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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게요 코인 주식 발간전입니다. 7%대 위에서 계속 맴도는 고물가 구조가 23년 내에는 되게 어렵다 출렁거릴 수밖에 없는 뭐 그게 뭐 현실이다 말씀 중에 이제 자연스럽게 금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데요 향후 세계경제 혹은 한국경제 전망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보고 한번 드려보면 어떨까 생각인데요 기본적으로 아직 경기침체 안 왔다라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2023년에 더 힘든 국민이 온다는 거지요네 아무럴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너무나 힘든 국면인 거 맞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그 플러스를 까먹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습니다이 테이블 위에 떨어지고 있는 국면이고요 영에서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그런 것 그걸 침체라고 하죠.
고금리보다 경기침체가 더 큰 복병이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게 연동되는 거죠. 고금리의 지표로 봤을 때 지금 경기가 좋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만 2 더 안 좋아진다 성장률 평년치가 대략 3.5%거든요. 근데 22년은 3.2 23년은 2.7%로 보고 있으니까 평년보다도 못하고 그게 더 어려워지는 분명 이렇게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 경제 같은 경우도 23년 성장률 전망치가 저는 1.9%로 받습니다. 1%대로 많이 보도 많이 어제 날짜로 KDI 경제 전망 실장님하고 대화를 오래 나눴었는데 1.8%를 제시했었거든요. 우리나라 잠재 성장률 2%니까요.
그걸 훨씬 밑도는 그런 경제 그럼 고금리 발 경기침체 혹은 고금리 후폭풍으로서 경기침체를 보는 겁니까 조악하십니다. 어쩌면 경기침체가 금리로 인해서 약이 됐다기보다는 용인된 경기침체는이 고물가 기조가 야기된 배경이 공급망 병목 현상이에요. 수요는 폭발하는데 공급이 부족했단 말이죠. 돌릴 수 없는데 어떻게 금리인상에서 자꾸 물가를 잡으려 하느냐 이런 말씀들을 찾고 하시는데 저도 궁금해요. 이걸 끌어올릴 수는 없습니다. 예를 끌어내리는 거죠. 지호를 다운시켜서 결국은 공급하고 수요하고 맞추는 거 맞추는 거죠. 수유는 곧 소비를 떨어뜨리고 기업들의 투자를 떨어뜨리는 것 결국 공급이 부족한만큼 수요를 떨어뜨리면서 자연스럽게 물가가 잡힌다라고 보는 원리 그런데 이게 결국 경기침체를 유인했다라고 저는 해석을 하는 거예요.
원하는 거죠. 그렇죠. 예 그래서 경기침체가 유인되는만큼 이제 갑론을박이 시작됩니다. 이러다가 물가는 어느 정도 잡히는데 너무 심각한 경기침체 오는 거 아니냐 하는 여론들이 이미 부상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이 부상했습니다. 이제 부동산 사이드에 있다 보니까 금리가 너무 갑작스럽게 오르니까요. 좀 덜 올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죠. 왜냐면은 금리가 마치 번갯불 콩 구워 먹는 것처럼 갑작스럽게 올라버렸어요. 21년 7월에 기준금리가 0.5%였습니다. 지금 이제 2020년이 다 가는데 3%죠. 대출금리가요 불과 뭐 한 1년 반 전에요.
2%의 쇼크를 받고 있고 금리가 이제 그만 올랐으면 하는 맞습니다. 염원을 하게 되는 그런 맞죠. 근데 이제 내년에 뭐 미국 금리가 한 5%대 그 근처 왔다 갔다 중국은 그러면 하는 총재께서 한 1% 포인트 정도는 개별 둬야 된다고 그래서 우리가 한 4% 정도까지 각오를 해야 된다요 정도로 정리를 하고 있는데 저도 좀 이제 소견을 좀 노려본다면 금리 인상 스탠스 이거 한 곳에 실제 경제 활동이 이런 금리 인상으로 얼마만큼 영향이 있었는지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물가가 잡힐 것인지이 금리인상 때문에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이 채권시장 분화 이런 불안을 미국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게 시스템 리스크로 부상하는게 아닐까 아 이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경기침체는 용이란 거니까 넘어가고요 그리고 물가는 안정화되고 있으니까 오케이 그러나 연준위원들이 갑론을박 싸운 것은 우리주 같은 경우는 지금 채권 혹은 뭐 금융부란 이게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나 절대 자이언트 한번 더 하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싸우는 적이 나와 있습니다. 결국 만장일치로 자이언트 스텝 하다가 이제 금리인상 속도를 주춤해가고 있다라는 모습을 확인해 보니까 정말 말 그대로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들어간게 아닌가 어쨌든 내년에 뭐 어차피 도울 것이라는 것은 뭐대 전망인데 그 속도가 조금은 적응할 수 있도록 좀 완만하게 진행되면 시장에 좀 어떻게 충격파가 덜할 수는 있겠다 다만 그게 어떻게 보면 완만하더라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뭐 파장들은 나타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렇게 봐야 되겠죠.
역시 한국은행 출입기자 출신이 많이 그때 공부를 해가지고 그러신 거 같고요 2008년에 금융위기 와서 2020년에 금리나 인공호흡 했던 것처럼 했었잖아요. 그리고 금리를 이제 정상화하기 시작하잖아요. 2015년 12월부터 17년 12월 18년에 세 번 18년에네 번 9번 금리 인상을 단행합니다. 그 9번 17 18 19 그 9번 다 베이비 스텝이에요. 긴축발장이 일어나지 않도록 금리인상 속도를 어떻게 한다 베이비 스텝 룰을 지켜라 베이비 스텝이 룰인데 룰을 깨고 이렇게 속도로 금리 인상을 하니까 그게 길쭉 발작으로 나오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저도 들어요.
어쩌면 오늘 우리 대담의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올려놓은 금리 또 앞으로도 금리가 추가적으로 인상이 될 텐데 이게 시장이 어떤 영향을 줄까 저는 이게 가장 궁금하구요 특히 부동산 시장 관점에서 고교를 좀 여쭙고 싶습니다. 부동산을 또 다른 금융 현상이다라고 볼 정도로 이게 밀접한 연관이 돼 있는데 금리가 모든 자산의 중력으로 작용을 하고요 블랙홀로 이어지기 때문에 만약에 금리가 더 올라가면요 투자자들은 그만큼 할인을 요구합니다. 그렇겠네요. 더 떨어져야 사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금리를 돌린다는 것은 결국 하락할 수밖에 없고 금리 인상 랠리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어야 거래가 어느 정도 또 될 것 같고 가격 하락세도 좀 멈출 수 있다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이 고금리가 줄 그 경제줄 영향 파장은 한두 가지가 아니죠.
맞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을 위해서 세 단어로 요약을 해 본다면 첫 번째 단어 받아 적어주세요. 물가 두 번째 단어 금리 금리 그리고 세 번째 단어 시장입니다. 너무 물가가 높다 보니까 물가 잡겠다고 초금리 인상을 한 것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의 충격을 준 것인데 아마 대표적인 그 시장은 실물경제 그렇죠. 경기침체로 연결되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특히 미국 중심으로 금리를 인상했기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 격차가 벌어지죠. 근데 격차가 그러면서 외환시장에도 영향을 줍니다. 강 달러 현상 그리고 세 번째는 자본시장 주식 시장에서 돈을 다 빼요 왜냐면 금리가 올라가면 저축하고 싶어져요 요새 뭐 저축은행 금리가 6% 되니까요.
글로벌 많은 자산들이 현금성 자산으로 이미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만큼 주식 시장이 머무는 돈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주가는 전반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 주가 하락도 역시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라고 볼 수 있고요 제가 좀 마지막 질문을 좀 드려보고 싶어요. 그런 과정에서 어쨌든 거래절벽이 약이 됐을 거고요 아파트 매매 거래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서 거래절벽 현상을 혹시 거래량이나 그 매매 수급지수나 이런 지표를 가지고 혹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제 하루하루 볼 수 있는 그 지표가요 서울시 부동산 정보광장이라는 그 웹사이트가 있는데 그게 주로 신고 건수긴 하지만 매일 체크를 해 볼 수가 있거든요.
적을 때는 한 600건 정도요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많을 때는 15,000건씩 정도 되었으니까요. 넘지 않아요. 그러니까 최근 들어서 8월에 680건 7월에 671건 10월에는 520건도 안 되는 거래량인데 그것마저 줄고 있는 모습이 거래가 크게 절벽 현상이고 약간은 늘어날 수는 있을 거예요. 조금 왜냐면 이번에 규제 완화 책을 내놨잖아요. 대출이나 뭐 아니면은 뭐 일부 세금에서 규제완화 신호를 보내서 약간은 꿈틀거릴 수 있지만 대신 흐름을 돌려놓기는 힘들다 조금은 바닥을 좀 확인하고 이렇게 접근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어려운 부동산 시장 국면이니까 좀 이렇게 대응하세요. 이렇게 전략적으로 준비를 하세요. 하는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요. 연극 기관들이 다 발표를 했잖아요. 다 뭐 마이너스죠. 내년에 플러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없죠. 다만 제가 집을 사시려는 분들한테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전망 전망 이게 이제 타이밍이거든요. 타이밍에 너무 연연하면 잘 바칠 수가 없어요. 저는 두 가지를 동시에 보라는 말씀을 드려요 두 가지 타이밍 프라이스를 동시에 보시라는 거죠. 2023년에 집을 사시라는 분들은 저는 세 가지 트랙을 가야 된다고 봅니다.
분양 쪽에 일단은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춰 봐야 돼요 다만 이제 너무 분양가가 비싼 곳은 오히려 미분양이 나타나니까 입지나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곳을 골라 보시고요 2023년은 법원 경매 시장 경공매 시장이 굉장히 활기를 질 겁니다. 이게 헐값 사냥꾼 그쪽도 괜찮고 그 다음에 이제 그 급매물을 사는 어떤 그런 측면에서 연장선을 조금 더 드려야 되는데 싸게 사는게 장땡이다 하나의 투자자로서 또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도 많은 투자자들로서 어떻게 투자해서 결정해야 될지 조언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역시 거시적인 측면에서 보니까 확실히 좀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질문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깊게 많이 못 보던 부분을 우리 수석님을 통해서 정말 한 수 크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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