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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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중간선거 불확실성·CPI 경계로 약세 출발한 가운데, CS윈드는 3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양호하고 풍력 수주 기대로 상승했으나 신규 매수는 중간선거·IRA 법안 확인 전까지 보수적으로 접근, 보유자는 유지 권고. 베스타스 반등은 내년 기대의 선반영이라 수출·수주 확인 후 접근이 낫다는 입장.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음. 삼성전기는 3분기·4분기 실적이 IT 재고 부담으로 부진했고 4분기까지 의미 있는 반등은 어렵다고 봄. 다만 내년 1분기 갤럭시 S23 신제품 효과와 자동차용 MLCC 매출 증가를 모멘텀으로 꼽아, 4분기 저점 후 완만한 회복 가능성을 언급. 삼성전기 기술적 저항선은 16~17만원 부근이며, PR 12배 수준 기준 16~17만원을 1차 타겟으로 제시. 현 구간에서는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고려하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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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간밤 뉴욕증시가이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cpi 발표에 대한 경계 감속에 크게 밀렸습니다. 그동안의 상승세를 돌아서고 하락으로 전환한 건데요 우리 시장도이 영향 받아가면서 오늘 하락으로 출발하긴 했지만 낙폭을 상당부분 많이 줄여내고 있는 상황이죠. 코스피 지수 현재 약보학권 위치하면서 2423선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도 장 초반에 1% 이상 낙폭을 보였다가 현재는 0.52% 정도 빠지면서 710손에서 일단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속에서 오늘 어떤 종목들 우리가 체크해 보면 좋을지 잠금 해제 통해서 열어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임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무 위원과 함께 하겠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앞서 시장에 대해서 지수 잠깐 읊어드렸었는데요. 지금 시장에서 어떤 종목들 움직이고 있는지 머니를 통해서 간단하게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일단 삼성전자가 1% 정도 빠지고 있고요 sk하이닉스는 1% 정도 이렇게 둘의 표정은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LG 디스플레이가 현재 보합 상태에 머물러 있고요 삼성전기는 0.71% 정도 빠지면서 오늘 약간 상승과 하락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그리고 2차전지주들 미국에서 계속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 LG 에너지솔루션 sk 이노베이션 lnf 정도는 상승불 켜고 있고요 삼성 sdi와 에코프로비엠은 1%대 약세를 나란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대표주에서는 현대차 1% 강세 보이고 있고 그리고 그 옆에 보시면 네이버와 카카오 이렇게 인터넷 관련주들도 오늘은 일단 보합건 약보합권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쪽에서 저희가 또 잠금 해제 종목들 바로 확인해 보면서 시장에 대한 이야기 더 풀어가 보도록 할게요 먼저 첫 번째는 CS wind 한번 보겠습니다. 오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이죠. CS 윈드가 어제 저희 개장특징주로 얘기를 나눠봤어요. 다수의이 에너지 관련주들이 시세를 좀 많이 내기 시작하면서 이쪽에 좀 주목할 때인가 이렇게 김민수 대표님께 여쭤봤더니 CS 윈드도 좋고 그런데 CS 베어링이라던가 세아제강 뭐 이런 쪽도 한번 주목해보자 얘기를 주셨었거든요.
그리고 중간선거 결과 확실히 나오고 나서 봐도 늦지 않다라고 하셨는데 오늘 또 일자리 오르는 걸 보니까 이거 빨리 좀 사야 되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저는 다시 바람이 부는 건지 우선은 실적부터 먼저 체크해 보겠습니다. 3분기 실적이 어떻게 나왔냐면요 전년 대비해서는 잘 나왔어요. 그런데 컨센서스는 살짝 정말 살짝 밑돌았지만 그래도 3분기 실적 전반적으로 호실적 기록했습니다. 일단 실적에 안 좋을 걸로 봤는데 괜찮게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일단 뭐 3분기 4분기와 관련돼서 폭력 관련주들의 전반적인 실적 컨셉서스는 일단 눈높이를 낮춰놨는데 뭐 그 정도 보다는 잘 나온 거 핵심 포인트이고요 그래서 최근에 원래 박스권 안에 머물고 있던 그런 주가가 급하게 다시 박스권 시간으로 단기 박스권 상단으로 올라오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이제 수국도 굉장히 강화되는 모습이었고요 그래서 일단 실적 측면에서는 우리가 낮춰놨던 눈높이는 계속 만족시키고 있다라는 것이고 그 다음에 어제 나타났던 강세와 오늘 나타났던 강세의 메인스트림은 결국은 앞으로 폭발한다라는 거죠. 근데 뭐 조금 전에 이제 앵커캐서 미리 답을 주신 거 같은데 저도 그 김민수 전문가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지금 선거 결과가 12월 1일까지 미뤄진 상황이잖아요. 조지아주 상원 선거는 지금 미루어진 상황임을 고려해본다면 irea와 관련된 여러 가지 요인들을 우리가 먼저 앞서서 생각하고 달려들기에는 아직은 조금 부족한 측면이 있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야 현재 구간에서 이런 오름세를 그냥 즐기시면 되겠지만 만약에 이제 신규 매수를 생각하셨는데 낮은 가격에 사지 못하고 최근에 단기 급등에서이 가격에서 또 본격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지 않느냐 왜냐하면 이것은 뭐 지금 밸류 문제라든지 향후 여러가지 시험과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좀 더 짚고 갈 문제들이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군들은 좋은 뉴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서 풍력을 더 설치한다 그 다음에 어디에 이제 풍력 단체를 열 것이다 뭐 이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당연히 뭐 주가는 올라갈 수 있겠습니다만 본질 자체가 우리나라보다는 해외 쪽 수주 그 다음에 해외 대기업들의 전반적인 수출량 이런 것들의 좌우되는만큼 우리도 거기에 포커스를 맞출 필요가 있겠고요 좀 더 중장기적으로는 ira 관련된 예산을 얼마만큼 배정받을 수 있는지가 핵심이죠. 자 우리가 이제 공화당이 양원을 장악하면 아이엘에 관련되서 뭔가 많이 바뀔 수 있다라는 착각을 하게 되지만 공화당의 핵심 포인트는 민주당 너무 돈을 많이 쓰는 거 아니야가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irl 법안에 최압단에 있는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공화당 의원들은 집중하고 있다라는 것을 고려해 봤을 때 그 뒷단에 있는 우리 이제 자동차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뒷단에 있으니까 그런 문제들까지 과연 신경을 쓸지 여부가 알 수 없는만큼 지금 구간에서는 섣부른 배팅 보다는 지금은 보유자의 영역임을 인정하고 지금 지켜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3분기 실적이 긍정적이었던 것은 시장에 우려했던 것보다는 잘 나오고 있다 정도로 해석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네 일단 시장 우려보다는 실적이 또 잘 나왔고요 그리고 뭐 앞으로 수주에 대한 기대감 가져가면서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해 주셨듯이 어제 저희 체크해 봤듯이 지금은 좀 보유자 영역이다 얘기를 주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뭐 중간선거 결과 확실히 나오고 법안에 대해서 구체적인 부분들 앞으로의 실적에 대한 이런 구체적인 부분들 확인될 때까지는 신규 접근은 좀 지양하자 얘기를 주셨습니다. 두 번째 포인트가 앞으로의 그런 모멘텀이에요. 사실 뉴욕 증시에서도 지금 태양광이나 풍력 관련된 기업들 주가 좋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좀 그 부분 함께 봐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미국 기업은 아니지만 베스타스가 이제 풍력 쪽에서는 메인스트림이라고 봐야 될 거고 CS 베어링이든 CS 윈드든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공사를 통키 방식으로 수주하는게 아니잖아요.
결국 누군가 물량을 줘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베스타스의 움직임 굉장히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데 최근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가가 저점 부근에서는 반등을 시도하고 있고 이러한 양상은 뭐 성공과 관련된 일종의 기대감일 수도 있고요 그 다음에 내년에 뭐 이후 리퍼라든지 그 다음에 이제 뭐 국내 그다음에 미국 쪽에서도 폭력적인 늘어날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선반영되고 있다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될 것은 올해부터 꾸준하게 내려왔던이 베스타스의 흐름이라는 것 결국은 수익성 문제라든지 수출문제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이미 레벨 다운이 된 거죠.
그래서 지금 현재 회복은 내년도에 기대감을 선반영하는 그런 양상인데 우리가 올해 내내 경험했지만 앞서가서 좋을게 별로 없다 현재 구간에서는 확실하게 수출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더 확인되는 것을 눈으로 보고 가도 전 늦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러면 주가가 미리 다 올라가 버리면 어떡하냐 그러면 그때 또 살 종목들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이 종목 하나 놓친다고 해서 2000개 종목 중에서 내가 살 종목이 없는게 아니니까 너무 그렇게 위험에 가치 배팅할 필요는 없다라는 거죠. 또 최근에 단기 주가가 급하게 반등한 종목에 대해서 너무 급하게 접근할 필요는 없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어서 현재 지금 베스트타스의 움직임을 보면 글로벌리학의 가치 지금 페어링 돼서 움직이는 건 맞다 그런데 현재 구간에서이 페어링이 과연 풍력에 전반 추세 반전을 의미하는 것이냐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약간 물음표를 표시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풍력을 하고 싶고 탈탄소를 하고 싶겠지만 경기가 꺾이고 돈이 없으면 제일 먼저 없어질 것도 바로 탈탄소와 친환경 관련 사업들이라는 점도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는 것이죠네 좋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뭐 CS 밴드 뭐 CS 베어링 cs인데 이렇게 오른다고 해서 이거 빨리 못 따라잡아서 아쉬워 하기보다는 좀 더 체크해 볼 포인트들이 많이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앞서 가격 전략을 전략까지는 아니었지만 우리가 매수 접근 어떻게 해야 될지 얘기를 주시긴 했었거든요. 적정 주가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오늘도 장 초반에 7만원 선 한번 찍고 지금 살짝 내려와서 68,000원 정도 지나가고 있거든요.
현대중 밸류에이션은 뭐 이게 포워딩으로 보느냐 트레일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고 또이 종목의 미래가치를 얼마만큼 성장률을 얼마만큼 보는지에 따라서 지금이 싸 보일 수도 있고 상대적으로 비싸 보 알고 있는 것이죠. 따라서 목표가를 드릴 수 없고요 왜냐하면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변수들이 굉장히 많으니까 그래서 이제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향후 이후의 수주량 뭐 인도의 수주량 미국의 수주량 이런 것들만 얘기하시잖아요. 그게 지켜질 거라고 믿는 것은 저는 너무 순진한 그런 바램이다 그건 어디까지나 계획일 뿐이고 내년도에 경기가 예상보다 강하게 꺾이고 금리가 계속 올라가서 조별금리의 부담이 오면 예상만큼 수주 못할 가능성도 있다라는 것을 인정하고 가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이 종목을 정말 싼 가격에 사셨다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계속 보유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보유자 입장에서는 저는 강력보유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러면 신규 매수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현재 구간에서 접근하시기 보다는 뭐 가격 조정을 이용해서 접근을 하시던지 아니면 뭐 풍력은 이미 한 타임 추세가 나온 거 같으니까 다른 종목적으로 좀 더 포커스를 이동하시는 것이 어떨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CS 윈저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것 같습니다. 풍력보다는 또 다른 섹터로의 우리가 한번 시선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겠다라는 말씀 해주셨고요 그러면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출발 성공투자이 투자 뉴스 7시간에도 민영 앵커가 삼성전기에 대해서 브리핑을 해줬었어요. 이제는 돌아볼 때 올해 들어서 사실 많이 빠졌었죠. 한 40% 가량 빠졌었는데 11월 들어서 또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정교장에서 7% 때 급등이 나왔는데 그 이슈가 바로 이거였어요. 최초로 서버용 FC bga를 양산한다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우선은 실적 먼저 체크를 해볼게요 실적이 일단 3분기 실적을 한번 보실까요음이 종목은 제가 아마 뭐 봄쯤인가요 그때 한번 굉장히 긍정적으로 말씀을 드렸다가 실제로 예상과 다르게 주가가 급하게 떨어져서 뭐 제가 개인적으로 사과 방송도 했었고 잘못 본 거 잘못 볼 수 있죠.
주가 빠질 수 있는데 일단 제가 너무 강력하게 말씀드린 것에 대한 어떤 사과 말씀을 드린 적도 있고 그 다음에 저는 2분기 3분 제가 이제 실적이 떨어진다고 봤는데 실제로는 3분기 4분기가 실적이 이제 강하게 떨어지고 있는 양상인 것이죠. 그래서 3분기 뭐 보시다시피 전반적으로 실적이 좋지 않은 양상 아무래도 it 재고가 쌓이고 있는 것 자체가 부담 요인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 때 it 재고 수준이 빠르게 될 것인가 알 수 없죠. 지금 현재 구간에서 뭐 일부 사람들은 가격을 굉장히 할인해서 팔 것이기 때문에 아마 소비에 소비하지 않았던 그런 소비 수요가 폭발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고요 그렇지 않을거다 여전히 이제 it 수요가 굉장히 부진해서 it 세트의 재고가 소진되지 않으면 부품도 다시 출하가 쉽게 늘어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있고 고려해 봤을 때 4분기까지의 의미 있는 반등은 쉽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3분기 실적 뭐 시장에 컨설서스와 비교해 봤을 때도 전체적으로 좀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측면에서 보면 그것도 수출주라고 할 수 있는 종목이 부진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굉장히 안 좋은 것은 맞고 4분기까지도 이런 살짝 악화가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네이 시황에 대해서는 참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이렇게 낙폭이 과대했던 it 부품주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잖아요. 삼성전기도 lg디스플레이도 그렇다면이 실적의 회복 기대해 볼 수 있는 요소는 없을까요.
근데 fcbga에게는 예전에 나온 거죠. 그래서 그게 나온다고 해서 뭐 좀 모멘텀이 된다고 생각하진 않고요 fcbga가 정말로 실적이 크게 늘어나려면 그렇다면 인텔이 빨리 칩을 만들어 줘야죠. 그러니까 지금의 it의 거의 모든 원흉은 솔직히 인텔입니다. 그래서 인텔은 도대체 뭐 하고 있는지 개발 능력이었으면 빨리 좀 넘기던지 아니면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1년째 지연되고 있는 인텔의 지금 저 행태는 it 업계를 전반적으로 힘들게 만들고 있다 그런데 삼성전기는 일단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은 뭐 내년 1분기에 두 가지라고 보고 있는데 첫 번째는 갤럭시 s23이 빠르게 출시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갤럭시가 전반적으로 잘 안 팔린다고 하더라도 판매량은 유지가 되고 있고 그리고 S 시리즈라던지 뭐 여러가지 이제 폴더블 같은 플래그십 물량들은 그래도 일정 부분 소화가 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삼성전기의 주요 부품들이 여기에 공급되기 때문에 뭐 그렇다면 어쨌든 신제품 효과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른 것들이 부진하다고 하더라도 신제품 효과로 인해서 일정 부분 매출이 회복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하나 더 보여주시면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또 주목해야 되는 모멘텀이 바로 뭐냐 무라타 같은 종목군들도 서서 이제 돌고 있는데 무라타가 누구입니까 mlcc의 제왕이거든요.
근데 여기에 뭐 뭐 하고 있느냐 it 세트뿐만 아니라 자동차에도 mlcc를 공급하고 있는 회사인데 삼성전기도 3분기 4분기부터는 자동차형 mlcg와 관련된 매출이 증가할 수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내년도에 뭐 전기차 터진다면서요 그래서 2차전지 다 랠리를 보이고 있잖아요. 남들이 다 흥분하고 있는 2차전지보다는 2차전지만큼 올라가지 않았고 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이 삼성전기도 이제는 조금 관심을 가질 만한 때가 되지는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얼마만큼 수요가 나오는지 여부 그 다음에 카메라 모듈이 테슬라를 포함한 전기차로 얼마나 들어가는 여부도 살펴보실 필요는 있겠지만 전체적으로이 두 가지 모멘텀을 봤을 때 저는 뭐 4분기가 실적에 저점이라면 1분기부터는 느린 속도라도 회복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지금 저점에서 많이 올라오고 있는 삼성전기 목표주가 어떻게 갖고 계신가요네 일단 기술적인 저항선은 한 16만원 17만원 정도의 놓여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지금 수급이라던지 전반적인 시장 상황이 기술적 저항선을 넘을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에너지를 분출할 거냐 그러진 않을 거 같고요 현재 밸류 기준으로 봤을 때도 지금 현재 트레일링 그 다음에 포워딩 모두 PR 기준으로 10배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그러니까 내년도 실적도 제한적이다라고 보고 있는 건데 만약에 전기차에서 터진다면 저는 그거보단 조금 더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목표를 pr한 12배 정도 수준으로 봤을 때 16만원에서 17만원 선 정도까지는 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그 정도를 1차 타겟으로 해서 현재 삼성전기에 대해서는 최근에 이제 단기적으로 가파르게 올라온 부분이 있으니 조정을 이용해서 뭐 매수하실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삼성전기에 대해서 이야기 들어봤고요 목표 좀 잡아 주셨습니다. 오늘 CS 윈드와 삼성전기 두 가지 잠금 해제 종목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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