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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HBM4 가격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가격이 700달러 선으로 형성됐다라고 알려졌죠. 어, 그리고 DDR 5와 랜드 가격도 급등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자, 이런 가격 흐름이 지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에 얼마나 더 강한 모멘텀이 될 수 있을지 짚어 보게했습니다. 평론가님께서 좀 들려 주실까요? 그래서 이제 HBM4가 700달러 정도 된다라는 건데 이게 이전 세대보다도 가격이 세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비싼 고가 제품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우리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데 굉장히 유리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고 어 특히나이 커스텀 HBM4를 내세워 가지고 이제 삼성전자가 또 2027년 상반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 이렇게까지 또 로드맵을 발표를 했습니다.
어 결과적으로는 AI 데이터 센터용 HBM 수요가 높으니까 또 700달러까지 최소니까 결국엔 이쪽으로 달려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근데이 시간에도 많이 말씀드렸습니다만은 HM4에 이렇게 전력 투구을 하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범형 디램이라든지 랜드는 사실은 어 덜 신경 쓰게 되니까 결국에는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니까 사실 우리가 HBM에 관련돼서 HBM4나 HBM 3에 관련된 수익만 이제 초점을 맞추지만 아마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올해 2020년 상반기만 해도 엄청난 수익위 심지어는 일적에서는 실적의 퀀텀 점프가 예상이 된다.
왜냐면 HBM뿐만이 아니고 서버형 디램 가격이라든지 랜드가 이제 상승하기 때문에 그래서 범형 디램 같은 경우 한 60% 이상 가격이 뛸 거라는 전망이 뭐 대체적이고요. 또 특히 랜드 같은 경우도 영업 이익률이 40에서 50 정도 되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이 2026년 상반기에는이 삼성전자고 하이닉스의 실적이 터너라운드를 기록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점에서 봤을 때 이런 점들이 저는 다 주가에 계속 반영이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음. 그니까이 모든 아이의 지금 핵심이 그 과거 2차전지도 그랬지만 오더컷 때문에 증산 안 한다는게 심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증산을 예전처럼 뭐 시장에 좋을 때 엄청나게 설비 투자를 해서 마구 이제 물량을 늘렸던 어 그런 설비 투자는 그 누구도 하지 않고 있다는 거죠. 거기다가 지금이 랜드나 이쪽에서 문제가 되는 건 마이크론이 원래 이쪽에서 뭐 잘 하지도 못했지만 어 그 디램 쪽에서 HBM 쪽에 집중하겠다라고 설비 투자를 여기다 모두 집중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지금 범용 디램도 부족하고 어 나머지 이제 랜드도 부족한데 이쪽을 뛰어드는 신규는 없는 가운데 설비 투자는 제한적이고 물량은 점점 요구하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가격에 전부 다 어 계속 쇼티지에 빠지는 그런 양상으로 가게 된 거고 오늘 뭐 얘기 나눌 종목은 아니지만 MLCC 가격 뛴다고 해서 오늘는 삼성전기도 급등하지 않았습니까?
네. 그니까 지금 이쪽은 IT 쪽에서 소위 이제 핵심 기술을 갖고 있는 쪽은 다 슈티지인데 그 누구도 나서서 공격적인 설비 수차를 통해서 가격을 해결할 생각을 아직까지는 별로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하다못에 기판에 들어가는 그 유리섬유, 기초를 만든 유리섬유의 니토보도 지금 증서를 2027년에 한다고 하는데 지금 세 배 정도 증서를 해도 부족한 판에 한 30% 정도 증서를 하고 있는 단계라서이 지금 모든 소재와 모든 제품들에 나타나고 있는 쇼티지를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런데 투자는 다들 하고 싶어하고 뒤쳐지고 싶지 않아하는 그러한이 투자 욕구 자체가 결국은이 시세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라서 이게 꺾이기 이전 그니까 누군가 하나가 항복하고 아 더 이상 못 하겠다라고 항복하기 이전까지는이 시세 흐름이 생각보다 쉽게 끝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외부 충격이 오는지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진행 중인이 성장 시나리오 이익 증대 시나리오는 계속 진행 중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아, 그러니까 다양한 단계에서 지금이 AI 사이클에서는 그 공급자들이 파티를 즐리는 중이다라는 말씀이신데 조금 전에 이사님께서 소부장 언급을 하셨던 부분 있잖아요. 여, 지금 한번 여쭤 볼게요. 그러니까 코스닥 쪽에서 시총 상위라고 해서 주가가 좀 견디고 있기는 합니다만 앞으로는 그 흐름이 좀 달라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상황이고 뭐 오늘도 그렇게 나타난 것 같기는 합니다.
자, 소부장 쪽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해야겠습니까? 어,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네. 여전히 이렇게 급등한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다 안 사고 싶은 마음이지만 음, 굳이 선택하라고 하면 불과한 뭐 2주 전, 3주 전만 해도 소부장도 섞자라는 주의였는데 네. 지금이 가격에 와서는 정말로 저는 신규로 사는 걸 다 말리고 싶지만 그래도 난 신규로 무조건 사야겠다 싶으면 ETF를 사시든지 예. 아니면 반도체 빅투로 가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그래도 해설이 필요한 건이 소부장 중에서 어 가장 강한 몇 종목의 가장 핵심 포인트가 뭘까는 우리가 한번 짚어 볼 필요가 있어요.
네. 이거는 지금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그다음에 태양광도 그렇고 지금 반도체도 공이 다 마찬가지인데 이게 미세 공정화되기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한게 소위 ALD 증착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엄청나게 중요해졌다는 거죠. 음. 그니까 예전에 뭐 말씀드릴 때 그와 관련된 종목의 원익, IPS, 유진테크 뭐 많이 드렸는데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저 시세가 폭발하고 있는 것 중국 쪽에 매출 비중이 높아서 안 갔던게 중국 쪽에서 추가 투자가 늘어날 거라는 기대로 또 강하게 올라가고 있고 스카이닉스도 청주 쪽의 추가적인 공장 투자로 인해서 주성인의 실적이 올라갈 거라고 보니까 가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도 고점 모르고 가고 있는 종목 선익 시스템이 그 페오브 스카이트라고 하는 포장으로 가는데 그 포장 틀린 거죠. 음 그거는 포장일 실제로는 중국의 LCD 3대업체가 회사 하나당 지금 11조씩 투자하고 있거든요.이 투자로 인해서 유일하게 지금이 공정 그쪽 공정 쪽에서 통과된 업체가 우리나라에서 딱 두 개밖에 없는데 선입 시스템과 IP 시스템이 두 개 업체가 통과하면서 4분기의 실적이 대거 급등하지 않았습니까? 그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상승한 근거 있다는 그러니까 지금 소위 이제 미세공정으로 가면서 어이 화학적으로 이걸 잘 다루는 쪽 그니까 CNP 슬러리를 제거하는 쪽도 그렇고 실제로 회로를 그리는 쪽도 그렇고 거기다가 물질을 입히는 증착 쪽에 관련되 있는 종목들 중에서 하이엔드급에 해상하는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뭐 시세가 강할 것 같다.
음. 근데 저저한테 지금이 가격에 신규로 사라면 저는 못 사겠습니다. 아, 예. 그러니까 지금 그나마이 소부장 쪽에서 주목할 만한 키워드는 증착이라고 예, 말씀을 해 주셨고 그니까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는 그동안 뭐이 시간을 통해서도 여러 번 강조드려 왔고 사셨다면 당연히 강력 홀딩 관점인데 저는 이렇게 급등한 가격에서 지금 신규로 들어가자는 뭐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예. 차라리 반도체 빅자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고요. 자, 그렇다면 어 지금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HBM4 주도권 경쟁은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가?이 이 부분 좀 짚어 보겠습니다.
물론 이제 두 분께서도 언급해 주시는 것처럼 SK 하이닉스가 HBM 쪽에서 여전히 주도권을 갖고 있고 앞으로도 주도권을 놓지 않을 것으로 전망이 되기는 합니다만 삼성전자가 설 연휴 직전에 어 HBM4 선재 양산에 들어가면서 뭔가 주도권을 잡은듯한 가져오는듯한 그런 분위기거든요. 편관님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은 어 엔비디아가 AI 플랫폼인 이제 루빈을 뭐 2026년 하반기에 한다 그랬는데 최근에는 또 상반기에 공개한다라는 얘기가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삼성전자가 좀 어 시기를 앞당긴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시기를 앞당긴 거는 뭐 초기 시장을 이제 주도하기 위해서 특히 이제 양산 시스템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다라는 분석이 대체적이라고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그게 아무래도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이라든지 파운드리나노 공정이 이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다라는 건데 근데 이제 로드맵은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2026년 하반기에 또 HBM 어 42를 이제 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주도권을 갖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사실은 2027년을 삼성전자는 압도적인 승리의 해로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커스텀 HBM 시장을 주도하기 때문이다. 이게 이게 결국에는 앞서서 좀 언급드렸듯이 구글이나 AMD, M비디아 아 그리고 메타도 AI 칩을 자체적으로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거기에 맞춰 가지고 맞춤식으로 제공을 해 주겠다라는 이야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2016년 하반기부터 삼성전자는 압도적인 우위로 가서 2017년 완승을 거두겠다라는 이야기일 것 같고 SK 하닉스 같은 경우는 당분간은 이제 어 이제 비중을 이제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수율 문제를 해결하면서 안정적으로 공급을 하겠다. 그리고 파운더리 파트너인 TSMC와 3자 회복 구도를 통해 가지고에 점유를 유지해다.이 전략으로 지금 현재 가고 있다고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음. 예. 편관님께서 쭉 지금 그 양사의 전략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나름의 그 시간표까지 좀 나와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사님께서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일단 그러니까 그 차인 거죠. 지금 베이스 다이까지 다 만들어서 한 번에 패키칭을 할 수 있다는게 검증이 되면 삼성전자는 평택에서 게임 끝인 거고 스카캐닉스는 대만과 한국을 계속 왔다 갔다 해야 되는 상황인 거고. 음. 그러면 뭐 SK닉스가 낮은 비용으로 생산을 한다 한들 기술적으로 이미 낮고 원비원니까 이미 기술적으로 낮고 비용을 싸게 생산했는데 능력이 안 돼서 예를 들어서 고사양 것은 삼성전자 걸 쓰고 저 사양의 것은 양은 많지만 하이닉스 걸 쓴다면 그러면 지금의에 58%에 달하는 영업 이익률은 과연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HM4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누렸지만 그 점유율이 누구나 다 알고 있었죠.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 거라는 걸. 뭐 90%에 달하는 점유를 계속 유지할 수 없을 거라는 건 다 알고 있었는데 그게 이제 생각보다 굉장히 느린 속도로 되면서 전체 시장 파이가 압도적으로 커지면 뭐 점유율을 잃어도 상관이 없죠. 네. 그런데 지금 말씀드렸던 케파의에 증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또 살려는 쪽은 여러 군데가 많다 보니까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이 주도권을 조금씩이라도 뺏기면서 점유율이 빠르게 줄어든다라고 하면 그러면 SK이닉스는 당연히 주가는 더 올라가겠지만 이제 작년처럼 삼성전자보다 더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
비메모리도 없는데라는 어떤 그런 물음표를 달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니까 SK 하이닉스는 빨리 이거를 스스로 검증해야 합니다. 우리가 삼성전자에 전혀 뒤쳐지지 않고 있다. 속도도 전혀 뒤쳐지지 않았다. 그다음에 전체 점유율도 우리가 압도적으로 가고 있다. 마진율도 확인했더니 어 엔비디아 마찬가지였잖아요. 영업 이익률 아 그니까 GP 마진이 70% 아래로 떨어질까 봐 계속 우려했는데 그걸 계속 유지하면서 그때마다 주가가 살아났었는데 아마 하이닉스도 마찬가지 아닐까? 1분기 실적을 확인했는데 전체 이익은 확 늘었는데 예를 들어서 마진율이 50%대로 확 떨어진다라고 하면 시장은 그걸 어떻게 평가할까 좀 우리가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예. 그니까 제가 말씀드포인트는 상대적으로 반영한 쪽은 우리가 똑같은 이슈라도 좀 더 긍정적으로 봐줄 수 있는데 만약에 똑같은 이슈라고 하더라도 밸류 기준으로 PB 기준으로 이미 예전 고점을 한참 넘은 SK이닉스는 동일한 이슈를 좀 더 저는 엄격하게 적용해야 된다 이렇게 좀 보는 편입니다. 예. 이게이기는 [콧방귀] 편, 우리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쫓기는 입장에서는 역시 좀 초조함이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증권가에서 또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와 있는데이 부분 두 분의 전망을 좀 여쭤 보겠습니다.
자, 그 노무라 증권이 삼성전자 29만 원, SK 하이닉스 156만 원 목표가를 제시했는데요. 자, 현실성 두 분께서는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평론가님 어떻게 보세요? 네. 사실 아까 이제 로드맵을 2027년까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뭐 사실 노무화 증권의 전망은 가장 공격적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뭐 국내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를 낮게는 어 이제 24만 원 20만 원대 24만 원 정도 했고 뭐 SK는 120만 원에서 150만 원대를 이렇게 전망하고 있는데 사실 이제 전제 조건은 뭐 AI 반도체 수요가 꺾이지 않고 매놀리 가격 상승세가 2027년까지 상승한다는 전제 하에서 노무라 정권이 좀 파격적으로 한 상황이고 심지어 노무라는 삼성전자가 애플이나 엔비디아를 제치고 가장 세계에서 많은 돈을 버는 는 기업이 될 것이까지 얘기를 했어요.
제가 봤을 때는 노문하관이 이렇게 얘기한 거는 아마 일본의 기업을 자극하기 위해서 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고 할 정도로 좀 그런 어떤 배경에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어쨌든 시점의 문제이지 삼성전자의 어떤 주가는 그 이슈에 따라 가지고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SK 하닉스는 상승 폭은 아마 점차 좀 줄어들 가능성이이 로드맵에 따라서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음. 네. 이산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네. 저는 뭐 둘 다 가능성으로 본다면 삼성전자는 29만 원 어 가능 확률이 한 뭐 3 40%
음 하이닉스의 목표가 달성 확률은 뭐 20% 미만 이렇게 봅니다. 조금 낫네요. 네네.음 아 끝인가요? 네, 알겠습니다. 간략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업항이 너무 좋고 계속해서 우상향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보유자들은 이제 강력 홀드라는 점을 두 분께서는 항상 강조하신다는 점이 부분 예, 기억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제 두 번째 주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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