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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어떡해요?/​​테슬라 던지고 브로드컴이나 AMD로 가는게 나을까요?/​​엔비디아 사최가 넘었으면 이제 매수타이밍인가요?

미국주식에 미치다 TV · 2025-06-26 · 유튜브 시청 11,38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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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AMD#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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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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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생태계 내 기존 사용자 중심이라 성장 정체 우려, 추가 매수 불필요하나 바이백·AI 기대감으로 반등 여지는 있음. 테슬라는 주가 예측이 어렵다며 브로드컴·AMD 대비 선호도 낮음. 브로드컴은 반도체·소프트웨어(VMware)·보안 사업 다각화로 강세 전망. 엔비디아는 목표주가 250 언급 및 AI 수요 지속 전망으로 지금 매수 필요성을 시사.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애플 차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재미없죠. 가장 빠른 방법을 생각해 보면 퍼플렉시티를 인수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아마 값을 계속 올리겠죠.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빨리 AI 쪽을 채우고 메워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거랑 똑같은 차트가 뭐였죠? 이걸 넣으면 똑같아 보이죠. 거의 같은 흐름으로 가고 있어요. 올해로 끊어서 보면 기가 막히죠. 올해는 똑같아요.

02. 나이키랑 애플이 똑같죠. 제가 볼 때는 똑같은데, 공통된 부분이 뭐냐면 애플은 생태계가 튼튼하지만 그 생태계 안에 있는 사람만 있다는 겁니다. 지금은 더 이상 사람을 끌어오기가 어려워지고 있어요. 혁신이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AI 쪽도 되게 중요하지만 제가 보기엔 더 이상 생태계로 사람을 더 못 끌어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다가 갈아타는 게 아니라 관심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03. 지금 아이폰은 오래 쓸 수 있고, 기능도 워낙 뛰어나졌습니다. 저도 샀지만 갤럭시도 잘 돼요. 기능은 엄청나죠. AI도 다 되고 음성 지원도 다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애플이 이미 들어온 사람들만 가둬 놓는 생태계가 되어 버린 게 아닌가 싶어요. 나이키도 결국 신는 사람만 신고 있어요. 새로운 사람, MZ세대는 안 신죠. 나이키 매장에 가 보시면 대부분 레트로 제품을 사는 사람들이에요. 우리 추억 때문에 사는 거죠. 솔직히 젊은 분들이 왜 사겠어요. 편한 운동화를 그냥 흔하게 신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04. 요즘 젊은 사람들은 차를 안 사요. 꼭 필요한 스포츠 제품, 비싸도 100만 원짜리 잠바, 꼭 필요한 신발과 가방, 꼭 필요한 여행에는 돈을 씁니다. 그런 시대인데, 이 두 기업은 그 흐름을 못 맞출 것 같아요. 앞으로 크게 옮겨 가야 하는데, 아이폰 사용자가 10억 명 정도 있다고 해도 그 이상 늘어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지금 한 번 다친 거죠. 제가 볼 때는 그래요.

05. 차트가 똑같다는 얘기를 먼저 드렸고, 어떡하냐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면, 애플이 이대로 끝나겠습니까? 돈이 많으니 바이백을 하든, 뭔가를 인수해서 끌어올리든, AI를 또 개발하겠다고 하든 할 수 있겠죠. 당장이라도 브로드컴이나 AMD와 협력해서 자체 칩을 개발하겠다고 하면 또 올라갈 수 있어요. 기대감이 있으니까요.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으니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더 이상의 추가 매수는 필요해 보이지 않아요. 새로운 사람들이 갑자기 애플을 살 만한 상황이 되면 그때 하면 좋겠습니다.

06. 한 번도 얘기 안 했던 건데, 애플 걱정을 왜 하냐는 얘기가 많아서 말씀드리자면 저도 걱정이 많이 돼요. 지금도 애플을 미친 듯이 살 사람이 있을까 싶어요. 예전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별로 안 그럴 것 같습니다. 결국 스마트폰 아닙니까. 생태계에 있는 분들은 완전히 찬양하시죠. 우리 지인도 아이폰을 다 쓰고 있는데, 그분들이 왜 안 되는지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추가 매수는 하지 말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7. 테슬라는 파는 종목이 아니라고 하는 분이 있던데, 결혼한 것도 아니고요. 테슬라를 던지고 브로드컴이나 AMD로 가는 게 나을지 물어보셨는데, 저는 테슬라 주가를 예측하기가 정말 어려워요. 6월 22일쯤 발표하고 나서 8% 가까이 올랐죠? 그렇게 올라갈 줄 몰랐어요. 뻔한 내용이었거든요. 로봇 얘기는 작년부터 몇 번이고 한다 한다 했죠. 지금까지 계속 한다고만 하고 날짜만 맞추려고 했는데, 그 발표에 급등했어요. 뭘 받았냐, 인증을 받았냐, 허가를 받았냐 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그냥 했는데 좋다고 주가가 또 올랐죠. 다음 날 다시 얘기하는 분이 있었는데, 차량 판매가 안 됐는데 왜 주가가 빠지냐고요. 잘될 줄 다 아는 내용인데 왜 올라가느냐고 했던 날도 있었어요. 그러니 테슬라는 주가가 실적을 반영하지 않아 예측이 안 됩니다.

08. 브로드컴은 두 가지가 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마벨과 차이가 나는 게 있습니다. 마벨도 반도체를 많이 하는 기업이지만, 브로드컴의 가장 큰 장점은 반도체 외에 소프트웨어가 있다는 점이에요. VM웨어를 인수하면서 그 기술을 가져와서 마치 MS처럼 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보유한 맞춤형 반도체를 만드는 기업이니 더 강세를 보이는 거죠. 마벨은 그게 없어요. 맞춤형 칩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마벨도 훌륭한 모습을 보이지만, 규모가 커지면 쉽지 않습니다.

09. 브로드컴에는 반도체, 네트워크 칩, 소프트웨어가 있고, 세 번째로 수많은 인수를 통해 얻은 보안 기업들도 있어요. CIBR 보안 ETF를 보시면 1등 종목이 브로드컴이죠. 시만텍과 CA 테크놀로지도 인수했기 때문에 보안 매출도 클 거예요. 그래서 브로드컴은 엔비디아보다 훨씬 다양한 방면으로 확장되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반도체 쪽이지만 보안은 하지 않잖아요.

10. AMD는 오늘 다시 빠졌는데, AMD의 MI300, MI350은 일단 붙고 있지만 결국 물량이 딸려서 나온 제품이라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실적과 기술이 인정받은 다음에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굳이 얘기하자면 저는 브로드컴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테슬라 주가를 예측 못한다는 단서가 있으니 잘 모르겠지만, 바꾸라는 얘기는 아니고 두 가지를 비교하면 브로드컴이 낫다는 거예요. 실적도 좋고요.

11. 브로드컴의 네트워크 칩은 AI 쪽에 반드시 붙어야 하는 빠른 네트워크가 돼야 하는 거라 무조건 필수적입니다. 예전에 와이파이를 만들었던 기업이지만 지금은 그게 아니에요. 정말 필요한 쪽에 잘 자리 잡았고, 지금 그 빛을 보고 있는 게 브로드컴입니다. 수많은 사이버 보안 기업을 인수할 때는 아무도 왜 그렇게 인수하는지 예측하지 못했는데, 결국 지금 그 빛을 보고 있는 거죠.

12. 아, 저를 끝까지 힘들게 하시는군요. 여러분이 오늘 보는 가격에는 오늘 주가가 다 반영되어 있죠. 한 달 뒤를 보실까요? 미래는 발생하는 일이니 아무도 모르죠. 저는 목표 주가 250달러가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더 올라갈 것 같아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로보틱스, 자율주행, 그리고 요즘 얘기되는 바이오 쪽에서 AI를 쓰면 수많은 신약 실험과 임상 실험 비용을 많이 줄일 것 같습니다. AI가 데이터를 읽어 주면 굳이 막대한 돈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요. 그래서 앞으로 갈 길이 멀고 할 일이 많아요. 엔비디아를 많이 쓸 것 같은데, 주가가 내려갈 일이 있을까요? 저는 아닐 것 같습니다.

13. AMD를 안 쓰는 이유도 봐야 해요. AMD가 아무리 잘 나가도 일반 기업이 잘 안 쓰는 건, 엔비디아의 쿠다가 없기 때문입니다. AMD 칩을 가져와도 개발자가 작업을 다시 해야 하는데 쿠다와 호환이 안 되니 별도의 프로그램을 또 만들어야 해요. 그게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2, 3년 동안 쿠다에 익숙해져 있고, 성능도 뛰어나니 안 쓰는 거예요. 지금 주가가 높은 건 인정하지만, 주가를 뛰어넘을 만큼 못 갈 거라고 보기에는 너무 빠른 것 같기도 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14. 한국도 100조 원을 투자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가 단위의 협력이나 파트너십이 나오면서 잘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런 흐름에 대한 의심은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실적 전망도 잘 맞췄고, 높게 던진 전망도 다 맞춰 왔으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농담 삼아 내년까지 6조 달러 간다는 얘기는 좀 과장이고요. 지금도 높은 가격이지만 더 간다는 것만 말씀드립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 매수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죠. 다만 엔비디아를 사실 땐 반드시 손절선을 정해 두고 가셔야 해요. 제가 엔비디아 얘기를 하면 "정우석이 좋아하니까 저러는 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그런 것도 아니니 좋게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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