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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폭락할 때 혼자 버텼다! 비트코인 10만 달러 돌파할 '핵심 지지선' 공개 퍼즈 / 불장TV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9 · 유튜브 시청 12,398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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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로벌 증시가 흔들리는 가운데 그래도 크립토 시장 비트코인은 52조선을 지켜내 줬습니다. 지금 8만2,000달러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아, 이번 주 참 매크로 이벤트가 많습니다. 이분과 함께 짚어보도록 하시죠. 불장T 퍼즈 대표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아, 다행히 비트코인은 잘 지켜내 주고 있고요. 특히나 저희가 기관들의 매수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비트코인의 현물 ETF 자금 흐름표 본다라고 하면 2조 연속으로 마이너스 그러니까 자금이 빠져 나가고 있었단 말이죠. 근데 자세히 뜨다 보면 유출 규모 자체가 이전보다 눈에 띄게 줄었다라고 하더라고요.

아, 이제 기관들 좀 그만 팔게 될까요? 자, 일단 한번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 파란색이 유입이고 아래 빨간색이 유출인데 어,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지금 2주간 유출이 됐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는데 요 빨간색 보면이 오른쪽에든 빨간색 두 개 있죠? 요게 이제 유출이에요. 그래서 앞에 유출이 크게 있었던 거에 비하면 유출이 좀 적죠. 네. 그래서 그 사실 지난주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유입이랑 유출이랑 거의 똑같은 정도 수준이라고 좀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그 결과적으로 이제 월봉으로 좀 누적으로 해서 많이 올랐냐 떨어졌냐를 좀 봐야 되는데 그 월봉으로 봤을 때는 조금 마이너스입니다.

네. 해서 아직 이제 시온이 마감이 되지 않았어요. 한 열흘 정도 남았는데이 기간 동안에 좀 많이 올라와서 플러스 정도로만 만들어 주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9월 같은 경우에도 사실 꾸준히 많이 들어와서 이렇게 크게 유입이 많았던 건 아니었어요. 막판에 한 뭐 한두 주 정도 유입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 제가 이제 바라는 거는 그래도 이제 8월 9월 정도의 유입 정도요 정도로 유입이 좀 된다라고 하면은 어 충분히 좀 좋게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 위에 들어오면은 아마 이제 유입액 기준으로는 아마 최고점 근처까지 아마 갈 거 같아요.

그래서 요걸 뚝 올라가면 어쨌든 폭발적인 생상을 또 기도해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예상으로는 어떻게 예상하세요? 근데 이거는 음네. 어 사실 전후 관계가 좀 재밌다고 해야 되나? 가격이 올라서 유입이 많은 건지 네. 유입이 많아서 가격 올라가는 건지 이게 좀 애매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물론 뭐 유입이 많아서 가격 올라가는 것도 맞지만 네. 근데 어느 정는 가격으로 좀 뭔가를 좀 보여줘야지만 추가주가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어 말씀해주신 김에 차트를 잠깐 보면 좋을 거 같은데 지금 이게 일봉이긴 하거든요.

일봉 관점으로 보면은 요렇게 아래로 계속 이제 약간 쇠기 형태라고 해야 될까요? 아래로 이렇게 흐르고 있단 말이죠. 네. 그래서 뭐 어찌 보면은 횡보라고도 볼 수 있고. 네. 그래서 요렇게 보면은 이제 요렇게 한 방에 팍 올라온게 요게 9월 21일이에요. 이때도 이제 현물 ETF 유입이 많았단 말이죠. 그 이후로는 어쨌든 계속 하락물 하고 있으니 유입이 쉽지 않은 거고. 근데 어쨌든 요런 식으로 좀 사인을 줘야네 위로 확실히 더 올라간다라는 느낌으로 줘야지만 혹은요 고점을 뚫고 올라가면 그러면 어쨌든 현물 ETF 유입이 좀 그걸 트리거 삼아서 들어오고 들어와서 오르고

그래서 더 들어오고 약간 요런 식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은 가격이 좀 올라가는 걸 보여 줘야 투자 심리도 조금은 개선이 되고 기관들의 자금도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좀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 비트코인도 약간의 유출이 나오곤 있지만 이더리움은 조금 더 심각합니다. 10월 한 달 동안 무려 9억 달러, 그러니까 1조원이 넘는 거액이 빠져나갔다라고 하더라고요. 네. 같은 현물 ETF인데도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이 좀 더 빠르게 나가고 있다라는 건데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에 비해서 맥을 못추는 이유는 뭘까요?

이더리움이 좀 덜 매력적인가요? 덜 매력적이라기보다는음 한번 같이 보면은 이더리움이 제 유출이 있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근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까 전에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유출로 해도 뭐 조금이었는데 예 이더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요 월로 누적한 건데 요걸로만 봐도 사실네 꽤 많이 누적이 됐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는데 음 만약에 애매하면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입장에서 야 올라갈지 떨어질지 애매하네. 음. 그러면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올라갈 가능성이 확실히 더 높다라고 하면

자 상승기 대치가 더 높은 이더리움을 갖고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비트코인 아무래도 그 저희도 이제 뭐 그 막 폭발적으로 올라갈 것 같으면은 네. 그 좀 아래 있는 뭐 잡 아니 뭐 시총이 낮은 주식이나 요런 걸 하는데 근데 올라갈지 떨어지면 아 그냥 시총 높은 건 위주로 갖고 있다. 약간 그런 명 경향도 있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는 비트마인이라고 저 트레저리 기업이 있습니다. 그 이더리움을 사 모으기만 하는 기업들. 그 기업이 이제 비트 마인데 그게 이제 전체 이더리움요 물량에 5%만 확보하면 일단은 더 이상 매수 안 한다고 했어요.

근데 거의 다 매수했어요. 어, 왜 5%를 정해 놨을까요? 그 5%를 일단 목표로 하면 어느 정도의 시장 영향성을 가지겠다라고 생각을 한 거 같고 일단 그게 첫 번째고 그다음에 이제 5%까지 이제 하게 되면 5% 전까지는 빚을 내서라도 사겠다는 거였어요. 아, 네. 그래서 지금 계속 막 뭐 네. 계속 모았네. 네. 돈 빌려가면서 샀는데 근데 인제음요 트레저리 기업 같은 경우에는 한 주당이 비트코인 몇 개, 한 주당 이더리움 몇 개 이게 중요하거든요. 아 주당 이더리움 개수, 주당 비트코인 개수 이게 중요하단 말이에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더 많이 사긴 샀는데 주식을 더 많이 발행해서

그러면은 사실 주주 입장에서 좋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제요 정도로 만들어놓 5% 정도로 만들어 놓고 이다음에는 주당 이더리움 개수에 집중하겠다 관점 사실 커요. 그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 스테이킹이 되기 때문에 갖고만 있어도 스테이킹으로 나오는 이더류 많거든요. 그래서 그냥 5%만 갖고 가만히만 있으면 주당 이더리움 개수는 늘어나요 어차피. 네. 그래서 어 요러한 측면에서 일단 5%를 확보하고 음 그다음에는 매수를 조금 멈추고 주당 이더리움 개수를 조금 높이겠다라는 쪽으로 가는 거 같아요. 근데 어쨌든 사 주던 매출 그 주체가 어 일단은 약간이라고 하다 보니네 그래서 이제 요러한 현상들이 좀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유 그 스테이킹을 빼려는요 대기열도 엄청 길어진 걸로 알고 있어요.

아, 스테이킹을 넣으면 이제 묶어 놓는다는 얘기고 네. 스테이킹을 뺀다는 걸 묶은 걸 풀어서 뺀다는 소리거든요. 그럼 상대적으로 좀 부정적으로 보고 있긴 하네요. 전망을.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하셔야 되는 게 어, 많아졌는데 안 좋네라고 생각할게 아니고 그래도 입금하려는 입금 대결이 더 높아요. 그래요. 네. 음. 그래서 그 출금 대결은 과거에 비해서는 높아졌다 뿐이지 출금과 입금을 비교하면 여전히 입금 비중이 더 높습니다. 이런 거를 좀 파악하시고 좀 단기적으로는 좀 팔까 혹은 아 좀 비트코인 옮겨 놓을까 요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많으나 근데 이제 요게 뭐 코인 시장에 정말 큰 악재라든가 이더리면 정말 큰 문제가 생겼다거나 이렇다기보다는 제 생각에는 시장 애매하니 네 이상하잖아요. 그러니까 생각해 보면 아요 다음 페이지도 같이 보면서 얘기할까요? 네.음 음. 지금 보면은 비트코인이 지난주에 이제 2.1% 정도 빠졌습니다. 네. 근데 코스피가 14.5%가 빠졌고요. 파이팅. 코스닥이 한 11% 그다음에 나스닥이 5.5% 아 원래 코인이 더 많이 밀리지 않나요? 이렇게 시장 빠지면. 아니 우리 코인을 뭘로 보고 과거를 비춰 봤을 때 그랬다. 그니까 이더리움은 -4.5%예요.

5%예요. 그 이더리움보다도 나스닥이나 코스피가 더 많이 빠진 거는 아마 여러분들이 받아들이기 힘드실 거 같은데 맞네요. [콧방귀] 그래서 어 이제 코인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약간 무련 거예요. 아니 나스다 이런 코스피 저렇게 빠지는데 비트코인 안 빠져 이거 이상하네라고 하니까 상대적으로 덜 빠지는 비트코인으로 지금 약간 작은 솔리 현상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긴 듭니다. 그래서 어 요런 부분을 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방향을 위로 잡으면 이더리움 ETF로 이입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어 요런 거는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음 요걸 제가 좀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그 악재는 똑같이 그대로 맞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뭐 비트코인이 그렇다고 안 떨어진 것도 아니에요. 근데 어 저는 이제 여기에서 보면은음 비트코인은 이미 저점을 형성했다라는 요런 생각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강한 거죠. 맞아요. 예. 그래서 코스피드 엄청나게 많이 올랐다가 떨어진 거고 나도 최근에 이제 고점 돌파를 살짝 했다가 떨어지고 있는 거고 근데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작년 10월부터 해서 굉장히 많이 떨어졌다가 어쨌든 바닥을 다진게 아니냐. 더 이상 팔 수 있는 주체가 많지 않은 거 아니냐. 진짜 오래 횡보했습니다. 예. 네. 그래서 사실상으로 덜 떨어지는 것도 있고 그럼 이제 여기서 저희가 추가로 봐야 되는 건 뭐냐면 나스닥이나 코스피가 만약에 반등해요.

근데 비트코인이나 이더이 더 많이 올라. 그 떨어지는 건 덜 떨어지고 올라가는 건 더 많이 오른다라고 하면은 어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아 웬만하면 바닥을 찍은 거구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는구나. 팔 수 있는 주가 많라고 좀 생을 하시면 좋고 어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지금 파는 주체만 있고 사는 주체가 없어가지고 이렇게 떨어진다라고도 말씀 많이 하시던데 반등이 나오긴 나올까요? 참 어 요건 제가 국장을 다루는 전문가 아니기 때문에 말하기가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네음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는 코스피도 삼전 하이닉스는 사기 좋은 자리가 이제 곧 오고

어 나도 사기 좋은 자리가 이제 곧 옵니다.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조금은 더 빠질 것이다. 모르죠. 네. 모르는데 어 왜냐면 저는 한 7월부터 삼전 하이닉스는 8일려고 좀 얘기를 꾸준히 해 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 어쨌든 코인 얘기로 다시 돌아가면 그래서 이제 그때 대비해서 어쨌든 팔 주체는 많은데 찰 주체가 없는 건데 지금 코인을 반대 상황이라는 거죠. 팔 주체는 이미 다 팔았다는 거죠. 그리고 떨어지기만 하면 살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비트코인 1억 1천만 원 정도에서 왔다 갔다 거리고 있는데 저한테도 물어보거든요.

1억 아래로 떨어질까요? 지금 어 아 9천만 원대일 때 더 떨어질 줄 알고 안 샀는데 맞아요. 맞아요. 안 샀는데 이억 1억 1천만 원 가니까 너무 사기 아깝다. 어 그 아래로 떨어질까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코인시장 같은 경우에는 팔 주체는 많이 떨어졌으나 예. 근데 이제 떨어지면 살 주체는 많다. 예. 그래서 어 그런 측면에서는 어쨌든 뭐 앞으로 계속은 아니겠지만 당분간은 코스피나스닥보다 비트코인 조금 더 매력적인요 선택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 요거의 존재 조건은 나스닥이랑 코스피가 반등했을 때 비트코인 이더룸이 더 갔을 때네

그럴 때만 여기 어쨌든 유효하다라는 점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일단 비트코인 매수에 대한 관점으로 인해서 아, 일단은 코스피아 나스닥이 오르고 나서 코인이 조금 더 많이 올라준다라고 하면은 상승에 대한 기대감 어느 정도 좀 녹아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런데 저희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단기 변동성이라든지 ETF 유출로 약간은 좀 부정적이었지만 차트를 좀 넓게 보면은 비트코인이 지금 무려 5주 연속으로 52주 이평선 방어를 해내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좀 장기 추세선이 좀 단단히 지켜지고 있다라는 거는 어쨌든 시장의 장기적인 투자 체력도 꺾이지 않았다라는 걸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이 상승 추세선 여전히 훼손되지 않았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네. 해서 차트를 한번 같이 보겠습니다. 그래서요 사실 52주선은 저만 쓰긴 하고요. 그래요. 대부분 50주선을 쓰죠. 심플하게. 네. 심판 50주선을 쓰는데 근데 이제 결과적으로 50주든 52주든 1년의 심리를 반영한 거예요. 그래서 1년 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360 아 코인 기준 365일선 그다음에 주식 기준으로는 한 240일선이랑 똑같은 선이에요. 왜냐면 주식이랑 다른 이유는 주식은 주말을 빼버리기 때문에 아 그러네요. 예 그래서 그런 거예요. 네. 그래서 어쨌든 뭐 그래서 저는 주식은 사실 20일 이동 평균선을 자주 쓰고

네. 그다음에 코인은 전 30일 이동 평균 선수입니다. 왜냐면 휴일을 또 포함시키니까. 네. 그래서 이제 왜 20일을 쓰지? 생각해 보신 적 혹시 없어요. 네. 그렇죠. 왜 20일까? 네. 왜냐면 일주일 동안 주말 빼버리고 4주니까 5 4 20 해 가지고 한 달에 심리를 반영하기 때문에 그래요. 요거 나중에 뭐 기회되면 또 말씀드리고 그래서 이제요 선을 지켜주면은요 상단선까지 간다. 그래서 상단선이 지금 거의 10만 달러에 와 있는데 그래서 이제 10만 달러 가면 갈수록 좁아질 거거든요. 볼린저밴드가 좁아질 거라 시간이 더지 더 지나면 어쨌든 10만 달러를 터치 못 할 수도 있긴 해요.

요게 10만 달러 아래로 내려오니까 상단선이 근데 어쨌든요 상단선 터치를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래서과거에 보시면 52조선을 뚫고 올라오면 상단선 터치는 했었고 이때도 마찬가지로 52조선 뚫고 올라오면 상단선 터치하고 얘도 뚫고 올라오면 상단선 터치하고 그렇기 때문에 요번에도 상단선을 터치할 가능성이 꽤 높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 그래서요 선만 좀 잘 지켜 준다면 이때는 이제 78 7만8,000달러였는데 지금은 사실 조금 더 내려와서 한 7만7,000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요 선만 지켜 준다면요 상단선까지 가는 데는 문제가 없다.

그니까 오히려 저는 사실 여기까지 올라가는 건 전혀 걱정 안 하고 있고. 다만요 위에 터치했을 때 어떻게 갈 것이냐? 네. 터치하고 나서 아래로 다시 조정 받고 갈 것이냐? 안 그러면 그냥 한번 제 차 뚫고 그냥 쭉쭉 올라갈 것이냐. 요게 어쨌든 중요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측면에서는 사실 요것만 봐도요 중심선이 깨지지 않는 이상에는 떨어지면 담는 거죠. 아, 떨어지면 담다가 중심선이 깨지면 손절하고 왜 그러면 손익비가 굉장히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으로 어쨌든 접근하시면 좋지 않을까? 왜냐면 저라고 뭐 다 받겠습니까?

예, 다 틀리겠죠. 근데 예. 그 지금 같아서는 사실 손익비가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좋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손익비 한번 계산을 한번 해 보면 만약에 지금요 사 가지고 52주선을 뚫고 떨어지면 손절. 그다음에요 위에 상단선까지는 그대로 지켜주면 상단선까지 간다라고 하면은 손익비가 한 1대 3이 넘습니다. 네. 그래서 요런 것만 좀 따지면은 사실 지금 떨어지면 매수하기는 매우 좋은 자리이긴 한 거죠. 다만 이제 손절 라인 딱 정해 놨으니까. 그래서 요런 측면으로 좀 접근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고 그래서 제가 이제 매주 집어 드리겠습니다.

52조선을 지켜 주는지. 네. 네. 좋습니다. 일단은 77,000달러 북은 깨지 않는지 잘 지켜봐야겠고요. 저희가 이제 매크로 이벤트가 많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미국의 CPI가 예상치를 약간 또 웃돌면서 물가 잡기 힘든 거 아니냐라고 불확실성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금리 동결 확률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일단 이번 달에는 금리 동결하고 갈 것이다라는 전망이 많은 건데 일단 뭐 금리 동결이라는 고정표가 코인 시장에는 불확실성 해소다라는 호재로 좀 작용해 줄 수 있을까요? 그 물가가 안 좋으면 안 좋다라고 다이렉트로 연결 지우면 안 되는 거죠.

사실 그러니까 물가가 높다면 연준 입장에서 어 금리 인성을 추가로 더 해야 되나? 네. 그러면 금리 인상을 추가로 더하면 어쨌든요 달러 인덱스도 높아지고 그다음에 은행에 돈을 넣기만 해도 이자를 많이 주니까 자산 시장이 안 좋은 거죠. 그렇죠. 그래서 금리 인상 자체가 이제 돈을 이렇게 빨아들이는 어 효과가 있는 건데 긴축한 효과가 있는 건데 근데 지금 CPI랑 PPI 같은 경우에 제가 표로 준비해 왔지만 CPI랑 PPI가 굉장히 안 좋게 나왔어요. 특히나 PPI 같은 경우에는 뭐 전 달 대비해서는 사실 예상치를 두 배 넘었을 정도로 굉장히 안 좋게 나왔는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이게 지금은 이제 시장 같은 경우에는 10월은 동결 12월 인상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렇게 나왔어도

솔직히 말하면 10월에 인상할 정도인가? 어 그래요? 왜요? 어, 네. 그니까 이제 어쨌든 지난 달에 인상을 했고 그리고 올해도 인상 12월에 인상할 거로 반영하고 있는데 연준 위원들도 야, 9월에 인상했는데 10월까지 해야 될 거 같아. 음 그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아니면 12월에는 올려야 될 수도 있긴 한데요 정도로 아마 끝낼 수도 있을 것 같아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시장 입장에서는 아 이렇게 높게 나왔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를 10월도 높여야 될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받아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그 패드워치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결 확률이 한 80 한 5%까지 높아졌거든요.

10월 동결 확률이 원래 10월 동결 확률이 한 60% 정도에서 차근차근서 올라간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비트코인은 영향을 덜 받았던 거죠. 물론 다른 자산들도 영향을 덜 받아야 되지 맞지만. 네. 근데 나스닥이나 뭐 이런 애들은 지금 이슈들이 많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사실 그런 이슈가 없고 온전히 매크로의 영향을 좀 더 받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어 비트코인 입장에서는 딱히 문제될게 없었다.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계속 뭐 나올 거 아니에요. 연준 위원들이 나온다거나 안 그러면 나와서 얘기를 한다거나 안 그러면 PC도 발표가 될 테고 다음 달도 뭐 CPI나 PPI가 더 나올 텐데 그러면 좋게 나오고 나쁘게 나오고 걸 떠나서

만약에 좋게 나오면 12월에 인상을 안 해도 될 정도인가? 아니면은 나쁘게 나오면 12월도 인상하고 1월도 인상하고 계속 인상을 해야 되는 것인가?요 추세를 바꾸느냐 아니냐 정도로 나오는지가 중요하지 단순히 예상체보다 높다 낮다는 그렇게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음 요거를 그대로 어 물가가 안 좋으면 주식이 안 좋아. 네가 좋면 뭐 물가 좋으면 뭐 뭐 코인 좋 이런 식으로 단순히 매칭해서 이해하시지 마시고 요런 프로세스를 잘 머리에 넣어 두시고 어 하시는게 아마 좀 대응하시는데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숫자도 중요하긴 하지만 이에 따라서 연준 인사들이 어떤 기조로 좀 발언을 하는지 요런 것도 좀 분위기를 보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 이제 매크로 이벤트 중에서 또 AI 관련된 것도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최근에 AI 기업들이 과도하게 빚을 내서 투자하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버블에 대한 경고등도 좀 강하게 켜지면서 또 시장이 밀리지 않았습니까?이 AI 거품론 같은게 코인 시장에도 좀 전체적으로 뭔가 투자 심리를 짓누르는 요인이 될까요? 아니면 오히려 여기서 빠져나온 자금이 코인 시장으로 좀 가겠다라고 좀 반대로 봐도 괜찮을까요?

와 근데 진짜 어려운 질문이긴 하네요. 네.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은 좀 지금 되게 재밌게 움직이는게 그 장기체가 금리가 높다고 어 난리였잖아요. 기억나시죠? 그죠? 그래서 빠져. 그 네. 맞아. 그래 가지고 재무부도 뭐 장기체 바이백하겠다 뭐 이랬는데 근데 장기체 금리가 떨어졌단 말이죠. 근데 나스 딱도 떨어졌단 말이죠. 음. 음 그니까 이게 이상하다는 사실 이걸로 부족하다 아닐까요? 저는 이제 어떻게 보고 있냐면 그 AI 쪽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이 되니까 AI에서 이제 돈을 팔고 주식에서 돈을 팔고 장기체를 사는 거예요. 그럼 장기체를 사면 장기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그러면 금리는 떨어져요.

네. 지금 일단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약에 과연 장기체랑요 나스닥이랑 같이 가는게 진짜 안 좋은 건가? 어 그러면 이제 요렇게 생각을 하면 반대로 네 장기체도 높아지면서 나스닥도 높아지는 거면 어떻게 저희가 생각을 해 볼 수 있냐면 야 장기체 금리를 저렇게 줘도 나스닥의 상승 개치가 너무 높으니까 장기차를 팔아서 나스닥을 산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차를 팔기 때문에 장기차 금리도 올라가는 거고 그리고 나스닥도 올라가고 그럼 이렇게 본다면 장기치가 높은게 과연 안 좋은 건가? 아, 오히려 좋다. 그니까 이거를 여러분들이 잘 생각하셔야 되는게 예전에는 당연히 안 좋았어요.

예전에는 안 좋은게 맞는데 근데 정말 경기가 좋을 때는 이런 식으로 가는 경우가 종적 있었고 그때가 다컨 버블이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근데 지금 경기가 그렇게 좋냐라고 하면 안 좋잖아요. 여러분들이 체감하게 안 좋은 거예요. 왜? 그 쌍물가 올라가고 그렇죠. 근데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야, 한국 경기 지금 진짜 안 좋네라고 생각할까요? 네. 아, 아니죠. 아니죠. 삼전닉스 이렇게 잘 있고. 네. 맞죠. 삼전스가 이렇게 잘하고 그다음에 그 우리나라 G지P도 인당 한 4만 달러를 지금 넘 넘었다.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야, 그 한국은 정말 경기가 좋구나라고 생각하지 않겠어요?

그러겠네요. 이게 우리의 물가랑은 전혀 상관없는 거예요. 외국인들이 봤을 때 숫자로는 어떻냐 이거고. 그런 측면에서 나스닥 같은 경우는 경기가 안 좋을까요? 좋겠죠. 네. 네. 왜냐면 실험률도 굉장히 낮고 그다음에 물가가 올라가도 얼마 전에 나스다 고점도 경신했고 그래서 이런게 쌓인 상태에서 과연 장기체랑요 나스닥이 어떻게 가는지 요걸 하면 좀 신경 쓰야 되고 그다음에 최근 들어서는 나스닥이랑 비트코인이랑 같이 동조해서 움직이는 경향이 좀 심했습니다. 해서 어쨌든 나스닥이 떨어지니까 이제 비트코인도 좀 떨어졌다라고 일단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근데 나스닥에 비해서 어쨌든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 차트를 굉장히 많 잘 지켜주고 있고 어 나스닥 같은

경우에도 음 제가 나스닥 차트를 사실 안 봐도 되긴 하는데 네 그 보면은 저도 여전히 얘도 52주선을 지지받아 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까지 52주선까지는 이격이 좀 남았죠. 근데이 전에만 봐도 52주선에서는 사기 좋은 자리였죠. 네. 그래서 만약에 여기까지 떨어지면 정말 사기 좋은 자리. 예. 정도로 좀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요런 측면에서는 어쨌든 요렇게 떨어진다면 요거를 따라서 이제 어쨌든 비트코인이 떨어지게 될 텐데 그 비트코인이 얼마나 좀 잘 지켜주는지 그러니까 떨어지는 동안에 비트코인 잘 지켜주는지 요런 걸 좀 같이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리고 또 시장을 볼 때 중요한게 최근에 국제 유가가 다시금 또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백불 텅미까지 지금 온 모습인데요. 어쨌든 국제가 올라가면 앞서 저희가 말했던 뭐 금리 인상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또 어 그런 퍼센티지가 올라가니까 어쨌든 지금은 좀 안 좋은 상황이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예. 맞긴 맞는데 근데 지금 국제 유가도 올라가는 와중에 사실 비트코인은 그 주로 따지면은 네. 오히려 국제육과 올라가는데 같이 올라가는듯한 모습도 보였거든요. 경고하네요. 근데 이제 요걸 생각해봐 보셔야 될게 유가가 높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 인상 확률을 바꿀 정도냐

그 정도는 아니다. 네. 그래서 요거 정도인지를 좀 확인하셔도 될 거 같고 그래서 저는 이제 더 이상 유가도 그렇게 큰 영향을 끼칠까라는 생각도 들긴 듭니다. 네. 해서 어 요런 부분까지 좀 참고하셔 가지고 어 저는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정말 거시 경제가 어지럽기 때문에 차트적으로 좀 잘 지켜주는지 그리고 매매 전략을 좀 심플하게 가져가시는게 유효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좋습니다. 아, 그래도 이제 블랙록을 비롯해서 월가 초대형 운용사들이 자산배분 모델에 비트코인을 공식 편입하는 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이렇게 좀 큰 손들이 담아라고 하면은 기관들의 투자 사이클에 뭔가 큰 변화가 생길 거다라고 봐도 괜찮나요? 그 미국에서 방송에서 그 무건 스탠리요 전략 담당자가 딱 나왔는데 그 질문 받은게 그거였어요. 은은퇴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몇 %트나 담아야 될까요? 오 이걸 유튜버인 저한테 물어보는게 아니고 여기 모건 스탠리한테 물어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시대가 이렇게 바뀌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무금 스테니 같은 경우에는요 비트코인의 위치를 지금 금이랑 같이 가는 자산으로 볼 것인가? 그러면 기술처럼 왔다갔다거리는 자산을 볼 것인가를 지금 확인하고 있고 만약에 금과 같은 자산으로 생각이 든다면 은퇴 자금으로 투입을 시킬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그게 아니고 어 어쨌든 기술 주청 왔다 갔다 거리는 자산이라고 생각한다면

어쨌든 그요 자산 운영사들이요 레시피 같은게 있거든요. 뭐 예를 주식 60 채권 30 금식 뭐 이런 식으로 그런 데에 들어갈 수 있다라는 거죠. 네. 이렇게 정해놓면 그 사는 거 그 퍼센테가 채워질 때까지. 그래서 지금 그 모건스탠리 같은 경우에도 이런 레시피에 비트코인이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를 보고 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어쨌든 비트코인은 어 여러분들이 모르게 좀 매수 주체들이 좀 눈독을 드리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게 결과적으로 좀 정해진다라고 한다면 꾸준히 들어올요 수요가 좀 늘어난다. 네. 요렇게 좀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달 크립토 투자자분들 잠은 다 잤습니다. 정말 이벤트들이 많거든요. 아,이 중에서 우리가 꼭 눈여겨 봐야 할 이벤트라든지 그리고 숫자는 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래서 일단은음 FMC가 요번 주는 그나마 좀 괜찮을 수도 있는데 다음 주에 FMC가 진짜 있고 동결할 가능성이 높은데 과연 워시가 뭐라고 얘기할지 한번 좀 봐야 되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 전까지 어쨌든 트럼프가 주식을 올리려고 할 건데 과연 의도대로 갈지 아니면은 뭐 올리는 와중에 코인 시장이 얼마나 커질지 요것도 중요한데 요건 어쨌든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까 제가 다음 주에 조금 더 자세하게 정리해 드릴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자, 이렇게 상대적으로 견고한 코인 시장에 대해서 자세한 이야기 나눠 봤고요. 앞으로 눈 여겨볼 이슈까지 좀 간단하게 짚어드렸습니다. 퍼의 코인 연구소 함께 하셨고요. 불장TV 퍼.

#비트코인#코스피#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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