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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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CPI 발표로 연내 금리인하 기대가 커졌고 테슬라는 단기 조정 후 우상향 추세 유지로 봄. 라스베가스 로보택시 자율주행 시작을 긍정 평가. 댄 아이브스는 연말 600달러 이상, 2조 달러 시총 전망. 캐시우드 목표가 2,600달러(2029년). 진행자는 조정 시 매수(줍줍)를 권유하며 무료 보고서 및 단기 섹터(희토류, 배터리, 반도체장비) 종목 제공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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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슬라 주주 여러분. 오늘은 10월 25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CPI 발표와 댄 아이브스의 전망,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자율주행 승인 소식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발표된 9월 미국 CPI는 소비자물가지수로, 인플레이션의 핵심 지표이기 때문에 이번 데이터가 Fed의 금리 정책에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먼저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고, 연간 물가상승률은 3%가 나왔습니다. 8월의 2.9%에서 소폭 올랐지만 예상치 3.1%는 밑도는 수준입니다. 다만 최근 1년 만에 가장 빠른 상승세인 것은 사실입니다.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고, 연간으로는 3%를 기록했습니다.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인데, 월별 근원 CPI는 7월과 8월 모두 0.3% 상승했습니다. 에너지 가격은 안정됐고 주거비는 여전히 부담이지만, 전체적으로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이 보입니다. 정부 셧다운으로 발표는 늦어졌지만 시장은 이를 부드러운 착륙의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가 Fed에 주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완화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다음 주 29일 25bp 인하 가능성은 96.7%로 거의 확정적이고, 12월 추가 인하 가능성도 94.4%를 넘어 연말까지 총 50bp 인하를 시장이 점치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까지 누적 인하폭은 75bp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시장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연방기금금리가 2% 목표 수준에 가까워지면서 연착륙이 현실화된다면 주식은 상승 모멘텀을 타고,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일 것입니다. 오늘도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는데, 테슬라는 3.4% 하락 마감했습니다. 종가는 433.72달러로 전일 대비 15.26달러, 약 3.4% 내렸습니다. 거래량은 9,300만 주로 활발했는데, 최근 상승 후 실적 발표 이슈로 단기 조정이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차트 전체를 보면 2025년 3월부터 꾸준히 우상향하는 추세이고, 파란 상승 채널 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20일선의 지지를 받으면서 우상향하고 있는데, 상단 채널의 중심선을 돌파하게 되면 이전 고점인 471달러를 넘어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금 갭이 뚫려 있는 구간을 메우기 위해 다시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이 구간은 일론 머스크가 자사주를 매입했던 380~390달러 부근입니다. 신규 매수를 고려하는 분이라면 이 구간이나 420달러 아래로 내려올 때 분할 매수하시면 됩니다. 하락한다고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SI는 60대 중반으로 현재 중립 지대입니다. 과매수도 과매도도 아니므로 조정 후 반등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하락하면 기회라고 생각하고 줍줍하시면 됩니다. 이 차트는 댄 아이브스의 전망과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로보택시와 AI 성장 기대가 주가 모멘텀을 뒷받침하고 있고, 단기 3~5% 조정은 매수 기회로 보시면 됩니다. 고점인 488달러를 돌파한 뒤, 댄 아이브스가 말한 연말 600달러 이상 목표를 향해 갈 것입니다.
가장 먼저 볼 소식은 라스베이거스의 보링 컴퍼니가 자율주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영상에서도 설명드렸는데, 이제 베가스 당국이 허가를 내줘서 본격 시행 중입니다. 보링 컴퍼니 영상을 보면 승객이 타고 내리는 방식으로 운행됩니다. 차에 타면 오른쪽으로 쭉 가서 터널 아래로 내려갑니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은 아주 길어서 걸어가기엔 힘든 거리이고, 교통 체증은 없어도 이동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로봇택시와 터널 시스템이 큰 도움이 됩니다.
현재 자율주행차로 모델Y를 활용하고 있는데, 텍사스 오스틴의 로보택시와 같은 방식입니다. 자세히 보면 세이프티 드라이버가 타고 있지만, 이는 법적 절차 때문이고 처음엔 반드시 운전자가 있어야 데이터 수집이 가능합니다. 한두 달에서 세 달 정도 데이터가 쌓이면 이를 당국에 제출해 무인운행 허가를 받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중요한 건 라스베이거스에서 자율주행이 시작됐다는 점입니다. 오스틴처럼 점차 확대될 텐데, 기대되지 않습니까?
직접 타본 리뷰를 보면, 터널에서 동그란 루프를 돌 때 FSD에 맡기니 사람이 운전할 때보다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웠다고 합니다. 사람은 거리를 재며 좁은 공간에서 긴장해 둔탁하게 움직일 때가 있는데, FSD는 센서로 모든 거리를 정확히 측정해 부드럽게 지나갑니다. 계산 속도와 정확도가 사람을 압도하고 있다는 얘기죠. 이제는 AI가 이런 정밀 작업을 더 잘하는 시대입니다. 리뷰에 따르면 인간의 개입 없이도 완벽했고, 세이프티 드라이버는 형식적이며 데이터 수집용일 뿐이라고 합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이지만 라스베이거스 전역에서 지상과 지하로 로봇택시가 운행될 날이 머지않았다고 합니다.
이어서 볼 소식은 댄 아이브스가 다시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 후 여러 곳에서 발언하며 미래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올해가 두 달 정도 남은 지금, 댄 아이브스는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조만간 2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으며 늦어도 2026년 초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현재 테슬라 시총은 약 1.4조~1.5조 달러인데, 연말까지 30~40% 상승하면 2조 달러 달성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주가는 600~700달러까지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그 이유는 테슬라가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을 넘어 로봇 시장까지 확장된다는 거죠. 프로그래밍된 로봇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AI로 스스로 판단하는 진짜 로봇은 테슬라가 선점할 것이기 때문에 주가가 폭등할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핵심은 테슬라가 이제 AI 회사라는 점입니다. 자동차 회사로만 보지 말라는 것이죠. 폭발적인 성장은 자율주행 기술과 로보틱스에서 나올 것이고, 사이버캡과 로보택시가 전 세계로 확장되면 테슬라의 AI 머신이 글로벌 네트워크가 됩니다. 우버의 규모를 넘어서는 사업이니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이고, 테슬라의 미래는 어느 때보다 밝습니다.
과거 랠리를 놓친 비판자들은 테슬라를 기술 혁신 기업으로 보지 못했습니다. 비판만 하다가 기회를 날린 것이죠. 혁신을 믿고 투자했어야 했습니다. 캐시 우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캐시 우드는 파괴적 혁신 기업에 큰 투자를 하는데, 댄 아이브스와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머스크는 최고의 자산이자 전시 CEO입니다. 자율주행을 공격적으로 밀어붙이는 결단력이 차별점이고, 카메라와 AI 중심으로 간 것도 머스크의 판단 덕분입니다. 내년에 30~35개 도시에 배포하겠다는 계획이 현실적이지만 오히려 보수적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올해 말 8~10개 도시로 확장하고 내년에 30개 이상으로 늘어나면 미국의 대부분 주요 도시를 커버하게 됩니다. 미국 인구 대부분을 포괄하니 2조 달러도 보수적인 전망이라고 봅니다. 테슬라의 가치는 자율주행을 넘어 AI, 에너지 전체에 걸쳐 있습니다. AI, 메가팩, 파워월 등의 결합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으니, 테슬라 자체가 4차 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댄 아이브스는 테슬라를 자동차 판매로만 보는 애널리스트들을 걸러내라고 말합니다. 직접 테슬라 차나 자율주행을 체험하면 그런 소리는 하지 않을 것이라는 거죠. 어마어마한 시대가 오고 있고, 연말에도 30~40% 성장은 충분하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수량을 늘려 가시면 됩니다.
캐시 우드 역시 로보택시의 확장성과 파급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캐시 우드가 제시한 2,600달러는 2029년까지 가능하다고 했는데, 10조 달러 규모의 로보택시 시장을 선점하고 독점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 전망입니다. 내년까지 30~35개 도시로 확장하면 미국 내 주요 도시 대부분을 커버하게 되고, 해외 진출도 쉬워집니다. 그만큼 충분한 데이터가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캐시 우드는 테슬라 전체 수익의 63%가 로보택시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고, 기업 가치의 80~88%가 로보택시에서 나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테슬라에 신뢰를 보내는 것이 테슬라의 AI 미래를 뒷받침하고 있는 셈입니다.
캐시 우드가 얼마 전 오픈 팟캐스트에서 앞으로 주도할 핵심 기술로 AI, 로보틱스, 블록체인, 에너지 저장장치, 멀티오믹 시퀀싱 다섯 가지를 꼽았습니다. 소름 돋는 건 이 중 네 가지를 현재 지구상에서 압도적으로 모두 하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 테슬라라는 점입니다. 테슬라는 올해 1분기 실적 보고 때 비트코인 보유량을 11,509개로 보고했고, 매각이나 매입 없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와 로보틱스는 옵티머스로, 에너지 저장장치는 메가팩으로 이미 각 분야 1등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캐시 우드 예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인플레이션이 0%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는 대목입니다. AI와 로봇이 생산을 담당하면서 모든 것이 싸지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시장에 돈이 넘쳐나고, 그 돈은 결국 모든 혁신을 주도하는 테슬라 같은 기업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는 게 캐시 우드의 논리입니다. 괜히 캐시 우드가 테슬라 목표주가를 2,600달러로 제시한 게 아닙니다.
이 모든 내용을 정리한 147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도 있습니다. 얼마 전 올린 팟캐스트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캐시 우드가 뽑은 다섯 가지 핵심 기술이 모두 여기에 포함되어 있고, 테슬라가 하고 있는 네 가지 내용도 모두 담겨 있습니다. 보고서에 나오는 종목들은 모두 아크인베스트 포트폴리오에 있는 기업들이고, 테슬라의 기술력과 주가 방향성 등 투자의 길잡이가 될 내용이 가득합니다. 제가 번역까지 해 놨으니 한 번 완독하시면, 오늘처럼 주가가 떨어져도 "아, 이건 매수 기회구나"라는 느낌이 오실 겁니다. 지금 보고 계신 보고서는 시청자분들께 100%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영상 하단 더보기란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구글 폼이 나오는데, 체크박스를 선택하신 뒤 전화번호를 남기고 제출하기를 눌러 주시면 빠짐없이 보내 드리겠습니다. 모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보기란을 누르고 전화번호를 남겨 주시면 빠르게 취합해 한 분 한 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테슬라는 무조건 장기 종목으로 두시고, 단기 종목이 필요하시다면 지금이 기회인 종목들이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중국이 무역 분쟁을 하고 있는데, 분쟁이 길어지면 주가가 두 배 이상 급등하는 섹터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희토류 관련 소재 기업들인데,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 카드를 꺼낸 만큼 미국 내 희토류 광산 개발 기업이나 대체 소재 기술을 보유한 소형 소재주들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벌써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자동차 배터리 및 소재, 반도체 장비 및 소재 기업들도 추가 상승 기회가 있습니다. 2019년 트럼프의 대중 제재 당시 이 섹터는 단기간에 70%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번에 APEC 정상회담에서 미중이 대화를 해서 11월 1일로 예정됐던 100% 관세 부과가 극적으로 취소된다면, 반도체 장비·소재 기업과 자동차 배터리 소재 기업들이 급등할 것입니다. 이런 종목이 필요하신 분은 두 번째 칸을 체크하시고 전화번호를 함께 남겨 주시면, 보고서와 함께 이 종목들도 보내 드리겠습니다.
단기 종목으로 얻은 수익은 다시 테슬라 수량을 늘리는 데 사용하시면 됩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이런 시장의 파도를 활용해 단기 종목으로 수익을 확보하고, 그 수익금으로 테슬라 같은 핵심 장기 종목 수량을 꾸준히 늘려 가는 현명한 전략을 쓰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모건스탠리의 아담 조나스가 로보택시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내용입니다. 이번 실적에서 매출은 예상을 웃돌았지만 수익은 약간 못 미쳤습니다. 그래도 공매도 세력들이 테슬라가 무너진다고 떠드는 건 어리석은 소리라고 합니다. 아담 조나스는 로보택시에 집중하고 있는데, 테슬라의 로보택시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해결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AI 기술은 오랫동안 축적되다가 어느 순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데, 테슬라가 지금 그 단계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테슬라 차나 자율주행을 경험해 보지 못해서 이를 보지 못하지만, 직접 타보면 180도 생각이 바뀐다고 합니다. 아담 조나스는 또 테슬라가 스티어링 휠이 있는 자동차 사업에서 확실히 벗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핸들이 없는 사이버캡 얘기입니다. 내년 2분기부터 대량 생산이 시작되는데, 이는 자율주행에 대한 강한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사람보다 운전을 잘하는데 핸들이 왜 필요하냐는 것이죠. 자동차 전문가인 아담 조나스에게도 정말 충격적인 얘기일 겁니다. 그럼에도 테슬라는 경고한 대로 자유현금흐름 프로필을 유지하고 있고, 이번 실적에서 현금흐름도 엄청났습니다. 이 막대한 현금을 미래 기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담 조나스는 매그니피센트 7 같은 빅테크 경쟁 속에서 머스크가 자율주행에서 불을 훔쳐 오는 능력, 즉 테슬라의 미래가 여기에 달려 있다고 평가합니다. AI 시대를 이끌 최고의 CEO는 일론 머스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뢰하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자율주행이 완전히 해결되면 세상은 정말 완전히 바뀔 텐데, 아담 조나스 같은 전문가들이 FSD를 테스트해 보고 이렇게 강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캐시 우드나 방금 말씀드린 댄 아이브스도 직접 타보고 평가한 것이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한 번도 타보지 않았으니 모르는 것입니다. 엄청난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테슬라 주가의 흔들림에 연연하지 마시고, 주가가 약간 밀리면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고 줍줍하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 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내일은 또 다른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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