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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황 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양자 컴퓨터 상용화까지 30년이 걸릴거다이 말 한마디에 양작 컴퓨터 대표 주식인 아이온 큐가 하루 만에 39% 하락했는데요. 한국 투자자들의 아이온큐 보유액이 4조 5천억 가량 된다고 합니다이는 아이온 Q 시총의 1분을 한국이 보유한 셈이죠. 그래도 주식을 보유한 사람은 희망이라도 있겠죠. 반토막이 났어도 물 타고 보하고 그러면 되니까 문제는 레버리지 투자자인 하루에 -39% 세 배면 - 100% 넘겠죠. 그래서 세벨 레버리지는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냥 투자금 전부가 사라진 거죠.
여러분 레버리지가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그럼 내가 들고 있는 레버리지 이것도 청산 당하면 어쩌냐 고민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오늘은 백트 체크를 통해 확실히 알아보겠습니다. 이번에 청산 당한 레버리지의 문제가 뭐였을까 세 배여서 그것도 맞긴 합니다. 두 배였습니다. 청산 당하진 않았겠죠. 하지만 더 큰 문제는 해당 레버리지가 개별 주식을 추정한다는데 있는데요. 두배 레버리지의 경우 - 50% 세배 레버리지의 경우 - 33.3% 그 이상 하락하면 청산 당하게 됩니다. 그런데 개별 주식은 하루에 33.3% 그 이상도 하락할 수 있고요 반토막 나도 이상할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에 투자하더라도 개별 주식이 아닌 시장 전체를 추정하는 etf 하는데요. 시장 전체를 추정하는 etf 상황이 다르다고 할 수 있죠. 예컨데 SNP 500이나 나스닥 백이 하루에 33.3% 하락한다 과연 그게 가능할까 과거 자료를 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자료는 삼성증권 리포트에서 가져온 자료인데요 s 00이 하루 7% 이상 하락한 경우를 모아 놓은 겁니다. 1928년부터 현재까지 거의 100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7% 이상 하락한 적은 고작 여덟 번에 불가합니다. 상당히 적죠. 여기서 가장 큰 하락은 1987년 10월 19일 블랙 먼데이 있는데요.
- 20.5% 하락했습니다이 경우 세배 레버리지에 투자하고 있었다면 하루 만에 - 61.5% 락 거죠. 반 토박 이상 되었지만 청산을 당하진 않았어요. 그럼 블랙 먼데이의 원인이 뭐였을까 비슷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크게 두 가지로 꼽는데요. 우선 1980년대는 경제 상황이 아주 좋았다고 합니다이 시기는 세계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던 시기였는데요. 특히 미국은 레이건 대통령의 경제정책으로 기업의 세금이 인하되고 규제가 완화되면서 경제가 성화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주식 시장도 크게 올랐고요 그럼 다 좋은데 뭐가 문제냐 과열된 시장이 문제였는데요.
이렇게 상황이 좋으니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너무 크게 오른 거죠. 고평가는 그 자체로 큰 악재라고 볼 수 있어요. 주가가 너무 높게 오른다면 탐욕이 공포로 바뀌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고평가가 심해질수록 아주 작은 악재에도 흔들릴 수 있는 거죠. 이번 아이온 급락도 마찬가지라고 보는데요. 아이온 큐는 그동안 크게 올랐으니까 그 자체로 안전하지 못하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누군가의 말한마디에 크게 흔들릴 수 있었던 거죠. 어찌 보면 지금과도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현재도 트럼프 2.0 시대의 도래 뭐 이러면서 세금도 줄이고 규제도 완화되면서 주가가 크게 올랐죠.
더불어 고평가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블랙 먼데이의 두 번째 요인은 프로그램 매매를 꼽습니다. 당시 신 기술이었던 프로그램 매매는 주가가 특정 범위를 벗어나 하락하면 자동으로 매도를 하게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 매매 때문에 하락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매도하게 되고요 그러한 대량 매도가 발생하면 주가는 하락하겠지만이 반복된 거죠. 물론 그 이후에는 현재까지 40년 가까이 흘렀지만 하루에 10% 이상 하락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s&p 500의 최대 하락률이 - 20.5% 점을 감안할 때 향후 S 500이나 나스닥 100이 33.3% 이상 하락할 확률은 거의 없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사실 엄밀히 말하면 아예 불가능합니다. 하루에 -2.5% 하락하게 되니까 블랙 먼데이 이후에는 사람들이 깨달은 거죠. 안 되겠다 뭔가 방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 그래서 뉴욕 증권 거래소와 나스닥은 서킷 브레이커는 제도를 도입하게 됩니다. 서킷 브레이커는 원래 회로 차단기는 뜻인데요 주식 시장이 크게 급락하는 경우 매매를 일시적으로 정지시킨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s&p 500 지수의 하락폭에 따라 3단계로 구분 작동되는데요. 레벨 1은 S 500이 하루 7% 하락시 15분간 거래가 중단됩니다. 레벨 2는 그 이후 6% 추가 하락해서 -13% 되면 또다시 15분간 거래가 중단됩니다.
마지막으로 레벨 3는 SNP 500 지수가 20% 하락하게 되면 그날은 거래가 완전히 중단됩니다. 따라서 S 500 지수 기준으로 하루에 20% 넘게 하락하는 일은 앞으로는 있을 수 없는 거죠. 하루 20% 이상의 하락은 블랙 먼데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최근의 경우를 살펴보면 2020년 3월 12일 서킷 브레이커가 작동했는데 당시 s&p 500 지수가 7% 하락해서 15분간 거래가 중단된 적이 있습니다. 15분 후에 거래가 풀리고 2.5% 추가 하락이 있었지만 그 이상의 추가 하락을 막을 수 있었던 거죠. 서킷 브레이커는 이렇듯 증시에 급격한 하락이 나왔을 때 증시의 추가적인 하락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유나 tqqq 청산 당하는 일은 없게 된 거죠. 그럼 이제 안심이 되시나요. 이제 맘놓고 유나 큐를 투자할 수 있으시겠어요. 사실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프로나 tqqq 청산 당하진 않을거다이지 문제가 전혀 없다라는 건 아닙니다. 6% tqqq 투자자들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따로 있습니다. 뭐가 문제 이거 흥미롭구만 레버리지 투자자가 조심해야 할 것은 청산의 위험이 아닙니다. 앞서 살펴봤듯이 SMP 500이나 나스닥 백이 하루에 - 33.3% 하락하는 일은 그 전에도 없었고요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그럼 세배 레버리지 투자자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장기간에 걸쳐 발생하는 깊은 하락입니다.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서 경제 위기는 주기적이고 필연적으로 찾아오는데요. 역사를 보면 최소 3 4년에 한 번씩 길게는 10년에 한 번씩 경제 위기가 옵니다. 다컴 버블 당시 나스닥은 - 78% 하락했는데요이 경우 세배 레버리지에 투자 중이었다면 -99.9% 하락하게 됩니다. 만약 tqqq 1억을 넣어 놓고 닷컴 버블을 맞았다 10만 원만 남은 거죠.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나스닥은 54.5% 하락했는데요이 경우 세배 레버리지는 92% 하락하게 됩니다. 만약 tqqq 1억을 넣어 놓고 금융 위기를 맞았다 800만 원만 남았다는 거죠.
투자 초기에 이런 일이 발생하면 크게 문제되진 않아요. 분할 매수를 통해 계속해서 평단을 낮추고 투자를 이어가면 되니까 그런데 문제는 투자가 끝나갈 무력 혹은 많은 자산이 이미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이런 상황을 맞이하는 거죠. 예컨데 내가 tqqq 10억을 만들었어 이제 은퇴를 고민하고 있는 시점에 하필 그때 경제 위기가 온다면 10억이 5천만 원이 될 수 있어요. 두배 레버리지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경제 위기가 온다면 두배 레버리지의 경우 70% 이상 하락할 수 있겠죠이 경우 10억이 2억에서 3억 가량 되고 많는 겁니다. 정말 끔찍하죠.
세배 레버리지 입장에서 90% 이상의 하락은 과거에도 있었고요 미래에도 있을 겁니다. 단지 우리는 그 시기를 알 수 없을뿐입니다. 다만 구덕이 무서워 장 못 담 그냐라는 경원이 있는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이는 우리가 경계하고 대비해야 할 대상이지 투자하지 말아야 할 이유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세배 레버리지는 장점과 단점이 명확합니다. 작은 자본으로 고수익을 얻 있다 만약 투자금이 적거나 투자 초기라면 시장을 추정하는 세배 레버리지는 가장 좋은 대안 중 하나가 될 수 있겠죠이 경우 굳이 고생해서 텐배거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프나 tqqq 투자하면 그것이 곧 텐배거 다만 90% 이상의 하락 당연히 있을 겁니다.
만약 그렇다면 고수익을 취하면서 내 자산이 1 혹은 1로 줄어들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할 수 없을까이를 고민해야겠죠. 좋은 대안으로 지난 영상에서 이야기했던 셰넌의 도깨비 이론도 괜찮다고 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투자금과 현금을 동일한 비율로 준비하고요 상승할 때는 분할 매도를 하면서 크게 늘어난 수익을 실현하고 보유 물량을 줄이는 거죠. 반대로 주가가 하락할 땐 분할 매수를 하며 손실을 크게 낮추고 보유 물량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90% 이상의 하락을 대비하는 법 무엇이 있을까요.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tqqq 프로가 아이온의 세배 레버리지 청산 당할 수 있을까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따라서 우리는 청산에 대해서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하지만 으로 찾아오는 경제 위기에서 세배 레버리지의 경우 90% 이상 하락할 수 있고요 두배 레버리지의 경우 70% 이상 하락할 수 있습니다이 경우를 우리는 대비해야겠죠. 좋은 대비책 중 하나로 제논의 도깨비 이론도 괜찮다고 봅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투자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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