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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 내 나라. 내 다리 내 나라. 기부 담내품으로 다리 주세요. 아, 네. 고향드림 기부하셨죠? 여기 한 돈 뒷다리살입니다. 기부한만큼 돌려받고 담내품도 받자. 고양드림. 네. 주식 전쟁터 스타리그 히어로즈 경쟁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전격 해부해 보는 시간 블라인드 픽 지금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분의 포트폴리오가 뽑힐지 굉장히 궁금해지는데요. 아, 날씨만큼이나 시장의 온도차도 굉장히 극심하죠.이 1교차를 좁혀 주실 우리 조일교 대표님. 네. 먼저 첫 번째 블라인드 픽 뽑아 주시죠. 솔직히 재밌죠. 계속 계속 외치고 싶습니다.
네. 고학교 때 그랬어요. 친구들이 맨날 저는 중간. 음. 좋습니다. 센터 블라인드픽 뽑아보자. 네. SK 하이닉스 SK스퀘어 대한광통신 KMW로 구성된 블렌드 픽이 선정이 됐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참 이게 운명의 장난인게 하이닉스와 삼성자 뒤에가 세 준다. 그러니까 계속 나오잖아. 지금 빨리 해 달라고. 그죠? 그렇죠. 그래도 끝까지 뒤에서 해 드릴 겁니다. 네. 아니, 삼성전자의 그 어떤 수법이라고 해야 될까요?를 쓰고 계시는 거 같아요. 삼성전자도 지금 1월로 그 주종하는 책 발표를 밀었잖아요. 지금 말씀해 주신다고 계속 미루고 계시는데
아, 그게 아니라 네. 이런 얘기를 제가 이제 아침 방송에서 매크로를 하잖아요. 근데 이런 얘기를 그 어떤 곳에서도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전 되게 그래서 제가 아침 방송에서 할까 그랬는데 그쪽에는 시간이 없어서. 네 저녁 방송은 다르네요. 사랑방처럼 되게 편하네요. 아 좋습니다. 과연 어떤 얘기를 해 주실지 근데 이러다가 저희 마칠 시간 될 것 같아서 빨게요. 예. 제가 포트폴리오를 보면 어 너무 편안했나 봅니다. 그니까 포트폴리오를 보면 제가 이거 딱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하면 와이 사람은 굉장히 전략적으로 했다 이런 생각합니다.
그 뭐냐 여긴가 하면 지금 막 추세로 가는 종목들을 하는데 그거는 SK 하이닉스하고 SK 스케어를 하잖아요. 그것도 막 주주하는 정책 했었는데 그게 갑자기 떨어질 가능성 없어요. 시가 총 상위 종목들이 있으니까. 그런데 또 밑에 받쳐 있는 보험성음 그 종목은 대한강통시나 KMW처럼 시세가 났다가 밑에서 기고 있는 종목들이에요. 그니까 이건 여기는이 제가 포트폴 보면서 어떻게 생각했는가면 굉장히 노련한 전문가고 많이 해본 전문가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죠. 그 왜냐면 이제 낙폭가 수납 만약에 테마주가 수납더라도 못 간 종목들이 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하이닉스나 SK스케어가 조금 떨어진다 하더라도 그쪽에서 또 수익률을 보충해 주는 네 굉장히 영확하다 그러면 되나요 그런 어떤 포트폴리오를 한 거 같아 칭찬신 거죠 굉장히 칭찬 수익률 됐는데 작전을 잘 떠야 되거든 맞아요.이 이 수익률 대회에서는 뭐 착하게 갔다가는 뭐 뒤로 밀리기 마련이니까 그러니까 SK 그리고 지금 보면 뭐 통신 쪽으로 구성된 포트 영확한 포트다라고 칭찬을 해 주셨어요. 아 진짜 칭찬 맞습니다. 근데 왜 제가이 얘기를 드린가 하면 최근에 테마주들이 보면 계속 수납매만 돌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밑에서 잠자던 종목도 한번 갈 수 있잖아요.
그니까 얘가 그니까이이 지금 통신 테마 둘 다가 상반기에 굉장히 떴던 테마고 하반기에는 빛과전자처럼 새로운 테마가 떴단 말이에요. 그럼 걔들이 죽을 때 얘가 올라올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니까 그렇게 해놓고 SK하이닉스하고 SK 스케하고를 딱 잡아 놓은 픽이죠. 그래서 저는 이거 보면서 이건 굉장히 노련하고 수익률대를 많이 해 본 사람들이 포트폴리오다. 지금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죠. 아, 이거 만약에 지금 시장 트렌드처럼 막 계속 올라가는 종목들을 막 100% 다 해 놓잖아요. 그럼 떨어지죠. 손실로 확 나 버립니다.
음. 되게 영악한 어떤 분의 포트일지 감히 오세요. 저는 뭐 그까지는 뭐 제한테 관심도 없고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랬나 봅니다. 그럼이어서 우리 강지현 대표님 너무 오래 또 쉬고 계셨던 거 같아서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우리 강지현 대표님께서는 또 어떤 포트폴리오를 뽑아 주실지 궁금합니다. 네. 첫 번째 왼쪽에 있는 거 하겠습니다. 예. 네. 좋습니다. 첫 번째 블라인드 픽 열어 볼게요. 네. 셀트리온 솔브레인 주성 엔지니어링 선정이 됐습니다. 어떻게 평가해 볼까요? 어, 개인적으로 굉장히 저것도 안정적이면서 뭔가 승부는 걸어 놓은 그런 포라고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지금 세트류는 이제 제약 바이오에서 실적 발표도 이미 끝났고요. 세트리온 네. 굉장히 잘 나왔고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예. 왜냐면 세트리온 같은 경우는 지금 이익 성장 자체가 확연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봐서 주가는 몇 년째 갇혀 있었고요. 그래서 이제 일각에서는 내년에 주도주 중에 하나가이 세트론이 될 수가 있다. 이런 얘기가 굉장히 좀 많이 나오는데 실제 수급도 굉장히 좋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시장에서는 언제 티 거냐 약간 자리 잡는 그런 모습이다가 되는데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하락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방어를 확실히 하는 쪽이 이거 어 이쪽이고 그다음에 솔브레이는 이제 반도체 관련도 있고 2차전지 관련은 코스닥 종목이긴 하지만 실제로 2차전지가 강세 뛴다 했을 때는 여기서 묶여서 갈 수도 있고 반도체 소부 소재 쪽이니까 반도체 소부장이 또 움직이다 되면은 역시 같이 강세를 뛸 수 있는 그런 쪽이기 때문에 이쪽은 지금 차트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긴 한데 그래도 기술 반등이나 이런 것들을 나온다 할 때는 한 차례 시세를 좀 노려볼 수 있는 그런 케이스.
그다음에가 주선 엔지니어인데 주선 엔지어링이 바로 지난 달까지는 굉장히 주도주 역할을 또 했었습니다. 그래서 뭐 워낙에 창신 메모이라든지 SK 하이닉스의 케파장에 대한 수혜로 부각이 되는 쪽이라서 이쪽 역시도 주가가 굉장히 가파 올라갔었는데 현재 개인적으로 좀 약간이 종목은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까 실적 성 여러 가지 성자 모멘텀은 정말 많지만 아직까지 실적을 좀 보여 준게 없어 가지고 어 아무래도 실적 이번 시즌에서 뭔가 보여주지 않으면 한 번 더 주가가 빠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긴 하는데 다만 시장에서 소부장 반도체 쪽으로 한 번 더 이슈가 들어간다 했을 때 코스닥 쪽에서 움직인다면은 이쪽도 단기적인 반등을 나올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코트에 잡아 놓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네. 주성 엔지니어링은 조금 마음에 걸린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러면은 만약에 강재현 대표님이라면 주성 엔지니어링 대신 좀 교체한다면 어떤 종목을 좀 끼워 놓으면 좋을까요? 어 그러니까 이게 주자 엔지어라는 기업이 나쁘다가 아니라 제 관점에서는 워낙에 이제 성장 프리미엄을 많이 받았다는 측면에서 좀 배자자라는 관점이고 저는 이제 소부장 쪽을 할 거면 지금 저는 그냥 반도체 대역이 났다. 삼성자 하인세가 났다라는 관점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지금 소부장보다는 이쪽에 난 거 같습니다. 그니까 실적적인 부분도 여러 가지 다 있지만 실제로 안정성과 시장에 있을 수급이 지금 딱 보시게 보시 보시다시피 최근 들어서는 외국의 수급이 바뀌어 있습니다.
반대로 코스닥 이쪽 같은 경우는 수급이 기간 아니면은 개인들 중심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볼 때는 시장에서 지금 중심했는 거는 차라리 반도체 대형주 쪽이 낮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외국인들의 관심의 주체가 이제는 코스닥 소부장이 아니라 좀 대형 반도체 쪽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에 대형 반도체 투탑 3전 닉스를 담는게 더 좋겠다라는 평가까지 들어봤습니다. 그럼 두 분의 타기 포트폴리오 살펴봤는데요. 그럼 과연 어떤 수익률로 지켜질지는 한번 쭉 살펴보도록 하고 이번에는 두 분께서 현재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섹터 또 종목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일교 대표님. 이제 지금 시장에서 좀 갈피를 잡지 못하는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어떤 섹터를 봐야 할지 고민은 많이 되는 시점이거든요. 어떤 섹터 보고 계세요? 사실은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제가 지금 얘기하려고 하는 그 이슈가 나오기 전까지는 예 외국인들은 우리 시장에 그렇게 크게 관여을 안 할 것이다고 생각하고 기관하고 스마트 머니가 손되는 좀 시가 총액이 작은 종목들 그러니까 아까 반도체 소장도 보면 최근에 주성이나 심택이 떨어지고 아스트로나 이렇게 시가 총액이 1조 단위가 올라오거든요. 그 그런게 좀 진행될 거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저도 그쪽으로 가야 되잖아요.
네. 근데 제가 이왕 이렇게 온 김에 또 언제 오겠습니까? 그래서 3강자 하이닉스를 좀 제대로 한번 분석을 해 보겠다라고 생각해서 네. 그렇게 갖고 왔습니다. 3전닉스 탑 그리고 플러스 반도체 소장까지 다 짚었습니다. 아 오 총체적으로 다 봐 주시는 거네요. 총체적기까진 아니고 그냥 이왕 온김 알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바로 진단해 주시죠. 어 우리 이제 앵커분도 얘기했지만 왜 삼성자 하이닉스가 주주 환원을 해도 안 돼? 예. 실적 발표도 안 돼. 도대체 주식을 내가 만 3, 4년 10년 하신 분들은 이런 장을 처음 봤다라고 얘기하는데요.
네. 제가 방송 전에 울분을 좀 토했죠. 그렇죠. 주주라고 그러지. 그래서 그 제가 그런 장을 처음 본 거 맞는데 지금 장이 그래서 그렇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제가 방송 전에 우리 앵커분한테 얘기했는데 지금부터 제가 설명을 할 건데 조금이라도 어려우시면 질문하셔야 됩니다. 제가 최대한 설 쉽게 설명을 해 주려고 들었는데 상반기 삼형자 하이닉스가 잘 간 거는요. 실적도 좋아서 같고 반도체 가격도 좋아서 갔습니다. 근데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해서 간 겁니다. 음. 그러니까 뭐냐면 내가 미국에서 하이퍼스러도 사도 되고 그러니까 삼성농자도 사도 되고 다 사도 되니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반기에는 연준이 막 그러니까 양적 긴축 그걸 하니까 막 돈이 막 줄어드는데 대표님 그런 얘기 어떻게 합니까라고 얘기하지만 이걸 정부에서 채권을 발행하든 이렇게 해서 다 풀어 버린 거예요. 이걸 이제 우리 전문용으로 얘기해서 연준 너는 계속 돈을 풀어라. 우리 정부는 계속적으로 아 돈을 계속 연주는 돈을 담아라 나는 계속 푼다. 트럼프가 그걸 이제 우리 전문으로 재정지배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막 다 가는 거예요. 실적에 안 나와도 가고 막 그랬습니다. 근데 하반기에 어떻게 됐는가 하면 되게 재밌는게 연준도 금리 인상을 하고요.
트럼프도 돈을 안 푸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막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채권 작용단 얘기도 나오고 들어봤나요? 채권 작은 이까지는 어렵지 않나 보네요. 놀랍습니다. 아 채권 작용단이라는 단어는 어렵지 않죠. 그래요. 예. 그리고 또 하나는 더 중요한 건 연준이 그 책 그 재무부에 그 TJ 계좌해 가지고 막 금리를 막 낮추려고 해도 금리가 안 떨어지잖아요. 네. 근데 희한한게 AI가 탁 위기로 놓으니까 바로 금리가 5% 떨어져 버리죠. 어. 어, 그러니까 연주는 지금은 유동성을 공급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음. 근데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양치 있죠?
그 창신 있죠. 그다음에 이번에 아까 보니까 메타도 막 돈이 엄청 들어가잖아. 엔터도 막 들어가잖아요. 굳이 여기서 살 이유가 있습니까? 실적이 잘 나오는데 이거는 어차피 걔네들 때문에 실적이 잘 나오는 건데 글로벌 유동성이 굉장히 많이 퍼지니까 옛날만큼 그렇게 효과가 없는 거죠. 음.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럼 언제 가요? 이렇게. 근데 이제 그 AI에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뭐 순환 근육 이야기도 나오고 어 그렇죠. 그 얘기를 또 해야 되죠. 네. 그 순환금융이 뭐냐면 옛날에는 은행이 막 이렇게 돈을대 주는데 이번에 메타도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 M비D하고 저기 거기가 했잖아요. 근데 이거 보면 저기 AMD가 창하잖. 그 자기들끼리 막 돈을대 주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돈이 시중으로 가지가 않죠. 음. 그니까 아무리 삼성자가 실적이 잘 나와도 못기는 거예요. 그러면 글로벌 유동성이 풀려야 되는데 그걸 풀리는 건 딱 두 가지밖에 없거든요. 연준이 금리를 인하거나 네. 근데 언제 지금 막 PC도 많이 나오고 이렇게 해도 안 되거든요. 그럼 딱 하나 있어요. 뭔지 아세요? 거예요. 미국은행에 유동성을 풀 수 있는 LCR이라는게 있어요. 맨 밑에 보면. 그니까 이게 뭐냐면 요게 뭐냐면요.
그 예전에 막 이렇게 뱅크런이 터져서 은행들이네. 어 너네 30일까지는요 정도의 금액을 갖고 있어. 이러면서 너무 과도하게 금액을 딱 색 그 책정한 거예요. 그냥 맨날 그래요. 미국에서 대무부도 그러고 아니은이 은행들도 관리도 잘하고 있는데 왜이 돈을 자꾸 묶어 놓느냐?이 이 돈을 풀면 돈이 또 시중에 막 풀릴 텐데 안 풀어요. 네. 근데 제가 언제 푸는지 아세요? 내년에. 어. 지금 그게 이건 또 의해 성인도 아니에요. 대통령 시행령을 가능해요. 네. 그래서 내년에 풀린다라는 얘기가 되게 많이 나오죠. 풀리면 바로 삼성자 갑니다.
어. 그것만. 근데 그게 내년 언제쯤이에요? 내년 초. 내년 초요? 얼마?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이 굉장히 많이 간다는게 그 얘기하고 똑같은 거죠.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LCR 규제가 풀렸다, 완화된다 이런 얘기만 하면 무조건 삼성자하고 대형주 사야 됩니다. 그 전까지는 무조건 중형수를 해야 되고요.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의 LCR이라고만 하면은 굉장히 어렵게 들릴 수가 있는데 그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이라고 해서 그러니까 돈을 푼다라고 이해를 하면 되겠네. 뱅크런이 나올 때 뱅크런이 대비하기 위해서 30일 동안 이돈을 꼭 갖고 있어.
이런 것들을 만약에 10조까지 갖고 있어 그러는데 그 5조로 낮춰 주면 돼요. 그럼 5조는 은행이 투자를 합니다. 그죠? 네. 시장에 이제 돈이 공급이 된다. 돈이 풀리면은 시장에는 굉장히 호재로 받아들일 수 있는 거니까 LCR이 풀린다라는 그 타이밍을 잘 눈여겨 보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럼이어서 또 우리 강지현 대표님께서 보시는 섹터 궁금합니다. 네. 어, 저도 이제 사실 반도체라든 이쪽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리고 싶은데이 대회의 룰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거죠? 제가 매매하는 종목이 반도체에 있으면 그러니까 해당 종목이 되면은
방송 출하기 전으로 해서는 매매하면 안 된다. 그래서 제가 지금 현재 삼성전자를 매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반도체를 제외를 해야 되고 그 외적인 종목들도 이제이 룰을 다 빼다 보니까 어 시장과 그나마 결 비슷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이 증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증권을 가지고 왔습니다. 네. 네. 근데 이제 증권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는 거는 사실 시장에 대해서 얘기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은데 어 간단하게 제가 차트 좀 잡아 주시면은 지수를 좀 보면서 좀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어, 지금 이제 그 약간은 조교 대표님하고 약간 이런 부분에서 상반될 수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제가 이제 이런 부분 아까 동일하게 나온 것은 지수는 이제 바닥은 나왔다라는 부분이잖아요. 근데 이게 실제로 피보치로 볼 때는 이제 어 정확하게는 5,470포인트 전호가 되는데이 자리 때가 딱 38.2% 2%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 우리가 현재 내년이라든지 내후년에 대한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 다 감안한다고 했을 때는 이제 전체적인 큰 파동 하나가 끝났고 이제 조정 파동이 이제 딱 끝났다가 된다 이런 관점인데 근데 이제 시장에서 지금 현재 다들 이제 비싼 얘기들 하시고 그렇게들 하는 것도 이해가 되는 부분 중에 하나인데 지금 시장을 볼 때 단기적으로 보게 되면은 시장에서 매물이 굉장히 두껍다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습니다.
근데 지금 실제로는 시장이 6,400선까지는 매물이 없습니다. 그니까 어저께도 증시 자체가 가파리 올랐던 부분이 6,일 때까지는 매물 없이 갭부러 떨어졌기 때문에 매물이 없는 자리고요. 그리고 나서 지금 현재는 여기 매물을 해 봤자 이틀 동안에요 매물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거래대금의 증가가 27조까지 나왔었죠. 그니까요 근래 우리나라 거래대금이 12조까지 빠졌다가 거래대금의 증가가 나온다는 얘기는 상당히 고무적인 내용입니다. 그만큼 매물을 소화를 잘한다는 이야기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지수가 매물 소화를 잠깐하고 6,400 6,500에서 7,2개라는 기존의 박스권을 얼만큼 빨리 올라갈 수 있느냐이 싸움밖에 남지 않았다.
이런 관점인데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은 지수가 받아쳤으니까 증권 역시도 앞으로 거래대금의 증가라든지 시적이 이제 좋아지는 그런 케이스로 갈 수 있다. 이런 부분인데 사실 오늘 시장에서가 반도체가 주춤하고 산업자라든지 그 외전 쪽이 못 간다고 돼 버리니까 은행 보험 증권이라는이 금융 섹터가 오늘 그나마 강세 뛰는 모습을 보여 줬었다가 됩니다. 그러면 실적적인 부분을 볼 때는 원래 금융주도 같은 경우는 실적이 크게 변동이 없는데 증권 같은 경우는 우리가 3분기가 워낙에 실적이 안 좋을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실적 컨센서가 굉장히 낮게 잡혀져 있었고 얼마 전에 발표한 NH 투자 증권 같은 경우가 그 낮아진 실적을 충족하는 결과를 보여 줬었다 됩니다.
그러면 증거 같은 경우 또 한 가지 생각하셔야 될게 연말이 들어오게 되면 배당을 주게 되는데 우리가 이제 대용이라고 하는 은행이나 이런 쪽은 분기 배당하지만 증권은 연말 기말 배당합니다. 그러면 상반기에 벌었던 그 마른 돈과 3분기에 무난 시적 4분기에 어느정도 실적의 안정성이 점점 올라간다고 생각한다면 배당 수익률이 지금 현재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 7 7에서 8% 정도 대의 배당 수익률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하나의 또 반등을 나올 수 있는 대안 그 지수가 바닥을 쳤기 때문에 거래대금이 또 반등이 나오고 있는 구안에서 증권 역시도 바닥을 쳤다라는 논리로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시장이 어느 정도 바닥을 다졌고 또 떨어질만큼 떨어진 데다가 배당 매력까지 있는 증권주 짚어 주셨습니다. 그럼 이제 두 분이 관심 갖고 있는 섹터 내에서는 어떤 종목을 봐야 할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먼저 조일교 대표님 반도체 투타 얘기해 주셨는데 그 가운데 어떤 종목 봐야 돼요? 저는 네 그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LCR 그게 규제가 풀리면 무조건 3명자 하이닉스 그다음에 시가총이 대형주 가야 되고요. 예. 만약에 그게 안 풀리잖아요. 그러면 유동성이 안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떤 걸 봐야 되는가 하면 소부장을 봐야 되는데
소부장 중에서 여러분들이 종목들 다 보면 되게 재밌는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올라가는 종목들이 영업 이익률이 다 20% 대밖에 안 돼요. 음. 근데 영업 이익률이 40% 되는 종목들이 다 떨어집니다. 음. 웃기지 않나요? 맞아요. 말도 안 되는 얘기거든요. 삼성전자 뭐 80% 지키 전자 말고 서부이 전자는 이렇게 유동생이 들어와야 되고 그렇죠. [콧방귀] 전자 주주라서 그러시니. 근데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올라가는 건 스마트먼이나 그 이게 기관이 올리는 거지만 실질적으로 왜이 영업 이익률이 굉장히 높은 소부장들이 올 떨어지느냐를 보면 저는 이런 것들이 바로 개인 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해서 갖는 거고 지금 떨어지는 거 보면요.
중국의 장비보다는 전부 다 기술 장비 더 높은 종목도 떨어져요. 지금 만약에 올라간 종목도 보면 중국에서 장비 업종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기술 업종이 다 먹히는 종목들만 올라가요. 어, 이상한 장이죠. 그죠? 그 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요즘 실적 아무리 좋아도 못 갑니다. 맞아요. 어떤 종목이 가는지 아세요? 주주하는 정책을 세게 하는 종목들. 그 삼성이에도 그렇고 모든 종목이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얘기를 하는가면 우량주 중에서 주주하는 정책이 세게 났다. 음. 뒤도 돌아보지 말고 붙어야 됩니다. 어, 지금 테마는 그겁니다.
네. 실제 아닙니다. 어, 시장이 듣고 싶어 하는 걸 내놓어야 되나요? 그죠? 이번에 삼성자도 보세요. 하이닉스는 듣고 싶어 하는 걸 바로 내 놓으니까. 음. 그 사람들이 주는 굉장히 예민해요. 그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정부에서 그런 걸 탁 치면 좋죠. 정부에서에도 힘도 약간 필요한 시점이다라는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유동성 들어오기 전까지는. 아, 알겠습니다. 근데 미국에서의 LCR 정책이 있다면 그럼 우리나라에서 유동성을 밀어 줄 수 있는 정책이 또 있을까요? 없습니다. 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없기 때문에 주주하는 정책을 강화시키는 정책을 내야 됩니다.
지금 그거 의야하고 정부하고 그 지금 고민하고 있다 그러더라고요. 아, 알겠습니다. 아, 일단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시장은 굉장히 눈높이를 까다롭게 가져가고 있는 구간이고 뭐 주주 환원에 대한 좀 더 디테일한 내용들을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말씀까지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 강재환 대표님께서는 증권주 그 섹터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셨거든요. 증권 섹터 내에서는 어떤 종목을 봐야 될까요? 어, 종목을 본다면 삼성 증권이 지금은 제일 괜찮다라고 말씀 좀 드리는데 어, 왜요? 어, 우선 이제 배당 자체를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각 증권사마다 성향이 좀 있는데 뭐 일부는 자사주 매입 소각하고 약간 다 결이 좀 다른데 근데 이제 배당에 대해서 제일 많이 한 데가 이제 삼성 증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제 삼성 증권의 강점은 브로커리뿐만 아니라 이제 고액 투자 자산가들한테 자문 서비스 이쪽이 사실 꾸준하게 좀 돈이 요래 들어서 많이 올라온 쪽이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에서 좀 괜찮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차트를 잠깐 잡아 주시면은 차트를 좀 보면서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증권사들이 이제 상반기가 작년 한해보다 더 많은 이익을 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 지금 보게 되면은 이제 3천 증권 같은 경우는 작년에 종가 대비해서 이제 딱 4% 정도 올라왔다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이제 고가 대비에서 여전히이 종목도 마찬가지로 상당히 많이 빠져 있는 그런다. 주관 차트입니다. 근데 이제 반등이 나온다 했을 때 일차적으로는 지수가 이제 얼만큼 반등이 세게 나오냐에 따라서 증권조도 반등폭이 좀 크게 나올 거냐이 부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로 볼 때는 고가 대비 하락폭에 최소 38.2에서 위해서 50% 정도가 열린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38.2% 정도 된다면은 10만 원에서 한 11만 원 정도 여기 정도가 될 수 있는데 그러니까 넉넉서 지금 10만 원 정도까지만 보신다 하시더라도 어 단기적인 수익도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배당을 받겠다 하면은 현 주가 대비해서 배당 수익률이 한 7에서 8% 정도 되기 때문에 그걸 보고 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삼성 증권에 대한 얘기를 주셨어요. 이제 배당 매력으로. 그렇다면은 우리 조일교 대표님께서 보시기에 증권주 어떻게 보세요? 그 뭐 옆에서 얘기했는데 또 부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잖아요. 아, 솔직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죠.
모르겠습니다. 저는 근데 제가 또 언제 나올지 모르니까 또 보너스 하나만 얘기 드릴게요. 좋습니다. 예. 지금 엔트로픽 하죠? 메타 하죠? 미국에서 지금 IPO 엄청하죠네. 물량이 엄청 풀리죠? 예. 원래 시장에서 물량이 엄청 풀리면 그 시장 갑니까? 못 갑니까? 물량이 풀린다. 주식이 막 엄청나게 풀리잖아요. 네. 그럼 수급이 예를 들어 엔트로픽이 상상된다 하면 수급이 거기로 좀 빨려 들어갈 가능성이 있죠. 그 이제 그 시장에서 그 주총 주식이 유통 주식수가 천만 주가 있다가 1억주가 돼 버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엄청나게 그거에 돈을 다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미국 시장 내년에 되게 정체될 거라고 봅니다. 다 근데 재밌는 거 보십시오. 지금은 국내 시장이 좀 가면 좋겠네. 근데 지금 보세요. 굉장히 안 좋았는데 삼성자 하이닉스 그리고 지금 자사 수소가 엄청나죠. 네. 그리고 신규 상장 안 되죠. 근데 미국 시장은 엄청나게 증자를 해 갖고 신규 상장되죠. 우리 시장은 신규 상장 안 되고 자살 소가갔죠. 우리 시장은 유통식서 어떻게 됩니까? 점점 줄어들고 있죠. 예. 만약에 글로벌 유성생이 다시 도와지면 미국 시장보다 우리 시장이 훨씬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어. 물량이 없어지잖아요.
약간 시소임 같네요. 그렇죠. 그리고 앞서서 왜 우리 신용대금 얘기하면서 삼전닉스 신용대금 줄이는 거 괜찮습니까? 질문드렸을 때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하셨거든요. 네. 거기에 대한 마찬가지죠. 아 그런 태약에 이런 형태에서 만약에 정부에서 좀 더 강하게 주가누기 방지법을 더 세게 하거나 쓸데없이 자사수 가지고 있는 거 다소해라 잃어버리면 유통수가 더 줄어들잖아요. 아 제가 좀 편하게 재밌게 하려 그랬는데 또 제가 심각한 아닙니다. 그 입담 하나만 하나만으로도네 내용은 심각하는 하지만 굉장히 또 쉽고 재밌지만 LCR 규제가 풀려 갖고 만약에 유동성이 막 풀려서 그게 아시아 쪽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그러면 유통 주식수로 보고 지금 증해 갖고 계속 이렇게 쌓이는 건 보면 한국 주식이 먼저 떨어졌기 때문에 훨씬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네. 어, 알겠습니다. 어, 우리 강재현 대표님께서도 지금 포트 안에 삼성전자 담겨 있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잖아요. 삼성전자에 대한 보는 그 비유가 있으실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가 정확하게는 오늘 오전에 팔고 5후에 다시 담은 케이스인데. 아. 아, 근데 이게 다른 것보다 이제 삼성전자가 자사주입을 1월 달에 이제 발표하겠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는데 자기가 확정치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게 삼성자가 앞절에 8월 달에 하이니스가 자사주 매입 발표하고 이틀뒤에 그나마 이제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는데 그럼 물론 임직원 보상료 그래서 이번에도 지금 삼성자의 실적을 봤을 때는 임직원 보상료 자사주 매입은 먼저 또 할 수도 있다라는 것도 약간 염도를 해 뒀고요.
그리고 이제 실제적으로 하이닉스가 자산 매입을 한다면서 주가가 빠지지 않으면은 삼성전자도 빠지질 않습니다. 그 제일 중요한 거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 대해서 연속적으로 매도하고 대규모의 물량을 팔던 시기는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정확하게 지금 제가 자료를 오늘 안 갖고 왔는데 어 국내 증시에 현재 외국인들의 지분율이 약 37% 정도 됩니다. 근데 이제 그한 지분율이 실제로는 올해 6월 달에 너무나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 지분을 굉장히 많이 쳐낸 거죠. 그러면 37%라는 지분을 외국인들이 실제로는 우리나라 평균 33%였고 10년 동안 30% 지분율을 나타낸 적이 언제였었냐라고 하면은 그 당시에 2018년도 그 당시 이제 소위 말해서 반도체 서버 관련된 슈퍼 사이클이다라고 하면서 주가 많이 올랐을 때 그때 수준까지 지금 떨어져 있다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반도체의 향후이 전망은 우상향이다라는 거를 시장이 인식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볼 때는 실제로 반도체 쪽이 안정적인 흐름을 갈 수 있고 외국의 수급도 괜찮다라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약간 아까는 결이 좀 다른 부분인데 삼성전자 하이니스이 반도체에 대한 신용 규제가 15% 제한이 됐잖아요. 그럼이 부분은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앞으로 시장이 반등쪽이 나온다 때 다른 업종이나 종목군들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도 하나 체크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앞전에 우리가 어 6,500에서 7,200이라는 박스권을 움직일 때 그 당시 3전 하이니스 두 종목의 신용 장고가 10조 9천억에서 지금 7조 8천억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근데 여기서 이제 더 채울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팔았던 신용은 이제 다른 쪽으로 갈 수 있다는 부분도 참 생각을 하시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사실 우리 삼성전자 얘기 하나로 뭐 한시간 풀로 채워도 모자한 시간이죠. 근데 그렇다 보니까 어 최근에 뭐 이야기할 것들이 굉장히 많은 시장입니다. 우리 시청자분들 궁금한 것들 아직도 많으시죠? 더 나눌 이야기 또 우리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공개 방송 준비하셨다고 들었거든요. 우리 강지현 대표님께서 또 특별한 시간 준비하셨다고요? 네. 네. 어, 제가 이제 앞전에 시장에서 돌아갈 수 있는 배경이 세 가지가 있다라고 말씀는데 그 조건이 다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장에서 바다가 이미 만들어졌고 강세장이 이제 들어갈 거다라고 말씀는데 강세장 조건 확보되고 순환 장사가 어떤 식으로 될 거냐는 부분을 이따가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네. 알겠습니다. 강재현 대표님과 함께 잠시 후 10시 20분 공개 방송까지 함께 보시길 바랄게요. 그럼 두 분과 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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