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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남중

Accuracy score+1.3
순 place69
Scored calls3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9% / 53.8% / 5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4.9% / 17.4% / 17.7%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79)#미국기술주 (73)#코스피 (62)#미국채금리 (59)#삼성전자 (40)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저점 매수?... 성급하면 위험합니다 |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 ㅣ김치형 앵커

한국경제TV · 2026-07-23 · 유튜브 시청 70,553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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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남중 대신중권 수석 연구원과 함께 시장 좀 읽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일단 최근에 우리 증시가 조종을 좀 많이 받았잖아요. 너무 많이 올라서 그렇다라는 얘기도 있긴 한데 그래도 미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우리만 좀 많이 빠진 거 같아서 근본적인 원인은 어디서 찾고 계십니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반도체에 집중을 좀 하고 계시는데요. 저는 다른 곳에서 좀 본질적인 부분들을 가지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제가 올해음 5월 달부터이 물가에서 그 답을 찾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좀 많이 해 드리고 있었거든요.

음. 사실 투자자분들도 잘 아실 거예요. 팬데믹 발생하고 나서 가장 큰 문제는 물가 급등이었고 어이를 대응하기 위해서 중앙들이 금리 인상을 하다 보니까 물가가 잡히기 시작하고 나서 이제 증시는 올라오기 시작을 한 겁니다. 그래서 올해도 일한 전쟁 때문에 시차를 두고 물가가 올라가고 있죠. 어, 이런 상황 주가가 올라가기는 어렵거든요. 특히 지표로 얘기를 해 드리면 실제 정책 금리라는게 있습니다. 통화인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들인데 일반적으로 주가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음, 한나라의 기준 금리보다는 그 해당되는 국가의 소비자 물가,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이 낮아야 돼요.

근데 그동안은 기준 금리보다 소비자 물가가 낮았기 때문에 주가가 계속 올라올 수 있었던 건데 올해는 달라졌죠. 올해 5월 발표된 4월 물가 지표를 보면 한 나라의 기준 금리보다 일을 하이하기 시작을 했죠. 아마 투자자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를 하시려고 하면 한국을 놓고 이렇게 예시를 드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 한국의 기준 금리가 올해 5월 기준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2.5%였잖아요. 그래서 5월 달에 발표된 4월 물가 지표가 전년 동일 대비로 놓고 본다고 하면 2.6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기준 금리를 상의하기 시작을 한 거죠. 만약이 지표를 확인하셨다라고 하면 6월 달부터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커질 여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인지를 할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앞으로도음 저는 이제 3분기 정도까지를 시장이 좀 올라기는 어렵다라고 얘기해 드릴 거 하고 있는데 이제 결국에는 9월 전까지는 우리가 확인하고 있는 물가 지표가 내려가야 됩니다. 근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물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6월까지 놓고 본다고 하면 전년 동월 대비 3.2까지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미국보다이 물가가 올라가는 그 폭을 놓고 온다고 하면 한국이 상대적으로 기준 금리 대비 물가 올라가는 그 폭이 월등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 6월 이후 한국 증시 변동성이 얼등이 컸다라고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 두 가지 중 하나지 않습니까? 물가가 내려가거나 기준 금리가 올라가거나 기준 금리를 한 차례 올렸잖아요. 그럼 추가로 기준 금리를 더 올리면이 증시의 변동성은 좀 준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 어떻게 보세요? 어, 또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안 됩니다. 가장 좋은 거는 물가가 내려가는게 맞고요. 기준 금리가 올라가는 것보다는 물가가 떨어져 있다. 네. 그리고 기준 금리가 올라가 버리면 얼마 전에도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25pp 올리니까 그 당일날 한국 증시가 많이 하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연내 한 번 정도 뭐 빠르면 8월 늦어져도 10월 달에 25pp 금리 인상을 하는게 거의 기정 사실화라 됐기 때문에 아마 금리 인상 전으로는 한국 증시가 하락하는데 영향이 줄 수 있는 요인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거고요.

중요한 거는 물가가 내려오면서 기준 금리 아래로 내려와야 됩니다. 근데 그 시기가 아마 올해 4분기 정도 지나야 가능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3분기 9월까지는 미국도 마찬가지고 한국 증시도 그렇고 지금의 지금의 변동성이 앞으로도 계속 커질 여지가 있다. 아 그렇게 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7, 8월 뭐 9월까지도 길면 지금 정도의 변동성 그니까 뭐 아침에 막 사이드카 나오고 뭐 1일 1 사이드카 뭐 이렇게도 요즘 얘기할 정도로 뭐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게 있을 거라고 보세요. 일단 투자자분들 그 마음을 좀 달래 드려야 되기 때문에 좀 좋은 얘기를 좀 해 드리는게 맞는데

아 일단 제가 바라보고 있는 변곡점이라고 생각하는 그 지표는 9월 달 발표되는 미국의 7월 PC를 주목을 하고 있고요. 아마 그 지표도 전 대비 물건가는 올라가는 거를 확인해 주겠지만 그 이후부터 어 확인할 수 있는 PC 물가가 좀 내려가지 않을까라는 시장 기대가 커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9월 달 발표되는 8월 PC까지는 좀 확인을 해야 증시 변동폭은 좀 줄어들고 주가는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아, 최근에 한국 증치를 보면 음, 코스피 기준으로 6,400 전후에서 좀 움직이고 있고 최근에 반도체 가격들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에 저점이 확인된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투자자 관심들도 많이 있긴 있지만 저는 아직까지는 조급함보다는 신중함을 갖고 좀 지켜보는게 좋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아마 반도체 가격들의 변동성이 아마 오늘도 클 겁니다. 그래서 어제처럼 또 장 막판에 또 밀려버리는 경우도 발생할 여지도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음 [콧방귀] 주가가 추가적인 하락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들이 아마 다음 달부터 시작될 여지도 있다라는 걸 염두해 두시면서 너무 조급하게 증점을 예담하면 안 되겠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어요. 그럼 이제 중요한게 이건 거 같은데요. 이른바 상승장이 끝났습니까? 아니면 그냥 이렇게 어이 정도에서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다가 9월 이후는 다시이 상승으로의 복귀가 가능한 겁니까? 어떻게 보세요?

그래서이 증시의 나무보다는 습을 보고 투자하시는게 되게 좋아요. 어, 일단 팬데믹 이후에 지금의 주가 지수를 전망을 할 때는 단연코 미국의 경기 순환을 주목을 해야 되고요. 지금 현재 미국의 경기학은 올해 6월 기준으로 74개월째 확장 구간에 있습니다. 과거에 미국이 경기학장이 들어가게 되면 보통 7년 1개월 정도 지속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오래 전부터 눈누히 강조를 하고 있는데 내년 6월까지는 미국이 경기학장 구간에 놓여 있을 여지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기업 실적은 증가하고 주가는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3분기 지금 증시가 흔들리는 거는 재정비 기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올해 4분기 그리고 내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계좌가 뭐 수익도 나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손실이 나 있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 걸로 좀 보고 있는데 기다리시면 올해 4분기 때부터는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이 그림을 가지고 좀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지금은 좀 변동성은 단기간에 좀 잦아드기가 쉽지 않다. 이제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죠. 강세 기조는 깨진게 아니고 깨진 건 아닙니다. 지금 현재이 변동성하고 어 이런 시장 분위기를 4분기 길면은 올 하반기까지도 좀 견뎌야 내년에는 이제 좀 시장이 괜찮아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주고 계세요. 그럼 여기에는 이제 반도체 쪽으로 저희가 좀 좁혀서 얘기를 해 보면 반도체의 정점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시장을 주도한게 반도체인데 이게 진짜로 반도체가 지금 정점이라고 하면 어 앞으로의 강세장에 대한 생각도 접어야 되는 건데 강세장이 계속 유지된다라는 거는 반도체 정점은 아니다라고 판단하시는 건가요?

네. 어, 반도체 정점은 아니라고 얘기해 드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네. 반도체에 대한 주문을 주고 있는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을 보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투자자 여러분들이이 반도체 뭐 고점 논란을 생각하기 앞서서 지금 AI 혁명의 흐름이 어떻게 됐는지를 좀 파악하시는게 되게 좋아요. 지금 AI 혁명은 2022년도 11월 달에 오픈 AI가 최 GPT를 출시하면서 시작됐고요. 오래 들어서 3년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네. 과거에 89년도 인터넷이 출시되고 나서 인터넷 혁명이 시작됐는데 그때가 18년 정도 지속이 됐고요. 2007년도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되고 나서 모바일 혁명이 시작됐는데 그때 15년 정도 지속이 됐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 AI 혁명은 앞으로도 한 9년 정도는 지속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저는 반도체 정점 논란은시기 상조라고 얘기해 드리고 있고요. 지난해부터 AI 시스템의 구적이 출론용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지난해부터 주문 반도체 수요는 상당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달 관련된 기업들 주가도 상당히 좋았죠. 그래서 지금의 그 흐름들은 깨지지 않는다. 그리고 AI 산업 트렌드를 놓고온다고 하면 지금은 에이전틱 AI 구간입니다. 올해 2월 달에 오픈 클로우가 등장하면서 2년 정도 앞당겨졌어요. 그래서 이러한 단계 다음 단계가 제앙이 얘기하는 궁극적으로 얘기하는 피지컬 AI.

이것도 2년 정도 앞당겨졌거든요. 그렇게도 본다라고 하면 전 산업을 놓고 봤을 때 반도체의 쓰임은 상당히 앞으로 커질 여지는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은 반도체 정점 논란을 가지고 고민할 이유는 없는 거 같고요. 어찌 됐든 가장 큰 문제는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랐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6월에서 3분기 동안에 잘 조종을 받는다라고 하면 올해 4분기 때부터는 빠르면 상승전환에서 내년 상반기 때까지 크게 오를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걱정할 이유는 없다. 아,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근데이 3분기를 넘기는게 이제 너무 고통스러우신 분들이 많아서 오늘도 아까 오후장 돼서 또이 상승폭을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이 얘기하실 때 제가 입을 막고 싶었습니다.

사실은. 근데 뭐 현실은 현실이니까요. 그 변동성은 대비하라 이런 말씀이신데 그러면 중요한게 이제 앞서 이제 우리가 다시 돌아가서 매크로 이슈로 봤을 때 물가가 이제 금리 수준보다 내려오는게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네. 어 그럼 지금 중동 리스크에서 유가가 변소 아닙니까? 유가가 이렇게 올라버리면 물가 잡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네. 실제로 미국 현재 드라이빙 시즌이기 때문에 휘발리류를 중심으로 에너지 수요는 계속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얼마 전에 발표된 미국의 소비장 물가 결과를 보면 자 저는 좀 약간 의구점을 좀 갖는 부분들이 뭐냐면 이게 정말 미국의 물가를 전반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의문점을 좀 가졌거든요.

왜냐면 시장 예상보다도 너무 하여했기 때문에 사실 트럼프 행정부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이 물가 항목을 조사하는 조사원들의 인력 규모를 상당히 많이 주여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과거보다는 지금 물가 항목에 대해서 조사가 전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일단은 물가가 수자로는 많이 내려온 거는 긍정적인 요인이긴 하지만 일단 저는 그 물가에 대해 해석이 논란이 들려지는 있어서 그렇게 큰 의미는 두진 않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찌 됐든 지금은이란 전쟁에 대한 후폭풍으로 인해서 시차를 두고 물가가 올라가는 부분들. 그리고 지금 미국 물가를 보면 에너지 가격 또 에너지 가격이 아닌 다른 타 항목으로 물가가 전이되는 모습들도 확인되고 있고요.

또 이번 달표된 물가를 보면 AI 투자에 따른 미국 내 전기 가격이 오르고 있어서 이게 또 물가가 올라가는데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3분기 기간 동안에는 물가가 올라가는게 계속 목도될 여지가 있어서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다라고 얘기를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의 다음 주 FMC 회의는 동결할 걸로 보시는 거죠. 대부분은 동결 예상을 하시더라고요. 어, 6월 FMC를 통해서 수정 경제 전망을 제시를 했죠. 그때를 보면 올해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최종 정책 금리 중위값이 기존에 3.4에서 3.8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그래서 연주는 공식적으로 올해 금리 동결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시미 패드워치를 보면 자꾸만 올해 금리 인상한다라는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거는 뭐 금융 시장이 생각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는요. 올해 4분기 되면 연준이 25P 정도 금리나 해 줄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아이 가능성이 높다. 네. 그 이유는 3분기보다는 4분기 물가가 레벨단에서 보면 내려갈 여지가 있고 어차피 케빈 연준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을 했기 때문에 일단 금리하는 모습들을 보여 줘야 돼요. 근데 이분은 물가가 올라가면 금리 인상을 하고 물가가 내려가면 금리 인하를 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 금리 동결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원래이 사람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하고 싶은데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좀 해석을 하셔야 되고 어 제가 4분기 때 연준의 금리나 25P도 가능하다라고 얘기해 드렸던 이유들을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미국 증시 한국 증시 역시 4분기 때가 올라가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들려지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 중에 제일 반갑습니다. 4분기에 25bp 금리나 예상을 하시는게 제일 반갑긴 한데 이게 이제 다 앞에 뭔가의 성결 조건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중동 리스크도 좀 줄어서 유가가 떨어져야 되고 아까 말씀하신 9월 달에 PC 물가 지표가 생각보다 좀 낮게 나와야 예상 예상만큼 낮게 나와야 되고 그래야 이제 금리나도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거고 주가도 올라갈 수 있고 이걸 이제 저희가 명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4분기에는 그렇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 같습니다.음 그러면 조금 아까 저희가 매크로 FC에서 마이크로시로 조금 다시 돌아와서 반다 출책 질문을 몇 가지 더 드려보고 싶은데요. 최근에 중국의 창신 메모리의 상장 이슈가 있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국내 메모리 업체에 영향을 받을 줄 거다부터 시작해서 애플이 중국에서 메모리를 뭐 조달할 거다.

이런 이슈가 또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까이 부분은 어느 정도 투자자들이 고려를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일단 창 메모리 테크놀로지가 상장하게 되면 단기적으로 뭐 한국 업체에 미친 영향력은 뚜렷하게 나타나진 않을 겁니다. 근데 제가 주목하는 시점은 한 28년 정도 되면 지금 현재 HBM 시장에 점유율을 놓고 온다고 하면 아마 내년 정도 되면 창신이 점유율이 0.3% 그리고 내 후년인 28년이 되면 아마 점유율이 3% 정도까지 올라갈 겁니다. 상당히 단기간에 점유율 속도가 올라가는 거죠. 그래서 27년에서 28년 정도 돼야 한국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좀 미치는 영향력이 분용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창시 메모리 테크놀로지 상장 관련해서 드리고 싶은 얘기는 창업자 주이밍이이 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미국에서 일본 그리고 일본에서 한국으로 옮겨오는 모습을 보면서 사실은 지금 상치 메모리 테크놀로지 같은 중국 내에서 메모리 기업들을 좀 만들어야겠다는 구상을 했거든요. 기는 결국 아 지금은 그 산업의 중심이 한국에 있지만 몇 년 지나고 나면 결국에는 중국으로 갈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는 기계 본다라고 하면이 한국 업체들도 중국의 반도체 기업들이 상당히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여기에 걸맞게 좀 대응을 해야 된다. 이거는 어 기술력 측면에서 따라오지 않게 선도적으로 어 기술력을 앞서가는 방법이 하나 있고요.

근데 그게 가장 큽니다. 왜냐면 이제 중국 업체들은 각어 공세로 분명히 이제 점유를 높이려고 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창신 메모리 상장 관련해서는 단기적으로 그렇게 크게 영향은 없을 걸로 저는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큰 영향은 없는데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중국의 점유율이 조금씩 올라오면서 우리를 위협할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고 근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메모리의 중심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한국에서 이제 아마도 그러면 중국으로 가지 않겠느냐라는 구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 거기서 놓친게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은 미국의 조종이죠. 일본의 메모리 산업이 주고 한국이 올라간 거는 미국이 일본을 누르고 한국을 지원했기 때문인데 중국을 지원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속도감이나 따라오는게 좀 늦어지지 않을까요? 그건 어떻게 보세요? 미국이 엄청난 견제를 하지 않습니까? 음. 아, 물론 이제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겠지만 구도를 놓고 하면 어찌 됐든 중국은 중국 내에서 소비가 다 가능하고요. 또 중국의 유라시아 대주과 관련된 국가들로 이제 수출하면 되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수출의 그 지역은 분명히 아, 구분되어 있다라는 얘기 해 드리고 싶고요.

어, 어차피 지금 ASML의 그 EUV 장비를 중국 업체는 사용을 못 해요.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딜의음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11나노까지 올라와 있는데 지금 창신 같은 경우에는 어 네덜란드산 장비를 이용하지 못하다 보니까 지금 19난호 정도로 상당히 뒤쳐져 있긴 합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뒤쳐졌다라는 것만으로 주목할게 아니라 대단하다라고 좀 봐야 돼요.이 이 ASM의 장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나중에 보면 중국의 반도체 기업들의 이상이 어 지금보다는 훨씬 더 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 남아 있는 하반기 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수는 또 뭐가 있을까요? 음, 일단 저는 물가 금리 얘기를 좀 많이 해 드리고 있는데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통화인축이란 부분들이 어 금융시장 시선에서 좀 사라져야 된다. 근데 지금 보면 6월 달에 미국 통화인축 우력 부각되고 BOJ 22가 금리 인상하면서 어 글로벌 통화인축이란 부분들이 부상됐기 때문에 주가가 못 올라가는 거라서이 부분이 수면 안으로 내려가야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일단 저는이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끝으로 간단하게 전략 좀 제시해 주십시오.

그러면 어 지금 현시점을 놓고 온다고 하면 특히 한국 투자자분들은 국내 증시에 대해서 저점을 너무 쉽게 예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재밌는 거는 지금 미국 증시가 기간 조종 형태로 움직이곤 있지만 큰 폭에 낙폭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미국 증시가 지금 수준에서 올라가면 좋은데 하락하는 모습으로 어 바뀐다라고 하면 네 그게 이제 우리나라 다음 달 증시에 크게 영향 줄여지도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증시 저점을 크게 예단하지 마시고 신중한 입장으로 계속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은 어 낙폭이 가대할 때 좀 샀다가 좀 오르면 파는 이런 형태로 좀 접근을 해야 내가 가지고 있는 계좌 수익률을 좀 그나마 보존하는데 영향이 줄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추세를 갖고 투자하는 시점은 아닌 거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3분기까지는 조금 보수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보자. 어 전략도 좀 그렇게 가져가셔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문남중 대신중권 수성령권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코스피#창신Note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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