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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 하이닉스는 이제 본주 말고 ADR 있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ADR을 잘 못 사니까 그거를 어 같이 다뤄야 되느냐? 근데 ADR 국가가 다시 본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프리미엄 받으면서 그 ADR이 빠질 때 본주가 올라가는 경우가 드물잖아요. ADR이 올라갈 때 본주가 빠지는 경우가 드물죠. 다만 그 정도 변동 폭이 받을 죠.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변동성이 커졌는데 현재 반도체 업종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과매도입니다. 과매도고요.
보시면 반도체가 우려가 뭐 있었죠? 빅테크가 투자 못 할까 봐 멈출까 봐 성장을 둔화될까 봐 빅테크의 걱정이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실적 발표되고 월가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이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이거는 없어졌어요. 그래서 올라가야 되는데 그런 우려 그 빅테크에대 우려가 있었고 또 하나 뭐죠? 아 경쟁사유 우려입니다. 창시 메모리가 아 등장했다. 상장했다. 그러면 한 2년 내로 마켓을 더블로 한다더라. 다 무리한 억칙이라고 봅니다. 공급 사이드에서 그 단기에 한 1, 2년 만에 마켓과 모든 더블 1, 2%가 3, 4% 되는게 아니고 10% 가까이 되는게 20% 가까이 된다는 거는 그런 역사가 없습니다.
있었어요. 단기적으로 안 돼요. 마켓 이렇게 빅 점프해서 3, 4등 되는 경우는 누군가 죽어서 타해서 그걸 인수한 경우입니다. 뭐 그런 비슷한 경우예요. 하이닉스하고 엘피다가 마켓로 늘어난게 그 상대방이 죽고 아니면 그 구조 조종되면서 한 5년간에 걸쳐서 6년간에 걸쳐서 마켓쇼가 차분히 올라왔습니다. 물론 읽긴 쉬어요. 뭔 큰 실수하면 마켓쇼가 퉁퉁 읽기도 합니다. 아 근데 얻는 거는 딴 그 기존의 사람들을 억누르고 해야 되는데 기존 회사들이 가만히 있나요? 같이 반발하죠. 마켓쇼 경쟁에서 저가로 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 창신 메모리가 마진을 낮춰서 지금 개제도 아니지만 한 다선을 하더라도 기존 경쟁 업체한테 만만치 않은 반응이기 때문에 마켓쇼가 8에서 10 18% 된다고 노무라 증권이 예측했는데 그거는 많이 과도한 창식 매물에 대한 긍정적인 겁니다.
그래서 삼성하고 하이니스 마이크론이 그것 때문에 빠진다. 좀 타당하지 않다고 보여지는 거죠. 그런데 아까 말했죠. 뭐했어요? 빅테크가 투자를 못 하면은 만약에 투자를 잘 못 하거나 무슨 이유가 있겠죠. 돈을 못 벌어서 아니면 파이낸싱을 하는데 어 금융 시장에서 금리가 올라가서 힘들어서 이런 얘기 여러 가지 얘기 아니면 그 빅테크가 다 흔들리는게 아니고 오픈 AI나 오라클처럼 약한 고리가 먼저 흔들릴 가능성 많은 우려들이 있었죠. 요건 좀 있따 얘기하고. 근데 그런 우려들이 삼성, 하이닉스 말고 마이크론하고 샌디스크 다 영향을 주는 거 아니에요.
근데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주가가요. 빠졌다. 하지만 지금 900분인데 5월 말까지 그러니까 이게 주가가 어 5월 19일 봅시다. 5월 19일라 의미 있게 말씀드릴게요. 5월 19일 대비 마이크론 주가는 지금 700불 737 20일 거의 어 한 20% 후반대 올라 있어요. 마이크는 주가가 고점 대비 최고점에서 내려왔지만은 여전히 그 5월 19일보다는 한 20% 이상 30% 올랐다고요. 그럼 우리나라 주가는 어떤지 아세요? 우리나라 주가는 5월 19일하고 똑같아요. 똑같거 더 낮아요. 5월 19일이 왜 5월 19일인지 아세요? 우리가 두 배 ETF가 나오는게 5월 27일이에요.
그니까 두 배 ETF 나오기 전에 순수하게 삼성하이닉스의 본주만 기준 아 우리 삼성하이닉스의 그 그냥 본주 기준으로만 가져갔을 때 두 배 ETF 말고 ADI 말고 그거 했을 때 주가는 어 두 배 ETF가 영향을 때잖아요. 그때 장시에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한 29 27만 원 하이닉스가 170만 원 정도 됐을 겁니다. 오늘 촬영하는이 순간 오늘 많이 올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5월 19일 주가를 못 갔어요. 그런데 마이크로는 언제죠? 5월 19일 주가보다 20% 이상 20% 이상 그렇죠. 30% 가까이 높은 상태라고요. 그러 뭐냐? 마이크론보다 한 30% 이상 벌어져 있다는 겁니다.이 2개월 사이에 2개월 반 사이에 아까 말씀드린 그 매크로의 저기 매크로 뭐 금리의 우려 아니면 빅테크 우려 창신 메모리가 들어와서 어 이렇게 난리친다는 우려가 마이크로하고 삼성하이니스가 다를게 없잖아요.
근데 걔네 주가는 지금이 5월 19일보다이 30% 올랐다니깐요. 우리는 그때 주가 났다니깐요. 언어 더 추가적인 엄청난 하락은 우리가 뭐냐 이거죠. 그게 두 배하고 우리 그 레버리지 투자로 인한 대한민국이 노출된 거한 딜다 맞은 그 구조적인 그 폐해가 여실에 드러나게 되는 거죠. 두 배 ETF 손을 보고 레버리지된 투자한 것이 청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나아지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나아지는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 맞다. 그러니까 지금 주가는 마이크론보다도 많이 과매됐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겁니다. 반도체 종목들의 높은 실적에 비해서 목표 주가가 낮아진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주가가 안 가니까 그렇죠. 어, 실적에 대한 추정은 하이닉스만 낮춰졌습니다. 하이닉스가 대충 10% 근데 이것도 얘기를 해야 되는데 하이닉스 실적이 낮아진 거 중에서 반은 우려가 있고요. 반은 우려가 없습니다. 반이 우려가 있었던 거는 2분기 실적이 낮 낮았는데요. 원래한 70조 가까이 상각하다가 60조 나왔으니까요. 그게 이제 프라트 믹스, 제품의 믹스가 HBM이 제대로 못 나온 것도 있고 그래서 밀뤄져서 그렇게 된 측면도 있다고 하고 출화량도 만만치 않았어요. 그 그건 삼성은 하이닉스가 비밀 중면이 맞죠. 그 3분기 보자고요. 3분계 이익이 만약에 70조 중반 나오면은 어 원상 회복할 거로 보이는데 그거는 반반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이익 전망이 더 높아졌어요. 그리고 하이닉스가 이익이 전망이 좀 낮아지긴 했습니다만 10% 정도인데 주가 목표 주가는 삼성전자 포함하면서 다 낮아졌단 말이에요. 물론 높인데도 있습니다. 하이닉스 경에 470만 원 부른데도 있어요. PR은 무려 내년에 10배 이상 주는 증권사이 있습니다만은 대체적으로 다 조금씩 또는 어 상당히 낮아졌죠. 삼성년도 마찬가지 이게 추세이고요. 그거는 목표 주가가 괴리가 이렇게 많이 벌어지면 더블 벌잖아요. 그럼 증권사가 자체적으로는 규율에 의해서 규칙에 의해서 어 하향 조정을 하게 되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가라는 건 목표 주가는 이익이 올라갈 때만 목표 주가 높이고 이익이 내려갈 때만 목표 주가 낮추는게 아닙니다. 그 회사에 대한 밸류를 하데서 같이 뭐죠? 우리가 밸류할 때 P할 때는 여러분 아셔야 돼요. 뭐 할 때 PBR 할 때 이자율이 중요해요. 금리가 올라갈 것 같으면 어 할인율이 높아집니다. 그니까 이전에 8.5배를 준게 8.0배 줄 수도 있는 겁니다. 매크로도 영향을 주는 겁니다. 금리 환경도 영향을 주는 겁니다. 그런 우려가 있거나 아까 괴리가 벌어졌을 때 자동적으로 좀 어저스트 어 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복합적인게 있는 거죠. 그런게 다 관련됐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는 삼성 아이스가 아니더라도 동정 업계에 다른 주가들이 많이 빠지면 밸류가 빠지면 저절로 상대적인 밸류를 비교했기 때문에 이것도 예를 들어서 어떤 업체가 10배야 10배야 우리 업체를 디스카운트 여덟 배를 줬어. 근데이 주가가 경쟁사가 열배에서 여덟 배를 주면은 우리도 그걸 어 이렇게 엎을 수 있는 정도의 새로운게 아니면 비슷한 환경이면은 얘네가 10열배에서 여덟 배 떨어지면 우리도 여덟 배에서 하향 조정 보통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반도체 대장주로 평가받고 있는데 하반기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까요?
그건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밸루에이션은요. 삼성과 하이닉스가 본주 기준으로는 비슷비슷합니다. 대략. 어, 근데 올해 기준으로 본주 기준으로 비슷하다는 거예요. 본주 기준으로. 하이닉스는 이제 본주 말고 ADR 있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ADR을 잘 못 사니까 이거를 같이 다뤄야 되느냐. 근데 ADR 주가가 다시 본주에 영향을 죽이기 때문에 프리미엄을 받으면서 그 ADR 빠질 때 본주가 올라가는 경우가 드물잖아요. ADR이 올라갈 때 본주가 빠지는 경우 드물죠. 다만 그 정도 변동 폭이 다를 뿐입니다. 어 그래서 ADR 기준으로 밸루에이션은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 ADR이 더 높습니다.
근데 ADR 말고 그냥 본주끼리 하면은 다시 삼성전자가 앞서기 시작했어요. 26년이고 내년도는 내년도 이익에 대한 전망이 좀 바뀌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HBM이 어떻게 플레이를 하는가 그리고 반도체 가격이 내년에 의미 있게 더 올라간다기보다는 정체되거나 지금 내면 정체되더라도 YY로는 좀 올라가긴 하는데 어 이제는 그 H 그래 전체적으로 물량 Q가 얼마나 추가적으로 2, 30% 올라갈 수 있냐 기준으로는 삼성이 하이닉스보다 다소 유리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내년 기준으로 어떻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중 어느 종목의 수익률이 더 좋을 것으로 보십니까?
그 이유도 함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주주하는 정책 같은게 특별히 차이가 있다면 변수.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하이닉스 하이닉스가 없는 거는 파운드리죠. 파운드리 뭔가 새로운게 있으면 변수. 이런 것이 어떤 변수냐? 한 5%씩 변수입니다. 그런 것이 만약에 둘 다 없다 그러면은 그 순수하게 반도체 보면은 사실은 비등합니다. 그런데 하이닉스는 뭐가 있죠? ADR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ADR에 대한 평가가 미국에서 오늘도 리포트가 나왔다는데 200달러에서 240달러 환율을 따지면 한 280만 원, 330만 원 정도 되거든요. 300만 원 정도의 하이닉스에 대한 가치를 미국에서 주기 시작하는데 이게 명시적으로 뭐라고?
ADR 주식이에요. 근데 이게 ADR 주식인데 ADR 주식이 본주에 영향을 또 미친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본주도 그런 잣대가 새로 생긴 거예요. 삼성은 그런게 없잖아요. 그러면 그런 거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심플하게 그냥 마이크론 주식을 살까? 그냥 미국에 상자 하이닉스 할까? 삼성사니까 이런 개념으로 바라보면 삼성전자가 여전히 단기적으로는 하이닉스를 따라가는 그런 어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밸류에이션 배수는 삼성이 하이닉스랑 비슷하고 하지만 실제 주가의 탄력은 반도체가 회복 회복 반도체가 나빠진게 아닙니까? 반도체 팀리가 좋아지면은 어 삼성전자 하이 있습니다.
또 반대로 심리가 너무 나빠지면 거꾸로 삼성전자가 덜 빠지는 덜어르고 덜 빠지는 이런 패턴이 될 가능성이 다 아직은 더 있어 보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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