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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악재는 해소됐나: 삼성전자 40만·SK하이닉스 300만 원 돌파 조건

한국증권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0,43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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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980년부터 지금 주식장에서요. 11월 장만을 놓고 보면 12개월 내에서 가장 강한 상승을 줬던 장이 11월 장이 저는 악재가 해소되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전파가 되어지고 시장 영향력을 준다라면 당연히 40만 원, 300만 원 돌파한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앞으로 시장 어떻게 될 것이다.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 토크 오늘은 KR리서치 김대준 대표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11월이 시작됐습니다. 네. 크. [콧방귀] 세월입니다. 이제 우리가 주식 시장에 있으니까요. 주식과 관련된 얘기들 많이 하는데

어 이제 11월 장 첫 거래였기 때문에 과거 11월이 어떠했는지를 제가 궁금하죠. 그렇죠. 네. 최근 10년 동안에 그 시장에서 11월장의 흐름을 보게 되면요. 일단 10월과 비교 대상이 이제 10, 11월이니까 10월장에서는 상승 월이네 번이었었고요. 1년 1년 중에 10월 장을 픽스해서 어 과거 10년 동안네 번에 상승 네번 올랐다. 네. 음. 11월 장은 여섯 번 있었고요. 여섯 번 올랐다. 네. 그러니까 11월 장이 10월 장보다 낮다라는게 통계적인 내용에서의 11월 장이죠. 보통 이제 미국도 뭐 5월에 주식정에 떠나라 그만 알고 있는데 올해 떠나고 집에 가는게 아니라 올해 떠나서 10월에 와라.

10월 한 뭐 중순 그때쯤 이제 돌아오는 거니까 저도 관념적으로는 10월보다 11월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수치로 자료를 말씀해 주셨. 네. 그거보다도 스펙트럼을 좀 더 넓게 해서 1980년부터 지금까지의 주식 시장에서요. 11월 장만을 놓고 보면 네. 어 40년 동안이기 때문에 어 데이터는 뭐 여가지 왔다 갔다 합니다. 근데 11월 장의 특징적 내용이 무엇이냐면 12개월 내에서 가장 강한 상승을 줬던 장이 11월 장입니다. 한국 얘기하는 거예요? 한국입니다. 3% 상승률을 보여줬거든요. 그러니까 앞서 말씀 내용과 지금 말씀드린 내용을 결합해서 설명드리면 11월장은 통상적으로 50% 이상의 상승 월이 있었고요.

강한 상승세를 동반한 상승이 있었다라는 점을 감안해 보게 되면 네. 이번 11월도 한번 기대를 해 봐도 되는 시점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한번 예상을 해 봅니다. 희망고문은 아니죠. 아이 좋습니다. 사실은 이제 뭐 투자자들이 워낙 눌려 있잖아요. 뭐 7월에 말할 것도 없는 흐름들이었고요. 세상 살다 이런 참 장을 또 보는구나 대표님이나 우리가 그런 거고 9월에 굉장히 어려울 걸로 했는데 선방했고 10월에 이제 좀 기대했는데 10월 빠졌고 그죠 마속상했는데 11월에 일단 통계적으로 보면 어 그 통계적으로 괜찮았다 그죠? 상승 월이 많았고 거기에다가 강한 상승이 동반되는 흐름들을 보여줬다.

그러니까 자, 그러려면 결국은 이제 반도체가이 키를 가지고 있는데 그죠? 지수와 연동되어 있으니까 그렇죠. 네. SK 하이닉스 먼저 실적 발표했고 삼성전자 실적 발표했고 실적이 좋았습니다. 특별히 그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근데 주가는 뭐 반응을 안 합니다. 지금 반응하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면 최근 뭐 9월, 10월, 11월 지금 되었지만 반도체에 있어서 악재는 무엇이었고 해소가 되었는지를 한번 살펴보고요. 반도체 전반에 한번 개념을 한번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한번 설명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네. 저는 악재가 해소되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악재가 무엇이었냐? 기본적으로 미국의 빅테크사들이 자금 조달을 통해서 재정적 리스크가 큰 이유였죠. 그죠? 해결 안 됐잖아요. 해결됐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아 미안해요. 마음이 그 가지고 네. 네. 일단 기존에 우려되었던 기업들의 재정 리스크에 대한 부분은 엔트로픽이나 메타의 경우에 경우의 수를 우리가 살펴보겠습니다. 네. 어 자금 조달 방식이 기존에 회사체 발행하는게 일반적 형태에서의 흐름이었습니다. 뭐 국세금 플러스 1% 정도가 가상 금리로서 회사치를 발행했는데 여기 이제 CDS 프미엄M이 가선되면서 최근에 어 많이 얘기되고 있는 기업들이 있죠.

그런데 자금 조달 방식이 기존의 회사체 방식에서 엔트로픽 같은 경우는 우리가 알고 있는 CB 방식으로 자금 조달했고요. 그다음 메타 같은 경우는 어 의결권 없는 보동지를 발행했죠. 5대 1로 흥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 기존과 다르게 그 주가의 여향도가 크지 않은 형태로의 자금 조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AI들이 재정적 리스크, 재무적 리스크가 좀 완화됐다는 부분이 악재 해소라고 해석이 되어지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반도체 피크하웃에 대한 얘기입니다. 어 우리가 이제 반도체 업황이 피크 아웃인지 피크아웃이 아닌지는 지나고 나서 아는 거죠.

그렇죠. 장품인 알았다는 것처럼 그러면 예상을 해볼 수 있는 상황은 있냐면 경기나 동향은 관성의 법칙에서 한 판의 방향성을 가져가기 때문에 이번에 삼성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했습니다. 숫자적인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영업 이익률을 처 봅니다. 음 삼성자는 55% 영업 이익률을 기록했어요. 지난 분계는 52%였습니다. 늘어났죠. 환율 사항도 안 좋은에도 불가고 영업 이익률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80% 영업 이익률을 보여줬습니다. 지난 분에 75%였습니다. 이익률이 늘어나죠. 그렇다 본다면 주변 여권의 환경 그러니까 딜행 가격에 크게 올라간 것도 아니고 그 자리였고 환율 사망은 오히려 악재로서의 하락하는 분위기였고 이러한 어 흐름에서도 영업 이익률이 올랐다는 것은 전체 업황 측면에서 흐름이 여전히 우상향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내용으로 우리가 해석이 되어지거든요.

그래서 피크아웃이 아니라는 거죠. 음다음에 수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 반도체 픽에 대해서 논란은 아니라는 우려대 우려에 대한 아니라는 부분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간의 내용적 측면에서 우려했던 내용들이 다 부식되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세 번째 가장 중요한 내용이죠. [목을 가다듬음] 최근에 나온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 그다음에 아마존 구글 그다음 인텔이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긍정적이었어요. 나머지 세 개 기업은 부정적으로 주가 많이 빠졌습니다. 그러면이 세 개 기업이 과연 그러면 데이터 센터나 AI나이 과도한 재정 지출에 대한 우려로의 주가 빠진게 아니고요.

네. 실정 내용을 들여다 보게 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매출이 증가하면서 주가 올라갔습니다. 실적 그렇다. 그래서 반면에 아마존은 기존 어 본업이었던 인터넷 쇼핑몰 수입이 검색 줄어버렸죠. 그래서 주가가 빠진 거죠. 그리고 구글은 검색분제 광고 엔진 수입이 줄어버린 겁니다. 인텔은 컴퓨터 판매가 줄어버린 겁니다. 본업이 줄은 겁니다.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50에 70% 다 각각 다 성장을 했어요. 본업이 위축됐기 때문에 주가가 빠진 겁니다. 이거는 반도시 업항이 나쁜게 아니고 AI 데이터 센터에 투자가 앞으로 줄 것이라는 우려로에 빠진게 아니고요.

본업을 못 했기 때문에 빠진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접근 방식에서의 논점이 다르다고 해석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까지 [목을 가다듬음] 시장의 우려로의 판단으로 반도체 업항과 앞으로 데이터 센터의 투자에 대한 위축으로 진행되어진 내용이 시장의 실제 내용이 나와 있는 내용과는 좀 다르다. 그리고 마지막 그러면 앞으로 시장 어떻게 될 것이냐? 어, 저는 지금 시장이 예금이라든가 또는 전반의 흐름에 있어서 과거와 어, 그 유동성 부분이 약화되었기 때문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안정적으로 점적 상승이 나타나는 흐름의 모습이 진행되어질 것 같거든요.

외국인도 부분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틀 매도했지만 선물에서 매수하고 있어요. 동금액에 대비해서. 어, 그리고 거래 대금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13조에서 16조, 21조 거래 대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하이닉스에 대해서 또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뭐 적을 사는 건 아니지만 안 팔아요. 200만 주 팔게 되면 300만 주를 사는 형태로 어, 이런 모습들을 보여 준다는 측면에서 뭐 어, 전체적인 흐름을 판단해 보게 되면 전체적으로 그동 악재에 대한 부분들 해소가 되어졌고요. 앞으로 점진적 상승의 흐름에 진행 과정에서의 상황이 나타나고 있는 흐름에서의 모습이기 때문에 전체 반도체 업항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판단하셔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아유. 그 논거를 가지고 사실 다들 뭐 어렵다 싶지 않다라는 얘기를 했고요. 네. 빅테크는 이제 가진 돈 다 쓰고 자은 빌리기 어렵고 삼전닉스도 불안하고 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시장의 그 관념적 우려들을 불식시켜 주는 얘기를 하셨고요. 네네. 그러면 이제부터는 삼성전자 하인스는 이제 실적도 발표했고 그죠. 뭘 봐야 돼요? 네. 네. 우리가 주가가 움직일 때 오랫동안 경험해 보게 되면 기존의 우월적 주시장에서 영양도를 줬던 재료 가치가 또 부각이 돼서 주가가 상승하진 않습니다. 한번 어 시장에서 재료 가치로 영향력을 줬던 내용은 두 번은 안 주거든요.

신선하지 않죠. 네. 어 그러면 반도체 삼성 하닉스가 기존에 올라왔던 상승의 배경에 된 재료는 티랭 가격 상승 아닙니까? 네. 있겠지만 H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디행이 상승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매출증 이익증가 되어졌던 거라고 판단이 되어지거든요. 어 지금 딜행 가격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뭐 추가로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삼성 하이닉스가 이거이 재료를 기반으로 해서 40만 원 넘어가고 300만 원 넘어가지 못합니다. 새로운 재료가 부과되는이 새로운 재료가 실제 매출이나 이익에 크게 증대적 영 영향률을 주지 않더라도 가능성 부분에 확인이 되어지면 주가는 올라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이 새로운 재료가 무엇이냐? 당연히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이 이번에 늘어간게 뭐 HBM이다, 바운드리 쪽이다,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어요. 아직은 어 이분이이 내용들 기정 사실화 되어서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어 전반의 흐름에 있어서 삼성전자가 40만 원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는 내용은 파운드쪽의 개선이 첫 번째죠. HBM은 당연히 어 순서적으로 진행되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이 부분이 특징적으로 주가를 세게 올리지는 못할 것 같고요. 파운드리 쪽에서의 적자가 흑자로 돌아다든가 점유이 늘어난다든가이 부분이 진행될 때에는 삼성전자가 추동력을 가지고 주가 움직일 수 있는 상황에 근거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엔비디아 향 매출만으로 주가가 올라갔다라는 경향성이 있습니다.이 한계가 있습니다. 추가로 300만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최근에 하이닉스가 이제 매출 다변화, 그러니까 매출차 다변화에 따라서 320 랜드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를 지금 납품하고 있지 않습니까?이 이 부분이 확장성을 갖는다든가 또는 내년 2월에 가동이 되는 용인에 대한 가능성 부분이 시장에 영향도를 주면서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진다든가 이런 내용이 그 활성화가 되었을 때는 300만 원 돌파한다라고 봅니다. 그리고이 재료 가치가 지금은 시장에서 두 각을 나타내고 확장적으로 재료 가치적 측면으로 어 부각되지 않고 있지만 이게 이제 점진적으로이 내용들이 시장에서 영향도를 주는 뉴스로에 계속 전파가 되어질 것으로 해석되어지고 있고요.

이런 내용들이 전파가 되어지고 어 시장 영향력을 준다라면 당연히 40만 원, 300만 원 돌파한다라고 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보면 어느 쪽이 더 유리한 시간표해지는 일정이 많습니까? 사실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솔리다임 의료 등으로 인해서 그죠. 더 좀 어 눌려 있었잖아요. 그죠? 변동성도 컸었고 네. 이후에 나올 변수들을 보면 뭐 꼭 뭐 뭘 사야 되느냐가 아니라 네. 오른쪽이 조금 더이 가능성들이 좀 우재가 나올 우호적일까요? 좀 지금 사는 하이스죠. 왜냐면 어 주식사랑 똑같습니다. 5월 초에 삼성전자는요. 20만 원이었습니다.

1월에 이게 40만 원까지 갔습니다. 정확히 38만 원. 두 배 올랐죠. 하이닉스는 올초에 70만 원, 80만 원, 300만 원 갔습니다. 네배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업종의 종목이고 반등의 흐름에서 접근도로에 판단을 해 본다라면 탄력에 강한 종목을 사야죠. 그러면 탄력과 한 종목은 당연히 한 있습니다. 그러면 두 종목 내에서 과거에 주가가 막 올라갈 때는 선호도에 따라서 안정적이냐 변동성이냐로 접근해서 축 어 관점을 접근했지만 이제는 탄력성으로 보고 접근한다면 당연히 하이닉스에 좀 더 높은 점수로 접근하는 어 진입을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난이도 응용#SK하이닉스#삼성전자#금리#환율#엔비디아#반도체#11월장#AI투자#파운드리#H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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