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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Accuracy score+0.0
순 place124
Scored calls15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0% / 50.9% / 52.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5%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2.5% / 27.1%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8)#SK하이닉스 (43)#코스피 (17)#미국채금리 (17)#미국반도체지수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코스피 3,000P 돌파할까?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매일경제TV · 2024-06-07 · 유튜브 시청 1,99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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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 도움 말씀에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첫 번째 키워드 좀 바로 볼까요음 지수가 2700 포인트를 넘었는데네 그렇다면 마의 3자를 좀 봐도 되는 건가 이런 기대감이 좀 있긴 합니다. 어떻게 좀 보세요. 아 벌써요 어 거쳐가야 될 관모는 좀 많은 거 같은데 지금 분위기 쪽에서 나오는 이제 뭐 펀더멘탈 관련된 쪽은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수출 잘 되고 있고 한국의 GDP도 올리는 분위기고 그런 쪽으로 나왔을 때 약간 이제 유동성 좀 보강돼 주게 되면 뭐 가능한 수치지도 볼 수 있는데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저희가 만만하게 한국 증시의 흐름들이 그냥 끌어가지 않습니다.

하반기에도 보통 보면은 여러 가지 이슈 아직 뭐 대기하고 있는 뭐 금융투자 소득세나 그리고 또 공매도 관련된 부분들 어떻게 좀 제기가 될 것이냐 이런 여러 가지 흐름들도 있기 때문에 어 하반기에 기대는 해보겠습니다만 약간 변동이 커지면서 움직이는 증시에 대해서는 열어놓고 대응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되고 있습니다네 대표님 말씀주셨던 것처럼 제가 3천 포인트를 얘기하니까 너무 이르다 벌써라는 말씀 주셨어요. 근데 말씀주셨던 것처럼 금투 얘기도 있고 공매도 얘기도 있고 그런 악재는 어떻게 보면 알려진 악제고흑 수 있지 않 돌파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어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데요네 근데 지금가 하도 많이 당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그림은 그려져도 그 그대로 갈 수 있느냐 그러면 저희가 이제 지금부터는 체크하면서 갈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어 그 또 가장 중요한게 간혹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가 좀 급하게 들어오다 보니까 시작을 위축시키는 인들 런 것도 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결국 끝나고 나게 되면은 다시 제자리 돌려놓고 그러면 그때 나왔던 변동성 그대로 노출돼서 혹시 이거 기조적인 거 아니냐라고 해서 외국인들 선물 매도만 보고 또 정리했을 때는 다시 올라고 되면 또 약간 멘붕이 되겠죠.

그런 쪽에서 어 수급적인 것도 체크를 해야 되겠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그러면 적어도 현물은 계속 꾸준하게 사야 될 거 아니냐 지난 5월 말처럼 그런 변화가 나오게 되면 저희 헛갈린다라 쪽에서 봤을 때 저 현물 기준으로는 꾸준하게 매수가 들어오면서 이런 변화를 가져 하는 거 특히 이렇게 되기 시작하게 되면 외국인들이 뭐 어 한국 시장을 뭐 세세히 보면서 뭐 중형 주급 안 삽니다. 그냥 딱 봐서 시총 상위 종목들 그래서 좀 어항 개선된다고 하게 되면 반도체 뭐 2차전지 바이오 쪽 좋아 보이네 이런 쪽을 큰 그림 쪽에서 이런 종목들이 얼만큼 잘 끌어 가는지를 보시면서 대응하는게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대형주 특히 국치 치한 것들이 외국인 수급 아니면 유동성에 의해서 좀 바텀 업이 돼야 된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네 두 번째 키워드 또 빠르게 볼까요.

자 피보팅 하긴 했는데 참이 경제학자들 참 무색할 것 같아요. 연준이 아니고 유럽 중앙의 2위입니다. 그렇습니다. 자 유럽이 금리를 인하 있는데 글로벌 시장 반응은 어떤가요 어 마찬가지로 다 알고 있었어라 반응 들이고 게다가 캐나다까지 동참을 합니다. 근데 지금 두 나라의 특징은 어 물가가 그렇게 물론 이제 캐나다는 조금 다르겠지만 어 유럽 같은 경우는 물가가 확연하게 떨어졌다고 보기 힘든데 지금 먼저 액션을 취했다는 얘기는 이러다가 다 죽어 이런 느낌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아마 어 어떤 경제적인 어 위쪽의 연결 고리를 끊겠다는 입장들이 좀 더 컸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단은 약간 현재적인 느낌이 나는데 이게 미국까지 연주까지 영향을 미치겠 이거는 연주는 조금 좀 약간 눈치를 더 볼 것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분위기 쪽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어떤 유동성과 관련된 부분들은 체크를 해야겠지만 아직 연준의 입장들이 어 본격적으로 나올 수 있겠느냐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어 눈치를 보지 않을까 그들이 눈치를 봅니다. 이제 먼저 액션 취하는 거는 유럽이고네 좀 바뀌 됐네요. 뭔가 예 그러니까 이전과는 좀 다른 거죠. 미국이 먼저 움직이고 유럽이 따라 움직인게 아니고 이제는 유럽부터 움직였으니 미국의 이런 행태들에 시장에 이목이 집중될 텐데 자 그러면 연준이 얘기했던 것처럼 발표되는 경제 지표를 보고 얘기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자 오늘밤에 공교롭게 미국의 또 고용지표 국직 직하게 나오는데네 제가 개인적으로 보니까 미국의 고용지표는 분기가 비수기이기 합니다. 시장에 이목도 집중됐고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그렇네 어 비수기인데 이제 3개월 연속으로 얼만큼 수치 나오는지도 봐야 될 것 같고 연결해서 다음 주 가게 되면 cpi ppi 또 FMC 쭉 나오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고용 지표보다 FMC 뉘앙스가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 뉘앙스 예예 뭐 아마 어 지금 염두를 하고 있다는 정도 그까 준비는 하고 있다는 정도라는 뉘앙스만 조금 풍긴다고 하게 되면 시장의 반응이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있는데 근데 그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일단은 꽁꽁 쌓 놓고 안 보여 주려고 하는 거 같지만은 결국에는 그렇게 갈 수밖에 없는 흐름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좀 약간의 어 좀 퇴로를 열어 주는 얘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고요 그런 쪽에서 봤을 때 고용 지표는 이번에는 다른 거보다 만약에 거는 눈에 뛸 것 같습니다. 그 임금 상승률 관련된 부분들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어 생각보다 좀 이제 완화되는 모습들로 나오는게 그러면 이제 어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 모습으로 확인될 것 같거든요. 그 그거 한번 체크를 해 보고 나머지 실업률이 뭐 고용자 수는 그렇게 크게 영향을 못 끼치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미국이 지금 서비스 물가가 문제인데 모든 서비스 물가에 가장 금가대교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요 미국의 지표 중에서 간밤에 보니까 미국은 참 재밌게 경제 지표를 하나하나 트레킹하면서 GDP 발표하자아요. 그런 전망치 이만 근데 아틀란타 연주에서 발표하는 GDP 나 포캐스트 원래 1% 초중반으로 내려오더니 간바이 다시 2% 중반으로 올라왔어요. 네 경기가 다시 좋아지는 건가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어 거기도 뭘 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여러 가지를 체크를 하겠는데 어 제가 보기에는 그냥 좀 여러 가지 변동성 측면으로 해석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근데 지금까지 작년에 어 부기 때 고점을 찍고 나오기 시작하면서 나오는 흐름을 봤었을 때는 여기서 다시 강하게 돌아간다라는 쪽에 해석을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어 내용들을 거기서 확실하게 뭐 얘기를 안 해 주겠지만 그래도 지금 만약에 고용 쪽 떨어지면서 나오는 변화까지 생각하게 되면은 그 소비 쪽도 아직까지는 그렇게 회복되는 모습들이 좀 덜하지 않습니까 그런 거 봤을 때는 그쪽이 좀 오버 있나라는 생각도 들어서 그건 뭐 예측 치다 보니까 계속 변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왜 연준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참 지금 시장의 모든 목이 미국도 금리를인할 수 있다 그게 9월이다 하반기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약간 걸음질 can게 미국의 GDP 경제 성장률이 다시 한번 상승으로 고개를 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이나에 배팅하다 이럴 때 탁네 다시 인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시장이 경색된 경우도 가끔 있으니까요. 참 주말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네 그렇습니다. 자 유럽도 그렇고 미국도 그런데 자 한국의 문제죠. 한국이 문제죠. 네네 한국은 글쎄요 인하를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은 미국이 인하한 다음에 그다음에 결정할 요인인 거 같고 근데 지금 워낙 어 한국은행 총재께서 계속 강점을 듣던게 지금 벌써 부동산이 슬며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까 지금 한 11 11개월 째인가 11주차 연속으로 지금 부동산 가격이 올라오고 있다 보니까 이거를 보면서 한국은행이 그렇게 썩 달가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계속 얘기 드렸던 내용들은 가게 부채 관리 부동산에 대한 어 여러 가지 어 좀 관리 능력에 대해서도 지금 우리가 보여 주겠다라고 보여준 흐름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경기가 위축되는 것까지는 알겠지만 여기서 또 금리를 어느 정도 강하게 또 드라이브를 걸 수도 없겠고요 그래서 아마 눈치 보는 정도 쯤에서 만약에 미국이 금리가 내리는 속도가 이어지게 되면 거기 절반도 안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워낙 또 저희는 금리 인상을 못 했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생각보다 장기간 지금 금리 금리 결정이 없이 그냥 지금처럼 어 눈치 보는 흐름들이 나올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와 인상의 운신의 폭이 좀 좁아졌다는 생각도 드는데네 그런데 엊그제인가 발표되는 GDP 대비 가게 부채를 보니까 한국의 GDP 또 올라와서 비율은 좀 내려 갔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자 마지막 세 번째 키워드 좀 보겠습니다. 자 시장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특히 오늘 같은 경우는 양지 수가 상승 시작을 했는데네 이상하게 쏠림이 좀 있는 거 같아요.

반도체나 2차 전지냐 이런 쏠림이 좀 있는데 계속해서 갔던 반도체 최근에 약간 조정 계속해서 부진했던 2차 전지 최근에 약간 반등 약간의 행태가 다릅니다. 어떻게 좀 더 주목을 해야 될까요. 그렇습니다. 반도체 안에서도 좀 바뀌어 있고요 또 2차전지 안에서도 바뀌 있는 이런 모습들인데 일단 반도체 쪽을 보게 되면은 어 삼성전자가 힘을 못 내고 있죠. 여기 게 조금 아쉬운 모습들이 그러니까 여전히 일단 하이닉스 쪽으로 챙기겠다라는 쪽이 좀 강한 모습들이 코스닥에 지각 변화가 나와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시총 2위로 올라갔습니다네 그래서 어 그동안 좀 부진했던 에코프로 그룹들 쪽 그 2차전지 쪽을 약간 좀 바이오 쪽이 끌어 올리면서 나오는 변화가 이어진다고 하게 되면 부위기가 또 바뀔 수가 있겠죠.

그래서 아마 아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반도체 그리고 2차전지 바이오이 세계 축에서 대한민국이 시장을 레벨업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섹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쪽에서 어떤 식으로 매기가 좀 더 쏠리고 움직임이 나오는지를 체크해야 될 것 같은데 사이클 상만 본다고 하더라도 반도체는 중심이 돼야 되겠죠. 그런 쪽에서 아마 코스닥 쪽에서 2차 전제와 바이오 쪽에서의 움직임들이 같이 왔다 갔다 하면서 시작을 좀 맞춰가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김민수 대표를 금요일마다 모시는 이유는 바로 그 점 때문입니다. 반도체가 중심을 잡고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가 업앤 다운이 있을 거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어디가 먼저입니까 일단 바이오가 먼저입니다.

지금은요 근데 2차 전지도 무시하면 안 되는게 버의 저점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거기서 이제 확신의 찬 데이터가 좀 덜 나오다 보니까 지금 어떤 저점에서 강한 변화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되고 있고요 여기다가 또 어 밸류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성장주는 항상 와가 동반적 성장을 해 줘야 밸류를 다시 회복시켜 줄 수 있는데가 아직 안 살아나지 않습니까 그 큐에 대해서 지금 어 개연성이 있는 데이터는 막 나오긴 하는데 그게 눈으로 딱 보여줘서 아 이제 되는구나라는 되면 그때부터는 또 아마 바이오의 메기를 또 받아갈 수 있지 않나라는 쪽에서 주시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약 바이오 오늘 좀 다루긴 했었는데 자 그렇다면 바이오가 먼저다 알테어 오늘 시작도 좋아요. 그 그 안에 종목을 보자면 어떤 걸 좀 봐야 될까요네 어 근데 지금 일단 종목보다 이제 시가 초액 상위 종목이 끄는 경향들이 크다 보니까 알테 오전에 집중이 돼 있는 상황들이 거 같고요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거는 과거에 저희가 알고 있던 바이오 쪽은 신약 개발이 아닙니다. 신약 개발이 아니라 시장에 맞는 제형 기술에 대해서 관심이 높다 보니까 거기 우리나라가 잘하네라 쪽에서 나오는 회사들이 지금 들어가기 시작하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펩트론 마찬가지겠지만 지금 알테오젠이 잘하는 거 셀트리온이 잘하는 거 SC 제형에 대한 기술들이 단 빅 파마이 원하고 거기다가 또 어 바이오시밀러로 가기 전에 내 특허를 그대로 유지를 하겠다라고 하는 의도들이 상당히 높다 보니까 그런 변화들을 좀 더 강하게 시장이 반영하고 있다라고 보게 되면 예대 보던 신약에 대한 꿈은 이만큼 커지는 것들을 좀 경계하고 있고요 오히려 좀 더 현실적으로 바뀌는 바이오주의 변화를 체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제약 바이어가 잠금을 먹고 사는 산업인 또이 했을 때 업사이드가 상당히 부분이 있 양치기 년이라는 얘기가 상상 따라 붙었아요. 조금 더 현실성이 있는 종목을 보자라는 말씀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질문을 좀 드려야 될 거 같은데요 아까 반도체는 중심을 잡는다 그리고 바이오가 먼저 움직일 거다라고 말씀 잘 주셨으면 이제 2차전지 얘기입니다. 자 2차전지는 상당히 좀 소외됐던 섹터인 거 같아요. 근데 여기서 그러면 뭘 사야 될까요. 어 2차전지 안에서도 그런 건 있는 거 같습니다. 같은 2차전지가 오 살아난다고 하더라도 소 섹터가 있겠죠.

그 소 섹터 쪽에서 더 분위기가 저 그니까 성장에 대한 분위기가 더 강한 쪽도 이걸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또 이차 전지는 항상 예전에 주도했던 종목이 그 대한민국은 그렇더라고요 예전에이 종목이 주도를 했는데 사이클이 약간 주춤했다가 다시 확장된다고 해서 그 종목이 그대로 가지 않습니다. 주도주가 또 바뀌더라고요 그런 쪽을 봤을 때 이번에는 2차전지 쪽에서는 실리콘 음극 음극재 이쪽과 전해질 쪽에서도로 들어가면서 효의 확장이 나올 수 있다라고 하게 되면 이런 쪽을 좀 해보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자 인플레 시대의 가격보다는 계속 말씀 주시는게 Q 즉 큐가 증가해야 결국 매출은 피 곱 Q 그요 큐를 증가하는 2차 전지 밴드들을 보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오늘 금요일이기 때문에 김민수 대표 전반적인 얘기를 들어봤는데 마지막으로 자 반도체와 2차전지에 만약에 비중 조절한다면 어느 정도 비중을 가져가야 될까요. 아 제일 어려운 숙제가 이건데요 근데 지금 만약에 그 바텀 피싱 쪽으로 들어가기 시작한다 그러면 2차 전지도 보시는게 맞겠다는 쪽인데 일단 7대 3 로 보시면서 그래도 사이클은 하반기 무시 못 할 거 아닙니까 그 거기까지 생각한다 그러면 일단 반도체 7 2차지 3 정도로 구성하시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네 반도체 7 2차전지 3 정도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게 적당할 것 같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오늘 레모 리서치의 김민수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삼성전자#알테오젠#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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