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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이름 모르겠는 거죠. 그러니까 6개월 동안 향후 6개월 동안 제가 정말 감히 하자면 환율은 지금보다 떨어지고 물가도 떨어질 것 같아요. 이거는 제가 거의 좀 뭐랄까 이렇게 감이 오거든요. 근데 30년 차이코노미스트 사실 30년을 해도 경제는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뭐 그래서 잘 맞냐 이렇게 물으시면 횟수가 거듭될수록 옛날보다 예측력은 조금 올라가는 같긴 한데 근데 그게 미세하더라 크게 안 틀리려고 노력하는 30년째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프리즘 투자자문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셨는데 그것도 한번 소개 부탁드릴게요 여러분들 덕분에 잘 나가고 있습니다.
숫자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데 이런 식의 그 로보어드바이저 그러니까 자동으로 자산 배분을 해주는 앱에 초기 성과 중에서 제일 좋은 편에 독보적인 성과라고 그러더라고요 월요일 날 월요일 날이었죠. 월요일 날 저희가 이제 제휴하는 신한 투자증권 분들하고 식사를 식사를 하면서 이번에 이제 뭐 좀 목표 어떻게 가지고 계시는 목표 대비 어떻게 되고 있나요. 제가 이렇게 물었더니 굉장히 주목하고 있다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앞으로 도움을 좀 더 받을 수 있겠구나 할 생각도 들고요 아무튼 자산배분을 마음 편하게 그리고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 ISA 또는 CMA 계좌를 통합해서 관리해주는 건 저희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박사님 또 한번 질문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출연을 하셔서요 지금 주식 사야 된다고 하셨는데 벌써 지수가 2,500을 넘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이라는게 원래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경제라는게 사실 지금은 안 좋거든요. 굉장히 안 좋아요. 굉장히 안 좋고 특히 반도체 수출이 너무 부진한 상태에서 우리나라 지금 IT 관련 제품들 보면 PC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부 -40% 이상입니다. 그만큼 안 좋아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 실적을 이야기하는 건 너무너무 굉장히 안정적인 산업에 있거나 성장산업에 있는 일부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올해 실적은 정말 힘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떨어지면 시장은 좀 좋아지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은 금융상세라고 부르는데 현재는 좀 금융장세가 그래도 초입 아니냐 그래서 더 갈 것 같긴 한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많이 올라서 저도 이제 조금 뭐 속도 조절을 한번 얘기했구나 싶지만 그래도 올해 시장을 놓고 보면 연말 주가는 지금보다는 상당히 높은 수준에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여전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2200개부터 이때 주식 안 살거면 외화에요. 하지 마라 그랬잖아요이 방송 와서이 레벨에서도 주식 못 사겠으면 사실 주식이 안 맞는 사람일 수 있다 다른 걸로 투자해도 된다 펀드도 있고 다른 자산이 있다라는 이야기까지 제가 들었던 이유가 그만큼 매력적이에요.
거기서 뭐 한 400포인트가 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옛날보다는 덜 매력 있죠. 그렇지만 금융장세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있는 장세이기 때문에 뭐 한번 우여곡절은 있겠죠. 시장이라는게 하나의 내내 오르는 걸 전 본 적은 없어요. 한번 조정은 받겠지만 뭐 그 조정은 견뎌야 되는 조정이 아니냐 올해는 주식 들고 가야 되는 회사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정을 받을 수 있지만 연말은 지금보다는 높을 것 같고 현재보다는 주가 레벨이 높지 않겠는가 내년 가면 더 좋아질까요. 내년을 더 좋게 보니까 연말 주가가 오른게 아닐까 이렇게 보는 거고 내년은 돼 봐야죠.
제가 왜 이렇게 미래 전망을 길게 못하냐 하면 맥스가 한 6개월일 것 같아요. 경제 전망이라는 걸 하다 보면 정말 노력을 많이 해서 하더라도 6개월 정도는 제가 대충 알겠는데 그 뒤에 이름 모르겠는 거죠. 그러니까 6개월 동안 향후 6개월 동안 제가 정말 감히 하자면 환율은 지금보다 떨어지고 물가도 떨어질 것 같아요. 이거는 제가 거의 좀 뭐랄까 이렇게 감이 오거든요. 근데 9월 이후 6개월 뒤 9월이나 10월 이후에 그럼 환율이 그때 더 떨어질 거예요. 이렇게 물으면 자신이 없는게 왜냐면 그 사이에 뭐 예를 들어서 미국 연준이 실수를 할 수도 있잖아요.
금리를 올리면 안 되는데 올릴 수도 있고 더 나가서 우크라이나에서 지금은 라스플린 차 때문에 잘 전쟁 진행이 안 되는데 이거 끝난 다음에 또 본격적인 지상전이 벌어질 텐데 전쟁이 어떻게 흘러갈지 우리가 잘 모르는 면도 있고 더 나아가서 중국이 요새 뭐 사우디에이어서 브라질까지 해가지고 위에나 결제 막 이런 걸 하면서 달러의 패권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잖아요. 그러다가 이게 정말 저는 힘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먹혀 들어서 달러가 초약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모르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 레벨에서 움직인다면 한 6개월이나 7개월 뒤 올해 한 4분기죠.
10월이나 11월 되면 지금부터 주가도 높고 물가는 떨어지고 금리도 떨어짐 그러면 주가가 나쁘진 않지 않겠냐 이런 거죠. 그리고 환율도 외국인들이 대거 매도하던 시기는 끝난 거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요 박사님 좀 섹터로 조금 더 좁혀 가지고 잘 몰라서 2차전지 섹터를 지금 여쭤보고 싶어서 좀 불안하게 느끼고 있고 사실 조정이 나오면 이쪽에서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좀 많이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옛날에 인터넷 기업들이 주가가 엄청 오르고 그러던 시절에 새로운 기술 뭐 이런 회사들이 있었는데 그런 회사들이 종종 우리나라 재벌 대기업의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시기들이 출연한 적이 있었어요.
현대차그룹이나 심지어 또 2등이던 KT 그룹 주가가 SKT 1등인 압도적인 1등이나 SKT 시가총액을 넘어선 적도 있고요 무슨 말이냐 하면 시장이 좀 과할 단기 과열될 때는 정상적인 밸류에이션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까지 가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밸류에이션 문제도 하나 있는데다가 두 번째 뭐냐면 신규 참여자가 너무 많은 거 아닌가 포스코도 열심히 한다 그러지 에코프로 그룹들도 열심히 한다고 그러지 그리고 그 밖에도 사실 양극재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들이 너무너무 많고 사업계획상에 나온 보도자료들을 제가 좀 열어봤더니 2025년까지 작년 캐파 대비 대부분 4배를 증설한데요 이제 그러면 이제 분명 전기차 산업이 앞으로 유망하고 미래도 막다른 걸 알지만 태양광 산업처럼 될 가능성은 없나 oci가 물건을 못 만들어서 저렇게 주가가 빠진게 아니거든요.
산업 자체가 중국이 뛰어드는 바람에 오버케파가 돼서 공급과잉으로 저렇게 어려움을 겪었거든요. 태웅이라고 풍력발전 테마로 한때 시가총액 코스닥 시가총액 2등까지 3등까지 같은 기업이 있는데 그 회사도 보면 풍력 발전을 못해서 주가 맞은게 아니고 너무 오버케파가 돼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증설품 속에서 뛰어드는데 우리가 잘할 거라고 저도 믿어요. 믿는데 그 중에 옥석이 갈라질 텐데 그죠. 산업이 치열한 경쟁에 이제 성장이 가파르니까 모두가 투자를 시작하는 상황에서 신입이 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기술 장벽이 신규 진입자 입장에서 볼 때는이 산업의 기술 장벽이 높지 않다고 보니까 들어오는 거겠죠.
그건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 겁나는 이야기죠. 마지막 세 번째가 공급 물량이 증가할 때 조심하라고 제가 재작년부터 제가 우리 옹달 첫 방에 와서 이야기했잖아요. 신규상장 공모가 폭풍처럼 쏟아지는 산업은 지금은 좋은데 항상 그 뒤에 그 돈을 들고 뭐 하겠냐 그렇죠. 그 고점에서 증자를 하면서 또는 12발행을 하면서 BW 발행을 하면서 자금을 조달한 것들이 시장에 이제 나오고 또 자칫하면 잘못 걸리면 고점에서 증자에 참가했던 분들 입장에서 손실을 입으면 손절을 치게 되잖아요. 그럼 제가 LG 에너지 솔루션 이야기 한번 작년에 와서 했잖아요.
LG 에너지솔루션이 너무너무 좋은 예상은 내가 아는데 우리나라 시장 pbr이 한 밴드에 얘가 10배에 들었다 따라서 너무 비쌀 때는 웬만하면 쳐다보지 말라 그러다가 작년 말에 대해서 빠질 때 공모가 밑에 한참 헤매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때는 좋다 그랬잖아요. 저는 시장의 상황에 대해서 낙관하는 건 똑같은데 가격이 그 가격에 문제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신호가 기업들이 증자를 때리거나 자회사 상장시킬 때거든요. 그런 기업들이 되게 많잖아요. 아 되게 많은가요 그래서 어떤 회사가 좋다 나쁘다라는 것보다는 너무 심하게 쏠려 있고 공급과잉의 직무들이 있다면 저라면 뭐 여기에서 다 팔라기까지는 저는 모르는 거고요 일부 차익을 좀 실현해서 또 다른 제2의 2차전지가 될 수 있는 산업들이 우리나라에는 얼마든지 만찬에 당장 지금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아니 그렇게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그렇게 높아진다면 구리에 대한 수요도 엄청나게 혜택받는 기업들도 많을 거고 또 양극재뿐만 아니라 다른 부문에서도 또 수많은 부품 서플라이 체인이 존재하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고 최근에 삼성전자 감사하면서 반도체 업황도 좋아진다 그러면 거기도 좀 봐도 되는 거고 또 이렇게 전기차가 잘 팔리면 현재 기아차 주가도 나쁘지 않을 텐데 이해되시죠. 시장이라는게 이쪽에만 된다 이것만 된다라는 식을 생각은 투자를함에 있어서 조금 경계해야 될 수 있다 아 물론 난 이거 믿고 몇 배 났는데 무슨 소리냐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은 투자의 고수시니까 제 이야기 들어줄 필요 없어요. 이미 수익을 그렇게 내신 분들은 저보다 잘하시는 분들이니까 제 말들을 필요 없는데 저는이 업계 30년을 일하면서 이런 급등장을 여러 번 봤거든요.
그리고 그 급등장이 좋게 끝난 적을 저는 잘 못 봤어요. 가장 대표적인게 화장품 화장품 업종 진출한다 그러면 상한가 치던 시기를 2015년에 제가 정말 많이 봤거든요. 또 아까 풍력발전 2010년 태양광 또 2005년 6년 조선업 진출 다 마찬가지였어요. 어마어마하게 좋은 업황이 맺어지고 미래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되는 산업에 가장 무서운 건 뭐냐 공급과양이다 그리고 호흡과의 리스크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점검이 필요하고 그 산업이 그렇다면 산업의 한 분야만 보지 말고 그 산업에 연관산업들도 좋아질 거라고 생각되면 상대적으로 저평화돼 있다 싶은데도 관심을 가지자 요런 정도가 제 의견입니다.
그 과거에 화장품이나 조선이나 이런 급등하는 그런 섹터들도 돈을 잘 벌고 있었나요. 대체로 그래도 잘 벌었어요. oci 같은 경우 보면 뭐 5천억 6천원 이상의 이익을 내던 회사가 2015년 지나면서 적자나는 과정을 보면 엄청나게 물건을 생산을 많이 하고 있는데도 적자가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왜 중국 기업들 때문에 그렇거든요. 2차전지 산업이라는 건 중국이 대부분의 공급사슬만 그 원자재 부품부터 시작해서 쌀까지 가는 그 공급사설망에 맥스는 95% 그리고 제일 걔네들 시장 점유율이 작은게 양극재인데 그게 65%를 중국이 지배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중국이 분명히 인플레 감축법 때문에 타격을 받게 되지만 당장 미국 투자한다라는 거 보시면 알겠지만 그 친구들이라고 해서 교재를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고 우리만 혜택을 본다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당장 이번에 발표된 거 봐도 미국이 보조금 주는 전기차 중에 한국차 없잖아요. 물론 이제 우리가 대비를 해나가고 하면 2025년까지 시간을 벌었기 때문에 효과는 앞으로 있을 거예요. 그러나 저는 그 미국의 기사를 직접 읽어보잖아요. 블룸버그나 이런 것들을 보면 지금 이제 그림이 지나가고 있을 텐데 제가 보내드릴게요 보내드리는데 정말 중국이 어마어마한 패권을 이미 전기차 시장에서는 정세 시장 이미 중국 거예요.
그만큼 중국이 여기를 집중적으로 투자를 했고 정부가 수익이 나던 말든 어마어마한 캐파를 만들어 놨는데 이걸 뚫고 우리가 이기려면 잘해야 되죠. 그 잘하는 기업이 어떤 것인지를 지금 우리가 알 수는 없다면 산업 전체를 산다던가 그리고 더 나가서이 서플라이 체인이 양극점만 있는 건 아니니까 수많은 다른 인더스트리들이 존재하니까 그쪽에 좋은 기업들은 없는지 그리고 최종 차를 파는 회사들 중에서는 투자할 때가 없는지 이렇게 다방면으로 보자라는 뜻이었습니다. 제가 링크를 좀 이따가 저희 회사 링크를 기사에 있는 그림을 갖다 쓰시면 되니까 우리 홍보도겸 할 경우 추가적으로이 산업에 대한 공부는 박사님의 그 링크를 한번 대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댓글로 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근데 그 중국이 그 옛날 그 풍력이나 태양력 태양광 하거든 조금 비교해서 중국이이 시장에는 못 들어오는 거 아닌가요 이미 중국이 장 악한 시장에 우리가 어떻게든 발버둥을 치는 상태라고 봐야죠. 그 점유율표를 보시면 블룸버그에서 발표한 편인데 대부분 90%예요. 중국이 서재부터 부품들까지 다 제일 적은게 양극재 70% 정도 그거를 뚫고 다른 회사들이 2차전지를 가지고서 전기차를 만들려면 중국을 배제하는 방향으로는 너무너무 그러면 공급이 전기차 공급이 아예 만들 수가 없으니까 남아있는 방법은 중국 기업들은 어떻게든 미국으로 데리고 와서 만드는 유럽으로 데리고 가서 만드는 식으로 가게 되겠죠.
우리만 간다가 아닌 거죠. 그게 그리고 또 이번에 ira 세부 시행법안을 보시면 파나소닉이 가장 큰 혜택을 보거든요. 일본이 미국과 fta를 안 맺었는데도 ftn을 맺은 것 같은 그런 조항을 넣어서 해주거든요. 일본을 미국이 굉장히 파트너로서 끌고 가고 싶어해요. 왜냐하면 중국을 배제시켰더니 예를 들어서 한국만 이러면 안 되잖아요. 또 그렇죠. 그런 부분들에 대한 다양한 고려가 깔려 있는 그래서 대당 7,500불의 보조금이니까 우리 돈으로 한 1000만원대는 큰 돈인데 일단 이거는 우리는 아무도 받은 차가 없고 이제 앞으로 우리가 열심히 해서 유예기간을 활용해 가지고 그걸 다 받아내는 시기에 우리만 받을 건지는 고민해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법이 우리한테 도움이 된다라고 해석하시는 마음은 저는 이해하는데 중국이 그냥 가만히 있고이 시장을 완전 완전까지는 안 해도 거의 대부분의 공급사슬망을 다 지배하고 있는 중국이 가만히 있을 거라고 봐야만 이게 가능한 전망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모른다는 거죠. 저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6개월 뒤는 몰라요 근데 과거에 있었던 여러가지 사례를 봤을까이 산업이 너무 비전이 받기 때문에 너무 비전이 맑을 때는 증자도 많이 하고 상장도 많이 하고 주식 공급도 늘어나서 그 돈을 주식시장에서 조달을 해서 전부 공장을 지을 텐데 전부 미국으로 갈 텐데 그때 설비 투자에 들어가는 비용의 감가상각도 감가상각 기간이 길거고 더 나가서 그걸 생산을 했을 때 정말 혜택을 볶으신가에 대해서는 불확실한 면도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우리는 된다로 달려가고 있는 중이니까 이럴 때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그걸 팔라가 아니라 책을 읽을 수련을 하셔서 그 서플라이 체인에 있는 다른 기업들 그리고 최종 혜택을 보는 기업들 또는 저평가되어 있는 다른 산업도 함께 보시는게 어떠냐 정도인 거죠. 제가 뭐 미래를 알 수는 없으니까 열려 있는 미래라는 것을 좀 가정했을 때 너무 지금 주가 수준이나 이런 흐름들이 너무 좀 맹목적일 수 있다 저는 그 시장이라는게 항상 버블이 발생할 때는 거품이 발생할 때는 적정 레벨보다 좀 비싸다 싶은 레벨에서 끝나면 버블이 안 되는데 항상 거기서 더 가요 그래서 저는 여기가 고점이다 생각 안 해요.
더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과학에 달릴 가능성이 있잖아요. 지금 코스닥에 예를 들어서 신용융자 같은 것들 보면 지금 전부 다 레버리지를 많이 쓰시고 계시는 상황에서 올인하시는 경향을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 뒤에는 굉장히 강력한 상승이 한 번 더 나올 수도 있어요. 그거는 모르는 거죠. 그럼 왜냐하면 환경에 따라 달린 일이에요. 예를 들어서 갑자기 한국은행이 금리를 금리 동일한다 이러면 더 알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그게 한번 더 갈 수도 있고 여기서 두 번을 당할 수도 있지만 10년 뒤를 저는 돈의 역사를 계속 쓴 사람이잖아요.
돈의 역사를 쭉 지켜본 바로는 이렇게까지 모든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기업들이 1년 뒤 주가를 한번 놓고 보면 그때 홍박사가 그런 이야기를 했구나 라고는 생각하지 않겠냐 정도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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