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관련은 있습니다. KLA 코퍼레이션 같은 종목은 실적이 오늘 나올 예정인데, TSMC 등이 3나노 같은 반도체를 만들 때 검사하는 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1975년부터 역사가 깊은 종목이기도 합니다.
알트리아 같은 배당 종목과는 차별화가 되는데, 배당 성향이 강한 분이라면 이런 것을 볼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포트폴리오 90%를 배당 등으로 구축해 두었다면, 10% 엣지 자산으로 한 번에 극복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하지 않으면 ETF만으로는 자산을 크게 불리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늘 본업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고 강조하지만, 은퇴 자산을 활용하는 측면에서는 ETF가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을 모아가는 과정에서는 급락장에서 이런 포인트를 가져가는 것도 필요하고, 때로는 과감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자산을 언제까지 지키기만 하겠습니까?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리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근로소득이든 사업소득이든 투자 성과든, 무작정 빠졌으니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접근해 보자는 것입니다.
퀄컴도 SOXL에서 중요한 포트폴리오입니다. SOXL이 3배 레버리지 상품이니 참고할 필요가 있고, SOXL의 중요 포트폴리오 중 하나입니다. 아까 보셨듯이 1년에 13% 빠졌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전통 반도체와 AI에 활용되는 반도체 사이에 차이가 있었지만, 지금은 함께 들어가는 흐름입니다. 퀄컴은 무선 통신 기술이 핵심이었는데, 모바일 프로세서와 자율주행 프로세서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자율주행이 잘 된다면 퀄컴 같은 종목도 인기를 얻을 수 있고, 실적도 하향 국면에서 반등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이번 실적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도 SOXL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종목입니다. 지난번에도 설명드렸지만, HBM 반도체와 GPU를 연결해 주는 TC 본더에서 한미반도체가 급등락하며 주가가 흔들렸습니다. 세계 1위는 네덜란드의 ASM 퍼시픽 계열인 BE세미컨덕터인데, 최근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가 BE세미컨덕터 지분 9%를 인수하면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한미반도체가 하지 못했던 부분을 중빅테크 수준의 기업이 역할을 해 줄 수 있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있고, 이런 종목들이 SOXL에 들어가 있습니다.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팔란티어입니다. 팔란티어는 5월 5일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인베스팅닷컴에서 실적 발표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거의 모든 ETF가 주목하고 있고 비중도 높습니다. 두 배 레버리지 ETF나 우주 산업 ETF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팔란티어의 시대라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입니다. 주가가 PER 100배, 200배, 300배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회복한 상태입니다. 고평가되면 공매도가 늘어나는 구조가 우리나라에서는 흔하지만, 빅테크를 PER로만 보았다면 엔비디아를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시대의 흐름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베스팅닷컴에서는 어떤 지수에 종목이 포함되어 있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나스닥뿐 아니라 여러 지수와 연관되어 있으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 팔란티어를 한 번 더 준비하겠습니다. 국내 종목들도 살펴볼 필요가 있고, 재미있는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한 번 매수하시고 두 번째부터는 원칙을 지키시거나, 처음부터 원칙을 지키시는 것입니다. 즉 표준편차보다 하락했을 때 사는 것, 그리고 처음은 적당히 들어가고 그다음부터 사는 것, 두 가지 중 선택하셔도 됩니다. 한 번쯤 이런 기회에 도전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더 자세히 소통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같이 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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