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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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급등으로 중기계좌 반도체 분할매도 계획을 밝히나 대부분 홀딩 권고. 테슬라는 300달러 돌파를 목표로 강력 홀딩, 빅테크(엔비디아·마소) 조정 마무리 후 나스닥 신고가 시도 예상. 개별주(아이온큐·팔란티어)는 하락 추세로 신중, 소형 개별주는 5% 미만 매수 원칙. TLT는 100달러 돌파 후 홀딩 권고, 금리 인하 기대 언급. 산타랠리 기대에도 과열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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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마필입니다. 반도체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어서 조정을 줄 때가 언제인지 보고 있습니다. 장기 계좌와 중기 계좌 중에서 중기 계좌의 반도체를 매도할 계획이 있습니다. 지난 8월쯤 상승했을 때는 매도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조금 올랐을 때 분할 매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세선은 이미 하나 만들어졌고, 두 점을 이어 평행선을 그어 보니 위쪽 선에 만났습니다. 조금만 더 올라가면 상단을 터치할 것 같아서, 맞고 약간 조정을 보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라갈 가능성이 많이 보이고, 맞고 다시 올라갈 가능성도 높습니다. 다만 5% 정도는 줄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시기를 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천천히 올라갈 때는 매도 생각이 많지 않습니다. 갑자기 5~7% 점프했을 때는 비중을 줄일 생각이 있습니다. 현재 투자금이 약 2억 원인데 그중 거의 50%가 반도체 기술주입니다. 너무 과해서 조금 덜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주봉을 보면 장대양봉이 하나 나왔고, 윗선을 깨지 않고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월봉은 이틀 남았는데 두 달 연속 장대양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월까지 적삼병이 세 개 나올지 지켜보겠습니다. 14달러 근처에서 지금 32달러까지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은 자(字) 형태로 가고 있고, 이런 흐름은 급등주 패턴입니다. 1차 파동이 길었고 조정을 받았는데, 이번 조정 기간은 그보다 짧습니다. 이번 상승은 그보다 작을 것 같고, 가다가 내려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점점 작아지다가 조정이 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QQ도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5일선을 하루 깨졌던 것은 매매 기법상 일선 아래 하루일 뿐이라 굳이 매도할 이유가 없습니다. 일선 위를 계속 타고 가고 있습니다.
주봉에서도 양봉이 계속 보이고 선을 깨지 않고 있어서 매도 이유가 없습니다. QQQ는 이미 역사적 신고가를 뚫은 상태이고, 점진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10월 월봉은 그렇게 끝났지만 11월, 12월이 이렇게 끝날지는 전혀 예상할 수 없었습니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로 연말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테슬라는 아주 잘 가고 있습니다. 내려오던 추세선을 뚫고 오른쪽으로 갔다고 말씀드렸고, 이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246 정도에서 지지를 잘 받고 상승하고 있습니다.
270 부근에 매물이 있습니다. 여기서 맞고 떨어진 구간이 있고, 여기서 많이 버텼습니다. 270을 뚫으면 그 위 280은 매물이 많지 않습니다. 270을 돌파하면 300 돌파를 노려볼 것 같습니다. 주봉상 제가 원하는 그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추세선 아래에서 빵끝을 내고 올라왔습니다. 지난주에는 도지가 떠서 애매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번 주에 상승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일선을 깨지 않고 올라오고 있으니 매도할 이유가 없습니다.
주봉상 일선을 깨지 않는다면 끝까지 버티면서 수익을 더 챙기셔야 합니다. 300달러는 지난번 맞고 떨어졌던 자리로, 강력한 매물대입니다. 300달러에서 매도하실 분들은 매도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홀딩만 있습니다. 월봉도 잘 가고 있고, 제가 원하는 그림이 보이고 있습니다. 내려오던 추세선을 뚫고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다음 달부터 상승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고, 조정이 오더라도 그 뒤부터 점진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전에 말씀드린 1파, 2파, 3파, 4파는 길었고 지금은 5파가 진행 중입니다. 파동이 길지 짧을지는 상황을 보면서 판단해야 합니다. 테슬라 레버리지 프로젝트 1차, 2차 매수를 했는데, 그때 비슷하게 매수하신 분들은 수익이 80% 정도 되실 겁니다. 5차 계획 중 2차 물타기 매수는 하지 못했고, 원하는 가격대가 오지 않으면 매수하지 않습니다.
테슬라는 232~246 박스권을 장대양봉으로 뚫고 지지를 받아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270을 시도할 것 같고, 오늘 내일 테스트를 한번 할 것 같습니다. 매도 계획은 없고 계속 홀딩하겠습니다.
빅테크 종목들은 조금 지지부진합니다. 애플은 간만에 밑꼬리가 있는 상태로 끝났지만 아직 일선 아래라 좋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지부진하다가 추세선을 뚫고 오른쪽으로 간 형태인데, 과거 그때 모습과 지금이 흡사합니다. 이때도 버티다가 쭉 올라갔고, 지금도 버티다가 한 번에 뚫을 수 있습니다.
메타는 점진적으로 잘 상승하고 있고, 일선을 깨지 않는 이상 계속 버티는 겁니다. 일선을 타고 잘 갑니다. 알파벳도 잘 가다가 조금 쉬고 있습니다. 아마존도 뚫고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엔비디아입니다. 역사상 신고가를 뚫긴 했지만 그때는 못 뚫었고, 지금 지지부진하고 있습니다. 한 3% 정도면 바로 뚫을 것 같고, 어느 순간 역사적 고가를 다시 경신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그 타이밍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보유자분들은 매도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뚫고 랠리를 이어줄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상승하면 빅테크 위주로 상승이 조만간 나올 수 있습니다.
최근 1~2주는 중소형주 위주의 랠리가 있었기 때문에 빅테크 조정이 마무리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가 마무리되는 것 같고, 1월부터는 빅테크 위주로 다시 떠서 나스닥 종합지수가 역사적 신고가를 뚫는 시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 상승장에서 반도체, 엔비디아, 테슬라 위주로만 대응했는데, 이 두 종목만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아이온큐도 기대했는데 올랐다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소형 성장주들은 쉽지 않습니다. 1달러가 깨지기 전까지는 계속 홀딩할 생각이고, 팔란티어도 17달러가 깨지기 전까지는 홀딩할 필요가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내려오는 추세선을 뚫으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목들은 상승하고 있는데 아이온큐와 팔란티어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개별주를 잘 하지 않는 이유가 이런 점 때문입니다. 테슬라 이외의 개별주는 5% 미만으로만 매수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제 원칙입니다. 팔란티어는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러셀2000은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준봉이 두 개 떴고, 갭을 깨지 않고 올라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갭을 깨지 않아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가 무너지면 중소형주 전체가 무너지니, 나스닥이 좋아도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너지지 않고 잘 가고 있습니다. 올라가는 추세선이 하나 생겼는데, 지금 거의 그 선에 걸쳐 있습니다. 이제 대형주 위주로 바뀔 것 같은데 지켜보겠습니다.
다우도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잘 가고 있습니다. 주봉에서도 일선을 깨지 않고 상당히 잘 가고 있습니다. 역사적 신고가 종목은 쉽게 매도할 이유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TLT는 드디어 100달러까지 올라갔습니다. 역사적 신저가 82달러대를 깨지 않는 한 강력하게 홀딩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이후 많이 올랐습니다. 조정이 올 때가 됐지만 뚫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주봉에서 양봉이 계속 보이고 선을 깨지 않았습니다. 막고 떨어졌던 수평선 부분에 지금 거의 닿아 있습니다. 월봉도 기준봉 두 개가 연속으로 떴고, 위에 월봉 20일선이 배치되고 있어서 조금 머뭇거릴 것 같습니다. 그래도 TMF 투자하신 분들은 계속 홀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곧 금리 인하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 투자자들이 휴가를 즐기고 있어서 거래량이 많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산타랠리가 진행 중이라 기대감으로 굳이 매도하지 않고 매수 위주로 소량씩 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래를 장밋빛으로만 보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닷컴 버블 때 1월 초부터 떨어졌던 기억이 있는데, 첫날부터 죽 떨어졌습니다. 모두가 핑크빛 전망만 있을 때 시장이 떨어졌으니,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는 차트와 객관적인 것만 보려고 합니다. 아직 뷰는 홀딩이 적절하고, 반도체는 역사적 신고가를 뚫었으니 랠리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테슬라도 강력하게 홀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때 매수했던 단기 물량도 매도하지 않고 잘 버티고 있고, 수익도 100만 원 정도 됩니다.
전에 말씀드렸듯이 나이트클럽 출입문 근처에서 최대한 수익을 즐기려고 합니다. 다만 장대음봉처럼 갑자기 안 좋은 신호가 나오면 바로 분할 매도하면서 문 밖으로 나가겠습니다. 주가가 계속 오른다고 해서 더 오르겠지 하고 준비를 안 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분할 매도 준비를 해두고, 주어진 수익은 끝까지 버텨 보겠습니다.
공포는 매수, 탐욕은 매도라는 말이 있고, 개인 매수 순매수는 관망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레인보우님께서 이번 주에 슈퍼챗을 주셨는데 말씀으로 못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소중한 슈퍼챗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네모 장관님과 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 주신다면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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