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테슬라 사이버트럭 예약금 200만 달러 이상, 텍사스·캘리포니아 인도 및 확대 전망. 테슬라 점유율·중국 경쟁(BYD) 및 무선 홈 충전, 로보택시·AI 성장 강조. 팔란티어는 2024년 S&P500 편입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편입 시 40달러 이상 상승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현재 사이버트럭 예약금이 무려 200만 달러 이상 들어왔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파운데이션 시리즈를 비롯해서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서만 딜리버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량이 증가하면 할수록 예약 판매 금액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최근에는 파운데이션 시리즈 주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만큼 미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이버트럭을 받기를 원한다는 뜻이라고 투자자분들은 충분히 해석할 수 있습니다.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를 넘어서 이제는 애리조나에서도 주문을 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캐나다에서도 주문이 충분히 가능하겠죠. 생각보다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인기도 대단합니다. 그만큼 일론 머스크 형이 사이버트럭의 기술력에 엄청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북미 시장에서 모델을 넘길 수 있는 차량이 바로 사이버트럭이 아닐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산 차량 하면 테슬라가 현재 완전히 지배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여기에 사이버트럭이 들어가지 않을까요. 여전히 북미 시장에서는 픽업트럭이 완벽한 대세 차종입니다. 그리고 사이버트럭을 통해 일론 머스크 형은 정말 놀라운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보여주는 모습을 본다면 사이버트럭이 결국 잠수함으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도 드는데요. 일론 머스크 형은 사이버트럭이 강을 건널 수 있고, 호수나 심지어 바닥까지 건널 수 있도록 한다고 했습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되는데, 웨이드 모드이고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데 10분 정도가 걸립니다. 스쿠버 팩이 배터리를 감싸게 되고, 최대 30분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이버트럭의 외부 강철도 살펴보면, 문은 두께가 1.8mm, 외부 패널은 1.4mm라고 합니다. 앞으로 테슬라의 기술력이 발전하면,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사이버트럭으로 낚시를 하고 더 먼 미래에는 잠수까지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사이버트럭의 모든 기술력이 당겨 있다고 말씀하시는 일론 형의 말씀에 믿음이 가는 것입니다. 확실히 사이버트럭은 동부·서부 도심지를 중심으로 SUV 역할을 할 부분이 많습니다. 도심지에서는 SUV 수요를 충분히 가져올 수 있을 것이고, 반대로 외곽지대에 사시는 분들, 마트에 장을 보러 가는 데 적어도 30분은 가야 하는 분들에게는 사이버트럭만 한 픽업트럭이 없다고 봅니다.
테슬라에서 디즈니 플러스 앱을 뺐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요. 일론 형의 복수가 시작되는 것일까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없애 버린 것이 아니라 숨겨 버린 것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디즈니 플러스를 추가하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숨겼다는 것은 디즈니의 밥 형이 너무 싫다는 일론 머스크 형의 경고가 아닐까요. 받은 것은 반드시 되돌려 준다는 것이 일론 형의 대답인 것 같습니다.
벤츠는 너무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로 선보인 EQE SUV는 주행거리가 235마일이라고 합니다. 사실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최소 300마일은 반드시 나와야 하죠. 235마일은 최소한의 경쟁력도 갖추지 못한 것입니다. 배터리 용량을 적게 넣었나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90kWh 배터리 팩을 꽤 많이 넣었습니다. 결국 벤츠가 보유한 전기차 기술력이 현재 내연기관 차가 만드는 전기차의 현주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벤츠라는 브랜드 파워가 여전히 있어서 가격은 7만 7천 달러에서 10만 달러까지 꽤 나갑니다. 하지만 전기차 기술력을 계속 발전시키지 못하면 소비자들은 등을 돌릴 수밖에 없죠. 그런 면에서 벤츠는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현재 벤츠도 제대로 된 전기차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데, 중국의 샤오미가 테슬라를 따라잡겠다고 하죠. 샤오미가 어떤 전기차를 내놓을지 전혀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미국의 내연기관 차 포드와 GM은 테슬라 생태계로 완벽하게 흡수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소비자들이 굳이 포드나 GM 전기차를 살 이유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테슬라는 홈 충전에서 무선 충전으로 가고 있습니다. 핸드폰도 이제 선 없는 무선 충전이 대세가 되고 있고, 전기차 홈 충전 역시 선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죠. 그렇다면 앞으로 수많은 기업이 테슬라의 무선 홈 충전을 채택하지 않을까요. 그런 그림이 점차 그려지고 있습니다.
유럽 점유율을 보면 테슬라는 17.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는 굉장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앞으로도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는 모델 3와 Y가 계속 압도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가장 큰 라이벌은 중국 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분기에 BYD의 전기차 판매량이 테슬라만큼 쫓아왔죠. 특히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합치면 글로벌 판매에서 BYD의 상승 곡선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테슬라는 진짜 글로벌 판매지만, BYD는 중국 내수 시장에서 그만큼 판매량을 뽑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테슬라가 BYD의 판매량을 넘기려면 미국과 유럽 시장의 전기차 전환율이 올라가야 합니다. 일론 머스크 형이 금리 인하를 계속 주장했던 이유도 그 때문이죠.
테슬라 차이나가 모든 모델 3 광고에 집중하는 것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올해 BYD는 꾸준한 판매 상승을 보였는데, 모델 3의 중국 판매는 하이랜드를 준비하면서 감소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3분기에 BYD의 판매량이 테슬라만큼 올라온 것입니다. 하지만 4분기는 조금 다릅니다. 이번에 발표된 50주차 테슬라 보험 등록 대수를 보면 엄청난 상승 곡선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델 3 판매량이 이러한 상승을 뒷받침하는 것이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이것이 맞다면, 테슬라가 지금 밀고 있는 전략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모건스탠리는 테슬라의 폭풍 성장이 전기차가 아니라 AI 혁명에서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동의하는 부분이죠. 최근 웨이모는 공항에서 셔틀 서비스와 로봇택시를 출시했습니다. 테슬라도 FSD를 계속 발전시키면서 웨이모처럼 작더라도 로보택시 사업으로 빠르게 들어가는 것을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로봇택시 사업이 시작되기를 바라봅니다. 최근 발전하고 있는 비전 능력이 최대로 발휘될 곳이 바로 로봇택시 사업이 아니겠습니까. 새로운 세그먼트로 진출할 때 밸류에이션이 달라지고 더 높은 가치를 부여받는 곳이 미국 시장이라고 봅니다.
오세아니아에서는 모델 3의 새 버전이 공식적으로 인도되기 시작했습니다. 기가 상하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전기차 생산 공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멕시코에서도 직원을 고용하고 있어서 본격적인 건설에 들어갈 것입니다. 테슬라의 기가팩토리는 확실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테슬라 노조 파업이 핫하게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파업과는 달리 스웨덴에서 테슬라의 판매량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노조가 아무리 항의해도 테슬라 차량이 팔리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결국 좋은 차가 아니겠습니까. 최근 이런 이슈가 워낙 많다 보니, 내바다에서는 직원들의 시급을 올려 준다고 합니다. 일론 형도 여전히 성장력이 굉장히 강하다고 말씀하시죠. 테슬라든 스페이스X든, 최근 엑스와 로켓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는 일론 형의 강력한 리더십을 보고 많은 분들이 믿고 투자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여전히 한국 언론에서는 오늘도 200만 대 리콜을 잡고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답답한 상황이죠. 테슬라를 잘 모르시는 한국분들은 테슬라가 큰일 난 줄 알 것 같습니다.
현재 S&P500에서 35%의 비중을 차지하는 기업이 단 7개의 기업이라고 합니다. 매그니피센트 7을 말하는 것이고, 이제는 잘 나가는 기업이 더 잘 나가는 세상이 온 것 같습니다. 물론 시장으로 돈이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하면 중소형주도 살아나겠죠. 결국 머스크 형이든 베조스 형이든 성공한 분들이 마지막으로 가는 곳은 우주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인류는 발전하고 있고, 그 중심에 선 사람이 바로 일론 머스크 형이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테슬라는 배팅할 가치가 넘쳐난다고 봅니다.
최근 팔란티어 관련 뉴스를 보면 내년에 S&P500에 편입될 것인가에 관한 기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팔란티어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S&P500 편입 가능성일 것입니다. 제가 앞선 영상에서 올해는 S&P500 편입이 되지 않고, 내년에 들어갈 확률이 높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댓글을 보니 올해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는 결정 난 것이 아니고 여전히 올해 들어갈 확률이 있다고 말씀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과 조금 다른 것 같아 살펴보겠습니다.
S&P500 편입은 1년에 네 번, 분기별로 있습니다. 3월, 6월, 9월, 12월에 있고, 지금은 12월이 막바지로 가고 있죠. 12월 18일 올해 마지막 S&P500 편입 기업이 발표됐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진 기업은 우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올해 S&P500 편입은 끝났다고 봤는데, 제가 놓치고 있는 정보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란티어가 내년에 S&P500에 편입된다면, 미리 보여준 대표적인 기업이 우버일 것입니다. 우버는 편입이 확정되면서 40달러에서 60달러까지 엄청난 폭등을 보여 줬습니다. 팔란티어도 내년에 S&P500에 들어가면서 우버와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20달러에서 40달러까지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팔란티어가 내년에 40달러 이상으로 갈 확률이 점점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팔란티어 관련 뉴스들은 2024년 S&P500 편입이 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현재까지는 강력한 성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통 1년에 S&P500에 편입되는 종목은 20개 정도라고 하죠. 과연 내년에 될 것인가. 저는 된다고 배팅합니다. AI 쪽으로 돈이 점점 몰려들 수밖에 없는 구조이고, 특히 수익성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기업이 2024년 S&P500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엔비디아가 아니라 팔란티어라고 강력하게 말씀하시는 펀드매니저분도 계시죠. 테슬라 주주분들에게 유명한 댄 아이브스 형도 AI 쪽 최고의 승자가 될 기업은 팔란티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올해든 내년이든 주인공은 AI일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AI 소프트웨어 시장의 연간 성장률은 23%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팔란티어는 매출 성장률을 23%보다 낮게 잡은 시장 예상치가 많습니다. 팔란티어가 적어도 시장 평균치만 돌파해도 매출 예상치는 크게 상향될 수밖에 없고, 이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이어질 것입니다. 참고로 아크의 캐시 우드는 AI, 로봇, 에너지, 블록체인 등에서 연간 40% 성장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팔란티어의 연평균 성장률은 어떻게 될까요. 시장으로 돈이 들어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병원 쪽에서 더 많은 계약이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지금도 많은 계약이 터져 나오고 있지만, 더 많은 계약이 파운드리를 이용하면서 팔란티어가 미국 헬스케어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이어 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년에는 중소형주로 돈이 몰려들 확률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팔란티어를 좋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Comments 0